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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슈어저, 5이닝 3실점 'ERA 2.65↑'

워싱턴 슈어저, 5이닝 3실점 'ERA 2.65↑'

[엠스플뉴스] 맥스 슈어저(35·워싱턴 내셔널스)가 다소 아쉬운 투구를 했다. 슈어저는 14일(한국시간)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 5이닝 동안 공 99개를 던져 7피안타 2볼넷 6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지난 9일 마이크 소로카(..

  [엠스플뉴스]   맥스 슈어저(35·워싱턴 내셔널스)가 다소 아쉬운 투구를 했다.   슈어저는 14일(한국시간)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 5이닝 동안 공 99개를 던져 7피안타 2볼넷 6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지난 9일 마이크 소로카(애틀랜타)와의 맞대결에선 우위를 점했던 슈어저는 이번 경기에선 소로카보다 더 많은 이닝을 소화하지 못한 채 마운드를 내려갔다. 평균자책은 2.65로 나빠져 이 부문 1위 류현진(LA 다저스·2.45)과의 격차가 벌어졌다.   3회까진 무실점 행진을 달렸다. 1회 1사에 아지 알비스에게 우전 안타를 허용했으나 후속 두 타자를 범타로 잡았고 피안타와 볼넷으로 자초한 2회 무사 1, 2루 위기엔 세 타자를 연속 삼진으로 잡아 불을 껐다.   하지만 4회 들어 흔들리기 시작했다. 4회 1사에 닉 마카키스에게 2루타를 허용한 슈어저는 맷 조이스에겐 우전 적시타를 헌납했다. 계속된 2사 1루엔 댄스비 스완슨에게 2루타를 맞아 2실점째를 기록했다.   5회에도 아쉬웠다.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 아지 알비스에게 연속 안타를 맞았고 조시 도널드슨에겐 볼넷을 허용해 1사 만루 위기에 봉착했다. 결국 슈어저는 마카키스에게 중견수 희생플라이를 맞아 한 점을 더 내줬지만, 후속 타자 조이스는 삼진으로 솎아내 추가 실점은 막았다.   이후 슈어저는 팀이 0-3으로 뒤진 5회 말엔 대타 앤드류 스티븐슨과 교체돼 마운드를 떠났다. 이대로 워싱턴이 패한다면 슈어저는 시즌 6패를 떠안게 된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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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OAK전서 개인 최다 타이 22홈런 '쾅'

추신수, OAK전서 개인 최다 타이 22홈런 '쾅'

[엠스플뉴스] ‘추추트레인’ 추신수(37·텍사스 레인저스)가 커리어 최다 홈런 타이기록을 세웠다. 추신수는 14일(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의 홈경기에 1번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격했다. 1회 첫 타석엔 삼진으로 돌아선 추신수는 두 번째 타석..

  [엠스플뉴스]   ‘추추트레인’ 추신수(37·텍사스 레인저스)가 커리어 최다 홈런 타이기록을 세웠다.    추신수는 14일(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의 홈경기에 1번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격했다. 1회 첫 타석엔 삼진으로 돌아선 추신수는 두 번째 타석엔 홈런포를 가동했다.     홈런은 2회에 폭발했다. 팀이 1-3으로 뒤진 2회 말 1사 1, 3루에 오클랜드 선발 크리스 배싯과 맞상대한 추신수는 존 한복판에 몰린 4구째 싱커를 공략해 좌중월 역전 스리런포(4-3)로 연결했다. 시즌 22호포. ‘스탯캐스트’에 따르면 이 타구는 409피트(약 124.6m)를 날아갔다.    이로써 추신수는 개인 단일시즌 최다 홈런 타이를 이뤘다. 앞서 추신수는 2010년과 2015년 그리고 2017년에 각각 시즌 22호 홈런을 작성한 바 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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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 골절' LAD 먼시, IL서 복귀…터너는 발목 다쳐 휴식

'손목 골절' LAD 먼시, IL서 복귀…터너는 발목 다쳐 휴식

[엠스플뉴스] 맥스 먼시(29·LA 다저스)가 돌아온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4일(한국시간) ‘다저스가 올스타 내야수 먼시를 뉴욕 메츠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10일자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시켰다’고 보도했다. 먼시는 지난 8월 30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서 맷..

  [엠스플뉴스]   맥스 먼시(29·LA 다저스)가 돌아온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4일(한국시간) ‘다저스가 올스타 내야수 먼시를 뉴욕 메츠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10일자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시켰다’고 보도했다.   먼시는 지난 8월 30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서 맷 스트람의 속구에 오른 손목을 맞았다. 그 결과 손목에 미세 골절이 발견돼 잠시 전열에서 이탈했고, 이날 복귀해도 좋다는 허락이 떨어졌다.   부상 전까지 먼시는 올 시즌 타율 .253 33홈런 87타점 OPS .899의 성적을 남겼다.   한편, 다저스의 주전 3루수 저스틴 터너는 발목 부상으로 이번 메츠 시리즈를 결장한다. MLB.com 켄 거닉에 따르면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터너가 오는 18일엔 복귀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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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투나잇] '6이닝 14K+시즌 6승' 다르빗슈, WC 경쟁에 불붙이다

[메이저리그 투나잇] '6이닝 14K+시즌 6승' 다르빗슈, WC 경쟁에 불붙이다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6이닝 14K’ 다르빗슈, 시즌 200K 돌파…ERA 3점대 진입 다르빗슈가 시즌 초 제구난을 완벽하게 극복했다. 샌디에이고를 상대해 6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6이닝 14K’ 다르빗슈, 시즌 200K 돌파…ERA 3점대 진입   다르빗슈가 시즌 초 제구난을 완벽하게 극복했다. 샌디에이고를 상대해 6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탈삼진 14개를 더해 시즌 200탈삼진을 돌파, 5월까지 5점대에 그쳤던 평균자책은 최근 2경기 연속 무실점으로 3.97까지 떨어졌다. 컵스는 밀워키와 와일드카드 공동 2위를 유지했다.   ‘스트라이크존 적극 공략’ 다르빗슈 월별 볼넷/삼진 5월 : 19BB / 40K 6월 : 8BB / 32K 7월 : 2BB / 36K 8월 : 1BB / 42K * 9월 2경기 3BB 21K     최지만, 10타석 연속 출루…추신수는 결장   최지만의 출루 감각이 절정에 달했다. 첫 타석 안타로 출발한 최지만은 이후 네 타석에서 모두 볼넷을 골라냈다. 전날 멀티홈런 3볼넷에 이은 10타석 연속 출루로 이는 팀 신기록에 해당한다. 하지만 경기는 4회 4득점을 확보한 텍사스가 2점 차로 승리했다.     다저스, BAL에 위닝시리즈…리치 힐 0.2이닝 1실점   다저스가 볼티모어 3연전을 2승 1패로 끝냈다. 6회 2사 만루에서 나온 상대 포수의 패스트볼이 결정적이었다. 팔뚝 부상에서 복귀한 리치 힐은 사사구 4개를 내주며 0.2이닝 만에 강판됐다. 왼쪽 무릎이 좋지 않았다는 소식. 켄리 잰슨은 시즌 29세이브를 거둬 6년 연속 30세이브를 눈앞에 뒀다.   ‘45호 홈런’ CIN 수아레즈, NL 홈런 단독 2위   에우제니오 수아레즈가 MVP 후보 두 명을 제쳤다. 8회 45호 투런 아치를 그려 크리스티안 옐리치와 코디 벨린저를 넘었다. 내셔널리그 역대 3루수 한 시즌 최다홈런 기록도 넘볼 수 있다. 신시내티는 7회와 8회 빅이닝에 성공하며 11-5로 승리. 시애틀은 신시내티와 같은 11안타를 때렸지만 집중력에서 밀렸다.   역대 3루수 한 시즌 최다홈런 순위 1. 마이크 슈미트(1980) : 48    애드리안 벨트레(2004) 3. 에디 매튜스(1953) : 47 4. 에디 매튜스(1959) : 46    비니 카스티야(1998) 6. 에우제니오 수아레즈(2019) : 45    마이크 슈미트(1979)    치퍼 존스(1999)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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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안타 4볼넷' 최지만, 2G 연속 5출루…TB는 2연패

'1안타 4볼넷' 최지만, 2G 연속 5출루…TB는 2연패

[엠스플뉴스] 최지만(28·탬파베이 레이스)이 물오른 출루감각을 뽐냈다. 최지만은 13일(한국시간) 글로브라이프파크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전에 4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 1타수 1안타 4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전날 멀티홈런을 터뜨린 최지만은 첫 타석 안타로 분위기..

  [엠스플뉴스]   최지만(28·탬파베이 레이스)이 물오른 출루감각을 뽐냈다.   최지만은 13일(한국시간) 글로브라이프파크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전에 4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 1타수 1안타 4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전날 멀티홈런을 터뜨린 최지만은 첫 타석 안타로 분위기를 이어갔다. 팀이 0-1로 뒤진 2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콜비 알라드의 3구를 중전 안타로 연결했다. 후속타자 3명이 연속안타를 때려 최지만은 득점에 성공했다.         선구안 역시 발군이었다. 3회와 5회 연속 볼넷으로 출루한 최지만은 7회 1사와 9회 1사에서 모두 볼넷을 얻어냈다. 네 타석 연속 볼넷을 얻어내 2경기 연속 5출루에 성공했다. 시즌 타율은 .259에서 .261로 상승했다.   한편, 탬파베이는 텍사스에 4-6으로 패하며 2연패를 당했다. 텍사스의 추신수는 벤치에서 휴식을 취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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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BAL에 4-2 역전승…시즌 95승 달성

다저스, BAL에 4-2 역전승…시즌 95승 달성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3연전을 2승 1패로 끝냈다. 다저스는 13일(한국시간) 캠든야즈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서 상대 수비진의 실책을 틈타 4-2 역전승을 거뒀다. 양 팀은 경기 초반 1점씩 주고받았다. 1회말 볼티모어는 힐을 상대로 연속 사사구 4개를 얻어내 1점을..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3연전을 2승 1패로 끝냈다.   다저스는 13일(한국시간) 캠든야즈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서 상대 수비진의 실책을 틈타 4-2 역전승을 거뒀다.   양 팀은 경기 초반 1점씩 주고받았다. 1회말 볼티모어는 힐을 상대로 연속 사사구 4개를 얻어내 1점을 선취했다.   다저스는 2회초 선두타자 코디 벨린저가 안타와 도루, 후속타자의 땅볼로 3루에 진루했다. 이어 2사에서 가빈 럭스가 동점 적시타를 때려냈다.         볼티모어는 5회말 선두타자 페드로 세베리노의 솔로포로 다시 앞서갔다. 하지만 다저스는 6회초 A.J. 폴락의 2루타와 벨린저의 적시타로 동점에 성공했다. 코리 시거가 볼넷, 키케 에르난데스가 상대 야수 실책으로 출루하며 2사 만루 기회가 계속됐다. 러셀 마틴이 헛스윙 삼진을 당했지만 포수가 공을 뒤로 빠트린 사이 주자 2명이 홈을 밟았다.   다저스는 6회부터 마에다 겐타, 페드로 바에즈, 훌리오 유리아스, 켄리 잰슨이 4이닝을 나눠 맡아 리드를 지켰다. 다저스는 시즌 95승 53패를 기록하고 내셔널리그 승률 1위를 수성했다.   한편, 다저스 선발 힐은 팔뚝 부상에서 복귀했지만 0.2이닝 2볼넷 2사구 1실점으로 부진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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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구 4개' 리치 힐, 복귀전 0.2이닝 1실점 부진

'사사구 4개' 리치 힐, 복귀전 0.2이닝 1실점 부진

[엠스플뉴스] 리치 힐(39·LA 다저스)이 1이닝을 채우지 못하고 강판됐다. 힐은 13일(한국시간) 캠든야즈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 선발 등판, 0.2이닝 1실점 2볼넷 2사구 2삼진에 그쳤다. 첫 두 타자 상대는 좋았다. 힐은 한서 알베르토와 조나단 비야에게 결정구 커브를 ..

  [엠스플뉴스]   리치 힐(39·LA 다저스)이 1이닝을 채우지 못하고 강판됐다.   힐은 13일(한국시간) 캠든야즈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 선발 등판, 0.2이닝 1실점 2볼넷 2사구 2삼진에 그쳤다.   첫 두 타자 상대는 좋았다. 힐은 한서 알베르토와 조나단 비야에게 결정구 커브를 던져 연속 삼진을 솎아냈다.   하지만 이후 제구가 흔들렸다. 트레이 맨시니를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시켰고 앤서니 산탄더에게 스트레이트 볼넷을 허용했다. 레나토 누네즈에게 다시 몸에 맞는 공을 내줬고 오스틴 헤이스와의 풀카운트 승부 끝에 밀어내기 볼넷을 기록했다.   27구를 던진 힐은 결국 애덤 콜라렉에게 바통을 넘겼다. 콜라렉이 아웃카운트 1개를 잡아내 힐의 자책점은 추가되지 않았다.   힐은 지난 6월 왼쪽 팔뚝 굴근 염좌로 부상자 명단에 등재됐다. 약 3달 만에 빅리그에 복귀했지만, 제구 난조를 극복하지 못하고 아쉬움을 삼켰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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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6승' 다르빗슈, 6이닝 14K 무실점…ERA 3점대 진입

'시즌 6승' 다르빗슈, 6이닝 14K 무실점…ERA 3점대 진입

[엠스플뉴스] 다르빗슈 유(33·시카고 컵스)가 위력투로 시즌 6승을 챙겼다. 다르빗슈는 13일(한국시간) 펫코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 선발 등판, 6이닝 2피안타 2볼넷 14탈삼진 무실점으로 역투했다. 평균자책은 종전 4.12에서 3.97로 낮췄다. 최고 96.5마일의 패..

  [엠스플뉴스]   다르빗슈 유(33·시카고 컵스)가 위력투로 시즌 6승을 챙겼다.   다르빗슈는 13일(한국시간) 펫코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 선발 등판, 6이닝 2피안타 2볼넷 14탈삼진 무실점으로 역투했다. 평균자책은 종전 4.12에서 3.97로 낮췄다.   최고 96.5마일의 패스트볼과 커터를 앞세운 다르빗슈는 6회까지 매 이닝 탈삼진 행진을 펼쳤다. 5회 볼넷 2개를 내주며 다소 흔들렸지만 아웃카운트 3개를 모두 삼진으로 장식했다.   6회 역시 선두타자 그렉 가르시아에게 3루타를 맞았지만 3타자 연속 삼진으로 실점 위기를 벗어났다. 14개의 탈삼진은 올 시즌 다르빗슈의 한 경기 최다탈삼진 기록이다. 개인 최다기록은 2013년 8월 13일 휴스턴 애스트로스를 상대로 기록한 15개다.   타선은 초반부터 지원사격에 나섰다. 1회 크리스 브라이언트의 희생플라이로 선취점을 뽑았고 4회 2사 1, 2루에서 이안 햅이 2타점 적시타를 때렸다. 7회 1사 1, 3루에서는 벤 조브리스트가 다르빗슈 타석에서 대타로 출전해 땅볼로 1점을 추가했다.   7회말 불펜을 가동한 컵스는 카일 라이언이 2이닝, 로완 윅이 1이닝을 1실점으로 막고 다르빗슈의 승리를 지켰다. 4-1로 승리한 컵스는 시즌 78승 68패로 밀워키 브루어스와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공동 2위를 유지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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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마감' 오타니, 왼쪽 무릎 수술 받는다…회복까지 8~12주

'시즌 마감' 오타니, 왼쪽 무릎 수술 받는다…회복까지 8~12주

[엠스플뉴스] 오타니 쇼헤이가 무릎 수술로 시즌을 마감한다. MLB.com은 13일(한국시간) 오타니가 왼쪽 무릎 이분 슬개골 부위 수술을 받는다고 보도했다. 회복에 8~12주가 소요돼 시즌 아웃이 확정됐다. 매체는 일반인의 슬개골과 달리 오타니의 슬개골은 선천적으로 두 개로 나..

  [엠스플뉴스]   오타니 쇼헤이가 무릎 수술로 시즌을 마감한다.   MLB.com은 13일(한국시간) 오타니가 왼쪽 무릎 이분 슬개골 부위 수술을 받는다고 보도했다. 회복에 8~12주가 소요돼 시즌 아웃이 확정됐다.   매체는 일반인의 슬개골과 달리 오타니의 슬개골은 선천적으로 두 개로 나뉘어 있다고 전했다. 무릎 통증으로 결장한 적은 없지만 구단 측은 오타니에게 수술이 필요하다는 판단을 내렸다.   투타 겸업에 도전하는 오타니는 지난해 10월 토미존 수술을 받고 올 시즌 지명타자로만 뛰었다. 시즌 성적은 106경기 타율 .286 18홈런 62타점 OPS .848이다.   하지만 이번 수술로 투수 재활 과정에도 제동이 걸렸다. 2020년 마운드 복귀가 목표인 오타니는 팔꿈치와 무릎 재활을 병행할 예정이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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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투나잇] '멀티홈런 3볼넷' 최지만, 장타+선구안 모두 잡았다

[메이저리그 투나잇] '멀티홈런 3볼넷' 최지만, 장타+선구안 모두 잡았다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최지만, 개인 첫 5출루 경기…추신수 1안타 1득점 최지만이 개인 최고의 경기를 펼쳤다. 홈런 두 방을 포함 4타점으로 이날 경기에서 가장 많은 타점을 수확..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최지만, 개인 첫 5출루 경기…추신수 1안타 1득점   최지만이 개인 최고의 경기를 펼쳤다. 홈런 두 방을 포함 4타점으로 이날 경기에서 가장 많은 타점을 수확했다. 볼넷도 3개를 골라내 탬파베이 타자 가운데 두 번째로 높은 출루율(.361)을 기록했다. 하지만 경기는 텍사스의 1점 차 승리로 끝났다. 추신수는 1안타 1득점을 올렸다.   최지만, 팀 내 출루율 순위 (100타수 이상)  1. 토미 팸 : .377 2. 최지만 : .361 3. 오스틴 메도우스 : .357 4. 네이트 로우 : .346 5. 에릭 소가드 : .345     ‘불펜 난조’ 다저스, 볼티모어에 역전패   전날 지구 우승을 확정지은 다저스가 기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팽팽하던 경기 양상은 7회 조나단 비야의 3점 홈런, 8회 페드로 세베리노의 투런 홈런으로 균형이 무너졌다. 비야가 쏘아올린 홈런은 메이저리그 단일 시즌 최다홈런에 해당하는 6106번째 홈런이었다.     스트라스버그, MIN전 6이닝 2실점…시즌 17승   스티븐 스트라스버그가 내셔널리그 다승 단독 선두로 나섰다. 3회 투런포를 헌납했지만 6이닝 2실점 호투로 시즌 17승을 손에 넣었다. 워싱턴은 시즌 80승에 도달해 이날 패한 시카고 컵스와의 격차를 3.5경기로 벌렸다. 3안타 3타점으로 활약한 라이언 짐머맨은 부상 복귀 후 7경기에서 10타점을 기록 중이다.   NL 와일드카드 순위 1. 워싱턴 80승 64패 2. 컵스 77승 68패 2. 밀워키 77승 68패 4. 메츠 75승 70패 4. 필라델피아 75승 70패     ‘멀티포’ KC 솔레어, 트라웃 2개 차로 추격   호르헤 솔레어가 시즌 막판 홈런 페이스에 가속도를 붙이고 있다. 투런포 2방을 추가한 솔레어는 아메리칸리그 홈런 선두 마이크 트라웃과의 차이를 2개로 좁혔다. 홈런 5방을 합작한 캔자스시티 타선은 화이트삭스를 8-6으로 제압했다.   '예측불허' AL 홈런 순위 1. 트라웃 : 45 2. 솔레어 : 43 3. 케플러 : 36    토레스 : 36 5. 브레그먼 : 35    크루즈 : 35    마르티네스 : 35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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