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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첫 볼넷 내줬지만...' 류현진, 4회도 무실점

[류현진 중계] '첫 볼넷 내줬지만...' 류현진, 4회도 무실점

[엠스플뉴스] '천적' 뉴욕 양키스 상대로 등판한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이 4회까지 깔끔한 투구를 선보였다. 류현진은 9월 25일(이하 한국시간) 세일런 필드에서 열리는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 선발투수로 등판한다. 류현진은 올 시즌 11경기에 등판해 4승 2패 평균자책 3.0..

  [엠스플뉴스]   '천적' 뉴욕 양키스 상대로 등판한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이 4회까지 깔끔한 투구를 선보였다.   류현진은 9월 25일(이하 한국시간) 세일런 필드에서 열리는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 선발투수로 등판한다. 류현진은 올 시즌 11경기에 등판해 4승 2패 평균자책 3.00을 기록 중이다.   [4회]   선두타자 힉스는 잘 맞은 타구를 날렸지만 유격수 직선타로 물러났다. 스탠튼을 빗맞은 좌익수 뜬공으로 처리한 류현진은 토레스에게 볼넷을 내줬다. 어셸라를 3루 땅볼로 처리한 류현진은 4회까지 무실점 행진을 이어갔다.   [3회]   카일 히가시오카와 브렛 가드너를 뜬공으로 잡아낸 류현진은 2사 후 르메이휴에게 안타를 맞았다. 하지만 보이트를 3루 땅볼로 처리하며 3회까지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다.   [2회]   지안카를로 스탠튼에게 유격수 땅볼, 글레이버 토레스를 우익수 뜬공으로 잡아낸 류현진은 가볍게 2아웃을 잡았다. 지오 어셸라에게 2루타를 맞으며 위기를 맞기도 했지만 클린트 프레이저를 풀카운트 끝에 삼진으로 처리, 무실점으로 위기를 넘겼다.   [1회]   선두타자 DJ 르메이휴를 뜬공으로 처리한 류현진은 홈런을 기록한 바 있던 루크 보이트도 유격수 땅볼로 돌려세웠다. 애런 힉스마저 삼진으로 잡아낸 류현진은 공 11개로 삼자범퇴를 이끌어냈다.   양정웅 기자 dooge2080@mbcplus.com    * 2020 MLB 생중계,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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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장타 억제 성공' 류현진, 3이닝 연속 무실점

[류현진 중계] '장타 억제 성공' 류현진, 3이닝 연속 무실점

[엠스플뉴스] '천적' 뉴욕 양키스 상대로 등판한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산뜻한 출발을 보였다. 류현진은 9월 25일(이하 한국시간) 세일런 필드에서 열리는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 선발투수로 등판한다. 류현진은 올 시즌 11경기에 등판해 4승 2패 평균자책 3.00을 기록 ..

  [엠스플뉴스]   '천적' 뉴욕 양키스 상대로 등판한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산뜻한 출발을 보였다.   류현진은 9월 25일(이하 한국시간) 세일런 필드에서 열리는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 선발투수로 등판한다. 류현진은 올 시즌 11경기에 등판해 4승 2패 평균자책 3.00을 기록 중이다.   [3회]   카일 히가시오카와 브렛 가드너를 뜬공으로 잡아낸 류현진은 2사 후 르메이휴에게 안타를 맞았다. 하지만 보이트를 3루 땅볼로 처리하며 3회까지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다.   [2회]   지안카를로 스탠튼에게 유격수 땅볼, 글레이버 토레스를 우익수 뜬공으로 잡아낸 류현진은 가볍게 2아웃을 잡았다. 지오 어셸라에게 2루타를 맞으며 위기를 맞기도 했지만 클린트 프레이저를 풀카운트 끝에 삼진으로 처리, 무실점으로 위기를 넘겼다.   [1회]   선두타자 DJ 르메이휴를 뜬공으로 처리한 류현진은 홈런을 기록한 바 있던 루크 보이트도 유격수 땅볼로 돌려세웠다. 애런 힉스마저 삼진으로 잡아낸 류현진은 공 11개로 삼자범퇴를 이끌어냈다.   양정웅 기자 dooge2080@mbcplus.com    * 2020 MLB 생중계,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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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득점권 허용한 류현진, 2회에도 무실점 이어가

[류현진 중계] 득점권 허용한 류현진, 2회에도 무실점 이어가

[엠스플뉴스] '천적' 뉴욕 양키스 상대로 등판한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산뜻한 출발을 보였다. 류현진은 9월 25일(이하 한국시간) 세일런 필드에서 열리는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 선발투수로 등판한다. 류현진은 올 시즌 11경기에 등판해 4승 2패 평균자책 3.00을 기록 ..

  [엠스플뉴스]   '천적' 뉴욕 양키스 상대로 등판한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산뜻한 출발을 보였다.   류현진은 9월 25일(이하 한국시간) 세일런 필드에서 열리는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 선발투수로 등판한다. 류현진은 올 시즌 11경기에 등판해 4승 2패 평균자책 3.00을 기록 중이다.   [2회]   지안카를로 스탠튼에게 유격수 땅볼, 글레이버 토레스를 우익수 뜬공으로 잡아낸 류현진은 가볍게 2아웃을 잡았다. 지오 어셸라에게 2루타를 맞으며 위기를 맞기도 했지만 클린트 프레이저를 풀카운트 끝에 삼진으로 처리, 무실점으로 위기를 넘겼다.   [1회]   선두타자 DJ 르메이휴를 뜬공으로 처리한 류현진은 홈런을 기록한 바 있던 루크 보이트도 유격수 땅볼로 돌려세웠다. 애런 힉스마저 삼진으로 잡아낸 류현진은 공 11개로 삼자범퇴를 이끌어냈다.   양정웅 기자 dooge2080@mbcplus.com    * 2020 MLB 생중계,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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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이번엔 다르다' 류현진, 1회부터 삼자범퇴

[류현진 중계] '이번엔 다르다' 류현진, 1회부터 삼자범퇴

[엠스플뉴스] '천적' 뉴욕 양키스 상대로 등판한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산뜻한 출발을 보였다. 류현진은 9월 25일(이하 한국시간) 세일런 필드에서 열리는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 선발투수로 등판한다. 류현진은 올 시즌 11경기에 등판해 4승 2패 평균자책 3.00을 기록 ..

  [엠스플뉴스]   '천적' 뉴욕 양키스 상대로 등판한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산뜻한 출발을 보였다.   류현진은 9월 25일(이하 한국시간) 세일런 필드에서 열리는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 선발투수로 등판한다. 류현진은 올 시즌 11경기에 등판해 4승 2패 평균자책 3.00을 기록 중이다.   [1회]   선두타자 DJ 르메이휴를 뜬공으로 처리한 류현진은 홈런을 기록한 바 있던 루크 보이트도 유격수 땅볼로 돌려세웠다. 애런 힉스마저 삼진으로 잡아낸 류현진은 공 11개로 삼자범퇴를 이끌어냈다.   양정웅 기자 dooge2080@mbcplus.com    * 2020 MLB 생중계,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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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마지막 등판' 김광현, 몰리나와 호흡…MIL 우타자 8명 배치

'시즌 마지막 등판' 김광현, 몰리나와 호흡…MIL 우타자 8명 배치

[엠스플뉴스]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시즌 마지막 등판에서 유종의 미를 거둘까. 김광현은 9월 25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9시 15분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밀워키 부르어스전에 시즌 마지막 선발 등판에 나선다. 최근 등판이었던 지난 20일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엠스플뉴스]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시즌 마지막 등판에서 유종의 미를 거둘까.   김광현은 9월 25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9시 15분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밀워키 부르어스전에 시즌 마지막 선발 등판에 나선다. 최근 등판이었던 지난 20일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경기에서는 5.1이닝 4실점으로 주춤했다. 24이닝 연속 비자책 행진도 깨졌다. 올 시즌 김광현의 성적은 7경기 34이닝 2승 1세이브 평균자책점 1.59.     올 시즌 김광현은 밀워키와 한 차례 상대했다. 당시 김광현은 7이닝 3피안타 무사사구 6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최고의 피칭을 선보였다. 그날의 감각을 한 번 더 발휘해야 할 터.   현재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27승 26패)는 포스트시즌 진출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신시내티 레즈(29승 28패)와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공동 2위에 올라있고 4위 밀워키(27승 28패)와의 승차는 한 경기에 불과하다. 운명의 밀워키 5연전 선발대인 김광현의 호투가 절실한 상황이다. 더구나 최근 타선은 침체되어 있다. 지난 3경기에서 평균 3점밖에 뽑지 못했다. 올 시즌 김광현의 트레이드 마크인 짠물투가 다시 한번 필요한 시점이다.    밀워키는 코빈 버네스를 선발로 내세운다. 올 시즌 버네스는 11경기에 등판해 4승 평균자책점 1.77을 기록 중이다. 물오른 페이스를 보여주며 선발진을 이끌고 있다. 밀워키는 좌완 김광현을 상대로 극단적인 우타자 라인업을 꺼내 들었다. 크리스티안 옐리치만이 좌타자로서 2번 좌익수로 출전한다.    세인트루이스와 밀워키의 경기는 오전 9시 15분에 시작되며 TV는 MBC스포츠플러스, 웹-모바일은 엠스플뉴스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세인트루이스-밀워키 선발 라인업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선발투수 : 김광현)    콜튼 웡(2루수)-토미 에드먼(좌익수)-폴 골드슈미트(1루수)-맷 카펜터(3루수)-야디어 몰리나(포수)-브래드 밀러(지명타자)-폴 데용(유격수)-덱스터 파울러(우익수)-딜런 칼슨(중견수)   밀워키 브루어스 (선발투수 : 코빈 버네스)    아비세일 가르시아(중견수)-크리스티안 옐리치(좌익수)-라이언 브론(지명타자)-제드 저코(1루수)-케스턴 히우라(2루수)-타이론 테일러(우익수)-올랜도 아르시아(유격수)-루이스 우리아스(3루수)-제이콥 노팅엄(포수)     박윤서 기자 fallininvon@mbcplus.com   * 2020 MLB 생중계,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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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로스 마르티네스, 사근 부상으로 IL 올라

카를로스 마르티네스, 사근 부상으로 IL 올라

[엠스플뉴스] 포스트시즌 진출을 노리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 또 하나의 비상이 생겼다. 세인트루이스는 9월 25일(이하 한국시간) 카를로스 마르티네스를 부상자 명단(IL)에 등재한다고 발표했다. 세인트루이스는 대신 우완 요한 오베이도를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포함시켰다. ..

  [엠스플뉴스]   포스트시즌 진출을 노리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 또 하나의 비상이 생겼다.   세인트루이스는 9월 25일(이하 한국시간) 카를로스 마르티네스를 부상자 명단(IL)에 등재한다고 발표했다. 세인트루이스는 대신 우완 요한 오베이도를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포함시켰다.   마르티네스는 왼쪽 사근 부상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규시즌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마르티네스는 남은 경기에 등판할 수 없게 됐고, 포스트시즌 등판도 불투명한 상황이다.   마르티네스는 올 시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는 등 우여곡절을 겪었다. 올해 성적은 5경기에 나와 승리 없이 3패 평균자책 9.90을 기록 중이다. 지난 24일 경기에서는 시즌 최초로 5이닝 이상을 소화했지만 8실점으로 부진했고, 부상까지 얻게 됐다.   비록 올 시즌에는 이렇다 할 활약은 보이지 못했지만 마르티네스는 세인트루이스 투수진에서 중요한 역할이 기대된 선수였다. 선발로는 16승까지 거뒀고, 마무리로도 24세이브를 올렸던 마르티네스는 다양한 역할을 맡을 수 있다. 포스트시즌에도 통산 20경기에 등판하면서 많은 경험을 보유했다.   한편 마르티네스가 빠지면서 세인트루이스는 개막 이전 구상했던 선발진 중 무려 세 명이나 이탈했다. 시즌 직전 마일스 마이콜라스가 팔꿈치 부상으로 시즌 아웃이 확정됐고, 3선발 다코타 허드슨마저 지난 23일 부상자 명단에 등재됐다.     양정웅 기자 dooge2080@mbcplus.com    * 2020 MLB 생중계,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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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오늘도 잰슨과 배터리 호흡…양키스 우타자 8명

류현진, 오늘도 잰슨과 배터리 호흡…양키스 우타자 8명

[엠스플뉴스]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양키스 공포증' 극복과 팀의 포스트시즌 진출 확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위해 나선다. 류현진은 9월 25일(이하 한국시간) 세일런 필드에서 열리는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 선발투수로 등판한다. 류현진은 올 시즌 11경기에 등판..

  [엠스플뉴스]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양키스 공포증' 극복과 팀의 포스트시즌 진출 확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위해 나선다.   류현진은 9월 25일(이하 한국시간) 세일런 필드에서 열리는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 선발투수로 등판한다. 류현진은 올 시즌 11경기에 등판해 4승 2패 평균자책 3.00을 기록 중이다.   양키스만 만나면 고개를 숙이는 류현진은 이날 경기에서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 류현진은 통산 양키스전 3경기에서 승리 없이 2패 평균자책 8.80을 기록 중이다. 15.1이닝만 던졌음에도 콜로라도 로키스(78이닝 16홈런) 다음으로 많은 7홈런을 허용했다. 지난 7일 등판에서도 홈런 3방을 맞으며 5이닝 6피안타 5실점으로 부진했다.     류현진을 만나는 양키스는 스위치히터 애런 힉스를 포함, 우타자 8명을 라인업에 배치했다. 류현진에게 홈런을 때려냈던 애런 저지와 게리 산체스, 미겔 안두하 등이 라인업에서 제외된 대신 지난 경기에서 빠졌던 지안카를로 스탠튼과 지오 어셸라가 들어왔다.   류현진과 호흡을 맞출 포수는 오늘도 대니 잰슨으로 결정됐다. 신인 포수 알레한드로 커크가 지명타자로 나선다.   토론토와 양키스의 경기는 오전 7시 40분에 시작되며 TV는 MBC스포츠플러스, 웹-모바일은 엠스플뉴스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토론토-양키스 선발 라인업 토론토 블루제이스 (선발투수 : 류현진)  캐번 비지오(3루수)-보 비솃(유격수)-테오스카 에르난데스(우익수)-랜달 그리칙(중견수)-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1루수)-루어데스 구리엘 주니어(좌익수)-알레한드로 커크(지명타자)-조나단 비야(2루수)-대니 잰슨(포수)   뉴욕 양키스 (선발투수 : 조던 몽고메리)  DJ 르메이휴(2루수)-루크 보이트(1루수)-애런 힉스(중견수)-지안카를로 스탠튼(지명타자)-글레이버 토레스(유격수)-지오 어셸라(3루수)-클린트 프레이저(우익수)-카일 히가시오카(포수)-브렛 가드너(좌익수)   양정웅 기자 dooge2080@mbcplus.com    * 2020 MLB 생중계,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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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 '통산 ERA 8.80' 류현진, 양키스 악몽 깨고 PS 매직넘버 지운다

[인포그래픽] '통산 ERA 8.80' 류현진, 양키스 악몽 깨고 PS 매직넘버 지운다

[엠스플뉴스] 류현진(33)이 뉴욕 양키스를 상대로 시즌 마지막 등판에 나섭니다. 류현진은 오는 9월 25일(한국시간) 세일런 필드에서 열리는 양키스와의 홈경기에 선발로 나섭니다. 데뷔 후 세 차례 양키스를 만난 류현진은 3경기 15.1이닝 2패 평균자책점 8.80으로 크게 부진했습니..

  [엠스플뉴스]   류현진(33)이 뉴욕 양키스를 상대로 시즌 마지막 등판에 나섭니다. 류현진은 오는 9월 25일(한국시간) 세일런 필드에서 열리는 양키스와의 홈경기에 선발로 나섭니다.   데뷔 후 세 차례 양키스를 만난 류현진은 3경기 15.1이닝 2패 평균자책점 8.80으로 크게 부진했습니다. 토론토 이적 후 첫 양키스 상대였던 지난 8일에도 5이닝 6피안타(3피홈런) 5탈삼진 2볼넷 5실점으로 무너졌습니다.   양키스는 토론토와 함께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에 속한 팀. 앞으로 계약기간 동안 수없이 만나야 할 팀이기도 합니다. 만약 가을야구 진출이 유력한 토론토가 탬파베이를 와일드카드 시리즈에서 꺾는다면 디비전 시리즈에서 양키스를 만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만약 내일 경기에서 류현진이 등판해 팀이 승리를 거둔다면 토론토는 4년 만에 가을야구 진출을 확정지을 수 있습니다. 자력으로 1승을 추가하거나 실낱같은 희망을 이어가고 있는 시애틀 매리너스가 1패를 한다면 남은 세 경기에 상관없이 포스트시즌에 진출할 수 있습니다.     내일 경기 류현진은 투구수를 조절하면서 오는 30일에 있을 와일드카드 시리즈 1차전을 대비할 전망입니다. 류현진은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양키스 상대 악연을 끊을 수 있을까요? 이번 인포그래픽에서는 류현진의 구단별 통산 평균자책점 하위 다섯 팀을 조명해봤습니다.   글/그래픽 : 도상현 기자 shdo@mbcplus.com   *2020 MLB 생중계,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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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 보낸 TOR 감독 "내일 류현진 등판…오늘밤 푹 잘 것"

신뢰 보낸 TOR 감독 "내일 류현진 등판…오늘밤 푹 잘 것"

[엠스플뉴스] 찰리 몬토요 토론토 블루제이스 감독은 류현진(33)에게 깊은 신뢰를 보냈다. 토론토는 9월 24일(이하 한국시간) 세일런 필드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서 14-1 대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토론토는 29승 27패를 기록하며 포스트시즌 진출 확정까지 1승을 남겨..

  [엠스플뉴스]   찰리 몬토요 토론토 블루제이스 감독은 류현진(33)에게 깊은 신뢰를 보냈다.    토론토는 9월 24일(이하 한국시간) 세일런 필드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서 14-1 대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토론토는 29승 27패를 기록하며 포스트시즌 진출 확정까지 1승을 남겨두게 되었다.    몬토요 감독은 9월 24일(이하 한국시간) 경기 후 화상 인터뷰에서 "모두가 흥분된 상태다. 물론 우리 모두는 내일 류현진이 등판한 다는 걸 알고 있다"면서 "그가 나가는 것을 알고 있기에 오늘 밤 푹 잘 수 있을 것 같다"라며 깊은 신뢰감을 보냈다.   류현진은 오는 25일 세일런 필드에서 열릴 양키스와의 경기에 선발 출전한다. 올 시즌 마지막 등판이다. 여러 가지 의미가 담겨있다. 팀의 포스트시즌 진출을 직접 자신의 손으로 확정 지을 수 있는 기회이다. 더구나 류현진은 현재 평균자책점 3.00을 기록 중이다. 마지막 등판 호투 여부에 따라 2점대 진입도 가능하다.    류현진은 양키스 앞에만 서면 작아졌다. 양키스전 통산 성적은 3경기 15.1이닝 2패 평균자책점 8.80으로 부진했다. 올 시즌 첫 맞대결이었던 지난 8일 양키스전에서도 5이닝 5실점으로 고개를 떨궜다. 설욕전을 펼칠 수 있는 양키스전이 마지막 등판에서 찾아온 셈이다. 더불어 오는 30일에 열릴 와일드카드 시리즈 1차전을 앞두고 자신의 컨디션과 투구를 최종 점검하는 날이다. 여러모로 호투가 절실한 마지막 등판이다.    한편 현지 매체들도 류현진의 등판에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토론토 선'은 "에이스 류현진이 양키스를 상대로 마지막 등판에 나선다. 포스트시즌 열기가 고조될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스포츠 넷'도 "2016년 이후 포스트시즌 진출권을 획득할 수 있게 되었다. 비시즌 선발 로테이션 개편의 중심 축이자 개막전 선발로 나섰던 류현진이 25일 투구에 나선다"라고 전했다.      박윤서 기자 fallininvon@mbcplus.com   * 2020 MLB 생중계,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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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gif] '3일 쉰거 맞아?' 호투에 어깨춤 절로 난 바우어…8이닝 12K

[MLB gif] '3일 쉰거 맞아?' 호투에 어깨춤 절로 난 바우어…8이닝 12K

[엠스플뉴스] 3일 휴식은 트레버 바우어(29·신시내티 레즈)에게 약이었다. 바우어는 9월 24일(이하 한국시간)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 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전에 선발 등판해 8이닝 4피안타 1볼넷 12탈삼진 1실점으로 시즌 5승을 거뒀다. 시즌 평균자책점은 종전 1.80에서 1...

  [엠스플뉴스]   3일 휴식은 트레버 바우어(29·신시내티 레즈)에게 약이었다.   바우어는 9월 24일(이하 한국시간)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 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전에 선발 등판해 8이닝 4피안타 1볼넷 12탈삼진 1실점으로 시즌 5승을 거뒀다. 시즌 평균자책점은 종전 1.80에서 1.73으로 낮췄다.    1회 선두타자 아비사일 가르시아에 안타를 맞은 바우어는 후속 타자들을 범타로 묶으며 순탄한 출발을 알렸다. 안정감을 찾은 바우어는 2회부터 4회까지 모두 삼자 범퇴로 이닝을 마치며 상대 타선을 압도했다.    11타자 연속 범타 행진을 이어온 바우어는 5회에 삐끗했다. 선두타자 다니엘 보겔바츠에 스트레이트 볼넷을 내줬고 제이스 피터슨의 1루수 땅볼때 보겔바츠가 2루로 진루하며 첫 위기를 맞았다. 여기서 바우어는 올란도 아르시아에게 2루타를 맞고 실점을 기록했다.      6회에는 바우어의 위기관리 능력이 돋보였다. 제이콥 노팅햄을 땅볼로 유도했지만, 3루수가 실책을 범했고 가르시아에게 중전 안타를 맞으며 무사 1, 3루에 몰렸다. 바우어는 후속타자 크리스티안 옐리치를 삼진으로 처리했고 제드 저코와 보겔바츠 또한 연속 삼진으로 봉쇄하는 괴력을 발휘했다.     위기를 넘긴 바우어는 7회를 삼자 범퇴로 끝냈고 8회에는 2사 이후 가르시아에 안타를 맞았으나, 옐리치에게 12번째 탈삼진을 솎아내며 등판을 마쳤다. 삼진을 잡아낸 뒤 바우어는 가뿐하다는 듯 양쪽 어깨를 들썩거리며 마운드를 내려갔다.      이날 바우어는 지난 20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전 등판 이후 3일 휴식을 취한 뒤 등판에 나섰다.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수상과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한 '초강수'와도 같았다. 결과적으로 바우어는 3일 휴식에도 끄떡없었다. 괴물 같은 호투를 펼치며 사이영상 레이스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고 팀의 6-1 승리의 수훈갑이 되었다.    올 시즌 바우어의 기록은 11경기 73이닝 5승 4패 탈삼진 100개 평균자책점 1.73. 어느 누구와 견주어도 부족함이 없는 성적이며 사이영상에 한 발 더 다가섰다. 더구나 팀이 급박한 상황에서 3일 휴식 투혼을 발휘한 바우어의 역투는 이목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한편, 신시내티(29승 28패)는 바우어의 맹활약에 힘입어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공동 2위로 도약했고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27승 26패)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한 그들의 치열한 2위 싸움은 아직 진행형이다.           박윤서 기자 fallininvon@mbcplus.com   * 2020 MLB 생중계,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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