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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진 공백 ATL, 좌완 에이스 프리드마저 IL행

선발진 공백 ATL, 좌완 에이스 프리드마저 IL행

[엠스플뉴스] 선발진의 대거 이탈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 또 한 명의 부상자가 생겼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느 9월 8일(이하 한국시간) 좌완투수 맥스 프리드(26)를 부상자 명단(IL)에 등재한다고 발표했다. 프리드는 왼쪽 옆구리 근육 경련을 호소하면서 로테..

  [엠스플뉴스]   선발진의 대거 이탈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 또 한 명의 부상자가 생겼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느 9월 8일(이하 한국시간) 좌완투수 맥스 프리드(26)를 부상자 명단(IL)에 등재한다고 발표했다. 프리드는 왼쪽 옆구리 근육 경련을 호소하면서 로테이션에서 빠지게 됐다.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선발 로테이션에 들어온 프리드는 올 시즌 애틀랜타 마운드의 주축으로 올라섰다. 프리드는 올 시즌 9경기에 등판, 6승 무패 평균자책 1.98을 기록하면서 에이스 역할을 수행했다.   9월 8일 현재 24승 17패로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1위에 올라있는 애틀랜타지만 선발진은 불안요소였다. 에이스 마이크 소로카가 아킬레스건 파열로 시즌 아웃됐고, 마이크 폴티네비치(마이너 강등), 콜 해멀스(부상), 펠릭스 에르난데스(시즌 불참) 등이 이탈하며 공백이 생겼다.   애틀랜타는 시즌 중 부랴부랴 토미 밀론, 로비 얼린 등을 수혈하며 선발진 보강을 꾀했다. 그러나 마운드를 지탱하던 프리드의 이탈로 애틀랜타는 또 한 번 대안을 마련하게 됐다.   한편 애틀랜타는 유틸리티 선수 찰리 컬버슨도 함께 양도지명(DFA) 처리했다. 두 선수를 대신해 우완 카일 라이트와 제이콥 웹이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합류한다.     양정웅 기자 dooge2080@mbcplus.com   * 2020 MLB 생중계,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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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격의 적시타' 최지만, 1안타-1타점…TB는 2연패

'추격의 적시타' 최지만, 1안타-1타점…TB는 2연패

[엠스플뉴스] 최지만(29)이 추격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지만, 팀은 연패의 늪에 빠졌다. 최지만은 9월 9일(이하 한국시간)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 4번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전날 무안타로 침묵했던 최지만은..

  [엠스플뉴스]   최지만(29)이 추격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지만, 팀은 연패의 늪에 빠졌다.   최지만은 9월 9일(이하 한국시간)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 4번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전날 무안타로 침묵했던 최지만은 이날 안타를 신고했고 타율은 종전 0.223에서 0.224로 상승했다.   2회 선두타자로 나선 최지만 상대 선발 아니발 산체스의 초구를 잡아당겼으나, 2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비록 아웃을 당했지만, 타구의 질은 날카로웠다.    최지만은 4회에도 선두타자로 타격에 들어섰다. 산체스의 2구째를 공략한 최지만은 투수 앞 땅볼 아웃을 당하며 안타 기회를 날렸다.    하지만 최지만은 자신에게 찾아온 찬스를 놓치지 않았다. 6회 무사 1, 2루, 최지만은 1루수 옆을 빠져나가는 안타를 터트리며 팀의 첫 득점을 도왔다. 1타점 적시타로 분위기 쇄신에 성공한 것.    이후 최지만은 쓰쓰고 요시토모의 2루타때 3루까지 진루했고 바뀐 투수 원더 수에로의 폭투를 틈타 득점에 성공했다. 최지만의 활약 속에 탬파베이 레이스는 3-4로 턱밑까지 추격했다.   최지만은 8회 재차 선두타자로 나왔다. 태너 레이니와 9구까지 가는 풀카운트 승부 끝에 우익수 플라이에 그치며 타격을 마쳤다.    한편, 탬파베이는 0-4로 끌려가던 도중 6회 3점을 보탰지만, 추가점을 뽑지 못하며 3-5로 패했다. 탬파베이는 전날 패배에 이어 연달아 고개를 떨구며 2연패 사슬에 묶였다.     박윤서 기자 fallininvon@mbcplus.com * 2020 MLB 생중계,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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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욕심' 마르티네스 "선발진에 내가 필요해, 불펜에 좋은 선수들 많아"

'선발 욕심' 마르티네스 "선발진에 내가 필요해, 불펜에 좋은 선수들 많아"

[엠스플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서 회복하여 복귀전을 치른 카를로스 마르티네스(28)가 선발 복귀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마르티네스는 9월 9일(이하 한국시간)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3.2이닝 7피안타(1피홈런) 1..

  [엠스플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서 회복하여 복귀전을 치른 카를로스 마르티네스(28)가 선발 복귀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마르티네스는 9월 9일(이하 한국시간)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3.2이닝 7피안타(1피홈런) 1볼넷 3탈삼진 4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되었다. 시즌 평균자책점은 12.27로 치솟았다.    1회와 2회를 무사히 넘긴 마르티네스는 3회 급격히 흔들렸다. 마르티네스는 윌리안스 아스투딜로와 루이스 아라에즈에 연속 안타를 허용하며 1사 1, 3루 위기에 몰렸고 조쉬 도날슨에게 쓰리런포를 맞으며 실점했다.    4회에도 마르티네스는 아스투딜로와 아라에즈에 각각 2루타와 안타를 내주며 추가 실점을 기록했다. 결국 마르티네스는 4회를 넘기지 못한 채 마운드를 내려왔다.    '세인트루이스-포스트 디스패치'는 마르티네스의 인터뷰를 인용해 "경기 중에는 다양한 일들이 일어난다. 병살타를 유도하기도 하고 집중력을 발휘해 다시 땅볼을 만들기도 한다. 하지만 슬라이더가(홈런을 맞은) 조금 높았다. 훌륭한 투수가 되는 과정에서 이러한 일들은 일어난다"라고 전했다.    지난해 24세이브를 달성하며 마무리 투수로 활약한 마르티네스는 올 시즌을 앞두고 선발로 복귀했다. 하지만 코로나19 감염 여파로 단 2경기만을 등판했고, 7.1이닝 2패 평균자책점 12.27로 극도의 부진을 보였다 .   마르티네스는 선발투수로 복귀를 결심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매체는 마르티네스의 말을 인용해 "내 생각에는 팀 선발진에 내가 필요한 것 같다. 불펜에서 열심히 던지고 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선수들이 많기 때문에 내가 불펜에 필요하지 않다"라고 전했다.    선발로 복귀하여 좋은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마르티네스. 하나, 2경기만을 등판했을 뿐이다. 마르티네스는 2016년 풀타임 선발 투수로 활약하며 195.1이닝 16승 9패 평균자책점 3.04를 기록한 바 있다. 현재 타이트한 일정을 소화하는 세인트루이스는 6인 선발 로테이션을 가용 중이다. 팀 사정상 검증된 선발인 마르티네스가 적합한 자원일 수 있다. 하지만 단기 시즌이 펼쳐지고 있는 만큼, 마르티네스가 증명해 보여야 할 시간은 그리 많지 않다.      박윤서 기자 fallininvon@mbcplus.com   * 2020 MLB 생중계,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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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gif] "차 조심해요!" CLE 네이퀸의 경기 중 교통사고(?)

[MLB gif] "차 조심해요!" CLE 네이퀸의 경기 중 교통사고(?)

[엠스플뉴스] 야구 경기 중에도 자동차는 조심해야 할 것 같다.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외야수 타일러 네이퀸(29)이 이를 증명했다. 네이퀸은 9월 9일(한국시간)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경기에 6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1회 초 캔자스시티..

  [엠스플뉴스]   야구 경기 중에도 자동차는 조심해야 할 것 같다.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외야수 타일러 네이퀸(29)이 이를 증명했다.   네이퀸은 9월 9일(한국시간)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경기에 6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1회 초 캔자스시티의 첫 타자인 윗 메리필드는 끈질긴 승부를 펼쳤다. 6구째 93마일 패스트볼을 공략한 메리필드는 우측 선상으로 향하는 파울성 타구를 날렸다.      우익수였던 네이퀸은 이 타구를 잡기 위해 달려갔다. 그러나 타구가 펜스 쪽으로 붙어 오면서 네이퀸은 공을 잡지 못하고 펜스에 부딪혔다.      네이퀸이 부딪힌 펜스에는 하필 자동차 광고가 있었다. 중계화면 상으로는 마치 네이퀸이 자동차와 충돌한 것처럼 나왔다. 현지 중계진 역시 "트럭 조심해요!"라며 재밌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지난 2016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네이퀸은 그해 116경기에서 타율 0.296 14홈런 43타점을 기록하며 팀의 월드시리즈 진출에 기여하기도 했다. 이후 2년간 부상과 부진으로 고생했지만 지난해 타율 0.288로 어느 정도 부활에 성공했다.     양정웅 기자 dooge2080@mbcplus.com   * 2020 MLB 생중계,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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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부상' 비솃, 시뮬레이션 게임 나서…주말 복귀 목표

'무릎 부상' 비솃, 시뮬레이션 게임 나서…주말 복귀 목표

[엠스플뉴스] 부상자가 계속 나오며 골머리를 앓고 있는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희소식이 전해졌다. 캐나다 '스포츠넷'의 아덴 즈웰링은 9월 9일(이하 한국시간) 찰리 몬토요 토론토 감독의 말을 인용해 무릎 부상으로 이탈한 유격수 보 비솃(22)의 복귀가 임박했다고 전했다. 몬토..

  [엠스플뉴스]   부상자가 계속 나오며 골머리를 앓고 있는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희소식이 전해졌다.   캐나다 '스포츠넷'의 아덴 즈웰링은 9월 9일(이하 한국시간) 찰리 몬토요 토론토 감독의 말을 인용해 무릎 부상으로 이탈한 유격수 보 비솃(22)의 복귀가 임박했다고 전했다.   몬토요 감독에 따르면 비솃은 전날 로체스터에 있는 토론토의 대체 선수 캠프에서 열린 시뮬레이션 게임에서 5타석에 나섰다고 한다. 비솃은 시뮬레이션 게임에서 3개의 라인드라이브 타구를 날리며 타격감을 조율했다.     비솃의 복귀는 토론토에게는 천군만마와 같은 소식이다. 비솃은 지난달 17일 무릎 부상으로 이탈하기 전까지 14경기에서 타율 0.361 5홈런 13타점 OPS 1.063을 기록하며 토론토 타선을 이끌었다.   비솃이 이탈하면서 토론토는 조 패닉, 산티아고 에스피날, 조나단 비야 등을 유격수로 기용했다. 그러나 공격이나 수비에서 아쉬운 모습을 보이며 비솃의 빈 자리만 느끼게 만들었다.   현재 비솃은 13일이나 14일 열리는 뉴욕 메츠와의 경기를 통해 복귀할 예정이다. 에이스 류현진(33)이 현재 14일 등판이 유력한 가운데, 비솃의 복귀로 류현진 역시 어깨가 가벼워질 전망이다.   양정웅 기자 dooge2080@mbcplus.com   * 2020 MLB 생중계,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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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gif] 캐치볼 임한 김광현…쉴트 감독 "상태 더 좋아졌다"

[MLB gif] 캐치볼 임한 김광현…쉴트 감독 "상태 더 좋아졌다"

[엠스플뉴스] 신장 경색 진단을 받고 전열에서 이탈한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필드 위로 돌아왔다. '폭스 스포츠 미드웨스트'는 9월 9일(이하 한국시간) 마이크 쉴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감독의 말을 인용해 "김광현의 상태가 더 좋아졌다. 더 강해진 모습을 보이..

  [엠스플뉴스]   신장 경색 진단을 받고 전열에서 이탈한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필드 위로 돌아왔다.    '폭스 스포츠 미드웨스트'는 9월 9일(이하 한국시간) 마이크 쉴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감독의 말을 인용해 "김광현의 상태가 더 좋아졌다. 더 강해진 모습을 보이길 바라며, 우리는 다음 단계로 나아 갈 수 있는 에너지를 가질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매체는 김광현의 캐치볼 영상을 함께 게시했다.    김광현은 지난 5일 아침 오른쪽 복부에 통증을 호소해 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신장 경색 진단을 받은 김광현은 상태가 호전되어 오후에 퇴원했다. 점점 건강을 회복한 김광현은 세인트루이스로 돌아갔고 어제와 오늘 필드 위에서 공을 던지기 시작했다.            김광현은 지난 6일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부상자 명단 등재가 지난 선발 등판 직후인 3일 자로 소급 적용되면서 오는 13일부터 열리는 신시내티 레즈와의 3연전 시리즈에 등판이 가능하다.    현재 세인트루이스는 9일 더블헤더를 시작으로 열흘 동안 13경기를 치르는 빡빡한 일정에 돌입했다. 선발진에 카를로스 마르티네스가 복귀했지만, 9일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서 3.2이닝 4실점으로 부진했다. 부상 전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쳤던 김광현의 복귀가 세인트루이스에 더욱 절실한 상황이다.      박윤서 기자 fallininvon@mbcplus.com   * 2020 MLB 생중계,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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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티네스 난조' STL, MIN와 DH1 3-7 패배…2연패 수렁

'마르티네스 난조' STL, MIN와 DH1 3-7 패배…2연패 수렁

[엠스플뉴스] 복귀전을 치른 카를로스 마르티네스(28)가 무너지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도 패배를 면치 못했다. 세인트루이스는 9월 9일(이하 한국시간)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서 3-7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세인트루이스는 17승 17패를 기..

  [엠스플뉴스]   복귀전을 치른 카를로스 마르티네스(28)가 무너지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도 패배를 면치 못했다.   세인트루이스는 9월 9일(이하 한국시간)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서 3-7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세인트루이스는 17승 17패를 기록하며 2연패에 빠졌다.   선취점은 미네소타가 먼저 뽑았다. 3회 윌리안스 아스투딜로와 루이스 아라에즈가 연속 안타를 터트리며 1사 1, 3루 기회를 잡았다. 여기서 조쉬 도날슨가 좌측 담장을 넘기는 쓰리런포를 작렬하며 3-0으로 앞서갔다.    이후 미네소타는 꾸준히 득점을 쌓았다. 4회 2사 2루에서 아라에즈가 우전 1타점 적시타를 기록했고 5회에는 넬슨 크루즈가 우월 솔로 홈런을 쏘아 올리며 단숨에 5-0으로 벌렸다.    하나, 세인트루이스 반격의 서막은 6회 열렸다. 선두타자 콜튼 웡이 볼넷으로 걸어 나간 뒤 토미 에드먼이 투런 아치를 그려내며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다. 여기에 1사 3루에서 상대 투수 맷 위슬러가 폭투를 범하며 3-5로 쫓아갔다.   그러나 7회 승부의 추가 기울었다. 미네소타는 2사 1루에서 미구엘 사노가 라이언 헬슬리의 5구째를 걷어 올려 쐐기 2점 홈런을 폭발, 승부의 마침표를 찍었다.      박윤서 기자 fallininvon@mbcplus.com   * 2020 MLB 생중계,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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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 또 양키스에 가로막힌 류현진, 상대 첫승은 언제쯤?

[인포그래픽] 또 양키스에 가로막힌 류현진, 상대 첫승은 언제쯤?

[엠스플뉴스] [인포그래픽] 또 양키스에 가로막힌 류현진, 상대 첫승은 언제쯤? 류현진(33)이 뉴욕 양키스를 상대로 또 한 차례 부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류현진은 9월 8일(한국시간) 세일런 필드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홈경기에 선발로 나섰습니다. 류현진은 5이닝 동안 피홈..

  [엠스플뉴스]   [인포그래픽] 또 양키스에 가로막힌 류현진, 상대 첫승은 언제쯤?   류현진(33)이 뉴욕 양키스를 상대로 또 한 차례 부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류현진은 9월 8일(한국시간) 세일런 필드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홈경기에 선발로 나섰습니다. 류현진은 5이닝 동안 피홈런 3개 포함 6피안타 2볼넷 5탈삼진 5실점으로 고개를 숙였습니다.   이날 5실점으로 류현진의 평균자책점은 종전 2.51에서 3.19까지 치솟았습니다. 다행히 토론토 타선이 6회말 공격에서 한 이닝 10득점으로 경기를 뒤집은 덕에 류현진은 패전을 면할 수 있었습니다.   류현진은 지난 2013년 메이저리그 진출 첫해 양키스를 상대로 6이닝 3실점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했으나 패전을 떠안았습니다. 이후 좀처럼 상대할 기회가 없었던 양키스를 다시 만난 것은 지난해 8월. 전반기 엄청난 활약을 보인 류현진은 양키스 타선을 만나 4.1이닝 9피안타(3피홈런) 7탈삼진 7실점으로 크게 부진했습니다.     이날 경기에서도 류현진은 양키스 상대 부진을 씻지 못했습니다. 토론토는 이번 3연전 외에도 아직 양키스와 7경기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과연 다음 양키스 상대 등판에서는 첫승을 따낼 수 있을까요? 이번 인포그래픽에서는 지난 세 차례의 양키스전 등판을 돌아봤습니다.   글/그래픽 : 도상현 기자 shdo@mbcplus.com   *2020 MLB 생중계,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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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리] "몸 상태 많이 좋아졌다" IL 오른 김광현, 외신이 전한 현재 상태는?

[스포리] "몸 상태 많이 좋아졌다" IL 오른 김광현, 외신이 전한 현재 상태는?

[엠스플뉴스] * [스포리]는 스토리가 있는 스포츠(Sports with Story)의 준말로, 사진과 자막으로 꾸며보는 영상 뉴스 입니다. '스토리가 있는 스포츠' 스포리. 이번 시간에는 지난 6일 부상자 명단(IL)에 등재되었던 세인트루이스 김광현의 현재 상황..

[엠스플뉴스]   * [스포리]는 스토리가 있는 스포츠(Sports with Story)의 준말로, 사진과 자막으로 꾸며보는 영상 뉴스 입니다.   '스토리가 있는 스포츠' 스포리. 이번 시간에는 지난 6일 부상자 명단(IL)에 등재되었던 세인트루이스 김광현의 현재 상황과 그에 따른 현지 보도들을 살펴 봅니다.   김광현은 9월 6일(이하 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부상자 명단에 등록되었습니다. 5일 우측 복부에 심각한 통증을 느끼며 응급실에 이송된 김광현은 신장 경색을 진단 받았습니다. 신장 경색은 신장으로 피를 공급하는 혈관이 혈전으로 막혀 문제가 생기는 질환으로 김광현은 2010년 10월 뇌 혈관이 혈전 등으로 막히는 뇌 경색 증세로 치료를 받았던 전력이 있습니다.   마이크 실트 감독은 인터뷰를 통해 "처음에는 맹장 문제로 생각했지만, 전문의로부터 신장에 문제가 생겼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밝히며 "현재 김광현은 감당할 수 있을 정도의 통증만 있는 상태로, 시작됐을 때 만큼 불편을 느끼지는 않아 다행이다"라는 소식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MLB.com을 비롯한 외신은 "김광현의 몸 상태가 많이 좋아졌고, 7일 세인트루이스로 복귀했다"고 밝히며 "그의 상태를 점검한 뒤에 훈련 재개 여부가 판단될 것이다"라는 상황을 전했습니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는 공식 SNS를 통해 "김광현은 6일 부상자 명단에 올랐으며 구단 차원에서 2일 등재로의 소급 적용을 계획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광현의 부상자 명단 등재는 3일로 소급 적용돼 이달 12일 이후에야 1군 경기에 복귀가 가능한 상황입니다. 현지에서는 빠르면 13일 신시내티 레즈 상대로의 복귀를 전망하고 있습니다.   # [스포리] "몸 상태 많이 좋아졌다" IL 오른 김광현, 외신이 전한 현재 상태는?     영상 제작: 전용호 기자 yhjeon@mbcplus.com   * [스포리] 영상은 엠스플뉴스와 MBC 스포츠플러스 유튜브를 통해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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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텍사스의 상위 FA는 추신수"

MLB.com "텍사스의 상위 FA는 추신수"

[엠스플뉴스] 추신수(38)와 텍사스 레인저스의 동행이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MLB.com'은 9월 8일(이하 한국시간) 각 구단마다 한 명씩 상위 FA(자유계약선수)들을 선정했다. 매체는 텍사스의 상위 FA로 추신수를 꼽았다. 올해 계약이 끝나는 코리 클루버를 언급하기도 했..

  [엠스플뉴스]   추신수(38)와 텍사스 레인저스의 동행이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MLB.com'은 9월 8일(이하 한국시간) 각 구단마다 한 명씩 상위 FA(자유계약선수)들을 선정했다. 매체는 텍사스의 상위 FA로 추신수를 꼽았다. 올해 계약이 끝나는 코리 클루버를 언급하기도 했으나, 2021년에도 구단 옵션이 있다. 하지만 추신수는 텍사스와의 계약이 종료된다.    2013년 추신수는 텍사스 레인저스와 7년 1억 3천만 달러에 계약을 맺었다. 추신수는 텍사스에서 6시즌 동안 766경기에 출전해 타율 0.261 109홈런 340타점 OPS 0.794를 남겼고 2018년에는 올스타에 선정되기도 했다. 올 시즌은 32경기에 출전해 타율 0.229 5홈런 15타점 OPS 0.712를 기록 중이다.    표면적인 기록이 특출나지는 않지만, 추신수는 팀 내 베테랑으로서 역량을 발휘하며 젊은 선수들을 이끌고 있다. 최근 추신수는 크리스 우드워드 텍사스 감독과의 면담을 통해 유망주 루키 타바레스에게 리드오프 자리를 양보하기도 했다.    리그 일정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시점에서 계약 만료가 눈앞에 다가왔다. 지난 1일 트레이드 마감일을 남겨두고 추신수는 무성한 트레이드 소문에 휩싸였지만, 팀에 잔류했다.      추신수는 지난 6일 '댈러스 모닝 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나는 1, 2년 더 뛸 수 있다고 자신한다. 하지만 비시즌 때 무슨 일이 일어날지 봐야 한다"라며 여전히 현역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다.  한편, 매체는 추신수와 더불어 야디어 몰리나(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JT 리얼무토(필라델피아 필리스), 트레버 바우어(신시내티 레즈), DJ 르메이휴(뉴욕 양키스) 등을 각 팀의 상위 FA로 뽑았다.      박윤서 기자 fallininvon@mbcplus.com   * 2020 MLB 생중계,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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