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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모드' 린드블럼, 김광현과 6번째 맞대결서 5이닝 무실점

'KBO 모드' 린드블럼, 김광현과 6번째 맞대결서 5이닝 무실점

[엠스플뉴스] KBO 리그를 포함, 김광현(32)과의 6번째 맞대결을 펼친 조쉬 린드블럼(33·밀워키 브루어스)이 메이저리그 복귀 후 첫 선발 무실점 경기를 펼쳤다. 린드블럼은 9월 15일(이하 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 선발투수로 등판..

  [엠스플뉴스]   KBO 리그를 포함, 김광현(32)과의 6번째 맞대결을 펼친 조쉬 린드블럼(33·밀워키 브루어스)이 메이저리그 복귀 후 첫 선발 무실점 경기를 펼쳤다.   린드블럼은 9월 15일(이하 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린드블럼은 지난 2일 이후 13일 만에 선발로 나섰다.   김광현을 만나서일까. 린드블럼은 KBO리그로 돌아간 듯한 투구를 펼쳤다. 1회 삼진 두 개로 산뜻하게 출발한 린드블럼은 3회까지 매 이닝 안타를 맞았으나 실점과 이어지지 않았다. 3회에는 도루 실패까지 나오는 행운도 겹쳤다.     4회 경기 첫 삼자범퇴까지 기록하며 호투를 이어간 린드블럼은 5회에도 삼진을 포함, 또다시 세 타자를 모두 범타로 처리했다. 린드블럼은 5회를 채운 후 6회 데빈 윌리엄스와 교체되며 마운드를 내려갔다.   린드블럼은 이날 5이닝 3피안타 6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시즌 평균자책은 5.26으로 내려갔다. 앞선 7번의 선발 등판에서는 모두 2점 이상을 내줬지만 이날은 처음으로 점수를 내주지 않았다.   앞서 린드블럼과 김광현은 한국시리즈를 포함해 KBO 리그에서 5차례 맞붙었다. 린드블럼이 롯데 자이언츠에 있던 시절에는 3전 3패를 당하며 김광현에게 압도당했으나 두산 베어스 이적 후에는 2전 2승으로 앞서나갔다. 6번째 맞대결에서 린드블럼은 두산 시절의 기세를 이어 무실점으로 임무를 마쳤다.   한편 밀워키와 세인트루이스는 6회 초 현재 0-0으로 맞서고 있다.   양정웅 기자 dooge2080@mbcplus.com   * 2020 MLB 생중계,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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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중계] 한 경기 최다 K 경신한 김광현, 5회에도 무실점

[김광현 중계] 한 경기 최다 K 경신한 김광현, 5회에도 무실점

[엠스플뉴스]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메이저리그 데뷔 후 최다 탈삼진을 기록하며 5회까지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다. 김광현은 9월 15일(이하 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열리는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 선발투수로 등판한다. 김광현은 신장 질환으로 이탈..

  [엠스플뉴스]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메이저리그 데뷔 후 최다 탈삼진을 기록하며 5회까지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다.   김광현은 9월 15일(이하 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열리는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 선발투수로 등판한다. 김광현은 신장 질환으로 이탈하기 전까지 올 시즌 2승 무패 평균자책 0.83을 기록 중이었다.   [5회]    이닝 시작과 함께 나바에스를 3구 삼진으로 돌려세운 김광현은 테일러와 가르시아를 연속으로 내야 땅볼로 처리했다. 김광현은 5회까지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밀워키 타선을 잠재웠다.   [4회]   브론을 초구 뜬공으로 처리한 김광현은 저코에게 경기 첫 볼넷을 내줬다. 히우라를 중견수 뜬공으로 잡아냈지만 아르시아에게 또 볼넷을 허용했다. 하지만 유리아스를 3루 땅볼로 처리하며 김광현은 4회에도 실점하지 않았다.   [3회]   오마로 나바에스를 몸쪽 꽉 찬 속구로 삼진을 잡아낸 김광현은 타이론 테일러도 우익수 뜬공으로 처리했다. 2사 후 가르시아에 우중간 2루타를 내줬지만 옐리치에게 삼진을 잡으며 설욕, 무실점 행진을 이어갔다.   [2회]   김광현은 2회 케스턴 히우라를 3구 삼진으로, 올랜도 아르시아를 초구 땅볼로 처리하며 산뜻하게 시작했다. 루이스 유리아스마저 유격수 땅볼로 처리하며 김광현은 2회를 삼자범퇴로 마무리했다.   [1회]   복귀 후 첫 상대인 아비사일 가르시아를 우익수 뜬공으로 처리한 김광현은 크리스티안 옐리치에게 좌중간에 떨어지는 2루타를 맞았다. 이후 라이언 브론을 루킹 삼진으로, 제드 저코를 유격수 땅볼로 처리하며 첫 이닝을 무실점으로 넘겼다.   양정웅 기자 dooge2080@mbcplus.com   * 2020 MLB 생중계,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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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중계] '주자는 계속 나가도...' 김광현, 4회에도 무실점

[김광현 중계] '주자는 계속 나가도...' 김광현, 4회에도 무실점

[엠스플뉴스]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볼넷 두 개를 내줬지만 실점하지 않고 이닝을 마감했다. 김광현은 9월 15일(이하 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열리는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 선발투수로 등판한다. 김광현은 신장 질환으로 이탈하기 전까지 올 시즌 2..

  [엠스플뉴스]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볼넷 두 개를 내줬지만 실점하지 않고 이닝을 마감했다.   김광현은 9월 15일(이하 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열리는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 선발투수로 등판한다. 김광현은 신장 질환으로 이탈하기 전까지 올 시즌 2승 무패 평균자책 0.83을 기록 중이었다.   [4회]   브론을 초구 뜬공으로 처리한 김광현은 저코에게 경기 첫 볼넷을 내줬다. 히우라를 중견수 뜬공으로 잡아냈지만 아르시아에게 또 볼넷을 허용했다. 하지만 나바에스를 3루 땅볼로 처리하며 김광현은 4회에도 실점하지 않았다.   [3회]   오마로 나바에스를 몸쪽 꽉 찬 속구로 삼진을 잡아낸 김광현은 타이론 테일러도 우익수 뜬공으로 처리했다. 2사 후 가르시아에 우중간 2루타를 내줬지만 옐리치에게 삼진을 잡으며 설욕, 무실점 행진을 이어갔다.   [2회]   김광현은 2회 케스턴 히우라를 3구 삼진으로, 올랜도 아르시아를 초구 땅볼로 처리하며 산뜻하게 시작했다. 루이스 유리아스마저 유격수 땅볼로 처리하며 김광현은 2회를 삼자범퇴로 마무리했다.   [1회]   복귀 후 첫 상대인 아비사일 가르시아를 우익수 뜬공으로 처리한 김광현은 크리스티안 옐리치에게 좌중간에 떨어지는 2루타를 맞았다. 이후 라이언 브론을 루킹 삼진으로, 제드 저코를 유격수 땅볼로 처리하며 첫 이닝을 무실점으로 넘겼다.   양정웅 기자 dooge2080@mbcplus.com   * 2020 MLB 생중계,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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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중계] 'KK' 김광현, 3회 KK로 막으며 무실점 행진

[김광현 중계] 'KK' 김광현, 3회 KK로 막으며 무실점 행진

[엠스플뉴스]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옐리치에게 첫 타석의 복수를 성공했다. 김광현은 9월 15일(이하 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열리는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 선발투수로 등판한다. 김광현은 신장 질환으로 이탈하기 전까지 올 시즌 2승 무패 평균자책..

  [엠스플뉴스]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옐리치에게 첫 타석의 복수를 성공했다.   김광현은 9월 15일(이하 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열리는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 선발투수로 등판한다. 김광현은 신장 질환으로 이탈하기 전까지 올 시즌 2승 무패 평균자책 0.83을 기록 중이었다.   [3회]   오마로 나바에스를 몸쪽 꽉 찬 속구로 삼진을 잡아낸 김광현은 타이론 테일러도 우익수 뜬공으로 처리했다. 2사 후 가르시아에 우중간 2루타를 내줬지만 옐리치에게 삼진을 잡으며 설욕, 무실점 행진을 이어갔다.   [2회]   김광현은 2회 케스턴 히우라를 3구 삼진으로, 올랜도 아르시아를 초구 땅볼로 처리하며 산뜻하게 시작했다. 루이스 유리아스마저 유격수 땅볼로 처리하며 김광현은 2회를 삼자범퇴로 마무리했다.   [1회]   복귀 후 첫 상대인 아비사일 가르시아를 우익수 뜬공으로 처리한 김광현은 크리스티안 옐리치에게 좌중간에 떨어지는 2루타를 맞았다. 이후 라이언 브론을 루킹 삼진으로, 제드 저코를 유격수 땅볼로 처리하며 첫 이닝을 무실점으로 넘겼다.   양정웅 기자 dooge2080@mbcplus.com   * 2020 MLB 생중계,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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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 스티브 코헨, 메츠 인수 확정…구단주 동의 남아

'억만장자' 스티브 코헨, 메츠 인수 확정…구단주 동의 남아

[엠스플뉴스] 우여곡절 끝에 뉴욕 메츠의 새로운 구단주가 결정됐다. 메츠는 9월 15일(이하 한국시간) '억만장자 투자자' 스티브 코헨과 구단 지분 협상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뉴욕 포스트'의 조엘 셔먼에 따르면 코헨은 구단 지분의 95%에 해당하는 23억 5000만 달러(약 2조 780..

  [엠스플뉴스]   우여곡절 끝에 뉴욕 메츠의 새로운 구단주가 결정됐다.   메츠는 9월 15일(이하 한국시간) '억만장자 투자자' 스티브 코헨과 구단 지분 협상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뉴욕 포스트'의 조엘 셔먼에 따르면 코헨은 구단 지분의 95%에 해당하는 23억 5000만 달러(약 2조 7800억 원)를 인수했다고 한다.   코헨은 세 번째 도전 끝에 메이저리그 구단주가 됐다. 앞서 지난 2012년 LA 다저스 인수에 나섰다 실패한 후 올해 초에도 메츠의 최대 주주에 도전했으나 협상이 결렬됐다. 코헨은 7개월 만에 끝내 메츠의 최대 주주가 됐다.   인수 확정 후 코헨은 "메츠 인수를 위해 기존 구단주들과 협상을 마쳐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코헨은 메이저리그 30개 구단주 중 75%인 23명 이상의 동의를 얻으면 공식적으로 메츠의 구단주가 될 수 있다.   지배 구조가 변경되며 2002년부터 시작된 프레드 윌폰과 제프 윌폰 부자(父子) 구단주 체제는 마무리가 됐다. 윌폰 부자는 인수 초반 카를로스 벨트란, 요한 산타나 등 적극적 선수 영입을 펼쳤고 한 차례 월드시리즈(2015) 진출을 이뤄냈다.   그러나 2011년 버나드 메이도프의 폰지사기에 연루되며 본격적으로 구단 매각에 나섰다. 헤지펀드 투자자 데이비드 아인혼과 협상을 펼쳤다가 실패한 후 코헨을 비롯, 알렉스 로드리게스 부부와 '해리스 블리처 스포츠 & 엔터테인먼트' 등과 협상을 했다.   한편 셔먼에 떠르면 이번 인수에서 메츠 경기의 중계방송사인 스포츠넷 뉴욕(SNY)은 포함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코헨은 메츠 구단만 인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정웅 기자 dooge2080@mbcplus.com   * 2020 MLB 생중계,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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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중계] '살아있네!' 김광현, 2회 깔끔한 삼자범퇴

[김광현 중계] '살아있네!' 김광현, 2회 깔끔한 삼자범퇴

[엠스플뉴스] 돌아온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2회를 삼자범퇴로 막아냈다. 김광현은 9월 15일(이하 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열리는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 선발투수로 등판한다. 김광현은 신장 질환으로 이탈하기 전까지 올 시즌 2승 무패 평균자책 0.8..

  [엠스플뉴스]   돌아온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2회를 삼자범퇴로 막아냈다.   김광현은 9월 15일(이하 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열리는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 선발투수로 등판한다. 김광현은 신장 질환으로 이탈하기 전까지 올 시즌 2승 무패 평균자책 0.83을 기록 중이었다.   [2회]   김광현은 2회 케스턴 히우라를 3구 삼진으로, 올랜도 아르시아를 초구 땅볼로 처리하며 산뜻하게 시작했다. 루이스 유리아스마저 유격수 땅볼로 처리하며 김광현은 2회를 삼자범퇴로 마무리했다.   [1회]   복귀 후 첫 상대인 아비사일 가르시아를 우익수 뜬공으로 처리한 김광현은 크리스티안 옐리치에게 좌중간에 떨어지는 2루타를 맞았다. 이후 라이언 브론을 루킹 삼진으로, 제드 저코를 유격수 땅볼로 처리하며 첫 이닝을 무실점으로 넘겼다.   양정웅 기자 dooge2080@mbcplus.com   * 2020 MLB 생중계,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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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중계] 돌아온 김광현, 1회 무실점으로 막아

[김광현 중계] 돌아온 김광현, 1회 무실점으로 막아

[엠스플뉴스] 불의의 부상에서 돌아온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복귀전에서 시즌 3승에 도전한다. 김광현은 9월 15일(이하 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열리는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 선발투수로 등판한다. 김광현은 신장 질환으로 이탈하기 전까지 올 시즌 ..

  [엠스플뉴스]   불의의 부상에서 돌아온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복귀전에서 시즌 3승에 도전한다.   김광현은 9월 15일(이하 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열리는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 선발투수로 등판한다. 김광현은 신장 질환으로 이탈하기 전까지 올 시즌 2승 무패 평균자책 0.83을 기록 중이었다.   [1회]   복귀 후 첫 상대인 아비사일 가르시아를 우익수 뜬공으로 처리한 김광현은 크리스티안 옐리치에게 좌중간에 떨어지는 2루타를 맞았다. 이후 라이언 브론을 루킹 삼진으로, 제드 저코를 유격수 땅볼로 처리하며 첫 이닝을 무실점으로 넘겼다.   양정웅 기자 dooge2080@mbcplus.com   * 2020 MLB 생중계,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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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리] "단연 포스트시즌 1선발!" 외신 호평 싹쓸이한 '에이스' 류현진

[스포리] "단연 포스트시즌 1선발!" 외신 호평 싹쓸이한 '에이스' 류현진

[엠스플뉴스] * [스포리]는 스토리가 있는 스포츠(Sports with Story)의 준말로, 사진과 자막으로 꾸며보는 영상 뉴스 입니다. '스토리가 있는 스포츠' 스포리. 이번 시간에는 뉴욕 메츠를 상대로 시즌 4승을 수확한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의 외신 호평 릴레이를 ..

[엠스플뉴스]   * [스포리]는 스토리가 있는 스포츠(Sports with Story)의 준말로, 사진과 자막으로 꾸며보는 영상 뉴스 입니다.   '스토리가 있는 스포츠' 스포리. 이번 시간에는 뉴욕 메츠를 상대로 시즌 4승을 수확한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의 외신 호평 릴레이를 살펴 봅니다.   류현진은 9월 14일(이하 한국시간) 세일런 필드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경기에서 6이닝 1실점 7탈삼진으로 시즌 4승째를 수확했습니다. 뉴욕 메츠 통산 상대전적 8전 4승 1패, 1.20의 평균자책을 기록하고 있던 류현진은 다시 한 번 '메츠 킬러'로서의 면모를 선보였습니다.   6이닝을 볼넷 없이 8피안타 1실점으로 틀어막은 류현진은 위기 상황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관리 능력으로 두 경기만에 QS(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MLB.com을 비롯한 외신은 "가장 좋은 구위를 되찾은 류현진은 상대를 가리지 않는 좋은 피칭을 선보였다" "포스트시즌이 펼쳐진다면 단연 1선발은 류현진" "다저스에서 큰 경기 경험을 쌓은 RYU의 투구는 그야말로 대단하다" 등의 코멘트와 함께 류현진의 호투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또한 찰리 몬토요 토론토 블루제이스 감독은 "오늘 그가 보여준 모습을 보라. 류현진은 여지없이 우리 팀의 에이스"라는 인터뷰를 남기며 '코리안 몬스터'에 대한 변함 없는 신뢰를 보여 주기도 했습니다.   한편, 올 시즌 두 번의 선발 등판이 남아 있는 류현진은 남은 2주간의 일정 가운데 이달 20일 필라델피아와의 원정 경기, 26일 볼티모어와의 홈 경기 등판이 유력한 상황입니다. 몬토요 감독은 "그가 필요하다면 이번에도 휴식을 줄 수 있다"는 인터뷰를 통해 류현진의 컨디션에 따라 등판 일정 조율이 자유로울 수 있음을 시사하기도 했습니다.   # [스포리] "단연 포스트시즌 1선발!" 외신 호평 싹쓸이한 '에이스' 류현진 영상 제작: 전용호 기자 yhjeon@mbcplus.com   * [스포리] 영상은 엠스플뉴스와 MBC 스포츠플러스 유튜브를 통해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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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 '메츠 천적' 류현진, 6이닝 1실점에도 올라가는 통산 ERA

[인포그래픽] '메츠 천적' 류현진, 6이닝 1실점에도 올라가는 통산 ERA

[엠스플뉴스] 류현진(33)이 메츠전 호투로 지난 양키스전 등판 부진을 씻어냈습니다. 류현진은 9월 14일(한국시간) 세일런 필드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경기에 선발로 나서 6이닝 8피안타 무사사구 7탈삼진 1실점으로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했습니다. 류현진은 이날 등판으로 지난..

  [엠스플뉴스]   류현진(33)이 메츠전 호투로 지난 양키스전 등판 부진을 씻어냈습니다.   류현진은 9월 14일(한국시간) 세일런 필드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경기에 선발로 나서 6이닝 8피안타 무사사구 7탈삼진 1실점으로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했습니다.   류현진은 이날 등판으로 지난 양키스와의 경기에서 3.19까지 치솟았던 평균자책점을 3.00까지 끌어내렸습니다.   류현진은 그동안 메츠를 상대로 항상 강한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이날 전까지 메츠를 상대로 통산 8경기 52.2이닝 4승 1패 평균자책점 1.20을 기록한 류현진은 6이닝 1실점에도 통산 상대 평균자책점이 1.23으로 올라가기도 했습니다.   류현진은 지난해에도 메츠를 발판 삼아 부진에서 빠져나온 기억이 있습니다. 류현진은 지난해 8월 18일 애틀란타전부터 9월 5일 콜로라도전까지 4경기 ERA 9.95로 무너졌던 류현진은 9월 16일 메츠를 만나 7이닝 무실점으로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습니다.     메츠 타선은 올 시즌 메이저리그 30개 구단 중 타율 1위(0.278), OPS 3위(0.817)를 기록하고 있을 정도로 기세가 무서웠습니다. 경기 초반 연타에도 흔들리지 않은 류현진은 메츠와의 천적 관계를 또 한번 분명히 했습니다. 이번 인포그래픽에서는 류현진의 통산 구단별 평균자책점 순위를 조명해봤습니다.   글/그래픽 : 도상현 기자 shdo@mbcplus.com   *2020 MLB 생중계,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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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gif] '통산 5승' CHC 밀스, MIL전 데뷔 첫 노히터 달성

[MLB gif] '통산 5승' CHC 밀스, MIL전 데뷔 첫 노히터 달성

[엠스플뉴스] 커리어 통산 단 5승만을 올렸던 시카고 컵스의 우완 투수 알렉 밀스(29)가 데뷔 첫 깜짝 노히트노런을 달성했다. 밀스는 9월 14일(이하 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9이닝 3볼넷 5탈삼진 무실점으로 노히터 대업을 이뤘다. ..

  [엠스플뉴스]   커리어 통산 단 5승만을 올렸던 시카고 컵스의 우완 투수 알렉 밀스(29)가 데뷔 첫 깜짝 노히트노런을 달성했다.    밀스는 9월 14일(이하 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9이닝 3볼넷 5탈삼진 무실점으로 노히터 대업을 이뤘다. 총 투구수 114개를 기록하며 역투를 펼쳤다.    8회까지 피안타 없이 볼넷 3개만을 내준 밀스는 103개의 공을 던졌고 9회에도 마운드에 올랐다. 노히트노런 자격이 유효한 것. 선두타자 제이콥 노팅햄을 1루수 플라이로 잡아낸 밀스는 타일론 테일러를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노히터까지 아웃카운트 하나를 남겨뒀다.     밀스는 제이슨 피더슨을 상대했고 볼 3개를 먼저 연달아 던졌다. 이후 스트라이크를 잡은 뒤 5구째 90마일 싱커로 유격수 땅볼을 유도하며 노히터 기록을 수립했다.       2016년 캔자스시티 로열스에서 데뷔한 밀스는 2017년 컵스로 트레이드됐고 지난해까지만 해도 통산 1승을 거두는 데 그쳤다. 하지만 올 시즌 선발 투수로 낙점받은 밀스는 이날 경기를 포함 9경기에서 52.2이닝 5승 3패 평균자책점 3.93로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날 밀스의 노히트노런은 컵스 구단 역사상 16번째 노히트노런이었고 가장 최근 기록은 2016년 4월 제이크 아리에타가 수립했다. 약 4년 5개월 만에 나온 노히트노런이었다.    메이저리그에서는 305번째 노히트노런이며 올 시즌 2번째 노히트노런이다. 이에 앞서 지난달 26일 루카스 지올리토가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전에서 9이닝 1볼넷 13탈삼진 무실점으로 올 시즌 첫 노히트노런 기록을 세웠다.      박윤서 기자 fallininvon@mbcplus.com   * 2020 MLB 생중계,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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