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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DS3] NYY 세베리노, 4이닝 4K 무실점…최고구속 99마일

[ALDS3] NYY 세베리노, 4이닝 4K 무실점…최고구속 99마일

루이스 세베리노(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엠스플뉴스] 루이스 세베리노(25·뉴욕 양키스)가 4이닝을 책임지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세베리노는 8일(한국시간) 타겟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디비전시리즈 3차전에 선발 등판, 4이닝 4피안타 2볼넷 4탈삼진 무실점을 기..

루이스 세베리노(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엠스플뉴스]   루이스 세베리노(25·뉴욕 양키스)가 4이닝을 책임지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세베리노는 8일(한국시간) 타겟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디비전시리즈 3차전에 선발 등판, 4이닝 4피안타 2볼넷 4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승리 요건을 갖추지는 못했지만 초반 전력투구로 실점을 막아냈다. 세베리노는 1회 선두타자 맥스 케플러에게 볼넷을 내줬지만 호르헤 폴랑코를 좌익수 뜬공, 넬슨 크루즈를 병살타로 잡있다.   2회말 첫 위기에 봉착했다. 에디 로사리오에게 2루타를 허용한 세베리노는 미치 가버에게 볼넷, 루이스 아라에즈에게 안타를 내주고 무사 만루에 몰렸다. 하지만 미겔 사노를 1루수 뜬공, 마윈 곤잘레스와 제이크 케이브를 연속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MOVIE_PMBC::/mbcplus/archive/sports/2019/10/08/GA201910080005/CA201910080060/CA201910080060.mp4::MOVIE_PMBC     3회에도 득점권에 주자를 출루시켰지만 실점하지 않았다. 세베리노는 폴랑코와 로사리오가 안타로 나간 2사 1, 2루에서 가버를 헛스윙 삼진 처리했다.   4회를 삼자범퇴로 지운 세베리노는 팀이 2-0으로 앞선 5회말 마운드를 토미 케인리에게 넘겼다. 투구수는 83개, 최고구속은 99마일(약 159.3km)로 측정됐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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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2021 WBC 개최국 발표···한국은 빠져

MLB, 2021 WBC 개최국 발표···한국은 빠져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2021년 열리는 제5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의 일정과 장소가 확정됐다. 2017년 1라운드를 개최했던 대한민국은 이번에 개최지에서 빠졌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2월 26일(한국시간) ..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2021년 열리는 제5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의 일정과 장소가 확정됐다. 2017년 1라운드를 개최했던 대한민국은 이번에 개최지에서 빠졌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2월 26일(한국시간) 2021년 WBC의 일정을 발표했다. 5회 WBC는 2021년 3월 10일부터 24일까지 20개국이 참가할 예정이다.    앞서 2017년 고척 스카이돔에서 WBC 1라운드를 열었던 대한민국은 이번 개최지에서 빠졌다. 사무국은 아시아에서 열리는 1라운드 경기가 대만의 타오위안 국제야구장과 타이중 인터컨티넨탈구장, 일본 도쿄돔에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미국에서는 체이스 필드와 말린스 파크에서 경기가 진행된다.   8강전은 도쿄돔과 말린스 파크에서 나눠 진행한다. 말린스 파크는 준결승전과 결승전이 열리는 '호스트 구장' 역할도 맡게 된다. 1회 WBC에서는 펫코 파크가 이 역할을 수행했고 이후 다저스타디움(2009, 2017)과 오라클 파크(2013)가 호스트 구장이 됐다.    한편 4회 대회까지 16개국이었던 참가국이 20개로 늘어나면서 진행 방식에도 변화가 생겼다. 지난 대회에 참가한 16개 나라가 모두 1라운드에 진출하고 그 외 국가 중 4개 팀이 추가로 진출한다. 이 20개국이 5개 국가씩 4조로 나눠 경기를 진행한다.     양정웅 기자 dooge2080@mbcplus.com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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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루 유망주' 배지환, 유격수로 교체투입돼 안타 신고

'2루 유망주' 배지환, 유격수로 교체투입돼 안타 신고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내야 유망주로 주목받은 배지환(20)이 시범경기 첫 안타를 신고했다. 다른 한국 선수들은 안타를 기록하지 못했다. 배지환은 2월 2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내야 유망주로 주목받은 배지환(20)이 시범경기 첫 안타를 신고했다. 다른 한국 선수들은 안타를 기록하지 못했다.   배지환은 2월 2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레콤 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시범경기에 6회 9번타자 자리에 교체 출전했다. 지난 1월 21일 'MLB.com'이 발표한 2루수 유망주 순위에서 9위를 차지한 배지환은 24일 경기에 이어 이날도 유격수로 나왔다.   7회 첫 타석에 들어서자마자 배지환은 시범경기 1호 안타를 기록했다. 필라델피아의 5번째 투수 데이비드 파킨슨을 상대로 초구를 받아쳐 중견수 쪽 2루타를 때려냈다. 배지환의 안타로 2, 3루 찬스를 만든 피츠버그는 이어진 2사 만루에서 윌 크레익이 땅볼로 물러나며 득점에는 실패했다.    배지환의 소속팀 피츠버그는 개막전 선발이 유력한 조 머스그로브가 2이닝 퍼펙트로 호투했다. 그러나 7회 올라온 윌리엄스 헤레즈가 0.2이닝 4피안타 4실점으로 무너지며 결국 2-6으로 패배했다.     한편 박효준(뉴욕 양키스)은 같은 날 플로리다주 TD 볼파크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경기에서 7회 교체 출전했다. 9회 타석에 들어섰지만 삼진으로 돌아섰다.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와 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은 휴식을 취했다.   양정웅 기자 dooge2080@mbcplus.com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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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58km' 게릿 콜, 첫 시범경기서 1이닝 무실점

'벌써 158km' 게릿 콜, 첫 시범경기서 1이닝 무실점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메이저리그 투수 역대 최초로 ‘3억 달러’ 잭팟을 터뜨린 게릿 콜(29)이 뉴욕 양키스 이적 후 첫 시범경기에서 인상적인 구위를 뽐냈다. 콜은 2월 2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메이저리그 투수 역대 최초로 ‘3억 달러’ 잭팟을 터뜨린 게릿 콜(29)이 뉴욕 양키스 이적 후 첫 시범경기에서 인상적인 구위를 뽐냈다.   콜은 2월 2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해 1이닝 동안 안타 없이 1볼넷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MLB.com에 따르면 콜의 속구 구속은 최대 98마일(157.7km/h)까지 찍었다. 이제 막 시범경기에 접어들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상당히 빠른 페이스다.   1회 아담 프레이저를 유격수 팝 플라이, 브라이언 레이놀즈를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운 콜은 콜 터커에겐 볼넷을 내줬다. 하지만 조시 벨을 삼진으로 솎아 1회를 마쳤고, 2회엔 좌완 조던 몽고메리에게 바통을 넘겼다.   경기 후 콜은 양키스의 '안방마님' 개리 산체스와의 호흡에 대해 “우리는 꽤 호흡이 맞았다. 시범경기라 믿지 않을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다. 이미 뒤에서 몇 차례 호흡을 맞췄다. 그곳에서 몇 가지 배운 점이 있었다”고 평가했다.   한편, 콜의 뒤를 이어 마운드에 오른 몽고메리는 새로운 ‘에이스’에 대해 “콜이 오늘 밤 구름 관중을 불러올 것이라는 걸 알고 있다”며 “관중이 가득 찬 경기장에서 투구를 할 수 있어 즐거웠다”는 소감을 남겼다.   한편, 지난해 휴스턴 애스트로스에서 33경기 212.1이닝 20승 5패 평균자책 2.50 fWAR 7.4승의 빼어난 성적을 거둔 콜은 올겨울 '응원팀'인 양키스와 9년 3억 2400만 달러라는 초대형 계약을 맺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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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매체, 미계약 FA 가상팀 공개 "강정호 7번·3루수"

美 매체, 미계약 FA 가상팀 공개 "강정호 7번·3루수"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메이저리그 시범경기가 개막했지만, 아직도 무적(無積) 신세인 선수가 여럿 있다. 이에 미국의 한 매체는 FA 신분 선수들로 가상의 팀을 구성했다. 빅리그 재입성을 꿈꾸는 강정호도 이 라..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메이저리그 시범경기가 개막했지만, 아직도 무적(無積) 신세인 선수가 여럿 있다. 이에 미국의 한 매체는 FA 신분 선수들로 가상의 팀을 구성했다. 빅리그 재입성을 꿈꾸는 강정호도 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미 ‘MLB 트레이드 루머스’는 2월 25일(한국시간) 아직 소속팀을 찾지 못한 FA 선수들로 메이저리그 로스터를 구성했다. 올해부터 한 명이 늘어난 로스터에 맞춰 총 26명이 이름을 올렸고, 이 팀의 감독직은 현역 은퇴가 유력한 벤 조브리스트에게 맡겼다.   매체는 “오프시즌 업무가 이 시점에서 대부분 마무리된 건 분명하지만, 여전히 FA 선수 명단은 평소보다 흥미롭다”며 “재능을 갖춘 선수들이 로스터에 이름을 올렸다. 몇 년 전만 하더라도 믿기 힘든 일이었다. 재미 삼아 그리고 이를 강조하고자 26명의 FA 선수로 로스터를 구성했다. 커리어 내내 거둔 성과와 ‘스타 파워’를 기초로 명단을 작성했다”며 이 명단을 작성한 이유를 설명했다.   선발 라인업은 제이코비 엘스버리(중견수)-멜키 카브레라(좌익수)-헨리 라미레즈(지명타자)-마크 레이놀즈(1루수)-야시엘 푸이그(우익수)-스쿠터 지넷(2루수)-강정호(3루수)-러셀 마틴(포수)-팀 베컴(유격수) 순으로 구성했다.   ‘MLB 트레이드 루머스’는 강정호에 대해선 “‘실링(ceiling·성장 잠재력)’이 대단히 좋았던 선수다. 하지만 그것을 지속적으로 발휘하지 못했다"며 "현재 강정호의 향후 계획에 대해선 아직 아무 말도 나오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벤치 자원으론 포수 헤수스 수크레, 1루수 겸 외야수 루카스 두다, 마크 트럼보, 내야수 데본 트래비스, 애디선 러셀을 거론한 매체는 선발 로테이션은 맷 하비-클레이 벅홀츠-앤드류 캐시너-마르코 에스트라다-제이슨 바르가스로 구성했다.   불펜진엔 대니 살라자, 애런 산체스, 루크 그레거슨, 팻 네섹, 페르난도 로드니, 잭 듀크, 조니 벤터스가 자리 잡았다.   한편, 강정호는 kt 위즈의 스프링캠프가 차려진 미 애리조나주 투산 키노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개인 훈련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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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 김광현, 27일 마이애미전 선발 출격…힐만과 재회

'KK' 김광현, 27일 마이애미전 선발 출격…힐만과 재회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KK’ 김광현(31·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시범경기 두 번째 등판 상대가 확정됐다. 세인트루이스 지역지 '세인트루이스 포스트 디스패치'는 2월 25일(한국시간) 김광현이 오는 27일 미..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KK’ 김광현(31·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시범경기 두 번째 등판 상대가 확정됐다.   세인트루이스 지역지 '세인트루이스 포스트 디스패치'는 2월 25일(한국시간) 김광현이 오는 27일 미국 플로리다주 주피터 로저 딘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시범경기에 선발 출격한다고 전했다.   27일 ‘스플릿 스쿼드(팀을 두 개로 나눠 경기를 치르는 형태)’로 경기를 치르는 세인트루이스는 마이애미전 선발투수론 김광현을 낙점했다. 그리고 같은 날 열리는 휴스턴 애스트로스전엔 좌완 제네시스 카브레라가 선발로 나설 계획이다.   마이크 실트 감독은 “이것이 카브레라가 선발투수가 될 것이라는 의미는 아니다. 현재 선발 자리를 두고 13명의 선수가 경합 중이다. 카브레라는 그중 한 명”이라고 강조했다.   마이애미전 등판이 확정되면서 김광현은 SK 와이번스 시절 ‘은사’ 트레이 힐만 앞에서 두 번째 시범경기를 치르게 됐다. 2017~18년까지 2년간 SK의 지휘봉을 잡았던 힐먼은 현재 마이애미의 1루 코치직을 역임 중이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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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화이트삭스와 2-2 무승부…베츠 2안타

다저스, 화이트삭스와 2-2 무승부…베츠 2안타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시카고 화이트삭스를 상대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다저스는 2월 25일(한국시간)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랜치에서 열린 화이트삭스와의 시범경기서 2-2로 비겼다. 이..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시카고 화이트삭스를 상대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다저스는 2월 25일(한국시간)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랜치에서 열린 화이트삭스와의 시범경기서 2-2로 비겼다. 이로써 다저스는 올해 시범경기서 3전 2승 1무를 기록하게 됐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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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 '이적생' 마에다, 첫 시범경기서 2이닝 1실점

MIN '이적생' 마에다, 첫 시범경기서 2이닝 1실점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이적생’ 마에다 겐타(31)가 미네소타 트윈스 팬들 앞에 첫 선을 보였다. 마에다는 2월 2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마이어스의 센추리링크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보스턴 ..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이적생’ 마에다 겐타(31)가 미네소타 트윈스 팬들 앞에 첫 선을 보였다.   마에다는 2월 2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마이어스의 센추리링크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 2이닝 2피안타(1피홈런) 1볼넷 1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미네소타 이적 후 첫 실전등판에 나선 마에다는 1회엔 기분 나쁜 출발을 했다. 1회 초 앤드류 베닌텐디에게 리드오프 홈런을 내준 것. 이후엔 재키 브래들리 주니어에게 안타, J.D. 마르티네즈에게 볼넷을 내줘 무사 1, 2루를 자초했으나 후속 두 타자에게 뜬공과 병살타를 엮어 추가 실점을 막았다.   2회엔 안정을 찾았다. 케빈 필라를 1루수 팝 플라이, 보비 달벡을 3루수 땅볼로 돌려세운 데 이어 조나단 아라우즈를 삼진으로 잡아 삼자범퇴로 이닝을 정리했다. 3회엔 마에다 대신 미네소타 ‘셋업맨’ 트레버 메이가 바통을 이어받았다.   경기 결과는 3회 말 길베르토 셀레스티노의 솔로포와 넬슨 크루즈의 투런포를 묶어 역전에 성공한 미네소타의 3-2 진땀승.    마에다는 경기 후 MLB.com과의 인터뷰에서 “첫 타자에게 홈런을 내줄 생각은 없었다”며 농담을 건넨 뒤 “분명히 최고의 컨디션은 아니었다. 속구가 위쪽으로 몰렸고, 오프-스피드 피치 커맨드도 좋지 않았다. 그래도 2회엔 조절이 가능해 잘 된 것 같다”는 소감을 남겼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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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 최지만, 시범경기 첫 안타 신고…쓰쓰고는 첫 홈런

TB 최지만, 시범경기 첫 안타 신고…쓰쓰고는 첫 홈런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핫 초이’ 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이 시범경기 첫 안타를 작성했다. 최지만은 2월 2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샬럿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시범경기에 3..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핫 초이’ 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이 시범경기 첫 안타를 작성했다.   최지만은 2월 2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샬럿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시범경기에 3번 겸 1루수로 선발 출전, 2타수 1안타를 기록한 뒤 대수비와 교체됐다. 시범경기 타율은 .250으로 올랐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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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지 때문에 시즌아웃' 세스페데스, 개막전 복귀 천명

'멧돼지 때문에 시즌아웃' 세스페데스, 개막전 복귀 천명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여러 부상으로 2018년 7월 이후 메이저리그에서 뛰지 못한 요에니스 세스페데스(34·뉴욕 메츠)가 개막전에는 복귀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세스페데스는 4년 1억1000만 달러 계약이 시..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여러 부상으로 2018년 7월 이후 메이저리그에서 뛰지 못한 요에니스 세스페데스(34·뉴욕 메츠)가 개막전에는 복귀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세스페데스는 4년 1억1000만 달러 계약이 시작된 2017년 이후 부상에 시달렸다. 첫 2년 동안 119경기 출전에 그쳤다. 발뒤꿈치 부상으로 2018년 시즌아웃된 뒤 재활 중이던 지난해에는 농장에서 멧돼지 때문에 구멍에 빠져 발목을 다치는 황당한 부상을 겪기도 했다.   이 때문에 기존 2950만 달러로 계약했던 2020년 연봉이 1100만 달러로 삭감되는 아픔을 겪은 세스페데스는 부활을 다짐했다. 세스페데스는 2월 24일(한국시간)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개막전에 출전할 수 있게 준비를 하겠다고 말했다. "나아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계획만큼 빠르지는 않지만 꾸준히 좋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세스페데스는 황당한 부상 사건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겠다"며 언급을 거부했다. 대신 줄어든 연봉이 동기부여가 되느냐는 질문에는 "돈이 중요하긴 하지만 연봉이 같든 다르든 항상 똑같다"며 큰 상관이 없음을 밝혔다.   이러한 세스페데스의 각오에도 불구하고 현실적으로 개막전 복귀는 불가능한 것으로 전망된다. 타격은 정상적으로 소화하고 있으나 러닝에서는 80% 정도의 상태로 알려졌다.    양정웅 기자 dooge2080@mbcplus.com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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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2년 남은 CLE 린도어 "홈 디스카운트 없다"

FA 2년 남은 CLE 린도어 "홈 디스카운트 없다"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올스타 유격수’ 프란시스코 린도어(26·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클리블랜드에 잔류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단, “친정팀 디스카운트는 없다”는 게 린도어의 입장이다. 미국 ‘더 스..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올스타 유격수’ 프란시스코 린도어(26·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클리블랜드에 잔류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단, “친정팀 디스카운트는 없다”는 게 린도어의 입장이다.   미국 ‘더 스코어’는 지난 2월 22일(한국시간) ‘디 애슬레틱’ ‘ESPN’ 등을 인용해 “린도어는 클리블랜드에 잔류하길 바라고 있다. 하지만 ‘홈 디스카운트’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린도어는 “누군가 디스카운트에 대해 말하면 난 즉시 이렇게 답할 거다. 만일 당신이 클리블랜드 출신이고 이곳에서 일자리를 구한다면 그 도시 출신이기 때문에 더 적은 돈을 받을 텐가? 절대 아니다”라며 “그래서 할인 같은 건 존재하지 않는다”고 단언했다.   올겨울 린도어의 이름은 이적 시장의 단골손님이었다. 구단의 컨트롤 기간이 2년밖에 남지 않았고 많은 이들이 ‘스몰 마켓’인 클리블랜드가 그를 잡아둘 여력이 없을 것으로 봤기 때문. “클리블랜드에 남고 싶다”던 린도어도 이적설이 끊이지 않은 이유에 대해 "이해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크리스 안토네티 클리블랜드 사장은 린도어를 붙잡는 게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시인했다.   안토네티 사장은 “단순히 린도어를 잔류시키는 것만 생각하면 이 문제를 해결하는 건 어렵지 않다. 그러나 린도어 잔류와 동시에 구단을 우승권 팀으로 만드는 건 그보다 훨씬 어려운 문제다. 우승권 전력을 갖추려면 단 한 사람이 아니라 많은 선수에게 투자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안토네티 사장은 “린도어와 연장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게 우리의 최우선 과제”라면서도 “만일 이게 불가능하다면 다른 길을 찾아야 한다”며 린도어를 계약만료까지 붙잡은 뒤 FA로 떠나보내거나 트레이드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한편, 현지에선 2021시즌 종료 후 FA 자격을 취득하는 린도어의 몸값이 ‘3억 달러’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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