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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한 엄마"…저스틴 벌렌더, ♥ 업튼 노출 사진에 '애정 댓글'

"핫한 엄마"…저스틴 벌렌더, ♥ 업튼 노출 사진에 '애정 댓글'

[엠스플뉴스]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잉꼬 부부 저스틴 벌렌더(휴스턴 애스트로스)와 케이트 업튼이 SNS 댓글을 통해 애정을 과시했다. 케이트 업튼은 15일(이하 한국 시간) 오전 자신의 개인 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과감한 수영복 차림에 자켓을 걸친 사진을 게재했다. ..

  [엠스플뉴스]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잉꼬 부부 저스틴 벌렌더(휴스턴 애스트로스)와 케이트 업튼이 SNS 댓글을 통해 애정을 과시했다.    케이트 업튼은 15일(이하 한국 시간) 오전 자신의 개인 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과감한 수영복 차림에 자켓을 걸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케이트 업튼은 복부가 드러나는 크롭 기장의 상의와 짧은 기장의 팬츠 차림으로 건강하면서도 탄탄한 하체를 뽐내고 있다. 특히 출산 후에도 군살이 전혀 없는 탄력 넘치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원조 섹시 스타의 사진에 팬들의 뜨거운 댓글이 이어진 가운데 남편 벌렌더의 반응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벌렌더는 불꽃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핫한 엄마"라는 댓글을 남겨 아내 업튼의 완벽한 몸매를 칭찬했다.    이 외에도 요트 위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수영을 즐기는 업튼의 사진에 불꽃 모양의 이모티콘을 게재해 변함없이 뜨거운 사랑을 드러냈다.        한편, MLB 최고의 투수 저스틴 벌렌더와 모델 케이트 업튼은 지난해 2017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가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승리로 끝난 직후 결혼했다. 많은 팬들의 축하 속에 가정을 꾸린 두 사람은 지난 11월 7일 딸 아이 제네비브 업튼 벌렌더를 출산 소식을 알렸다.   이상빈 기자 sangbin03@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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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언론 "다저스 불펜, 류현진 승리 날렸다"

미 언론 "다저스 불펜, 류현진 승리 날렸다"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불펜 방화로 다잡은 승리를 놓쳤다. 류현진은 15일(한국시간)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원정 3연전 마지막 경기에 선발 등판, 7이닝 8피안타 1볼넷 6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시즌 평균자책은 1.73에서 1.78로 소폭 상승했다..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불펜 방화로 다잡은 승리를 놓쳤다.   류현진은 15일(한국시간)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원정 3연전 마지막 경기에 선발 등판, 7이닝 8피안타 1볼넷 6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시즌 평균자책은 1.73에서 1.78로 소폭 상승했다.     1회 다저스 내야진의 흔들린 탓에 2실점을 허용했다. 키스톤 콤비가 잰더 보가츠의 평범한 땅볼 타구를 내야안타로 둔갑시켰고 2사 만루엔 베닌텐디의 내야안타에 이은 유격수 송구실책이 나와 두 명의 주자가 홈을 밟았다. 사실 송구보다 1루수의 포구가 더 아쉬웠다.   류현진은 2회부턴 안정을 되찾았다. 2, 3, 4회 그리고 6회를 삼자범퇴로 솎아내는 등 7이닝을 2실점으로 막고 시즌 11승을 목전에 뒀다. 하지만 페드로 바에즈가 8회 백투백 홈런을 허용하면서 그대로 승리가 날아가고 말았다.   MLB.com은 ‘다저스는 폴락의 스리런 홈런으로 1회 3점을 앞섰다. 올스타전 선발투수 류현진은 불운 속에 2실점을 내줬지만, 이후 7이닝을 견고하게 막았다’며 ‘8회엔 2점 차 리드를 잡았지만, 다저스 불펜이 류현진의 승리를 날렸다. 뒤이어 마운드에 오른 페드로 바에즈가 첫 두 타자인 잰더 보가츠와 J.D. 마르티네즈에게 백투백홈런을 허용했다’고 설명했다.   LA 타임스는 ‘류현진의 뒤를 이은 불펜 바에즈가 흔들려 추가 이닝이 필요했다’며 ‘류현진은 순항 중이었으나 투구 수가 94개가 됐고 타순도 네 바퀴째에 접어들었다. 그래서 로버츠 감독은 다저스 불펜에서 가장 견고한 투수 중 한 명인 바에즈를 택했다. 하지만 리드는 순식간에 사라졌다’며 바에즈의 투구를 아쉬워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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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 재활' 리치 힐, 이번주 내 캐치볼 시작

'팔꿈치 재활' 리치 힐, 이번주 내 캐치볼 시작

[엠스플뉴스] 리치 힐(39·LA 다저스)이 부상 복귀 첫 단계를 밟는다. 현지 매체 ‘다저 블루’는 15일(한국시간) 지역 라디오 'AM 570 LA 스포츠'의 보도를 인용해 “팔꿈치 재활 중인 힐이 부상 이후 첫 캐치볼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힐은 지난 6월 20일 샌프란시스코 자이..

  [엠스플뉴스]   리치 힐(39·LA 다저스)이 부상 복귀 첫 단계를 밟는다.   현지 매체 ‘다저 블루’는 15일(한국시간) 지역 라디오 'AM 570 LA 스포츠'의 보도를 인용해 “팔꿈치 재활 중인 힐이 부상 이후 첫 캐치볼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힐은 지난 6월 20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에서 2회 연습투구 도중 팔에 이상을 느끼고 강판됐다. MRI 검진 결과 왼쪽 팔꿈치 굴근 염좌가 발견돼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토미존 수술은 피했지만 조기 복귀는 어렵다는 전망. 다저스는 힐이 9월 전에 복귀가 힘들 것으로 판단해 그를 60일 부상자 명단으로 이동시켰다. 부상 직후 자가혈소판(PRP) 주사를 투여받은 힐은 약 한 달 만에 공을 다시 잡는다.   힐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신체적으로 준비가 되는 대로 복귀하길 원한다. 하지만 무리가 될 정도로 복귀를 강행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힐은 올 시즌 10경기 4승 1패 평균자책 2.55를 기록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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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회 3득점' 다저스, 보스턴에 연장승…류현진 7이닝 2실점 ND

'12회 3득점' 다저스, 보스턴에 연장승…류현진 7이닝 2실점 ND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연장 접전 끝에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다저스는 15일(한국시간)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원정 3연전 마지막 경기서 연장 12회 접전 끝에 7-4로 이겼다. 이로써 다저스는 이번 3연전을 2승 1패 위닝시리즈로 마무리했다. 류현..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연장 접전 끝에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다저스는 15일(한국시간)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원정 3연전 마지막 경기서 연장 12회 접전 끝에 7-4로 이겼다. 이로써 다저스는 이번 3연전을 2승 1패 위닝시리즈로 마무리했다.     류현진은 보스턴 타선을 꽁꽁 묶었다. 내야 수비 불안 탓에 1회에만 2실점을 내줬지만, 이후 7회까지 실점을 허용치 않았다. 성적은 7이닝 6탈삼진 2실점. 그러나 페드로 바에즈가 8회 백투백홈런을 허용하면서 류현진의 승리도 그대로 날아갔다.    다저스는 1회부터 홈런포를 가동했다. 1회 초 크리스 테일러가 볼넷을 골랐고 저스틴 터너가 유격수 실책으로 출루했다. 후속 두 타자는 범타로 물러났지만, A.J. 폴락이 우월 스리런 홈런(3-0)을 작렬하며 득점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보스턴은 1회 말 2점을 따라붙었다. 상대 내야진의 수비 불안을 틈타 내야안타만 3개를 뽑았다. 특히 2사 만루에 나온 앤드류 베닌텐디의 내야안타 땐 유격수 송구실책이 겹치면서 두 명의 주자가 득점에 성공했다. 사실 송구보단 1루수 데이빗 프리즈의 포구가 더 아쉬웠다.   이후 잠잠하던 다저스 타선은 5회 다시 기지개를 켰다. 1사에 프리즈가 2루타, 코디 벨린저가 진루타로 2사 3루 기회를 이었다. 폴락은 좌전 적시타를 때려내며 홀로 4타점을 수확하는 기염을 토했다.     류현진의 팔색조 투구에 고전하던 보스턴은 투수가 바뀌자마자 힘을 냈다. 8회 잰더 보가츠와 J.D. 마르티네즈가 우완 셋업맨 페드로 바에즈를 상대로 백투백홈런을 합작했다. 경기가 4-4 원점으로 돌아가면서 류현진의 시즌 11승도 무산됐다.   다저스는 9회 말엔 끝내기 패배 위기에 몰렸다. 볼넷과 번트를 허용해 1사 2루 위기에 봉착했다. 여기서 다저스는 베츠를 고의4구로 거르고 마무리를 투입하는 승부수를 띄웠고, 켄리 잰슨은 1사 1, 2루 위기를 무실점으로 틀어막으며 데이브 로버츠 감독의 믿음에 부응했다.   결국 경기가 연장으로 흐른 가운데 연장 12회에야 승부가 갈렸다. 12회 초 무사 만루에 맥스 먼시가 밀어내기 볼넷을 골라 경기의 균형을 무너뜨렸다. 곧이어 버두고가 적시타, 러셀 마틴이 땅볼 타점(7-4)을 추가해 두 점을 더 보탰다. 반면 보스턴은 12회 말 2사 2루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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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에즈 방화'로 날려버린 류현진의 11승 [엠엘비 한마당 LIVE]

'바에즈 방화'로 날려버린 류현진의 11승 [엠엘비 한마당 LIVE]

[엠스플뉴스] * [엠엘비 한마당]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를 중심으로 그날 메이저리그에 있었던 중요한 소식들을 돌아보는 코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엠엘비 한마당] 라이브에서는 7월 15일 LA다저스와 보스턴 레드삭스전에 선발 등판한 류현진 선..

      [엠스플뉴스]      * [엠엘비 한마당]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를 중심으로 그날 메이저리그에 있었던 중요한 소식들을 돌아보는 코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엠엘비 한마당] 라이브에서는 7월 15일 LA다저스와 보스턴 레드삭스전에 선발 등판한 류현진 선수의 경기 리뷰 소식을 준비했습니다.   # 류현진, 후반기 첫 등판 # 시즌 11승은 실패, 작년 월드시리즈 복수는 성공 # 여전히 불안한 다저스 내야+불펜   # LIVE       출연 : 손건영 (MBC SPORTS+ 해설위원) 이현우 (엠스플뉴스 기자) 도상현 (엠스플뉴스 기자)    제작 : 김태영 (MBC PLUS 미디어운영제작팀) 기획 : 엠스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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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 바에즈, 8회 백투백 홈런 허용…류현진 승리도 날아가

'BS' 바에즈, 8회 백투백 홈런 허용…류현진 승리도 날아가

[엠스플뉴스] 페드로 바에즈(31·LA 다저스)가 8회 불을 질렀다. 결국 류현진의 승리도 날아갔다. 바에즈는 15일(한국시간)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원정 3연전 마지막 경기서 팀이 4-2로 앞선 8회 말 구원 등판해 1이닝 2피홈런 2실점을 기록했다. 다저스 선발..

  [엠스플뉴스]   페드로 바에즈(31·LA 다저스)가 8회 불을 질렀다. 결국 류현진의 승리도 날아갔다.   바에즈는 15일(한국시간)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원정 3연전 마지막 경기서 팀이 4-2로 앞선 8회 말 구원 등판해 1이닝 2피홈런 2실점을 기록했다.   다저스 선발 류현진은 보스턴 타선을 꽁꽁 묶었다. 7이닝 6탈삼진 2실점으로 퀄리티스타트를 달성했다. 하지만 뒤이어 마운드에 오른 바에즈가 백투백 홈런을 헌납하면서 결국 류현진의 시즌 11승도 날아갔다.         바에즈는 첫 두 타자를 막지 못하고 곧바로 블론을 범했다. 잰더 보가츠에게 던진 하이 패스트볼이 좌월 솔로포로 연결됐고, J.D. 마르티네즈에게 던진 슬라이더도 좌측 담장을 넘어갔다. 그러면서 경기는 4-4 원점이 됐다.   연타석 홈런을 허용하며 흔들리던 바에즈는 이후 세 타자는 잘 막았다. 크리스티안 바스케스, 앤드류 베닌텐디, 마이클 채비스를 연달아 삼진으로 솎아내며 이닝을 마쳤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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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보스턴전 7이닝 6K 2실점 '11승 눈앞'

류현진, 보스턴전 7이닝 6K 2실점 '11승 눈앞'

[엠스플뉴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1회 위기를 딛고 시즌 15번째 퀄리티스타트를 신고했다. 류현진은 15일(한국시간) 펜웨이 파크에서 열리는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원정 3연전 마지막 경기에 선발 등판, 7이닝 동안 공 94개를 던져 8피안타 1볼넷 6탈삼진 2실점..

  [엠스플뉴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1회 위기를 딛고 시즌 15번째 퀄리티스타트를 신고했다.   류현진은 15일(한국시간) 펜웨이 파크에서 열리는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원정 3연전 마지막 경기에 선발 등판, 7이닝 동안 공 94개를 던져 8피안타 1볼넷 6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시즌 평균자책은 1.73에서 1.78로 소폭 상승했다.   1회엔 다저스 키스톤 콤비의 수비가 흔들렸다. 1사 1루에 잰더 보가츠에게 평범한 유격수 땅볼을 유도했는데 2루수 키케 에르난데스가 베이스를 커버하지 않고 타구를 쫓는 실수를 범했다. 유격수 크리스 테일러의 송구도 늦어지면서 타자 주자가 먼저 1루를 밟았다. 결과는 내야안타.   후속타자 J.D. 마르티네즈는 헛스윙 삼진으로 솎아낸 류현진은 크리스티안 바스케스에게 내야안타를 맞아 2사 만루 위기에 봉착했다. 곧이어 앤드류 베닌텐디의 내야안타가 나왔고 유격수의 1루 송구가 뒤로 빠지면서 두 명의 주자가 홈을 밟았다. 1루수의 포구가 아쉬웠다. 결국 2실점째를 허용.   류현진은 2회부턴 평정심을 되찾았다. 2, 3, 4회를 연달아 삼자범퇴로 정리했다. 특히 4회에 재키 브래들리 주니어를 삼진으로 처리하는 장면은 압권. 높은 하이패스트볼에 이은 바깥쪽 절묘한 커브로 헛스윙 삼진을 이끌었다. 불안했던 내야수비도 안정을 찾았다.    타순이 세 바퀴째에 접어든 5회엔 위기를 겪었다. 라파엘 데버스에게 내야 안타를 맞은 데 이어 3루수 송구실책까지 겹치면서 주자를 득점권으로 보냈다. 보가츠의 볼넷을 내줘 2사 1, 2루에 몰렸고 J.D. 마르티네즈에겐 좌전 안타를 맞았다. 다행히 좌익수 알렉스 버두고가 강한 송구로 홈으로 쇄도하던 주자를 잡아내 실점은 없었다.   6회 다시 삼자범퇴 이닝을 신고한 류현진은 7회도 무실점으로 틀어 막았다. 브래들리 주니어를 3루수 땅볼, 누네즈를 삼진으로 솎았다. 누네즈는 뒷발을 향해 떨어지는 듯한 커터에 꼼짝 못하고 당했다. 이후 류현진은 베츠에게 그린 몬스터를 직격하는 2루타를 맞았으나 데버스를 2루수 땅볼로 잡고 퀄리티스타트 플러스(7이닝 3자책 이하) 요건을 충족했다.   시즌 11승 요건을 갖춘 류현진은 팀이 4-2로 앞선 8회 말엔 우완 불펜 페드로 바에즈에게 바통을 건넸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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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gif] '유연성이 매트릭스급' 타티스 주니어의 런다운 플레이 탈출

[MLB gif] '유연성이 매트릭스급' 타티스 주니어의 런다운 플레이 탈출

[엠스플뉴스]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20·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엄청난 유연성으로 런다운 플레이를 피했다. 타티스 주니어는 15일(한국시간) 펫코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에 1번 타자 겸 유격수로 출전해 5타수 4안타 1득점 1삼진을 기록했다. 타격에서 매서운 활..

  [엠스플뉴스]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20·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엄청난 유연성으로 런다운 플레이를 피했다.   타티스 주니어는 15일(한국시간) 펫코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에 1번 타자 겸 유격수로 출전해 5타수 4안타 1득점 1삼진을 기록했다.   타격에서 매서운 활약을 펼친 타티스 주니어는 주루에서도 진기한 장면을 연출했다. 1회 안타로 출루한 타티스 주니어는 리드 폭을 길게 잡던 도중 마이크 소로카의 견제구에 걸렸다.   1루와 2루 사이에 묶인 타티스 주니어는 공이 1루로 향하는 틈에 1루 슬라이딩을 시도했다. 그는 상체를 틀어 소로카의 글러브를 피했고 오른 다리를 베이스 끝에 걸쳤다. 타티스 주니어의 센스와 신체 능력을 확인할 수 있는 순간이었다.     MLB.com ‘CUT4’ 페이지는 “보기만 해도 허리가 아플 정도”라며 타티스 주니어의 유연성에 혀를 내둘렀다. 타티스 주니어는 올 시즌 타율 .339 14홈런 OPS 1.021을 기록 중이다.   한편, 샌디에이고는 타티스 주니어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애틀랜타에 1-4로 패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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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류현진, 7이닝 6K 2실점 'QS+ 요건 충족'

[류현진 중계] 류현진, 7이닝 6K 2실점 'QS+ 요건 충족'

[엠스플뉴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보스턴 레드삭스 타선을 꽁꽁 묶었다. 류현진은 15일(한국시간) 펜웨이 파크에서 열리는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원정 3연전 마지막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올해 전반기에 10승 2패 평균자책 1.73의 뛰어난 성적을 거둔 류현진은 ..

  [엠스플뉴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보스턴 레드삭스 타선을 꽁꽁 묶었다.   류현진은 15일(한국시간) 펜웨이 파크에서 열리는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원정 3연전 마지막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올해 전반기에 10승 2패 평균자책 1.73의 뛰어난 성적을 거둔 류현진은 보스턴을 상대로 11승 사냥에 나선다.   [7회]   7회엔 퀄리티스타트 플러스(7이닝 3자책 이하) 요건을 충족했다. 첫 타자 브래들리에겐 포심과 커터 조합으로 3루수 땅볼을 유도했다. 누네즈에겐 뒷발까지 떨어져 들어가는 듯한 커터를 던져 헛스윙 삼진을 잡았다. 계속된 베츠와의 승부에선 그린몬스터를 직격하는 2루타를 맞았으나 데버스를 2루수 땅볼로 잡고 7회를 마쳤다. 7회까지 투구수는 94개.   [6회]   6회는 다시 삼자범퇴 이닝을 만들었다. 바스케스를 유격수 땅볼, 베닌텐디를 파울팁 삼진으로 잡았다. 베닌텐디는 몸쪽 높게 날아온 속구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다. 이후 류현진은 채비스를 가볍게 2루수 땅볼로 처리하며 순항을 이어갔다.         [5회]   5회엔 수비의 도움을 받았다. 누네즈를 3루수 땅볼로 돌려세운 류현진은 보스턴의 선두타자 베츠를 2루수 직선타로 잡았다. 베츠는 시속 106.2마일짜리 강한 타구를 날렸으나, 다저스의 수비 시프트를 뚫지 못했다.   류현진은 후속타자 데버스와의 승부에선 안타에 이은 3루수 송구 실책으로 2사 2루에 몰렸고 보가츠에겐 경기 첫 번째 볼넷을 내줬다. 계속된 2사 1, 2루엔 마르티네즈에게 좌전 안타를 맞았는데, 좌익수 알렉스 버두고가 홈으로 쇄도하던 주자를 잡아내며 류현진을 도왔다.          [4회]   4회도 좋았다. 베닌텐디에겐 내야땅볼을 유도했는데, 2루 베이스 근처에 있던 먼시가 이 타구를 처리했다. 결과는 3루수 땅볼. 채비스에겐 체인지업을 던져 헛스윙 삼진을 잡았다. 후속타자 브래들리 주니어에겐 기습적인 커브를 던져 경기 4번째 삼진을 솎았다.         [3회]   3회부턴 확실히 안정을 되찾은 모양새. 보가츠를 1루수 팝플라이로 잡은 류현진은 마르티네즈는 유격수 직선타로 잡았다. 크리스 테일러가 다이빙 캐치로 타구를 낚아 앞선 실책을 만회했다. 이후 류현진은 바스케스를 3루 땅볼로 돌려세우며 이번 이닝도 삼자범퇴로 정리했다.           [2회]   2회는 무실점으로 막았다. 에두아르도 누네즈에겐 1루수 땅볼, 베츠는 중견수 땅볼로 요리했다. 데버스는 헛스윙 삼진으로 잡아내며 경기 첫 삼자범퇴 이닝을 완성했다. 2회 투구수는 9개.         [1회]   1회에만 2실점. 무키 베츠에게 그린 몬스터를 직격하는 단타를 허용한 류현진은 후속타자 라파엘 데버스를 3루수 직선타로 솎아냈다. 강한 타구를 낚아챈 맥스 먼시의 수비가 좋았다.   하지만 이후 내야 수비가 흔들렸다. 잰더 보가츠에게 평범한 유격수 땅볼을 유도했는데, 2루수가 타구를 쫓다 베이스를 커버하지 못했다. 유격수 크리스 테일러도 송구과정에서 주춤했고 그 사이 보가츠가 먼저 1루를 밟았다. 결과는 내야안타.   위기는 계속됐다. J.D. 마르티네즈를 삼진으로 돌려세운 류현진은 크리스티안 바스케스에겐 내야안타를 맞아 2사 만루 위기에 봉착했다. 곧이어 앤드류 베닌텐디의 내야안타가 나왔고 유격수 테일러의 1루 송구가 뒤로 빠지면서 두 명의 주자가 홈을 밟았다. 2실점째.    이후 류현진은 마이클 채비스에게 안타를 맞았으나 재키 브래들리 주니어를 1루수 땅볼로 돌려세우며 간신히 1회를 마쳤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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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순항' 류현진, 6회도 삼자범퇴…6이닝 5K 2실점

[류현진 중계] '순항' 류현진, 6회도 삼자범퇴…6이닝 5K 2실점

[엠스플뉴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6회를 삼자범퇴로 정리했다. 류현진은 15일(한국시간) 펜웨이 파크에서 열리는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원정 3연전 마지막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올해 전반기에 10승 2패 평균자책 1.73의 뛰어난 성적을 거둔 류현진은 보스턴을 ..

  [엠스플뉴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6회를 삼자범퇴로 정리했다.   류현진은 15일(한국시간) 펜웨이 파크에서 열리는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원정 3연전 마지막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올해 전반기에 10승 2패 평균자책 1.73의 뛰어난 성적을 거둔 류현진은 보스턴을 상대로 11승 사냥에 나선다.   [6회]   6회는 다시 삼자범퇴 이닝을 만들었다. 바스케스를 유격수 땅볼, 베닌텐디를 파울팁 삼진으로 잡았다. 베닌텐디는 몸쪽 높게 날아온 속구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다. 이후 류현진은 채비스를 가볍게 2루수 땅볼로 처리하며 순항을 이어갔다.   [5회]   5회엔 수비의 도움을 받았다. 누네즈를 3루수 땅볼로 돌려세운 류현진은 보스턴의 선두타자 베츠를 2루수 직선타로 잡았다. 베츠는 시속 106.2마일짜리 강한 타구를 날렸으나, 다저스의 수비 시프트를 뚫지 못했다.   류현진은 후속타자 데버스와의 승부에선 안타에 이은 3루수 송구 실책으로 2사 2루에 몰렸고 보가츠에겐 경기 첫 번째 볼넷을 내줬다. 계속된 2사 1, 2루엔 마르티네즈에게 좌전 안타를 맞았는데, 좌익수 알렉스 버두고가 홈으로 쇄도하던 주자를 잡아내며 류현진을 도왔다.      [4회]   4회도 좋았다. 베닌텐디에겐 내야땅볼을 유도했는데, 2루 베이스 근처에 있던 먼시가 이 타구를 처리했다. 결과는 3루수 땅볼. 채비스에겐 체인지업을 던져 헛스윙 삼진을 잡았다. 후속타자 브래들리 주니어에겐 기습적인 커브를 던져 경기 4번째 삼진을 솎았다.     [3회]   3회부턴 확실히 안정을 되찾은 모양새. 보가츠를 1루수 팝플라이로 잡은 류현진은 마르티네즈는 유격수 직선타로 잡았다. 크리스 테일러가 다이빙 캐치로 타구를 낚아 앞선 실책을 만회했다. 이후 류현진은 바스케스를 3루 땅볼로 돌려세우며 이번 이닝도 삼자범퇴로 정리했다.         [2회]   2회는 무실점으로 막았다. 에두아르도 누네즈에겐 1루수 땅볼, 베츠는 중견수 땅볼로 요리했다. 데버스는 헛스윙 삼진으로 잡아내며 경기 첫 삼자범퇴 이닝을 완성했다. 2회 투구수는 9개.     [1회]   1회에만 2실점. 무키 베츠에게 그린 몬스터를 직격하는 단타를 허용한 류현진은 후속타자 라파엘 데버스를 3루수 직선타로 솎아냈다. 강한 타구를 낚아챈 맥스 먼시의 수비가 좋았다.   하지만 이후 내야 수비가 흔들렸다. 잰더 보가츠에게 평범한 유격수 땅볼을 유도했는데, 2루수가 타구를 쫓다 베이스를 커버하지 못했다. 유격수 크리스 테일러도 송구과정에서 주춤했고 그 사이 보가츠가 먼저 1루를 밟았다. 결과는 내야안타.   위기는 계속됐다. J.D. 마르티네즈를 삼진으로 돌려세운 류현진은 크리스티안 바스케스에겐 내야안타를 맞아 2사 만루 위기에 봉착했다. 곧이어 앤드류 베닌텐디의 내야안타가 나왔고 유격수 테일러의 1루 송구가 뒤로 빠지면서 두 명의 주자가 홈을 밟았다. 2실점째.    이후 류현진은 마이클 채비스에게 안타를 맞았으나 재키 브래들리 주니어를 1루수 땅볼로 돌려세우며 간신히 1회를 마쳤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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