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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류현진은 슈퍼맨, 미국에서도 슈퍼스타가 됐다"

MLB.com "류현진은 슈퍼맨, 미국에서도 슈퍼스타가 됐다"

[엠스플뉴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을 향한 찬사가 끊이질 않고 있다. MLB.com은 류현진을 '슈퍼맨’이라고 표현하며 그의 활약을 높이 평가했다. 야구계의 다양한 소식을 전하는 MLB.com의 ‘CUT4’는 20일(한국시간) ‘슈퍼 히어로로 구성된 다저스 선발진은 어느 곳..

  [엠스플뉴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을 향한 찬사가 끊이질 않고 있다. MLB.com은 류현진을 '슈퍼맨’이라고 표현하며 그의 활약을 높이 평가했다.   야구계의 다양한 소식을 전하는 MLB.com의 ‘CUT4’는 20일(한국시간) ‘슈퍼 히어로로 구성된 다저스 선발진은 어느 곳에서든 타자들을 박살 낼 작정이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다저스 선발진의 활약을 조명했다.   가장 먼저 언급된 건 류현진이었다. 매체는 “류현진은 슈퍼맨”이라며 “수년 동안 한국의 슈퍼스타였던 류현진은 마침내 미국에서도 슈퍼스타가 됐다"며 빅리그 평균자책 1위(1.26)에 올라있는 류현진을 치켜세웠다.   이어 매체는 “류현진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팝 밴드 중 하나와 친분이 있다. 마운드에선 진지하지만, 리그에서 가장 재밌는 인물이기도 하다”며 류현진이 방탄소년단 슈가와 인사를 나눈 장면, 과거 팀 동료였던 야시엘 푸이그(신시내티)와 장난을 치는 장면도 소개했다.   류현진과 함께 올해 36승·평균자책 2.72(ML 1위)를 합작한 다른 선발투수들에 대한 얘기도 꺼냈다. ‘CUT4’는 차세대 에이스 워커 뷸러를 ‘불같은 강속구를 던지는 천재’, 좌완 베테랑 리치 힐은 ‘나이든 지혜로운 경비대’로 마에다 겐타는 ‘모든 역할을 잘하는 팔방미인’으로 칭했다.    클레이튼 커쇼에겐 ‘전설’이라는 칭호를 붙여준 ‘CUT4’는 “그는 지난 10시즌 동안 빅리그 마운드에 오른 최고의 투수 중 한 명”이라며 “그는 현명하고 뛰어난 재능을 갖췄다. 아마 영원히 정상급 레벨의 투구를 보일지도 모른다. 심지어 그의 귀여운 두 살배기 아들이 빅리그에 올라올 때도 그럴지도 모른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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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서 방출' 카를로스 아수아헤, ARI와 마이너 계약

'롯데서 방출' 카를로스 아수아헤, ARI와 마이너 계약

[엠스플뉴스] 카를로스 아수아헤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서 새출발한다. ‘디 애슬레틱’ 켄 로젠탈은 20일(한국시간) “아수아헤가 마이너 계약 조건으로 애리조나 입단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아수아헤는 2016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빅리그에 데뷔해 통산 175경기 타..

  [엠스플뉴스]   카를로스 아수아헤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서 새출발한다.   ‘디 애슬레틱’ 켄 로젠탈은 20일(한국시간) “아수아헤가 마이너 계약 조건으로 애리조나 입단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아수아헤는 2016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빅리그에 데뷔해 통산 175경기 타율 .240 6홈런 42타점 OPS .641을 기록한 내야수다. 지난 시즌 후 KBO리그 진출을 결심한 아수아헤는 롯데 자이언츠와 55만 달러에 계약했다.   하지만 성적은 실망스러웠다. 49경기 타율 .252 2홈런 21타점 OPS .724로 공격에서 약점을 보였다. 결국 롯데가 제이콥 윌슨을 새롭게 영입하면서 아수아헤는 방출 통보를 받았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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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다승 1위' NYY 사바시아, 통산 250승 달성

'현역 다승 1위' NYY 사바시아, 통산 250승 달성

[엠스플뉴스] C.C 사바시아(38·뉴욕 양키스)가 통산 250승 대업을 달성했다. 양키스는 20일(한국시간)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전에서 타선의 화력을 앞세워 12-1 대승을 거뒀다. 사바시아는 안정적인 투구로 시즌 4승을 거뒀다. 6이닝을 3피안타 3볼넷 7탈삼진 1..

  [엠스플뉴스]   C.C 사바시아(38·뉴욕 양키스)가 통산 250승 대업을 달성했다.   양키스는 20일(한국시간)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전에서 타선의 화력을 앞세워 12-1 대승을 거뒀다.   사바시아는 안정적인 투구로 시즌 4승을 거뒀다.  6이닝을 3피안타 3볼넷 7탈삼진 1실점으로 막았다. 유일한 실점은 5회 토미 팸에게 내준 1타점 적시타였다.   타선은 1회부터 대량득점으로 사바시아를 지원했다. 개리 산체스가 시즌 21호 3점포를 터뜨렸고 상대 선발 블레이크 스넬의 제구가 흔들린 틈을 타 3점을 추가했다. 7회에는 글레이버 토레스의 개인 첫 만루포를 묶어 6점을 더 얹었다.   이날 승리로 사바시아는 통산 250승에 달성한 역대 48번째 투수가 됐다. MLB.com은 사바시아에 대해 “250승과 3000탈삼진을 동시에 달성한 역대 14번째 선수”라고 전했다.   사바시아는 통산 550경기에 등판해 3533이닝 250승 157패 평균자책 3.71 3043탈삼진을 기록 중이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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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선발' 류현진, 다음 등판은 28일 쿠어스필드 유력

'23일 선발' 류현진, 다음 등판은 28일 쿠어스필드 유력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투수들의 무덤’ 쿠어스필드 마운드에 오를 전망이다. 20일(한국시간) ‘오렌지카운티 레지스터’에 따르면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선발 로테이션 조정했다. 전날 강습 타구에 오른 손날을 맞은 마에다에게 추가 휴식을 부여하고 그 대신 ..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투수들의 무덤’ 쿠어스필드 마운드에 오를 전망이다.   20일(한국시간) ‘오렌지카운티 레지스터’에 따르면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선발 로테이션 조정했다. 전날 강습 타구에 오른 손날을 맞은 마에다에게 추가 휴식을 부여하고 그 대신 훌리오 우리아스를 21일 샌프란시스코전에 투입할 계획이다.   그러면서 선발투수들의 일정도 하루씩 밀렸다. 류현진도 22일이 아닌 23일 콜로라도와의 홈경기에 나서게 됐고, 다음 등판은 28일부터 열리는 콜로라도 원정 4연전 중 한 경기가 될 공산이 커졌다. 아직 공식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ESPN은 류현진의 등판일을 28일로 예상했다.   ‘투수들의 무덤’ 쿠어스필드는 어떤 투수든 꺼리는 곳이다. 류현진도 쿠어스필드에선 통산 4경기에 등판해 1승 3패 평균자책 7.56으로 고전했다. 요즘 부쩍 물오른 타격감을 선보인 ‘천적’ 놀란 아레나도를 쿠어스필드에서 만난다는 점도 부담스럽다. 그래도 류현진의 최근 기세를 보면 콜로라도 원정 악몽을 털어내는 것도 불가능한 일은 아니다.    올스타전 '등판'에도 변수가 생겼다. 등판일이 변경되지 않았다면 류현진은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 나설 것이 유력했다. 메이저리그는 선수 보호 차원에서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 등판한 선수의 올스타전 '등판'은 막는다. 올스타에 뽑히더라도 식전 행사에만 참가해야 할 판이었다. 그런데 이번 조정으로 인해 올스타전 등판을 막는 장애물이 사라지게 됐다.   우선 류현진은 오는 23일 ‘극강’의 면모를 보였던 다저 스타디움에서 콜로라도 타선과 맞붙는다. 쿠어스필드 원정 전초전으로도 볼 수 있는 이 경기에서 류현진이 기선 제압에 성공할 수 있을지 기대된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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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NYY전 무안타 2볼넷…TB 3연전 스윕패

최지만, NYY전 무안타 2볼넷…TB 3연전 스윕패

[엠스플뉴스] 최지만(28·탬파베이 레이스)이 2볼넷을 고르며 제 몫을 했다. 하지만 탬파베이는 뉴욕 양키스와의 3연전을 모두 내줬다. 최지만은 20일(한국시간)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양키스와의 3연전 마지막 경기에 8번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 2볼넷 1득점을 기록..

  [엠스플뉴스]   최지만(28·탬파베이 레이스)이 2볼넷을 고르며 제 몫을 했다. 하지만 탬파베이는 뉴욕 양키스와의 3연전을 모두 내줬다.   최지만은 20일(한국시간)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양키스와의 3연전 마지막 경기에 8번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 2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성적은 타율 .269 OPS .787이 됐다.   2회 첫 타석엔 2루수 땅볼로 물러난 최지만은 5회 두 번째 타석엔 볼넷을 골랐다. 좌완 선발 C.C. 사바시아와의 7구 승부 끝에 1루를 밟았다. 토미 팸의 적시 2루타 땐 득점도 추가했다. 7회에도 볼넷을 얻어냈지만, 후속타 불발로 득점을 올리진 못했고 9회엔 중견수 뜬공으로 돌아섰다.   한편 탬파베이는 양키스에 1-12로 완패했다.   탬파베이 ‘에이스’ 블레이크 스넬은 0.1이닝 4볼넷 6실점으로 일찌감치 무너졌다. 1회 개리 산체스에게 스리런포를 헌납한 데 이어 볼넷 3개를 내주며 흔들렸다. 급한 불을 끄기 위해 온 콜린 포치는 승계주자 3명을 모두 홈으로 불러들이며 불난 집에 기름을 부었다.   반면 사바시아는 6이닝 7탈삼진 1실점 호투로 개인 통산 250번째 승리를 쌓았다. 6월 첫 3경기에서 내리 패전의 멍에를 썼는데 드디어 아홉수를 깼다. ‘안방마님’ 산체스는 홈런 포함 2안타 4타점으로 공격을 주도했고 글레이버 토레스는 7회 쐐기 만루포를 작렬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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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엘비 한마당] '퍼펙트 커쇼 Day' 5년전엔 노히트-오늘은 무실점

[엠엘비 한마당] '퍼펙트 커쇼 Day' 5년전엔 노히트-오늘은 무실점

[엠스플뉴스] * [엠엘비 한마당]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를 중심으로 그날 메이저리그에 있었던 중요한 소식들을 돌아보는 코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엠엘비 한마당] 라이브(오후 3시 시작)에서는 6월 19일 경기 리뷰와 함께 코리안리거들의 소식을 ..

  [엠스플뉴스]    * [엠엘비 한마당]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를 중심으로 그날 메이저리그에 있었던 중요한 소식들을 돌아보는 코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엠엘비 한마당] 라이브(오후 3시 시작)에서는 6월 19일 경기 리뷰와 함께 코리안리거들의 소식을 준비했습니다.   # '퍼펙트 커쇼 Day' 5년전엔 노히트-오늘은 무실점       # 풀버전       출연 : 손건영 (MBC SPORTS+ 해설위원) 이현우 (엠스플뉴스 기자) 도상현 (엠스플뉴스 기자)   제작 : 김태영 (MBC PLUS 미디어운영제작팀) 기획 : 엠스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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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 타구속도 175km, '패스트볼 킬러' 강정호가 돌아왔다?

[인포그래픽] 타구속도 175km, '패스트볼 킬러' 강정호가 돌아왔다?

[엠스플뉴스] 강정호가 1,438일 만에 3루타를 때려내며 장타 생산을 이어갔다. 강정호는 19일(한국시간) 열린 디트로이트와의 홈경기에 7번 3루수로 선발출전해 3타수 1안타 1득점 1볼넷으로 활약했다. 강정호는 팀이 1-4로 뒤진 5회말 무사 1루 상황에서 적시 3루타로 주자를 홈으..

  [엠스플뉴스]   강정호가 1,438일 만에 3루타를 때려내며 장타 생산을 이어갔다. 강정호는 19일(한국시간) 열린 디트로이트와의 홈경기에 7번 3루수로 선발출전해 3타수 1안타 1득점 1볼넷으로 활약했다.   강정호는 팀이 1-4로 뒤진 5회말 무사 1루 상황에서 적시 3루타로 주자를 홈으로 불러들였다. 이 타구는 오늘 경기에서 홈런으로 연결된 조시 벨의 타구(약 172.1km)보다 더 빠른 타구였다.     지난 9일 옆구리 부상에서 복귀한 강정호는 하루 만에 시즌 5호 홈런을 때려내는 등 서서히 타격감을 끌어올렸다. 복귀 후 눈에 띄는 것은 포심 패스트볼 상대 성적.   올 시즌 강정호는 미국 무대 진출 당시부터 강점을 보였던 패스트볼 상대에 어려움을 겪었다. 타격 타이밍에서 문제점을 찾은 강정호는 재활 과정에서 이 부분을 중점적으로 개선했고, 복귀 후 한결 나아진 성적을 보이고 있다.   부상 복귀 후 강정호의 평균 타구속도 94.5마일(약 152.1km/h)은 메이저리그 전체로 놓고봐도 최상위권의 기록이다. 강정호는 과연 부진의 늪에서 빠져나와 시범경기 당시의 뜨거운 타격감을 보여줄 수 있을까. 남은 시즌 강정호의 활약을 주목해보자.   글/그래픽 : 도상현 기자 shdo@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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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투나잇] 'AL 홈런 선두' NYY 엔카나시온, 이적 후 첫 홈런 '쾅'

[메이저리그 투나잇] 'AL 홈런 선두' NYY 엔카나시온, 이적 후 첫 홈런 '쾅'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엔카나시온 22호포’ 양키스, TB 잡고 4연승 '이적생' 에드윈 엔카나시온이 8년 연속 30홈런 가능성을 한층 높였다. 8회 솔로포를 터뜨려 양키스 이적 후 ..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엔카나시온 22호포’ 양키스, TB 잡고 4연승   '이적생' 에드윈 엔카나시온이 8년 연속 30홈런 가능성을 한층 높였다. 8회 솔로포를 터뜨려 양키스 이적 후 첫 안타를 홈런으로 장식했다. 5회 5안타 3득점으로 전세를 뒤집은 양키스는 탬파베이를 6-3으로 꺾고 4연승을 달렸다. 동시에 올 시즌 가장 긴 팀 21경기 연속 홈런에 성공했다.   AL 홈런 순위 1. 에드윈 엔카나시온 : 22개 2. 알렉스 브레그먼    개리 산체스    호르헤 솔레어    마이크 트라웃 (이상 20개)   '8년 연속 30홈런 도전' 엔카나시온, 15시즌 통산 성적 1874G 타율 .263 402홈런 1206타점 OPS .851     강정호, 1타점 3루타 포함 멀티출루…4회 수비 실책   강정호가 1타점 3루타와 1볼넷으로 멀티출루했다. 5회 1타점 3루타에 이어 7회에는 볼넷을 골라낸 후 콜린 모란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았다. 하지만 4회 수비 실책으로 주자 2명의 득점을 허락한 장면은 아쉬움으로 남았다. 팀은 4-4 동점이던 8회 카일 크릭이 결승점을 내주고 1점차로 패했다.     ‘추신수 무안타 1볼넷’ 텍사스, CLE에 대패   추신수의 연속 안타 행진이 4경기에서 멈췄다. 두 차례 잘 맞은 타구가 나왔지만 모두 야수 정면으로 향해 안타 없이 1볼넷에 만족해야 했다. 선발 애드리안 샘슨은 9일 1실점 완투승 이후 2경기 연속 난조. 불펜으로 강등된 드류 스마일리는 백투백투백 홈런을 내주고 추락을 거듭했다.   ‘피홈런 공장장’ 스마일리, 2019시즌 성적 13G(9선발) 51.1이닝 1승 5패 ERA 8.42 19피홈런 * 50이닝 소화한 투수 중 9이닝당 피홈런(3.3개) 1위     ‘커쇼 7이닝 무실점’ 다저스, SF에 완승   클레이튼 커쇼가 팀의 완승을 견인했다. 7이닝 동안 삼진 6개를 잡아내고 시즌 첫 무실점 투구에 성공했다. 평균자책은 2점대(2.85)로 떨어졌다. 다저스는 7회 키케 에르난데스의 만루포를 묶어 6점을 획득, 샌프란시스코에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CHC 해멀스, CWS전 7이닝 1실점…팀은 2연패   콜 해멀스가 뜨거운 6월을 보내고 있다. 5월 마지막 2경기에서 주춤했던 해멀스는 6월 4경기에서 모두 7이닝 1실점 이하 투구를 펼쳤다. 또 8개의 탈삼진을 솎아내 통산 2500탈삼진 고지를 점령했다. 하지만 컵스는 9회 일로이 히메네스에게 역전 투런포를 헌납하고 2연패했다.   ‘5월은 잊어라’ 해멀스 5, 6월 성적 5월 : 5G 26이닝 1승 1패 ERA 5.19 14볼넷 23탈삼진 6월 : 4G 29이닝 2승 1패 ERA 0.31 6볼넷 31탈삼진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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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첫 무실점' 커쇼, 이제부터 시작이다 [엠엘비 한마당 LIVE]

'올시즌 첫 무실점' 커쇼, 이제부터 시작이다 [엠엘비 한마당 LIVE]

[엠스플뉴스] * [엠엘비 한마당]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를 중심으로 그날 메이저리그에 있었던 중요한 소식들을 돌아보는 코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엠엘비 한마당] 라이브(오후 3시 시작)에서는 6월 19일 경기 리뷰와 함께 코리안리거들의 소식을 ..

       [엠스플뉴스]    * [엠엘비 한마당]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를 중심으로 그날 메이저리그에 있었던 중요한 소식들을 돌아보는 코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엠엘비 한마당] 라이브(오후 3시 시작)에서는 6월 19일 경기 리뷰와 함께 코리안리거들의 소식을 준비했습니다.   # 강정호 2015년 이후 첫 3루타! # 커쇼, 올시즌 첫 무실점투   # LIVE      출연 : 손건영 (MBC SPORTS+ 해설위원) 이현우 (엠스플뉴스 기자) 도상현 (엠스플뉴스 기자)   제작 : 김태영 (MBC PLUS 미디어운영제작팀) 기획 : 엠스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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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네트워크 "류현진 시즌 초반 ERA, 충격적으로 낮아"

MLB 네트워크 "류현진 시즌 초반 ERA, 충격적으로 낮아"

[엠스플뉴스] 현지 외신이 류현진(32·LA 다저스)의 경이적인 평균자책에 주목했다. MLB 네트워크 프로그램 ‘MLB 나우’는 19일(한국시간) 류현진의 올 시즌 활약을 소개하며 역대 최고의 시즌을 보낸 투수들을 함께 언급했다. 류현진은 올 시즌 14경기에 등판해 9승 1패 평균자책 ..

  [엠스플뉴스]   현지 외신이 류현진(32·LA 다저스)의 경이적인 평균자책에 주목했다.   MLB 네트워크 프로그램 ‘MLB 나우’는 19일(한국시간) 류현진의 올 시즌 활약을 소개하며 역대 최고의 시즌을 보낸 투수들을 함께 언급했다.   류현진은 올 시즌 14경기에 등판해 9승 1패 평균자책 1.26을 기록 중이다. 리그 전체 평균자책 1위를 질주 중인 류현진은 올해 3자책점 이상 내준 경기가 한 번도 없다.         MLB 네트워크 캐스터 브라이언 캐니는 류현진의 평균자책에 대해 “충격적일 만큼 낮은 수치”라고 감탄했다. 또 “지난해에도 82.1이닝 동안 평균자책 1.97을 기록했다. 그는 압도적인 활약으로 야구계를 놀라게 하고 있다”고 평했다.   캐니는 류현진이 개막 첫 14경기 평균자책 순위에서 라이브볼 시대 5위에 올랐다고 설명했다. 1위는 1945년 알 벤튼이 기록한 0.91로 2010년 우발도 히메네스(1.15), 1968년 루이 티안트(1.17), 1981년 놀란 라이언(1.19)이 뒤를 이었다.   이어 밥 깁슨, 론 기드리, 그렉 매덕스, 페드로 마르티네스 등 한 시대를 풍미했던 투수들이 언급됐다. 캐니는 “류현진의 성적은 리그 확장시대(1961년) 이후 위대한 시즌을 보낸 선수들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며 류현진을 극찬했다.   류현진의 실점 억제능력에 대해서도 엄지를 치켜세웠다. 캐니는 “타구의 질을 바탕으로 산출하는 기대가중출루율(xwOBA)에서 류현진은 메이저리그 전체 2위에 올랐다. 지금 수준의 성적을 시즌 내내 기록할지는 확신하기 어렵지만, 그의 시즌 초반 활약은 진짜배기”라고 덧붙였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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