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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타임캡슐] '리드오프 홈런' 시즌 8호포, 추신수 (19.5.25)

[MLB 타임캡슐] '리드오프 홈런' 시즌 8호포, 추신수 (19.5.25)

[엠스플뉴스] * ‘MLB 타임캡슐’은 1년 전 오늘에 일어났던 MLB 에피소드를 소개해드리는 프로그램입니다 1년 전 오늘, 2019년 5월 25일 메이저리그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MLB 타임캡슐'과 함께 시간여행을 떠나요! #1 '소리 질러!' 제이크 마리스닉, ..

  [엠스플뉴스]   * ‘MLB 타임캡슐’은 1년 전 오늘에 일어났던 MLB 에피소드를 소개해드리는 프로그램입니다    1년 전 오늘, 2019년 5월 25일 메이저리그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MLB 타임캡슐'과 함께 시간여행을 떠나요!     #1 '소리 질러!' 제이크 마리스닉, 승리 이끈 홈런&호수비  - 마리스닉, 크리스 세일 상대 9호 홈런   #2 트레버 스토리, 개인 통산 100호 홈런+끝내기포까지  - 7회 투런포(100호)+9회 끝내기 투런포   #3 '역대급 페이스' 옐리치, 가장 먼저 20홈런 고지 도달  - 45경기 만에 20홈런은 옐리치가 밀워키 최초   #4 '핫코너 지킴이' 최지만, 안타성 타구 낚아채 이닝 종료시켜  - 타석에선 볼넷 2개   #5 추신수, 리드오프 홈런 '시즌 8호포'  - 개인 통산 29번째 리드오프 홈런   제작 : MBC PLUS 디지털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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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사무국, 수익 50대50 분배안 고집 않는다… 노조에 대안 제시

MLB 사무국, 수익 50대50 분배안 고집 않는다… 노조에 대안 제시

[엠스플뉴스]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이 선수들의 반발을 불러일으킨 수익 분배안을 고집하지 않을 예정이다. 미국 '디 애슬레틱'은 5월 25일(한국시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MLB 사무국이 2020시즌 수익을 50대 50으로 분배하는 안 대신 대체 제안을 선수노조에 제시할 예정이라고..

  [엠스플뉴스]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이 선수들의 반발을 불러일으킨 수익 분배안을 고집하지 않을 예정이다.   미국 '디 애슬레틱'은 5월 25일(한국시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MLB 사무국이 2020시즌 수익을 50대 50으로 분배하는 안 대신 대체 제안을 선수노조에 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사무국과 선수노조는 지난 3월 시즌 경기 수에 비례해 연봉을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그러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무관중 경기로 진행하게 되면서 상황이 바뀌었다. 구단주 측은 수익 감소로 큰 손실을 입게 됐다며 기존 합의안 대신 시즌 수익을 50대 50으로 분배해 선수들에게 지급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선수들은 "이미 협상한 안건은 재협상하지 않는다"며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이번 제안이 자칫 샐러리캡 도입의 단초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블레이크 스넬(탬파베이) 같은 경우 "올 시즌을 쉬는 것도 고려하겠다"며 보이콧을 시사하기도 했다.   사무국은 시즌 취소라는 파국을 막기 위해 결국 수익 분배안을 포기하기로 했다. 27일 열릴 예정인 사무국과 선수노조의 협상에서 사무국은 기존의 일정 비례 연봉, 혹은 다른 방식의 수익 분배안을 제시해 노조의 선택을 들을 예정이다.   매체는 이같은 소식을 전하면서 "어떻게 해결되든 간에 선수노조와 사무국은 6월 중순으로 예정된 두 번째 스프링캠프 이전에 합의를 위해 가능한 합의해 도달해야 한다"고 촉구하기도 했다.     양정웅 기자 dooge2080@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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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gif] "비현실적인 송구 정확도" 이치로, 과거 영상 美서 화제

[MLB gif] "비현실적인 송구 정확도" 이치로, 과거 영상 美서 화제

[엠스플뉴스] 면도날 같은 제구력을 뽐낸 스즈키 이치로(46)의 과거 영상이 화제다. 미국 ‘12UP’은 5월 25일(한국시간) 시애틀 구단이 SNS에 올린 이치로의 과거 영상을 조명했다. 해당 영상 속에서 이치로는 홈플레이트에 세워놓은 배트 4개를 향해 공을 던졌고, 이를 잇달아 넘어..

  [엠스플뉴스]   면도날 같은 제구력을 뽐낸 스즈키 이치로(46)의 과거 영상이 화제다.   미국 ‘12UP’은 5월 25일(한국시간) 시애틀 구단이 SNS에 올린 이치로의 과거 영상을 조명했다. 해당 영상 속에서 이치로는 홈플레이트에 세워놓은 배트 4개를 향해 공을 던졌고, 이를 잇달아 넘어뜨리는 놀라운 장면을 연출했다.     이치로의 마법 같은 송구 정확도에 ‘12UP’도 감탄을 연발했다. 매체는 '이치로는 2001년 시애틀에 입단하기 전부터 이미 뛰어난 야구 선수였다. 꾸준한 타자였으며 외야에선 엄청난 강견을 자랑했다. 정확도는 그가 지닌 또 다른 기술 중 하나였다. 그리고 시애틀이 공유한 영상에선 이치로의 어깨가 얼마나 훌륭했는지를 볼 수 있었다'고 짚었다.   이어 매체는 ‘이치로의 송구 정확도는 비현실적인 수준이다. 배트 손잡이를 맞히는 게 쉬워 보일 지경’이라며 ‘한 개를 맞히는 것도 놀라운데, 단 한 개도 놓치지 않아 이 영상이 가짜처럼 보였다’고 고백했다.   한편, KBO리그 올스타전에선 이치로가 한 것과 비슷한 방식의 이벤트인 ‘퍼펙트 피처’를 2013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다. 선수당 10개의 공을 던져 총 9개의 배트를 쓰러뜨리는 방식으로 다득점 순으로 우승자를 가린다. 양 끝에 놓인 빨간 배트를 맞히면 개당 2점이 주어지며, 나머지 흰색 배트는 1점이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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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온라인으로 우승반지 공개…'아기 상어'도 새겨

워싱턴, 온라인으로 우승반지 공개…'아기 상어'도 새겨

[엠스플뉴스] 워싱턴 내셔널스가 온라인을 통해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를 공개했다. 워싱턴 구단은 5월 25일(이하 한국시간) 유튜브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 공개 행사를 열었다. 당초 일부 선수들도 참석해 반지를 받기로 했으나 팀 구성원들이 직접 만날 수 ..

  [엠스플뉴스]   워싱턴 내셔널스가 온라인을 통해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를 공개했다.   워싱턴 구단은 5월 25일(이하 한국시간) 유튜브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 공개 행사를 열었다. 당초 일부 선수들도 참석해 반지를 받기로 했으나 팀 구성원들이 직접 만날 수 있을 때 받고 싶다는 선수단의 의사를 수용해 규모를 축소했다.   우승 반지는 총 23.2캐럿이다. 14캐럿의 백금과 황금, 170개의 다이아몬드, 55개의 루비와 32개의 사파이어 등으로 장식했다.    반지에 있는 보석들은 각각 지난해 워싱턴을 설명하는 뜻이 담겨있다. 반지 위의 'W'자 문양은 월드시리즈 승리 경기의 30득점을 상징하는 30개의 루비로 장식했다. 'W' 문양을 둘러싼 32개의 사파이어는 7번의 끝내기, 13번의 완봉승, 8연승, 그리고 포스트시즌 4시리즈 승리를 상징한다.   반지 옆면에는 미국 국회의사당과 워싱턴 기념탑 등 연고지인 워싱턴 D.C.를 상징하는 건축물과 월드시리즈 우승 트로피가 새겨져 있다. 또한, 반지의 주인을 알려주는 이름도 함께 새겼다.     특기할 점은 반지 안쪽에 '아기 상어' 캐릭터가 새겨졌다는 것이다. 지난해 헤라르도 파라(요미우리 자이언츠)가 등장곡으로 쓰면서 팀의 분위기를 끌어올린 '아기 상어'는 지난해 워싱턴의 기적을 상징하는 키워드였다. 워싱턴 구단에서도 "파라의 응원곡을 기념하기 위한 아기 상어"라고 설명했다.   한편 워싱턴 구단은 SNS를 통해 월드시리즈 MVP인 스티븐 스트라스버그, 팀의 프랜차이즈 스타인 라이언 짐머맨의 반지 디자인을 따로 공개하기도 했다.     양정웅 기자 dooge2080@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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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26일부터 홈구장·캠프 시설 개방 '제한적 사용'

휴스턴, 26일부터 홈구장·캠프 시설 개방 '제한적 사용'

[엠스플뉴스]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신종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여파로 폐쇄했던 홈구장의 빗장을 다시 푼다. 미국 '휴스턴 크로니클'은 5월 25일(한국시간) 제임스 클릭 휴스턴 단장의 발언을 인용해 “휴스턴이 홈구장 미닛 메이드 파크와 웨스트 팜 비치에 있는 스프링트레이닝..

  [엠스플뉴스]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신종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여파로 폐쇄했던 홈구장의 빗장을 다시 푼다.   미국 '휴스턴 크로니클'은 5월 25일(한국시간) 제임스 클릭 휴스턴 단장의 발언을 인용해 “휴스턴이 홈구장 미닛 메이드 파크와 웨스트 팜 비치에 있는 스프링트레이닝 시설을 오는 26일부터 열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코로나19 사태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지자 휴스턴은 지난 3월부터 야구장과 스프링캠프 시설의 문을 걸어 잠갔다. 최근엔 부상 재활 중인 선수만 홈구장에서 가벼운 운동을 할 수 있었다. 하지만 최근 몇몇 구단이 구장과 시설을 개방하기로 하자 휴스턴도 대세를 따르기로 했다.   단, 휴스턴은 훈련 중에도 ‘사회적 거리두기’는 착실히 지키겠다는 입장이다. ‘휴스턴 크로니클’은 “휴스턴의 시설이 다시 문을 열지만, 강도 높은 제한이 있을 것”이라며 “훈련은 제한된 인원이 시차를 두고 진행할 방침이며, 코치진과 구단 관계자는 개인 보호 장구를 착용해야 한다. 또 야구장의 몇몇 구역만 제한이 풀릴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최지만의 소속팀인 탬파베이 레이스는 25일부터 홈구장 트로피카나 필드를 부분 개방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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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에서 보자"…신더가드, 임대차 계약건으로 소송 휘말려

"법정에서 보자"…신더가드, 임대차 계약건으로 소송 휘말려

[엠스플뉴스] '토르' 노아 신더가드(27·뉴욕 메츠)가 아파트 임대료를 미지급했다는 이유로 송사에 휘말렸다. '뉴욕 데일리 뉴스'는 5월 24일(한국시간) 신더가드가 뉴욕 맨해튼의 아파트 임대료 미지급 건과 관련해 자신의 의견을 밝히고 법정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앞서 ..

  [엠스플뉴스]   '토르' 노아 신더가드(27·뉴욕 메츠)가 아파트 임대료를 미지급했다는 이유로 송사에 휘말렸다.   '뉴욕 데일리 뉴스'는 5월 24일(한국시간) 신더가드가 뉴욕 맨해튼의 아파트 임대료 미지급 건과 관련해 자신의 의견을 밝히고 법정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앞서 23일 매체는 뉴욕의 한 임대인이 신더가드가 아파트를 임대하기로 계약한 후 실제 입주하지 않아 피해를 입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고 전했다. 신더가드는 맨해튼의 아파트를 3월부터 11월까지 22만 5000달러(약 2억 7800만 원)에 빌리기로 계약을 맺었다.    그러나 계약 직후 신더가드는 토미 존 수술(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을 받게 됐다. 메츠의 스프링캠프지인 플로리다에서 재활에 들어간 신더가드는 뉴욕에 입주할 이유가 없어졌고 집주인에게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신더가드는 위약금 명목으로 2개월분의 임대료인 5만 달러(약 6192만 원)를 지불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임대인은 신더가드가 계약을 해지해 금전적인 손실을 크게 입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25만 달러 이상의 손해배상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더가드는 자신의 SNS를 통해 "나는 집주인에게 2개월 치 임대료를 지급하겠다고 했고, 집주인은 내게 25만 달러를 뜯어내려고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집주인은 이 사실을 언론에 풀었다. 그래서 내가 나쁜 놈이라고? 그래, 좋아. 법정에서 봅시다"라며 분노를 숨기지 않았다.   한편 지난 3월 말 토미 존 수술을 받은 신더가드는 올 시즌 등판이 무산됐다. 재활 기간을 감안하면 내년 초까지는 마운드에서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양정웅 기자 dooge2080@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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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매체 "토론토, ML 놀라게 할 후보…류현진 훌륭한 영입"

美 매체 "토론토, ML 놀라게 할 후보…류현진 훌륭한 영입"

[엠스플뉴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3)의 소속팀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메이저리그를 깜짝 놀라게 할 구단 가운데 하나로 선정됐다. 미국 ‘래리 브라운 스포츠’는 5월 25일(한국시간) 2019시즌엔 좋지 않았지만, 2020시즌 야구팬을 깜짝 놀라게 할 준비가 된 5개 구단을 선정했다...

  [엠스플뉴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3)의 소속팀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메이저리그를 깜짝 놀라게 할 구단 가운데 하나로 선정됐다.   미국 ‘래리 브라운 스포츠’는 5월 25일(한국시간) 2019시즌엔 좋지 않았지만, 2020시즌 야구팬을 깜짝 놀라게 할 준비가 된 5개 구단을 선정했다.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첫 손에 꼽혔고 그 뒤를 이어 신시내티 레즈,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토론토, 텍사스 레인저스가 선정됐다.   매체는 토론토에 관해 “로스터에 재능있는 젊은 선수가 충분하다. 만일 그 선수들이 빠르게 성장한다면 팀도 상당한 발전을 이룰 것”이라며 “보 비셋과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는 스타로 가는 길을 밟고 있다”고 호평했다.   지난 겨울 4년 8000만 달러 계약을 맺고 토론토에 입단한 류현진에 대해서도 거론했다. ‘래리 브라운 스포츠’는 “류현진을 영입한 건 훌륭한 계약이다. 그는 선발 로테이션의 중심을 잡아줄 수 있는 선수”라고 평가했다.   이어 매체는 2020시즌 토론토의 핵심은 “뎁스”라며 “(비셋, 게레로 주니어 등을 제외한) 라인업의 나머지 선수가 타석에서 생산력을 보여줘야 한다. 맷 슈메이커 같은 선수는 건강을 유지하면서 좋은 폼을 찾을 필요가 있다. 켄 자일스는 수준 높은 마무리투수"라며 "몇몇 호재가 동시다발적으로 터질 필요가 있지만, 토론토는 분명 ‘업사이드(성장가능성)’가 있는 팀”이라고 짚었다.   한편, ‘래리 브라운 스포츠’는 추신수의 소속팀 텍사스에 대해선 “공격적인 오프시즌 행보는 2020시즌 텍사스를 지켜볼 만한 팀으로 만들었다. 주요 영입 선수인 코리 클루버는 선발진을 이끌 것이다. 높은 타율을 기록할 선수는 부족하지만, 하위타선에 이르기까지 한 방이 있다. 선발진이 핵심이 될 것이다. 카일 깁슨과 조던 라일스는 흥미로운 영입이지만, 그와 동시에 마이크 마이너와 랜스 린이 견고한 활약을 선보일 필요가 있다. 만일 그렇게 된다면 텍사스는 리그에서 한목소리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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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직격탄' 뉴욕 주, 훈련 위한 홈구장 개방 허용

'코로나19 직격탄' 뉴욕 주, 훈련 위한 홈구장 개방 허용

[엠스플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중단됐던 미국 프로스포츠가 재개를 위해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뉴욕 주가 훈련을 위한 경기장 사용을 허가했다. 'ESPN' 등 미국 언론은 5월 25일(한국시간) 앤드류 쿠오모 뉴욕 주지사의 기자회견을 인용해 뉴욕 주가 25일..

  [엠스플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중단됐던 미국 프로스포츠가 재개를 위해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뉴욕 주가 훈련을 위한 경기장 사용을 허가했다.   'ESPN' 등 미국 언론은 5월 25일(한국시간) 앤드류 쿠오모 뉴욕 주지사의 기자회견을 인용해 뉴욕 주가 25일부터 프로스포츠팀의 구장 사용을 허가한다고 전했다.    뉴욕 주는 미국에서도 코로나19로 인한 피해를 가장 많이 입은 지역이다. 24일 기준 뉴욕 주의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37만 명을 넘어서면서 미국에서 가장 많은 확진자가 나왔다. 하지만 최근 확진자와 사망자 수가 감소하면서 경기장을 사용할 수 있게 한 것이다.   단, 여전히 경기장에 관중이 들어올 수는 없다. 이번 경기장 사용 조치는 시즌 개막 전 훈련을 위해 허가한 것이다. 쿠오모 주지사 역시 "훈련 캠프를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쿠오모 주지사는 "경기장에 관중이 들어오지 않아도 스포츠를 재개할 수 있다. 사람들이 다시 스포츠를 볼 수 있길 바란다"면서 리그 재개를 위해 주 차원에서 협력하겠다는 의사를 피력했다.   한편 뉴욕을 연고지로 하는 프로스포츠팀은 메이저리그의 뉴욕 양키스와 뉴욕 메츠, NBA의 뉴욕 닉스와 브루클린 네츠 등이 있다. NBA 브루클린은 25일 "자율훈련을 위해 경기장을 개방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양정웅 기자 dooge2080@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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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카터 스튜어트 나오나…美 언론 "미지명 유망주, 韓·日 갈 수도"

제2의 카터 스튜어트 나오나…美 언론 "미지명 유망주, 韓·日 갈 수도"

[엠스플뉴스] 메이저리그(MLB)의 신인 드래프트 축소가 한국판 카터 스튜어트(21·소프트뱅크 호크스)를 만들 수 있을까. 미국 '보스턴 글로브'는 5월 24일(한국시간) '미지명 선수들이 해외리그로 갈 수 있을까?'라는 제목으로 올해 메이저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받지 못한 아..

  [엠스플뉴스]   메이저리그(MLB)의 신인 드래프트 축소가 한국판 카터 스튜어트(21·소프트뱅크 호크스)를 만들 수 있을까.   미국 '보스턴 글로브'는 5월 24일(한국시간) '미지명 선수들이 해외리그로 갈 수 있을까?'라는 제목으로 올해 메이저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받지 못한 아마추어 선수가 일본프로야구(NPB)나 KBO 리그로 올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MLB 사무국과 선수노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재정난을 타개하고자 지난 5월 신인 드래프트를 기존 40라운드에서 5라운드로 대폭 축소하기로 합의했다.   이 같은 계획이 알려지자 일각에서는 5라운드 내 지명받지 못한 선수들이 해외행을 택할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미지명 선수는 전 구단 입단이 가능하나 계약금이 2만 달러로 제한되기 때문에 해외로 눈길을 돌릴 것이라는 예상이었다.    전 뉴욕 메츠 스카우트였던 오지미 이사오는 지난 3월 "미국에서 6라운드 정도의 선수라도 일본이면 상위 지명이 가능한 수준"이라며 스튜어트의 사례를 들었다. 스튜어트는 2018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 1라운드 지명받았으나 계약금에서 이견을 보였다. 결국 계약이 불발된 스튜어트는 NPB 소프트뱅크와 6년 700만 달러에 계약을 체결했다.     '보스턴 글로브'는 NPB나 KBO 리그가 메이저리그 팀에서 받을 수 있는 계약금, 그리고 마이너리그 단계를 거치며 받는 연봉보다 많은 돈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유망주들이 아시아행을 택할 수도 있다고 예상했다.   한 MLB 관계자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일부 선수들이 아시아로 갈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NPB 또는 KBO 리그에 가는 것은 일부 선수들에게는 매력적일 것이다"라며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했다.   다만 매체는 몇 가지 사항 때문에 실제로는 유망주의 아시아행이 어렵다고 보았다. 우선 일본이나 한국 구단이 미국 아마추어 선수들을 분석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유망주들에 대한 정보가 없다는 점이 꼽혔다. 또한 유망주보다는 겨울 FA 시장에 나올 즉시전력감을 선호할 것이라고 분석하기도 했다.   현실적으로 미지명 유망주의 한국행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외국인 선수 보유 한도에는 제한이 없는 일본과는 달리 KBO 리그는 3명 제한이 있어 '육성형 외국인' 영입이 어렵다. 또한 외국인 선수 다년계약은 2년차부터 허용되는 상황이기에 스튜어트처럼 장기계약을 제시하기 어렵다.   한편 올해 MLB 신인 드래프트는 6월 11일부터 이틀간 실시한다. 올해 드래프트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화상회의로 진행될 예정이다.     양정웅 기자 dooge2080@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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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타임캡슐] '휴스턴 침묵 완봉투!' 루카스 지올리토 (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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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스플뉴스] * ‘MLB 타임캡슐’은 1년 전 오늘에 일어났던 MLB 에피소드를 소개해드리는 프로그램입니다 1년 전 오늘, 2019년 5월 24일 메이저리그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MLB 타임캡슐'과 함께 시간여행을 떠나요! #1 '인싸의 삶' 최지만, 안타 친 후..

  [엠스플뉴스]   * ‘MLB 타임캡슐’은 1년 전 오늘에 일어났던 MLB 에피소드를 소개해드리는 프로그램입니다    1년 전 오늘, 2019년 5월 24일 메이저리그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MLB 타임캡슐'과 함께 시간여행을 떠나요!     #1 '인싸의 삶' 최지만, 안타 친 후 산타나에게 친근함 과시  - 1안타 1볼넷으로 멀티 출루 성공   #2 '이것도 훔쳐보시지' 루카스 지올리토, 휴스턴 타선 침묵시키는 완봉투  - 두 경기 연속 완투로 불펜 휴식까지 보장해준 지올리토   #3 '홈런 공장 차렸습니다' 미네소타, 1경기 8홈런 폭발  - 300홈런 넘게 치는 팀 타선은 뭐가 달라도 다르다!   #4 '타선 폭발' 피츠버그, 콜로라도 상대 시즌 팀 최다 득점 경신  - 조쉬 벨, 4타수 3안타 1홈런 2타점 맹활약   제작 : MBC PLUS 디지털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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