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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드블럼, 시범경기 첫 선발서 2이닝 3K 1실점

린드블럼, 시범경기 첫 선발서 2이닝 3K 1실점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조쉬 린드블럼(32·밀워키 브루어스)이 올 시범경기 첫 선발등판에 나섰다. 지난 경기보다 발전한 모습도 보여줬다. 린드블럼은 2월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스..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조쉬 린드블럼(32·밀워키 브루어스)이 올 시범경기 첫 선발등판에 나섰다. 지난 경기보다 발전한 모습도 보여줬다.   린드블럼은 2월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시범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앞서 린드블럼은 지난 24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서는 구원으로 등판했다.   초반은 불안했다. 1번 브랜든 크로포드에게 좌전 안타를 허용하더니 곧이어 에반 롱고리아에게 2루타를 맞으며 선취점을 내줬다. 하지만 브랜든 벨트를 3루 직선타로 처리하며 한숨 돌렸다. 이어 버스터 포지와 제일린 데이스를 연속 삼진으로 처리하며 추가 실점은 막았다.   안정을 찾은 린드블럼은 2회를 깔끔하게 처리했다. 빌리 해밀턴을 중견수 뜬공으로 잡았고 스티븐 더거에게는 3번째 탈삼진을 뽑아냈다. 마지막 타자 아비아탈 아벨리노를 좌익수 라인드라이브로 잡아낸 린드블럼은 3회 에릭 라우어에게 마운드를 물려줬다.    지난 등판에서 폭투와 사구를 허용하며 불안한 모습을 보인 린드블럼은 이날 2이닝 3탈삼진 1실점으로 한층 안정된 투구를 보여줬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상대 팀 샌프란시스코에서도 KBO 리그 출신 다린 러프가 경기에 나섰다. 러프는 7회 1루수로 나서며 린드블럼과의 맞대결은 성사되지 않았다.    양정웅 기자 dooge2080@mbcplus.com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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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랜더, 사타구니 부상으로 슈어저와 맞대결 무산

벌랜더, 사타구니 부상으로 슈어저와 맞대결 무산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시범경기에서 펼쳐질 뻔한 맥스 슈어저(35·워싱턴 내셔널스)와 저스틴 벌랜더(37·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사이영상 수상자 간 맞대결은 이뤄지지 않았다. 'MLB.com'은 2월 27일(이하 한국..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시범경기에서 펼쳐질 뻔한 맥스 슈어저(35·워싱턴 내셔널스)와 저스틴 벌랜더(37·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사이영상 수상자 간 맞대결은 이뤄지지 않았다.   'MLB.com'은 2월 27일(이하 한국시간) 휴스턴이 28일로 예정된 벌랜더의 시범경기 선발등판을 취소한다고 전했다. 이날 상대 팀 워싱턴은 맥스 슈어저가 선발로 내정돼 사이영상 수상자 맞대결이 될 예정이었다. 벌랜더와 슈어저는 2010년부터 2014년까지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에서 함께 뛰었다.   벌랜더가 등판을 거른 이유는 사타구니에 불편함을 느꼈기 때문이다. 26일 불펜 피칭을 하던 도중 이상을 느꼈고 부상 예방 차원에서 선발 등판을 취소한 것이다. 벌랜더는 시범경기 등판 대신 시뮬레이션 게임을 소화할 예정이다.   더스티 베이커 휴스턴 감독은 인터뷰에서 "벌랜더는 이미 26일에도 던졌고 괜찮았다"며 벌랜더가 큰 부상이 있어 등판을 거른 것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다.     양정웅 기자 dooge2080@mbcplus.com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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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워키, 프레디 페랄타와 5+2년 연장계약

밀워키, 프레디 페랄타와 5+2년 연장계약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프레디 페랄타(23)가 밀워키 브루어스와 연장계약을 체결했다. 미국 ‘디 애슬레틱’ 켄 로젠탈은 2월 27일(한국시간) “페랄타가 밀워키와 5년 1550만 달러 연장계약을 체결했다. 추가로 ..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프레디 페랄타(23)가 밀워키 브루어스와 연장계약을 체결했다.   미국 ‘디 애슬레틱’ 켄 로젠탈은 2월 27일(한국시간) “페랄타가 밀워키와 5년 1550만 달러 연장계약을 체결했다. 추가로 2년 구단 옵션이 실행되면 계약 총액은 3000만 달러까지 늘어날 수 있다“고 밝혔다. 밀워키는 최대 7년까지 페랄타를 묶어둘 수 있는 셈이다.   로젠탈은 이 계약이 좌완 불펜 애런 범머(23)가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맺은 5년 1600만 달러 연장계약과 비슷한 규모라고 짚었다. 단, 페랄타는 빨라도 2022년에 연봉조정신청 자격을 획득하는 반면 범머는 올해가 연봉조정 1년 차(슈퍼2 적용자)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도미니카 공화국 출신 페랄타는 빅리그 2시즌 통산 55경기(22선발) 163.1이닝 13승 7패 평균자책 4.79를 기록 중인 우완투수다. 뛰어난 속구 구위로 기대를 한 몸에 받았고, 브랜든 우드러프, 코빈 번스와 함께 밀워키의 촉망받는 '영건 3인방'으로 꼽히기도 했다.   2019시즌 팀의 ‘에이스’로 거듭난 우드러프와는 달리 페랄타는 아직 자신이 지닌 잠재력을 꽃피우진 못했다. 지난해엔 선발 경쟁에서 밀려 불펜으로 강등됐고, 39경기(8선발) 85이닝 7승 3패 1세이브 평균자책 5.29의 아쉬운 성적을 남겼다.   그래도 밀워키는 페랄타의 성장 잠재력을 믿고, 그에게 장기계약을 안겼다.   한편, 올해 도미니카 윈터리그에서 새 구종 슬라이더를 장착한 페랄타는 MLB.com과의 인터뷰에서 “그렇게 빠르진 않지만 좋은 슬라이더를 익혔다. 2~3주간 윈터리그를 치렀는데, 속구를 던지는 감각이 상당히 좋아졌다. 이제 내가 원할 때 언제든 투구할 수 있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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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L 매체 "2이닝 퍼펙트 김광현, 언히터블"

STL 매체 "2이닝 퍼펙트 김광현, 언히터블"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KK’ 김광현(31·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연이은 호투에 현지 매체들도 호평을 쏟아냈다. 김광현은 2월 2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주피터 로저 딘 스타디움에서 열린 마이애미 ..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KK’ 김광현(31·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연이은 호투에 현지 매체들도 호평을 쏟아냈다.   김광현은 2월 2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주피터 로저 딘 스타디움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 2이닝 무피안타 무볼넷 3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선보였다.   지난 23일 뉴욕 메츠전에서 5회 구원 등판해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은 김광현은 이번 경기에선 처음으로 포수 야디에르 몰리나와 호흡을 맞췄다. 그리고 2이닝을 퍼펙트로 막으며 선발 로테이션 합류에 청신호를 켰다.   이 경기를 지켜본 ‘세인트루이스 포스트 디스패치’는 “김광현은 시범경기 첫 등판에서 1이닝 무실점 투구를 선보이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번 첫 선발등판에선 한국인 좌완투수의 공은 대체로 칠 수 없는 수준(unhittable)이었다”며 극찬했다.   ‘폭스 스포츠’는 김광현의 투구사진을 올린 뒤 “세인트루이스가 마이애미에 졌지만, 선발 김광현의 투구는 이보다 더 좋을 수 없었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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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튼이 또...' 종아리 부상으로 개막전 불투명

'스탠튼이 또...' 종아리 부상으로 개막전 불투명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메이저리그 최고의 거포에서 메이저리그 최고의 유리몸으로 향해가는 지안카를로 스탠튼(30·뉴욕 양키스)이 올 시즌 시작부터 암초를 만났다. 애런 분 뉴욕 양키스 감독은 2월 27일(이..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메이저리그 최고의 거포에서 메이저리그 최고의 유리몸으로 향해가는 지안카를로 스탠튼(30·뉴욕 양키스)이 올 시즌 시작부터 암초를 만났다.   애런 분 뉴욕 양키스 감독은 2월 27일(이하 한국시간)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스탠튼이 전날 수비 훈련 도중 종아리 통증을 느꼈다고 전했다. MRI 촬영 결과 스탠튼은 왼쪽 종아리 근육에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고 전했다. 휴식과 재활 기간을 감안하면 스탠튼의 개막전 출전 여부는 불투명하다.   마이애미 말린스 시절부터 여러 부상에 시달려온 스탠튼은 2017년부터 2년 동안 단 7경기만 결장하며 건강에 대한 의문부호를 없애는 듯했다. 하지만 지난해 팔뚝, 무릎, 어깨 등 다양한 부위에 부상을 입으면서 단 18경기 출전에 그쳤다.      올 시즌을 앞두고 스탠튼은 "비시즌을 완벽하게 보냈다.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며 부상 없이 한 시즌을 보낼 준비를 했다며 자신감에 찬 모습을 보여줬다. 그러나 스프링캠프 도중 입은 이번 부상으로 스탠튼의 올 시즌은 시작부터 삐걱거리고 있다.   한편 제임스 팩스턴이 허리 수술, 루이스 세베리노가 토미 존 수술(팔꿈치 내측측부인대 전합 수술)을 받을 예정인 양키스는 스탠튼까지 빠지면서 부상에 울고 있다. 현재 양키스는 지난해 69경기에서 12홈런을 때려낸 클린트 프레이저가 스탠튼의 공백을 메울 예정이다.   양정웅 기자 dooge2080@mbcplus.com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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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MIA전 2이닝 3K 퍼펙트…선발 경쟁 '청신호'

김광현, MIA전 2이닝 3K 퍼펙트…선발 경쟁 '청신호'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KK’ 김광현(31·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두 번째 시범경기 등판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김광현은 2월 2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주피터 로저 딘 스타디움에서 열린 마이애..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KK’ 김광현(31·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두 번째 시범경기 등판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김광현은 2월 2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주피터 로저 딘 스타디움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 2이닝 무피안타 무볼넷 3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선보였다. 시범경기 평균자책에선 ‘0’의 행진을 이어갔다.   지난 23일 뉴욕 메츠전에서 5회 구원 등판해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은 김광현은 이번 경기에서도 세인트루이스 수뇌부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MLB.com 제프 존스에 따르면 투구수는 29개. 그중 18개를 스트라이크로 잡았고, 속구 최대 구속은 시속 94마일(151km)을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세인트루이스의 ‘안방마님’ 야디에르 몰리나와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김광현은 1회를 깔끔하게 삼자범퇴로 봉쇄했다. 조나단 비야르를 3루수 땅볼로 처리한 것을 시작으로 브라이언 앤더슨을 헛스윙 삼진, 코리 디커슨을 1루수 땅볼로 잡았다.   2회에도 상대 타자들을 압도했다. 헤수스 아귈라를 헛스윙 삼진을 솎아낸 김광현은 맷 조이스를 유격수 팝플라이, 이산 디아즈를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자신의 임무를 마무리했다.    여러모로 5선발 경쟁에서 청신호를 킨 김광현이다.   한편, 세인트루이스는 마이애미에 7-8 역전패를 당했다. 7회까지 7-4로 앞서갔으나 8회에만 넉 점을 내줘 그대로 승기를 뺏겼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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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 'KKK 충격 데뷔' 피어슨, 선발 구속 1위는 사실상 확정?

[인포그래픽] 'KKK 충격 데뷔' 피어슨, 선발 구속 1위는 사실상 확정?

[엠스플뉴스] 토론토 최고 투수 유망주 네이트 피어슨(24)이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데뷔전부터 충격적인 활약을 펼쳤습니다. 피어슨은 2월 2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TD 볼파크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시범경기에 선발로 등판해 12구를 던져 세 타자를 모두 삼진으로 잡아냈..

     [엠스플뉴스]   토론토 최고 투수 유망주 네이트 피어슨(24)이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데뷔전부터 충격적인 활약을 펼쳤습니다.   피어슨은 2월 2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TD 볼파크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시범경기에 선발로 등판해 12구를 던져 세 타자를 모두 삼진으로 잡아냈습니다. 피어슨의 이날 성적은 1이닝 3K 무실점.   전광판에 구속은 나오지 않았지만 토론토 라디오 팬590의 캐스터는 자신의 SNS를 통해 "양키스 스카우트 곁에서 경기를 봤다. 스카우트의 스피드건에 그의 패스트볼은 시속 97~99마일, 슬라이더는 시속 90마일이 찍혔다"고 전했습니다.   지난 2017년 1라운드 전체 28순위로 토론토에 지명된 피어슨은 지난해 애리조나 가을리그에서 최고 104마일(약 167km/h) 강속구를 뿌려 화제를 모았습니다. 지난해 트리플A까지 올라온 피어슨은 올해 메이저리그 데뷔가 예상됩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최근 발표한 유망주 랭킹에서 피어슨을 전체 8위에 올려놓으며 "그의 폭발적인 패스트볼은 보통 시속 98~101마일에서 형성된다"고 평했습니다. 패스트볼 부문에서 80점 만점을 받은 것은 당연합니다.     지난 시즌 메이저리그에서 1500구 이상을 던진 선발투수 중 평균구속 1위는 뉴욕 메츠의 우완 투수 노아 신더가드였습니다. 신더가드는 평균 97.8마일의 패스트볼을 뿌렸는데, 만약 피어슨이 메이저리그 레벨에서도 평가와 같은 패스트볼 구속을 기록한다면 단숨에 선발 구속 1위에 오르게 됩니다. 이번 인포그래픽에서는 지난 시즌 선발투수 평균구속 순위를 조명해봤습니다.   글/그래픽 : 도상현 기자 shdo@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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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범경기 결장' 추신수, 옆구리 통증으로 2~3일 휴식

'시범경기 결장' 추신수, 옆구리 통증으로 2~3일 휴식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추신수(36·텍사스 레인저스)가 시범경기에서 잠시 쉬어간다. 추신수는 2월 26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시범경기에서 선발로 ..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추신수(36·텍사스 레인저스)가 시범경기에서 잠시 쉬어간다.   추신수는 2월 26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시범경기에서 선발로 나서지 않고 벤치를 지켰다. 추신수의 자리인 1번타자는 엘비스 앤드루스가 채웠다.   원인은 옆구리 통증이었다. 'MLB.com'의 T.R. 설리반은 추신수가 왼쪽 옆구리에 통증을 느껴 이날 선발로 나서지 않았다는 사실을 전했다. 'CBS스포츠'는 추신수의 결장이 선제 조치로 큰 부상은 아니며 개막전 출전에도 별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크리스 우드워드 텍사스 감독은 인터뷰에서 "24일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경기에서부터 통증을 느꼈다. 다음날 타격 연습을 했지만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우드워드 감독은 이어 "부상을 예방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며 추신수에게 2~3일 정도 휴식을 주겠다고 말했다.      양정웅 기자 dooge2080@mbcplus.com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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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 비상···중심타자 프리먼 팔꿈치 통증 호소

ATL 비상···중심타자 프리먼 팔꿈치 통증 호소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중심타자인 프레디 프리먼(30)이 팔꿈치 통증을 호소하며 라인업에서 빠졌다. 구단은 큰 부상이 아니라고 밝혔다. 애틀랜타 구단은 2월 26일(한국시간) 미네소타..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중심타자인 프레디 프리먼(30)이 팔꿈치 통증을 호소하며 라인업에서 빠졌다. 구단은 큰 부상이 아니라고 밝혔다.   애틀랜타 구단은 2월 26일(한국시간)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시범경기 라인업을 발표하면서 프리먼이 오른 팔꿈치 부상으로 라인업에서 빠지게 됐다고 발표했다. 프리먼의 빈 자리는 올 시즌 애틀랜타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은 욘더 알론소가 채웠다.     프리먼의 팔꿈치 부상은 갑자기 생긴 일이 아니다. 지난해 후반기부터 프리먼은 오른팔에 통증을 느끼고 있었다. 9월 이후 22경기에서 OPS 0.754를 기록하며 주춤했다. 포스트시즌에서는 타율 0.200 1홈런으로 부진한 모습이었다. 결국 10월 팔꿈치 관절경 수술을 받았다.   "스프링 트레이닝에 참가할 준비가 됐다"는 프리먼의 말에도 통증이 재발하자 애틀랜타는 예방 차원에서 프리먼에게 휴식을 줬다. 브라이언 스니커 애틀랜타 감독도 "중요한 일이 아니다"라며 며칠 휴식 후 복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양정웅 기자 dooge2080@mbcplus.com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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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싱글A팀, 범가너 아닌 '메이슨 선더스' 데이 개최

SF 싱글A팀, 범가너 아닌 '메이슨 선더스' 데이 개최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메이슨 선더스'라는 이름으로 로데오 경기에 참여했던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화제가 된 매디슨 범가너(31·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소속팀이 아닌 다른 마이너리그팀에서 이를 기념한다..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메이슨 선더스'라는 이름으로 로데오 경기에 참여했던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화제가 된 매디슨 범가너(31·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소속팀이 아닌 다른 마이너리그팀에서 이를 기념한다.   범가너의 옛 소속팀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싱글A 팀인 산호세 자이언츠는 2월 2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에 6월 6일 경기에서 '메이슨 선더스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범가너는 과거 유망주 시절, 그리고 2017년과 2018년 재활 당시 이 팀에서 뛴 적이 있다.   지난 24일 '디 애슬레틱'은 범가너가 가명을 사용해 로데오의 일종인 '팀 로프'에 참여한다는 사실을 보도했다. 자신과 부인의 이름을 섞어 만든 메이슨 선더스라는 가명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토리 로블로 애리조나 감독은 "메이슨 선더스가 뭔지 모르겠다"며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산호세는 '메이슨 선더스의 밤' 행사가 열리는 날 범가너의 유니폼이나 로데오 복장을 하고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추후 경기 티켓 2장을 주기로 했다. 또한 로데오 티셔츠를 주는 행사도 진행한다. 여러 상품을 받기 위해서는 범가너처럼 별칭을 쓰고 와야 한다고 공지하기도 했다.   산호세의 마케팅 부사장은 "위대한 선수(범가너)를 즐거운 방법으로 기념하는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범가너가 그라운드에서 보여준 모습뿐만 아니라 로데오 경기장에서 그의 독특한 업적을 기념하고 싶다. 범가너와 행사를 함께하고 싶지만 다른 일정이 있을 수도 있다는 점도 이해한다"며 농담 섞인 소감을 밝혔다.   양정웅 기자 dooge2080@mbcplus.com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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