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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선발' 브렛 앤더슨, OAK와 메이저리그 계약 합의

'FA 선발' 브렛 앤더슨, OAK와 메이저리그 계약 합의

브렛 앤더슨(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엠스플뉴스] 브렛 앤더슨(31)이 올해에도 오클랜드 어슬레틱스 유니폼을 입는다. 미 ‘MLB 트레이드 루머스’는 2월 12일(이하 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수잔 슬러서를 인용해 “오클랜드가 좌완투수 앤더슨과 메이저리그 계약에 합..

브렛 앤더슨(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엠스플뉴스]   브렛 앤더슨(31)이 올해에도 오클랜드 어슬레틱스 유니폼을 입는다.   미 ‘MLB 트레이드 루머스’는 2월 12일(이하 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수잔 슬러서를 인용해 “오클랜드가 좌완투수 앤더슨과 메이저리그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구체적인 계약 조건은 알려지지 않았다.   이 매체에 따르면 앤더슨은 오는 13일 신체검사를 받으며 세부절차가 완료되면 계약이 공식발표될 전망이다.   앤더슨은 빅리그 10시즌 통산 157경기(145선발)에 등판해 821.1이닝을 던져 46승 52패 평균자책 4.09를 기록 중인 좌완투수다. 2009년 오클랜드 소속으로 빅리그에 데뷔했고, 이후 콜로라도, 다저스, 컵스, 토론토를 거쳐 지난해 다시 오클랜드로 돌아왔다.   최근 3시즌 동안 크고 작은 부상에 시달린 앤더슨은 지난해에도 부상 악령에 발목이 잡혔다. 어깨와 팔뚝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을 오갔다. 지난 시즌 성적은 17경기 동안 4승 5패 평균자책 4.48 fWAR 0.9승.   시즌 종료 후엔 FA 자격을 취득했고, 2년 연속으로 오클랜드에서 뛰게 됐다.   향후 오클랜드는 앤더슨을 선발투수로 기용할 것으로 보인다.   MOVIE_PMBC::/mbcplus_mbcpvod/mbcplus/archive/sports/2018/08/22/GA201808220004/CA201808220041/CA201808220041.mp4::MOVIE_PMBC MOVIE_DAUM::https://play-tv.kakao.com/embed/player/cliplink/389295187?service=daum_searchview::MOVIE_DAUM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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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엘비 한마당] 류현진, 21일 밀워키전 등판...관전포인트!

[엠엘비 한마당] 류현진, 21일 밀워키전 등판...관전포인트!

[엠스플뉴스] * [엠엘비 한마당]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를 중심으로 그날 메이저리그에 있었던 중요한 소식들을 돌아보는 영상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메이저리그 2019시즌 개막과 더불어 [엠엘비 한마당] LIVE가 시작됐습니다. 이번 [엠엘비 한마당] 라이브..

  [엠스플뉴스]    * [엠엘비 한마당]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를 중심으로 그날 메이저리그에 있었던 중요한 소식들을 돌아보는 영상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메이저리그 2019시즌 개막과 더불어 [엠엘비 한마당] LIVE가 시작됐습니다. 이번 [엠엘비 한마당] 라이브(오후 3시 시작)에서는 4월 19일 메이저리그 경기 리뷰와 코리안리거들의 활약상 소식과 21일 출격을 앞둔 류현진 선수의 프리뷰를 준비했습니다.     # 류현진, 21일 밀워키전 등판...관전포인트       # 풀버전       출연 : 손건영 (MBC SPORTS+ 해설위원) 이현우 (엠스플뉴스 기자) 황형순 (엠스플뉴스 기자)   제작 : 김태영 (MBC PLUS 미디어운영제작팀) 기획 : 엠스플뉴스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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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투나잇] '통산 첫 리드오프 홈런' 보토, 특타 효과 적중

[메이저리그 투나잇] '통산 첫 리드오프 홈런' 보토, 특타 효과 적중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벨린저 10호 홈런’ 다저스, 밀워키 잡고 5연승 내셔널리그 홈런 1, 2위 팀의 맞대결에..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벨린저 10호 홈런’ 다저스, 밀워키 잡고 5연승   내셔널리그 홈런 1, 2위 팀의 맞대결에서 1위 팀이 웃었다. 코디 벨린저와 맥스 먼시가 홈런을 터뜨린 다저스는 밀워키 4연전 첫 경기를 가져왔다. 크리스티안 옐리치는 9회 솔로포로 벨린저와 함께 홈런 공동 선두에 올랐다. 한편, 류현진은 오는 21일 선발 등판이 확정됐다는 소식.   ‘초반부터 MVP 경쟁?’ 벨린저-옐리치 시즌 성적 벨린저 : 20G 타율 .432 10홈런 OPS 1.431 옐리치 : 20G 타율 .351 10홈런 OPS 1.232     최지만, BAL전 무안타 2볼넷...팀은 연장 끝에 패배   최지만이 안타 없이 볼넷 2개를 골라냈다. 5회 루킹 삼진을 당한 마지막 공은 다소 바깥쪽으로 빠졌지만 주심은 스트라이크로 선언했다. 토미 팸은 4안타로 활약했지만 9회말 의문이 남는 도루 시도로 경기를 끝낼 기회를 날렸다. 크리스 데이비스는 1안타와 결승 득점으로 승리에 일조했다.   최지만 5회 삼진 과정 히트맵     ‘특타 감행’ 보토, 데뷔 첫 리드오프 홈런   전날 통산 첫 1루수 뜬공에 충격받은 조이 보토가 이날 기분 좋은 기록을 만들었다. 통산 4번째 1번 타자로 출장한 경기에서 첫 리드오프 홈런을 뽑아냈다. ‘디 애슬레틱’에 따르면 보토는 전날 제시 윈커와 함께 한 시간가량 특타를 진행했다. 윈커도 9회 쐐기 홈런포로 특타 효과를 봤다.     ‘7.2이닝 1실점’ 코빈, 4G 연속 QS 행진   패트릭 코빈이 지난 시즌 활약이 우연이 아님을 증명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를 상대로 7.2이닝 2피안타 1실점을 기록, 시즌 첫 승을 따냈다. 이적 후 4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 행진. 5회까지 4점을 손에 넣은 워싱턴은 3연전을 2승 1패로 끝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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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 투수 코치 "오승환, 한미일 통산 400세이브 기회 얻을 것"

COL 투수 코치 "오승환, 한미일 통산 400세이브 기회 얻을 것"

[엠스플뉴스] "오승환은 믿을 수 있는 선수다. 올시즌 중 한미일 통산 400세이브 기회도 얻을 거라고 생각한다" 콜로라도 로키스 투수 코치가 '끝판왕' 오승환(36)을 향한 믿음을 드러냈다. 콜로라도 스티브 포스터 투수 코치는 4월 19일(이하 한국시간) '엠스플뉴스'와의..

  [엠스플뉴스]    "오승환은 믿을 수 있는 선수다. 올시즌 중 한미일 통산 400세이브 기회도 얻을 거라고 생각한다"   콜로라도 로키스 투수 코치가 '끝판왕' 오승환(36)을 향한 믿음을 드러냈다.   콜로라도 스티브 포스터 투수 코치는 4월 19일(이하 한국시간) '엠스플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오승환의 팀 내 위치와 한미일 통산 400세이브 가능성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오승환은 이번 시즌 7경기(한국시간 19일 기준)에 출장해 6이닝 6탈삼진 평균자책 6.00을 기록하고 있다. 초반 움직임은 주춤하나 조금씩 제 페이스를 되찾으며 지난 시즌에 버금가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참고로 2018시즌 성적은 73경기 출장(토론토+콜로라도), 6승 3패 평균자책 2.63.   포스터 코치는 오승환의 현재 피칭에 대해 큰 걱정을 하지 않고 있었다. 그를 전적으로 믿기 때문. "(경기에) 나갈 때마다 좋아지고 있다"며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은 이유이기도 하다.   또한 "시즌이 끝나기 전에 오승환도 (마무리) 기회를 얻을 거라고 말하고 싶다"며 오승환의 마무리 등판에 대한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다음은 포스터 코치와 1문 1답이다.      Q. 오승환의 투구가 아직까지는 기대에 조금 미치지 못하는데, 어떻게 보고 있나?   A. 잘 던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경기에) 나갈 때마다 좋아지고 있다. 팀은 오승환이 중요한 이닝들을 막아주기를 바라고 있다. 꾸준함과 안정감을 점점 찾아갈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Q. 슬로우 스타터인 만큼 앞으로 더 잘 던질 것 같은데, 남은 시즌 오승환에 대한 기대는?   A. 오승환은 베테랑이다. 많은 경기를 치르며 경험을 쌓은 선수다. 기분이 너무 들뜨거나, 또 너무 처지는 편도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시즌이 계속 진행될수록 (피칭은) 안정감을 찾을 거라고 생각한다.      Q. 지난해 후반기부터 오승환을 지켜보고 관리해왔는데, 그는 어떤 유형의 선수인가.   A. 믿을 수 있는 선수다. 자신만의 루틴이 확실하다. 팀 동료들 사이에서도 많은 신뢰를 받는다. 또 경기에서 자기 몫을 충실히 해낸다. 때문에 오승환을 묘사할 때 내 머릿 속에 떠오르는 표현은 '신뢰할 수 있다'는 것이다.    Q. 오승환은 현재 한미일 통산 399세이브를 기록하고 있는데, 언제 400세이브를 기록할 수 있을까?   A. 우리는 오승환이 어느 시점엔 세이브 기회를 분명히 얻을 거라고 생각한다. 우리 팀에는 데이비스라는 훌륭한 마무리 투수가 있다. 때문에 자세히 예측하긴 어렵지만 올 시즌이 끝나기 전에 오승환도 (마무리) 기회를 얻을 거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취재 : 박종호 통신원 jonghopark217@gmail.com 정리 : 김도형 기자 wayne@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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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 '점입가경' 벨린저 vs 옐리치, MVP 레이스 시작됐다

[인포그래픽] '점입가경' 벨린저 vs 옐리치, MVP 레이스 시작됐다

[엠스플뉴스]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LA 다저스가 홈런포를 앞세워 밀워키 브루어스를 3-1로 꺾고 13승 8패로 지구 선두를 공고히 했다. 코디 벨린저는 뜨거운 타격감을 여전히 이어갔다. 6회 상대 투수 맷 앨버스를 상대로 93마일 패스..

  [엠스플뉴스]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LA 다저스가 홈런포를 앞세워 밀워키 브루어스를 3-1로 꺾고 13승 8패로 지구 선두를 공고히 했다. 코디 벨린저는 뜨거운 타격감을 여전히 이어갔다. 6회 상대 투수 맷 앨버스를 상대로 93마일 패스트볼을 걷어올린 벨린저는 내셔널리그에서 제일 먼저 두 자릿수 홈런 고지에 올랐다.   크리스티안 옐리치도 가만 있지 않았다. 옐리치는 9회말 켄리 잰슨을 상대로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홈런포를 쏘아올렸다. 시즌 10호 홈런.   다저스와 밀워키의 이번 4연전은 지난해 NLCS 리턴매치라는 점 외에도 벨린저와 옐리치 두 선수의 대결로 주목을 받았다. 지난해 NL MVP를 수상한 옐리치와 달리 벨린저는 데뷔 시즌에 비해 다소 아쉬운 성적을 거뒀다.     그러나 벨린저는 올 시즌 대부분의 타격 지표 부문 선두에 자신의 이름을 올려놓았다. 옐리치도 벨린저에는 뒤떨어지지만 MVP 2연패를 노릴만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비록 20경기를 치렀을 뿐이지만 두 선수의 활약이 어디까지 이어질지에 메이저리그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글/그래픽 : 도상현 기자 shdo@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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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출루' 최지만, 안타 없이 2볼넷…TB 3연승 마감

'멀티출루' 최지만, 안타 없이 2볼넷…TB 3연승 마감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최지만(27·탬파베이 레이스)이 2볼넷으로 멀티출루했다. 최지만은 19일(한국시간)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 3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 3타수 무안타 1득점 2볼넷 2삼진..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최지만(27·탬파베이 레이스)이 2볼넷으로 멀티출루했다.   최지만은 19일(한국시간)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 3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 3타수 무안타 1득점 2볼넷 2삼진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종전 .293에서 .279로 하락했다.   팀이 선취점을 뽑아낸 1회말 무사 1루, 최지만은 볼티모어 선발 앤드류 캐시너를 상대해 1루 땅볼을 기록했다.   두 번째 타석에서 첫 출루를 기록했다. 최지만은 팀이 2-2로 맞선 3회말 1사에서 볼넷으로 1루를 밟았지만, 얀디 디아즈의 타석에서 2루 도루를 시도하다 잡혔다.         세 번째 타석에서는 팀의 추격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5회말 1루 주자 토미 팸이 도루를 성공시켜 2사 주자 2, 3루가 됐다. 하지만 최지만은 캐시너의 5구 바깥쪽 낮은 공에 루킹 삼진을 당했다.   8회 선두타자로 나온 최지만은 바뀐 투수 폴 프라이에게 볼넷을 뺏어내 두 번째 출루에 성공했다. 후속타자 디아즈가 볼넷, 마이크 주니노가 적시 2루타를 터뜨려 최지만은 홈을 밟았다. 9회 마이칼 기븐스와의 승부에서는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팀은 3연승을 마감했다. 탬파베이는 4-5로 추격하던 9회말 아비사일 가르시아의 대형 솔로포로 승부를 연장으로 끌고 갔다. 하지만 11회초 2사 이후 세 타자 연속 안타로 1점을 뺏겨 5-6으로 패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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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디 벨린저, MIL전서 시즌 10호포…NL 단독 선두

코디 벨린저, MIL전서 시즌 10호포…NL 단독 선두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코디 벨린저(23·LA 다저스)가 내셔널리그 홈런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벨린저는 19일(한국시간) 밀러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전에 4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 6회 솔로 아치를 그렸다. ..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코디 벨린저(23·LA 다저스)가 내셔널리그 홈런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벨린저는 19일(한국시간) 밀러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전에 4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 6회 솔로 아치를 그렸다.   2회 첫 타석 안타로 타격감을 조율한 벨린저는 세 번째 타석 장타로 0-0 균형을 깼다. 6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 바뀐 투수 맷 앨버스의 6구 빠른 공을 잡아당겨 우중간 담장을 넘겼다.   시즌 10호 홈런을 신고한 벨린저는 상대팀의 크리스티안 옐리치를 제치고 내셔널리그 홈런 단독 선두가 됐다. 메이저리그 전체를 기준으로는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의 크리스 데이비스와 공동 1위다.   이날 경기 전까지 19경기 벨린저는 70타수 30안타 9홈런 OPS 1.412를 기록 중이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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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 페드로이아, 왼쪽 무릎 통증 재발…IL 등재

BOS 페드로이아, 왼쪽 무릎 통증 재발…IL 등재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더스틴 페드로이아(35·보스턴 레드삭스)가 무릎 부상으로 이탈한다. ‘보스턴 글로브’ 피트 아브라함은 19일(한국시간) “페드로이이가 왼 무릎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오른다”고 보도했다. 페드로..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더스틴 페드로이아(35·보스턴 레드삭스)가 무릎 부상으로 이탈한다.   ‘보스턴 글로브’ 피트 아브라함은 19일(한국시간) “페드로이이가 왼 무릎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오른다”고 보도했다.   페드로이아는 지난 18일 뉴욕 양키스전에 6번 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하지만 첫 타석에서 파울 타구를 만든 후 통증을 느꼈다는 소식. 페드로이아는 곧바로 2회말 수비에서 에두아르도 누네즈와 교체됐다.   아브라함은 “부상이 심각한 수준은 아니”라며 복귀에 긴 시간이 소요되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하지만 같은 부위에 부상이 지속되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페드로이아는 2017년 4월 22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서 매니 마차도와 충돌해 왼쪽 무릎을 다쳤다. 그해 연골 수술을 받은 후 2018시즌 3경기 출전에 그쳤다.   지난 10일 빅리그 로스터에 복귀했지만, 다시 한번 커리어에 제동이 걸렸다. 올 시즌 6경기 성적은 20타수 2안타 타율 .100이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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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시즌 홈런왕' OAK 데이비스, 2년 3350만 달러 연장계약

'2018시즌 홈런왕' OAK 데이비스, 2년 3350만 달러 연장계약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크리스 데이비스(31·오클랜드 어슬레틱스)가 소속팀과 연장계약에 합의했다. MLB.com은 19일(한국시간) “데이비스가 오클랜드와 2년 3350만 달러 연장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데이비스는 201..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크리스 데이비스(31·오클랜드 어슬레틱스)가 소속팀과 연장계약에 합의했다.   MLB.com은 19일(한국시간) “데이비스가 오클랜드와 2년 3350만 달러 연장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데이비스는 2016년부터 3년 연속 40홈런을 기록한 아메리칸리그 강타자다. 지난해 151경기 타율 .247 48홈런 123타점 OPS .874로 메이저리그 전체 홈런 1위에 올랐다. 올 시즌 역시 20경기에서 10홈런을 기록, 메이저리그 1위를 질주 중이다.   데이비스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오클랜드는 내게 특별한 팀이다. 팬들 앞에서 뛰는 것이 즐겁고 동료 선수들도 가족 같은 느낌”이라고 전했다.   또 “나는 오클랜드에 남고 싶다는 감정을 숨긴 적이 없다”며 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데이비스는 지난 2월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오클랜드와 연장계약을 원한다고 밝힌 바 있다.   오클랜드는 장타력이 보장된 중심타자를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잡았다. 데이비스가 향후 2년 동안 받는 평균연봉은 올해 연봉인 1650만 달러와 큰 차이가 없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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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확정' 류현진, 21일 밀워키전 선발…커쇼는 22일

'복귀 확정' 류현진, 21일 밀워키전 선발…커쇼는 22일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21일 밀워키 브루어스 원정에서 복귀전을 치른다. MLB.com 다저스 담당 켄 거닉은 19일(한국시간) “오는 21일 경기에 류현진, 22일에는 클레이튼 커쇼가 선발로 나설 것”이라..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21일 밀워키 브루어스 원정에서 복귀전을 치른다.   MLB.com 다저스 담당 켄 거닉은 19일(한국시간) “오는 21일 경기에 류현진, 22일에는 클레이튼 커쇼가 선발로 나설 것”이라고 보도했다.   류현진은 지난 9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에서 왼쪽 사타구니에 통증을 느끼고 1.2이닝 만에 교체됐다. 지난 시즌 같은 부위 부상으로 약 3달을 결장했기에 불안감이 커졌다.   다행히 심각한 부상은 아니었다. 류현진은 지난 16일 40개의 불펜피칭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로버츠 감독은 “류현진이 재활 등판을 생략할 것”이라며 류현진의 몸 상태에 이상이 없다고 전했다.         당초 다저스는 20일 로스 스트리플링, 21일 커쇼, 22일 마에다 겐타를 선발로 내세울 계획이었다. 하지만 류현진이 21일 등판하면서 커쇼는 등판일이 하루 밀렸다.   한편, 거닉은 이날 선발 등판하는 훌리오 유리아스에 대해 “19일 경기를 소화한 후 불펜으로 내려갈 것”이라고 전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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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첫 승' 코빈, SF전 7.2이닝 1실점…4G 연속 QS

'시즌 첫 승' 코빈, SF전 7.2이닝 1실점…4G 연속 QS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패트릭 코빈(29·워싱턴 내셔널스)이 지난 시즌 활약을 재연하고 있다. 코빈은 19일(한국시간)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에 선발 등판, 7.2이닝 2피안타 9탈삼진 1실점 역투로 ..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패트릭 코빈(29·워싱턴 내셔널스)이 지난 시즌 활약을 재연하고 있다.   코빈은 19일(한국시간)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에 선발 등판, 7.2이닝 2피안타 9탈삼진 1실점 역투로 시즌 첫 승을 기록했다.   시즌 네 번째 등판에 나선 코빈은 초반부터 압도적인 투구를 펼쳤다. 5회 1사에서 에반 롱고리아에게 2루타를 맞기 전까지 상대 타선을 노히트로 막았다. 6회와 7회에도 연속 삼자범퇴로 기세를 이어갔다.   첫 실점은 8회에 나왔다. 선두타자 롱고리아를 몸에 맞는 공으로 내보냈고 2사 2루에서 에릭 크라츠에게 적시 2루타를 허용했다. 하지만 뒤이어 올라온 카일 베어클로가 후속타자를 잡고 추가실점을 막았다. 워싱턴은 초반에 잡은 4점의 리드를 지켜 4-2로 승리했다.   지난해 슬라이더 구사율을 40.9%로 끌어올린 코빈은 2018시즌 33경기 200이닝 11승 7패 평균자책 3.15 246탈삼진으로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그리고 지난 12월 코빈은 워싱턴과 6년 1억 4000만 달러 대형 계약을 체결했다.   초반 4경기 모두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한 코빈은 구단이 본인을 영입한 이유를 성적으로 증명하고 있다. 코빈의 올 시즌 성적은 4경기 26.2이닝 1승 평균자책 2.36이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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