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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투나잇] 크리스 데이비스, 드디어 62타석 무안타 악몽 탈출

[메이저리그 투나잇] 크리스 데이비스, 드디어 62타석 무안타 악몽 탈출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3안타’ 크리스 데이비스, 드디어 62타석 무안타 악몽 탈출 드디어 터졌다..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3안타’ 크리스 데이비스, 드디어 62타석 무안타 악몽 탈출   드디어 터졌다. C. 데이비스가 첫 타석에 2타점 적시타를 쳤다. 62타석·54타수 무안타 굴레에서 벗어난 데이비스는 3안타 4타점으로 펄펄 날았다. 팀도 9-5 승리. 데이비스는 “동료들이 미친 듯이 기뻐하는 것을 보고 느낀 감정은 말로 표현할 길이 없다”며 벅찬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   보스턴은 선발 포셀로가 4이닝 3실점으로 무너진 게 패인. 코라 보스턴 감독은 “너무 볼넷이 많았다. 포셀로는 이런 선수가 아니다. 존에 공을 꽂아 넣을 수 있는 선수”라며 슬럼프에 빠진 선발투수를 감쌌다. 포수 바스케스의 2안타(1홈런) 4타점 활약도 팀 패배로 빛이 바랬다.   크리스 데이비스, 2019시즌 성적 타율 .079/ 출루율 .186/ 장타율 .132     ‘최지만 3G 연속 안타’ 탬파베이, 토론토에 1-3으로 져 5연승 마감   최지만이 3경기 연속 안타를 이었다. 첫 타석에 우전 안타를 쳤다. 탬파베이 ‘에이스’ 스넬은 6이닝 9K 무실점 역투를 선보였다. 잠잠하던 탬파베이 타선도 6회 선취점을 뽑았다. 하지만 토론토는 7, 8회 3점을 뽑는 뒷심을 발휘해 역전승을 거뒀다. 토론토 데뷔전을 치른 벅홀츠는 6이닝 2K 1실점으로 좋았다.     ‘대타 무안타’ 강정호, 타율 .105 추락 PIT 패배   강정호의 방망이가 또 침묵을 지켰다. 9회 1사 1, 2루 역전 기회에 대타로 나섰으나 헛스윙 삼진으로 돌아섰다. 강정호의 타율 .105는 규정타석을 채운 196명 중 최하위. 피츠버그는 강정호가 하루빨리 슬럼프에서 벗어나길 바라고 있다.   한편 피츠버그는 워싱턴에 2-3으로 졌다. 선발 아처는 7이닝 9K 1실점 호투를 선보였으나 불펜진 방화로 승리를 날렸다. 로드리게스가 8회에만 2점을 내줬다. 워싱턴은 9회엔 마무리 두리틀을 올려 한 점 차 승리를 지켰다.   ML 규정타석 기준 최저 타율 (2019.04.14) 강정호(PIT) : 타율 .109 야시엘 푸이그(CIN) : 타율 .132 세드릭 멀린스(BAL) : 타율 .132 호세 라미레즈(CLE) : 타율 .135 *전날 최하위 에릭 스타멧, 규정타석 미달로 제외     오승환, 아웃카운트 잡지 못하고 2실점…콜로라도 8연패   ‘돌부처’가 무너졌다. 폭투로 첫 타자를 스트라이크 낫아웃으로 출루시켰고, 안타, 볼넷을 허용해 무사 만루 위기를 자초했다. 오승환의 뒤를 이어 등판한 던은 희생플라이 2개를 맞았고, 결국 오승환의 실점도 ‘2’로 불었다. 평균자책은 7.20으로 나빠졌다.    콜로라도는 팀 타선 부진이 최대 고민. 팀 OPS .573은 30개 구단을 통틀어 최하위다. 중심타자인 아레나도(OPS .610)와 블랙몬(OPS .605)의 반등이 절실한 콜로라도다. 한편 샌프란시스코 선발 범가너는 7이닝 7K 2실점 호투로 시즌 첫 승(2패)을 수확했다.     ‘불펜데이 실패’ 다저스, 6연패 수렁…밀워키는 위닝시리즈 확보   다저스가 6연패 수렁에 빠졌다. ‘불펜데이’의 첫 주자 퍼거슨은 2.1이닝 1실점으로 제 몫을 했지만, 산타나가 1.1이닝 3실점으로 무너졌다. 이 전략은 결과적으로 실패. 그래도 벨린저는 시즌 9호 홈런(ML 2위)을 터뜨리며 뜨거운 타격감을 이어갔다.   밀워키 선발 잭 데이비스는 7이닝 6K 1실점 역투로 상대 타선을 제압했다. 8피안타를 맞았지만, 단 한 개의 볼넷도 내주지 않았다. 무스타커스는 2회, 아르시아는 4회 솔로포를 가동해 데이비스의 승리를 도왔다. 테임즈는 8회 대타로 나서 삼진.     ‘타티스 Jr에 또 투런포’ 메릴 켈리, 5이닝 4실점 고전 SD 4연승   빅리그 데뷔 첫 2경기에서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한 켈리(ARI). 하지만 상승세를 탄 샌디에이고를 만나 5이닝 4실점으로 고전했다. 데뷔전서 투런포를 허용했던 타티스 주니어에게 또 투런 홈런을 헌납했다.    애리조나는 6회 경기를 4-4 원점으로 돌렸으나 7회 레예스에게 결승 솔로포를 맞았다. 애리조나는 4연패. 반면 샌디에이고는 4연승을 달렸다.   ‘SD 상승세 COL 하락세’ NL 서부지구 순위 1위 샌디에이고 11승 5패 승률 .688 2위 다저스 8승 8패 승률 .500 (1위와 3경기 차) 3위 샌프란시스코 7승 9패 승률 .438 (1위와 4경기 차) 4위 애리조나 6승 9패 승률 .400 (1위와 4.5경기 차) 5위 콜로라도 3승 12패 승률 .200 (1위와 7.5경기 차)   ‘SK 출신’ 메릴 켈리, 2019시즌 경기일지 vs 4월 2일 샌디에이고전 6이닝 3K 3실점 vs 4월 8일 보스턴전 8이닝 9K 1실점 vs 4월 14일 샌디에이고전 5이닝 5K 1실점 *시즌 성적 1승 1패 평균자책 3.79     ‘알투베 5G 연속 홈런’ 휴스턴, 시애틀 잡고 8연승   휴스턴이 AL 서부지구 선두 시애틀을 이틀 연속 제압했다. 5경기 연속 홈런포를 가동한 알투베는 “팀을 위해 계속 홈런을 때릴 수 있다면 행복할 것 같다”고. 선발 벌랜더는 6이닝 11K 1실점 역투로 시즌 2승(무패)을 신고했다.   해니거가 4회 솔로포를 터뜨리면서 시애틀은 개막 후 연속 홈런 신기록을 ‘17경기’로 늘리는 데 성공했다. 최근 무서울 정도의 타격감을 뽐내고 있는 보겔백은 2안타. 과연 보겔백이 ‘시범경기의 사나이’라는 꼬리표를 떼고, 잠재력을 만개할 수 있을지 기대된다.   ‘포텐셜 폭발?’ 댄 보겔백, 최근 2시즌 성적 2018년 시범경기 22경기 타율 .407 7홈런 15타점 OPS 1.455         정규시즌 37경기 타율 .207 4홈런 13타점 OPS .691 2019년 시범경기 14경기 타율 .269 1홈런 2타점 OPS .897         정규시즌 11경기 타율 .424 6홈런 11타점 OPS 1.615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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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나 3실점' 다저스, 밀워키에 1-4 패배…6연패

'산타나 3실점' 다저스, 밀워키에 1-4 패배…6연패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6연패 늪에 빠졌다. 다저스는 14일(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경기서 1-4로 졌다. 시즌 8패째(7승)를 기록했다. 반면 밀워키는 다저스 원정 3연전 첫 두 ..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6연패 늪에 빠졌다.   다저스는 14일(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경기서 1-4로 졌다. 시즌 8패째(7승)를 기록했다. 반면 밀워키는 다저스 원정 3연전 첫 두 경기를 내리 승리하며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선두자리를 지켰다.     ‘불펜데이’의 첫 투수로 나선 케일럽 퍼거슨은 2.2이닝 1실점으로 제 몫을 했다. 하지만 데니스 산타나가 4, 5회 총 3실점을 내주면서 분위기가 넘어갔다. 한편 코디 벨린저는 시즌 9호 홈런 아치를 그리며 좋은 타격감을 이어갔다.   선취점은 밀워키의 몫. 2회 초 선두타자 마이크 무스타커스가 중월 솔로포를 쳤다. 퍼거슨의 초구 속구가 존 한복판에 몰리자 이를 공략해 중간 담장을 넘겼다. 시즌 5호포. 홈런 비거리는 401피트(약 122.22m)가 나왔다.   양 팀은 4회엔 한 점씩 주고 받았다. 4회 초 밀워키의 선두타자 올랜도 아르시아가 좌중월 솔로포를 터뜨렸다. 다저스도 홈런포로 반격했다. 4회 말 1사에 벨린저가 잭 데이비스의 커브를 공략해 솔로포(1-2)로 연결했다.   밀워키는 5회 2점을 더 달아났다. 야스마니 그랜달이 몸맞는공, 무스타커스가 안타, 헤수스 아귈라가 볼넷으로 장작을 쌓았다. 트래비스 쇼는 2타점 적시타를 터뜨리며 부진 탈출(경기 전 타율 .154)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밀워키 선발 데이비스가 7이닝 6탈삼진 1실점 호투를 펼치고 마운드를 내려갔고, 8회 초 에릭 테임즈가 데이비스를 대신해 대타로 투입됐다. 하지만 테임즈는 루킹 삼진으로 물러나며 아쉬움을 삼켰다.   3점 차 리드를 이어간 밀워키는 8회부터 주니어 게라(2이닝 무실점)를 마운드에 투입해 승기를 굳혔다. 게라는 빅리그 데뷔 후 첫 세이브도 수확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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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재수' ATL 도날드슨, 시즌 첫 홈런포 가동

'FA 재수' ATL 도날드슨, 시즌 첫 홈런포 가동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조쉬 도날드슨(33·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시즌 첫 홈런을 쏘아 올렸다. 도날드슨은 14일(한국시간) 선트러스트 파크에서 열린 뉴욕 메츠전에 2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 3타수 2안타 1홈런 1타..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조쉬 도날드슨(33·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시즌 첫 홈런을 쏘아 올렸다.   도날드슨은 14일(한국시간) 선트러스트 파크에서 열린 뉴욕 메츠전에 2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 3타수 2안타 1홈런 1타점 2볼넷 3득점으로 맹활약했다.   홈런은 마지막 타석에서 터졌다. 팀이 10-4로 앞선 7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도날드슨은 로버트 그셀먼의 5구를 우중간 담장 밖으로 보냈다.   도날드슨은 지난해 종아리 부상에 시달려 52경기  타율 .246 8홈런 23타점 OPS .801 WAR 1.3승에 그쳤다. 시즌 후 FA 자격을 얻은 그는 결국 애틀랜타와 1년 2300만 달러 계약을 맺고 FA 재수를 택했다.   시즌 첫 8경기에서 27타수 4안타 타율 .148에 그쳤던 도날드슨은 최근 5경기 연속 안타로 타격감을 끌어올렸다. 그리고 이날 6경기 연속 안타와 함께 시즌 첫 홈런을 신고하며 부활을 암시했다. 시즌 타율은 .240으로 올랐다.   한편, 애틀랜타는 메츠를 11-7로 꺾고 2연패를 끊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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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티스 jr에 또 투런포 허용' 메릴 켈리, 5이닝 4실점 '패전 위기'

'타티스 jr에 또 투런포 허용' 메릴 켈리, 5이닝 4실점 '패전 위기'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SK 와이번스 출신 투수’ 메릴 켈리(30·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시즌 2패 위기에 몰렸다. 켈리는 14일(한국시간)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 5이닝 동안 ..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SK 와이번스 출신 투수’ 메릴 켈리(30·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시즌 2패 위기에 몰렸다.   켈리는 14일(한국시간)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 5이닝 동안 공 95개를 던져 8피안타(1피홈런) 1볼넷 5탈삼진 4실점을 기록했다. 시즌 평균자책은 2.57에서 3.79로 나빠졌다.   1회부터 불안했다. 마누엘 마고에게 2루타, 매니 마차도에게 안타를 맞아 1사 2, 3루에 몰렸다. 후속타자 헌터 렌프로는 삼진으로 솎아냈지만, 에릭 호스머에게 2타점 적시타를 맞고 고개를 숙였다.   2회는 무실점으로 막았다. 이안 킨슬러에게 2루타를 맞았으나 오스틴 헤지스에게 유격수 땅볼을 유도했고 상대 주루 미스가 나와 아웃카운트 두 개를 채웠다. 이후 두 타자에게 연달아 안타를 맞았지만, 프랜밀 레예스를 유격수 땅볼로 잡고 위기를 넘겼다.   켈리는 3회엔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에게 뼈아픈 한 방을 맞았다. 실투성 커터가 그대로 좌중월 투런포로 연결됐다. 지난 2일 데뷔전에 나선 켈리를 상대로 투런아치를 그렸던 타티스 주니어는 이번에도 같은 투수를 홈런포의 희생양으로 삼았다.   5회엔 큰 위기는 없었다. 2사 후 렌프로에게 볼넷을 내줬지만, 호스머에게 2루수 땅볼을 유도해 위기를 넘겼다.   이후 켈리는 팀이 0-4로 끌려가던 6회 초 우완투수 맷 안드리스에게 바통을 넘겼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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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gif] '양심적 아웃?' LAA 보어, 2루 세이프 판정에도 더그아웃행

[MLB gif] '양심적 아웃?' LAA 보어, 2루 세이프 판정에도 더그아웃행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저스틴 보어(30·LA 에인절스)가 2루심의 판정을 무시하고 자발적(?) 아웃을 당했다. 보어는 14일(한국시간)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전에 출전해 3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 1회 안타를..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저스틴 보어(30·LA 에인절스)가 2루심의 판정을 무시하고 자발적(?) 아웃을 당했다.   보어는 14일(한국시간)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전에 출전해 3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 1회 안타를 친 후 2루에서 태그아웃됐다.   아웃 장면이 다소 황당했다. 보어는 1회 카일 헨드릭스 2구를 잡아당겨 우익수 방면 안타를 기록했다. 벤 조브리스트의 송구가 1루에 귀루하던 보어의 발에 맞고 굴절되면서 보어는 2루 진루를 시도했다.   윌슨 콘트레라스는 진루를 막기 위해 공을 2루에 던졌고 2루심은 세이프 판정을 내렸다. 하지만 보어는 정황상 아웃이라고 판단한 듯 그대로 더그아웃으로 걸어갔다. 챌린지를 요청하던 유격수 하비에르 바에즈는 보어를 발견하고 곧바로 태그아웃 처리했다.     MLB.com ‘CUT4’ 페이지는 “보어가 바에즈와 이야기하는 장면을 보면 그는 쓸데없이 시간을 끌 필요가 없다고 말하는 듯하다”고 보도했다. 컵스 측에서 챌린지를 신청하면 당연히 아웃으로 번복된다고 생각했다는 것     이어 보어에 대해 “거짓이 탄로나기 전에 실수를 인정하는 행동이 때로는 패널티를 줄이는 방법”이라며 “그를 존중한다”고 전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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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gif] '이게 스트라이크?' 아레나도, 이상한 볼 판정에 폭발

[MLB gif] '이게 스트라이크?' 아레나도, 이상한 볼 판정에 폭발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놀란 아레나도(27·콜로라도 로키스)가 구심의 이상한 볼 판정에 폭발했다. 아레나도는 14일(한국시간)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원정경기에 3번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그..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놀란 아레나도(27·콜로라도 로키스)가 구심의 이상한 볼 판정에 폭발했다.   아레나도는 14일(한국시간)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원정경기에 3번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그리고 6회 타석에서 삼진을 당한 후 분을 참지 못했다.     상황은 이랬다. 6회 초 2사 3루에 타석에 들어선 아레나도는 풀카운트 승부 끝에 매디슨 범가너가 던진 투심 패스트볼을 골랐다. 투구는 스트라이크존을 한참 벗어난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D.J. 레이번 구심은 스트라이크 콜을 불렀다. 결과는 루킹 삼진.   그 즉시 아레나도가 분통을 터뜨렸다. 구심을 향해 언성을 높였고, 방망이와 헬멧을 땅에 패대기쳤다. 볼 판정의 잘잘못과는 관계없이 충분히 퇴장당할 수 있는 행위. 하지만 레이번 구심은 아레나도를 퇴장시키지 않았다.   이를 지켜본 ‘야후 스포츠’는 “레이번 구심이 퇴장 명령을 내리지 않은 건 아마 자신의 볼 판정이 잘못됐다는 걸 깨달았기 때문일지도 모른다”고 추측했다.   한편, 콜로라도는 7이닝 7탈삼진 2실점 호투를 선보인 범가너에게 막혀 결국 2-5로 졌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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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미아' 크렉 킴브럴, 최소 브리튼급 계약 원한다

'FA 미아' 크렉 킴브럴, 최소 브리튼급 계약 원한다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FA 미아' 크렉 킴브럴(30)이 원하는 계약 규모는 어느 정도일까? 미국 ‘디 애슬레틱’ 켄 로젠탈은 14일(한국시간) “킴브럴은 자신이 공정하다고 믿는 계약을 여전히 추구하고 있다. 소식통에 따르면 ..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FA 미아' 크렉 킴브럴(30)이 원하는 계약 규모는 어느 정도일까?   미국 ‘디 애슬레틱’ 켄 로젠탈은 14일(한국시간) “킴브럴은 자신이 공정하다고 믿는 계약을 여전히 추구하고 있다. 소식통에 따르면 킴브럴은 원하는 계약 규모는 웨이드 데이비스(COL·3년 5200만 달러)와 잭 브리튼(NYY·3년 3900만 달러) 사이”라고 전했다.   2018시즌 종료 후 보스턴 레드삭스의 퀄리파잉 오퍼를 박차고 나온 킴브럴은 FA 시장에서 유독 추운 겨울을 보냈다. 시장이 급속도로 얼어붙으면서 원하는 몸값을 낮췄지만, 결국 구단들의 외면을 받았다. 정규시즌이 시작했음에도 여전히 소속팀을 구하는 신세다.   최근엔 눈높이를 더욱 낮췄다. 한때 아롤디스 채프먼(NYY·8600만 달러), 켄리 잰슨(LAD·8000만 달러)을 뛰어넘는 '1억 달러'를 요구하던 킴브럴은 데이비스를 밑도는 가격으로 자신의 몸값을 책정했다. 빅리그 구단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규모.   물론 ‘지명권 소모’라는 족쇄는 여전히 걸림돌이다. 원소속팀 보스턴을 제외한 구단은 킴브럴 영입 시 올해 신인 드래프트에서 손해를 떠안아야 한다. 이에 현지에선 킴브럴 측이 신인 드래프트가 끝난 6월 중순 이후에야 계약을 맺을 것이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과연 킴브럴이 조기에 새 소속팀을 찾을지 아니면 계약을 6월 중순까지 미룰지 주목된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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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OAK전 1번-LF 선발…오도어 무릎 염좌로 IL

추신수, OAK전 1번-LF 선발…오도어 무릎 염좌로 IL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추신수(36·텍사스 레인저스)가 전날 기세를 이어갈까. 추신수는 14일(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리는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전에 1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한다. 지난 13일 오클랜드..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추신수(36·텍사스 레인저스)가 전날 기세를 이어갈까.   추신수는 14일(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리는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전에 1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한다.   지난 13일 오클랜드전에서 추신수는 5타수 3안타 2루타 1개로 맹활약했다. 타율을 .317로 끌어올리며 시즌 첫 3할 타율에도 진입했다.   이날 추신수는 우완 선발 마르코 에스트라다를 상대한다. 에스트라다는 올 시즌 4경기 선발로 나와 1패 평균자책 4.87을 기록 중이다. 통산 에스트라다와의 전적은 20타수 5안타 2홈런 1볼넷이다.   한편, 텍사스는 2루수 루그네드 오도어가 오른쪽 무릎 염좌로 10일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구단은 오도어를 대신해 트리플A 내야수 대니 산타나를 콜업했다.   양 팀 선발 라인업   오클랜드 어슬레틱스 (선발투수 : 마르코 에스트라다)   로비 그로스먼(좌익수)-마커스 세미엔(유격수)-맷 채프먼(3루수)-크리스 데이비스(지명타자)-켄드리스 모랄레스(1루수)-스티븐 피스코티(우익수)-주릭슨 프로파(2루수)-라몬 로리아노(중견수)-닉 헌들리(포수)   텍사스 레인저스 (선발투수 : 애드리안 샘슨)   추신수(좌익수)-엘비스 앤드루스(유격수)-노마 마자라(우익수)-헌터 펜스(지명타자)-조이 갈로(중견수)-아스드루발 카브레라(3루수)-로건 포사이드(1루수)-대니 산타나(2루수)-제프 마틴(포수)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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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아웃 출루 허용' 오승환, 아웃카운트 없이 2실점… ERA 7.20

'낫아웃 출루 허용' 오승환, 아웃카운트 없이 2실점… ERA 7.20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오승환(36·콜로라도 로키스)이 구원 등판했지만, 아웃카운트를 잡지 못하고 물러났다. 오승환은 14일(한국시간)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에 8회말 구원 등판, 1안타 1볼넷 1삼진..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오승환(36·콜로라도 로키스)이 구원 등판했지만, 아웃카운트를 잡지 못하고 물러났다.   오승환은 14일(한국시간)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에 8회말 구원 등판, 1안타 1볼넷 1삼진 2실점을 기록하고 강판됐다.         팀이 2-3으로 추격하던 8회말, 오승환은 브라이언 쇼에 이어 세 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 선두타자 파블로 산도발에게 3구 삼진을 뺏어냈지만, 마지막 공이 빠지면서 낫아웃이 선언됐고 산도발은 1루에 나갔다.   낫아웃으로 인해 난조가 시작됐다. 오승환은 조 패닉에게 2구 빠른 공을 구사해 우전 안타를 내줬다. 이어 브랜든 벨트에게 4구 만에 볼넷을 허용해 무사 만루에 몰렸다.   결국 오승환은 아웃카운트를 한 개도 기록하지 못하고 마이크 던에게 바통을 넘겼다. 헤라르도 파라, 스티븐 더가가 연속 희생플라이를 때려내며 오승환의 자책점 2점이 기록됐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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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타 삼진' 강정호, 타율 .105 추락…PIT는 역전패

'대타 삼진' 강정호, 타율 .105 추락…PIT는 역전패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강정호(32·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대타로 나왔지만 반등에 실패했다. 강정호는 14일(한국시간)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전에 9회초 대타로 출전해 1타수 무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강정호(32·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대타로 나왔지만 반등에 실패했다.   강정호는 14일(한국시간)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전에 9회초 대타로 출전해 1타수 무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팀이 2-3으로 끌려가던 9회 1사 주자 1, 2루에서 강정호는 리차드 로드리게스를 대신해 타석에 들어섰다. 워싱턴 마무리 션 두리틀을 상대했지만, 4구 빠른 공에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지난 4월 6일 신시내티전에서 1안타를 기록한 강정호는 최근 7경기 연속 무안타 침묵에 빠졌다. 시즌 타율은 .105까지 떨어졌다.   피츠버그는 워싱턴에 역전패했다. 4회 1점을 주고받은 피츠버그는 6회초 멜키 카브레라의 우월 솔로포로 리드를 잡았다.   하지만 워싱턴 역시 홈런포로 응수했다. 8회 2사에서 애덤 이튼과 하위 켄드릭이 백투백 홈런으로 역전에 성공했다.   피츠버그는 9회 카브레라의 안타, 에릭 곤잘레스의 볼넷으로 1사 1, 2루 기회를 잡았지만 후속타 불발로 경기를 내줬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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