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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투나잇] '7년 연속 200K' 세일, 탈삼진 행진에 슬럼프는 없다

[메이저리그 투나잇] '7년 연속 200K' 세일, 탈삼진 행진에 슬럼프는 없다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세일, 8이닝 13K 무실점…7년 연속 200K 시즌 성적은 다소 아쉽지만 크리스 세일의 탈삼진 능력은 여전하다. 에인절스전에서 8이닝 무실점 역투와..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세일, 8이닝 13K 무실점…7년 연속 200K   시즌 성적은 다소 아쉽지만 크리스 세일의 탈삼진 능력은 여전하다. 에인절스전에서 8이닝 무실점 역투와 더불어 13탈삼진을 뽑아냈다. 7년 연속 200탈삼진은 메이저리그 역대 5번째 기록. 팀도 3-0으로 승리했다. 하지만 보스턴은 데이빗 프라이스가 손목 부상으로 이탈하는 비보를 접했다.   역대 7년 연속 200K 달성자 월터 존슨 (1910~1916) 톰 시버 (1968~1976) * 최장기록 로저 클레멘스 (1986~1992) 맥스 슈어저 (2012~2018) 크리스 세일 (2013~2019)     양키스, 토론토 잡고 9연승…비솃 9G 연속 2루타   양키스가 9연승으로 폭주를 이어갔다. 타선은 지오 어셸라의 이틀 연속 멀티홈런을 포함해 12득점으로 토론토를 울렸다. 토론토는 보 비솃의 활약에 위안을 삼았다. 비솃은 홈런과 2루타를 터뜨려 9경기 연속 2루타 신기록을 작성했다. 첫 11경기에서 장타가 13개다.   비솃, 데뷔 첫 11경기 최다장타 기록 (1908년 이후) 1. 보 비솃(2019) : 13 2. 피트 알론소(2019) : 11 3. 크리스 디커슨(2008) : 10 3. 트레버 스토리(2016) : 10 * 비솃, 첫 11경기 최다루타(41) 신기록     ‘타티스 주니어 맹활약’ SD, COL에 완승   샌디에이고가 4연전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팽팽하던 경기는 6회말 균형이 무너졌다. 콜로라도는 폭투 2개와 실책 2개를 남발하며 한 이닝에 5점을 헌납했다. 시즌 22호 홈런을 신고한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는 멀티히트 2타점을 기록, 공수 양면에서 모두 빛났다.    ‘범가너 7이닝 무실점’ SF, PHI 꺾고 4연패 탈출   샌프란시스코가 에이스를 앞세워 연패를 끊었다. 매디슨 범가너는 6회 1사까지 노히트 투구를 선보이며 7이닝 무실점으로 역투했다. 올 시즌 첫 무실점 경기. 필라델피아는 세자르 에르난데스의 안타로 노히트 수모는 면했지만, 이는 이날 경기 유일한 안타였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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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엘비 한마당] 'FA' 류현진, 최소 4년 8000만 달러는 받아야 한다?

[엠엘비 한마당] 'FA' 류현진, 최소 4년 8000만 달러는 받아야 한다?

[엠스플뉴스] * [엠엘비 한마당]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를 중심으로 그날 메이저리그에 있었던 중요한 소식들을 돌아보는 코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엠엘비 한마당 127회]에서는 8월 9일 경기 리뷰와 코리안리거들의 소식을 준비했습니다. # ..

  [엠스플뉴스]        * [엠엘비 한마당]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를 중심으로 그날 메이저리그에 있었던 중요한 소식들을 돌아보는 코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엠엘비 한마당 127회]에서는 8월 9일 경기 리뷰와 코리안리거들의 소식을 준비했습니다.   # 'FA' 류현진, 최소 4년 8000만 달러는 받아야 한다?       # 풀버전       출연 : 손건영 (MBC SPORTS+ 해설위원) 이현우 (엠스플뉴스 기자) 황형순 (엠스플뉴스 기자)    제작 : 김태영 (MBC PLUS 미디어운영제작팀) 기획 : 엠스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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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끝' 류현진, 애리조나전서 시즌 12승 도전...상승세 이어갈까?

'여름휴가 끝' 류현진, 애리조나전서 시즌 12승 도전...상승세 이어갈까?

[엠스플뉴스] 잠시 휴식을 취했던 류현진(LA다저스)이 사이영상을 향한 질주를 다시 시작한다. 류현진은 8월 12일 오전 4시 50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의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9 메이저리그’ LA다저스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 선..

  [엠스플뉴스]   잠시 휴식을 취했던 류현진(LA다저스)이 사이영상을 향한 질주를 다시 시작한다.   류현진은 8월 12일 오전 4시 50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의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9 메이저리그’ LA다저스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 선발로 나서부상 복귀전을 치른다.   류현진은 지난 1일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서 6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비록 승리는 기록하지 못했지만 콜라라도의 홈구장 쿠어스필드에서 유난히 약했던 모습을 극복해내면서 승리 이상의 성과를 거뒀다.         MBC스포츠플러스 정민철 해설위원은 “류현진이 올 시즌 끝난 후에 FA라는 상황을 맞이한다. 만약 쿠어스필드의 약점을 계속 갖고 있었다면 뛰어난 에이전트 보라스라도 비즈니스를 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중요한 시점에서 콜로라도와의 악연을 정리했다. 이제 다음 경기가 중요하다. 12승을 거둬야 된다”고 칭찬했다.   콜로라도 경기 후 류현진은 목의 담 증세로 IL에 이름을 올렸다. 사실 큰 부상은 아니었지만 다저스는 후반기 류현진의 체력 관리 차원으로 IL에 등록했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류현진의 IL 등록에 대해 “일종의 여름휴가다”라고 현지 언론에 인터뷰를 했다.   짧은 여름휴가를 마치고 돌아온 류현진은 12승에 도전한다. 후반기 호투에도 불구하고 승운이 따르지 않았지만 류현진은 평균자책점 1.53으로 해당부문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내고 있다. 류현진이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     한편, 엠스플뉴스에서는 8월 한 달간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MLB 직관의 기회를 주는 LA항공권 및 MLB 티켓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엠스플뉴스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창규 기자 liebe6013@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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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에서 만나는 애리조나' 류현진, 12승 준비 OK! [엠엘비 한마당 LIVE]

'홈에서 만나는 애리조나' 류현진, 12승 준비 OK! [엠엘비 한마당 LIVE]

[엠스플뉴스] * [엠엘비 한마당]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를 중심으로 그날 메이저리그에 있었던 중요한 소식들을 돌아보는 코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엠엘비 한마당] 라이브에서는 8월 9일 경기 리뷰와 코리안리거들의 소식을 준비했습니다. # ..

       [엠스플뉴스]        * [엠엘비 한마당]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를 중심으로 그날 메이저리그에 있었던 중요한 소식들을 돌아보는 코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엠엘비 한마당] 라이브에서는 8월 9일 경기 리뷰와 코리안리거들의 소식을 준비했습니다.   # 류현진, 12일 새벽 5시 애리조나전 복귀전 # 시즌 12승 도전! 상대는 리크   # LIVE        출연 : 손건영 (MBC SPORTS+ 해설위원) 이현우 (엠스플뉴스 기자) 황형순 (엠스플뉴스 기자)    제작 : 김태영 (MBC PLUS 미디어운영제작팀) 기획 : 엠스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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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최다실점' 카이클, MIA전 3.2이닝 8실점…ERA 4.83

'시즌 최다실점' 카이클, MIA전 3.2이닝 8실점…ERA 4.83

[엠스플뉴스] 댈러스 카이클(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마이애미 말린스를 상대로 뭇매를 맞았다. 카이클은 9일(한국시간) 말린스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전에 선발 등판, 3.2이닝 10피안타 8실점(8자책)으로 무너졌다. 팀이 2-9로 패하며 카이클은 시즌 5패를 안았다. 1회부터 ..

  [엠스플뉴스]   댈러스 카이클(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마이애미 말린스를 상대로 뭇매를 맞았다.   카이클은 9일(한국시간) 말린스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전에 선발 등판, 3.2이닝 10피안타 8실점(8자책)으로 무너졌다. 팀이 2-9로 패하며 카이클은 시즌 5패를 안았다.   1회부터 상대 공세에 밀렸다. 존 버티를 안타로 출루시킨 무사 1루에서 스탈린 카스트로, 브라이언 앤더슨에게 백투백 홈런을 맞고 3실점했다.   2회와 3회를 무실점으로 넘킨 카이클은 4회 고비를 넘지 못했다. 첫 세 타자에게 연속 안타를 허용하고 1점을 더 내줬다. 투수 엘리저 에르난데스에게 병살타를 유도하고 한숨 돌렸지만 버티와 카스트로에게 연속 적시타를 헌납했고 앤더슨에게 투런포를 추가 허용했다.   카이클은 결국 제레미 워커에게 바통을 넘기고 강판됐다. 8실점은 올해 한 경기 최다실점 기록으로 2017년 8월 9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전 4이닝 8실점 난조 이후 처음이다. 시즌 평균자책은 4.83으로 치솟았다.   지난해 휴스턴 애스트로스에서 활약한 카이클은 FA 시장 한파의 역풍을 맞고 올해 소속팀 없이 시즌을 맞이했다. 그리고 지난 6월 포스트시즌 진출을 노리는 애틀랜타와 1년 1300만 달러 계약을 체결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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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이닝 무실점' 세일, 7년 연속 200K 달성…ML 역대 5번째

'8이닝 무실점' 세일, 7년 연속 200K 달성…ML 역대 5번째

[엠스플뉴스] 최근 부진했던 크리스 세일(30·보스턴 레드삭스)이 호투로 분위기를 전환했다. 세일은 9일(한국시간)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전에 선발 등판, 8이닝 13탈삼진 무실점 투구로 시즌 6승을 거뒀다. 최근 뉴욕 양키스를 상대로 두 차례 등판했던 세일은 각각 5..

  [엠스플뉴스]   최근 부진했던 크리스 세일(30·보스턴 레드삭스)이 호투로 분위기를 전환했다.   세일은 9일(한국시간)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전에 선발 등판, 8이닝 13탈삼진 무실점 투구로 시즌 6승을 거뒀다.   최근 뉴욕 양키스를 상대로 두 차례 등판했던 세일은 각각 5.1이닝 6실점, 3.2이닝 8실점으로 부진한 성적을 남겼다. 시즌 평균자책은 4.68까지 올랐다.   하지만 이날 에인절스를 맞아 역투를 펼쳤다. 1회 오타니 쇼헤이에게 2루타, 7회 마이크 트라웃에게 안타를 내준 것을 제외하면 완벽한 경기 내용이었다. 최고 98마일 패스트볼과 주무기 슬라이더를 앞세워 무더기 삼진을 솎아냈다.   이날 경기 전까지 193탈삼진을 수확한 세일은 시즌 200탈삼진을 넘어 7년 연속 200탈삼진 대기록을 달성했다. 메이저리그 역대 5번째 기록으로 월터 존슨, 톰 시버, 로저 클레멘스, 맥스 슈어저가 이 기록을 달성한 바 있다.   한편 세일의 쾌투를 앞세운 보스턴은 에인절스를 3-0으로 꺾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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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매체 "'FA 랭킹 5위' 류현진, 내구성 우려…2년 4000만 달러 예상"

美 매체 "'FA 랭킹 5위' 류현진, 내구성 우려…2년 4000만 달러 예상"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의 부상 경력에 현지 매체가 우려의 시선을 보냈다. ‘CBS 스포츠’는 9일(한국시간) 매달 FA 자격을 얻는 선수들의 랭킹을 갱신한다. 류현진은 6, 7월과 같은 5위를 유지했다. 올 시즌 류현진은 리그를 압도하는 활약을 펼치며 내셔널리그 사이..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의 부상 경력에 현지 매체가 우려의 시선을 보냈다.   ‘CBS 스포츠’는 9일(한국시간) 매달 FA 자격을 얻는 선수들의 랭킹을 갱신한다. 류현진은 6, 7월과 같은 5위를 유지했다.   올 시즌 류현진은 리그를 압도하는 활약을 펼치며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유력 후보로 평가받는다. 시즌 성적은 21경기 11승 2패 평균자책 1.53이다.   매체는 류현진에 대해 “그는 2014시즌 이후 가장 많은 이닝(135.2이닝)을 소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평균자책(1.53), 조정평균자책(273), 9이닝당 볼넷(1.1) 부문에서 리그 선두에 올랐다”며 류현진의 활약상을 소개했다.   하지만 지난 수년간 잦은 부상으로 인해 장기 계약은 힘들다고 전망했다. 매체는 “그의 부상 경력은 몸값에 영향을 미친다”며 “2년 4000만 달러 정도의 단기 고액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예상했다. 류현진은 시즌을 앞두고 다저스가 제시한 퀄리파잉 오퍼를 수용, 올해 1790만 달러의 연봉을 받는다.   한편 게릿 콜(휴스턴 애스트로스)이 FA 랭킹 1위를 지킨 가운데 앤서니 렌돈(워싱턴 내셔널스), 매디슨 범가너(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잭 휠러(뉴욕 메츠)가 그 뒤를 이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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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 손목 부상' BOS 프라이스, 10일짜리 IL 등재

'왼 손목 부상' BOS 프라이스, 10일짜리 IL 등재

[엠스플뉴스] 데이빗 프라이스(33·보스턴 레드삭스)가 부상으로 휴식을 취한다. MLB.com은 9일(한국시간) “프라이스가 왼쪽 손목 부상으로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오른다”고 보도했다. 프라이스는 최근 손목에 경직 증세를 느끼고 MRI 검진을 받았다. 그 결과 손목 관절의 안정..

  [엠스플뉴스]   데이빗 프라이스(33·보스턴 레드삭스)가 부상으로 휴식을 취한다.   MLB.com은 9일(한국시간) “프라이스가 왼쪽 손목 부상으로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오른다”고 보도했다.   프라이스는 최근 손목에 경직 증세를 느끼고 MRI 검진을 받았다. 그 결과 손목 관절의 안정성을 유지하는 삼각섬유연골 복합체(TFCC)에 낭종이 발견됐다. 프라이스는 손목 치료를 위해 지난 8일 코디손 주사를 투여받았다.   전반기 7승 2패 평균자책 3.24로 선전했던 프라이스는 후반기 5경기에서 평균자책 8.59로 부진했다. 알렉스 코라 감독은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손목 낭종이 계속해서 커진 듯하다. 이것이 그가 투구 과정에서 제약을 받은 원인이 됐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프라이스는 올 시즌 21경기 7승 5패 평균자책 4.36을 기록 중이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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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엘비 한마당] 다저스 10번째 끝내기, 운인가 실력인가?

[엠엘비 한마당] 다저스 10번째 끝내기, 운인가 실력인가?

[엠스플뉴스] * [엠엘비 한마당]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를 중심으로 그날 메이저리그에 있었던 중요한 소식들을 돌아보는 코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엠엘비 한마당] 라이브에서는 8월 8일 경기 리뷰와 코리안리거들의 소식을 준비했습니다. #..

  [엠스플뉴스]        * [엠엘비 한마당]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를 중심으로 그날 메이저리그에 있었던 중요한 소식들을 돌아보는 코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엠엘비 한마당] 라이브에서는 8월 8일 경기 리뷰와 코리안리거들의 소식을 준비했습니다.   # 다저스 10번째 끝내기, 운인가 실력인가?       # 풀버전       출연 : 손건영 (MBC SPORTS+ 해설위원) 이현우 (엠스플뉴스 기자) 황형순 (엠스플뉴스 기자)    제작 : 김태영 (MBC PLUS 미디어운영제작팀) 기획 : 엠스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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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켈리, 12일 선발 맞대결 무산…리크로 변경

류현진-켈리, 12일 선발 맞대결 무산…리크로 변경

[엠스플뉴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과 메릴 켈리(30·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선발 맞대결이 무산됐다. 다저스는 오는 12일(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애리조나와의 3연전 마지막 경기 선발 투수로 류현진을 예고했다. 지난 2일 가벼운 목 통증으로 부..

  [엠스플뉴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과 메릴 켈리(30·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선발 맞대결이 무산됐다.   다저스는 오는 12일(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애리조나와의 3연전 마지막 경기 선발 투수로 류현진을 예고했다. 지난 2일 가벼운 목 통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던 류현진은 애리조나를 상대로 부상 복귀전을 치르게 됐다.   MLB.com은 마이크 리크를 12일 선발투수로 예고했다가 8일 오전 켈리로 바꿨다. KBO 출신 두 투수의 맞대결이 성사됐다는 소식에 한국 팬들의 기대감도 커졌다. 하지만 수 시간 뒤 MLB.com은 리크가 다시 선발투수로 나선다고 정정했다.   애리조나의 선발 투수가 바뀐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류현진과 맞대결을 펼치는 리크(9승 8패 평균자책 4.24)는 지난 1일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애리조나로 트레이드된 우완 투수다. 다만 이적 후 첫 경기인 7일 필라델피아전에선 5.1이닝 11피안타 3실점에 머무르며 고전을 면치 못했다.   한편, 홈구장 다저 스타디움에서 극강의 면모(2019년 홈 평균자책 0.89)를 뽐냈던 류현진은 애리조나를 상대로 시즌 12승 사냥에 나선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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