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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복귀 예정' NYY 세베리노, 시뮬레이션 게임 준비

'9월 복귀 예정' NYY 세베리노, 시뮬레이션 게임 준비

[엠스플뉴스] 루이스 세베리노(25·뉴욕 양키스)가 복귀를 위한 마지막 단계를 앞두고 있다. 미국 ‘예스 네트워크’ 잭 커리는 16일(한국시간) “세베리노가 불펜 투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보도했다. 이날 30개의 공을 던진 세베리노는 본인의 모든 구종을 높은 강도로 투구했다..

  [엠스플뉴스]   루이스 세베리노(25·뉴욕 양키스)가 복귀를 위한 마지막 단계를 앞두고 있다.   미국 ‘예스 네트워크’ 잭 커리는 16일(한국시간) “세베리노가 불펜 투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보도했다.   이날 30개의 공을 던진 세베리노는 본인의 모든 구종을 높은 강도로 투구했다. 투구 이후 몸 상태에도 문제가 없었다.   다음 일정은 시뮬레이션 경기다. 세베리노는 오는 19일 탬파 타폰스(뉴욕 양키스 산하 상위 싱글A)로 이동해 타자를 상대로 10~15구를 던질 계획이다. 돌아오는 주에는 시뮬레이션 게임이 예정돼있다.   세베리노는 지난해 19승 8패 평균자책 3.39를 기록하며 양키스 에이스로 자리매김했다. 하지만 올 시즌 초 어깨 회전근 염증, 광배근 2도 염좌 문제로 한 경기도 등판하지 못했다. 오는 9월 복귀할 가능성이 높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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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M 알론소, 시즌 39호포 작렬…NL 신인 최다홈런 타이

NYM 알론소, 시즌 39호포 작렬…NL 신인 최다홈런 타이

[엠스플뉴스] 피트 알론소(24·뉴욕 메츠)가 홈런왕과 신인왕 동시 수상을 노리고 있다. 알론소는 16일(한국시간) 선트러스트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에 3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첫 타석부터 대포를 쏘아올렸다. 알론소는 1회초 무사 1, 3루에서 훌리오 ..

  [엠스플뉴스]   피트 알론소(24·뉴욕 메츠)가 홈런왕과 신인왕 동시 수상을 노리고 있다.   알론소는 16일(한국시간) 선트러스트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에 3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첫 타석부터 대포를 쏘아올렸다. 알론소는 1회초 무사 1, 3루에서 훌리오 테헤란의 2구를 걷어올려 중월 3점 홈런으로 연결했다.   시즌 39호 홈런을 신고한 알론소는 크리스티안 옐리치(밀워키 브루어스)와 홈런 공동 2위에 올랐다. 40홈런을 기록 중인 코디 벨린저(LA 다저스)와의 격차는 단 1개다. 또 이날 홈런으로 알론소는 2017년 벨린저가 기록한 내셔널리그 신인 최다홈런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한편 메이저리그 신인 최디홈런 기록은 2017년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가 세운 52홈런이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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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리조나 1선발 로비 레이, 등 경련으로 IL행

애리조나 1선발 로비 레이, 등 경련으로 IL행

[엠스플뉴스] 로비 레이(27·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당분간 전열에서 이탈한다. 애리조나 구단은 16일(한국시간) ‘좌완 투수 레이가 허리 경련으로 10일자 부상자 명단에 오른다. 우완 투수 존 듀플랜티어가 재콜업됐고 또 다른 우완 스테판 크라이튼이 전날 트리플A로 강등된 ..

  [엠스플뉴스]   로비 레이(27·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당분간 전열에서 이탈한다.   애리조나 구단은 16일(한국시간) ‘좌완 투수 레이가 허리 경련으로 10일자 부상자 명단에 오른다. 우완 투수 존 듀플랜티어가 재콜업됐고 또 다른 우완 스테판 크라이튼이 전날 트리플A로 강등된 팀 로카스트로의 자리를 대신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전날 ‘투수들의 무덤’ 쿠어스필드에서 콜로라도 타선을 상대한 레이는 3회 도중 허리 부근에 불편함을 느껴 마운드를 내려갔다. 그리고 결국 허리 경련 진단을 받아 당분간 마운드에 오를 수 없게 됐다.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MLB.com 애리조나 담당 스티브 길버트는 ‘MRI 결과 허리 부위에 심각한 이상 징후는 발견되지 않았다. 의사들은 레이의 부상이 단순한 허리 경련이라고 보고 있다’고 전했다.   잭 그레인키가 휴스턴 애스트로스로 떠나면서 애리조나의 ‘에이스’로 거듭난 레이는 올 시즌 26경기 동안 142이닝을 던져 10승 7패 평균자책 3.99 fWAR 2.3승의 성적을 남겼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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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D 리치 힐, 캐치볼 50구 소화…불펜 투구 예정

LAD 리치 힐, 캐치볼 50구 소화…불펜 투구 예정

[엠스플뉴스] 부상에서 재활 중인 리치 힐(39·LA 다저스)이 마운드 투구를 앞두고 있다. 현지 매체 ‘LA 타임스’는 16일(한국시간) “힐이 빅리그 복귀를 위한 또 다른 단계에 진입했다”고 보도했다. 힐은 지난 6월 20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을 마지막으로 마운드에 서지 못했..

  [엠스플뉴스]   부상에서 재활 중인 리치 힐(39·LA 다저스)이 마운드 투구를 앞두고 있다.   현지 매체 ‘LA 타임스’는 16일(한국시간) “힐이 빅리그 복귀를 위한 또 다른 단계에 진입했다”고 보도했다.   힐은 지난 6월 20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을 마지막으로 마운드에 서지 못했다. 왼쪽 팔뚝 굴근에 염좌가 발견돼 9월 복귀가 가능한 상황.   힐은 이날 말린스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전을 앞두고 120피트(약 36.6m) 거리에서 캐치볼 50구를 소화했다. 돌아오는 주에는 LA에서 마운드 투구를 소화하고 빅리그 복귀 전까지 총 네 차례 불펜투구를 진행한다.    구단 측은 힐을 포스트시즌 선발 로테이션에 투입한다는 계획이다. 앤드류 프리드먼 사장은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중요한 점은 그가 90~100구를 던질 수 있는 컨디션을 만들 수 있는지 여부다. 우리는 그것이 가능하다고 본다”고 전했다.   힐은 올 시즌 10경기에 등판해 4승 1패 평균자책 2.55를 기록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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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드 와르르' 다저스, 마이애미에 7-13 패배

'마운드 와르르' 다저스, 마이애미에 7-13 패배

[엠스플뉴스] LA 다저스의 4연승 행진에 급제동이 걸렸다. 다저스는 16일(한국시간) 말린스 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원정 경기서 7-13으로 져 이번 시리즈를 2승 1패로 마무리했다. 스윕패를 모면한 마이애미는 간신히 3연패 사슬을 끊었다. 워커 뷸러는 4이닝 ..

  [엠스플뉴스]   LA 다저스의 4연승 행진에 급제동이 걸렸다.   다저스는 16일(한국시간) 말린스 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원정 경기서 7-13으로 져 이번 시리즈를 2승 1패로 마무리했다. 스윕패를 모면한 마이애미는 간신히 3연패 사슬을 끊었다.     워커 뷸러는 4이닝 5실점에 그친 끝에 패전의 멍에를 썼다. 타선은 홈런 4방을 쏘아 올리며 분전했지만, 투수진이 13실점을 허용하면서 경기가 마이애미 쪽으로 기울었다. 마이애미 타선에선 브라이언 앤더슨, 스탈린 카스트로, 호르헤 알파로, 루이스 브린슨이 모두 3타점 경기를 해냈다.   5회부터 승부의 추가 기울기 시작했다. 무사 1, 2루를 자초한 뷸러는 앤더슨에게 2타점 2루타를 허용한 끝에 결국 조기 강판당했다. 긴급 투입된 페드로 바에즈는 오히려 2점을 내줬고 뒤이어 나온 J.T. 샤그와도 브린슨에게 2타점 2루타를 헌납했다.   다저스는 6회 맥스 먼시의 투런포와 코리 시거의 솔로포(4-8)를 묶어 3점을 따라붙었다.      하지만 마이애미는 6회 말에만 5점을 뽑아 사실상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카스트로의 적시타를 시작으로 알파로의 2타점 2루타가 나왔고 케일럽 퍼거슨이 폭투로 허무하게 점수를 줬다. 곧이어 브린슨의 희생플라이(4-13)가 나왔다.   패색이 짙던 다저스는 7회에 폭발한 코디 벨린저의 스리런포로 3점(7-13)을 만회했지만 크게 벌어진 점수를 따라잡기엔 역부족이었다. 한편 벨린저는 이번 홈런으로 가장 먼저 40홈런 고지를 밟았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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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줄부상' 오클랜드, 맷 하비와 마이너 계약

'선발 줄부상' 오클랜드, 맷 하비와 마이너 계약

[엠스플뉴스] 맷 하비(30)가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에서 재기를 노린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6일(한국시간) 오클랜드가 우완 투수 하비와 마이너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구단의 공식 발표는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하비는 17일 트리플A 팀으로 내려가 첫 등판..

  [엠스플뉴스]   맷 하비(30)가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에서 재기를 노린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6일(한국시간) 오클랜드가 우완 투수 하비와 마이너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구단의 공식 발표는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하비는 17일 트리플A 팀으로 내려가 첫 등판을 치를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욕 메츠의 ‘다크 나이트’라 불렸던 하비는 흉곽 출구 증후군이 도진 2016년 이후 급격한 내리막을 걸었다. 여기에 사생활 문제까지 불거져 뉴욕의 ‘투페이스’로 전락했고 결국 지난해 친정팀을 떠나 신시내티 레즈에 입단했다.   신시내티 이적 후엔 7승 7패 평균자책 4.50을 기록, 반등 기미를 보인 하비는 올해엔 1년 1100만 달러 계약을 맺고 LA 에인절스에 둥지를 틀었다. 하지만 구단의 기대와는 달리 올 시즌 12경기 동안 3승 5패 평균자책 7.09에 그쳤고 결국 7월 22일 방출 칼날을 맞았다.   오클랜드는 베테랑 투수를 영입해 쏠쏠한 재미를 본 기억이 많다. 지난해엔 에드윈 잭슨과 브렛 앤더슨, 트레버 케이힐이 알토란 같은 역할을 했고, 지난 몇 년간 리치 힐, 스캇 카즈미어, 바톨로 콜론이 오클랜드에서 반등을 이뤄낸 바 있다. 하비에게도 이런 반등을 바라는 눈치다.   다만 현지에선 '정규 시즌이 6주 남짓밖에 남지 않아 하비가 빅리그 레벨에선 큰 도움이 되진 않을 것'이라는 회의적인 전망도 나오고 있다.   한편 선발진 부상(션 마네아, 자렐 코튼, 헤수스 루자르도, A.J. 퍽, 마르코 에스트라다)으로 골머리를 앓는 오클랜드는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2위 탬파베이 레이스에 2경기 뒤진 3위에 올라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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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D 코디 벨린저, 40홈런 고지 선착…홈런 단독 1위

LAD 코디 벨린저, 40홈런 고지 선착…홈런 단독 1위

[엠스플뉴스] 코디 벨린저(24·LA 다저스)가 가장 먼저 시즌 40호 홈런 고지를 밟았다. 벨린저는 16일(한국시간) 말린스 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원정 경기에 4번 겸 우익수로 선발 출격했다. 1회엔 중견수 뜬공, 4회엔 볼넷, 6회엔 1루수 팝플라이를 기록한 벨린저는 네 ..

  [엠스플뉴스]   코디 벨린저(24·LA 다저스)가 가장 먼저 시즌 40호 홈런 고지를 밟았다.   벨린저는 16일(한국시간) 말린스 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원정 경기에 4번 겸 우익수로 선발 출격했다. 1회엔 중견수 뜬공, 4회엔 볼넷, 6회엔 1루수 팝플라이를 기록한 벨린저는 네 번째 타석에 홈런포를 가동했다.   홈런은 7회에 폭발했다. 팀이 4-13으로 끌려가던 7회 초 2사 1, 2루에 우완 불펜 오스틴 브라이스를 상대로 우월 스리런 홈런을 터뜨렸다. 시즌 40호포. ‘스탯캐스트’에 따르면 홈런 비거리는 412피트(약 125.57m), 타구 속도는 시속 105마일을 마크했다.   이로써 벨린저는 39홈런을 작성한 크리스티안 옐리치(밀워키 브루어스)와 마이크 트라웃(LA 에인절스)를 따돌리고 메이저리그 홈런 부문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아울러 데뷔해인 2017년에 기록한 자신의 최다홈런 기록(39홈런)을 경신했다.   한편 벨린저는 올 시즌 타율 .317 40홈런 93타점 10도루 OPS 1.079를 기록, 내셔널리그 MVP 유력 후보로 꼽히고 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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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엘비 한마당] '신의 왼팔 커쇼' 제2의 쿠팩스를 넘어 제1의 커쇼가 될까?

[엠엘비 한마당] '신의 왼팔 커쇼' 제2의 쿠팩스를 넘어 제1의 커쇼가 될까?

[엠스플뉴스] * [엠엘비 한마당]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를 중심으로 그날 메이저리그에 있었던 중요한 소식들을 돌아보는 코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엠엘비 한마당 131회]에서는 8월 15일 경기 리뷰와 코리안리거들의 소식을 준비했습니다. ..

  [엠스플뉴스]        * [엠엘비 한마당]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를 중심으로 그날 메이저리그에 있었던 중요한 소식들을 돌아보는 코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엠엘비 한마당 131회]에서는 8월 15일 경기 리뷰와 코리안리거들의 소식을 준비했습니다.    # '신의 왼팔 커쇼' 제2의 쿠팩스를 넘어 제1의 커쇼가 될까?       # 풀버전       출연 : 손건영 (MBC SPORTS+ 해설위원) 이현우 (엠스플뉴스 기자) 황형순 (엠스플뉴스 기자)    제작 : 김태영 (MBC PLUS 미디어운영제작팀) 기획 : 엠스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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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투나잇] '통산 165승' 커쇼, 다저스 좌완 역사 다시 쓴다

[메이저리그 투나잇] '통산 165승' 커쇼, 다저스 좌완 역사 다시 쓴다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커쇼 통산 165승’ 다저스, MIA 잡고 4연승 다저스가 마이애미 3연전 위닝시리즈를 확보했다. 클레이튼 커쇼는 내셔널리그 최하위팀에게 자비를 베풀지 않..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커쇼 통산 165승’ 다저스, MIA 잡고 4연승   다저스가 마이애미 3연전 위닝시리즈를 확보했다. 클레이튼 커쇼는 내셔널리그 최하위팀에게 자비를 베풀지 않았다. 7이닝 무실점 투구로 시즌 12승과 동시에 통산 165승으로 샌디 쿠팩스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신인 에드윈 리오스는 멀티홈런 3안타 3타점으로 맹활약했다.   ‘전설이 된 다저스 좌완’ 커쇼-쿠팩스 통산 성적 커쇼 : 339G 165승 71패 ERA 2.41 쿠팩스 : 397G 165승 87패 ERA 2.76   다저스 역대 최다승 순위 (라이브볼 시대) 1. 돈 서튼 : 233 2. 돈 드라이스데일 : 209 3. 대지 반스 : 190 4. 클레이튼 커쇼 : 165    샌디 쿠팩스     텍사스, 토론토 꺾고 5할 승률…추신수 2볼넷   텍사스가 토론토 3연전 스윕패를 모면하고 5할 승률을 지켰다. 대니 산타나가 홈런 포함 3타점, 엘비스 앤드루스가 4안타 2타점으로 맹활약했다. ‘이적생’ 콜비 알라드는 5.2이닝 3실점으로 시즌 첫 승리를 따냈다. 추신수는 2볼넷을 얻어냈지만 최근 4경기 연속 안타가 없다.     TB, SD전 패배로 5연승 마감…최지만 무안타   탬파베이가 샌디에이고에 일격을 맞았다. 잴렌 빅스가 시즌 세 번째로 선발 등판했지만 5이닝 5실점으로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샌디에이고는 에릭 호스머의 시즌 18호 홈런포를 묶어 3연패를 탈출. 하지만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가 등 부상으로 이탈한다는 비보가 날아들었다.     '리빙레전드' 푸홀스, 비미국인 최다안타 달성   알버트 푸홀스가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 이날 멀티히트 3타점으로 팀 승리를 이끈 푸홀스는 통산 3168안타를 기록, 애드리안 벨트레(3166안타)를 넘어 비미국인 최다안타 기록을 경신했다. 오타니 쇼헤이 역시 멀티히트 1볼넷으로 3출루를 달성했다.   역대 최다안타 순위 11. 윌리 메이스 : 3283 12. 에디 머레이 : 3255 13. 냅 라조이 : 3252 14. 칼 립켄 주니어 : 3184 15. 알버트 푸홀스 : 3168 * 1. 피트 로즈 : 4256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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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 애틀란타전 앞둔 류현진, 필승공식은 투심과 커브?

[인포그래픽] 애틀란타전 앞둔 류현진, 필승공식은 투심과 커브?

[엠스플뉴스] 류현진이 좋은 기억을 갖고 있는 애틀란타를 맞아 시즌 13승을 노린다. 류현진은 오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의 선트러스트 파크에서 열리는 2019 메이저리그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애틀란타는 현재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단독 1위..

  [엠스플뉴스]   류현진이 좋은 기억을 갖고 있는 애틀란타를 맞아 시즌 13승을 노린다.   류현진은 오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의 선트러스트 파크에서 열리는 2019 메이저리그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애틀란타는 현재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단독 1위를 달리고 있다. 애틀란타는 내셔널리그 두 번째(1위 LA 다저스)로 타격 생산성이 높은 팀.   그러나 강력한 애틀란타 타선에도 약점은 존재한다. 애틀란타 상대로 핵심이 될 수 있는 구종은 투심과 커브다. 애틀란타는 포심 상대 타율 0.305로 압도적인 기록을 자랑했지만 반대로 투심 패스트볼 공략에는 어려움을 겪었다. 커브 역시 마찬가지다.     류현진에게 애틀란타는 메이저리그 통산 두 번째 완봉의 기억을 안겨 준 팀이다. 류현진은 지난 5월 7일 93구로 완봉승을 거뒀고, 이를 바탕으로 5월 이달의 투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류현진은 완봉승 당시 다섯 가지 구종을 적절하게 배합해 큰 위기를 피했다. 류현진은 과연 후반기 각성한 애틀란타 타선을 상대로도 시즌 13번째 승리를 따낼 수 있을까? 류현진의 애틀란타전은 18일 오전 8시 MBC SPORTS+와 엠스플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생중계된다.   글/그래픽 : 도상현 기자 shdo@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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