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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류현진, 4.1이닝 3실점 강판…ERA 2.45↑

흔들리는 류현진, 4.1이닝 3실점 강판…ERA 2.45↑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5회를 미처 채우지 못했다. 류현진은 5일(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 4.1이닝 동안 6피안타 4볼넷 5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평균자책은 2.35에서 2.45로 나빠졌다. 최근 3경기에서 14.2이..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5회를 미처 채우지 못했다.   류현진은 5일(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 4.1이닝 동안 6피안타 4볼넷 5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평균자책은 2.35에서 2.45로 나빠졌다.   최근 3경기에서 14.2이닝 18실점에 머물렀던 류현진에겐 호투가 절실한 경기. 하지만 3경기 연속 5이닝을 채우지 못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1회엔 체인지업을 봉인하고 패스트볼 위주로 경기를 풀었다. 트레버 스토리는 우익수 뜬공으로 돌려세운 류현진은 찰리 블랙몬에겐 볼넷을 내줬지만, ‘천적’ 놀란 아레나도를 3루수 땅볼, 이안 데스몬드를 유격수 땅볼로 잡아 이닝을 마쳤다. 저스틴 터너와 코리 시거의 수비도 훌륭했다.   2회부턴 체인지업을 섞어가며 투구를 이어갔다. 좌타자 라이언 맥마흔에겐 체인지업을 섞어 던진 뒤 높은 하이 패스트볼을 던져 루킹 삼진을 잡았다. 9구째를 던지는 과정에서 미끄러지는 악재를 맞았으나 다행히 큰 부상은 없었다. 류현진은 라미엘 타피아를 헛스윙 삼진으로 잡은 뒤 개럿 햄슨을 볼넷을 내보냈으나 드류 부테라를 루킹 삼진으로 잡아 이닝을 넘겼다.   3회 1사 1루엔 블랙몬에게 병살타를 엮어내 재빠르게 이닝을 정리한 류현진은 4회 들어 흔들리기 시작했다. 선두타자 아레나도에게 볼넷을 내준 류현진은 1사 2루엔 맥마흔에게 적시 2루타를 허용했다. 후속타자 타피아는 삼진으로 솎았으나 부테라에게 좌중간 적시타를 맞아 2실점째를 기록했다.   류현진은 5회에도 좋지 않은 흐름을 끊어내지 못했다. 스토리는 삼진으로 잠재운 류현진은 블랙몬, 아레나도에게 연속 안타를 맞아 1사 1, 3루에 몰렸다. 결국 데스몬드에게 우전 적시타를 맞아 3실점째를 기록했다.   투구 수가 93개로 불어나자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류현진을 내리고 좌완 불펜 아담 콜라렉을 마운드로 호출했다. 4회 말 1사 1, 2루에 투입된 콜라렉이 후속 두 타자를 범타로 잡아 류현진의 실점은 ‘3’에서 멈췄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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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또 흔들' 류현진, 4회 1사 1, 2루에 교체…4.1이닝 3실점

[류현진 중계] '또 흔들' 류현진, 4회 1사 1, 2루에 교체…4.1이닝 3실점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5회 고비를 넘기지 못했다. 류현진은 5일(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최근 3경기에서 14.2이닝 18실점에 그치며 슬럼프를 겪었던 류현진 입장에선 호투가 절실한 경기다. [5회] 5회..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5회 고비를 넘기지 못했다.   류현진은 5일(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최근 3경기에서 14.2이닝 18실점에 그치며 슬럼프를 겪었던 류현진 입장에선 호투가 절실한 경기다.   [5회]   5회에도 위기에 봉착했다. 스토리에겐 낮은 커브를 던져 헛스윙 삼진을 유도한 류현진은 블랙몬, 아레나도에게 연달아 안타를 맞았다. 후속 데스몬드에겐 바깥쪽 낮은 투심을 던졌으나 이 공이 우전 적시타로 연결되고 말았다. 3실점째. 투구 수 93개로 불어나자 결국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류현진을 내리고 좌완 아담 콜라렉을 호출했다.    팀이 7-3으로 앞선 5회 1사 1, 2루에 투입된 콜라렉은 맥마흔, 타피아를 연달아 범타로 잡아 승계주자의 득점을 막았다. 덕분에 류현진의 실점도 '3'에서 멈췄다.   [4회]   류현진은 4회 들어 흔들리기 시작했다. 아레나도에겐 볼넷, 이안 데스몬드에겐 진루타(3루 땅볼)를 맞은 류현진은 맥마흔에게 좌익수 방면 적시 2루타를 허용했다. 타피아를 헛스윙 삼진으로 엮은 뒤엔 햄슨에게 볼넷을 내줬고 부테라에게 적시타를 맞아 두 번째 실점을 내줬다. 하지만 대타 조시 푸엔테스를 좌익수 뜬공으로 잡아 위기를 넘겼다. 좌익수 크리스 테일러가 까다로운 타구를 다이빙 캐치로 낚았다.   [3회]   3회엔 병살타를 유도해 빠르게 이닝을 정리했다. 안토니오 센자텔레는 유격수 땅볼로 솎아낸 류현진은 스토리에겐 좌전 안타를 맞았다. 하지만 블랙몬에게 유격수 직선타를 유도했고 코리 시거가 재빨리 1루로 공을 던져 병살타로 연결했다.   [2회]   2회 들어 체인지업 봉인을 풀었다. 좌타자 라이언 맥마흔에게 체인지업 3개를 섞어 던졌고 기습적인 하이패스트볼로 루킹 삼진을 잡았다. 마지막 투구 도중 넘어진 건 옥에 티. 라이멜 타피아에겐 바깥쪽 커브를 던져 헛스윙 삼진을 유도한 류현진은 후속타자 개럿 햄슨은 볼넷으로 내보냈다. 그러나 드류 부테라를 루킹 삼진으로 잡아 이닝을 넘겼다. 신중한 투구를 이어가 투구수는 38개.   [1회]   1회는 무실점. 첫 타자 트레버 스토리를 우익수 뜬공으로 돌려세운 류현진은 찰리 블랙몬과 집요한 몸쪽 승부를 벌이다 볼넷을 내줬다. 기습적으로 바깥쪽 공을 던졌는데 존 밖으로 빠졌다. 하지만 '천적' 놀란 아레나도를 3루수 땅볼, 이안 데스몬드를 유격수 땅볼로 요리해 이닝을 넘겼다. 주무기 체인지업은 단 한 개도 던지지 않았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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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 류현진, 4회 안타에 득점까지

'타자' 류현진, 4회 안타에 득점까지

[엠스플뉴스] '타자' 류현진(32·LA 다저스)이 4회 중전 안타를 뽑았다. 류현진은 5일(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4회까지 2실점을 기록한 류현진은 4회 말엔 직접 안타를 신고했다. 3회 첫 타석엔 절묘한 희생번트를 성공..

  [엠스플뉴스]     '타자' 류현진(32·LA 다저스)이 4회 중전 안타를 뽑았다.   류현진은 5일(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4회까지 2실점을 기록한 류현진은 4회 말엔 직접 안타를 신고했다.   3회 첫 타석엔 절묘한 희생번트를 성공시킨 류현진은 4회 말엔 안타 손맛을 봤다. 4회 말 2사에 우완 불펜 웨스 파슨스의 5구째 싱커를 받아쳐 중전 안타(시즌 6번째)로 연결했다. 시속 97.5마일 강습타구가 투수를 넘어 외야로 향했다.   곧이어 작 피더슨이 투런홈런을 작렬하면서 류현진은 득점도 수확했다. 덕분에 다저스도 7-2 리드를 잡았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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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고비 못 넘긴 류현진, 4회 2실점 허용…4이닝 2실점

[류현진 중계] 고비 못 넘긴 류현진, 4회 2실점 허용…4이닝 2실점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4회 들어 흔들렸다. 류현진은 5일(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최근 3경기에서 14.2이닝 18실점에 그치며 슬럼프를 겪었던 류현진 입장에선 호투가 절실한 경기다. [4회] 류현진은 4..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4회 들어 흔들렸다.   류현진은 5일(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최근 3경기에서 14.2이닝 18실점에 그치며 슬럼프를 겪었던 류현진 입장에선 호투가 절실한 경기다.   [4회]   류현진은 4회 들어 흔들리기 시작했다. 아레나도에겐 볼넷, 이안 데스몬드에겐 진루타(3루 땅볼)를 맞은 류현진은 맥마흔에게 좌익수 방면 적시 2루타를 허용했다. 타피아를 헛스윙 삼진으로 엮은 뒤엔 햄슨에게 볼넷을 내줬고 부테라에게 적시타를 맞아 두 번째 실점을 내줬다. 하지만 대타 조시 푸엔테스를 좌익수 뜬공으로 잡아 위기를 넘겼다. 좌익수 크리스 테일러가 까다로운 타구를 다이빙 캐치로 낚았다.         [3회]   3회엔 병살타를 유도해 빠르게 이닝을 정리했다. 안토니오 센자텔레는 유격수 땅볼로 솎아낸 류현진은 스토리에겐 좌전 안타를 맞았다. 하지만 블랙몬에게 유격수 직선타를 유도했고 코리 시거가 재빨리 1루로 공을 던져 병살타로 연결했다.         [2회]   2회 들어 체인지업 봉인을 풀었다. 좌타자 라이언 맥마흔에게 체인지업 3개를 섞어 던졌고 기습적인 하이패스트볼로 루킹 삼진을 잡았다. 마지막 투구 도중 넘어진 건 옥에 티. 라이멜 타피아에겐 바깥쪽 커브를 던져 헛스윙 삼진을 유도한 류현진은 후속타자 개럿 햄슨은 볼넷으로 내보냈다. 그러나 드류 부테라를 루킹 삼진으로 잡아 이닝을 넘겼다. 신중한 투구를 이어가 투구수는 38개.         [1회]   1회는 무실점. 첫 타자 트레버 스토리를 우익수 뜬공으로 돌려세운 류현진은 찰리 블랙몬과 집요한 몸쪽 승부를 벌이다 볼넷을 내줬다. 기습적으로 바깥쪽 공을 던졌는데 존 밖으로 빠졌다. 하지만 '천적' 놀란 아레나도를 3루수 땅볼, 이안 데스몬드를 유격수 땅볼로 요리해 이닝을 넘겼다. 주무기 체인지업은 단 한 개도 던지지 않았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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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병살타 유도' 류현진, 3회도 무실점 행진…3이닝 무실점

[류현진 중계] '병살타 유도' 류현진, 3회도 무실점 행진…3이닝 무실점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3회도 무실점으로 넘겼다. 류현진은 5일(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최근 3경기에서 14.2이닝 18실점에 그치며 슬럼프를 겪었던 류현진 입장에선 호투가 절실한 경기다. [3회] 3회엔..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3회도 무실점으로 넘겼다.   류현진은 5일(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최근 3경기에서 14.2이닝 18실점에 그치며 슬럼프를 겪었던 류현진 입장에선 호투가 절실한 경기다.   [3회]   3회엔 병살타를 유도해 빠르게 이닝을 정리했다. 안토니오 센자텔레는 유격수 땅볼로 솎아낸 류현진은 스토리에겐 좌전 안타를 맞았다. 하지만 블랙몬에게 유격수 직선타를 유도했고 코리 시거가 재빨리 1루로 공을 던져 병살타로 연결했다.   [2회]   2회 들어 체인지업 봉인을 풀었다. 좌타자 라이언 맥마흔에게 체인지업 3개를 섞어 던졌고 기습적인 하이패스트볼로 루킹 삼진을 잡았다. 마지막 투구 도중 넘어진 건 옥에 티. 라이멜 타피아에겐 바깥쪽 커브를 던져 헛스윙 삼진을 유도한 류현진은 후속타자 개럿 햄슨은 볼넷으로 내보냈다. 그러나 드류 부테라를 루킹 삼진으로 잡아 이닝을 넘겼다. 신중한 투구를 이어가 투구수는 38개.   [1회]   1회는 무실점. 첫 타자 트레버 스토리를 우익수 뜬공으로 돌려세운 류현진은 찰리 블랙몬과 집요한 몸쪽 승부를 벌이다 볼넷을 내줬다. 기습적으로 바깥쪽 공을 던졌는데 존 밖으로 빠졌다. 하지만 '천적' 놀란 아레나도를 3루수 땅볼, 이안 데스몬드를 유격수 땅볼로 요리해 이닝을 넘겼다. 주무기 체인지업은 단 한 개도 던지지 않았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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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3K' 류현진, 2회도 무실점…2이닝 무실점

[류현진 중계] '3K' 류현진, 2회도 무실점…2이닝 무실점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2이닝 연속 무실점 행진을 달렸다. 류현진은 5일(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최근 3경기에서 14.2이닝 18실점에 그치며 슬럼프를 겪었던 류현진 입장에선 호투가 절실한 경기다. [2회] ..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2이닝 연속 무실점 행진을 달렸다.   류현진은 5일(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최근 3경기에서 14.2이닝 18실점에 그치며 슬럼프를 겪었던 류현진 입장에선 호투가 절실한 경기다.   [2회]   2회 들어 체인지업 봉인을 풀었다. 좌타자 라이언 맥마흔에게 체인지업 3개를 섞어 던졌고 기습적인 하이패스트볼로 루킹 삼진을 잡았다. 마지막 투구 도중 넘어진 건 옥에 티. 라이멜 타피아에겐 바깥쪽 커브를 던져 헛스윙 삼진을 유도한 류현진은 후속타자 개럿 햄슨은 볼넷으로 내보냈다. 그러나 드류 부테라를 루킹 삼진으로 잡아 이닝을 넘겼다. 신중한 투구를 이어가 투구수는 38개.         [1회]   1회는 무실점. 첫 타자 트레버 스토리를 우익수 뜬공으로 돌려세운 류현진은 찰리 블랙몬과 집요한 몸쪽 승부를 벌이다 볼넷을 내줬다. 기습적으로 바깥쪽 공을 던졌는데 존 밖으로 빠졌다. 하지만 '천적' 놀란 아레나도를 3루수 땅볼, 이안 데스몬드를 유격수 땅볼로 요리해 이닝을 넘겼다. 주무기 체인지업은 단 한 개도 던지지 않았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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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좋은 스타트' 류현진, 1회 1볼넷 무실점…1이닝 무실점

[류현진 중계] '좋은 스타트' 류현진, 1회 1볼넷 무실점…1이닝 무실점

[엠스플뉴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1회를 무실점으로 넘겼다. 류현진은 5일(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최근 3경기에서 14.2이닝 18실점에 그치며 슬럼프를 겪었던 류현진 입장에선 호투가 절실한 경기다. ..

  [엠스플뉴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1회를 무실점으로 넘겼다.   류현진은 5일(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최근 3경기에서 14.2이닝 18실점에 그치며 슬럼프를 겪었던 류현진 입장에선 호투가 절실한 경기다.   [1회]   1회는 무실점. 첫 타자 트레버 스토리를 우익수 뜬공으로 돌려세운 류현진은 찰리 블랙몬과 집요한 몸쪽 승부를 벌이다 볼넷을 내줬다. 기습적으로 바깥쪽 공을 던졌는데 존 밖으로 빠졌다. 하지만 '천적' 놀란 아레나도를 3루수 땅볼, 이안 데스몬드를 유격수 땅볼로 요리해 이닝을 넘겼다. 주무기 체인지업은 단 한 개도 던지지 않았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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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 솔레어, 시즌 40호 아치…구단 역대 최초

KC 솔레어, 시즌 40호 아치…구단 역대 최초

[엠스플뉴스] 호르헤 솔레어(27·캔자스시티 로열스)가 최고의 한 해를 보내고 있다. 솔레어는 5일(한국시간) 카우프만스타디움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전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팀이 2-3으로 끌려가던 5회, 솔레어는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에드윈 잭슨의 초구..

  [엠스플뉴스]   호르헤 솔레어(27·캔자스시티 로열스)가 최고의 한 해를 보내고 있다.   솔레어는 5일(한국시간) 카우프만스타디움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전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팀이 2-3으로 끌려가던 5회, 솔레어는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에드윈 잭슨의 초구를 좌월 솔로포로 연결했다.   올 시즌 장타력이 만개한 솔레어는 개인 첫 40홈런 시즌을 달성했다. 올 시즌 전 최다기록은 2016년 시카고 컵스 소속 당시 기록한 12홈런.   동시에 솔레어는 캔자스시티 구단 역대 첫 40홈런 타자로 이름을 남겼다. 종전 구단 최다기록은 2017년 마이크 무스타커스가 세운 38홈런이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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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양키스전 4타수 1안타…텍사스는 2연패

추신수, 양키스전 4타수 1안타…텍사스는 2연패

[엠스플뉴스] 추신수(37·텍사스 레인저스)가 안타 1개를 추가했다. 추신수는 5일(한국시간)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전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첫 타석에서 오프너 채드 그린을 상대한 추신수는 4구에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3회..

  [엠스플뉴스]   추신수(37·텍사스 레인저스)가 안타 1개를 추가했다.   추신수는 5일(한국시간)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전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첫 타석에서 오프너 채드 그린을 상대한 추신수는 4구에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3회에도 선두타자로 나왔지만, 루이스 세사와의 승부에서 4구 중견수 뜬공으로 잡혔다.   팀이 0-3으로 끌려가던 5회, 추신수는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세사의 2구를 받아쳐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안타는 마지막 타석에서 나왔다. 팀이 0-4로 뒤진 8회 1사에서 잭 브리튼의 2구를 중전 안타로 연결했다. 엘비스 앤드루스의 볼넷과 윌리 칼훈의 내야 땅볼로 3루에 진루했지만, 득점에는 실패했다. 시즌 타율은 .263을 유지했다.   텍사스는 양키스에 1-4로 패하고 3연전을 1승 2패로 마감했다. 시즌 성적은 68승 73패가 됐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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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워키서 방출된 제프리스, 복수 구단 관심받아

밀워키서 방출된 제프리스, 복수 구단 관심받아

[엠스플뉴스] '베테랑 불펜' 제레미 제프리스(31)를 향한 빅리그 구단의 관심이 달아오르고 있다. 미 ‘MLB 트레이드 루머스’는 5일(한국시간) ‘야후 스포츠’ 맷 에할트를 인용해 “전날 밀워키에서 방출된 제프리스가 복수 구단의 관심을 끌고 있다”며 “신시내티 레즈, 뉴욕 메츠, 필..

  [엠스플뉴스]   '베테랑 불펜' 제레미 제프리스(31)를 향한 빅리그 구단의 관심이 달아오르고 있다.   미 ‘MLB 트레이드 루머스’는 5일(한국시간) ‘야후 스포츠’ 맷 에할트를 인용해 “전날 밀워키에서 방출된 제프리스가 복수 구단의 관심을 끌고 있다”며 “신시내티 레즈, 뉴욕 메츠, 필라델피아 필리스, 탬파베이 레이스 그리고 심지어 밀워키마저 제프리스 측에 영입을 문의했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제프리스는 코리 크네이블-조시 헤이더와 함께 밀워키의 뒷문을 책임졌다. 2018시즌 8승 1패 15세이브 평균자책 1.29라는 빼어난 성적을 거뒀고 이러한 성적을 바탕으로 생애 첫 올스타 선정 영광도 누렸다.   하지만 올해엔 부상 악령이 발목을 잡았다. 오른 어깨를 다쳐 부상자 명단에서 시즌을 시작했고 복귀 후에도 48경기 동안 3승 4패 평균자책 5.02에 그쳤다. 설상가상으로 8월 말엔 고관절 부상까지 당하면서 결국 밀워키로부터 전력 외 통보를 받았다.   규정상 9월에 방출된 제프리스는 포스트시즌 무대엔 오르지 못한다. 하지만 MLB 트레이드 루머스는 “관심을 보인 구단들은 2020년에도 그를 붙잡기 위한 사전 작업(구단 옵션)에 돌입할 것”이라며 “이것이 밀워키가 제프리스를 재영입하려는 이유를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부연했다.   물론 제프리스가 구단 옵션으로 묶이는 걸 피하고 다가올 FA 시장에서 새 소속팀을 찾을 가능성도 남아있다.   한편, 제프리스를 방출한 밀워키는 그의 2019연봉인 317만 5000달러를 보전해야 한다. 따라서 그를 영입하는 구단은 남은 시즌 동안 그를 메이저리그 최저연봉 수준으로 기용할 수 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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