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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M 알론소, 시즌 45호 홈런 폭발…NL 단독 선두 등극

NYM 알론소, 시즌 45호 홈런 폭발…NL 단독 선두 등극

[엠스플뉴스] 피트 알론소(24·뉴욕 메츠)가 내셔널리그 신인왕과 홈런왕 동시 수상을 노린다. 알론소는 5일(한국시간)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전에 2반 티지 겸 1루수로 선발 출전, 5타수 1안타 1홈런 1타점을 기록했다. 이날 경기에서 때린 한 개의 안타는 홈런..

  [엠스플뉴스]   피트 알론소(24·뉴욕 메츠)가 내셔널리그 신인왕과 홈런왕 동시 수상을 노린다.   알론소는 5일(한국시간)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전에 2반 티지 겸 1루수로 선발 출전, 5타수 1안타 1홈런 1타점을 기록했다.   이날 경기에서 때린 한 개의 안타는 홈런이었다. 팀이 3-1로 앞선 5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 알론소는 우완 선발 아니발 산체스의 초구를 좌측 담장 밖으로 날렸다.   시즌 45호 홈런을 터뜨린 알론소는 메이저리그 홈런 단독 1위로 올라섰다. 알론소는 올 시즌 가장 강력한 내셔널리그 신인왕 후보로 138경기 타율 .267 45홈런 105타점 OPS .960을 기록 중이다.   한편 메츠는 홈런포 3방을 묶어 워싱턴에 8-4로 승리, 시즌 71승(68패)째를 거뒀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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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엘비 한마당] '위기의 남자' 류현진, COL전 볼 배합이 관건!

[엠엘비 한마당] '위기의 남자' 류현진, COL전 볼 배합이 관건!

[엠스플뉴스] * [엠엘비 한마당]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를 중심으로 그날 메이저리그에 있었던 중요한 소식들을 돌아보는 코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엠엘비 한마당] 라이브에서는 9월 4일 경기 리뷰와 코리안리거들의 소식, 그리고 9월 5일 펼쳐질 ..

  [엠스플뉴스]        * [엠엘비 한마당]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를 중심으로 그날 메이저리그에 있었던 중요한 소식들을 돌아보는 코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엠엘비 한마당] 라이브에서는 9월 4일 경기 리뷰와 코리안리거들의 소식, 그리고 9월 5일 펼쳐질 콜로라도 vs LA다저스(류현진 선발) 경기 프리뷰를 준비했습니다.    # '위기의 남자' 류현진, COL전 볼 배합이 관건!       # 풀버전       출연 : 손건영 (MBC SPORTS+ 해설위원) 이현우 (엠스플뉴스 기자) 도상현 (엠스플뉴스 기자)    제작 : 김태영 (MBC PLUS 미디어운영제작팀) 기획 : 엠스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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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투나잇] '메츠에 대역전승' 워싱턴, NL 와일드카드 선두 굳히기?

[메이저리그 투나잇] '메츠에 대역전승' 워싱턴, NL 와일드카드 선두 굳히기?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9회에만 7득점' 워싱턴, 메츠에 대역전승 워싱턴이 극적인 승리로 홈팬들을 열광케 했다. 9회초 5실점하고 4-10 상황에서 맞은 9회말, 워싱턴 타선은 장..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9회에만 7득점' 워싱턴, 메츠에 대역전승   워싱턴이 극적인 승리로 홈팬들을 열광케 했다. 9회초 5실점하고 4-10 상황에서 맞은 9회말, 워싱턴 타선은 장단 6안타로 4점을 따라붙었다. 그리고 커트 스즈키가 역전 3점포로 드라마를 완성했다. 제이콥 디그롬은 시즌 9승이 눈앞에서 날아갔다. 맥스 슈어저 역시 6이닝 4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NL 와일드카드 순위 (승률) 1. 워싱턴 78승 59패 (.569) 2. 컵스 75승 63패 (.543) 3. 필라델피아 72승 65패 (.526) 4. 애리조나 72승 67패 (.518) 5. 밀워키 71승 67패 (.514) 6. 메츠 70승 68패 (.507)   NL ERA 순위 1. 류현진 : 2.35 2. 마이크 소로카 : 2.53 3. 맥스 슈어저 : 2.60 4. 제이콥 디그롬 : 2.76     ‘마틴 역전포’ 다저스, 3연패 후 3연승   다저스가 전날에 이어 장타로 콜로라도를 제압했다. 솔로포 두 방을 먼저 허용한 다저스는 7회 러셀 마틴의 역전 3점 홈런, 데이빗 프리즈의 백투백 홈런으로 경기를 뒤집었다. 9회에는 저스틴 터너가 솔로포를 추가했다. 켄리 잰슨은 시즌 28세이브를 거두기는 했지만 안정감은 없었다.     ‘테임즈 시즌 20호’ 밀워키, 휴스턴에 승리   밀워키가 2연전을 1승 1패로 마쳤다. 에릭 테임즈가 승리의 주역이었다. 1-1 동점이던 3회 잭 그레인키에게서 3점 홈런을 뺏어냈다. 31홈런을 기록한 2017년에 이어 빅리그 두 번째 20홈런 시즌에 성공. 그레인키는 6이닝 4실점으로 휴스턴 이적 후 첫 패전을 맛봤고 2점대 평균자책도 무너졌다.     하퍼, 2년 연속 30홈런 100타점…PHI 3연승   브라이스 하퍼가 팀의 3연승에 일조했다. 5회 1타점 적시타를 때린 하퍼는 2년 연속 30홈런 100타점을 달성했다. 필라델피아는 2011년 라이언 하워드 이후 8년 만에 30홈런 100타점 타자가 나왔다. 하지만 이날 삼진 2개를 추가한 하퍼는 볼넷/삼진 비율이 매년 하락하고 있다.   ‘문제는 선구안’ 하퍼, 최근 5년 볼넷/삼진 비율 2015 : 0.95 (124BB 131K) 2016 : 0.92 (108BB 117K) 2017 : 0.69 (68BB 99K) 2018 : 0.77 (130BB 169K) 2019 : 0.56 (87BB 156K)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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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역전 3점포' 다저스, 콜로라도 꺾고 3연승

'마틴 역전 3점포' 다저스, 콜로라도 꺾고 3연승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3연패 후 3연승을 질주했다. 다저스는 4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홈런포 세 방을 앞세워 5-3으로 승리했다. 리드를 잡은 팀은 콜로라도였다. 2회초 다니엘 머피가 훌리오 유리아스를 상대로 선제 솔로포를 터뜨렸다...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3연패 후 3연승을 질주했다.   다저스는 4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홈런포 세 방을 앞세워 5-3으로 승리했다.    리드를 잡은 팀은 콜로라도였다. 2회초 다니엘 머피가 훌리오 유리아스를 상대로 선제 솔로포를 터뜨렸다. 4회에는 선두타자 놀란 아레나도가 이미 가르시아에게 솔로포를 뽑아냈다.   6회까지 2안타 무득점으로 묶인 다저스는 7회 반격에 나섰다. 코디 벨린저가 볼넷, 맷 베이티가 안타로 출루했고 2사 1, 2루에서 러셀 마틴이 역전 3점포를 쏘아올렸다. 데이빗 프리즈는 백투백 홈런으로 승기를 굳혔다.   8회말에는 저스틴 터너가 시즌 27호 솔로 아치를 작렬시켜 점수를 3점 차로 벌렸다. 마무리 켄리 잰슨은 9회초 1점을 내줬지만 팀 승리를 지키고 시즌 28세이브를 거뒀다.   다저스는 이날 승리로 91승(50패)을 기록했다. 5승을 추가하면 지구 우승을 확정짓는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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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스 하퍼, 2년 연속 30홈런-100타점 달성

브라이스 하퍼, 2년 연속 30홈런-100타점 달성

[엠스플뉴스] 브라이스 하퍼(26·필라델피아 필리스)가 적시타로 팀의 3연승에 기여했다. 하퍼는 4일(한국시간) 그레이트아메리칸볼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전에 3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 5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필라델피아는 6-2로 승리했다. 팀이 2-1로 앞..

  [엠스플뉴스]   브라이스 하퍼(26·필라델피아 필리스)가 적시타로 팀의 3연승에 기여했다.   하퍼는 4일(한국시간) 그레이트아메리칸볼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전에 3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 5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필라델피아는 6-2로 승리했다.   팀이 2-1로 앞선 5회초, 하퍼는 팀에 추가점을 안겼다. 첫 두 타자가 연속 볼넷으로 출루한 무사 1, 2루에서 R.J. 알라니즈의 2구를 받아쳐 우전 1타점 적시타를 때렸다.   이 타점으로 하퍼는 시즌 100타점을 수확, 2년 연속 30홈런 100타점 시즌에 성공했다. 30홈런 100타점은 필라델피아에서 8년 만에 나온 기록으로 가장 최근에 달성한 타자는 2011년 라이언 하워드였다.   지난해까지 워싱턴에서 활약한 하퍼는 올 시즌을 앞두고 필라델피아와 13년 3억 3000만 달러 계약을 맺었다. 올해 성적은 133경기 타율 .256 30홈런 100타점 OPS .872 fWAR 3.6승이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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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게 준비한다" 류현진, 5일 콜로라도 상대 '반등 준비'

"다르게 준비한다" 류현진, 5일 콜로라도 상대 '반등 준비'

[엠스플뉴스] 최악의 8월을 보낸 류현진(LA다저스)이 9월 첫 등판에서 반등을 준비한다. 류현진은 8월 5일 오전 10시 50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의 다저 스타디움 에서 열리는 ‘2019 메이저리그’ LA다저스와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 선발등판한다. ..

  [엠스플뉴스]   최악의 8월을 보낸 류현진(LA다저스)이 9월 첫 등판에서 반등을 준비한다.   류현진은 8월 5일 오전 10시 50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의 다저 스타디움 에서 열리는 ‘2019 메이저리그’ LA다저스와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 선발등판한다.   전반기 최고의 활약을 펼친 류현진은 8월에 급격한 부진에 빠졌다. 8월 4경기에서 1승 3패, 평균자책점 7.48로 고개를 숙였다. 이로 인해 7월까지 1점대였던 평균자책점은 2.35로 치솟았고 3연패에 빠지면서 승수도 12에서 멈췄다.         류현진은 “똑같은 실수로 대량 실점을 해서 그 부분이 아쉽다. 제구가 됐던 공도 배트 중심에 맞았던 것 같다. 상대 타자들의 접근법인 것 같고 그 부분에 대해서 바꿔나가야 될 것 같다. 이제 다르게 준비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MBC스포츠플러스 김형준 해설위원은 류현진의 투구를 상대 타자들이 공략을 잘했다고 봤다. 지난달 30일 애리조나와의 경기를 두고 “애리조나가 라인업을 우타자로 도배를 하고 새로운 전략을 들고 나왔다. 류현진에게 10개의 안타를 쳤는데 그 중 9개가 센터와 오른쪽이었다. 우타자들이 류현진의 바깥쪽 공에 큰 스윙을 하지 않고 짧게 밀어치는 전략을 세웠고 이것이 통했다”라며 설명했다.   힘겨운 8월을 보낸 류현진이 기존과는 다른 투구로 콜로라도를 잠재울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류현진의 선발 경기는 MBC스포츠플러스에서 생중계한다.   한편 앱 다운로드 17만을 돌파한 엠스플뉴스 앱에서도 메이저리그를 볼 수 있다. 엠스플뉴스 앱에서는 류현진을 비롯한 코리안리거의 뉴스와 영상도 정리돼 손쉽게 보는 것이 가능하다.    이창규 기자 liebe6013@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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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 7득점' 워싱턴, 메츠에 대역전승…슈어저-디그롬 4실점

'9회 7득점' 워싱턴, 메츠에 대역전승…슈어저-디그롬 4실점

[엠스플뉴스] 워싱턴 내셔널스가 대역전승을 선보였다. 워싱턴은 4일(한국시간)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뉴욕 메츠전에서 9회말 7점을 뽑아내는 집중력으로 11-10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경기는 양 팀의 에이스 대결로 관심을 모았다. 디그롬은 지난해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을 수상..

  [엠스플뉴스]   워싱턴 내셔널스가 대역전승을 선보였다.   워싱턴은 4일(한국시간)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뉴욕 메츠전에서 9회말 7점을 뽑아내는 집중력으로 11-10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경기는 양 팀의 에이스 대결로 관심을 모았다. 디그롬은 지난해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을 수상한 우완으로 2년 연속 사이영상에 도전하고 있다. 슈어저는 통산 3차례 사이영상을 수상했고 지난해에도 디그롬에 이은 사이영상 투표 2위에 올랐다.   하지만 두 선수는 4실점으로 다소 아쉬운 성적을 남겼다. 디그롬은 7이닝 6탈삼진 4실점, 슈어저는 6이닝 7탈삼진 4실점을 기록했다.   3회까지 순항하던 슈어저는 4회 급격하게 흔들렸다. 첫 세 타자에게 연속 안타를 맞고 1실점했다. 브랜든 니모에게 희생플라이를 내준 후 조 패닉에게 투런포를 헌납했다. 추가 실점 없이 6회를 마무리했지만, 시즌 평균자책은 종전 2.46에서 2.60으로 올랐다.         디그롬은 1회 후안 소토에게 1타점 2루타, 6회 커트 스즈키에게 1타점 적시타를 맞았다. 타선이 8회초까지 5점을 뽑아준 덕에 승리 요건을 갖췄다. 하지만 8회말 무사 1루에서 소토에게 투런포를 허용해 실점이 4점으로 불어났다. 평균자책은 2.66에서 2.76으로 상승했다.   메츠는 9회초 홈런 2방 포함 5득점에 성공해 승기를 잡는 듯했다. 하지만 워싱턴의 저력이 매서웠다. 9회 1사 1루에서 5타자 연속 안타로 2점차까지 따라붙었다. 이어 스즈키가 마무리 에드윈 디아즈를 상대로 끝내기 3점 홈런을 터뜨렸다.   워싱턴은 78승 59패로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1위를 굳게 지켰다. 메츠는 70승 68패로 와일드카드 2위 시카고 컵스와의 격차가 4.5경기로 벌어졌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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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 그레인키, 밀워키전 6이닝 4실점…2점대 ERA 붕괴

HOU 그레인키, 밀워키전 6이닝 4실점…2점대 ERA 붕괴

[엠스플뉴스] 잭 그레인키(35·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시즌 2점대 평균자책이 무너졌다. 그레인키는 4일(한국시간) 밀러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전에 선발 등판, 6이닝 8피안타 4탈삼진 4실점을 기록했다. 시즌 평균자책은 2.99에서 3.09로 상승했다. 초반 밀워키 타선에 고..

  [엠스플뉴스]   잭 그레인키(35·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시즌 2점대 평균자책이 무너졌다.   그레인키는 4일(한국시간) 밀러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전에 선발 등판, 6이닝 8피안타 4탈삼진 4실점을 기록했다. 시즌 평균자책은 2.99에서 3.09로 상승했다.   초반 밀워키 타선에 고전했다. 1회 2루타, 2회 안타를 허용하며 흔들린 그레인키는 3회 위기를 넘지 못했다. 1사 후 두 타자 연속 안타를 맞았고 2사에서 라이언 브론에게 적시타, 에릭 테임즈에게 3점 홈런을 헌납했다.   추가 실점 없이 6이닝을 투구했지만, 타선은 6회까지 2점을 지원하는 데 그쳤다. 투구수 93개를 기록한 그레인키는 크리스 데븐스키에게 바통을 넘겼다.   8월 30일 탬파베이 레이스전에서 5.2이닝 5실점을 기록한 그레인키는 이날 부진으로 2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에 실패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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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BAL전 시즌 2호 3루타…TB는 DH 2차전 승리

최지만, BAL전 시즌 2호 3루타…TB는 DH 2차전 승리

[엠스플뉴스] 최지만(28·탬파베이 레이스)이 3루타 이후 부상으로 경기에서 빠졌다. 최지만은 4일(한국시간)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더블헤더 2차전에 5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 3타수 1안타를 기록하고 7회 대주자와 교체됐다. 첫 두 타석은 무위..

  [엠스플뉴스]   최지만(28·탬파베이 레이스)이 3루타 이후 부상으로 경기에서 빠졌다.   최지만은 4일(한국시간)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더블헤더 2차전에 5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 3타수 1안타를 기록하고 7회 대주자와 교체됐다.   첫 두 타석은 무위로 끝났다. 최지만은 볼티모어 선발 가브리엘 이노아와의 승부에서 2회말 1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팀이 1-0으로 앞선 4회 2사에서는 2루수 땅볼에 그쳤다.   세 번째 타석에서 장타가 터졌다. 7회 1사 주자 없는 상황, 최지만은 3구 체인지업을 받아쳐 타구를 우익수 앞으로 날렸다. 타구가 크게 바운드되며 외야수 키를 넘겼고 최지만은 3루를 밟았다. 4월 21일 보스턴전에 이은 시즌 2번째 3루타.   하지만 내야수의 송구에 얼굴을 가격당해 대주자 기예르모 에레디아와 교체됐다. 다행히 최지만은 벤치를 향해 괜찮다는 수신호를 보냈다.   탬파베이는 볼티모어에 2-0으로 승리하고 1차전 패배를 설욕했다. 4회 오스틴 메도우스가 솔로포, 7회 아비사일 가르시아의 1타점 적시타로 승리에 필요한 2점을 뽑았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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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홈런' 산체스, 시즌 33·34호포…개인 커리어 하이

'멀티홈런' 산체스, 시즌 33·34호포…개인 커리어 하이

[엠스플뉴스] 개리 산체스(26·뉴욕 양키스)가 물오른 타격감을 뽐냈다. 산체스는 4일(한국시간)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전에 4번 타자 겸 포수로 선발 출전해 멀티홈런을 기록했다. 경기 초반부터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산체스는 1회말 2사 1루에서 선발 에딘슨 ..

  [엠스플뉴스]   개리 산체스(26·뉴욕 양키스)가 물오른 타격감을 뽐냈다.   산체스는 4일(한국시간)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전에 4번 타자 겸 포수로 선발 출전해 멀티홈런을 기록했다.   경기 초반부터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산체스는 1회말 2사 1루에서 선발 에딘슨 볼케즈의 8구를 통타해 중월 투런포를 터뜨렸다.     4회 삼진으로 물러난 산체스는 6회 다시 장타를 추가했다. 팀이 5-0으로 앞선 무사에서 아리엘 후라도의 초구를 노려 우중월 솔로포를 쏘아올렸다.   시즌 33, 34호 홈런을 신고한 산체스는 2017년 33홈런 기록을 넘어 개인 최다홈런 시즌을 만들었다. 산체스는 지난 24일 LA 다저스전에서 역대 포수 가운데 최소경기(355경기) 통산 100홈런을 달성한 바 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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