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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외야수' 맷 조이스, CLE와 마이너 계약

'FA 외야수' 맷 조이스, CLE와 마이너 계약

맷 조이스(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엠스플뉴스] 맷 조이스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로 향한다. USA 투데이 밥 나이팅게일은 2월 9일(이하 한국시간) “조이스가 클리블랜드와 마이너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조이스는 빅리그에 승격할 시 연봉 125만 달러를 받는다. 201..

맷 조이스(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엠스플뉴스]   맷 조이스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로 향한다.   USA 투데이 밥 나이팅게일은 2월 9일(이하 한국시간) “조이스가 클리블랜드와 마이너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조이스는 빅리그에 승격할 시 연봉 125만 달러를 받는다. 2019시즌 빅리그에서 500타석 이상을 소화하면 50만 달러의 인센티브를 추가로 받는다.     MOVIE_PMBC::/mbcplus_mbcpvod/mbcplus/archive/sports/2018/05/15/GA201805150002/CA201805150004/CA201805150004.mp4::MOVIE_PMBC MOVIE_DAUM::https://play-tv.kakao.com/embed/player/cliplink/385794316?service=daum_searchview::MOVIE_DAUM     조이스는 2009년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에서 데뷔한 프로 12년 차 베테랑이다. 통산 성적은 1182경기 타율 .240 138홈런 OPS .770이다.   2017년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에 입단한 조이스는 141경기 25홈런 OPS .808를 기록, 탬파베이 시절에 이어 두 번째 전성기를 맞이했다. 하지만 지난해 허리 통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두 차례 등재되며 83경기 출장에 그쳤다.    외야 공격력이 다소 떨어졌던 클리블랜드는 조이스 영입으로 보험을 마련했다. 올해 만 35세가 되는 나이와 지난해 부상 경력을 고려할 때 건강이 관건이 될 전망이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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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2호 피홈런' 오승환, PHI전 1이닝 1실점…COL 5연승 마감

'시즌 2호 피홈런' 오승환, PHI전 1이닝 1실점…COL 5연승 마감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오승환(36·콜로라도 로키스)이 시즌 두 번째 홈런을 허용했다. 오승환은 21일(한국시간)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홈경기서 5-7로 끌려가던 9회 초 구원 등판, 1이닝 2피안타(1피..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오승환(36·콜로라도 로키스)이 시즌 두 번째 홈런을 허용했다.   오승환은 21일(한국시간)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홈경기서 5-7로 끌려가던 9회 초 구원 등판, 1이닝 2피안타(1피홈런) 1볼넷 1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평균자책은 5.63으로 나빠졌다.   9회 초 첫 타자 앤드류 매커친에게 일격을 맞았다. 5구째 속구가 존 한복판에 몰리면서 그대로 좌중월 솔로포로 연결됐다. 오승환의 시즌 두 번째 피홈런. 지난 3월 29일 마이애미전 이후 8경기 만에 홈런을 맞았다.   이후 두 타자는 잘 잡았다. 세자르 에르난데스를 우익수 뜬공으로 처리했고, 브라이스 하퍼를 풀카운트 승부 끝에 헛스윙 삼진으로 잡았다.   오승환은 후속타자 리스 호스킨스에겐 좌전 안타를 맞은 후 폭투를 범해 2사 2루에 몰렸지만, J.T. 리얼무토에게 중견수 뜬공을 유도해 추가 실점을 내주진 않았다.   한편, 콜로라도는 필라델피아에 5-8로 져 5연승을 마감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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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 복귀전' 류현진, 옐리치 폭주는 막지 못했다

'성공적 복귀전' 류현진, 옐리치 폭주는 막지 못했다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지난 시즌 MVP 타자의 벽은 높았다. 다저스는 21일(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전에서 0-5로 완패, 6연승이 중단됐다. 류현진은 이날 5.2이닝 동안 6피안타 2피홈런 1볼넷 9탈삼진 ..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지난 시즌 MVP 타자의 벽은 높았다.   다저스는 21일(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전에서 0-5로 완패, 6연승이 중단됐다. 류현진은 이날 5.2이닝 동안 6피안타 2피홈런 1볼넷 9탈삼진 2실점으로 시즌 첫 패를 안았다.   내전근 부상 복귀전인 점을 고려하면 나쁘지 않은 투구 내용이었다. 류현진은 경기 초반 체인지업으로 타이밍 싸움에서 승리했다. 1번 타자 로렌조 케인을 3삼진으로 봉쇄한 류현진은 2회를 제외하고 매이닝 삼진을 솎아냈다. 5회에는 선두타자 2루타 이후 세 타자를 연속 삼진으로 묶었다.   하지만 요주의 인물과의 승부가 아쉬웠다. 2번 타자로 출전한 크리스티안 옐리치는 류현진과 세 번의 승부에서 3타수 2안타 2홈런 2타점으로 판정승을 거뒀다.     류현진은 이날 경기 전까지 옐리치와의 상대 전적에서 11타수 4안타 1홈런 타율 .364로 열세였다. 그리고 우려는 현실이 됐다. 1회 첫 타석 승부는 잘 넘겼지만, 이후 두 번의 타석에서 연타석 홈런을 헌납했다. 6회 홈런을 맞은 초구 커브는 완벽한 실투였다.     옐리치는 지난 시즌 타율 .326 36홈런 110타점 OPS 1.000으로 내셔널리그 MVP를 차지한 강타자다. 올 시즌 역시 홈런 11개로 메이저리그 단독 선두에 올라있었다.   이날 멀티홈런으로 옐리치는 최근 6경기에서 8홈런을 몰아치는 괴력을 발휘했다. 13홈런으로 홈런 부문 단독 1위를 고수함과 동시에 시즌 초반부터 MVP 유력 후보로 꼽히고 있다.   옐리치와의 통산 전적 13타수 6안타 3홈런 타율 .462가 된 류현진은 폴 골드슈미트(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 이어 또 한 명의 천적을 넘어야 하는 숙제를 안았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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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루타' 추신수, 휴스턴전서 안타생산 재개…텍사스도 승리

'2루타' 추신수, 휴스턴전서 안타생산 재개…텍사스도 승리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추추트레인’ 추신수(36·텍사스 레인저스)가 하루 만에 다시 안타생산을 재개했다. 추신수는 21일(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추추트레인’ 추신수(36·텍사스 레인저스)가 하루 만에 다시 안타생산을 재개했다.   추신수는 21일(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 5타수 1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시즌 성적은 타율 .323 OPS .990이 됐다.   전날엔 휴스턴 '에이스' 저스틴 벌랜더에게 막혀 무안타 1볼넷 침묵을 지킨 추신수는 하루 만에 장타를 터뜨리며 다시 타격감을 끌어올렸다.     1회 첫 타석부터 장타가 터졌다. 1회 말 선두타자로 나선 추신수는 휴스턴 선발 게릿 콜의 5구째 몸쪽 속구를 공략해 우익수 방면 2루타(시즌 8호)로 연결했다. 대니 산타나의 적시타 덕분에 득점도 수확했다.   이후 세 타석엔 침묵을 지켰다. 타자 일순으로 다시 돌아온 1회 두 번째 타석엔 2루 땅볼로 물러났고, 4회엔 헛스윙 삼진으로 돌아섰다. 5회 말엔 좌익수 뜬공에 그친 추신수는 8회 유격수 땅볼을 기록했다. 휴스턴의 수비 시프트에 막혔다.   한편, 텍사스는 휴스턴에 9-4로 이겼다.   텍사스 타선은 1회에 대거 5점을 뽑아 휴스턴 선발 콜(4.1이닝 8탈삼진 9실점)을 무너뜨렸다. 3회엔 조이 갈로의 솔로포로 한 점을 더 달아난 텍사스는 5회 2점을 더 추가해 승기를 굳혔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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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3호포' 강정호 "변화구를 많이 생각했다"

'시즌 3호포' 강정호 "변화구를 많이 생각했다"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킹캉’ 강정호(32·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시즌 3호 홈런 아치를 그렸다. 강정호는 21일(한국시간) PNC 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2번 겸 3루수로 선발 출전, 3타수 1안타 1..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킹캉’ 강정호(32·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시즌 3호 홈런 아치를 그렸다.   강정호는 21일(한국시간) PNC 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2번 겸 3루수로 선발 출전, 3타수 1안타 1홈런 1타점 2삼진을 기록했다. 시즌 성적은 타율 .154 OPS .593이 됐다.   홈런은 4회에 폭발했다. 4회 선두타자로 등장한 강정호는 샌프란시스코 좌완 선발 데릭 홀랜드를 상대로 좌월 솔로포를 터뜨렸다. 지난 17일 디트로이트전 이후 3경기 만에 터진 홈런. 홈런 비거리는 431피트(약 131.37m)를 기록했다.   수비에선 한 차례 실책이 있었다. 3회 2사에 송구 실책을 범해 헤라르도 파라의 출루를 허용했다. 하지만 5회엔 좋은 수비도 선보였다. 양 팀이 1-1로 맞선 5회 1사 1, 2루 역전 위기에 파라를 직선타로 돌려세우고 2루로 재빨리 공을 던져 병살타로 연결했다.     다음은 강정호와의 일문일답 Q. 홈런 축하한다. 4년 만에 2번 타순에 들어갔는데 어색하진 않았는지. 강정호(이하 강) : 어느 타선에 들어가든 준비하는 건 똑같다. 크게 신경 안 썼다.   Q. 시즌 3홈런 중 2개를 변화구를 공략해 작성했다. 강 : (상대 투수들이) 전체적으로 변화구를 많이 던지는 것 같다. 그래서 변화구를 많이 생각했다. 변화구를 상대로 정타가 나오니까 다시 속구를 많이 던지는 것 같은데, 잘 대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Q. 데릭 홀랜드의 몸쪽 승부에 약한 면모를 보였다. 몸쪽 깊게 잘 들어왔다. 어쩔 수 없었던 것 같다. 실투가 아닌 잘 들어온 투구였다.   Q. 5회 역전 위기에 병살 플레이를 잘 연결했다. 하지만 3회엔 수비 실책도 범했다. 어려운 타구는 아니었는데 송구 실책이 나와서 그게 마음에 걸린다. 좀 더 집중해서 수비에서 항상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   현장취재 : 장우혁 통신원 woohyeuc@andrew.cmu.edu 글/정리 :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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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안타 빈공' 다저스, 밀워키에 완패…류현진 5.2이닝 2실점 '시즌 첫 패'

'2안타 빈공' 다저스, 밀워키에 완패…류현진 5.2이닝 2실점 '시즌 첫 패'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6연승을 마감했다. 다저스는 21일(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전에서 류현진의 호투에도 불구, 타선이 빈공에 허덕이며 0-5로 완패했다. 다저스는 1회 선두타자 작 ..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6연승을 마감했다.   다저스는 21일(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전에서 류현진의 호투에도 불구, 타선이 빈공에 허덕이며 0-5로 완패했다.   다저스는 1회 선두타자 작 피더슨의 안타, A.J. 폴락의 볼넷으로 맞이한 2사 1, 2루 득점 기회에서 코디 벨리넞가 뜬공으로 물러났다.   그러자 밀워키는 홈런으로 앞서갔다. '홈런 선두' 크리스티안 옐리치가 3회말 류현진의 체인지업을 받아쳐 시즌 12호 솔로포를 터뜨렸다.     다저스는 밀워키 선발 체이스 앤더슨에게 묶여 5회까지 1안타에 그쳤다. 6회 코리 시거가 바뀐 투수 알렉스 클라우디오를 상대로 안타를 기록했지만, 득점으로 연결되지는 않았다.   경기 후반 밀워키가 승기를 잡았다. 6회말 선두타자로 나온 옐리치는 류현진에게 연타석 솔로포를 뽑아냈다. 7회 무사 1, 2루에서는 라이언 브론이 케일럽 퍼거슨을 상대로 쐐기 3점포를 작렬했다. 다저스가 이렇다할 반격을 하지 못하며 경기는 그대로 밀워키의 승리로 끝났다.     이날 내전근 부상 복귀전을 치른 류현진은 5.2이닝 6피안타 2피홈런 1볼넷 9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했지만, 시즌 첫 패전을 안았다. 옐리치에게 허용한 홈런 2방이 뼈아팠다. 시즌 평균자책은 종전 3.07에서 3.10으로 소폭 올랐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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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코멘트] "강정호 3호포, 그냥도 아니고 훌쩍 넘어갔다"

[현지코멘트] "강정호 3호포, 그냥도 아니고 훌쩍 넘어갔다"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킹캉’ 강정호(32·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시즌 3호 홈런을 쏘아 올렸다. 강정호는 21일(한국시간) PNC 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2번 겸 3루수로 선발 출전, 3타수 1안타 1..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킹캉’ 강정호(32·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시즌 3호 홈런을 쏘아 올렸다.    강정호는 21일(한국시간) PNC 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2번 겸 3루수로 선발 출전, 3타수 1안타 1홈런 1타점 2삼진을 기록했다. 시즌 성적은 타율 .154 OPS .593이 됐다.     홈런은 4회에 폭발했다. 4회 선두타자로 등장한 강정호는 샌프란시스코 좌완 선발 데릭 홀랜드를 상대로 좌월 솔로포를 터뜨렸다. 지난 17일 디트로이트전 이후 3경기 만에 터진 홈런. 홈런 비거리는 431피트(약 131.37m)를 기록했다.   강정호의 홈런포에 현지 중계진도 엄지를 치켜세웠다. ‘우타자의 무덤’이라고 불리는 PNC 파크에서 대형 아치를 그렸다는 점에도 주목했다.   중계진은 “잘 맞은 타구가 외야 좌측으로 날아갔다. 그냥도 아니고 훌쩍 담장을 넘었다. 배트를 정말 제대로 돌렸다. 담장을 넘기기 충분한 타구였다. PNC 파크의 좌측 담장을 넘기려면 타구를 아주 멀리 날려야 하는데 강정호는 해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피츠버그는 3-1로 앞선 6회 초 빗줄기가 굵어지면서 강우 콜드게임 승리를 거뒀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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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리치에게 2피홈런' 류현진, MIL전 5.2이닝 9K 2실점

'옐리치에게 2피홈런' 류현진, MIL전 5.2이닝 9K 2실점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부상 복귀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류현진은 21일(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전에 선발 등판, 5.2이닝 6피안타 2피홈런 1볼넷 9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부상 복귀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류현진은 21일(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전에 선발 등판, 5.2이닝 6피안타 2피홈런 1볼넷 9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초반 체인지업으로 경기를 운영했다. 1회를 삼자범퇴로 지운 류현진은 2회 피안타 2개를 내주면서도 무실점 투구를 이어갔다.   3회 요주의 타자에게 홈런을 내줬다. 류현진은 크리스티안 옐리치에게 체인지업을 던졌지만, 좌중월 솔로포를 헌납했다.         4회 삼자범퇴로 안정을 찾은 류현진은 5회 선두타자 매니 피냐에게 2루타를 맞은 후 세 타자를 연속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하지만 6회 같은 상대에게 두 번 당했다. 류현진은 선두타자 옐리치에게 초구 커브를 공략당해 우월 솔로포를 맞았다.   이어 후속타자 헤수스 아길라가 볼넷, 에르난 페레즈가 안타로 출루하며 2사 주자 1, 2루가 됐다. 류현진의 투구수가 92개에 달하자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류현진을 딜런 플로로와 교체했다. 플로로는 피냐를 좌익수 뜬공 처리하고 추가 실점을 막았다.   팀이 0-2로 끌려가는 상황에서 교체된 류현진은 시즌 첫 패전 위기에 몰렸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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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첫 3루타' 최지만, 종아리 통증으로 6회 교체

'시즌 첫 3루타' 최지만, 종아리 통증으로 6회 교체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최지만(27·탬파베이 레이스)이 시즌 첫 3루타를 신고했지만, 종아리 통증을 느껴 그라운드를 떠났다. 최지만은 21일(한국시간)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홈경기에 3번 겸 1루수..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최지만(27·탬파베이 레이스)이 시즌 첫 3루타를 신고했지만, 종아리 통증을 느껴 그라운드를 떠났다.   최지만은 21일(한국시간)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홈경기에 3번 겸 1루수로 선발 출전, 2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성적은 타율 .286 OPS .831이 됐다.   1회 첫 타석엔 1루수 땅볼로 물러난 최지만은 두 번째 타석에 장타를 쳤다. 1-5로 끌려가던 4회 말에 보스턴 선발 릭 포셀로를 상대로 중견수 키를 넘기는 3루타를 뽑았다. 후속 브랜든 로우의 적시 3루타 때 득점도 수확했다.   하지만 최지만은 6회 초 갑자기 대수비와 교체됐다. MLB.com 후안 토리비오는 “최지만이 왼 종아리 당김증세를 느껴 그라운드를 떠났다”고 전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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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류현진, 무사 2루서 3K…5이닝 8K 1실점

[류현진 중계] 류현진, 무사 2루서 3K…5이닝 8K 1실점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빅리그 100번째 선발 경기에 나섰다. 류현진은 21일(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전에 선발 등판, 시즌 3승에 도전한다. [5회] 이날 경기 두 번째 실..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빅리그 100번째 선발 경기에 나섰다.   류현진은 21일(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전에 선발 등판, 시즌 3승에 도전한다.   [5회]   이날 경기 두 번째 실점 위기에 몰렸다.. 류현진은 선두타자 매니 피냐를 좌익수 방면 2루타로 출루시켰다.   하지만 아르시아를 3구 루킹 삼진, 대타 벤 가멜을 4구 헛스윙 삼진으로 잡고 한숨 돌렸다. 케인 마저 삼진으로 돌려세운 류현진은 5회를 삼진 3개로 매조졌다.         [4회]   첫 실점 이후 다시 안정을 찾았다. 아길라를 초구 3루수 땅볼로 잡아낸 류현진은 무스타커스에게 5구 커터를 던져 삼진을 솎아냈다.   페레즈에게 우익수 뜬공을 유도한 류현진은 이날 경기 두 번째 삼자범퇴 이닝을 만들었다.       [3회]   3회 피홈런으로 첫 실점했다. 체이스 앤더슨을 상대로 삼진을 뺏어낸 류현진은 케인 역시 하이 패스트볼로 삼진을 잡아냈다.   하지만 옐리치와의 두 번째 승부에서 체인지업을 공략당해 좌중월 솔로포를 헌납했다. 류현진은 후속타자 브론을 삼진 처리하고 이닝을 끝냈다.       [2회]   2회 실점 위기가 찾아왔다. 헤수스 아길라를 3루수 땅볼로 찰처리한 류현진은 마이크 무스타커스에게 빗맞은 안타를 허용했다.   에르난 페레즈를 중견수 뜬공으로 잡아냈지만, 매니 피냐에게 던진 6구 체인지업이 중전 안타가 되며 2사 주자 1, 2루가 됐다. 하지만 올랜도 아르시아를 2루수 직선타로 잡고 실점하지 않았다. 2회까지 투구수는 31개.      [1회]   구속은 빠르지 않았지만 체인지업이 효과적이었다. 류현진은 선두타자 로렌조 케인에게 6구 체인지업으로 삼진을 솎아낸 후 크리스티안 옐리치에게도 5구 체인지업으로 중견수 뜬공을 유도했다.   이어 라이언 브론에게 초구 88마일 투심 패스트볼을 던져 3루수 땅볼로 잡아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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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오프' 추신수, 휴스턴 콜 상대 2루타 '쾅'

'리드오프' 추신수, 휴스턴 콜 상대 2루타 '쾅'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추추트레인’ 추신수(36·텍사스 레인저스)가 시즌 8번째 2루타를 신고했다. 추신수는 21일(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격했..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추추트레인’ 추신수(36·텍사스 레인저스)가 시즌 8번째 2루타를 신고했다.   추신수는 21일(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격했다.    전날 휴스턴전에서 무안타 1볼넷 침묵을 지킨 추신수는 하루 만에 장타를 터뜨리며 안타 생산을 재개했다.       1회 말 선두타자로 나선 추신수는 휴스턴 선발 게릿 콜을 상대로 우익수 방면 2루타를 쳤다. 몸쪽 공을 잡아당겨 2루수 키를 넘겼다. 이후 추신수는 대니 산타나의 중전 적시타 때 홈을 밟아 선취 득점도 기록했다.   한편,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328에서 .339로 좋아졌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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