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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CWS전 3안타 1볼넷 '4출루'…TEX는 연장패

추신수, CWS전 3안타 1볼넷 '4출루'…TEX는 연장패

[엠스플뉴스] '추추트레인' 추신수(36·텍사스 레인저스)가 4출루 경기를 해냈다. 추신수는 22일(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홈경기에 1번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 4타수 3안타 1볼넷 1도루를 기록했다. 시즌 성적은 타율 .287 OPS .897이 됐다. ..

  [엠스플뉴스]   '추추트레인' 추신수(36·텍사스 레인저스)가 4출루 경기를 해냈다.   추신수는 22일(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홈경기에 1번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 4타수 3안타 1볼넷 1도루를 기록했다. 시즌 성적은 타율 .287 OPS .897이 됐다.      전날엔 무안타 침묵을 지킨 추신수는 첫 타석부터 안타 생산을 재개했다. 1회 선두타자로 나섰고 우완 선발 레이날도 로페즈의 2구째 바깥쪽 높은 공을 밀어쳐 깔끔한 좌전 안타로 연결했다. 후속타자 엘비스 앤드루스의 땅볼 때 2루에서 아웃돼 득점은 불발.   안타 행진은 계속됐다. 팀이 3-4로 끌려가던 3회 선두타자로 나선 추신수는 로페즈의 2구째 슬라이더를 공략해 우익수 방면 2루타를 작성했다. 우익수가 잠시 공을 더듬는 사이 2루에 도달했다. 하지만 후속 세 타자가 연달아 범타로 물러나 득점을 추가하진 못했다.   세 번째 타석에도 안타를 신고했다. 5회 1사에 로페즈와 맞붙은 추신수는 바깥쪽에 걸친 2구째 슬라이더를 밀어쳐 좌전 안타를 때렸다. 시즌 5번째 3안타 경기. 이후 추신수는 앤드루스의 타석 때 2루 도루까지 성공했지만, 이번에도 득점은 없었다.   7회 말 1사 2루엔 투수 땅볼로 물러났다. 투수 쪽으로 시속 99.7마일 강습타구를 때렸는데 애런 범머가 이 타구를 잘 처리했다.   경기가 연장으로 흐른 가운데 추신수는 팀이 4-5로 뒤진 10회 말 선두타자로 타석에 들어섰다. 상대 투수는 마무리 알렉스 콜로메. 추신수는 6구 승부 끝에 볼넷을 고르며 추격의 불씨를 살렸다. 하지만 데니스 산타나가 중견수 뜬공, 앤드루스가 병살타를 쳐 추격세에 찬물을 끼얹었다.   결국 텍사스는 화이트삭스에 4-5로 졌다.   연장 10회 초에 승부의 향방이 갈렸다. 10회 1사 1, 3루 기회에 욜머 산체스가 스퀴즈 번트를 대 결승 타점을 수확했다. 초구에 번트를 시도했으나 실패한 산체스는 2구째에 재차 번트를 시도하며 텍사스 수비진을 뒤흔들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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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CWS전 3안타에 도루까지…타율 .288

추신수, CWS전 3안타에 도루까지…타율 .288

[엠스플뉴스] 추신수(36·텍사스 레인저스)의 방망이가 불을 뿜었다. 추신수는 22일(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홈경기에 1번 겸 좌익수로 선발 출격했다. 전날엔 무안타 침묵을 지킨 추신수는 첫 타석부터 안타 생산을 재개했다. 1회 선..

  [엠스플뉴스]   추신수(36·텍사스 레인저스)의 방망이가 불을 뿜었다.   추신수는 22일(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홈경기에 1번 겸 좌익수로 선발 출격했다.     전날엔 무안타 침묵을 지킨 추신수는 첫 타석부터 안타 생산을 재개했다. 1회 선두타자로 나섰고 우완 선발 레이날도 로페즈의 2구째 바깥쪽 높은 공을 밀어쳐 깔끔한 좌전 안타로 연결했다. 후속타자 엘비스 앤드루스의 땅볼 때 2루에서 아웃돼 득점은 불발.   안타 행진은 계속됐다. 팀이 3-4로 끌려가던 3회 선두타자로 나선 추신수는 로페즈의 2구째 슬라이더를 공략해 우익수 방면 2루타를 작렬했다. 우익수가 잠시 공을 더듬는 사이 2루에 도달했다. 하지만 후속 세 타자가 연달아 범타로 물러나 득점을 추가하진 못했다.   세 번째 타석에도 안타를 신고했다. 5회 1사에 로페즈와 맞붙은 추신수는 바깥쪽에 걸친 2구째 슬라이더를 밀어쳐 좌전 안타로 연결했다. 시즌 5번째 3안타 경기. 이후 추신수는 앤드루스의 타석 때 2루 도루까지 성공했지만, 이번에도 득점은 없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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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SD전 3타수 무안타…PIT 2연승

강정호, SD전 3타수 무안타…PIT 2연승

[엠스플뉴스] 강정호(32·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무안타 침묵을 지켰다. 강정호는 22일(한국시간) PNC 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홈경기에 6번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7회 말엔 대주자와 교체돼 경기를 마쳤다. 2회 첫 타석엔 ..

  [엠스플뉴스]   강정호(32·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무안타 침묵을 지켰다.   강정호는 22일(한국시간) PNC 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홈경기에 6번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7회 말엔 대주자와 교체돼 경기를 마쳤다.     2회 첫 타석엔 불운이 따랐다. 좌익수 쪽으로 시속 109.6마일짜리 강한 타구를 날렸는데 이 타구가 야수 정면으로 향하고 말았다. 결과는 좌익수 직선타. 기대타율이 .750에 이를 정도로 잘 때린 타구였다.   5회에도 좌완 선발 에릭 라우어와 맞붙은 강정호는 외야 먼 곳으로 타구를 보냈지만, 우익수가 워닝트랙 근처에서 이 타구를 낚았다. 우익수 직선타.   두 차례나 운이 따르지 않았던 강정호는 7회엔 실책으로 출루했다. 7회 말 1사에 라우어를 상대로 3루 땅볼을 때렸는데 매니 마차도가 수비 실책과 송구 실책을 연달아 범하면서 2루에 안착했다. 이후 강정호는 대주자 스티븐 브롤트와 교체돼 그라운드를 떠났다.   한편, 피츠버그는 샌디에이고를 2-1로 간신히 꺾었다.   피츠버그 선발 조 머스그로브는 7이닝 8탈삼진 1실점 역투로 시즌 5승(7패)을 수확했다. 마무리 펠리페 바스케스는 9회를 무실점으로 막고 시즌 18세이브를 신고했다. 1회엔 스탈링 마르테가 선제 2루타를 쳤고 7회엔 호세 오수나가 1타점 결승타 손맛을 봤다.   샌디에이고 선발 라우어는 7이닝 4탈삼진 2실점(1자책)으로 잘 던졌으나 타선이 침묵해 결국 패전의 멍에를 썼다. 7회에 나온 실책이 뼈아팠다. 4회 동점 솔로포를 터뜨렸던 마차도는 7회 결정적인 실책을 범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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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CWS전 안타 이어 2루타 '쾅'…타율 .286

추신수, CWS전 안타 이어 2루타 '쾅'…타율 .286

[엠스플뉴스] ‘추추트레인’ 추신수(36·텍사스 레인저스)가 멀티히트 경기를 해냈다. 추신수는 22일(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홈경기에 1번 겸 좌익수로 선발 출격했다. 전날엔 무안타 침묵을 지킨 추신수는 첫 타석부터 안타 생산을 재개했..

  [엠스플뉴스]   ‘추추트레인’ 추신수(36·텍사스 레인저스)가 멀티히트 경기를 해냈다.   추신수는 22일(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홈경기에 1번 겸 좌익수로 선발 출격했다.   전날엔 무안타 침묵을 지킨 추신수는 첫 타석부터 안타 생산을 재개했다. 1회 선두타자로 나서 우완 선발 레이날도 로페즈와 맞붙었고 2구째 바깥쪽 높은 공을 밀어쳐 깔끔한 좌전 안타로 연결했다. 후속타자 엘비스 앤드루스의 땅볼 때 2루에서 아웃돼 득점은 불발.   안타 행진은 계속됐다. 팀이 3-4로 끌려가던 3회 선두타자로 나선 추신수는 로페즈의 2구째 슬라이더를 공략해 우익수 방면 2루타를 작성했다. 우익수가 공을 더듬는 사이 2루에 도달했다. 하지만 후속 세 타자가 연달아 범타로 물러나 득점을 추가하진 못했다.   한편,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286으로 올랐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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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CWS전 첫 타석부터 안타…안타 생산 재개

추신수, CWS전 첫 타석부터 안타…안타 생산 재개

[엠스플뉴스] 추신수(36·텍사스 레인저스)가 첫 타석부터 안타를 신고했다. 추신수는 22일(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홈경기에 1번 겸 좌익수로 선발 출격했다. 전날엔 무안타 침묵을 지킨 추신수는 이날엔 첫 타석부터 안타를 뽑았다. 1회 ..

  [엠스플뉴스]   추신수(36·텍사스 레인저스)가 첫 타석부터 안타를 신고했다.   추신수는 22일(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홈경기에 1번 겸 좌익수로 선발 출격했다.   전날엔 무안타 침묵을 지킨 추신수는 이날엔 첫 타석부터 안타를 뽑았다. 1회 말 선두타자로 나섰고 우완 선발 레이날도 로페즈를 상대로 좌전 안타를 때렸다. 후속타자 엘비스 앤드루스의 3루 땅볼 때 2루에서 아웃돼 득점을 추가하진 못했다.   한편,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280에서 .283으로 소폭 상승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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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부상' CLE 클레빈저, 왼 발목 염좌로 IL행

'또 부상' CLE 클레빈저, 왼 발목 염좌로 IL행

[엠스플뉴스] 마이크 클레빈저(28·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재차 전열에서 이탈한다. 이번엔 발목이 말썽이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2일(한국시간) ‘클리블랜드 선발 클레빈저가 왼 발목 염좌로 10일자 부상자 명단(Injured List)에 등재됐다. 그를 대신해 좌완 투수..

  [엠스플뉴스]   마이크 클레빈저(28·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재차 전열에서 이탈한다. 이번엔 발목이 말썽이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2일(한국시간) ‘클리블랜드 선발 클레빈저가 왼 발목 염좌로 10일자 부상자 명단(Injured List)에 등재됐다. 그를 대신해 좌완 투수 조시 스미스가 트리플A에서 콜업됐다’고 보도했다.     4월 초 등 윗부분을 다쳐 상당 기간 재활에 전념한 클레빈저는 6월 18일 텍사스 레인저스를 상대로 부상 복귀전(4.2이닝 5실점)을 치렀다. 그런데 경기 도중 또 부상 악재를 만났다. 2회 땅볼을 유도한 뒤 1루로 향하려다 발목을 다쳤고, 이 여파로 재차 전열에서 이탈하게 됐다.   애초 클리블랜드는 클레빈저가 로테이션을 한 차례 거른 뒤 다시 마운드에 설 것이라는 낙관적인 전망을 내놨다. 하지만 일이 예상대로 돌아가지 않았다.   부상 전까지 클레빈저는 올 시즌 3경기에 등판해 1승 1패 평균자책 2.70의 성적을 남겼다.   한편, 클레빈저가 나설 예정이었던 23일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전엔 우완 ‘루키’ 애런 시배일이 대신 마운드에 오른다. ‘MLB 파이프라인’ 기준 클리블랜드 팀 내 24순위 유망주 시배일은 올해엔 트리플A와 더블A에서 뛰며 7경기 동안 5승 무패 평균자책 2.85의 훌륭한 성적을 거뒀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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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2.70' OAK 몬타스, PED 복용 적발…80G 출전정지 징계

'ERA 2.70' OAK 몬타스, PED 복용 적발…80G 출전정지 징계

[엠스플뉴스] 프랭키 몬타스(26·오클랜드 어슬레틱스)의 이름에 '금지약물 복용자'라는 꼬리표가 붙었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22일(한국시간) ‘오클랜드 선발투수 몬타스가 경기력 향상물질인 오스타린 양성 반응을 보여 80경기 무급 출전정지 징계를 받는다’고 보도했다. 몬타..

  [엠스플뉴스]   프랭키 몬타스(26·오클랜드 어슬레틱스)의 이름에 '금지약물 복용자'라는 꼬리표가 붙었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22일(한국시간) ‘오클랜드 선발투수 몬타스가 경기력 향상물질인 오스타린 양성 반응을 보여 80경기 무급 출전정지 징계를 받는다’고 보도했다.   몬타스는 빅리그 4시즌 통산 58경기(28선발)에 등판해 202이닝을 던져 15승 9패 평균자책 3.92를 기록 중인 우완투수다. 2015년 시카고 화이트삭스 소속으로 데뷔했고 LA 다저스를 거쳐 2016년 8월 초 오클랜드에 둥지를 틀었다.   지난해까진 큰 두각을 나타내진 못했던 몬타스는 올해엔 완전히 다른 투수로 변모했다. 15경기에 등판해 90이닝을 소화했고 9승 2패 평균자책 2.70을 기록, 팀의 실질적인 에이스로 발돋움했다. 현지에선 몬타스의 활약이 새로 장착한 스플리터 때문이라는 분석도 나왔다.   하지만 이번 사건으로 인해 몬타스는 평생 지울 수 없는 꼬리표를 달게 됐다.   MLB.com에 따르면 몬타스는 “금지된 물질을 복용할 생각은 없었지만, 불행히도 미국의 한 영양제 가게에서 구입한 오염된 보충제를 무의식적으로 섭취했다”며 “메이저리그의 룰을 존중하고 이해하며 협약에 따른 모든 책임을 지겠다”며 고개를 숙였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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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투나잇] 'MIL 옐리치 vs NYM 알론소' 불꽃 튀는 NL 홈런레이스

[메이저리그 투나잇] 'MIL 옐리치 vs NYM 알론소' 불꽃 튀는 NL 홈런레이스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마이너 호투’ 텍사스, 2연패 탈출…추신수 무안타 텍사스가 연패를 끊었다. 마이크 마이너는 8이닝 1실점으로 최근 뜨거웠던 클리블랜드 타선을 잠재웠다..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마이너 호투’ 텍사스, 2연패 탈출…추신수 무안타   텍사스가 연패를 끊었다. 마이크 마이너는 8이닝 1실점으로 최근 뜨거웠던 클리블랜드 타선을 잠재웠다. 1회 2점을 선취한 텍사스는 8회 대니 산타나와 엘비스 앤드루스의 백투백 홈런으로 승부를 결정지었다. 추신수는 수차례 잘 맞은 타구를 날렸지만, 무안타에 그쳤다.         ‘홈런포 4방’ 양키스, HOU 잡고 6연승   양키스가 홈런 군단 위용을 뽐냈다. 6회에만 홈런 3방을 집중한 양키스는 7회 에드윈 엔카나시온의 투런포를 더해 6연승을 달성했다. 애런 저지가 22일 로스터에 복귀한다는 희소식도 접했다. 휴스턴 ‘괴물 신인’ 요르단 알바레즈는 시즌 5호 홈런 포함 멀티히트 2타점으로 분전했다.   ‘커리어하이 경신?’ 개리 산체스 2019시즌 예상 성적 120G 타율 .269 48홈런 109타점 OPS .963 * 2017년 122G 타율 .278 33홈런 90타점 OPS .876         다저스, 9득점에도 진땀승...범가너 6실점 난조   다저스가 샌프란시스코의 거센 추격을 따돌리고 위닝시리즈를 가져갔다. 7-1로 앞서던 경기를 9-8로 끝냈다. 데뷔전을 치른 조쉬 스볼츠가 9회 3실점하며 분위기가 묘해졌다. 마무리 켄리 잰슨은 어렵게 시즌 22세이브를 챙겼다. 매디슨 범가너는 4회 난타를 당하며 3.2이닝 6실점에 그쳤다.         옐리치 시즌 28호 아치…밀워키는 완패   크리스티안 옐리치가 팀 패배 속에서 홀로 빛났다. 신시내티 태너 로아크를 상대로 시즌 28호 홈런을 신고했다. 비거리는 무려 462피트(약 140.8m). 옐리치는 6월 19경기에서 모두 안타를 때려내고 있다. 하지만 팀은 추가 득점 없이 1-7로 완패, 최근 9경기 성적이 3승 6패로 하락세다.   ‘흔들리는 선발진’ 밀워키 선발진 6월 성적 데이비스 : 4G 2승 1패 ERA 5.86 우드러프 : 4G 1승 1패 ERA 6.26 앤더슨 : 3G 1패 ERA 5.79 넬슨 : 3G 2패 ERA 9.75   NYM 알론소, 전반기 25홈런 달성…NL 신인 최다타이   ‘신인’ 피트 알론소 역시 옐리치 못지않게 장타를 쏟아내고 있다. 3회 투런포를 터뜨린 알론소는 시즌 25홈런으로 이 부문 단독 2위에 올라섰다. 전반기 25홈런은 코디 벨린저의 2017년 기록과 타이. 하지만 팀은 3회 6실점을 극복하지 못하고 2연패했다.   NL 홈런 순위 1. 옐리치 : 28 2. 알론소 : 25 3. 벨린저 : 24 4. 렌프로 : 23 5. 프리먼  21    무스타커스 : 21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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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 '라이벌전 첫 6실점' 범가너, 설욕 커녕 자존심 구겼다

[인포그래픽] '라이벌전 첫 6실점' 범가너, 설욕 커녕 자존심 구겼다

[엠스플뉴스] 매디슨 범가너가 라이벌전 개인 통산 첫 6실점으로 자존심을 구겼다. 범가너는 21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 다저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로 나서 3.2이닝 6실점으로 강판됐다. 지난 10일 등판에서 맥스 먼시와 홈런 타구 감상을 두고 ..

  [엠스플뉴스]   매디슨 범가너가 라이벌전 개인 통산 첫 6실점으로 자존심을 구겼다.   범가너는 21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 다저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로 나서 3.2이닝 6실점으로 강판됐다. 지난 10일 등판에서 맥스 먼시와 홈런 타구 감상을 두고 한 차례 설전을 펼친 범가너는 이번 등판에서 설욕을 노렸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다.   경기 전부터 묘한 분위기가 감돌았다. 다저스타디움의 홈팬들은 범가너와 먼시 사이 설전에서 나온 '바다에 빠진 공 꺼내오든지(Go get it out of the ocean)'라는 대사가 적힌 티셔츠를 입고 경기장을 찾았다. 먼시 역시 타격 훈련에서 해당 티셔츠를 입어 범가너의 심기를 자극했다. 장내 오르가니스트는 바다와 관련된 주제가를 선곡하기도 했다.     올 시즌을 끝으로 FA 자격을 얻는 범가너는 이번 여름 트레이드로 팀을 옮길 것이 유력한 투수 중 하나다. 샌프란시스코와 다저스의 다음 맞대결은 9월에나 편성돼있다. 범가너로서는 자이언츠 소속으로 마지막 라이벌전이 될 수 있는 경기를 최악으로 끝마친 셈이 됐다.   글/그래픽 : 도상현 기자 shdo@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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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은 삼세판' 류현진, 23일 시즌 10승 재도전 [엠엘비 한마당 LIVE]

'한국인은 삼세판' 류현진, 23일 시즌 10승 재도전 [엠엘비 한마당 LIVE]

[엠스플뉴스] * [엠엘비 한마당]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를 중심으로 그날 메이저리그에 있었던 중요한 소식들을 돌아보는 코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엠엘비 한마당] 라이브(오후 3시 시작)에서는 6월 21일 경기 리뷰와 함께 류현진 선수의 시즌 10..

   [엠스플뉴스]    * [엠엘비 한마당]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를 중심으로 그날 메이저리그에 있었던 중요한 소식들을 돌아보는 코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엠엘비 한마당] 라이브(오후 3시 시작)에서는 6월 21일 경기 리뷰와 함께 류현진 선수의 시즌 10승 재도전 프리뷰를 준비했습니다.   # 류현진 시즌 10승 세번째 도전  # 콜로라도 타선을 넘어라   # LIVE      출연 : 손건영 (MBC SPORTS+ 해설위원) 이현우 (엠스플뉴스 기자) 황형순 (엠스플뉴스 기자)   제작 : 김태영 (MBC PLUS 미디어운영제작팀) 기획 : 엠스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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