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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CIN전 4이닝 3K 2실점…시범경기 ERA 1.80

류현진, CIN전 4이닝 3K 2실점…시범경기 ERA 1.80

* 2019 MLB 시범경기 생중계,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류현진(31, LA 다저스)이 시범경기 4번째 등판에서 4이닝을 소화했다. 류현진은 3월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렌치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의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 4이닝..

  * 2019 MLB 시범경기 생중계,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류현진(31, LA 다저스)이 시범경기 4번째 등판에서 4이닝을 소화했다.   류현진은 3월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렌치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의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 4이닝 5피안타 3탈삼진 2실점을 기록하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경기 초반 흐름은 좋지 않았다. 류현진은 첫 세 타자 스캇 셰블러, 야시엘 푸이그, 스쿠터 지넷에게 모두 안타를 내줬다. 무사 만루에서 제시 윈커를 유격수 땅볼 처리했지만, 3루 주자의 득점을 막지 못했다. 시범경기 첫 실점이었다.   이어 데릭 디트리히를 1루수 땅볼로 잡아냈지만 호세 페라자에게 좌전 안타를 허용, 1회 두 번째 실점을 내줬다.     하지만 이후 안정감을 되찾았다. 류현진은 호세 이글레시아스의 유격수 땅볼을 시작으로 2회와 3회를 삼자범퇴로 막았다. 4회에는 2사 후 터커 반하트에게 3루 측 내야안타를 허용했지만, 이글레시아스를 2루 땅볼로 잡고 이닝을 마쳤다.   4이닝을 책임진 류현진은 마운드를 스캇 알렉산더에게 넘겼다. 시범경기 평균자책은 1.80으로 상승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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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류현진, 4회도 무실점 투구…4이닝 3K 2실점

[류현진 중계] 류현진, 4회도 무실점 투구…4이닝 3K 2실점

* 2019 MLB 시범경기 생중계,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류현진(31, LA 다저스)이 시범경기 첫 4이닝 투구를 소화했다. 류현진은 3월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렌치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4회] ..

  * 2019 MLB 시범경기 생중계,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류현진(31, LA 다저스)이 시범경기 첫 4이닝 투구를 소화했다.   류현진은 3월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렌치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4회]   4회에도 마운드를 밟은 류현진은 디트리히를 포수 파울 플라이로 잡고 순항했다. 페라자 역시 중견수 뜬공으로 잡고 2아웃을 잡았다.   반하트에게는 3루 방면 내야안타를 허용해 9타자 연속 범타 행진이 중단됐다. 하지만 이글레시아스를 2루수 땅볼 처리하고 실점 없이 이닝을 끝냈다.   [3회]   3회에도 땅볼 유도를 통해 경기를 풀어나갔다. 류현진은 푸이그, 셰쁠러를 모두 1루수 땅볼로 잡아내고 아웃카운트 2개를 올렸다.   4번 타자 윈커를 상대로 풀카운드 승부를 펼친 류현진은 헛스윙 삼진으로 또 한 번 삼자범퇴 이닝에 성공했다.   [2회]   세 타자를 완벽하게 잡아냈다. 류현진은 선두타자 로세 이글레시아스를 유격수 땅볼, 필립 어빈을 몸쪽 패스트볼 삼진으로 돌려보냈다.   이어 스캇 셰블러에게 유격수 땅볼을 유도해 이날 첫 삼자범퇴를 완성했다.         [1회]   출발이 불안했다. 류현진은 첫 세 타자 스캇 셰블러, 야시엘 푸이그, 스쿠터 지넷에게 연속 3안타를 허용했다. 무사 만루에서 제시 윈커에게 유격수 땅볼을 유도해 2루 주자를 잡아냈지만, 3루 주자의 득점을 허용했다. 시범경기 류현진의 첫 실점이었다.   류현진은 데릭 디트리히를 1루수 땅볼로 잡아냈지만 호세 페라자에게 좌전 안타를 허용, 1회 두 번째 실점을 내줬다. 터커 반하트를 상대로는 삼진을 잡아내고 추가 실점을 막았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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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깔끔한 투구' 류현진, 3회도 삼자범퇴…3이닝 3K 2실점

[류현진 중계] '깔끔한 투구' 류현진, 3회도 삼자범퇴…3이닝 3K 2실점

* 2019 MLB 시범경기 생중계,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류현진(31, LA 다저스)이 연속 삼자범퇴 행진을 이어갔다. 류현진은 3월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렌치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3회] 3회..

  * 2019 MLB 시범경기 생중계,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류현진(31, LA 다저스)이 연속 삼자범퇴 행진을 이어갔다.   류현진은 3월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렌치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3회]   3회에도 땅볼 유도를 통해 경기를 풀어나갔다. 류현진은 푸이그, 셰쁠러를 모두 1루수 땅볼로 잡아내고 아웃카운트 2개를 올렸다.   4번 타자 윈커를 상대로 풀카운드 승부를 펼친 류현진은 헛스윙 삼진으로 또 한 번 삼자범퇴 이닝에 성공했다.   [2회]   세 타자를 완벽하게 잡아냈다. 류현진은 선두타자 로세 이글레시아스를 유격수 땅볼, 필립 어빈을 몸쪽 패스트볼 삼진으로 돌려보냈다.   이어 스캇 셰블러에게 유격수 땅볼을 유도해 이날 첫 삼자범퇴를 완성했다.         [1회]   출발이 불안했다. 류현진은 첫 세 타자 스캇 셰블러, 야시엘 푸이그, 스쿠터 지넷에게 연속 3안타를 허용했다. 무사 만루에서 제시 윈커에게 유격수 땅볼을 유도해 2루 주자를 잡아냈지만, 3루 주자의 득점을 허용했다. 시범경기 류현진의 첫 실점이었다.   류현진은 데릭 디트리히를 1루수 땅볼로 잡아냈지만 호세 페라자에게 좌전 안타를 허용, 1회 두 번째 실점을 내줬다. 터커 반하트를 상대로는 삼진을 잡아내고 추가 실점을 막았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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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안정감 회복' 류현진, 2회 삼자범퇴…2이닝 2K 2실점

[류현진 중계] '안정감 회복' 류현진, 2회 삼자범퇴…2이닝 2K 2실점

* 2019 MLB 시범경기 생중계,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류현진(31, LA 다저스)이 2회부터 안정감을 되찾았다. 류현진은 3월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렌치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2회] 세 타자..

  * 2019 MLB 시범경기 생중계,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류현진(31, LA 다저스)이 2회부터 안정감을 되찾았다.   류현진은 3월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렌치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2회]   세 타자를 완벽하게 잡아냈다. 류현진은 선두타자 로세 이글레시아스를 유격수 땅볼, 필립 어빈을 몸쪽 패스트볼 삼진으로 돌려보냈다.   이어 스캇 셰블러에게 유격수 땅볼을 유도해 이날 첫 삼자범퇴를 완성했다.         [1회]   출발이 불안했다. 류현진은 첫 세 타자 스캇 셰블러, 야시엘 푸이그, 스쿠터 지넷에게 연속 3안타를 허용했다. 무사 만루에서 제시 윈커에게 유격수 땅볼을 유도해 2루 주자를 잡아냈지만, 3루 주자의 득점을 허용했다. 시범경기 류현진의 첫 실점이었다.   류현진은 데릭 디트리히를 1루수 땅볼로 잡아냈지만 호세 페라자에게 좌전 안타를 허용, 1회 두 번째 실점을 내줬다. 터커 반하트를 상대로는 삼진을 잡아내고 추가 실점을 막았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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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시범경기 첫 실점' 류현진, CIN전1회 4피안타 2실점

[류현진 중계] '시범경기 첫 실점' 류현진, CIN전1회 4피안타 2실점

* 2019 MLB 시범경기 생중계,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류현진(31, LA 다저스)이 시범경기 첫 실점을 허용했다. 류현진은 3월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렌치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출발..

  * 2019 MLB 시범경기 생중계,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류현진(31, LA 다저스)이 시범경기 첫 실점을 허용했다.   류현진은 3월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렌치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출발이 불안했다. 류현진은 첫 세 타자 스캇 셰블러, 야시엘 푸이그, 스쿠터 지넷에게 연속 3안타를 허용했다. 무사 만루에서 제시 윈커에게 유격수 땅볼을 유도해 2루 주자를 잡아냈지만, 3루 주자의 득점을 허용했다.   류현진은 데릭 디트리히를 1루수 땅볼로 잡아냈지만 호세 페라자에게 좌전 안타를 허용, 1회 두 번째 실점을 내줬다. 터커 반하트를 상대로는 삼진을 잡아내고 추가 실점을 막았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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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15일 CIN전 선발등판…생중계 보는 방법은?

류현진, 15일 CIN전 선발등판…생중계 보는 방법은?

[엠스플뉴스] 류현진(LA다저스)이 네 번째 시범경기에 선발로 출격해 몸 상태를 끌어올린다. 류현진은 15일 오전 5시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랜치에서 열리는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에서 선발로 나선다. 류현진의 시범경기는 엠스플뉴스 홈페이지(http://www.mbcsportsp..

  [엠스플뉴스]    류현진(LA다저스)이 네 번째 시범경기에 선발로 출격해 몸 상태를 끌어올린다.   류현진은 15일 오전 5시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랜치에서 열리는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에서 선발로 나선다. 류현진의 시범경기는 엠스플뉴스 홈페이지(http://www.mbcsportsplus.com)의 LIVE로 만나볼 수 있다.         15일에 열리는 다저스와 신시내티의 경기는 현지에서 TV로 중계되지 않는다. 이에 따라 해당 경기는 경기장에 설치된 카메라로만 촬영이 된다. MBC스포츠플러스는 엠스플뉴스를 통해 이를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류현진은 이번 시범경기에서 쾌조의 컨디션을 뽐내고 있다. 지난 2월 25일 LA 에인절스 전에서 1이닝 무실점, 2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서 2이닝 무실점, 9일 캔자스시티 로열스전에서는 3이닝 무실점으로 맹활약했다.   류현진이 네 번째 시범경기 등판에서도 무실점으로 0의 행진을 이어갈 수 있을지는 엠스플뉴스 LIVE로 확인이 가능하다.    이창규 기자 liebe6013@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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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범경기 타율 .080' SEA 이치로, 시즌 전망에 먹구름

'시범경기 타율 .080' SEA 이치로, 시즌 전망에 먹구름

* 2019 MLB 시범경기 생중계,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스즈키 이치로(45·시애틀 매리너스)가 최악의 성적으로 시범경기를 마무리했다. 이치로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 피오리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시범경기에 7번 지명타자..

  * 2019 MLB 시범경기 생중계,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스즈키 이치로(45·시애틀 매리너스)가 최악의 성적으로 시범경기를 마무리했다.   이치로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 피오리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시범경기에 7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 2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팀이 2-1로 앞선 2회말, 이치로는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좌완 데릭 홀랜드를 상대로 헛스윙 삼진을 기록했다. 팀이 3-4로 역전당한 4회 1사 1루에서도 루킹 삼진으로 물러났다. 이치로는 6회 2사 1루 기회에서 대타 호세 로바톤과 교체됐다. 이치로의 시범경기 최종 성적은 25타수 2안타 3볼넷 9삼진 타율 .080이 됐다.   동시에 이치로의 2019시즌 전망도 불투명해졌다. 시애틀은 오는 21일 일본 도쿄돔에서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 개막 2연전을 가진다. 해외 경기에 한해 기존 로스터가 25인에서 28인으로 확대된다. 이치로의 로스터 합류 가능성도 높은 상황.   하지만 25인 로스터로 회귀한 이후의 향방은 알 수 없다. 이치로는 지난 시즌 15경기 44타수 9안타 타율. 205로 부진했고 5월부터 구단 특별 고문으로 활동했다. 지난 1월 시애틀과 마이너 계약을 체결해 부활을 선언했지만, 이번 시범경기에j서도 뚜렷한 반등 기미를 보이지 못했다.   50세 현역을 꿈꾸는 이치로의 행보에 메이저리그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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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닝 무실점' 오승환 "실점하지 않기 위해 집중했다"

'1이닝 무실점' 오승환 "실점하지 않기 위해 집중했다"

* 2019 MLB 시범경기 생중계,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오승환(36·콜로라도 로키스)이 지난 세 경기 부진을 털어내는 투구를 펼쳤다. 오승환은 14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캇데일 솔트 리버 필드 앳 토킹 스틱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

  * 2019 MLB 시범경기 생중계,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오승환(36·콜로라도 로키스)이 지난 세 경기 부진을 털어내는 투구를 펼쳤다.   오승환은 14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캇데일 솔트 리버 필드 앳 토킹 스틱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시범경기에서 1이닝 1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피안타 1개를 제외하면 큰 위기가 없었다. 선두타자를 삼진으로 잡아낸 오승환은 일데바르 바르가스에게 우전 안타를 허용했다. 하지만 후속 타자 두 명을 중견수 뜬공-2루수 땅볼로 잡아내고 이닝을 마쳤다. 시범경기 첫 홀드도 기록했다.         지난 3일 목에 담 증세를 호소했던 오승환은 이날 부상 우려를 말끔히 씻었다. 오승환은 현지 통신원과의 인터뷰에서 “목 상태가 좋지 않았을 때를 제외하면 구위는 걱정할 정도가 아니었다. 자신감 잃지 않으려 노력했다”고 전했다.    오승환 본인도 세 경기 연속 실점 기록에 대해 의식했다고 밝혔다. 지난 경기에서 패스트볼에 중점을 뒀지만 “이날은 점수를 주지 않는 투구에 집중했다”고 말혔다. 이어 “다양한 구종으로 타자의 타이밍을 뺏으려고 했다. 전반적인 구위나 제구도 괜찮았다”고 자평했다.   덴버 지역의 추운 날씨에 적응해야 하는 숙제도 생겼다. 약간의 감기기운을 호소한 오승환은 “날씨가 가장 걱정이다. 작년 개막전 기온이 영하 5도였다고 들었다. 하지만 나 혼자 추운 것은 아니기에 잘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글/정리 :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현장취재 : 조미예 특파원 miyej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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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트레이드 마감시한, 7월 31일로 단일화

MLB 트레이드 마감시한, 7월 31일로 단일화

* 2019 MLB 시범경기 생중계,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트레이드 마감시한이 하나로 통일된다. ‘디 애슬레틱’ 켄 로젠탈은 지난 13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가 선수노조와의 협의 끝에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7월 31일로 통일했다”고 보도했다. 기존 트레이..

  * 2019 MLB 시범경기 생중계,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트레이드 마감시한이 하나로 통일된다.   ‘디 애슬레틱’ 켄 로젠탈은 지난 13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가 선수노조와의 협의 끝에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7월 31일로 통일했다”고 보도했다.   기존 트레이드는 7월 31일까지 가능한 논 웨이버 트레이드, 이후에도 성사가 가능한 웨이버 트레이드로 나뉘어있었다. 단, 구단 측이 트레이드한 선수를 포스트시즌에서 활용하기 위해서는 8월 31일 전까지 협상을 마무리해야 했다.   올 시즌부터는 이 트레이드 시한이 7월 31일까지로 단일화된다. 이에 구단 측은 이전보다 빨리 포스트시즌 도전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하지만 이번 결정에는 위험요소도 존재한다. 한 단장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트레이드 마감시간 단일화를 “큰 실수”라고 표현했다. 7월 31일 이후 부상선수가 발생해 포지션 공백이 생기면 마이너리그 선수 기용이 강제된다는 것이 이유다. 이어 마감시한을 다소 늦춰 8월 중순으로 미뤘어야 했다고 주장했다.   구단의 재정적 부담 증가, 젊은 선수들의 출장 기회 축소 문제도 거론됐다. 포스트시즌 경쟁에서 멀어진 팀이 고액 연봉 선수를 트레이드하지 못하면 잔여연봉 부담을 피할 길이 없기 때문. 구단 측이 고액 연봉 선수들을 방출하지 않으면 유망주들이 빅리그에서 활약할 기회가 줄어든다.   ‘디 애슬레틱’은 저스틴 벌랜더(36,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같은 극적인 사례도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우려했다. 벌랜더는 2017년 8월 웨이버 마감시한 직전에 디트로이트에서 휴스턴으로 이적, 그해 팀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끌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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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범경기 4번째 등판" 류현진, CIN전 3가지 관전포인트

'시범경기 4번째 등판" 류현진, CIN전 3가지 관전포인트

* 2019 MLB 시범경기 생중계,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류현진(31, LA 다저스)이 시범경기 네 번째 등판을 앞두고 있다. 류현진은 오는 15일 오전 5시(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랜치에서 열리는 신시내티 레즈와의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할 ..

  * 2019 MLB 시범경기 생중계,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류현진(31, LA 다저스)이 시범경기 네 번째 등판을 앞두고 있다.   류현진은 오는 15일 오전 5시(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랜치에서 열리는 신시내티 레즈와의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다.   개막이 약 2주 앞으로 다가온 시점에서 15일 경기는 2019시즌 류현진의 활약을 가늠할 수 있는 척도가 될 전망. 신시내티전에서 주목할 관전포인트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4이닝 이상 소화 여부   류현진은 지난 세 번의 시범경기에서 1이닝씩 투구 이닝을 늘려갔다. 2월 25일 LA 에인절스전에서 1이닝 투구수 13개, 2일 샌디에이고 전에서는 2이닝 동안 29개의 공을 던졌다.   그리고 9일 캔자스시티 로열스전에서는 41개의 공으로 3이닝을 소화했다. 선발투수에게 요구되는 이닝 소화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준비 과정인 셈. 이전까지의 경기를 통해 유추하면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오는 15일 류현진에게 4이닝 이상을 맡길 가능성이 높다.   4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   하지만 긴 이닝을 소화하기 위해서는 전제 조건도 따른다. 안타와 실점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것. 투구 수가 많아지고 실점이 늘어나면 4이닝 투구 계획에도 제동이 걸릴 수밖에 없다.   류현진은 지난 세 경기에서 모두 무실점 투구를 펼쳤다. 클레이튼 커쇼의 어깨 부상과 맞물려 류현진이 개막전 선발로 거론된 데에는 세 경기에서의 호투가 크게 작용했다. 이에 15일 경기에서도 호투를 펼친다면 개막전 등판 여부와 상관없이 류현진에 대한 구단의 기대는 한층 높아질 것이다.   슬라이더, 다시 봉인할까   류현진은 캔자스시티전이 끝난 후 슬라이더 구사가 아쉬웠다고 밝혔다. 류현진은 현지 통신원과의 인터뷰에서 “슬라이더 제구가 부족했다”며 “계속 연습하겠지만, 시합 때 활용도는 크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류현진이 시도한 ‘윤석민표 슬라이더’는 기존 슬라이더와 달리 엄지와 검지 부분을 깊게 잡고 던져 각을 크게 만드는 구종이다. 다소 생소한 그립이고 연습할 기간도 충분치 않았다. 하지만 잃을 것이 많지 않은 시범경기라는 점, 류현진의 구종 습득력이 뛰어나다는 점을 고려하면 포기하기는 이르다. 류현진이 본인의 말대로 슬라이더를 다시 봉인할지 여부도 15일 경기의 관전포인트다.     한편, 류현진이 선발 등판하는 신시내티전은 15일 오전 5시 엠스플뉴스 LIVE를 통해 PC-모바일 생중계 될 예정이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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