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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홀드' 프레슬리, 휴스턴과 2년 1750만 달러 계약연장

'21홀드' 프레슬리, 휴스턴과 2년 1750만 달러 계약연장

* 2019 MLB 시범경기 생중계,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셋업맨 라이언 프레슬리(30)에게 연장계약을 안겼다. 미국 지역지 '휴스턴 크로니클'은 20일(한국시간) ‘불펜투수 프레슬리가 휴스턴과 2년 1750만 달러 연장계약에 합의했다. 이번 ..

    * 2019 MLB 시범경기 생중계,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셋업맨 라이언 프레슬리(30)에게 연장계약을 안겼다.   미국 지역지 '휴스턴 크로니클'은 20일(한국시간) ‘불펜투수 프레슬리가 휴스턴과 2년 1750만 달러 연장계약에 합의했다. 이번 계약은 2020년부터 시작되며 2022년엔 구단이 제시한 요건을 충족하면 자동으로 계약이 연장되는 베스팅 옵션이 걸렸다'고 보도했다.   프레슬리는 빅리그 6시즌 통산 307경기에 등판해 340.1이닝을 던져 18승 16패 3세이브 47홀드 평균자책 3.54를 기록 중인 우완투수. 2013년 미네소타 트윈스 소속으로 데뷔했고, 2018시즌 도중 휴스턴으로 이적했다.   지난 시즌 성적은 2승 1패 2세이브 21홀드 평균자책 2.54. 특히 휴스턴 이적 후엔 23.1이닝 동안 1승 무패 2세이브 13홀드 평균자책 0.77 fWAR 1.1승의 압도적인 성적을 거뒀다. 커브가 좋아지면서 성적도 덩달아 상승했다.   이에 휴스턴은 연장계약을 위한 협상 테이블을 차렸고, 프레슬리는 2019시즌 종료 후 FA 시장에 나가는 것 대신 휴스턴에 잔류하기로 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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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서 방출된 조시 필즈, 밀워키와 마이너 계약

다저스서 방출된 조시 필즈, 밀워키와 마이너 계약

* 2019 MLB 시범경기 생중계,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밀워키 브루어스가 우완 불펜 조시 필즈(33)를 마이너 계약으로 붙잡았다. 밀워키 구단은 20일(한국시간) ‘우완 투수 필즈와 스프링캠프 초청권이 포함된 마이너 계약을 맺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1..

  * 2019 MLB 시범경기 생중계,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밀워키 브루어스가 우완 불펜 조시 필즈(33)를 마이너 계약으로 붙잡았다.   밀워키 구단은 20일(한국시간) ‘우완 투수 필즈와 스프링캠프 초청권이 포함된 마이너 계약을 맺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11일 다저스에서 방출된 필즈는 밀워키에 새 둥지를 틀게 됐다. 구체적인 계약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밀워키 저널 센티널’ 톰 호드리코트에 따르면 데이빗 스턴스 밀워키 사장은 “필즈는 아마 1이닝을 맡거나 그 이상을 소화하게 될 것”이라며 “그는 경기 막바지에 매우 효과적인 투수였다”고 평가했다.   필즈는 빅리그 6시즌 통산 288경기에 등판해 276.1이닝을 던져 17승 12패 13세이브 평균자책 3.71을 기록 중인 우완투수. 2013년 휴스턴 소속으로 빅리그 무대를 밟았고, 2016년 7월 ‘외야 유망주’ 요단 알바레즈와의 맞트레이드를 통해 다저스로 이적했다.   2018시즌 성적은 나쁘지 않았다. 어깨 염증으로 두 달 가까이 결장했지만, 성적은 41이닝 동안 2승 2패 2세이브 8홀드 평균자책 2.20으로 준수했다. 하지만 다저스는 좌완 불펜 도니 하트를 영입하는 과정에서 필즈를 전력 구상에서 제외했다.   한편, 밀워키 필승계투 제레미 제프레스는 어깨 피로 증세로 부상자 명단에서 시즌을 시작한다. 이에 'MLB 트레이드 루머스'는 밀워키가 필즈를 영입해 불펜 뎁스를 보강한 게 “그다지 놀라운 일은 아니”라고 평가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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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빗슈, 손가락 물집으로 5회 교체…4.2이닝 2실점

다르빗슈, 손가락 물집으로 5회 교체…4.2이닝 2실점

* 2019 MLB 시범경기 생중계,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다르빗슈 유(32·시카고 컵스)가 손가락에 물집이 잡혀 마운드를 내려갔다. 다행히 정규시즌 준비엔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다르빗슈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메사 슬로언 파크에서 열..

  * 2019 MLB 시범경기 생중계,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다르빗슈 유(32·시카고 컵스)가 손가락에 물집이 잡혀 마운드를 내려갔다. 다행히 정규시즌 준비엔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다르빗슈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메사 슬로언 파크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전에 선발 등판, 4.2이닝 동안 5피안타 2볼넷 6탈삼진 2실점(1자책)을 기록한 뒤 마운드를 내려갔다. 컵스는 6-4로 이겼다.   5회 들어 손가락이 말썽을 부렸다. 5회 2사에 시애틀 타자 제이크 프랠리를 상대하던 다르빗슈는 오른손 약지에 이상을 느껴 투구를 중단했다. 이에 조 매든 감독과 토미 하토비 투수코치가 마운드를 방문했고, 결국 다르빗슈 대신 불펜진이 긴급 투입됐다.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시카고 트리뷴’ 마르코 곤잘레스에 따르면 다르빗슈는 손가락 물집에도 불구하고 다음 등판을 거르지 않을 것으로 자신했다. 별다른 문제가 없다면 22일엔 불펜투구를 소화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오른 팔꿈치 부상으로 단 8경기 등판에 그친 다르빗슈는 이번 시범경기에선 4경기에 등판해 12이닝을 던져 2승 무패 평균자책 2.25를 기록 중이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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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머, 토미 존 수술 권유 받아…DET 초비상

풀머, 토미 존 수술 권유 받아…DET 초비상

* 2019 MLB 시범경기 생중계,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마이클 풀머(26·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한 시즌을 통째로 날릴 위기에 처했다. 디트로이트 구단은 20일(한국시간) “풀머는 최근 불펜투구 도중 오른 어깨 통증을 느꼈다. 그리고 제임스 앤드류스 박사에..

    * 2019 MLB 시범경기 생중계,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마이클 풀머(26·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한 시즌을 통째로 날릴 위기에 처했다.   디트로이트 구단은 20일(한국시간) “풀머는 최근 불펜투구 도중 오른 어깨 통증을 느꼈다. 그리고 제임스 앤드류스 박사에게 검진을 받은 결과 토미 존 수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풀머는 조만간 다른 의사에게 3차 소견을 구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풀머는 이번 시범경기에서 속구 구속 하락으로 우려를 샀다. 애초엔 지난해 무릎 수술을 받은 게 속구 구속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여겨졌다. 하지만 풀머는 최근 토미 존 수술을 필요하다는 청천벽력같은 소식을 접하게 됐다.    토미 존 수술을 받은 투수의 회복엔 최소 1년의 재활기간이 필요하다. 따라서 디트로이트는 풀머 없이 2019시즌을 치러야 하는 위기에 처했다.   한편, 2016년 아메리칸리그 신인왕 출신 풀머는 지난해엔 24경기 동안 132.1이닝을 던져 3승 12패 평균자책 4.69을 기록, 슬럼프를 겪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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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통증' NYY 베탄시스, 개막전 합류 불발

'어깨 통증' NYY 베탄시스, 개막전 합류 불발

* 2019 MLB 시범경기 생중계,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델린 베탄시스(30·뉴욕 양키스)가 부상자 명단에서 시즌을 시작한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0일(한국시간) 브라이언 캐시먼 양키스 단장의 발언을 인용해 “베탄시스가 오른 어깨 충돌증후..

  * 2019 MLB 시범경기 생중계,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델린 베탄시스(30·뉴욕 양키스)가 부상자 명단에서 시즌을 시작한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0일(한국시간) 브라이언 캐시먼 양키스 단장의 발언을 인용해 “베탄시스가 오른 어깨 충돌증후군을 겪어 부상자 명단에서 시즌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베탄시스는 이번 시범경기에서 속구 구속이 좀처럼 오르지 않아 애를 먹었다. 평균 시속 97.3마일을 마크하던 패스트볼 구속이 시속 90마일 초반대에 머물렀을 정도. 결국, 어깨 통증이 구속 하락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구체적인 복귀 시점은 미정이다. 하지만 캐시먼 단장은 베탄시스의 재활이 오래 걸리지 않을 것으로 낙관하고 있다.   향후 베탄시스는 3~5일 동안 공을 잡지 않고, 치료에 전념할 계획이다.   한편, 양키스 셋업맨 베탄시스는 지난해엔 66경기에 등판해 66.2이닝을 던져 4승 6패 4세이브 20홀드 평균자책 2.70 fWAR 1.9승을 기록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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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 최지만, NYY전 무안타 침묵…박효준은 1볼넷

TB 최지만, NYY전 무안타 침묵…박효준은 1볼넷

* 2019 MLB 시범경기 생중계,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최지만(27·탬파베이 레이스)이 무안타 침묵을 지켰다. 교체 출전한 박효준(22·뉴욕 양키스)은 볼넷 한 개를 골랐다. 최지만은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조지 M.스타인브레너 필드에서 열린 양키스..

  * 2019 MLB 시범경기 생중계,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최지만(27·탬파베이 레이스)이 무안타 침묵을 지켰다. 교체 출전한 박효준(22·뉴욕 양키스)은 볼넷 한 개를 골랐다.   최지만은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조지 M.스타인브레너 필드에서 열린 양키스와의 시범경기에 3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 3타수 무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시범경기 타율은 .344가 됐다.   1회 초 무사 2루에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난 최지만은 4회엔 선두타자로 나섰으나 2루수 땅볼로 아웃됐다. 6회엔 헛스윙 삼진에 그쳤고, 6회 말엔 대수비 달튼 켈리와 교체돼 경기를 마쳤다.   4회 말 대주자로 경기에 나선 박효준은 6회 2사 2루에 볼넷을 골랐다. 하지만 후속타 불발로 득점을 추가하진 못했다.   한편, 탬파베이는 양키스에 2-6으로 졌다.   탬파베이 선발 타일러 글래스노는 3.2이닝 5실점에 그치며 시범경기 4패(무승)째를 기록했다. 반면 양키스는 채드 그린(1이닝 1실점), 루이스 세사(4이닝 무실점), 잭 브리튼(1이닝 무실점)을 연달아 투입해 상대 타선의 예봉을 꺾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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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DET전 무안타 3삼진 침묵…타율 .156

강정호, DET전 무안타 3삼진 침묵…타율 .156

* 2019 MLB 시범경기 생중계,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강정호(31·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무안타 침묵을 지켰다. 강정호는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레콤파크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시범경기에 6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 4타수 무안..

    * 2019 MLB 시범경기 생중계,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강정호(31·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무안타 침묵을 지켰다.   강정호는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레콤파크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시범경기에 6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 4타수 무안타 3삼진에 그쳤다. 시범경기 타율은 .179에서 .156으로 하락했다.   첫 두 타석은 디트로이트 선발 맷 보이드에게 당했다. 2회 말 무사 1루에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고, 4회 말 무사 1, 2루에도 헛스윙 삼진에 그치며 고개를 숙였다.   남은 타석에도 안타를 신고하지 못했다. 6회 말엔 좌완 다니엘 스텀프를 상대했으나 경기 세 번째 헛스윙 삼진을 당한 강정호는 8회 말 마지막 타석엔 2루수 내야 뜬공으로 물러나며 아쉬움을 삼켰다.    경기는 피츠버그가 3-1로 이겼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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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웃, LAA와 12년 4억 3000만 달러 연장계약

트라웃, LAA와 12년 4억 3000만 달러 연장계약

[엠스플뉴스] LA 에인절스가 ‘현역 최고의 선수’ 마이크 트라웃(27)에게 역대 최대 규모의 계약을 안겼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 제프 파산은 20일(한국시간) '트라웃이 에인절스와 연장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종전 계약 기간인 2년을 포함해 향후 12년 동안 4억 3000만 ..

  [엠스플뉴스]   LA 에인절스가 ‘현역 최고의 선수’ 마이크 트라웃(27)에게 역대 최대 규모의 계약을 안겼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 제프 파산은 20일(한국시간) '트라웃이 에인절스와 연장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종전 계약 기간인 2년을 포함해 향후 12년 동안 4억 3000만 달러를 수령하는 계약이다. 잔여 계약을 제외하면 2021년부터 10년간 연평균 3600만 달러를 수령하는 셈이다.   이는 브라이스 하퍼(필라델피아)의 13년 3억 3000만 달러를 웃도는 미국 프로스포츠 역대 최대 규모의 계약. 연평균 액수에서도 종전 최다 기록인 잭 그레인키(애리조나)의 3440만 달러를 경신하게 됐다.   트라웃은 명실상부한 현역 최고의 선수. 빅리그 8시즌 통산 1065경기 동안 타율 .307 240홈런 648타점 189도루 OPS .990을 기록, 사실상 명예의 전당 입성을 예약했다. 데뷔 후엔 MVP 2회, 올스타 7회, 실버슬러거 6회, 신인왕 선정 등 굵직한 발자취를 남겼다.   아직 구단의 공식 발표는 없는 상태며, 세부 절차가 완료되면 계약이 공식 발표될 전망이다.     메이저리그 역대 몸값 순위 TOP5 1위 마이크 트라웃 12년 4억 300만 달러(2019-30) 2위 브라이스 하퍼 13년 3억 3000만 달러(2019-31) 3위 지안카를로 스탠튼 13년 3억 2500만 달러(2014-27) 4위 매니 마차도 10년 3억 달러 (2019-28) 5위 알렉스 로드리게스 10년 2억 7500만 달러(2008-17)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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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퀴즈] '개막전 등판' 불발된 커쇼, 몇 년 연속 기록이었을까?

[스+퀴즈] '개막전 등판' 불발된 커쇼, 몇 년 연속 기록이었을까?

[엠스플뉴스] * '스+퀴즈'는 카드뉴스와 함께 다양한 스포츠(Sports) 관련 이슈와 상식에 관한 퀴즈(Quiz)를 풀어보는 코너입니다. 클레이튼 커쇼의 개막전 등판이 불발됐다. 19일(한국시간)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커쇼가 개막전 선발로 나서지 못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LA ..

  [엠스플뉴스]   * '스+퀴즈'는 카드뉴스와 함께 다양한 스포츠(Sports) 관련 이슈와 상식에 관한 퀴즈(Quiz)를 풀어보는 코너입니다.   클레이튼 커쇼의 개막전 등판이 불발됐다. 19일(한국시간)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커쇼가 개막전 선발로 나서지 못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LA 다저스의 개막전 선발로 커쇼가 아닌 선수가 나선 것은 실로 오랜만이다. 팀 역사상 최장 연속 개막전 선발 기록인 커쇼의 기록은 몇 년 연속일까?   # 로버츠 감독 "커쇼, 개막전 등판 어렵다" # 뷸러도 제외…선발은 힐? 류현진? # '레전드' 넘어선 커쇼의 선발 등판 기록은?             정답은 다음 스+퀴즈에서 공개됩니다.   ▶ 지난 스+퀴즈 다시보기 [스+퀴즈] '감독직 사임' 스콜스, 스타 출신 감독들 성적표는? (올레 군나르 솔샤르)   글/그래픽 : 도상현 기자 shdo@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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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다저스전 2안타 1타점…텍사스는 3-1 승리

추신수, 다저스전 2안타 1타점…텍사스는 3-1 승리

* 2019 MLB 시범경기 생중계,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멀티히트 1타점 활약으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 추신수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 서프라이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LA 다저스와의 시범경기에 1번 타자 ..

  * 2019 MLB 시범경기 생중계,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멀티히트 1타점 활약으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   추신수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 서프라이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LA 다저스와의 시범경기에 1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장, 3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1회말 첫 타석에서 추신수는 다저스 선발 로스 스트리플링을 상대로 기습 번트를 시도했지만, 출루에 실패했다.         하지만 두 번째 타석은 달랐다. 추신수는 0-0이던 3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중전 안타를 기록했다. 후속타자 루그네드 오도어가 땅볼에 그쳐 득점은 무산됐다.         5회에는 선제 타점을 올렸다. 추신수는 1사 주자 2, 3루에서 좌익수 희생플라이를 기록, 델라이노 드쉴즈를 홈으로 불러들였다.         추신수는 7회 프레스턴 벡이 볼넷으로 출루한 무사 1루에서 3루 방면 내야안타로 출루했다. 멀티히트를 완성한 추신수는 곧바로 대주자 프래니어 차베스와 교체됐다. 시범경기 타율은 종전 .167에서 222로 상승했다.   한편, 텍사스는 5회 2득점, 7회 1득점으로 가져온 리드를 끝까지 지켜 3-1로 승리했다. 텍사스 선발 마이크 마이너는 3.1이닝 3피안타 3볼넷 3탈삼진 무실점, 다저스 선발 스트리플링은 4.2이닝 5피안타 1볼넷 4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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