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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외야수' 라자이 데이비스, 메츠와 마이너 계약

'베테랑 외야수' 라자이 데이비스, 메츠와 마이너 계약

라자이 데이비스(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엠스플뉴스] ‘베테랑 외야수’ 라자이 데이비스(38)가 뉴욕 메츠에 둥지를 튼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2월 18일(이하 한국시간) 메츠가 'FA 외야수' 데이비스와 스프링캠프 초청권이 포함된 마이너 계약을 체결했다고..

  라자이 데이비스(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엠스플뉴스]   ‘베테랑 외야수’ 라자이 데이비스(38)가 뉴욕 메츠에 둥지를 튼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2월 18일(이하 한국시간) 메츠가 'FA 외야수' 데이비스와 스프링캠프 초청권이 포함된 마이너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MOVIE_PMBC::/mbcplus_mbcpvod/mbcplus/archive/sports/2018/06/07/GA201806070001/CA201806070006/CA201806070006.mp4::MOVIE_PMBC MOVIE_DAUM::https://play-tv.kakao.com/embed/player/cliplink/386575943?service=daum_searchview::MOVIE_DAUM   데이비스는 빅리그 13시즌 통산 1419경기에 출전해 타율 .262 61홈런 379타점 415도루 OPS .690을 기록 중인 우타자다. 비록 타석에선 위압감을 주진 못했지만, 특유의 주루능력을 바탕으로 13년 동안 빅리그 무대를 누볐다. 특히 2010년엔 50도루를 훔치기도 했다.   다만 지난해엔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소속으로 101경기에 출전해 타율 .224 1홈런 6타점 21도루 OPS .559에 그치며 실망감을 남겼다. 하지만 여전히 대수비‧대주자 요원으로 활용가치가 있는 선수다. 메츠가 그에게 계약서를 내민 이유다.   메츠에 입단하게 된 데이비스가 과연 스프링캠프에서 구단 수뇌부에 깊은 인상을 남겨, 다시 빅리그 무대를 밟을 수 있을지 기대된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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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땅볼만 3개' 류현진, 4회도 삼자범퇴…4이닝 3K 무실점

[류현진 중계] '땅볼만 3개' 류현진, 4회도 삼자범퇴…4이닝 3K 무실점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4회도 무실점으로 막았다. 류현진은 17일(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홈 4연전 마지막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올 시즌 9승 1패 평균자책 1.36의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고 있는 류현진은 컵스를 상대로 시즌 10승 사냥에 ..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4회도 무실점으로 막았다.   류현진은 17일(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홈 4연전 마지막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올 시즌 9승 1패 평균자책 1.36의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고 있는 류현진은 컵스를 상대로 시즌 10승 사냥에 나선다.   그동안 류현진은 컵스를 상대로 통산 3경기에서 평균자책 4.24로 고전했다. 특히 2017년엔 4월 14일 원정경기에선 4.2이닝 4실점에 그친 끝에 패전의 멍에를 썼다. 애디슨 러셀에게 장외 홈런을 맞은 게 뼈아팠다. 이번 경기에선 지난 아쉬움을 털어낼지 궁금하다.    ‘어머니의 날’에 이어 ‘아버지의 날’에도 호투를 펼칠지도 관심사다. 지난 5월 13일 어머니의 날에 분홍색 모자를 쓰고 8이닝 9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친 류현진은 이번엔 하늘색 모자를 쓴 채로 다저스의 선발 마운드를 책임진다.   [4회]   4회도 무실점. 리조를 1루수 땅볼, 콘트레라스를 3루수 땅볼로 연달아 잡았다. 주무기 체인지업이 빛을 발했다. 보트도 땅볼. 이번엔 몸쪽 포심 패스트볼로 유격수 땅볼을 유도해 삼자범퇴로 이닝을 막았다.   [3회]   애디슨 러셀은 헛스윙 삼진으로 잡았다. 보통 카운트를 잡는 데 쓰던 커브를 결정구로 사용해 헛스윙을 유도했다. 바에즈에겐 먹힌 타구를 맞아 내야안타를 허용했으나 브라이언트에게 병살타를 유도해 3회를 끝냈다.         [2회]   2회도 무실점. 알버트 알모라 주니어를 유격수 땅볼로 돌려세운 류현진은 제이슨 헤이워드를 좌익수 직선타로 잡았다. 헤이워드에게 강한 타구를 맞았지만, 좌익수가 타구를 잘 잡았다. 이후 류현진은 호세 퀸타나를 3구 삼진으로 잡고 무실점 행진을 이어갔다.           [1회]   실점 없이 1회를 마쳤다. 하비에르 바에즈는 3구 삼진, 크리스 브라이언트는 3루수 땅볼로 돌려세웠다. 후속타자 앤서니 리조와 윌슨 콘트레라스에게 연달아 빗맞은 안타를 맞았지만, 데이빗 보트를 유격수 땅볼로 잡아 이닝을 마무리했다. 투구수는 단 10개.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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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병살타 유도' 류현진, 3회도 무실점…3이닝 3K 무실점

[류현진 중계] '병살타 유도' 류현진, 3회도 무실점…3이닝 3K 무실점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3회를 가볍게 무실점으로 막았다. 류현진은 17일(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홈 4연전 마지막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올 시즌 9승 1패 평균자책 1.36의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고 있는 류현진은 컵스를 상대로 시즌 10승 ..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3회를 가볍게 무실점으로 막았다.   류현진은 17일(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홈 4연전 마지막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올 시즌 9승 1패 평균자책 1.36의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고 있는 류현진은 컵스를 상대로 시즌 10승 사냥에 나선다.   그동안 류현진은 컵스를 상대로 통산 3경기에서 평균자책 4.24로 고전했다. 특히 2017년엔 4월 14일 원정경기에선 4.2이닝 4실점에 그친 끝에 패전의 멍에를 썼다. 애디슨 러셀에게 장외 홈런을 맞은 게 뼈아팠다. 이번 경기에선 지난 아쉬움을 털어낼지 궁금하다.    ‘어머니의 날’에 이어 ‘아버지의 날’에도 호투를 펼칠지도 관심사다. 지난 5월 13일 어머니의 날에 분홍색 모자를 쓰고 8이닝 9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친 류현진은 이번엔 파란색 모자를 쓴 채로 다저스의 선발 마운드를 책임진다.   [3회]   애디슨 러셀은 헛스윙 삼진으로 잡았다. 보통 카운트를 잡는 데 쓰던 커브를 결정구로 사용해 헛스윙을 유도했다. 바에즈에겐 먹힌 타구를 맞아 내야안타를 허용했으나 브라이언트에게 병살타를 유도해 3회를 끝냈다.   [2회]   2회도 무실점. 알버트 알모라 주니어를 유격수 땅볼로 돌려세운 류현진은 제이슨 헤이워드를 좌익수 직선타로 잡았다. 헤이워드에게 강한 타구를 맞았지만, 좌익수가 타구를 잘 잡았다. 이후 류현진은 호세 퀸타나를 3구 삼진으로 잡고 무실점 행진을 이어갔다.         [1회]   실점 없이 1회를 마쳤다. 하비에르 바에즈는 3구 삼진, 크리스 브라이언트는 3루수 땅볼로 돌려세웠다. 후속타자 앤서니 리조와 윌슨 콘트레라스에게 연달아 빗맞은 안타를 맞았지만, 데이빗 보트를 유격수 땅볼로 잡아 이닝을 마무리했다. 투구수는 단 10개.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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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순항' 류현진, 2회 삼자범퇴…2이닝 2K 무실점

[류현진 중계] '순항' 류현진, 2회 삼자범퇴…2이닝 2K 무실점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2회를 삼자범퇴로 삭제했다. 류현진은 17일(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홈 4연전 마지막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올 시즌 9승 1패 평균자책 1.36의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고 있는 류현진은 컵스를 상대로 시즌 10승 사냥..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2회를 삼자범퇴로 삭제했다.   류현진은 17일(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홈 4연전 마지막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올 시즌 9승 1패 평균자책 1.36의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고 있는 류현진은 컵스를 상대로 시즌 10승 사냥에 나선다.   그동안 류현진은 컵스를 상대로 통산 3경기에서 평균자책 4.24로 고전했다. 특히 2017년엔 4월 14일 원정경기에선 4.2이닝 4실점에 그친 끝에 패전의 멍에를 썼다. 애디슨 러셀에게 장외 홈런을 맞은 게 뼈아팠다. 이번 경기에선 지난 아쉬움을 털어낼지 궁금하다.   ‘어머니의 날’에 이어 ‘아버지의 날’에도 호투를 펼칠지도 관심사다. 지난 5월 13일 어머니의 날에 분홍색 모자를 쓰고 8이닝 9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친 류현진은 이번엔 파란색 모자를 쓴 채로 다저스의 선발 마운드를 책임진다.   [2회]   2회도 무실점. 알버트 알모라 주니어를 유격수 땅볼로 돌려세운 류현진은 제이슨 헤이워드를 좌익수 직선타로 잡았다. 헤이워드에게 강한 타구를 맞았지만, 좌익수가 타구를 잘 잡았다. 이후 류현진은 호세 퀸타나를 3구 삼진으로 잡고 무실점 행진을 이어갔다.         [1회]   실점 없이 1회를 마쳤다. 하비에르 바에즈는 3구 삼진, 크리스 브라이언트는 3루수 땅볼로 돌려세웠다. 후속타자 앤서니 리조와 윌슨 콘트레라스에게 연달아 빗맞은 안타를 맞았지만, 데이빗 보트를 유격수 땅볼로 잡아 이닝을 마무리했다. 투구수는 단 10개.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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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타' 최지만, 2G 연속 침묵…오타니는 멀티히트

'무안타' 최지만, 2G 연속 침묵…오타니는 멀티히트

[엠스플뉴스] 최지만(28·탬파베이 레이스)이 2경기 연속 무안타로 침묵했다. 최지만은 17일(한국시간)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전에 4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 4타수 무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1-1 동점이던 1회말, 최지만은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엠스플뉴스]   최지만(28·탬파베이 레이스)이 2경기 연속 무안타로 침묵했다.   최지만은 17일(한국시간)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전에 4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 4타수 무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1-1 동점이던 1회말, 최지만은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그리핀 케닝의 2구 체인지업에 1루 땅볼로 물러났다. 팀이 3-2로 앞선 3회말 2사 1루 타석 역시 1루수 땅몰에 그쳤다.    경기 후반에도 최지만의 방망이는 조용했다. 6회 선두타자로 나와 중견수 뜬공을 쳤고 8회 무사 1, 3루 타점 기회에서는 테일러 콜의 체인지업에 헛스윙 삼진으로 돌아섰다. 시즌 타율은 .281에서 .276으로 떨어졌다.   경기에서는 탬파베이가 6-5로 승리했다. 시즌 43승 28패를 기록한 탬파베이는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1위 뉴욕 양키스를 반 경기차로 따라붙었다.   한편, 에인절스의 오타니 쇼헤이는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볼넷 1득점 2삼진을 기록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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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류현진, 1회 2사 1, 2루 위기 탈출…1이닝 무실점

[류현진 중계] 류현진, 1회 2사 1, 2루 위기 탈출…1이닝 무실점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1회를 무실점으로 막았다. 류현진은 17일(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홈 4연전 마지막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올 시즌 9승 1패 평균자책 1.36의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고 있는 류현진은 컵스를 상대로 시즌 10승 사냥에 ..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1회를 무실점으로 막았다.   류현진은 17일(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홈 4연전 마지막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올 시즌 9승 1패 평균자책 1.36의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고 있는 류현진은 컵스를 상대로 시즌 10승 사냥에 나선다.   그동안 류현진은 컵스를 상대로 통산 3경기에서 평균자책 4.24로 고전했다. 특히 2017년엔 4월 14일 원정경기에선 4.2이닝 4실점에 그친 끝에 패전의 멍에를 썼다. 애디슨 러셀에게 장외 홈런을 맞은 게 뼈아팠다. 이번 경기에선 지난 아쉬움을 털어낼지 궁금하다.   ‘어머니의 날’에 이어 ‘아버지의 날’에도 호투를 펼칠지도 관심사다. 지난 5월 13일 어머니의 날에 분홍색 모자를 쓰고 8이닝 9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친 류현진은 이번엔 파란색 모자를 쓰고 마운드에 오른다.   [1회]   실점 없이 1회를 마쳤다. 하비에르 바에즈는 3구 삼진, 크리스 브라이언트는 3루수 땅볼로 돌려세웠다. 후속타자 앤서니 리조와 윌슨 콘트레라스에게 연달아 안타를 맞았지만, 데이빗 보트를 유격수 땅볼로 잡아 이닝을 마무리했다. 투구수는 단 10개.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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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 MLB LIVE] '아홉수 깬다!' 류현진, 컵스 상대 시즌 10승 재도전

[별난 MLB LIVE] '아홉수 깬다!' 류현진, 컵스 상대 시즌 10승 재도전

[엠스플뉴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별난 MLB LIVE에서는 류현진의 시즌 10승-통산 50승 재 도전기! 시카고 컵스 vs LA 다저스의 경기를 생중계할 예정입니다. 6월 17일 오전 08시 00분 부터 시청자 여러분과 함께 경기 화면 없이 리액션만으로 경기를 생중계합니다. ..

      [엠스플뉴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별난 MLB LIVE에서는 류현진의 시즌 10승-통산 50승 재 도전기! 시카고 컵스 vs LA 다저스의 경기를 생중계할 예정입니다. 6월 17일 오전 08시 00분 부터 시청자 여러분과 함께 경기 화면 없이 리액션만으로 경기를 생중계합니다.   메이저리그 팬 여러분의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류현진 시즌 10승 재도전 # 컵스 상대, 좌타자들을 극복하라 # 오늘 이기면 ML 통산 50승 달성    # LIVE       출연: 손건영 (MBC SPORTS+ 해설위원) 한장희 (MBC SPORTS+ 캐스터) 이현우 (엠스플뉴스 기자)   제작:  이세진 (MBC+ 미디어운영제작팀)   기획: 엠스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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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승 도전' 류현진, 포수 마틴과 호흡…LAD-CHC 라인업 공개

'10승 도전' 류현진, 포수 마틴과 호흡…LAD-CHC 라인업 공개

[엠스플뉴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이번에도 포수 러셀 마틴과 배터리를 이룬다. 류현진은 17일(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시카고 컵스와의 홈 4연전 마지막 경기에 선발 출격한다. 올 시즌 9승 1패 평균자책 1.36의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고 있는 류현..

  [엠스플뉴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이번에도 포수 러셀 마틴과 배터리를 이룬다.   류현진은 17일(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시카고 컵스와의 홈 4연전 마지막 경기에 선발 출격한다. 올 시즌 9승 1패 평균자책 1.36의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고 있는 류현진은 컵스를 상대로 시즌 10승 사냥에 나선다.         지난 경기에선 아깝게 시즌 10승 선착이 무산됐다. 11일 LA 에인절스를 상대로 6이닝 6탈삼진 1실점 호투를 펼쳤고 승리 요건까지 갖췄지만, 불펜진의 방화로 승리를 날렸다. 컵스를 상대론 통산 3경기에서 평균자책 4.24로 고전했는데, 이번 경기를 통해 지난 아쉬움을 털어버릴지도 관심사다.   류현진과 호흡을 맞추는 포수는 이번에도 마틴이다. 사실상 ‘전담 포수’가 된 마틴과 호흡을 맞춘 10경기에서 류현진은 평균자책 1.07의 훌륭한 성적을 남겼다.   다음은 양 팀의 선발 라인업 LA 다저스 (선발투수 : 류현진) 키케 에르난데스(중견수)-저스틴 터너(3루수)-데이빗 프리즈(1루수)-코디 벨린저(우익수)-크리스 테일러(유격수)-맥스 먼시(2루수)-러셀 마틴(포수)-카일 갈릭(좌익수)-류현진(투수)   시카고 컵스 (선발투수 : 호세 퀸타나) 하비에르 바에즈(유격수)-크리스 브라이언트(좌익수)-앤서니 리조(1루수)-윌슨 콘트레라스(포수)-데이빗 보트(3루수)-알버트 알모라 주니어(중견수)-제이슨 헤이워드(우익수)-호세 퀸타나(투수)-애디슨 러셀(2루수)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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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M 신더가드, 오른쪽 햄스트링 염좌로 IL행

NYM 신더가드, 오른쪽 햄스트링 염좌로 IL행

[엠스플뉴스] 노아 신더가드(26·뉴욕 메츠)가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다. MLB.com은 17일(한국시간) “신더가드가 오른쪽 햄스트링 염좌로 부상자 명단에 등재됐다”고 보도했다. 신더가드는 전날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6피안타 1피홈런 5탈삼진 5실점(4..

  [엠스플뉴스]   노아 신더가드(26·뉴욕 메츠)가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다.   MLB.com은 17일(한국시간) “신더가드가 오른쪽 햄스트링 염좌로 부상자 명단에 등재됐다”고 보도했다.   신더가드는 전날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6피안타 1피홈런 5탈삼진 5실점(4자책)을 기록했다. 7회에도 올라온 신더가드는 무사 1루에서 호세 마르티네스에게 2구를 던진 후 오른쪽 다리에 불편함을 호소했다. 덕아웃에 수신호를 보낸 신더가드는 결국 트레이너와 함께 마운드를 내려왔다.   이날 MRI 검진을 받았지만, 자세한 결과는 알려지지 않았다. 하지만 신더가드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주 경미한 부상”이라며 이른 복귀를 자신했다. 신더가드는 올 시즌 15경기 5승 4패 평균자책 4.55를 기록 중이다.   한편 메츠는 왼쪽 사두근 부상에서 회복한 로빈슨 카노를 25인 로스터에 포함시켰다. 카노는 이날 세인트루이스전에 5번 타자 겸 2루수로 출전한 카노는 3타수 1안타 1볼넷 1삼진을 기록, 복귀전을 성공적으로 치렀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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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2호포' 추신수, CIN전 멀티히트 1타점…타율 .284

'시즌 12호포' 추신수, CIN전 멀티히트 1타점…타율 .284

[엠스플뉴스] 추신수(36·텍사스 레인저스)가 시즌 12호 홈런 포함 멀티히트로 분전했다. 추신수는 17일(한국시간) 그레이트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전에 2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 4타수 2안타 1홈런 1타점 2득점을 올렸다. 첫 타석에서 배트가 매섭게 돌..

  [엠스플뉴스]   추신수(36·텍사스 레인저스)가 시즌 12호 홈런 포함 멀티히트로 분전했다.   추신수는 17일(한국시간) 그레이트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전에 2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 4타수 2안타 1홈런 1타점 2득점을 올렸다.   첫 타석에서 배트가 매섭게 돌아갔다. 추신수는 1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소니 그레이의 초구를 퍼올려 중월 솔로포를 터뜨렸다.         두 번째 타석에서도 팀에 추가점 기회를 제공했다. 추신수는 팀이 1-3으로 뒤진 3회초 2사에서 그레이의 5구 투심을 공략해 우전 안타로 출루했다. 후속타자 헌터 펜스의 동점 투런포가 터지면서 추신수는 홈을 밟았다.   이후 타석에서는 소득이 없었다. 5회 2사 1루에서 좌익수 뜬공에 그친 추신수는 8회 선두타자로 나와 투수 앞 땅볼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종전 .280에서 .284로 올랐다.   텍사스는 추신수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3-11로 대패했다. 텍사스 선발 아리엘 후라도는 3이닝 9피안타 7실점으로 무너지며 시즌 3패(4승)를 떠안았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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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 폭발' 강정호, MIA전 2타점 2루타…PIT는 역전승

'장타 폭발' 강정호, MIA전 2타점 2루타…PIT는 역전승

[엠스플뉴스] 강정호(32·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2타점 2루타로 팀 승리에 일조했다. 강정호는 17일(한국시간) 말린스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전에 7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 2타점 1삼진을 기록했다. 첫 타석에서 잘 맞은 타구를 만들었다. 2회초 2사 ..

  [엠스플뉴스]   강정호(32·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2타점 2루타로 팀 승리에 일조했다.   강정호는 17일(한국시간) 말린스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전에 7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 2타점 1삼진을 기록했다.   첫 타석에서 잘 맞은 타구를 만들었다. 2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강정호는 마이애미 선발 샌디 알칸타라의 빠른 공을 받아쳐 좌익수 직선타로 물러났다.   하지만 다음 타석에서 적시타를 뽑아냈다. 4회초 2사 주자 1, 3루에서 알칸타라의 3구 빠른 공을 공략해 2타점 2루타로 연결했다.         강정호는 6회 무사 2루에서 1루수 땅볼, 7회 2사 3루에서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나고 7회말 수비 직전 교체됐다. 시즌 타율은 .144에서 .148이 됐다.   피츠버그는 5-4 역전승을 거뒀다. 2-4로 뒤진 6회, 피츠버그는 코리 디커슨의 1타점 2루타로 추격했다. 7회에는 브라이언 레이놀즈의 안타 이후 멜키 카브레라와 조시 벨의 연속 적시 2루타가 나와 역전에 성공했다.   피츠버그는 마이애미 3연전을 2승 1패로 마무리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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