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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CUT] '최고의 대도는 누구?' 2018 MLB 도루 모음

[MLB CUT] '최고의 대도는 누구?' 2018 MLB 도루 모음

[엠스플뉴스] #‘압도적인 스피드’ 벅스턴, 부상이 최대 적 #‘논텐더 방출’ 해밀턴, 초당 9.17미터 스피드는 수준급 #2018시즌 도루, 2000년대 이후 리그 최저 도루 MOVIE_PMBC::/mbcplus_mbcpvod/mbcplus/archive/sports/2018/12/05/GA201812050002/CA201812050027/CA20181205002..

  [엠스플뉴스]   #‘압도적인 스피드’ 벅스턴, 부상이 최대 적  #‘논텐더 방출’ 해밀턴, 초당 9.17미터 스피드는 수준급 #2018시즌 도루, 2000년대 이후 리그 최저 도루   MOVIE_PMBC::/mbcplus_mbcpvod/mbcplus/archive/sports/2018/12/05/GA201812050002/CA201812050027/CA201812050027.mp4::MOVIE_PMBC MOVIE_DAUM::https://play-tv.kakao.com/embed/player/cliplink/393410394?service=daum_searchview::MOVIE_DAUM   2018시즌 스프린트(전력질주) 스피드 순위 1. 바이런 벅스턴 : 30.5피트 (약 9.29미터) 2. 로만 퀸 : 30.2피트 (약 9.20미터)    마그네우리스 시에라 : 30.2피트  3. 애덤 엥글 : 30.1피트 (약 9.17미터)    빌리 해밀턴 : 30.1피트    트레이 터너 : 30.1피트   2018시즌 MLB 도루 순위 1. 위트 메리필드 : 45개 2. 트레이 터너 : 43개 3. 말렉스 스미스 : 40개 4. 조나단 비야 : 35개 5. 빌리 해밀턴 : 34개    호세 라미레즈 : 34개   최근 4시즌 메이저리그 도루 개수 2015 : 2505개 2016 : 2537개 2017 : 2527개 2018 : 2474개   자료 : MLB.com, 베이스볼 서번트 기획/제작 : 엠스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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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코 9회 결승타·마에다 SV' 다저스, 메츠에 3-2 역전승

'저코 9회 결승타·마에다 SV' 다저스, 메츠에 3-2 역전승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뉴욕 메츠를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신고했다. 다저스는 16일(한국시간) 시티 필드에서 열린 메츠와의 원정경기서 3-2로 이겼다. 이로써 다저스는 메츠와의 정규시즌 마지막 3연전을 2승 1패로 마무리했다. 반면 메츠는 와일드카드 2위 시카고 컵스와의 ..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뉴욕 메츠를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신고했다.   다저스는 16일(한국시간) 시티 필드에서 열린 메츠와의 원정경기서 3-2로 이겼다. 이로써 다저스는 메츠와의 정규시즌 마지막 3연전을 2승 1패로 마무리했다. 반면 메츠는 와일드카드 2위 시카고 컵스와의 격차가 4경기로 벌어져 사실상 ‘가을야구’ 진출이 어려워졌다.     워커 뷸러는 5이닝 1탈삼진 2실점으로 선방했다. 포스트시즌을 대비해 연달아 투입된 불펜진도 남은 4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메츠 선발 잭 휠러의 호투(7이닝 1실점)에 막혀 빈공에 허덕이던 타선은 8, 9회 연달아 한 점씩 뽑아 팀 역전승에 힘을 보탰다.   메츠가 2회 먼저 앞서갔다. 2회 말 로빈슨 카노가 볼넷, J.D. 데이비스가 안타로 장작을 쌓았고 브랜든 니모가 우익수 방면 3루타(0-2)를 터뜨려 주자 두 명을 홈으로 불러들였다. 끈질긴 승부 끝에 10구째 커터를 공략한 니모의 타격이 빛났다.   잠잠하던 다저스는 4회 한 점을 쫓았다. 4회 초 맥스 먼시의 안타와 크리스 테일러의 진루타로 계속된 1사 2루 찬스에 코리 시거가 좌전 적시타(1-2)를 터뜨려 한 점을 만회했다.    다저스 타선은 휠러가 내려가자 살아나기 시작했다. 8회 말 제드 저코가 볼넷에 이은 보크와 폭투로 3루에 안착했다. 계속된 1사 3루엔 크리스 테일러가 좌완 불펜 저스틴 윌슨을 상대로 1타점 동점 2루타를 쳤다.   9회엔 끝내 역전을 일궈냈다. 9회 초 1사에 키케 에르난데스가 2루타로 공격의 물꼬를 텄고, 2사 2루엔 저코가 역전 적시타(3-2)를 때려 경기를 뒤집었다.   승기를 잡은 다저스는 9회 말 아담 콜라렉(0.1이닝 무실점)과 마에다 겐타(0.2이닝 무실점)를 연이어 투입해 한 점 차 승리를 지켰다. 마에다는 시즌 2번째 세이브. 8회를 무실점으로 막은 켄리 잰슨이 승리투수가 됐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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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 탈출' 류현진, 22일 콜로라도 홈경기 등판 확정

'슬럼프 탈출' 류현진, 22일 콜로라도 홈경기 등판 확정

[엠스플뉴스] 슬럼프 탈출에 성공한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콜로라도 로키스를 상대로 설욕전에 나선다. 16일(한국시간) MLB.com 다저스 담당 켄 거닉에 따르면 다저스는 21일부터 열리는 콜로라도 홈 3연전에 클레이튼 커쇼, 류현진, 워커 뷸러를 차례로 투입할 ..

  [엠스플뉴스]   슬럼프 탈출에 성공한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콜로라도 로키스를 상대로 설욕전에 나선다.   16일(한국시간) MLB.com 다저스 담당 켄 거닉에 따르면 다저스는 21일부터 열리는 콜로라도 홈 3연전에 클레이튼 커쇼, 류현진, 워커 뷸러를 차례로 투입할 계획이다. 류현진이 나서는 콜로라도 2차전은 한국시간으로 오전 10시 10분에 시작된다.     지난달 18일부터 지난 5일까지 4경기에서 류현진은 평균자책 9.95에 머무르며 극심한 슬럼프를 겪었다. 다행히 전날엔 뉴욕 메츠 타선을 상대로 7이닝 6탈삼진 무실점 쾌투를 선보이며 좋지 않은 흐름을 끊었다.   이젠 콜로라도를 상대로 설욕에 나설 차례다. 지난 5일 콜로라도와의 홈경기에서 4.1이닝 3실점으로 무너졌던 류현진이 다음 등판에선 상승 곡선을 그릴 수 있을지 기대된다.   한편, 다저스는 18일부터 시작되는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2연전엔 로스 스트리플링과 토니 곤솔린을 연달아 선발 투수로 내세울 계획이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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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타석포' CIN 수아레즈, 홈런 공동 1위로 도약

'연타석포' CIN 수아레즈, 홈런 공동 1위로 도약

[엠스플뉴스] 에우제니오 수아레즈(28·신시내티 레즈)가 홈런 부문 공동 선두로 도약했다. 수아레즈는 16일(한국시간)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 3타수 2안타 2홈런 2타점 괴력을 뽐냈다. 팀도 수아레즈의 솔로포 두 방과 트레버 바..

  [엠스플뉴스]   에우제니오 수아레즈(28·신시내티 레즈)가 홈런 부문 공동 선두로 도약했다.   수아레즈는 16일(한국시간)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 3타수 2안타 2홈런 2타점 괴력을 뽐냈다. 팀도 수아레즈의 솔로포 두 방과 트레버 바우어의 8이닝 1실점 호투를 앞세워 3-1 승리를 거뒀다.   현지 시각으로 9월 1일에 40홈런 고지를 밟았던 수아레즈는 약 2주 만에 베네수엘라 출신 단일시즌 최다홈런 타이기록(47홈런)을 작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종전 기록 보유자는 ‘빅 캣’ 안드레스 갈라라가(1996년·47홈런)다.   첫 홈런은 4회에 폭발했다. 4회 초 선두타자 조시 반미터가 먼저 애리조나 선발 잭 갈렌을 상대로 솔로 홈런을 쏘아 올렸다. 곧이어 수아레즈가 중월 솔로포를 터뜨려 백투백 홈런을 완성했다. 수아레즈의 시즌 46호 홈런.   수아레즈의 방망이는 다음 타석에도 불을 뿜었다. 6회 초 1사에 재차 갈렌과 맞붙은 수아레즈는 6구째 패스트볼이 한복판에 몰리자 곧장 중월 솔로홈런으로 연결했다. 시즌 47호포. 홈런 비거리는 무려 456피트(약 141.73m)를 찍었다.   이 홈런으로 베네수엘라 출신 메이저리거 한 시즌 최다홈런 타이기록을 세운 수아레즈는 메이저리그 홈런 부문 1위 피트 알론소(뉴욕 메츠·47홈런)와도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    내셔널리그 홈런왕 레이스에 불을 지핀 수아레즈는 신시내티 단일 시즌 최다홈런 기록인 조지 포스터의 52홈런(1977년)도 가시권에 넣었다.   한편, 수아레즈는 올 시즌 타율 .271 47홈런 100타점 3도루 OPS .930을 기록 중이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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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LAA전 대타로 나와 삼진…TB는 패배

최지만, LAA전 대타로 나와 삼진…TB는 패배

[엠스플뉴스] 최지만(28·탬파베이 레이스)이 대타로 나와 삼진으로 돌아섰다. 최지만은 16일(한국시간)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의 원정 경기서 팀이 4-6으로 끌려가던 8회 초에 대타로 투입됐으나 1타수 무안타 침묵을 지켰다. 시즌 성적은 타율 .259 OPS .801이 됐..

  [엠스플뉴스]   최지만(28·탬파베이 레이스)이 대타로 나와 삼진으로 돌아섰다.   최지만은 16일(한국시간)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의 원정 경기서 팀이 4-6으로 끌려가던 8회 초에 대타로 투입됐으나 1타수 무안타 침묵을 지켰다. 시즌 성적은 타율 .259 OPS .801이 됐다.   헤수스 아귈라를 대신해 8회 초 2사 1루에 타석에 들어선 최지만은 조기 투입된 에인절스 마무리 한셀 로블스와 맞붙었다. 하지만 로블레스의 5구째 몸쪽 커브에 방망이를 헛돌리면서 삼진으로 물러났다.   이후 최지만은 1루수로 경기를 이어갔으나 타석 기회가 돌아오진 않았다.   탬파베이는 에인절스에 4-6으로 졌다. 선발 맞대결에서 희비가 엇갈렸다. 라이언 야브로가 5이닝 6실점에 그친 반면 에인절스 선발 패트릭 산도발은 4이닝 4탈삼진 1실점 호투로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   야브로가 5회 알버트 푸홀스에게 스리런 홈런을 헌납해 1-6으로 끌려가던 탬파베이는 8회 초 오스틴 메도우스의 3점포를 앞세워 반격의 실마리를 찾기 위해 애썼지만, 결국 경기를 돌이키진 못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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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오클랜드전 3안타 1사구 '4출루'…팀은 패배

추신수, 오클랜드전 3안타 1사구 '4출루'…팀은 패배

[엠스플뉴스] ‘추추트레인’ 추신수(37·텍사스 레인저스)가 4출루 경기를 해냈다. 추신수는 16일(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의 홈경기에 1번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 3타수 3안타 1사구 맹타를 휘둘렀다. 시즌 성적은 타율 .268 OPS .825가 됐다. ..

  [엠스플뉴스]   ‘추추트레인’ 추신수(37·텍사스 레인저스)가 4출루 경기를 해냈다.   추신수는 16일(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의 홈경기에 1번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 3타수 3안타 1사구 맹타를 휘둘렀다. 시즌 성적은 타율 .268 OPS .825가 됐다.     최근 7경기에서 OPS .785를 기록하며 타격감을 끌어올렸던 추신수는 1회 첫 타석엔 몸맞는공으로 걸어나갔다. 3회엔 중전 안타를 쳤고 6회엔 투수 맞고 굴절되는 내야안타를 작성해 2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달성했다.   추신수는 8회 무사 2루에도 유격수 앞 내야안타로 출루했으나 후속타 불발로 이번에도 득점을 수확하진 못했다.   텍사스는 오클랜드에 1-5로 졌다. ‘오프너’ 조나단 에르난데스를 시작으로 총 투수 6명이 투입됐는데 9이닝 6실점으로 아쉬움을 남겼다. 반면 오클랜드 선발 션 마네아는 6이닝 6탈삼진 무실점 쾌투로 시즌 2승을 챙겼고 ‘루키’ 헤수스 루자르도는 3이닝을 1실점으로 막아 데뷔 첫 세이브를 챙겼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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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1순위' LAA 트라웃, 발 수술로 시즌 아웃

'MVP 1순위' LAA 트라웃, 발 수술로 시즌 아웃

[엠스플뉴스] 마이크 트라웃(28·LA 에인절스)이 발 수술로 조기에 시즌을 마감한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6일(한국시간) 에인절스의 슈퍼스타 트라웃의 2019시즌이 끝났다“며 ”트라웃은 오른발 지간신경종을 치료하기 위한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지..

  [엠스플뉴스]   마이크 트라웃(28·LA 에인절스)이 발 수술로 조기에 시즌을 마감한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6일(한국시간) 에인절스의 슈퍼스타 트라웃의 2019시즌이 끝났다“며 ”트라웃은 오른발 지간신경종을 치료하기 위한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지간신경종은 발가락 신경의 뿌리 부분이 압박돼 걸을 때마다 상당한 통증을 느끼는 질환이다.      지난 한 달간 발바닥 통증을 안은 채로 경기에 임하던 트라웃은 9월 10일엔 해당 부위 조직을 마비시키는 냉동절제술을 받았다. 수술이 아닌 시술 개념의 조치라 조기 복귀가 점쳐졌으나 재검진 결과 수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브래드 아스머스 에인절스 감독은 트라웃의 몸 상태에 대해 “발 상태를 다시 점검했지만, 호전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공을 되받아치지 못했고 경기에 나설 수 없는 상태였다. 샤워 신발을 신고 클럽하우스를 돌아다닐 때도 통증을 느꼈다”고 설명했다.   부상 전까지 트라웃은 올 시즌 134경기에 출전해 타율 .291 45홈런 104타점 11도루 OPS 1.083의 압도적인 성적을 거뒀다. 비록 조기에 시즌을 마감했지만, 여전히 강력한 MVP 후보다. 단, 알렉스 브레그먼(휴스턴)이 매서운 기세로 뒤쫓고 있어 MVP 수상을 장담할 순 없는 처지가 됐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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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엘비 한마당] '찰떡궁합' 류현진 부활 비결은 마틴?

[엠엘비 한마당] '찰떡궁합' 류현진 부활 비결은 마틴?

[엠스플뉴스] * [엠엘비 한마당]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를 중심으로 그날 메이저리그에 있었던 중요한 소식들을 돌아보는 코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엠엘비 한마당] 11시 라이브에서는 9월 15일 경기 리뷰와 류현진 선수가 선발등판한 LA다저스와 ..

  [엠스플뉴스]        * [엠엘비 한마당]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를 중심으로 그날 메이저리그에 있었던 중요한 소식들을 돌아보는 코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엠엘비 한마당] 11시 라이브에서는 9월 15일 경기 리뷰와 류현진 선수가 선발등판한 LA다저스와 뉴욕 메츠의 경기 리뷰 소식을 준비했습니다.    # '찰떡궁합' 류현진 부활 비결은 마틴?       # 풀버전       출연 : 손건영 (MBC SPORTS+ 해설위원) 이현우 (엠스플뉴스 기자) 황형순 (엠스플뉴스 기자)    제작 : 김태영 (MBC PLUS 미디어운영제작팀) 기획 : 엠스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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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투나잇] '7이닝 무실점 부활투' 류현진, 디그롬과 명품 투수전

[메이저리그 투나잇] '7이닝 무실점 부활투' 류현진, 디그롬과 명품 투수전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부활 성공’ 류현진, 7이닝 무실점 노디시전 한차례 휴식을 취한 류현진이 정상궤도에 진입했다. 메츠전 7이닝 4탈삼진 무실점으로 지난 4경기..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부활 성공’ 류현진, 7이닝 무실점 노디시전   한차례 휴식을 취한 류현진이 정상궤도에 진입했다. 메츠전 7이닝 4탈삼진 무실점으로 지난 4경기 부진을 씻어냈다. 규정이닝(162이닝)을 넘긴 것도 데뷔시즌 이후 처음이다. 제이콥 디그롬 역시 7이닝 8탈삼진 무실점 투구를 펼쳐 흠잡을 데 없는 투수전이 완성됐다. 다저스는 8회 등판한 훌리오 우리아스가 제구난에 빠지며 패했다.     류현진-디그롬 시즌 성적 류현진 : 27G 12승 5패 ERA 2.35 168.2이닝 fWAR 4.4 디그롬 : 30G 9승 8패 ERA 2.61 190이닝  fWAR 6.3     추신수, 멀티히트 1볼넷 1타점…팀은 2연패   추신수가 전날 상승세를 이어갔다. 1회 선두타자 안타를 때린 추신수는 4회 1타점 동점 적시타와 8회 볼넷으로 3출루를 달성했다. 하지만 팀은 오클랜드에 2점 차로 패했다. 선발 마이크 마이너가 5이닝 7실점으로 무너진 것이 화근이었다. 22세이브를 거둔 리암 헨드릭스는 블레이크 트레이넨의 공백을 훌륭하게 메우고 있다.   최지만, 1볼넷 1득점…10타석 연속 출루 중단   최지만이 볼넷과 득점으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 10타석 연속 출루 기록은 2회 첫 타석에서 깨졌다. 하지만 6회 볼넷을 얻어내 6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했다. 트레비스 다노는 2사 만루에서 결승 싹쓸이 2루타를 기록했다. 2연승을 거둔 탬파베이는 1위 오클랜드에 반경기 뒤진 와일드카드 2위를 유지했다.     ‘시즌 16승’ 그레인키, KC전 6이닝 1실점…전구단 상대 승리   잭 그레인키가 노련한 투구로 전구단 상대 승리를 달성했다. 3회 위트 메리필드에게 1타점 2루타를 맞았지만 추가 실점 없이 6이닝을 막았다. 최근 2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에 성공하며 평균자책은 2.95까지 떨어졌다. 알렉스 브레그먼은 36호 홈런 포함 4출루로 팀 승리에 앞장섰다.   ‘ERA 2점대 트리오’ 휴스턴 1-2-3선발 성적 벌랜더 : 18승 6패 ERA 2.58 fWAR 5.8 콜 : 17승 5패 ERA 2.62 fWAR 6.5 그레인키 : 16승 5패 ERA 2.95 fWAR 5.0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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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LAA전 안타 없이 1볼넷 1득점…TB는 2연승

최지만, LAA전 안타 없이 1볼넷 1득점…TB는 2연승

[엠스플뉴스] 최지만(28·탬파베이 레이스)이 볼넷과 득점으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 최지만은 15일(한국시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전에 4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 3타수 무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2회 선두타자로 나온 최지만은 제이미 바리아의 8구..

  [엠스플뉴스]   최지만(28·탬파베이 레이스)이 볼넷과 득점으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   최지만은 15일(한국시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전에 4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 3타수 무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2회 선두타자로 나온 최지만은 제이미 바리아의 8구까지 가는 풀카운트 접전 끝에 루킹 삼진을 당했다. 4회 1사에서는 초구 잘 맞은 타구를 날렸지만 중견수에게 잡혔다.   6회에는 팀 득점의 발판을 마련했다. 2사 2, 3루에서 미겔 델포조의 7구 커브를 골라내 볼넷을 얻어냈다. 후속타자 트레비스 다노의 싹쓸이 2루타가 터져 최지만은 득점을 올렸다.   하지만 8회 1사 1루 기회에서는 타이 버트리의 빠른 공을 건드려 유격수 방면 병살타에 그쳤다. 시즌 타율은 .261에서 .259로 떨어졌다.   한편, 탬파베이는 에인절스를 3-1로 꺾고 2연승을 거뒀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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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OAK전 멀티히트 포함 3출루…텍사스는 2연패

추신수, OAK전 멀티히트 포함 3출루…텍사스는 2연패

[엠스플뉴스] 추신수(37·텍사스 레인저스)가 멀티히트 포함 3출루를 달성했다. 추신수는 15일(한국시간) 글로브라이프파크에서 열린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전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4타수 2안타 1타점 1볼넷 1삼진을 기록했다. 첫 타석부터 안타가 터졌다. 추신수는 1회 마..

  [엠스플뉴스]   추신수(37·텍사스 레인저스)가 멀티히트 포함 3출루를 달성했다.   추신수는 15일(한국시간) 글로브라이프파크에서 열린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전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4타수 2안타 1타점 1볼넷 1삼진을 기록했다.   첫 타석부터 안타가 터졌다. 추신수는 1회 마이크 파이어스의 7구 빠른 공을 받아쳐 수비 시프트를 뚫어내는 안타로 출루했다. 하지만 후속타자의 병살타로 추가 진루하지 못했다. 팀이 3-0으로 앞선 2회 2사 1루에서는 폴 블랙번의 커브에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5회에는 귀중한 적시타를 때려냈다. 팀이 4-5로 역전당한 5회, 추신수는 2사 2루에서 1타점 우전 안타로 경기 균형을 맞췄다.         6회 1사 1루에서 유격수 땅볼로 물러난 추신수는 경기 막판 다시 한번 출루했다. 팀이 6-8로 추격하던 8회말 2사, 제이크 디크먼에게서 스트레이트 볼넷을 얻어내 세 번째 출루에 성공했다. 시즌 타율은 262에서 .264로 올랐다.   텍사스는 오클랜드에 6-8로 패하며 2연패를 당했다. 선발 마이크 마이너는 5이닝 9피안타 3볼넷 7실점으로 시즌 9패를 안았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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