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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CUT] '최고의 대도는 누구?' 2018 MLB 도루 모음

[MLB CUT] '최고의 대도는 누구?' 2018 MLB 도루 모음

[엠스플뉴스] #‘압도적인 스피드’ 벅스턴, 부상이 최대 적 #‘논텐더 방출’ 해밀턴, 초당 9.17미터 스피드는 수준급 #2018시즌 도루, 2000년대 이후 리그 최저 도루 MOVIE_PMBC::/mbcplus_mbcpvod/mbcplus/archive/sports/2018/12/05/GA201812050002/CA201812050027/CA20181205002..

  [엠스플뉴스]   #‘압도적인 스피드’ 벅스턴, 부상이 최대 적  #‘논텐더 방출’ 해밀턴, 초당 9.17미터 스피드는 수준급 #2018시즌 도루, 2000년대 이후 리그 최저 도루   MOVIE_PMBC::/mbcplus_mbcpvod/mbcplus/archive/sports/2018/12/05/GA201812050002/CA201812050027/CA201812050027.mp4::MOVIE_PMBC MOVIE_DAUM::https://play-tv.kakao.com/embed/player/cliplink/393410394?service=daum_searchview::MOVIE_DAUM   2018시즌 스프린트(전력질주) 스피드 순위 1. 바이런 벅스턴 : 30.5피트 (약 9.29미터) 2. 로만 퀸 : 30.2피트 (약 9.20미터)    마그네우리스 시에라 : 30.2피트  3. 애덤 엥글 : 30.1피트 (약 9.17미터)    빌리 해밀턴 : 30.1피트    트레이 터너 : 30.1피트   2018시즌 MLB 도루 순위 1. 위트 메리필드 : 45개 2. 트레이 터너 : 43개 3. 말렉스 스미스 : 40개 4. 조나단 비야 : 35개 5. 빌리 해밀턴 : 34개    호세 라미레즈 : 34개   최근 4시즌 메이저리그 도루 개수 2015 : 2505개 2016 : 2537개 2017 : 2527개 2018 : 2474개   자료 : MLB.com, 베이스볼 서번트 기획/제작 : 엠스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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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투나잇] 추신수, 팀 패배로 빛바랜 16호 홈런

[메이저리그 투나잇] 추신수, 팀 패배로 빛바랜 16호 홈런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추신수, 팀 패배로 빛바랜 16호 홈런 추신수가 5경기 만에 홈런포를 가동했다. 4회 ‘루키’ 얼퀴디를 상대로 솔로 홈런(16호)을 쳤다. 하지만 ..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추신수, 팀 패배로 빛바랜 16호 홈런   추신수가 5경기 만에 홈런포를 가동했다. 4회 ‘루키’ 얼퀴디를 상대로 솔로 홈런(16호)을 쳤다. 하지만 텍사스가 뽑은 점수는 추신수의 홈런이 전부. 얼퀴디(7이닝 9K 1실점)의 체인지업에 당해 빈공에 허덕였다. 팀 2안타에 그친 텍사스는 결국 1-6으로 완패. 한편 휴스턴 타선에선 구리엘이 7월에만 홈런 10개를 때려내는 무시무시한 괴력을 선보였다.   ‘매서운 타격감’ 율리 구리엘, 2019시즌 성적 7월 : 타율 .381/출루율 .418/장타율 .921 10홈런 23타점 시즌 : 92경기 타율 .290 18홈런 60타점 OPS .831     탬파베이, 화이트삭스에 1-2 역전패…최지만 1안타   리그 우승 배너를 강타하는 아비사일 가르시아의 대형 홈런으로 한 점 차 리드를 이어가던 탬파베이는 9회 2사에 다잡은 승리를 놓쳤다. 파간이 매캔에게 동점 솔로포를 헌납하면서 경기가 연장으로 흘러갔다. 그리고 연장 11회 초 아브레유가 우전 안타를 쳤고 미리 1루에서 스타트를 끊은 몬카다가 발로 결승점을 뽑았다. 한편 최지만은 5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찍어쳐 안타?’ 호세 아브레유, 연장 11회 결승타 타구속도 시속 99.1마일/타구각도 –41도/기대타율 .090 *출처 베이스볼 서번트     ‘바에즈 공수 맹활약’ 컵스, 샌디에이고에 6-5 승리   바에즈가 공수에서 돋보인 경기. 홈런 포함 3안타 3타점 맹활약을 펴친 바에즈는 9회 1사엔 ‘노룩 태그’로 마이어스의 2루 도루를 저지하며 팀 승리의 1등 공신으로 우뚝 섰다. 바에즈는 환상적인 노룩 태그에 대해 묻는 말에 “과거에 연습해봤다”고. 한편 샌디에이고의 주전 3루수 마차도는 개인 통산 200호 홈런을 달성했지만, 팀 패배로 마음껏 웃지 못했다.     ‘커쇼 10K 호투·비티 결승포’ 다저스, 마이애미에 10-6 승리   커쇼는 소위 긁히는 날. 시즌 최다인 10K를 잡았고 6이닝을 무실점으로 잘 막았다. 평균자책은 다시 2점대(2.84)에 재진입 그런데 불펜진이 7, 8회 불을 질러 커쇼의 승리를 나렸다. 특히 8회엔 5실점을 헌납. 내야 수비도 실책 2개를 범하며 불난 집에 부채질했다.   하지만 다저스는 8회 말 단숨에 축 처진 분위기를 바꿨다. 해결사 역할을 한 건 ‘루키’ 비티. 8회 결승 스리런 홈런을 작렬한 뒤 관중들로부터 기립박수를 받았다. 경기 후 비티는 “커튼 콜은 처음 받아봤다. 사실 맨 처음엔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몰랐다. 그러다 생각했다. 이거 꽤 근사한데”라는 소감을 남겼다.     그레인키, 7이닝 9K 2실점 호투에도 ND   ‘야구도사’ 그레인키는 밀워키 타선을 7이닝 9K 2실점으로 요리. 구속 가감을 통해 타이밍 싸움에서 우위를 점했고 타석에선 적시 2루타까지 쳤다. 6회 테임즈에게 던진 실투성 속구가 솔로포로 연결된 건 옥에 티.   하지만 밀워키는 8회 극적으로 경기를 뒤집었다. 무스타커스가 샤핀에게 역전 스리런 홈런을 작렬한 것. 9회엔 옐리치의 2루타, 히우라의 2타점 적시타(8-3)로 3점을 달아나 사실상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상남자' 에릭 테임즈, 2019년 성적 91경기 타율 .265 14홈런 39타점 OPS .893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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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티 8회 스리런포' 다저스, 마이애미 꺾고 2연승

'비티 8회 스리런포' 다저스, 마이애미 꺾고 2연승

[엠스플뉴스] 불펜 방화로 경기가 원점으로 돌아간 8회. '루키' 맷 비티가 결정적인 스리런 홈런을 작렬했다. 덕분에 다저스도 2연승 휘파람을 불었다. 다저스는 21일(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홈경기서 10-6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다저스는 홈 3연전 ..

  [엠스플뉴스]   불펜 방화로 경기가 원점으로 돌아간 8회. '루키' 맷 비티가 결정적인 스리런 홈런을 작렬했다. 덕분에 다저스도 2연승 휘파람을 불었다.   다저스는 21일(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홈경기서 10-6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다저스는 홈 3연전 첫 2경기를 모두 승리로 장식하며 일찌감치 위닝시리즈를 확보했다.     커쇼는 6이닝 10탈삼진 무실점 호투에도 승리투수가 되지 못했다. 불펜진이 8회에만 5점을 헌납하며 커쇼의 승리를 날렸고, 내야진도 8회에만 실책 2개를 범하며 불난 집에 부채질했다. 하지만 비티가 8회 말 3점포를 쏘아 올리며 축 처진 팀 분위기를 바꿨다.   1회 작 피더슨의 리드오프 홈런으로 기선을 제압한 다저스는 4회 들어 대거 3점을 수확했다. 4회 말 2사 1, 2루에 오스틴 반스가 2타점 2루타를 쳤고 후속타자 커쇼가 직접 중전 안타를 때려 한 점(4-0)을 더 보탰다.   다저스는 5회엔 두 점을 더 달아났다. 2사 후 힘을 냈다. 우선 저스틴 터너가 솔로 홈런으로 공격의 포문을 열었다. 후속타자 코디 벨린저는 볼넷으로 출루했고 맥스 먼시가 2루타(6-1)를 때려 벨린저를 홈으로 불러들였다.   마이애미 타선은 커쇼가 내려가자마자 침묵을 깼다. 7회 1사엔 스탈린 카스트로가 바뀐 투수 J.T. 샤과를 상대로 추격의 솔로포를 작렬했다.    8회에도 득점 행진은 게속됐다. 유격수 코리 시거가 평범한 파울 플라이를 놓치면서 아웃 위기를 넘긴 커티스 그랜더슨이 2루타로 물꼬를 텄고 야디엘 리베라가 볼넷으로 무사 만루 장작을 쌓았다. 대타 호르헤 알파로는 외야 쪽으로 큼지막한 타구를 날렸으나 알렉스 버두고의 호수비에 막혀 우익수 희생플라이에 만족해야 했다.    하지만 마이애미는 끝내 경기를 뒤집었다. 브라이언 앤더슨이 2타점 2루타를 쳤고, 해롤드 라미레즈의 땅볼 타구 땐 상대 수비 실책(6-6)을 틈타 두 명의 주자가 홈을 밟았다. 키케 에르난데스가 2루 베이스를 밟은 뒤 불안정한 자세에서 1루로 공을 뿌렸는데 먼시가 이 공을 제대로 잡아내지 못했다. 기록원의 판단은 2루수 송구실책.   불펜 방화로 커쇼의 승리를 날린 다저스는 8회 홈런포로 다시 분위기를 바꿨다. 8회 말 1사 1, 2루에 비티가 스리런 홈런 손맛을 봤다. 비티는 비슷한 코스의 체인지업이 연거푸 들어오자 곧바로 우중월 담장을 넘겼다. 러셀 마틴도 1타점 적시타(10-6)로 한 점을 더 보탰다.   승기를 잡은 다저스는 9회 케이시 새들러를 마운드에 올려 10-6 승리를 지켰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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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워키 테임즈, 그레인키 상대로 시즌 14호포 '쾅'

밀워키 테임즈, 그레인키 상대로 시즌 14호포 '쾅'

[엠스플뉴스] ‘상남자’ 에릭 테임즈(32·밀워키 브루어스)가 잭 그레인키(35·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를 상대로 홈런포를 가동했다. 테임즈는 21일(한국시간)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애리조나와의 원정 경기에 6번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1회엔 삼진으로 물러난 테임즈는 4회엔 ..

  [엠스플뉴스]   ‘상남자’ 에릭 테임즈(32·밀워키 브루어스)가 잭 그레인키(35·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를 상대로 홈런포를 가동했다.   테임즈는 21일(한국시간)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애리조나와의 원정 경기에 6번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1회엔 삼진으로 물러난 테임즈는 4회엔 고의4구로 출루했다. 그리고 세 번째 타석엔 홈런 아치를 그렸다.   홈런은 6회에 나왔다. 팀이 1-3으로 끌려가던 6회 초 2사에 그레인키와 재차 맞붙은 테임즈는 한복판에 몰린 초구 속구를 놓치지 않고 그대로 우중간 담장(2-3)을 넘겼다. 테임즈의 14호 홈런. 지난 3일 신시내티 레즈전 이후 13경기 만에 홈런 손맛을 본 테임즈다.   ‘스탯캐스트’에 따르면 테임즈의 홈런 비거리는 414피트(약 126.2m), 타구 속도는 시속 106마일을 마크했다.   한편, 테임즈는 올 시즌 타율 .268 14홈런 39타점 OPS .901을 기록 중이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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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첫 1번타자' 최지만, CWS전 5타수 1안타…팀은 5연패

'데뷔 첫 1번타자' 최지만, CWS전 5타수 1안타…팀은 5연패

[엠스플뉴스] 최지만(28·탬파베이 레이스)이 2경기 연속 안타 신고했다. 최지만은 21일(한국시간)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홈경기서 1번 겸 1루수로 선발 출전, 5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시즌 성적은 타율 .257 OPS .753이 됐다. 전날 후반기 첫 ..

  [엠스플뉴스]   최지만(28·탬파베이 레이스)이 2경기 연속 안타 신고했다.   최지만은 21일(한국시간)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홈경기서 1번 겸 1루수로 선발 출전, 5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시즌 성적은 타율 .257 OPS .753이 됐다.     전날 후반기 첫 안타와 함께 타점을 수확한 최지만은 이날엔 데뷔 후 처음으로 ‘리드 오프’ 역할을 맡았다. 첫 두 타석엔 침묵을 지켰다. 화이트삭스 ‘에이스’ 루카스 지올리토를 상대로 1회엔 1루수 땅볼, 3회엔 2루수 땅볼로 돌아섰다.    세 번째 타석은 달랐다. 양 팀이 0-0으로 맞선 6회 말 선두타자로 나섰고 지올리토의 2구째 커브를 공략해 우전 안타로 연결했다. 이후 최지만은 오스틴 메도우스의 안타로 2루에 안착했지만, 후속타 불발로 득점을 추가하진 못했다.   아비사일 가르시아의 솔로포로 1-0으로 앞선 7회 말 2사 1루에 최지만이 타석에 들어섰다. 상대 투수는 좌완 불펜 애런 범머. 최지만은 범머의 초구 싱커를 곧바로 때려냈으나 2루수 땅볼로 돌아섰다.   화이트삭스는 패색이 짙던 9회 초 2사에 극적으로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제임스 맥캔이 탬파베이 마무리 에밀리오 파간을 상대로 동점 솔로포를 쳤다. 탬파베이가 9회 말 무사 1, 2루 기회를 살리지 못하면서 경기는 연장으로 향했다.   최지만은 연장 10회 초 1사에 다섯 번째 타석을 맞았지만, 3루수 팝플라이로 물러나며 타석을 마무리했다.   한편 탬파베이는 화이트삭스에 1-2로 져 5연패 수렁에 빠졌다.   연장 11회에 희비가 엇갈렸다. 11회 초 무사 1루에 호세 아브레유가 우전 안타를 때렸고 미리 스타트를 끊었던 1루 주자 요안 몬카다가 2, 3루를 돌아 홈을 밟았다. 반면 탬파베이는 한 점 차 열세를 극복하지 못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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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호포' 추신수, 5G 만에 홈런포 가동…텍사스는 6연패

'16호포' 추신수, 5G 만에 홈런포 가동…텍사스는 6연패

[엠스플뉴스] ‘추추트레인’ 추신수(37·텍사스 레인저스)가 5경기 만에 홈런포를 가동했다. 추신수는 21일(한국시간) 미닛 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원정 경기에 1번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 1홈런 1타점 1삼진을 기록했다. 시즌 성적은 타율 .284 OP..

  [엠스플뉴스]   ‘추추트레인’ 추신수(37·텍사스 레인저스)가 5경기 만에 홈런포를 가동했다.   추신수는 21일(한국시간) 미닛 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원정 경기에 1번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 1홈런 1타점 1삼진을 기록했다. 시즌 성적은 타율 .284 OPS .883이 됐다.     1회 첫 타석엔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난 추신수는 두 번째 타석엔 홈런 아치를 그렸다. 팀이 0-2로 끌려가던 4회 초에 선두타자로 들어섰고 우완 ‘루키’ 호세 얼퀴디를 상대로 중월 솔로 홈런(16호)을 작렬했다. 지난 14일 휴스턴전 이후 5경기 만에 터진 홈런. 홈런 비거리는 409피트(약 124.66m)를 찍었다.   6회엔 얼퀴디의 체인지업에 당해 헛스윙 삼진에 그친 추신수는 9회 1사에 다시 타석에 들어섰다. 상대 투수는 우완 헥터 론돈. 추신수는 론돈과 8구 승부를 벌였으나 투수 땅볼로 물러나며 타석을 마무리했다.   한편, 텍사스는 휴스턴에 1-6으로 져 6연패에 빠졌다.   선발 맞대결에서 희비가 엇갈렸다. 텍사스 선발 아리엘 후라도가 5이닝 5실점으로 무너진 반면 휴스턴 ‘루키’ 얼퀴디는 7이닝 9탈삼진 1실점 쾌투로 데뷔 첫 승을 수확했다. 휴스턴 타선에선 율리 구리엘이 5회 스리런 홈런을 작렬하며 7월에만 홈런 10개를 때리는 괴력을 선보였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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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휴스턴 우르퀴디 상대 솔로포 '쾅'…시즌 16호

추신수, 휴스턴 우르퀴디 상대 솔로포 '쾅'…시즌 16호

[엠스플뉴스] ‘추추트레인’ 추신수(37·텍사스 레인저스)가 시즌 16호 홈런을 쏘아 올렸다. 추신수는 21일(한국시간) 미닛 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원정경기에 1번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1회엔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난 추신수는 두 번째 타석엔 홈런 아치..

  [엠스플뉴스]   ‘추추트레인’ 추신수(37·텍사스 레인저스)가 시즌 16호 홈런을 쏘아 올렸다.   추신수는 21일(한국시간) 미닛 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원정경기에 1번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1회엔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난 추신수는 두 번째 타석엔 홈런 아치를 그리며 앞선 타석을 만회했다.   홈런은 4회에 폭발했다. 팀이 0-2로 끌려가던 4회 초에 선두타자로 들어선 추신수는 우완 선발 호세 우르퀴디를 상대로 중월 솔로포를 터뜨렸다. 시즌 16호포. 홈런 비거리는 409피트(약 124.66m), 타구 속도는 시속 107마일을 찍었다.   한편,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285에서 .286으로 상승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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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CWS 지올리토 상대 우전 안타…2G 연속 안타

최지만, CWS 지올리토 상대 우전 안타…2G 연속 안타

[엠스플뉴스] 최지만(28·탬파베이 레이스)이 2경기 연속 안타 신고했다. 최지만은 21일(한국시간)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홈경기서 1번 겸 1루수로 선발 출격했다. 1회엔 1루수 땅볼, 3회엔 2루수 땅볼로 돌아선 최지만은 세 번째 타석엔 안타를 신고했다...

  [엠스플뉴스]   최지만(28·탬파베이 레이스)이 2경기 연속 안타 신고했다.   최지만은 21일(한국시간)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홈경기서 1번 겸 1루수로 선발 출격했다. 1회엔 1루수 땅볼, 3회엔 2루수 땅볼로 돌아선 최지만은 세 번째 타석엔 안타를 신고했다.   안타는 6회에 터졌다. 양 팀이 0-0으로 맞선 6회 말 선두타자로 나선 최지만은 화이트삭스 ‘에이스’ 루카스 지올리토의 2구째 커브를 받아쳐 우전 안타로 연결했다. 2경기 연속 안타. 후속타 불발로 득점을 추가하진 못했다.   한편, 최지만의 시즌 타율은 .258에서 .259로 소폭 상승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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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틸리티맨' 에두아르도 누네즈, 보스턴서 방출

'유틸리티맨' 에두아르도 누네즈, 보스턴서 방출

[엠스플뉴스] ‘유틸리티맨’ 에두아르도 누네즈(32)가 결국 방출 칼날을 피해 가지 못했다. 미국 ‘Mass Live’ 크리스 코티요는 21일(한국시간) “보스턴 레드삭스가 누네즈를 방출했다. 따라서 그는 어떤 곳과도 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고 전했다. 누네즈는 빅리그 10시즌 통산 856..

  [엠스플뉴스]   ‘유틸리티맨’ 에두아르도 누네즈(32)가 결국 방출 칼날을 피해 가지 못했다.   미국 ‘Mass Live’ 크리스 코티요는 21일(한국시간) “보스턴 레드삭스가 누네즈를 방출했다. 따라서 그는 어떤 곳과도 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고 전했다.   누네즈는 빅리그 10시즌 통산 856경기에 출전해 타율 .276 58홈런 309타점 141도루 OPS .714를 기록 중인 우타자. 1루를 제외한 내야 전포지션을 맡은 경험이 있고 때에 따라 외야수로 뛰기도 했다.   보스턴엔 2017시즌 중반에 입단했다. 그리고 2018시즌을 앞두곤 2년 900만 달러 연장계약도 맺었다. 하지만 최근 2시즌 동안 OPS .644 fWAR -1.3승에 그치며 실망감을 남겼고 결국 보스턴의 전력 구상에서 제외됐다.   한편, 누네즈의 올해 연봉은 500만 달러며 보스턴은 잔여 연봉을 모두 보전해야 한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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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엘비 한마당] "11승 내가 지켜줄게" 류현진, 승리 도우미 마에다

[엠엘비 한마당] "11승 내가 지켜줄게" 류현진, 승리 도우미 마에다

[엠스플뉴스] * [엠엘비 한마당]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를 중심으로 그날 메이저리그에 있었던 중요한 소식들을 돌아보는 코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엠엘비 한마당] 111회에서는 7월 20일 경기 리뷰와 류현진 선수의 시즌 11승 리뷰 소식을 준비했습..

  [엠스플뉴스]       * [엠엘비 한마당]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를 중심으로 그날 메이저리그에 있었던 중요한 소식들을 돌아보는 코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엠엘비 한마당] 111회에서는 7월 20일 경기 리뷰와 류현진 선수의 시즌 11승 리뷰 소식을 준비했습니다.   # "11승 내가 지켜줄게" 류현진, 승리 도우미 마에다       # 풀버전       출연 : 손건영 (MBC SPORTS+ 해설위원) 이현우 (엠스플뉴스 기자) 황형순 (엠스플뉴스 기자)    제작 : 김태영 (MBC PLUS 미디어운영제작팀) 기획 : 엠스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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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투나잇] ‘사사구 4개에도 무실점’ 류현진, 에이스다웠다

[메이저리그 투나잇] ‘사사구 4개에도 무실점’ 류현진, 에이스다웠다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사사구 4개에도 무실점’ 류현진, 에이스다웠다 컨디션 난조에도 무너지지 않고 긴 이닝을 책임져주는 게 에이스의 역할이다. 이날 류현진..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사사구 4개에도 무실점’ 류현진, 에이스다웠다   컨디션 난조에도 무너지지 않고 긴 이닝을 책임져주는 게 에이스의 역할이다. 이날 류현진이 딱 그랬다. 4회까지 4사구를 무려 4개나 내줬으나 병살타 2개를 엮어내 대량 실점을 억제했고, 결과적으로 7이닝을 1실점(7K)으로 막았다. 특히 7회엔 각기 다른 구종을 결정구(커터, 체인지업, 커브)로 활용해 세 타자를 헛스윙 삼진을 잡는 진풍경도 연출했다.   '불펜 알바'에 나선 마에다는 8회를 삼자범퇴로 막아내고 시즌 첫 홀드를 챙겼다. 주무기 슬라이더에 세 타자가 꼼짝 못하고 당했다. 마무리 잰슨도 9회를 삼자범퇴로 삭제하며 다저스의 2-1 승리에 이바지했다.     ‘마에다 가을엔 불펜행?’ 다저스, 불펜 현황 마무리 켄리 잰슨 : 3승 3패 24세이브 평균자책 3.63 셋업맨 페드로 바에즈 : 4승 2패 16홀드 평균자책 3.45        조 켈리 : 3승 3패 1세이브 평균자책 5.29  *다저스 불펜진 : 블론세이브 18회(ML 공동 24위), WPA -3.58(ML 24위) *팬그래프 불펜 리포트 참조     ‘벌렌더 역투’ 휴스턴, 텍사스에 4-3 승리…추신수 1안타 1볼넷   휴스턴은 3회 알투베-브레그먼-알바레즈의 백투백투백 홈런으로 기선제압에 성공. 벌랜더는 이번에도 2피홈런을 허용했으나 6이닝 2실점으로 막았고 탈삼진을 12개나 솎았다. 벌랜더와 타선의 활약을 앞세운 휴스턴은 텍사스에 한 점 차 신승. 피홈런 4방에 무너진 마이너(7이닝 4실점)는 “벌랜더가 제기한 공인구 조작 의혹에 대해 동의한다”며 볼멘소리를 냈다. 한편 추신수는 1안타 1볼넷으로 멀티출루 경기를 해냈다.   ‘공인구 문제?’ MLB 투수 피홈런 순위 1위 저스틴 벌랜더(휴스턴) : 28개 2위 마이크 리크(시애틀) : 24개 3위 레이날도 로페즈(화이트삭스) : 23개 4위 크리스 아처(피츠버그) : 22개     트레버 바우어(클리블랜드) : 22개     이반 노바(화이트삭스) : 22개     댄 스트레일리(볼티모어) : 22개 *벌랜더 한 시즌 최다 피홈런은 2016년 30개가 최다     최지만, 후반기 첫 안타·타점·도루 신고…TB는 4연패    ‘투웨이 플레이어’ 맥케이(TB)는 3.1이닝 6실점 5자책으로 고전. 반면 화이트삭스 선발 로페즈는 7이닝 8K 2실점 깜짝투를 선보이며 상대 타선을 꽁꽁 묶었다. 결국 탬파베이는 화이트삭스에 2-9 완패. 최지만은 1회 적시타에 이은 도루에 성공했고 3회엔 볼넷을 골라 멀티출루를 완성했으나 팀 패배로 마냥 웃지 못했다.   ‘아깝다 퍼펙트’ SEA 리크, 9이닝 6K 완봉승   리크의 퍼펙트 도전은 9회에 아쉽게 무산. 9회 초 선두타자 랭기포에게 안타를 허용하면서 대기록 행진에 급제동이 걸렸다. 하지만 리크는 9이닝 6K 완봉승(투구수 98개)을 신고하며 10-0 승리의 1등 공신이 됐다. 타선에선 보겔백이 스리런 홈런 두 방을 쏘아 올리며 상대 마운드를 무너뜨리는 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     ‘엔카나시온 만루포’ 양키스, 콜로라도에 2-8 승리   양키스는 콜로라도를 격파하고 4연승을 질주. 0-2로 뒤진 3회 엔카나시온이 역전 만루포(29호)를 쏘아 올렸고 6회엔 저지가 투런 홈런(11호)을 터뜨리며 승기를 굳혔다. 양키스 선발 햅은 5이닝 8K 2실점으로 8승을 수확. 반면 프리랜드는 4이닝 6K 5실점에 그치며 하락세에서 헤어나오지 못했다.   AL 홈런 순위 1위 마이크 트라웃(LAA) : 30홈런 2위 에드윈 엔카나시온(NYY) : 29홈런 3위 알렉스 브레그먼(HOU) : 26홈런     호르헤 솔레어(KC) : 26홈런 5위 개리 산체스(NYY) : 24홈런   ‘1년 만에 추락?’ 카일 프리랜드, 최근 2년 성적  2018년 17승 7패 평균자책 2.85  2019년 2승 7패 평균자책 7.62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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