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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CUT] 'MVP 판독기' 트라웃, 현존 최고 타자의 2018 홈런모음

[MLB CUT] 'MVP 판독기' 트라웃, 현존 최고 타자의 2018 홈런모음

마이크 트라웃(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엠스플뉴스] 마이크 트라웃(26, LA 에인절스)이 또 한 번의 놀라운 시즌을 만들었다. 트라웃은 지난 11월 16일(이하 한국시간)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의 MVP 투표 결과 1위 표 1장, 2위 표 24장 총점 265점으로 2위에 올랐다. MOV..

마이크 트라웃(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엠스플뉴스]   마이크 트라웃(26, LA 에인절스)이 또 한 번의 놀라운 시즌을 만들었다.   트라웃은 지난 11월 16일(이하 한국시간)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의 MVP 투표 결과 1위 표 1장, 2위 표 24장 총점 265점으로 2위에 올랐다.   MOVIE_PMBC::/mbcplus_mbcpvod/mbcplus/archive/sports/2018/11/26/GA201811260004/CA201811260041/CA201811260041.mp4::MOVIE_PMBC MOVIE_DAUM::https://play-tv.kakao.com/embed/player/cliplink/393123679?service=daum_searchview::MOVIE_DAUM   올해 트라웃은 ‘발전없는 타자’에서 ‘발전있는 타자’로 변모했다. 트라웃은 올해 140경기에 출전해 타율 .312 39홈런 79타점 OPS 1.088을 기록했다. 출루율(.460)과 OPS(1.088)는 2011년 데뷔 이후 가장 높은 기록이었다.    하지만 MVP의 영광은 이번에도 트라웃을 외면했다. 트라웃 앞에는 2018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친 무키 베츠가 있었다. 베츠는 WAR 10.6으로 트라웃(9.8)을 제치고 첫 MVP 수상에 성공했다.    비록 MVP 수상에는 실패했지만, 여전히 트라웃은 메이저리그 현존 최고의 선수로 평가받는다. 2014년과 2016년 수상 2회를 포함해 5년 연속 MVP 투표 2위 이내에 들었다. 지난 시즌 부상으로 114경기에 그쳐 4위로 떨어졌지만, 올해 다시 2위를 기록했다.   MVP 투표 외에도 트라웃을 설명하는 기록은 많다. 트라웃은 올해 7년 연속 올스타에 선정된 데 이어 통산 6번째 실버슬러거를 수상했다. 데뷔 후 26세 시즌 누적 WAR도 64.7로 타이 콥(63.5)에 앞선 역대 1위에 올라있다.   현존 최고를 넘어 역대 최고에 도전하는 트라웃의 활약에 팬들의 눈이 즐겁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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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안타 빈공' 다저스, 밀워키에 완패…류현진 5.2이닝 2실점 '시즌 첫 패'

'2안타 빈공' 다저스, 밀워키에 완패…류현진 5.2이닝 2실점 '시즌 첫 패'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6연승을 마감했다. 다저스는 21일(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전에서 류현진의 호투에도 불구, 타선이 빈공에 허덕이며 0-5로 완패했다. 다저스는 1회 선두타자 작 ..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6연승을 마감했다.   다저스는 21일(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전에서 류현진의 호투에도 불구, 타선이 빈공에 허덕이며 0-5로 완패했다.   다저스는 1회 선두타자 작 피더슨의 안타, A.J. 폴락의 볼넷으로 맞이한 2사 1, 2루 득점 기회에서 코디 벨리넞가 뜬공으로 물러났다.   그러자 밀워키는 홈런으로 앞서갔다. '홈런 선두' 크리스티안 옐리치가 3회말 류현진의 체인지업을 받아쳐 시즌 12호 솔로포를 터뜨렸다.     다저스는 밀워키 선발 체이스 앤더슨에게 묶여 5회까지 1안타에 그쳤다. 6회 코리 시거가 바뀐 투수 알렉스 클라우디오를 상대로 안타를 기록했지만, 득점으로 연결되지는 않았다.   경기 후반 밀워키가 승기를 잡았다. 6회말 선두타자로 나온 옐리치는 류현진에게 연타석 솔로포를 뽑아냈다. 7회 무사 1, 2루에서는 라이언 브론이 케일럽 퍼거슨을 상대로 쐐기 3점포를 작렬했다. 다저스가 이렇다할 반격을 하지 못하며 경기는 그대로 밀워키의 승리로 끝났다.     이날 내전근 부상 복귀전을 치른 류현진은 5.2이닝 6피안타 2피홈런 1볼넷 9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했지만, 시즌 첫 패전을 안았다. 옐리치에게 허용한 홈런 2방이 뼈아팠다. 시즌 평균자책은 종전 3.07에서 3.10으로 소폭 올랐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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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코멘트] "강정호 3호포, 그냥도 아니고 훌쩍 넘어갔다"

[현지코멘트] "강정호 3호포, 그냥도 아니고 훌쩍 넘어갔다"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킹캉’ 강정호(32·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시즌 3호 홈런을 쏘아 올렸다. 강정호는 21일(한국시간) PNC 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2번 겸 3루수로 선발 출전, 3타수 1안타 1..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킹캉’ 강정호(32·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시즌 3호 홈런을 쏘아 올렸다.    강정호는 21일(한국시간) PNC 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2번 겸 3루수로 선발 출전, 3타수 1안타 1홈런 1타점 2삼진을 기록했다. 시즌 성적은 타율 .154 OPS .593이 됐다.     홈런은 4회에 폭발했다. 4회 선두타자로 등장한 강정호는 샌프란시스코 좌완 선발 데릭 홀랜드를 상대로 좌월 솔로포를 터뜨렸다. 지난 17일 디트로이트전 이후 3경기 만에 터진 홈런. 홈런 비거리는 431피트(약 131.37m)를 기록했다.   강정호의 홈런포에 현지 중계진도 엄지를 치켜세웠다. ‘우타자의 무덤’이라고 불리는 PNC 파크에서 대형 아치를 그렸다는 점에도 주목했다.   중계진은 “잘 맞은 타구가 외야 좌측으로 날아갔다. 그냥도 아니고 훌쩍 담장을 넘었다. 배트를 정말 제대로 돌렸다. 담장을 넘기기 충분한 타구였다. PNC 파크의 좌측 담장을 넘기려면 타구를 아주 멀리 날려야 하는데 강정호는 해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피츠버그는 3-1로 앞선 6회 초 빗줄기가 굵어지면서 강우 콜드게임 승리를 거뒀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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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리치에게 2피홈런' 류현진, MIL전 5.2이닝 9K 2실점

'옐리치에게 2피홈런' 류현진, MIL전 5.2이닝 9K 2실점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부상 복귀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류현진은 21일(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전에 선발 등판, 5.2이닝 6피안타 2피홈런 1볼넷 9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부상 복귀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류현진은 21일(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전에 선발 등판, 5.2이닝 6피안타 2피홈런 1볼넷 9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초반 체인지업으로 경기를 운영했다. 1회를 삼자범퇴로 지운 류현진은 2회 피안타 2개를 내주면서도 무실점 투구를 이어갔다.   3회 요주의 타자에게 홈런을 내줬다. 류현진은 크리스티안 옐리치에게 체인지업을 던졌지만, 좌중월 솔로포를 헌납했다.         4회 삼자범퇴로 안정을 찾은 류현진은 5회 선두타자 매니 피냐에게 2루타를 맞은 후 세 타자를 연속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하지만 6회 같은 상대에게 두 번 당했다. 류현진은 선두타자 옐리치에게 초구 커브를 공략당해 우월 솔로포를 맞았다.   이어 후속타자 헤수스 아길라가 볼넷, 에르난 페레즈가 안타로 출루하며 2사 주자 1, 2루가 됐다. 류현진의 투구수가 92개에 달하자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류현진을 딜런 플로로와 교체했다. 플로로는 피냐를 좌익수 뜬공 처리하고 추가 실점을 막았다.   팀이 0-2로 끌려가는 상황에서 교체된 류현진은 시즌 첫 패전 위기에 몰렸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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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첫 3루타' 최지만, 종아리 통증으로 6회 교체

'시즌 첫 3루타' 최지만, 종아리 통증으로 6회 교체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최지만(27·탬파베이 레이스)이 시즌 첫 3루타를 신고했지만, 종아리 통증을 느껴 그라운드를 떠났다. 최지만은 21일(한국시간)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홈경기에 3번 겸 1루수..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최지만(27·탬파베이 레이스)이 시즌 첫 3루타를 신고했지만, 종아리 통증을 느껴 그라운드를 떠났다.   최지만은 21일(한국시간)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홈경기에 3번 겸 1루수로 선발 출전, 2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성적은 타율 .286 OPS .831이 됐다.   1회 첫 타석엔 1루수 땅볼로 물러난 최지만은 두 번째 타석에 장타를 쳤다. 1-5로 끌려가던 4회 말에 보스턴 선발 릭 포셀로를 상대로 중견수 키를 넘기는 3루타를 뽑았다. 후속 브랜든 로우의 적시 3루타 때 득점도 수확했다.   하지만 최지만은 6회 초 갑자기 대수비와 교체됐다. MLB.com 후안 토리비오는 “최지만이 왼 종아리 당김증세를 느껴 그라운드를 떠났다”고 전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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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류현진, 무사 2루서 3K…5이닝 8K 1실점

[류현진 중계] 류현진, 무사 2루서 3K…5이닝 8K 1실점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빅리그 100번째 선발 경기에 나섰다. 류현진은 21일(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전에 선발 등판, 시즌 3승에 도전한다. [5회] 이날 경기 두 번째 실..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빅리그 100번째 선발 경기에 나섰다.   류현진은 21일(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전에 선발 등판, 시즌 3승에 도전한다.   [5회]   이날 경기 두 번째 실점 위기에 몰렸다.. 류현진은 선두타자 매니 피냐를 좌익수 방면 2루타로 출루시켰다.   하지만 아르시아를 3구 루킹 삼진, 대타 벤 가멜을 4구 헛스윙 삼진으로 잡고 한숨 돌렸다. 케인 마저 삼진으로 돌려세운 류현진은 5회를 삼진 3개로 매조졌다.         [4회]   첫 실점 이후 다시 안정을 찾았다. 아길라를 초구 3루수 땅볼로 잡아낸 류현진은 무스타커스에게 5구 커터를 던져 삼진을 솎아냈다.   페레즈에게 우익수 뜬공을 유도한 류현진은 이날 경기 두 번째 삼자범퇴 이닝을 만들었다.       [3회]   3회 피홈런으로 첫 실점했다. 체이스 앤더슨을 상대로 삼진을 뺏어낸 류현진은 케인 역시 하이 패스트볼로 삼진을 잡아냈다.   하지만 옐리치와의 두 번째 승부에서 체인지업을 공략당해 좌중월 솔로포를 헌납했다. 류현진은 후속타자 브론을 삼진 처리하고 이닝을 끝냈다.       [2회]   2회 실점 위기가 찾아왔다. 헤수스 아길라를 3루수 땅볼로 찰처리한 류현진은 마이크 무스타커스에게 빗맞은 안타를 허용했다.   에르난 페레즈를 중견수 뜬공으로 잡아냈지만, 매니 피냐에게 던진 6구 체인지업이 중전 안타가 되며 2사 주자 1, 2루가 됐다. 하지만 올랜도 아르시아를 2루수 직선타로 잡고 실점하지 않았다. 2회까지 투구수는 31개.      [1회]   구속은 빠르지 않았지만 체인지업이 효과적이었다. 류현진은 선두타자 로렌조 케인에게 6구 체인지업으로 삼진을 솎아낸 후 크리스티안 옐리치에게도 5구 체인지업으로 중견수 뜬공을 유도했다.   이어 라이언 브론에게 초구 88마일 투심 패스트볼을 던져 3루수 땅볼로 잡아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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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오프' 추신수, 휴스턴 콜 상대 2루타 '쾅'

'리드오프' 추신수, 휴스턴 콜 상대 2루타 '쾅'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추추트레인’ 추신수(36·텍사스 레인저스)가 시즌 8번째 2루타를 신고했다. 추신수는 21일(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격했..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추추트레인’ 추신수(36·텍사스 레인저스)가 시즌 8번째 2루타를 신고했다.   추신수는 21일(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격했다.    전날 휴스턴전에서 무안타 1볼넷 침묵을 지킨 추신수는 하루 만에 장타를 터뜨리며 안타 생산을 재개했다.       1회 말 선두타자로 나선 추신수는 휴스턴 선발 게릿 콜을 상대로 우익수 방면 2루타를 쳤다. 몸쪽 공을 잡아당겨 2루수 키를 넘겼다. 이후 추신수는 대니 산타나의 중전 적시타 때 홈을 밟아 선취 득점도 기록했다.   한편,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328에서 .339로 좋아졌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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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안정세' 류현진, 4회 삼자범퇴…4이닝 5K 1실점

[류현진 중계] '안정세' 류현진, 4회 삼자범퇴…4이닝 5K 1실점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빅리그 100번째 선발 경기에 나섰다. 류현진은 21일(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전에 선발 등판, 시즌 3승에 도전한다. [4회] 첫 실점 이후 다시 안..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빅리그 100번째 선발 경기에 나섰다.   류현진은 21일(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전에 선발 등판, 시즌 3승에 도전한다.   [4회]   첫 실점 이후 다시 안정을 찾았다. 아길라를 초구 3루수 땅볼로 잡아낸 류현진은 무스타커스에게 5구 커터를 던져 삼진을 솎아냈다.   페레즈에게 우익수 뜬공을 유도한 류현진은 이날 경기 두 번째 삼자범퇴 이닝을 만들었다. 투구수는 61개.   [3회]   3회 피홈런으로 첫 실점했다. 체이스 앤더슨을 상대로 삼진을 뺏어낸 류현진은 케인 역시 하이 패스트볼로 삼진을 잡아냈다.   하지만 옐리치와의 두 번째 승부에서 체인지업을 공략당해 좌중월 솔로포를 헌납했다. 류현진은 후속타자 브론을 삼진 처리하고 이닝을 끝냈다.   [2회]   2회 실점 위기가 찾아왔다. 헤수스 아길라를 3루수 땅볼로 찰처리한 류현진은 마이크 무스타커스에게 빗맞은 안타를 허용했다.   에르난 페레즈를 중견수 뜬공으로 잡아냈지만, 매니 피냐에게 던진 6구 체인지업이 중전 안타가 되며 2사 주자 1, 2루가 됐다. 하지만 올랜도 아르시아를 2루수 직선타로 잡고 실점하지 않았다. 2회까지 투구수는 31개.   [1회]   구속은 빠르지 않았지만 체인지업이 효과적이었다. 류현진은 선두타자 로렌조 케인에게 6구 체인지업으로 삼진을 솎아낸 후 크리스티안 옐리치에게도 5구 체인지업으로 중견수 뜬공을 유도했다.   이어 라이언 브론에게 초구 88마일 투심 패스트볼을 던져 3루수 땅볼로 잡아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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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병동' 양키스, 저지마저 왼 복사근 부상

'부상 병동' 양키스, 저지마저 왼 복사근 부상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굿이라도 해야 할까. 부상 악령이 이번엔 애런 저지(26·뉴욕 양키스)의 발목을 잡았다. 저지는 21일(한국시간)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홈경기에 2번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으..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굿이라도 해야 할까. 부상 악령이 이번엔 애런 저지(26·뉴욕 양키스)의 발목을 잡았다.   저지는 21일(한국시간)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홈경기에 2번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경기 도중 몸에 이상을 느껴 교체됐다.   6회에 사달이 났다. 저지는 6회 말 1사 1루에 캔자스시티 우완 불펜 글렌 스파크맨을 상대로 우전 안타를 쳤다. 그런데 타격 도중 왼 복사근에 통증을 느꼈고, 결국 대주자와 교체돼 그라운드를 떠났다.   MLB.com에 따르면 저지는 뉴욕 장로교 병원에서 MRI 검진을 받을 예정이며, 애런 분 양키스 감독은 '저지가 부상자 명단에 오를 것 같다'며 안타까워했다.   ‘부상병동’ 양키스에 청천벽력같은 소식. 주전 선수들이 줄부상으로 대거 이탈한 가운데 팀의 핵심인 저지마저 부상자 명단에 오를 위기에 처한 양키스다.   뉴욕 양키스, 부상자 명단 현황(2019.04.21.) 미겔 안두하, 델린 베탄시스, 그렉 버드, 제이코비 엘스버리, 디디 그레고리우스, 벤 헬러, 애런 힉스, 조단 몽고메리, 루이스 세베리노, 지안카를로 스탠튼, 트로이 툴로위츠키, 개리 산체스, 애런 저지(IL행 예정) *C.C. 사바시아는 최근 복귀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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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류현진, 3회 옐리치에게 피홈런…3이닝 4K 1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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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빅리그 100번째 선발 경기를 치른다. 류현진은 21일(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전에 선발 등판, 시즌 3승에 도전한다. [3회] 3회 피홈런으로 첫 실..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빅리그 100번째 선발 경기를 치른다.   류현진은 21일(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전에 선발 등판, 시즌 3승에 도전한다.   [3회]   3회 피홈런으로 첫 실점했다. 체이스 앤더슨을 상대로 삼진을 뺏어낸 류현진은 케인 역시 하이 패스트볼로 삼진을 잡아냈다.   하지만 옐리치와의 두 번째 승부에서 체인지업을 공략당해 좌중월 솔로포를 헌납했다. 류현진은 후속타자 브론을 삼진 처리하고 이닝을 끝냈다.   [2회]   2회 실점 위기가 찾아왔다. 헤수스 아길라를 3루수 땅볼로 찰처리한 류현진은 마이크 무스타커스에게 빗맞은 안타를 허용했다.   에르난 페레즈를 중견수 뜬공으로 잡아냈지만, 매니 피냐에게 던진 6구 체인지업이 중전 안타가 되며 2사 주자 1, 2루가 됐다. 하지만 올랜도 아르시아를 2루수 직선타로 잡고 실점하지 않았다. 2회까지 투구수는 31개.         [1회]   구속은 빠르지 않았지만 체인지업이 효과적이었다. 류현진은 선두타자 로렌조 케인에게 6구 체인지업으로 삼진을 솎아낸 후 크리스티안 옐리치에게도 5구 체인지업으로 중견수 뜬공을 유도했다.   이어 라이언 브론에게 초구 88마일 투심 패스트볼을 던져 3루수 땅볼로 잡아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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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위기 탈출' 류현진, 2회도 무실점…2이닝 1K 무실점

[류현진 중계] '위기 탈출' 류현진, 2회도 무실점…2이닝 1K 무실점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빅리그 100번째 선발 경기에 나섰다. 류현진은 21일(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전에 선발 등판, 시즌 3승에 도전한다. [2회] 2회 실점 위기가 찾아..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빅리그 100번째 선발 경기에 나섰다.   류현진은 21일(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전에 선발 등판, 시즌 3승에 도전한다.   [2회]   2회 실점 위기가 찾아왔다. 헤수스 아길라를 3루수 땅볼로 찰처리한 류현진은 마이크 무스타커스에게 빗맞은 안타를 허용했다.   에르난 페레즈를 중견수 뜬공으로 잡아냈지만, 매니 피냐에게 던진 6구 체인지업이 중전 안타가 되며 2사 주자 1, 2루가 됐다. 하지만 올랜도 아르시아를 2루수 직선타로 잡고 실점하지 않았다. 2회까지 투구수는 31개.   [1회]   구속은 빠르지 않았지만 체인지업이 효과적이었다. 류현진은 선두타자 로렌조 케인에게 6구 체인지업으로 삼진을 솎아낸 후 크리스티안 옐리치에게도 5구 체인지업으로 중견수 뜬공을 유도했다.   이어 라이언 브론에게 초구 88마일 투심 패스트볼을 던져 3루수 땅볼로 잡아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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