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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A 오타니, MIN전서 시즌 마수걸이포 작렬

LAA 오타니, MIN전서 시즌 마수걸이포 작렬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오타니 쇼헤이(24·LA 에인절스)가 시즌 첫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 오타니는 14일(한국시간) 타겟 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전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시즌 1호 투런 홈런을 터뜨렸다. ..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오타니 쇼헤이(24·LA 에인절스)가 시즌 첫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   오타니는 14일(한국시간) 타겟 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전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시즌 1호 투런 홈런을 터뜨렸다.   팀이 1-2로 추격하던 3회초, 오타니는 무사 3루 동점 기회에서 타석에 나왔다. 이어 미네소타 우완 호세 베리오스의 5구 빠른 공을 받아쳐 중월 투런 아치를 그렸다.   지난 시즌을 마치고 토미존 수술을 받은 오타니는 지난 8일 지명타자로 북귀했다. 5경기에서 21타수 4안타 타율 .190을 기록한 오타니는 이날 홈런포로 지난해 신인왕의 부활을 알렸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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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 부상' CWS 로돈, 토미존 수술로 시즌 아웃

'팔꿈치 부상' CWS 로돈, 토미존 수술로 시즌 아웃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카를로스 로돈(26·시카고 화이트삭스)이 토미존 수술로 시즌을 마감한다. MLB.com은 14일(한국시간) 릭 한 단장의 말을 인용해 “로돈이 오는 16일 토미존 수술을 받는다”고 보도했다. 로돈은 지난 ..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카를로스 로돈(26·시카고 화이트삭스)이 토미존 수술로 시즌을 마감한다.   MLB.com은 14일(한국시간) 릭 한 단장의 말을 인용해 “로돈이 오는 16일 토미존 수술을 받는다”고 보도했다.   로돈은 지난 3일 왼쪽 굴곡건 염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등재됐다. 한 단장은 당시에도 “수술을 포함한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전문의로부터 두 차례 검진을 받았지만 모두 수술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 수술 후 재활에 약 14개월이 소요되는 점을 감안하면 내년 시즌 중반에야 복귀할 전망이다.   로돈은 2014시즌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3순위로 지명된 좌완 투수다. 하지만 매년 크고 작은 부상에 시달리며 내구성에서 약점을 드러냈다. 올 시즌에는 7경기 선발로 등판해 3승 2패 평균자책 5.19를 기록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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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침체' 강정호, 왼 옆구리 부상으로 IL행

'타격침체' 강정호, 왼 옆구리 부상으로 IL행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타격 침체에 빠진 강정호(32·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MLB.com은 14일(한국시간) “강정호가 왼쪽 옆구리 염좌로 10일 부상자 명단에 등재됐다”고 보도했다. 날짜는 12일부터 소..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타격 침체에 빠진 강정호(32·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MLB.com은 14일(한국시간) “강정호가 왼쪽 옆구리 염좌로 10일 부상자 명단에 등재됐다”고 보도했다. 날짜는 12일부터 소급 적용된다.         강정호는 올 시즌 31경기 타율 .133 4홈런 8타점 OPS .504로 최악의 부진에 빠진 상태다. 4월 27일 LA 다저스 원정경기에서 4타수 1안타를 기록한 후 9경기에서 안타가 없다. 최근에는 콜린 모란에게 주전 자리를 뺏겨 벤치에 앉아있는 시간이 길어졌다.   급기야 부상까지 겹쳐 휴식이 불가피해졌다. MLB.com 애덤 베리는 피츠버그 트레이닝 디렉터 토드 톰칙의 말을 인용해 “강정호가 재검진을 받기 전까지 최소 3일간 야구 활동을 중단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피츠버그는 팔꿈치 부상을 당한 우완 제임슨 타이욘을 60일 부상자 명단으로 이동시키고 제이크 엘모어를 트리플A에서 콜업했다. 엘모어는 올 시즌 트리플A 31경기에 출전해 타율 .380 2홈런 16타점 OPS .990을 기록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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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대활약' 다저스, MLB.com 선정 파워랭킹 1위

'류현진 대활약' 다저스, MLB.com 선정 파워랭킹 1위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의 호투를 앞세운 다저스가 2주 연속 파워랭킹 1위에 올랐다. MLB.com은 14일(한국시간) 30개 구단 파워랭킹에서 LA 다저스를 1위로 선정하며 류현진의 성적을 집중 조명했다. ..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의 호투를 앞세운 다저스가 2주 연속 파워랭킹 1위에 올랐다.   MLB.com은 14일(한국시간) 30개 구단 파워랭킹에서 LA 다저스를 1위로 선정하며 류현진의 성적을 집중 조명했다.   매체는 “다저스는 지난주 5승 2패를 기록했다”고 소개하며 류현진의 활약상을 언급했다. 이어 “류현진은 지난 8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에서 완봉승을 거뒀다. 13일 워싱턴 내셔널스전에서는 7.1이닝 동안 노히터 투구를 펼쳤다”고 설명했다.         시즌 성적도 리그 최고 수준이다. MLB.com은 “류현진은 최근 24이닝 연속 무실점 행진을 펼치고 있다”고 소개했다. 올 시즌 8경기 평균자책은 1.72로 리그 전체 3위에 해당한다.   류현진은 지난 2경기에서 2승 17이닝 무실점 15탈삼진 1볼넷을 기록, 한국인 선수 역대 5번째로 이주의 선수에 선정되는 영광을 누렸다.   한편 휴스턴 애스트로스는 지난주 7경기에서 6승 1패를 기록해 파워랭킹 2위로 선정됐다. 탬파베이 레이스, 뉴욕 양키스, 시카고 컵스가 뒤를 이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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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이닝 무실점' 류현진, NL 이주의 선수 선정…韓 선수 5번째

'17이닝 무실점' 류현진, NL 이주의 선수 선정…韓 선수 5번째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빅리그 데뷔 이후 첫 이주의 선수에 선정됐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14일(한국시간) 내셔널리그의 류현진, 아메리칸리그의 마이크 파이어스(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 조지 스프..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빅리그 데뷔 이후 첫 이주의 선수에 선정됐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14일(한국시간) 내셔널리그의 류현진, 아메리칸리그의 마이크 파이어스(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 조지 스프링어(휴스턴 애스트로스)를 이주의 선수로 선정했다.   류현진은 지난 2경기에서 압도적인 활약을 펼쳤다. 8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 완봉승을 포함해 2승 17이닝 평균자책 0을 기록했다. 지난 13일 워싱턴 내셔널스전에서는 7.1이닝 동안 노히터 투구를 펼쳤다. 2경기에서 탈삼잔 15개를 잡는 동안 볼넷은 단 1개만 내주는 제구력도 선보였다.   동시에 류현진은 한국인 선수로는 5번째로 이주의 선수를 차지하게 됐다. 앞서 박찬호(2000), 김병현(2002), 추신수(2010), 강정호(2016)가 같은 상을 받았다. 이 가운데 추신수는 2010년에만 2차례 이주의 선수에 선정된 바 있다.         한편, 아메리칸리그에서는 파이어스와 스프링어가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파이어스는 지난 7일 신시내티 레즈를 상대로 9이닝 2볼넷 6탈삼진 무실점 노히터를 기록해 메이저리그 역대 300번째 노히터의 주인공이 됐다. 스프링어는 지난 7경기 27타수 14안타 타율 .519 5홈런 10타점으로 대활약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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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투나잇] ‘봄이 왔네’ 스프링어, 휴스턴 사상 첫 5안타 5득점 괴력

[메이저리그 투나잇] ‘봄이 왔네’ 스프링어, 휴스턴 사상 첫 5안타 5득점 괴력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봄이 왔네’ 스프링어, 휴스턴 구단 사상 첫 5안타 5득점..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봄이 왔네’ 스프링어, 휴스턴 구단 사상 첫 5안타 5득점 괴력   ‘5월의 사나이’ 스프링어가 휴스턴 역사상 처음으로 한 경기에 5안타 5득점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멀티 홈런까지 터뜨려 AL 홈런 단독 선두(15호)로 도약한 스프링어는 “정말 특별한 일”이라며 휴스턴 프랜차이즈 신기록 달성에 기쁨을 드러냈다.   휴스턴도 스프링어와 브레그먼(3안타 2홈런 5타점)의 활약 덕분에 텍사스를 15-5로 제압. ‘루키’ 코빈 마틴은 데뷔전에 5.1이닝 9K 2실점 호투를 펼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한편, 추신수는 안타 없이 볼넷 한 개를 골랐다.   조지 스프링어, 월별 통산 wRC+ 3~4월 114/5월 159/6월 135/7월 131/8월 103/9~10월 130 *통산 wRC+ 131   한 경기에 5안타 2홈런 5득점을 달성한 역대 리드오프 2019.05.13. HOU 조지 스프링어 vs TEX 2018.06.27. STL 맷 카펜터 vs CLE   1983.09.17. MIN 팀 튜펠 vs TOR     ‘사이영 모드’ 류현진, 8이닝 9K 무실점 위력투 다저스도 완승   오늘은 류현진의 날. 8회 1사까지 노히트 행진(파라에 2루타)을 이어가는 기염을 토했고, 개인 최다인 116구 혼신투를 선보이며 부모님 앞에서 ‘효자’ 노릇을 톡톡히 했다. LA 타임스는 “류현진이 NL 사이영상 레이스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했다”고 호평.   진귀한 장면도 여러 차례 연출됐다. 류현진은 4회 도저에게 볼넷을 내줬는데 홈에서 볼넷을 기록한 건 2018년 8월 27일 이후 처음이다. 벨린저는 6회 안타성 타구를 우익수 땅볼로 만드는 ‘레이저 송구’를 선보였고, 시거는 8회 쐐기 만루포(7-0)를 터뜨리며 반등을 기대하게 했다.     ‘사이영 모드’ 류현진, 2019시즌 성적 52.1이닝 5승 1패 평균자책 1.72(NL 2위) fWAR 1.5승(NL 5위)   ‘재미로 보는’ NL 사이영 포인트(ESPN) 1위 켄리 잰슨(LAD) : 54.6점 2위 잭 에플린(PHI) : 54.5점 3위 류현진(LAD) : 53.4점 4위 루이스 카스티요(CIN) : 48.1점 5위 펠리페 바스케즈(PIT) : 47.9점 *5월 13일 기준     최지만, 다나카 상대 멀티히트…TB는 패배   어머니의 날을 맞아 스파이크에 ‘다시 태어나도 엄마 아들’이라는 문구를 새긴 최지만. 다나카를 상대로 멀티히트를 작성하며 부모님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게 했다. 성적은 타율 .272 OPS .795이 돼 OPS 0.8선에 근접했다.   다만 탬파베이는 지구 2위 양키스에 1-7로 져 반 경기 차로 쫓겼다. 스넬은 5.2이닝 12K 2실점으로 제 몫을 했지만, 다나카(7이닝 7K 1실점)에겐 미치지 못했다. 무려 12명이 부상자 명단에 올랐으나 ‘잇몸 야구’로 순항 중인 양키스다.   AL 동부지구 선두경쟁 1위 TB 24승 15패 승률 .615 2위 NYY 24승 16패 승률 .600 (1위와 0.5경기 차) 3위 BOS 22승 19패 승률 .537 (1위와 3경기 차)   ‘부상병동’ 양키스, 부상자 명단 델린 베탄시스, 그렉버드, 제이코비 엘스버리, 디디 그레고리우스, 벤 헬러, 애런 힉스, 애런 저지, 조던 몽고메리, 제임스 팩스턴, 루이스 세베리노, 지안카를로 스탠튼, 트로이 툴로위츠키     '끝모를 슬럼프' 오승환, 0.2이닝 4실점 부진…COL 승리   오승환이 또 무너졌다. 10-3으로 넉넉하게 앞선 9회 구원 등판했으나, 0.2이닝 4실점으로 고개를 숙였다. 2사까진 잘 잡았다. 그런데 2사 1, 2루에 가르시아에게 적시타를 맞았고, 레예스에게 스리런 홈런을 헌납하고 말았다. 평균자책은 10.05로 상승.   한편 콜로라도는 샌디에이고에 10-7 승리를 거뒀다. 가장 돋보인 건 블랙몬(2홈런 1볼넷 3타점). 450피트 홈런(약 137.2m)을 무려 두 개나 터뜨린 블랙몬은 “생일도 아버지의 날도 좋지만, 어머니의 날을 가장 좋아하는 것 같다”는 농담을 건넸다.     ‘입지 위태’ 오승환, 2019시즌 성적 16경기 14.1이닝 1승 1패 평균자책 10.05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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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깝다 노히트' 류현진, 완벽했던 시즌 5승 무결점투 [엠엘비 한마당 LIVE]

'아깝다 노히트' 류현진, 완벽했던 시즌 5승 무결점투 [엠엘비 한마당 LIVE]

[엠스플뉴스] * [엠엘비 한마당]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를 중심으로 그날 메이저리그에 있었던 중요한 소식들을 돌아보는 영상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메이저리그 2019시즌 개막과 더불어 [엠엘비 한마당] LIVE가 시작됐습니다. 이번 [엠엘비 한마당] 라..

     [엠스플뉴스]    * [엠엘비 한마당]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를 중심으로 그날 메이저리그에 있었던 중요한 소식들을 돌아보는 영상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메이저리그 2019시즌 개막과 더불어 [엠엘비 한마당] LIVE가 시작됐습니다. 이번 [엠엘비 한마당] 라이브(오후 3시 시작)에서는 5월 13일 경기 리뷰와 코리안리거들의 활약상 소식을 준비했습니다.   #류현진 시즌 5승 달성 #아깝다 노히트노런 #NL 사이영 후보 3위 등극   #LIVE             출연 : 손건영 (MBC SPORTS+ 해설위원) 이현우 (엠스플뉴스 기자) 도상현 (엠스플뉴스 기자)   제작 : 김태영 (MBC PLUS 미디어운영제작팀) 기획 : 엠스플뉴스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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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노히트 게임 놓쳐 벨린저에게 미안해"

류현진 "노히트 게임 놓쳐 벨린저에게 미안해"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아깝게 노히트 노런을 놓친 류현진(32·LA 다저스)이 6회 호수비로 대기록 행진을 이어갈 수 있게 해준 코디 벨린저에게 미안함을 전했다. 류현진은 13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아깝게 노히트 노런을 놓친 류현진(32·LA 다저스)이 6회 호수비로 대기록 행진을 이어갈 수 있게 해준 코디 벨린저에게 미안함을 전했다.   류현진은 13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 8이닝 동안 공 116개를 던져 1피안타 1볼넷 9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평균자책은 2.03에서 1.72로 좋아졌다.   사실 6회 한 차례 노히트가 깨질 위기가 찾아왔다. 6회 1사에 투수 스티븐 스트라스버그에게 우전 안타성 타구를 허용한 것. 하지만 우익수 코디 벨린저가 빨랫줄 같은 송구로 타자 주자(우익수 땅볼)를 잡아내면서 노히트 행진을 이어갈 수 있었다.   이후에도 워싱턴 타선을 압도한 류현진은 8회 1사에 아깝게 데뷔 첫 노히트를 놓쳤다. 전날 역전 만루포의 주인공 헤라르도 파라가 인정 2루타를 때려 류현진의 노히트 행진에 급제동을 걸었다. 하지만 류현진은 흔들리지 않고 8회를 무실점으로 막았다.   경기 후 류현진은 '오렌지카운티 레지스터' 등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벨린저가 엄청난 플레이를 해 노히트 투구를 이어갈 수 있었다. 덕분에 무언가를 이룰 수 있었는데 결국 노히트를 깨는 안타를 허용했다. 그에게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다”고 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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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태어나도 엄마 아들" 최지만, 스파이크에 새긴 '감동 메시지'

"다시 태어나도 엄마 아들" 최지만, 스파이크에 새긴 '감동 메시지'

[엠스플뉴스] 코리안 메이저리거 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이 미국의 '마더스 데이(어머니의 날)'을 맞아 뜻깊은 스파이크를 공개했다. 최지만은 13일(이하 한국 시간) 자신의 개인 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머니의 날을 맞아 핑크색으 로 커스튬한 스파이크..

  [엠스플뉴스] 코리안 메이저리거 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이 미국의 '마더스 데이(어머니의 날)'을 맞아 뜻깊은 스파이크를 공개했다.         최지만은 13일(이하 한국 시간) 자신의 개인 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머니의 날을 맞아 핑크색으 로 커스튬한 스파이크를 공개했다.    사랑스러운 핑크빛 스파이크와 배트가 공개된 가운데 스파이크에 새겨진 문구가 눈길을 끈다. 최지만은 양 쪽의 신발에 직접 "다시 태어나도", "엄마 아들♡" 이라는 글을 적어 어머니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최지만은 사진과 함께 "Happy Mother’s Day 다시 태워나도 엄마 아들!!! 올한해도 건강만 생각하시며 사랑합니다!!❤" 라며 '어머니의 날' 그 의미를 더했다.     한편, 최지만은 이날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의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홈경기에 3번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를 기록해 타율을 .272로 끌어올렸다.   이상빈 기자 sangbin03@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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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타임스 "류현진, NL 사이영상 선두주자로 자리매김"

LA 타임스 "류현진, NL 사이영상 선두주자로 자리매김"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연이은 호투로 현지 언론의 찬사를 이끌어냈다. 류현진은 13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 8이닝 동안 공 11..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연이은 호투로 현지 언론의 찬사를 이끌어냈다.   류현진은 13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 8이닝 동안 공 116개를 던져 1피안타 1볼넷 9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평균자책은 2.03에서 1.72로 좋아졌다.   지난 8일 애틀랜타전에서 통산 두 번째 완봉승을 거둔 류현진은 이날엔 8회 1사까지 노히트 행진을 이어가는 기염을 토했다. 8회 1사에 헤라르로 파라에게 2루타를 맞아 노히트가 무산됐지만, 116구 투혼을 발휘하며 팬들의 가슴을 뜨겁게 했다.   류현진의 호투로 워싱턴 타선을 제압한 다저스는 8회에 폭발한 코리 시거의 만루포를 앞세워 6-0 완승을 거뒀다. 류현진은 시즌 5승을 수확했다.   현지의 찬사도 이어졌다. LA 지역 언론 ‘LA 타임스’는 “이번 주말 메이저리그 사이트의 헤드라인은 '류현진은 가장 저평가된 에이스’였다. 이젠 아니다”며 메이저리그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류현진의 활약에 엄지를 치켜세웠다.   이어 LA 타임스는 “시즌 최다인 116구 중 79개를 스트라이크로 잡은 류현진은 시즌 성적을 5승 1패 평균자책 1.72로 끌어 올렸다. 이를 통해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했다”고 호평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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