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lish Español 日本語

NL 슈어저-AL 콜, 6월 이달의 투수 선정

NL 슈어저-AL 콜, 6월 이달의 투수 선정

[엠스플뉴스] 맥스 슈어저(34·워싱턴 내셔널스)와 게릿 콜(28·휴스턴 애스트로스)이 6월 이달의 투수상을 수상한다. MLB 사무국은 4일(한국시간) 6월 이달의 투수 수상자로 내셔널리그의 슈어저, 아메리칸리그의 콜을 선정했다. 슈어저는 6월 6경기에서 45이닝 6승 평균자책 1.00..

  [엠스플뉴스]   맥스 슈어저(34·워싱턴 내셔널스)와 게릿 콜(28·휴스턴 애스트로스)이 6월 이달의 투수상을 수상한다.   MLB 사무국은 4일(한국시간) 6월 이달의 투수 수상자로 내셔널리그의 슈어저, 아메리칸리그의 콜을 선정했다.   슈어저는 6월 6경기에서 45이닝 6승 평균자책 1.00을 기록했다. 볼넷 5개를 내주는 동안 탈삼진은 68개를 잡았다. 슈어저는 시즌 170탈삼진으로 이 부문 메이저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다.         지난 19일에는 번트 연습 과정에서 빗맞은 타구에 코뼈가 골절되는 불은을 맞았다. 하지만 부상에도 출전을 강행, 20일 필라델피아 필리스전에서 7이닝 10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는 투혼을 보였다. 슈어저의 이달의 투수상 수상은 통산 6번째다.   아메리칸리그에서는 콜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콜은 6월 6경기에 등판해 38이닝 3승 평균자책 1.89 10볼넷 49탈삼진을 기록했다. 시즌 161탈삼진으로 슈어저에 이은 전체 2위에 올라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More

[엠엘비 한마당] 다저스도 밀어주는 류현진, 빛났던 '현솔로 Day'

[엠엘비 한마당] 다저스도 밀어주는 류현진, 빛났던 '현솔로 Day'

[엠스플뉴스] * [엠엘비 한마당]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를 중심으로 그날 메이저리그에 있었던 중요한 소식들을 돌아보는 코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엠엘비 한마당] 라이브(오후 3시 시작)에서는 7월 3일 경기 리뷰와 함께 코리안리거들의 소식을 준..

  [엠스플뉴스]      * [엠엘비 한마당]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를 중심으로 그날 메이저리그에 있었던 중요한 소식들을 돌아보는 코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엠엘비 한마당] 라이브(오후 3시 시작)에서는 7월 3일 경기 리뷰와 함께 코리안리거들의 소식을 준비했습니다.   # 빛났던 '현솔로 Day'       # 풀버전       출연 : 손건영 (MBC SPORTS+ 해설위원) 한장희 (MBC SPORTS+ 아나운서) 이현우 (엠스플뉴스 기자) 도상현 (엠스플뉴스 기자)    제작 : 김태영 (MBC PLUS 미디어운영제작팀) 기획 : 엠스플뉴스
More

[메이저리그 투나잇] '7이닝 1실점' 코빈, 유명 달리한 친구에게 호투 바치다

[메이저리그 투나잇] '7이닝 1실점' 코빈, 유명 달리한 친구에게 호투 바치다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스캑스 추모’ WSH 코빈, MIA전 7이닝 1실점 역투 패트릭 코빈이 먼저 하늘로 떠난 친구를 기렸다. 1회 3연속 안타를 허용하고 불안하게 출발했지만, 7이닝..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스캑스 추모’ WSH 코빈, MIA전 7이닝 1실점 역투   패트릭 코빈이 먼저 하늘로 떠난 친구를 기렸다. 1회 3연속 안타를 허용하고 불안하게 출발했지만, 7이닝을 1실점으로 막아냈다. 이날 코빈은 본인의 등번호 46번 대신 타일러 스캑스의 45번을 달고 투구했다. 트레이 터너는 9회 끝내기 2루타로 코빈의 호투를 헛되이 하지 않았다.   ‘2009년 에인절스 입단 동기’ 코빈-스캑스 통산 성적 코빈 : 189G 1052이닝 63승 59패 ERA 3.88 (2라운드 80순위) 스캑스 :  96G 520.2이닝 28승 38패 ERA 4.29 (1라운드 40순위)     LAA, 텍사스에 9-4 승리…추신수 1안타 1득점   에인절스도 스캑스에게 승리를 바쳤다. 5회까지 3-3 균형을 이룬 에인절스는 6회 4점, 8회 2점을 뽑아냈다. 텍사스 투수진의 제구난이 크게 작용했다. 텍사스는 피안타(8개)보다 볼넷(11개)을 더 많이 기록하며 패배를 자초했다. 추신수는 첫 타석 행운의 2루타에 이어 득점에 성공했다.     ‘모튼 12K 역투’ TB, BAL 잡고 4연승   찰리 모튼이 4경기 만에 승리를 추가했다. 7이닝 12K 1실점 역투를 펼치고 아메리칸리그 평균자책 부문 선두에 올랐다. 탬파베이는 경기 후반 득점기회를 놓치지 않고 승리, 3연전 위닝시리즈를 확정지었다. 최지만은 7회 내야안타로 출루해 2경기 연속 안타를 신고했다.   AL 평균자책 순위 1. 찰리 모튼 : 2.36 2. 마이크 마이너 : 2.54 3. 프랭키 몬타스 : 2.70 4. 루카스 지올리토 : 2.72 5. 저스틴 벌랜더 : 2.86     ‘9회 5연속 볼넷’ 다저스, ARI에 역전승   다저스가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7회와 8회 득점권 기회를 모두 무산시킨 다저스는 패배 직전까지 몰렸다. 하지만 그렉 홀랜드가 2사 후 4연속 볼넷을 남발해 경기는 동점이 됐고 코디 벨린저가 끝내기 밀어내기 볼넷을 얻어냈다. 로스 스트리플링은 4.2이닝 4실점 패전에서 벗어났다.     ‘31호포’ 옐리치, 홈런 단독선두 수성…밀워키는 3연승 중단   크리스티안 옐리치가 이틀 연속 홈런포를 가동했다. 시즌 31호 홈런으로 2위 피트 알론소와의 격차를 3개로 벌렸다. 밀워키는 에릭 테임즈와 마이크 무스타커스가 홈런포롤 추가했지만, 4연승에 실패했다. 밀워키 수비진은 연장 11회 야시엘 푸이그의 공격적인 주루에 허를 찔렸다.   NL 홈런 순위 1. 크리스티안 옐리치 : 31 2. 피트 알론소 : 28 3. 코디 벨린저 : 27 4. 조시 벨 : 25 4. 프란밀 레예스 : 25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More

'9회 5연속 볼넷' 다저스, ARI에 끝내기 승리

'9회 5연속 볼넷' 다저스, ARI에 끝내기 승리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극적으로 승리를 낚았다. 다저스는 3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에서 9회말 밀어내기 볼넷 2개를 얻어내 5-4로 승리했다. 초반 리드는 애리조나가 잡았다. 1회초 2사에서 데이빗 페랄타가 안타로 출루했고 에두아르..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극적으로 승리를 낚았다.   다저스는 3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에서 9회말 밀어내기 볼넷 2개를 얻어내 5-4로 승리했다.   초반 리드는 애리조나가 잡았다. 1회초 2사에서 데이빗 페랄타가 안타로 출루했고 에두아르도 에스코바가 로스 스트리플링을 상대로 1타점 적시 2루타를 때려냈다. 2회에는 제이크 램이 볼넷으로 출루한 무사 1루에서 닉 아메드의 투런포가 터졌다.   다저스는 곧바로 추격을 시작했다. 2회말 2사 2, 3루에서 타석에 나온 스트리플링이 1타점 적시타를 기록했다. 4회에는 선두타자 맥스 먼시의 볼넷에 이어 키케 에르난데스가 투런 아치로 동점을 만들었다.      5회초 애리조나가 추가점을 뽑았다. 케텔 마르테와 페랄타의 연속 안타가 나왔고 1사 1, 3루에서 애덤 존스가 3루 땅볼로 3루 주자를 불러들였다.   다저스는 경기 후반 득점 기회를 번번이 놓쳤다. 7회 1사 3루, 8회 1사 2루 득점권 기회에서 후속타가 터지지 않았다.   하지만 9회말 상대 불펜이 흔들린 틈을 타 경기를 뒤집었다. 마무리 그렉 홀랜드가 2사 후 네 타자에게 연속 볼넷을 내주며 4-4 동점이 됐다. 바뀐 투수 T.J. 맥팔랜드 역시 코디 벨린저에게 밀어내기 볼넷을 헌납하며 경기는 다저스의 승리로 끝났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More

'현솔로' 바블헤드+배지현 시구, 높아진 RYU 위상 [엠엘비 한마당 LIVE]

'현솔로' 바블헤드+배지현 시구, 높아진 RYU 위상 [엠엘비 한마당 LIVE]

[엠스플뉴스] * [엠엘비 한마당]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를 중심으로 그날 메이저리그에 있었던 중요한 소식들을 돌아보는 코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엠엘비 한마당] 라이브(오후 3시 시작)에서는 7월 3일 경기 리뷰와 함께 코리안리거들의 소식을 ..

    [엠스플뉴스]      * [엠엘비 한마당]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를 중심으로 그날 메이저리그에 있었던 중요한 소식들을 돌아보는 코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엠엘비 한마당] 라이브(오후 3시 시작)에서는 7월 3일 경기 리뷰와 함께 코리안리거들의 소식을 준비했습니다.   # 류현진 바블헤드 데이! 현솔로 등장! # 배지현 시구 '카메라 관심집중'   # LIVE       출연 : 손건영 (MBC SPORTS+ 해설위원) 한장희 (MBC SPORTS+ 아나운서) 이현우 (엠스플뉴스 기자) 도상현 (엠스플뉴스 기자)    제작 : 김태영 (MBC PLUS 미디어운영제작팀) 기획 : 엠스플뉴스
More

'제구의 중요성' 류현진, 5일 SD전 시즌 10승 다섯번째 도전!

'제구의 중요성' 류현진, 5일 SD전 시즌 10승 다섯번째 도전!

[엠스플뉴스] ‘MLB 올스타전’ 선발로 낙점된 류현진(LA다저스)이 시즌 최악의 부진을 털고 10승에 재도전한다. 류현진은 7월 5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9시50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의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9 메이저리그’ LA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경기..

  [엠스플뉴스]   ‘MLB 올스타전’ 선발로 낙점된 류현진(LA다저스)이 시즌 최악의 부진을 털고 10승에 재도전한다.   류현진은 7월 5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9시50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의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9 메이저리그’ LA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경기에 선발등판한다.   류현진은 지난달 29일 투수들의 무덤으로 불리는 쿠어스필드에서 4이닝 7실점으로 고개를 숙였다. 이로 인해 류현진은 시즌 9승2패, 평균자책점 1.83을 기록하게 됐다.          경기 후 류현진은 “제구가 몰리는 것을 조심해야 하는데 그런 것이 나온 것 같다. 빨리 잊어버리고 다음 경기를 준비해야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류현진은 샌디에이고와의 경기에서 지난 시즌 부진을 털어내기 위해 선발로 출격한다. MBC스포츠플러스 송재우 해설위원은 “류현진은 다양한 볼 배합으로 타자들을 혼란스럽게 만드는 투수다. 하지만 쿠어스필드에서 류현진이 체력이 빠르게 떨어지면서 제구가 컨트롤이 되지 않았다”면서 제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류현진은 지난달 5일 애리조나전 이후 승수를 쌓지 못하고 있다. 류현진은 이번 선발등판에서 아홉수를 극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류현진의 경기는 MBC스포츠플러스에서 만날 수 있다. 더불어 앱 다운로드 15만을 돌파한 엠스플뉴스 앱에서도 메이저리그의 경기들을 볼 수 있다. 엠스플뉴스 앱에서는 코리안리거의 뉴스와 영상도 정리돼 손쉽게 보는 것이 가능하다.    이창규 기자 liebe6013@mbcplus.com
More

'3G 만에 안타' 추신수, LAA전 2루타 1득점…텍사스는 3연패

'3G 만에 안타' 추신수, LAA전 2루타 1득점…텍사스는 3연패

[엠스플뉴스] 추신수(36·텍사스 레인저스)가 3경기 만에 안타를 신고했다. 추신수는 3일(한국시간) 글로브라이프파크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전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 1득점 1삼진을 기록했다. 첫 타석에서 출루에 성공했다. 추신수는 팀이 0-1로 뒤진 1회 호세..

  [엠스플뉴스]   추신수(36·텍사스 레인저스)가 3경기 만에 안타를 신고했다.   추신수는 3일(한국시간) 글로브라이프파크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전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 1득점 1삼진을 기록했다.   첫 타석에서 출루에 성공했다. 추신수는 팀이 0-1로 뒤진 1회 호세 수아레즈의 4구 체인지업을 퍼올렸다. 좌익수 방면 뜬공이었지만, 저스틴 업튼이 타구를 처리하지 못했고 추신수는 행운의 2루타를 얻었다.          나머지 타석에서는 무위에 그쳤다. 추신수는 1-1 동점이던 2회말 2사에서 수아레즈의 4구 체인지업에 삼진으로 돌아섰다. 4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1루수 땅볼, 7회 1사에서는 저스틴 앤더슨의 초구에 2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시즌 타율은 .278을 유지했다.   텍사스는 에인절스에 4-9로 패했다. 3-3 동점이던 6회초, 텍사스 불펜은 3볼넷 2피안타를 헌납하고 4점을 잃었다. 8회에는 콜 칼훈에게 쐐기 투런홈런을 맞고 승기를 내줬다.   텍사스 선발 마이크 마이너는 4.1이닝 2피안타 4볼넷 4탈삼진 3실점, 에인절스 선발 수아레즈는 4이닝 3피안타 2볼넷 7탈삼진 4실점으로 승패 없이 물러났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More

[MLB CUT] "현솔로가 떴다" 배지현, ♥ 류현진 버블헤드 기념 시구

[MLB CUT] "현솔로가 떴다" 배지현, ♥ 류현진 버블헤드 기념 시구

[엠스플뉴스] LA 다저스 '현솔로' 류현진의 아내 배지현 전 아나운서가 경기 전 시구자로 나서 멋진 시구를 선보였다. 배지현은 3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LA 다저스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경기의 시구자로 나섰다. ..

  [엠스플뉴스] LA 다저스 '현솔로' 류현진의 아내 배지현 전 아나운서가 경기 전 시구자로 나서 멋진 시구를 선보였다.   배지현은 3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LA 다저스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경기의 시구자로 나섰다.            다저스 구단은 이날 영화 '스타워즈 데이'를 맞아 특별 이벤트를 진행했는데 그 주인공이 바로 류현진. 구단은 이날 영화 속 '한솔로' 캐릭터를 본 딴 류현진의 버블 헤드 인형 '현솔로'를 공개하며 스페셜 티켓을 구매하는 팬들에게 류현진 버블헤드 인형을 나눠주는 특별 행사를 기획했다.      배지현 전 아나운서는 남편 류현진이 주인공인 행사에 시구자로 참석에 그 의미를 더한 것. 류현진의 등 번호인 '99'가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스타디움에 등장한 배지현은 환한 웃음으로 시구에 나서 관중들의 환호를 한 몸에 받았다.   LA 다저스 구단 역시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행사에 참석한 류현진 배지현 부부의 영상을 게재하며 "현솔로가 떴다"라는 글을 작성했다.   한편, 류현진은 오는 10일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리는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 선발 투수로 나선다.    이상빈 기자 sangbin03@mbcplus.com
More

'2G 연속 안타' 최지만, BAL전 1안타…TB는 4연승

'2G 연속 안타' 최지만, BAL전 1안타…TB는 4연승

[엠스플뉴스] 최지만(28·탬파베이 레이스)이 1안타를 추가했다. 최지만은 3일(한국시간)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 4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팀이 1-0으로 앞선 1회말 2사에서 최지만은 애셔 워저하우스키의 5구 빠른..

  [엠스플뉴스]   최지만(28·탬파베이 레이스)이 1안타를 추가했다.   최지만은 3일(한국시간)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 4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팀이 1-0으로 앞선 1회말 2사에서 최지만은 애셔 워저하우스키의 5구 빠른 공을 받아쳐 좌익수 직선타로 물러났다. 4회에는 선두타자로 나와 5구 슬라이더에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6회 세 번째 타석에서는 타점 기회를 놓쳤다. 최지만은 무사 2, 3루에서 2구 슬라이더를 잡아당겼지만 1루수 땅볼로 잡혔다.   다음 타석에서 안타로 출루했다. 최지만은 7회 2사 2루에서 지미 야카보니스의 2구 투심 패스트볼을 공략해 내야안타를 만들었다. 후속타자 아비사일 가르시아가 2루수 뜬공에 그쳐 추가 진루는 없었다. 2경기 연속 안타에 성공한 최지만은 시즌 타율은 .266을 유지했다.   탬파베이는 6회말 가르시아의 2타점 적시타, 7회말 토미 팸의 2타점 2루타를 묶어 볼티모어에 6-3으로 승리, 4연승을 질주했다. 선발 찰리 모튼은 7이닝 12탈삼진 1실점 역투로 시즌 9승을 올렸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More

팬그래프닷컴 "류현진, 시즌 전 예상 뛰어넘는 활약"

팬그래프닷컴 "류현진, 시즌 전 예상 뛰어넘는 활약"

[엠스플뉴스] 예상을 뒤엎는 류현진(32·LA 다저스)의 활약에 외신이 주목하고 있다. ‘팬그래프닷컴’은 3일(한국시간) 시즌 전 예상 성적과 올 시즌 성적을 비교해 편차가 큰 선수들을 언급했다. 기대보다 뛰어난 성적을 거둔 선수로 류현진이 지목됐다. 팬그래프닷컴은 류현진의 ..

  [엠스플뉴스]   예상을 뒤엎는 류현진(32·LA 다저스)의 활약에 외신이 주목하고 있다.   ‘팬그래프닷컴’은 3일(한국시간) 시즌 전 예상 성적과 올 시즌 성적을 비교해 편차가 큰 선수들을 언급했다.   기대보다 뛰어난 성적을 거둔 선수로 류현진이 지목됐다. 팬그래프닷컴은 류현진의 2019시즌 예상 평균자책을 3.71로 예상했다. 하지만 류현진은 올 시즌 16경기에 등판해 103이닝 9승 2패 평균자책 1.83을 기록 중이다.   매체는 “류현진의 부상 이력을 보면 2019년 좋은 성적을 기대하기는 어려웠다. 하지만 올 시즌 류현진은 건강을 유지하고 있고 이전에 없던 활약을 펼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커리어하이 시즌에 기록한 WAR의 4분의 3에 이미 도달했다”고 설명했다. 류현진은 2014년 데뷔 후 가장 높은 WAR 4.1을 기록했다. 전반기가 끝나지 않은 현재 류현진의 시즌 WAR은 2.9다.   한편, 류현진은 오는 10일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리는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 선발 투수로 나선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