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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시장 리포트] NYY-NYM-MIA 삼각 트레이드 추진, 신더가드-리얼무토 거취는?

[이적시장 리포트] NYY-NYM-MIA 삼각 트레이드 추진, 신더가드-리얼무토 거취는?

[엠스플뉴스] 엠스플뉴스에서는 MLB 비시즌 동안 이적시장 소식을 모아서 전달드리는 데일리 콘텐츠. '이적시장 리포트'를 연재할 예정입니다. DET, 타이슨 로스와 1년 575만 달러 계약 리빌딩이 한창인 ..

  [엠스플뉴스]   엠스플뉴스에서는 MLB 비시즌 동안 이적시장 소식을 모아서 전달드리는 데일리 콘텐츠. '이적시장 리포트'를 연재할 예정입니다.       DET, 타이슨 로스와 1년 575만 달러 계약   리빌딩이 한창인 디트로이트 타이거즈가 또 한 장의 복권을 샀다. 1년 575만 달러에 우완 타이슨 로스와 계약한 것.   로스는 과거 샌디에이고 선발의 한 축을 담당했던 투수다. 하지만 2016시즌 어깨건염 부상 이후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디트로이트는 최근 맷 무어에 이어 로스를 영입해 마이크 파이어스 성공사례를 재현하고자 한다. 2018시즌을 앞두고 디트로이트에 입단한 파이어스는 올해 부활에 성공했다. 그리고 디트로이트는 지난 8월 파이어스를 오클랜드로 트레이드하며 유망주 2명을 챙겼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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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 다시 뛰는 이치로, 그의 야구는 '현재 진행형'

[인포그래픽] 다시 뛰는 이치로, 그의 야구는 '현재 진행형'

[엠스플뉴스] 스즈키 이치로가 다시 그라운드로 돌아온다. '스포츠 호치' 등 유수 일본 언론이 "이치로가 다시 시애틀과 정식 계약을 맺고 내년 선수로 돌아올 준비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 5월 구단의 특별 고문으로 임명돼 잠시 선수 생활 휴식기를 가졌던 이치로는 50세까..

  [엠스플뉴스]   스즈키 이치로가 다시 그라운드로 돌아온다. '스포츠 호치' 등 유수 일본 언론이 "이치로가 다시 시애틀과 정식 계약을 맺고 내년 선수로 돌아올 준비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 5월 구단의 특별 고문으로 임명돼 잠시 선수 생활 휴식기를 가졌던 이치로는 50세까지 현역 생활을 이어가겠다는 각오를 기어코 지켜낼 기세다.     글/그래픽 : 도상현 기자 shdo@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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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CUT] '무릎쏴부터 빨랫줄 송구까지' 2018 ML 최고의 송구는?

[MLB CUT] '무릎쏴부터 빨랫줄 송구까지' 2018 ML 최고의 송구는?

[엠스플뉴스] #타구에 맞고도 왼손 송구를 선보인 빈스 벨라스케즈 #알렉스 브레그먼의 역동작 노바운드 송구 #힘과 정확성을 겸비한 재키 브래들리의 빨랫줄 송구 #골드글러브 수상자의 품격, 놀란 아레나도의 무릎쏴 #중계플레이는 필요 없다! 라몬 라우리아노의 괴물 송구 ..

  [엠스플뉴스]   #타구에 맞고도 왼손 송구를 선보인 빈스 벨라스케즈 #알렉스 브레그먼의 역동작 노바운드 송구 #힘과 정확성을 겸비한 재키 브래들리의 빨랫줄 송구 #골드글러브 수상자의 품격, 놀란 아레나도의 무릎쏴 #중계플레이는 필요 없다! 라몬 라우리아노의 괴물 송구         기획/제작 : 엠스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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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임박' 이치로, 2019시즌 현역 연장 계획

'계약 임박' 이치로, 2019시즌 현역 연장 계획

[엠스플뉴스] 스즈키 이치로(45)가 2019시즌에도 빅리그에 나설 계획이다. ‘스포츠 호치’를 포함한 일본 다수 언론은 12월 11일(이하 한국시간) “이치로가 시애틀 매리너스와 정식 메이저리그 계약을 맺고 내년 시즌 선수로 뛸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치로 에이전..

  [엠스플뉴스]   스즈키 이치로(45)가 2019시즌에도 빅리그에 나설 계획이다.   ‘스포츠 호치’를 포함한 일본 다수 언론은 12월 11일(이하 한국시간) “이치로가 시애틀 매리너스와 정식 메이저리그 계약을 맺고 내년 시즌 선수로 뛸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치로 에이전트 존 보그스는 지난 10일 인터뷰를 통해 “계약이 오래 걸리지 않을 것이다. 인센티브와 세부 사항을 합의하고 있다. 올해 안에 계약을 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그의 업적은 화려하다. 이치로는 2001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통산 타율 .311 117홈런 780타점 3089안타 1420득점 509도루를 기록, 10년 연속 200안타를 때려내는 대업을 달성했다. 2001년 아메리칸리그 신인왕과 MVP를 동시 수상했고 10년 연속 골드글러브, 올스타 선정 경력도 있다.   2018시즌을 앞두고 이치로는 보장 연봉 75만 달러, 인센티브 포함 최대 200만 달러에 시애틀과 1년 계약했다. 5월 초 특별 고문으로 임명되며 그라운드를 떠난 후에도 훈련을 멈추지 않았다. 이치로는 50세까지 현역 생활을 이어갈 것이라고 공표해왔다.   구단 측도 이치로의 복귀에 힘을 싣고 있다. 제리 디포토 단장은 지난달 “이치로가 건강하다면 내년 3월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의 개막 2연전 엔트리에 포함될 것”이라고 밝혔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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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T, 우완 타이슨 로스와 계약…1년 575만 달러

DET, 우완 타이슨 로스와 계약…1년 575만 달러

[엠스플뉴스] 디트로이트 타이거즈가 우완 타이슨 로스(31)를 데려왔다. MLB.com은 12월 11일(이하 한국시간) “디트로이트가 로스와 1년 575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보도했다. 여기에 별도의 인센티브가 추가로 붙는다. 로스는 2010년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에서 데뷔한 후 ..

  [엠스플뉴스]   디트로이트 타이거즈가 우완 타이슨 로스(31)를 데려왔다.   MLB.com은 12월 11일(이하 한국시간) “디트로이트가 로스와 1년 575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보도했다. 여기에 별도의 인센티브가 추가로 붙는다.     로스는 2010년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에서 데뷔한 후 빅리그 9시즌을 소화했다. 전성기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맞이했다. 로스는 2014년부터 2년 연속 10승, 190이닝 이상을 기록했고 2~3점대 평균자책을 유지했다.   하지만 2016시즌 어깨부상으로 5.1이닝 소화에 그쳤고 시즌 후 논텐더로 방출됐다. 2018시즌 마이너 계약을 통해 샌디에이고에 재입단한 로스는 8월 웨이버 클레임을 통해 세인트루이스로 이적했다.   최근 맷 무어와 로스를 연이어 잡은 디트로이트는 두 선수가 2018시즌 부활에 성공한 마이크 파이어스 사례를 재현하길 기대한다. 파이어스는 올해 디트로이트에서 21경기 7승 6패 평균자책 3.48을 기록 후 오클랜드로 트레이드됐다. 디트로이트는 이 과정에서 두 명의 유망주를 받아온 바 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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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 돔브로스키 사장 "마무리에 큰돈 쓰지 않을 것"

BOS 돔브로스키 사장 "마무리에 큰돈 쓰지 않을 것"

[엠스플뉴스] 보스턴 레드삭스가 크렉 킴브렐(30) 영입전에서 손을 뗄까. ‘NBC 스포츠 보스턴’ 에반 드렐리치는 12월 11일(이하 한국시간) 데이브 돔브로스키 사장의 말을 인용해 “보스턴이 마무리 영입에 큰돈을 투자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2016년부터 보스턴..

  [엠스플뉴스]   보스턴 레드삭스가 크렉 킴브렐(30) 영입전에서 손을 뗄까.   ‘NBC 스포츠 보스턴’ 에반 드렐리치는 12월 11일(이하 한국시간) 데이브 돔브로스키 사장의 말을 인용해 “보스턴이 마무리 영입에 큰돈을 투자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2016년부터 보스턴의 마무리로 뛴 킴브렐은 2018시즌 후 FA 시장에 나왔다. 킴브렐은 지난 5월 29세 342일의 나이로 메이저리그 최연소 300세이브를 달성한 특급 마무리다. 시즌 성적은 63경기 5승 1패 42세이브 평균자책 2.74다.   하지만 구단 입장에서는 선뜻 킴브렐을 잡기 힘들다. 킴브렐은 불펜투수 신기록에 해당하는 6년 계약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계약 종료 시점에 36세가 되는 불펜에게 큰돈을 지불하기 쉽지 않다. 최근 MLB.com은 킴브렐의 6년 계약에 부정적인 예상을 내놨다.   알렉스 코라 감독 입장도 돔브로스키와 같다. 코라는 대형 마무리가 없어도 스프링 트레이닝을 시작하는 데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보스턴은 최근 데이빗 로버트슨과 애덤 오타비노를 포함한 차선책을 고려 중이다. 이외에 잭 브리튼, 앤드류 밀러, 쥬리스 파밀리아 등 많은 불펜투수가 FA 시장에 나와있다.   2019시즌 보스턴의 마무리를 맡는 투수는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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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캐시먼 단장 "하퍼 자리 없어…외야 포화 상태"

양키스 캐시먼 단장 "하퍼 자리 없어…외야 포화 상태"

[엠스플뉴스] 브라이스 하퍼의 뉴욕 양키스행 가능성이 희박해지고 있다. MLB.com 마크 파인샌드는 12월 11일(이하 한국시간) 양키스 브라이언 캐시먼 단장의 말을 인용해 “외야에 하퍼를 위한 자리가 없다”고 보도했다. 현재 양키스 외야에는 애런 저지, 지안카를로..

  [엠스플뉴스]   브라이스 하퍼의 뉴욕 양키스행 가능성이 희박해지고 있다.   MLB.com 마크 파인샌드는 12월 11일(이하 한국시간) 양키스 브라이언 캐시먼 단장의 말을 인용해 “외야에 하퍼를 위한 자리가 없다”고 보도했다.         현재 양키스 외야에는 애런 저지, 지안카를로 스탠튼, 애런 힉스가 있다. 이외에도 브렛 가드너, 클린트 프레이저, 자코비 엘스버리가 백업 멤버로 대기하고 있어 교통정리가 쉽지 않다.   뉴욕 메츠 단장 출신인 짐 듀켓은 지난 11월 'MLB 네트워크 라디오'에 출연해 양키스가 포지션에 구애받지 않고 하퍼를 영입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놨다.   하퍼의 에이전트인 스캇 보라스도 하퍼가 1루수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다고 어필했다. 또 양키스 1루를 맡고 있는 루크 보이트와 그렉 버드는 확실하게 검증된 선수가 아니다.   하지만 구단 측은 이 역시 부정적인 입장이다, 캐시먼은 하퍼를 1루에 배치하는 것에 대해 “옵션이 될 수 없다”고 못 박았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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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 잔여계약기간 2년, 정녕 텍사스에 CHOO 자리는 없나

[인포그래픽] 잔여계약기간 2년, 정녕 텍사스에 CHOO 자리는 없나

[엠스플뉴스] 추신수가 또 다시 트레이드설에 휩싸였다. 2년 4,200만 달러(약 474억 원)로 줄어든 계약 규모가 타선에 출루율을 더하고 싶은 팀의 구미를 끌 수도 있다는 의견. 텍사스와 계약하기 전의 성적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여전히 '타자' 추신수를 원하는 팀은 남아 있을 것이라..

  [엠스플뉴스]   추신수가 또 다시 트레이드설에 휩싸였다. 2년 4,200만 달러(약 474억 원)로 줄어든 계약 규모가 타선에 출루율을 더하고 싶은 팀의 구미를 끌 수도 있다는 의견. 텍사스와 계약하기 전의 성적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여전히 '타자' 추신수를 원하는 팀은 남아 있을 것이라는 게 MLB.com T.R. 설리반 기자의 주장이다.     글/그래픽 : 도상현 기자 shdo@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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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시장 리포트] '외야수 트레이드설' 다저스, 하퍼 자리 마련하나

[이적시장 리포트] '외야수 트레이드설' 다저스, 하퍼 자리 마련하나

[엠스플뉴스] 엠스플뉴스에서는 MLB 비시즌 동안 이적시장 소식을 모아서 전달드리는 데일리 콘텐츠. '이적시장 리포트'를 연재할 예정입니다. 샌디에이고, 소니 그레이 트레이드 논의 중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소니 그레이에 대한 욕심을 버리지 ..

  [엠스플뉴스]   엠스플뉴스에서는 MLB 비시즌 동안 이적시장 소식을 모아서 전달드리는 데일리 콘텐츠. '이적시장 리포트'를 연재할 예정입니다.         샌디에이고, 소니 그레이 트레이드 논의 중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소니 그레이에 대한 욕심을 버리지 않고 있다. MLB.com 존 모로시는 “샌디에이고가 여전히 양키스에 그레이 트레이드를 문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현지 언론은 투수 친화적 구장인 펫코 파크가 그레이에게 잘 맞을 것으로 예상했다. 양키스도 홈과 원정 차이가 극심했던 그레이를 보내기로 판단, 지난 11월 초부터 샌디에이고와 협상을 진행해왔다.   그레이 2018시즌 홈, 원정 성적 홈 : 15G 4승 4패 ERA 6.98 원정 : 15G 7승 5패 ERA 3.17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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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스미스-헤럴드 베인스, 명예의 전당 입성

리 스미스-헤럴드 베인스, 명예의 전당 입성

[엠스플뉴스] 리 스미스(61)와 헤롤드 베인스(59)가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MLB.com은 12월 10일(이하 한국시간) “스미스와 베인스가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의 투표가 아닌 ‘오늘날 경기 시대 위원회’(Today’s Game Era..

  [엠스플뉴스]   리 스미스(61)와 헤롤드 베인스(59)가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MLB.com은 12월 10일(이하 한국시간) “스미스와 베인스가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의 투표가 아닌 ‘오늘날 경기 시대 위원회’(Today’s Game Era Committee)의 투표를 통해 이뤄졌다. 총 16명이 참여한 투표에서 스미스는 만장일치, 베인스는 12장의 찬성표를 얻었다.   스미스는 1980년 시카고 컵스에서 데뷔해 마무리투수로 활약, 18시즌 통산 1022경기 71승 92패 478세이브 평균자책 3.03을 기록했다. 478세이브는 마리아노 리베라(652), 트레버 호프먼(601)에 이은 역대 3위에 해당한다.   베인스는 1980년을 시작으로 22시즌을 뛰며 외야수와 지명타자를 소화했다. 통산 성적은 2830경기 타율 .289 384홈런 1628타점 OPS .820이다.   한편 통산 1835승을 거둔 루 피넬라 감독은 16표 중 11표를 받아 간발의 차로 입성하지 못했다. 입성 기준은 16표 중 찬성표 12표 이상(득표율 75%)이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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