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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으로 만나는 두 '절친' 류현진과 푸이그

적으로 만나는 두 '절친' 류현진과 푸이그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류현진(31·LA 다저스)이 ‘절친’ 야시엘 푸이그(28·신시내티 레즈)와 적으로 만난다. 류현진은 오는 20일 오전 2시 10분(한국시간)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리는 신시내티 레즈와의 원정경기에..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류현진(31·LA 다저스)이 ‘절친’ 야시엘 푸이그(28·신시내티 레즈)와 적으로 만난다.   류현진은 오는 20일 오전 2시 10분(한국시간)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리는 신시내티 레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출격한다. 만일 푸이그가 경기에 나선다면, 두 선수는 푸이그의 이적 후 처음으로 맞대결을 벌이게 된다.   다저스에서 함께한 지난 6년 동안 류현진은 푸이그와 돈독한 사이를 자랑했다. 호탕한 성격을 자랑하는 후안 유리베와 ‘악동’ 푸이그 그리고 류현진의 유쾌한 장난에 다저스 덕아웃엔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   하지만 지난겨울 푸이그가 신시내티로 트레이드되면서 두 선수는 아쉬운 이별을 맞이해야 했다.   올 시범경기에선 한 차례 맞붙었다. 3월 15일 ‘적’이 된 류현진을 바라본 푸이그는 얼굴에 미소를 짓기도 했다. 결과는 2타수 1안타로 푸이그의 판정승. 경기 후 "서로 장난을 많이 치던 선수라 웃겼을 것 같다. 저는 진지하게 임했다"고 말한 류현진도 웃음기를 감추진 못했다.   올 정규시즌에선 류현진의 기세가 푸이그를 한참 웃돌고 있다. 류현진의 압도적인 성적(5승 1패 평균자책 1.72)에 현지 매체들은 ‘전설’ 그렉 매덕스의 이름까지 소환하며 칭찬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반면 푸이그는 타율 .210에 그치며 고전 중이다.   그렇다고 방심은 금물이다. 다저스를 상대로 유독 전의를 불태우고 있는 푸이그는 지난 4월 16일 클레이튼 커쇼에게 홈런을 때려 ‘친정팀’ 팬들의 가슴에 비수를 꽂은 바 있다. 게다가 이날(5월 19일) 열린 다저스전에서도 2안타 2타점으로 훌륭했다.   승부의 세계에선 영원한 동료도 적도 없다. ‘예비 FA’인 두 선수에게 올해는 매우 중요한 시기다. 서로 봐줄 겨를이 없다. 진검승부를 벌일 두 '절친' 중 웃는 이는 누가 될까.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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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매체 "3루 대안 없는 PIT, 강정호에게 기회 더 줘야"

현지 매체 "3루 대안 없는 PIT, 강정호에게 기회 더 줘야"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현지에서는 강정호(32·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여전히 팀의 핵심 자원이라는 평가를 내놨다. 지역 매체 ‘피츠버그 포스트 가제트’는 17일(한국시간) “피츠버그는 강정호가 살아날 때까지 기회를 줄 수..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현지에서는 강정호(32·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여전히 팀의 핵심 자원이라는 평가를 내놨다.   지역 매체 ‘피츠버그 포스트 가제트’는 17일(한국시간) “피츠버그는 강정호가 살아날 때까지 기회를 줄 수밖에 없다”고 보도했다.   시범경기 7홈런을 터뜨리며 기대감을 높였지만, 강정호의 시즌 초반 성적은 실망스럽다. 31경기에 출전해 타율 .133 4홈런 OPS .504에 그쳤다. 지난 14일에는 왼쪽 옆구리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매체는 강정호의 성적에 대해 “재앙적 수준”이라고 혹평했다.   하지만 피츠버그는 여전히 강정호를 필요로 한다는 분석이다. 강정호를 대체할 마땅한 방안이 없기 때문이다. 매체는 주전 3루수로 출전 중인 콜린 모란에 대해 “타율 .239에 좋지 않은 수비력을 보유했다”고 평하며 “그는 주전 3루수로 출전하기에 좋은 대안은 아니”라고 지적했다.   내야 유망주 키브라이언 헤이스 역시 당장은 빅리그에서 활용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매체는 “헤이스가 활약할 시기가 머지않았다. 하지만 그는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고 팀은 그에게 3루수 훈련을 위한 기회를 줄 여유가 없다”고 전했다.   결국 강정호가 현 상황에서 가장 현실적인 카드라는 뜻이다. 매체는 “이전의 기량을 회복할 수 있다면 강정호는 최고의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그렇게 되리라는 보장은 없지만 그에게 모든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 피츠버그가 포스트시즌 진출을 노리고 있다면 다른 옵션은 없다”고 설명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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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부상 회복' STL 마르티네스, 19일 TEX전 복귀

'어깨 부상 회복' STL 마르티네스, 19일 TEX전 복귀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카를로스 마르티네스(27·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부상에서 복귀한다. MLB.com은 17일(한국시간) “마르티네스가 오는 19일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전을 앞두고 로스터에 합류할..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카를로스 마르티네스(27·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부상에서 복귀한다.   MLB.com은 17일(한국시간) “마르티네스가 오는 19일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전을 앞두고 로스터에 합류할 것”이라고 전했다.   마르티네스는 지난 3월 오른쪽 어깨 염좌 진단을 받고 부상자 명단에서 시즌을 시작했다. 지난 6일 하위 싱글A에서 재활등판을 시작한 마르티네스는 마이너리그 5경기에서 6.2이닝 5피안타 6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최근 마이크 쉴트 감독은 마르티네스를 불펜으로 기용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폭스 스포츠’ 짐 헤이스는 마르티네스와의 인터뷰를 인용해 “마르티네스는 구단의 뜻에 동의하면서 올스타전 이후에는 선발 로테이션 복귀를 희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르티네스는 지난해 선발과 불펜을 오가며 33경기에 등판, 8승 6패 평균자책 3.11을 기록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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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D 마에다, 파울타구에 넓적다리 맞아 IL 간다

LAD 마에다, 파울타구에 넓적다리 맞아 IL 간다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마에다 겐타(31·LA 다저스)가 당분간 전열에서 이탈한다. 미국 ‘오렌지 카운티 레지스터’ 빌 플렁켓, ‘LA 타임스’ 호르헤 카스티요 등 다저스 비트 라이터들은 17일(한국시간) "마에다가 10일자 부상..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마에다 겐타(31·LA 다저스)가 당분간 전열에서 이탈한다.   미국 ‘오렌지 카운티 레지스터’ 빌 플렁켓, ‘LA 타임스’ 호르헤 카스티요 등 다저스 비트 라이터들은 17일(한국시간) "마에다가 10일자 부상자 명단(Injured List)에 오를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구체적인 사유도 공개됐다. 플렁켓은 "마에다는 지난 경기 마지막 타석에서 자신의 파울타구에 넓적다리를 맞았다. 예방 차원에서 부상자 명단에 등재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 조치에 앞서 다저스는 우완 J.T. 샤그와와 포수 로키 게일을 트리플A로 내려보내고 좌완 투수 케일럽 퍼거슨을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시켰다. 그리고 마에다가 빠지면서 남은 두 자리는 외야수 카일 갈릭과 유틸리티맨 맷 비티를 콜업해 메울 예정이다.   가벼운 부상임에도 부상자 명단에 오른 건 다음 주 일정을 고려한 다저스의 조처로 풀이된다. 이날을 포함해 3일의 휴식일이 있어 4인 로테이션 활용이 가능하기 때문. 이에 현지에선 다저스가 다시 한번 ‘꼼수’를 쓴 건 아니냐는 불만 섞인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한편, 마에다는 올 시즌 9경기에 등판해 51.1이닝을 던져 5승 2패 평균자책 3.51을 기록 중이다. 전날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선 6.2이닝 12탈삼진 무실점 역투를 선보였고, 2회 2, 3루엔 2타점 결승타를 때리며 '원맨쇼'를 선보였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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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0' 프레슬리, 연속 경기 무실점 신기록 도전

'ERA 0' 프레슬리, 연속 경기 무실점 신기록 도전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라이언 프레슬리(30·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메이저리그 신기록에 도전한다. 프레슬리는 지난 16일(한국시간)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전에 8회 구원 등판해 1이닝 2탈삼진 무실점..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라이언 프레슬리(30·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메이저리그 신기록에 도전한다.   프레슬리는 지난 16일(한국시간)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전에 8회 구원 등판해 1이닝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 팀의 5-1 승리에 일조했다.   올 시즌 17경기 19이닝을 투구한 프레슬리는 8홀드 2세이브와 함께 평균자책 0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 8월 16일부터 무실점 경기를 펼친 프레슬리는 38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 중이다.   MLB.com은 프레슬리의 기록이 “크렉 킴브렐이 2011년 6월 15일부터 9월 9일까지 기록한 연속 무실점 기록과 타이”라고 전했다.   2013년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빅리그에 데뷔한 프레슬리는 지난해 1:2 트레이드를 통해 휴스턴으로 이적했다. 이적 후 26경기 1승 13홀드 2세이브 평균자책 0.77로 팀의 포스트시즌 진출에 기여했다.    휴스턴은 오는 18일을 시작으로 보스턴 레드삭스와 원정 3연전을 치른다. 프레슬리가 오는 시리즈에서 새로운 기록의 주인공이 될지 주목된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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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루이스-컵스, 내년 여름 영국에서 라이벌전

세인트루이스-컵스, 내년 여름 영국에서 라이벌전

[엠스플뉴스] ‘축구 종가’ 영국에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시카고 컵스의 라이벌 매치가 열린다. 미국 ‘USA 투데이’ 밥 나이팅게일은 17일(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와 컵스가 2020년 여름 런던에서 경기를 치르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애초 두 팀과 뉴욕 메츠 대 워싱턴 내셔..

  [엠스플뉴스]   ‘축구 종가’ 영국에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시카고 컵스의 라이벌 매치가 열린다.   미국 ‘USA 투데이’ 밥 나이팅게일은 17일(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와 컵스가 2020년 여름 런던에서 경기를 치르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애초 두 팀과 뉴욕 메츠 대 워싱턴 내셔널스전이 고려됐는데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라이벌 팀들이 대서양을 건너기로 했다.   메이저리그는 야구의 세계화를 위해 해외 경기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일본, 멕시코, 푸에르토리코, 호주 등 다양한 나라에서 정규 경기를 치렀고, 올해엔 일본 도쿄돔에서 시애틀 매리너스와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의 정규시즌 개막 2연전이 열렸다.   이번 여름엔 ‘야구 불모지’ 유럽에서 역사상 처음으로 메이저리그 최대의 라이벌 매치가 열린다. 뉴욕 양키스와 보스턴 레드삭스가 오는 6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영국 런던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그리고 세인트루이스와 컵스의 경기가 성사되면서 영국에서 2년 연속으로 메이저리그에서 손꼽히는 라이벌 매치를 감상할 수 있게 됐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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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 도중 충돌' NYM 콘포토, 뇌진탕 진단…IL행 유력

'수비 도중 충돌' NYM 콘포토, 뇌진탕 진단…IL행 유력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뉴욕 메츠 외야수 마이클 콘포토(27)가 예기치 못한 부상을 당했다. MLB.com 메츠 담당 앤서니 디코모는 17일(한국시간) “콘포토가 수비 도중 동료와 충돌해 뇌진탕 진단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콘..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뉴욕 메츠 외야수 마이클 콘포토(27)가 예기치 못한 부상을 당했다.   MLB.com 메츠 담당 앤서니 디코모는 17일(한국시간) “콘포토가 수비 도중 동료와 충돌해 뇌진탕 진단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콘포토는 이날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전에 4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팀이 1-4로 추격하던 3회말에는 동점 3점 홈런을 터뜨렸다.   하지만 수비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했다. 콘포토는 5회말 하위 켄드릭의 뜬공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2루수 로빈슨 카노와 부딪혔다. 충돌 후 어지러움을 호소한 콘포토는 트레이너와 이야기를 나눈 끝에 키언 브록스턴과 교체됐다.   디코모는 콘포토가 “오는 18일 시작되는 마이애미 말린스 원정에 합류하는 대신 뉴욕으로 돌아가 팀 닥터에게 진료를 받을 것”이라고 전했다. 7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오를 가능성도 높아졌다.   콘포토는 올 시즌 42경기 타율 .271 9홈런 21타점 OPS .926을 기록 중이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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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7·18호포' MIL 옐리치, ML 홈런 단독 선두

'시즌 17·18호포' MIL 옐리치, ML 홈런 단독 선두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크리스티안 옐리치(27·밀워키 브루어스)가 메이저리그 홈런 단독 선두 자리를 탈환했다. 옐리치는 17일(한국시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전에 2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크리스티안 옐리치(27·밀워키 브루어스)가 메이저리그 홈런 단독 선두 자리를 탈환했다.   옐리치는 17일(한국시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전에 2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 5타수 3안타 2홈런 2타점 3득점을 기록했다.   1회 팀의 선취점을 책임졌다. 옐리치는 필라델피아 선발 잭 에플린의 2구 투심 패스트볼을 걷어올려 중월 솔로포를 터뜨렸다. 시즌 17호 홈런.   장타 행진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팀이 7-3으로 앞선 8회 선두타자로 등장한 옐리치는 에드가 가르시아의 2구를 통타해 우중월 솔로포를 작렬했다.   옐리치는 9회에도 2루타를 추가해 3장타 경기를 완성했다. 동시에 이날 2개의 홈런으로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조지 스프링어(16홈런)를 제치고 메이저리그 홈런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옐리치는 올 시즌 41경기 타율 .342 18홈런 40타점 OPS 1.218을 기록 중이다.   한편, 옐리치의 활약을 앞세운 밀워키는 필라델피아를 11-3으로 제압, 4연전을 3승 1패로 마감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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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안타 16득점' 텍사스, KC에 압승…추신수는 휴식

'21안타 16득점' 텍사스, KC에 압승…추신수는 휴식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텍사스 레인저스가 캔자스시티 로열스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끝냈다. 텍사스는 17일(한국시간) 카우프만 스타디움에서 열린 캔자스시티전에서 타선이 21안타 16득점을 올리는 화력을 앞세워 16-1로 대..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텍사스 레인저스가 캔자스시티 로열스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끝냈다.   텍사스는 17일(한국시간) 카우프만 스타디움에서 열린 캔자스시티전에서 타선이 21안타 16득점을 올리는 화력을 앞세워 16-1로 대승했다.   1회 캔자스시티가 선취점을 뽑았다. 첫 두 타자 위트 메리필드, 니키 로페즈가 안타-2루타로 출루했고 무사 2, 3루에서 아달베르토 몬데시가 희생플라이 1타점을 올렸다.   하지만 경기 중반부터 텍사스의 공세가 시작됐다. 4회 조이 갈로의 선두타자 홈런으로 동점을 만든 텍사스는 5회 무사 2, 3루에서 윌리 칼훈이 역전 2타점 적시타를 터뜨렸다.     계속된 1사 만루 기회에서 텍사스는 로건 포사이드의 밀어내기 볼넷, 루그네드 오도어의 타석에서 나온 1루수 라이언 오헌의 실책을 묶어 6-1을 만들었다.   텍사스의 득점 행진은 9회까지 이어졌다. 6회에도 3점을 추가한 텍사스는 7회 칼훈의 솔로포, 8회 오도어의 투런포로 도망갔다. 9회 헌터 펜스의 솔로포, 오도어의 3점포로 쐐기를 박은 텍사스는 시즌 19승 22패로 지구 4위를 유지했다.     텍사스 선발 랜스 린은 7이닝 6피안타 5탈삼진 1실점으로 시즌 5승을 거뒀다.   한편 전날 시즌 5호 홈런을 터뜨린 추신수는 이날 벤치를 지켰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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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엘비 한마당] '개인통산 194호 홈런' 추신수, 반등의 신호탄을 쏘다

[엠엘비 한마당] '개인통산 194호 홈런' 추신수, 반등의 신호탄을 쏘다

[엠스플뉴스] * [엠엘비 한마당]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를 중심으로 그날 메이저리그에 있었던 중요한 소식들을 돌아보는 영상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메이저리그 2019시즌 개막과 더불어 [엠엘비 한마당] LIVE가 시작됐습니다. 이번 [엠엘비 한마당] 라이..

    [엠스플뉴스]    * [엠엘비 한마당]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를 중심으로 그날 메이저리그에 있었던 중요한 소식들을 돌아보는 영상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메이저리그 2019시즌 개막과 더불어 [엠엘비 한마당] LIVE가 시작됐습니다. 이번 [엠엘비 한마당] 라이브(오후 3시 시작)에서는 5월 16일 경기 리뷰와 코리안리거들의 활약상 소식을 준비했습니다.   # '시즌 5호포로 부활' 추신수, 이제 200홈런까지 6개!       # 풀버전       출연 : 손건영 (MBC SPORTS+ 해설위원) 이현우 (엠스플뉴스 기자) 황형순 (엠스플뉴스 기자)   제작 : 김태영 (MBC PLUS 미디어운영제작팀) 기획 : 엠스플뉴스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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