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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시즌 투데이] 'CS행' 다저스-휴스턴의 가을야구는 계속된다

[포스트시즌 투데이] 'CS행' 다저스-휴스턴의 가을야구는 계속된다

지난해 월드시리즈에서 맞붙은 두 팀이 공교롭게도 같은 날 챔피언십 시리즈행을 확정했다(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엠스플뉴스] 오늘의 포스트시즌 소식을 한눈에! 포스트시즌 투데이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MOVIE_PMBC::/mbcplus_mbcpvod/mbcplus/archi..

지난해 월드시리즈에서 맞붙은 두 팀이 공교롭게도 같은 날 챔피언십 시리즈행을 확정했다(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엠스플뉴스]   오늘의 포스트시즌 소식을 한눈에! 포스트시즌 투데이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MOVIE_PMBC::/mbcplus_mbcpvod/mbcplus/archive/sports/2018/10/09/GA201810090008/CA201810090118/CA201810090118.mp4::MOVIE_PMBC MOVIE_DAUM::https://play-tv.kakao.com/embed/player/cliplink/391387236?service=daum_searchview::MOVIE_DAUM    ‘마차도 스리런’ 다저스, 애틀랜타 꺾고 NLCS행   다저스가 마차도의 맹타를 앞세워 CS행을 확정했다. 1회 적시 2루타를 터뜨린 마차도는 7회엔 결정적인 스리런 아치를 그리며 그간의 부진을 씻었다. 대타 프리즈도 2타점 적시타로 활약. 선발 힐은 4.1이닝 2실점으로 다소 아쉬움(5볼넷)을 남겼지만, 불펜진은 남은 이닝을 무실점으로 정리, 팀 승리를 지켰다. *마차도, 경기 전 2018년 PS 타율 .083    MOVIE_PMBC::/mbcplus_mbcpvod/mbcplus/archive/sports/2018/10/09/GA201810090008/CA201810090119/CA201810090119.mp4::MOVIE_PMBC MOVIE_DAUM::https://play-tv.kakao.com/embed/player/cliplink/391385996?service=daum_searchview::MOVIE_DAUM    ‘이적생 DAY’ 마차도-프리즈 맹타, 매드슨 호투 매니 마차도 : 5타수 2안타(1홈런) 4타점 데이빗 프리즈 : 1타수 1안타 2타점 라이언 매드슨 : 팀이 1-2로 뒤진 5회 1사 만루에 구원등판해 0.2이닝 무실점 *전 소속팀 : 마차도-볼티모어, 프리즈-피츠버그, 매드슨-워싱턴   페드로 바에즈, 이제는 PS에서도 ‘믿을맨’으로 거듭? 경기 전 PS 통산성적 : 12경기 10.2이닝 평균자책 5.91 2018년 PS 성적 : 2경기 2.1이닝 3K 무실점 평균자책 0   ‘홈극강’ 류현진, NLCS 3차전 등판? 1차전 선발 클레이튼 커쇼 (원정경기)-사실상 확정 2차전 선발 류현진/ 워커 뷸러 (원정경기) 3차전 선발 류현진/ 워커 뷸러 (홈경기) *류현진 2018년 홈 ERA 1.15/ 원정 ERA 3.58    MOVIE_PMBC::/mbcplus_mbcpvod/mbcplus/archive/sports/2018/10/09/GA201810090008/CA201810090121/CA201810090121.mp4::MOVIE_PMBC MOVIE_DAUM::https://play-tv.kakao.com/embed/player/cliplink/391387237?service=daum_searchview::MOVIE_DAUM    ‘홀트 PS 첫 힛 포더 사이클’ 보스턴, 양키스 대파   보스턴 타선이 활화산 같이 타올랐다. 무려 18안타를 때리며 16점을 뽑았다. 홀트는 PS 역대 첫 힛 포더 사이클을 작성했고 선발 이볼디는 7이닝 1실점 역투로 ‘친정팀’ 양키스에 비수를 꽂았다. 홈구장에서 온갖 굴욕을 겪은 양키스다.    MOVIE_PMBC::/mbcplus_mbcpvod/mbcplus/archive/sports/2018/10/09/GA201810090008/CA201810090123/CA201810090123.mp4::MOVIE_PMBC MOVIE_DAUM::https://play-tv.kakao.com/embed/player/cliplink/391386377?service=daum_searchview::MOVIE_DAUM    ‘라이벌 보스턴에게 홈에서...’ 양키스, 치욕의 날 1. 15점차 대패는 PS 역사상 처음 2. 홈경기 16실점도 PS 역사상 처음 3. 브록 홀트의 PS 첫 힛 포더 사이클 희생양    MOVIE_PMBC::/mbcplus_mbcpvod/mbcplus/archive/sports/2018/10/09/GA201810090008/CA201810090122/CA201810090122.mp4::MOVIE_PMBC MOVIE_DAUM::https://play-tv.kakao.com/embed/player/cliplink/391386417?service=daum_searchview::MOVIE_DAUM    ‘친정팀 저격수?’ 이볼디, 2018년 양키스전 경기일지 6월 16일 7.1이닝 5K 5실점  8월 5일 8이닝 4K 무실점  9월 19일 6이닝 5K 무실점 9월 30일 2이닝 4K 1실점(무자책) 10월 9일 ALDS 3차전 7이닝 5K 1실점 *이볼디, 2016년 8월 토미존 수술 후 양키스에서 논텐더 방출돼 *이볼디, 오늘 속구 평균구속 시속 98.5마일(정규시즌 평균 97.2마일)    MOVIE_PMBC::/mbcplus_mbcpvod/mbcplus/archive/sports/2018/10/09/GA201810090008/CA201810090124/CA201810090124.mp4::MOVIE_PMBC MOVIE_DAUM::https://play-tv.kakao.com/embed/player/cliplink/391387235?service=daum_searchview::MOVIE_DAUM    ‘3연승’ 휴스턴, 클리블랜드 꺾고 ALCS 진출 확정   1-2로 끌려가던 휴스턴이 7회 순식간에 경기를 뒤집었다. 알투베의 땅볼 타점과 곤잘레스의 2타점 2루타로 역전을 이뤄냈고 8회엔 대거 6점을 뽑아 승기를 잡았다. 앨런과 핸드를 연이어 무너뜨린 휴스턴은 9회 초 브레그먼의 적시타로 쐐기를 박았다. 클리블랜드는 다시 한번 와후의 추장의 저주에 묶인 모양새.    MOVIE_PMBC::/mbcplus_mbcpvod/mbcplus/archive/sports/2018/10/09/GA201810090008/CA201810090125/CA201810090125.mp4::MOVIE_PMBC MOVIE_DAUM::https://play-tv.kakao.com/embed/player/cliplink/391387360?service=daum_searchview::MOVIE_DAUM    ‘스프링어 멀티포-코레아 1홈런’ 휴스턴 PS 홈런순위 (ESPN) 1위 조지 스프링어 10홈런 2위 카를로스 코레아 8홈런     호세 알투베 8홈런     카를로스 벨트란 8홈런    MOVIE_PMBC::/mbcplus_mbcpvod/mbcplus/archive/sports/2018/10/09/GA201810090008/CA201810090126/CA201810090126.mp4::MOVIE_PMBC MOVIE_DAUM::https://play-tv.kakao.com/embed/player/cliplink/391386510?service=daum_searchview::MOVIE_DAUM    와르르 무너진 클리블랜드 투수진 트레버 바우어 1.1이닝 3실점 코디 앨런 0.2이닝 4실점 브래드 핸드 0.2이닝 2실점 아담 심버 1이닝 1실점 *핸드-심버, SD에 포수 유망주 전체 1위 메히아 내주고 영입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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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매체 "양키스, J.A. 햅과 2+1년 계약 임박"

美 매체 "양키스, J.A. 햅과 2+1년 계약 임박"

[엠스플뉴스] ‘베테랑 선발투수’ J.A. 햅(36)이 내년에도 핀스트라이프 유니폼을 입는다. MLB.com 마크 파인샌드는 12월 13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양키스와 햅이 2+1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애초 3년 보장계약을 맺은 것으로 여겨졌으나, 마지막 해인 2021년엔 이닝과 선발..

    [엠스플뉴스]   ‘베테랑 선발투수’ J.A. 햅(36)이 내년에도 핀스트라이프 유니폼을 입는다.   MLB.com 마크 파인샌드는 12월 13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양키스와 햅이 2+1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애초 3년 보장계약을 맺은 것으로 여겨졌으나, 마지막 해인 2021년엔 이닝과 선발등판 횟수에 따라 계약이 실행되는 베스팅 옵션 조항이 삽입된 것으로 확인됐다.   파인샌드에 따르면 현재 계약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고, 신체검사만 완료되면 공식 발표될 전망이다.     올해 햅은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양키스에서 뛰며 31경기에 등판해 177.2이닝을 던져 17승 6패 평균자책 3.65 fWAR 3.2승의 준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양키스 이적한 이후엔 11경기 동안 7승 무패 평균자책 2.69의 뛰어난 성적을 냈다.   시즌 종료 후 FA 시장에 나선 햅을 향한 빅리그의 관심은 뜨거웠다. 패트릭 코빈(애리조나 6년 1억 4000만 달러)과 네이선 이볼디(보스턴 4년 6800만 달러)의 계약이 완료되면서 수많은 구단이 햅을 영입 대상으로 점찍었다.   다만 햅이 3년 보장계약을 원해 계약이 늦어졌다. 구단들은 30대 후반을 앞둔 햅에게 3년을 보장해주는 것에 대해 난색을 표했다. 이에 양키스는 햅과 의견조율에 나섰고, 3년 차 계약엔 베스팅 옵션 조항을 넣는 것으로 합의를 봤다.   한편, 양키스는 이번 계약을 통해 루이스 세베리노-제임스 팩스턴-다나카 마사히로-J.A.햅-C.C. 사바시아로 이어지는 선발 로테이션 구성을 완료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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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스 린, 텍사스와 3년 3000만 달러 계약 합의

랜스 린, 텍사스와 3년 3000만 달러 계약 합의

[엠스플뉴스] ‘FA 선발투수’ 랜스 린(31)이 텍사스 레인저스로 향한다. MLB.com 마크 파인샌드는 12월 13일(이하 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우완 선발 린이 텍사스와 3년 3,000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아직 텍사스 구단의 공식발표는 없는 상태다. 지난 ..

    [엠스플뉴스]   ‘FA 선발투수’ 랜스 린(31)이 텍사스 레인저스로 향한다.   MLB.com 마크 파인샌드는 12월 13일(이하 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우완 선발 린이 텍사스와 3년 3,000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아직 텍사스 구단의 공식발표는 없는 상태다.     지난 겨울 FA 한파 직격탄을 맞은 린은 미네소타 트윈스와 1년 1,200만 달러 계약을 맺고 ‘FA 재수’를 노렸다. 다만 미네소타에선 102.1이닝을 던져 7승 8패 평균자책 5.10에 그치며 실망감을 남겼다.   하지만 뉴욕 양키스로 이적한 뒤엔 3승 2패 평균자책 4.14로 어느 정도 반등에 성공했다. 특히 수비무관평균자책(FIP)은 2.17로 한결 좋아졌다. 평균 속구 구속도 지난해 91.8마일에서 올해 93.2마일로 오르는 등 2016년 토미 존 수술 여파에서 벗어나는 기미를 보였다.   그리고 린이 FA 시장에 뛰어들자 텍사스가 3년 계약서를 들고 그를 찾아왔다. 여러 세부지표에서 준수했고, 양키스에서 반등 가능성을 보인 게 계약을 맺는 결정적인 계기가 됐을 것으로 보인다.   과연 린이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시절 활약을 재현해 존 다니엘스 단장의 선택이 옳았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을지 기대된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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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내티, 워싱턴 선발 태너 로어크 영입…1대1 트레이드

신시내티, 워싱턴 선발 태너 로어크 영입…1대1 트레이드

[엠스플뉴스] 신시내티 레즈가 선발진 보강에 성공했다. 신시내티 구단은 12월 13일(이하 한국시간) "워싱턴 내셔널스 우완 선발 태너 로어크(32)를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로어크를 떠나보낸 워싱턴은 트레이드 대가로 우완 불펜 태너 레이니(25)를 받았다. 2013년..

    [엠스플뉴스]   신시내티 레즈가 선발진 보강에 성공했다.   신시내티 구단은 12월 13일(이하 한국시간) "워싱턴 내셔널스 우완 선발 태너 로어크(32)를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로어크를 떠나보낸 워싱턴은 트레이드 대가로 우완 불펜 태너 레이니(25)를 받았다.     2013년에 워싱턴 소속으로 빅리그에 데뷔한 로어크는 6시즌 통산 182경기(141선발)에 등판해 935이닝을 던져 64승 54패 평균자책 3.59를 기록 중인 선발투수다. 데뷔 후 줄곧 워싱턴에서만 뛰었으며, 특히 2016년엔 16승 10패 평균자책 2.83의 훌륭한 성적을 냈다.   올해 성적은 다소 아쉬웠다. 180.1이닝 동안 9승 15패 평균자책 4.34 fWAR 1.9승을 기록했다. 6월엔 평균자책 6.08에 머무는 등 기복이 있었고, 홈과 원정 성적(홈 ERA 5.24/원정 ERA 3.61)의 편차도 심했다.    하지만 로어크가 올해 선발진 부진(평균자책 5.02-ML 25위)으로 골머리를 앓던 신시내티에 도움이 될 선수란 건 분명한 사실이다.   FA를 1년 앞둔 로어크를 떠나보낸 워싱턴은 MLB.com 기준 신시내티 팀 내 23순위 유망주 레이니를 품에 안았다. 올해 트리플A에선 45경기에 등판해 평균자책 2.60의 준수한 성적을 낸 레이니는 빅리그에선 평균자책 24.43에 그치며 적응에 애를 먹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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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츠, '사이영 위너' 디그롬과 재계약 협상 돌입

메츠, '사이영 위너' 디그롬과 재계약 협상 돌입

[엠스플뉴스] 뉴욕 메츠 수뇌부가 ‘사이영 위너’ 제이콥 디그롬(30) 붙잡기에 나섰다. 미국 ‘뉴욕 포스트’는 12월 13일(이하 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윈터미팅 현장을 찾은 메츠 수뇌부가 디그롬 측 대리인과 만나 연장계약을 위한 첫발을 뗐다”고 보도했다. 뉴욕 포스트에 ..

    [엠스플뉴스]   뉴욕 메츠 수뇌부가 ‘사이영 위너’ 제이콥 디그롬(30) 붙잡기에 나섰다.   미국 ‘뉴욕 포스트’는 12월 13일(이하 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윈터미팅 현장을 찾은 메츠 수뇌부가 디그롬 측 대리인과 만나 연장계약을 위한 첫발을 뗐다”고 보도했다.   뉴욕 포스트에 따르면 제프 윌폰 메츠 최고운영책임자(COO)와 존 리코 단장보좌가 디그롬 측 에이전트와 대화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거대 에이전시 CAA의 에이전트로 활약하며 디그롬을 고객으로 뒀던 브로디 반 와게넨 메츠 신임단장은 협상엔 참여하지 않았다.     디그롬은 올해 32경기에 등판해 217이닝을 던져 10승 9패 평균자책 1.70 fWAR 8.8승을 기록, 리그를 지배했다. 전미야구기자협회 투표에서 2위 맥스 슈어저(워싱턴)을 압도적인 격차로 누르고, 역대 선발투수 최소승 사이영상 수상자가 되는 진기록도 세웠다.   이러한 활약을 지켜본 메츠 수뇌부는 그간 디그롬과 연장계약을 맺고 싶다는 의사를 꾸준히 드러냈고, 윈터미팅을 맞아 본격적인 협상에 돌입했다.    디그롬 측이 총액 1억 달러를 뛰어넘는 계약을 요구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과연 메츠가 에이스 붙잡기에 성공할 수 있을지 기대된다.   한편, 디그롬의 올해 연봉은 740만 달러며, 연장계약을 맺지 않는다면 2020시즌을 끝으로 FA 자격을 취득한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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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모튼, TB와 2년 3000만 달러 계약

찰리 모튼, TB와 2년 3000만 달러 계약

[엠스플뉴스] ‘FA 선발투수’ 찰리 모튼(35)이 탬파베이 레이스 유니폼을 입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2월 13일(이하 한국시간) “탬파베이가 모튼과 2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2019~2020년엔 각각 연봉 1,500만 달러를 받고, 트레이드될 경우 계약 첫해엔 1..

  [엠스플뉴스]   ‘FA 선발투수’ 찰리 모튼(35)이 탬파베이 레이스 유니폼을 입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2월 13일(이하 한국시간) “탬파베이가 모튼과 2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2019~2020년엔 각각 연봉 1,500만 달러를 받고, 트레이드될 경우 계약 첫해엔 100만 달러, 마지막 해엔 50만 달러의 인센티브를 수령하는 계약이다.     아직 구단의 공식 발표는 없는 상태며, 신체검사 등 세부 절차가 완료되면 모튼의 탬파베이 입단식이 열릴 전망이다.   지난해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월드시리즈 우승에 공헌한 모튼은 올해엔 15승 3패 평균자책 3.13 fWAR 3.1승을 기록, 건재함을 과시했다. 이 성적을 바탕으로 생애 첫 올스타 무대에 오르는 영광을 누렸고, 시즌 종료 후엔 FA 자격을 취득했다.   ‘오프너’를 활용하는 탬파베이는 블레이크 스넬, 타일러 글래스노를 제외하곤 전통적인 선발투수가 없었다. 그리고 이번 계약을 통해 선발진을 지탱할 선수 한 명을 얻게 됐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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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시장 리포트] '푸이그 결별? 마르티네즈 영입?' 새 판 짜기에 분주한 다저스

[이적시장 리포트] '푸이그 결별? 마르티네즈 영입?' 새 판 짜기에 분주한 다저스

[엠스플뉴스] 엠스플뉴스에서는 MLB 비시즌 동안 이적시장 소식을 모아서 전달드리는 데일리 콘텐츠. '이적시장 리포트'를 연재할 예정입니다. ‘유리몸’ 트로이 툴로위츠키, 토론토서 방출 ‘유리몸’ 트로이 툴로위츠키가 결국..

    [엠스플뉴스]   엠스플뉴스에서는 MLB 비시즌 동안 이적시장 소식을 모아서 전달드리는 데일리 콘텐츠. '이적시장 리포트'를 연재할 예정입니다.     ‘유리몸’ 트로이 툴로위츠키, 토론토서 방출   ‘유리몸’ 트로이 툴로위츠키가 결국 토론토서 방출했다. 내야 교통정리가 필요했던 토론토는 잔여 계약 3,800만 달러를 보전하는 걸 감수하고 그와의 인연을 정리했다. 이번 조처로 새 소속팀을 찾아야할 처지에 놓인 툴로위츠키는 베이에리어(OAK/SF) 지역에서 뛰고 싶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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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기자 "KBO 43홈런 타자 로하스, ML 진출 모색"

美 기자 "KBO 43홈런 타자 로하스, ML 진출 모색"

[엠스플뉴스] KBO리그 중견수 역사를 새로 쓴 멜 로하스 주니어(28)가 빅리그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미국 ‘디 애슬레틱’ 켄 로젠탈은 12월 12일(이하 한국시간) "로하스가 메이저리그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조니 모넬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kt 위즈에 입단..

  [엠스플뉴스]   KBO리그 중견수 역사를 새로 쓴 멜 로하스 주니어(28)가 빅리그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미국 ‘디 애슬레틱’ 켄 로젠탈은 12월 12일(이하 한국시간) "로하스가 메이저리그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조니 모넬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kt 위즈에 입단한 로하스는 올해 타율 .305 43홈런 18도루 114타점 OPS .980을 기록, 리그 정상급 외야수로 거듭났다. 중견수 최초로 40홈런 고지를 밟았고, 3할 타율-40홈런-110타점-110득점이라는 진귀한 기록도 세웠다.   로젠탈은 “로하스는 올 시즌 한국에서 43홈런 OPS .980을 기록한 스위치히터며 외야 전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선수다. 에릭 테임즈는(밀워키 브루어스)는 KBO리그 마지막 시즌에 30홈런 OPS 1.106을 기록했다”고 소개했다.   KBO리그에서 잠재력을 꽃피운 로하스가 빅리그 데뷔에 성공할 수 있을까. 윈터미팅 현장을 방문해 직접 구직활동에 나선 로하스가 과연 에릭 테임즈 같은 ‘메이저리그 역수출’ 성공 사례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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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매체 "다저스, 푸이그-켐프 트레이드 시도 중"

美 매체 "다저스, 푸이그-켐프 트레이드 시도 중"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외야진 개편 작업에 착수했다. MLB.com 마크 파인샌드는 12월 12일(이하 한국시간) “소식통에 따르면 다저스는 외야수 야시엘 푸이그(28)와 맷 켐프(34) 트레이드 시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FA가 1년 남은 푸이그와 켐프를 내보내 외야진 포화 문제를 해결..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외야진 개편 작업에 착수했다.   MLB.com 마크 파인샌드는 12월 12일(이하 한국시간) “소식통에 따르면 다저스는 외야수 야시엘 푸이그(28)와 맷 켐프(34) 트레이드 시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FA가 1년 남은 푸이그와 켐프를 내보내 외야진 포화 문제를 해결하려는 시도로 풀이된다.     푸이그-켐프, 2018시즌 성적   푸이그 : 125경기 타율 .267 23홈런 63타점 15도루 OPS .820 fWAR 1.8승 켐프 : 146경기 타율 .290 21홈런 85타점 OPS .818 fWAR 1.6승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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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손' PHI, FA 불펜 브리튼 영입 작업 박차

'큰 손' PHI, FA 불펜 브리튼 영입 작업 박차

[엠스플뉴스] ‘큰 손’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FA 불펜 잭 브리튼(30)를 영입 목록에 올렸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디 애슬레틱’ 켄 로젠탈은 12월 12일(이하 한국시간) “필라델피아가 FA 좌완 불펜 브리튼 영입에 적극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필라델피아는 ..

  [엠스플뉴스]   ‘큰 손’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FA 불펜 잭 브리튼(30)를 영입 목록에 올렸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디 애슬레틱’ 켄 로젠탈은 12월 12일(이하 한국시간) “필라델피아가 FA 좌완 불펜 브리튼 영입에 적극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필라델피아는 최근 시애틀에서 후안 니카시오와 제임스 파조스를 데려와 뒷문을 보강했다. 하지만 뒷문을 단단히 걸어 잠글 확실한 불펜투수를 원하고 있으며, 브리튼 외에도 크렉 킴브럴, 앤드류 밀러 등 FA 투수들을 영입 대상으로 삼은 것으로 알려졌다.   브리튼은 빅리그를 대표하는 싱커볼 투수다. 특히 2016년엔 2승 1패 47세이브 평균자책 0.54의 압도적 성적으로 사이영상 투표 4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불펜이 선발보다 상대적으로 불리하다는 점을 고려하면 대단한 성과였다.    다만 최근 2년 동안엔 부상에 발목이 잡혔다. 지난해엔 아킬레스 건 부상으로 38경기 등판에 그쳤다. 올해엔 볼티모어와 뉴욕 양키스에서 뛰며 2승 무패 7세이브 9홀드 평균자책 3.10을 기록, 예년만 못한 성적을 거뒀다.   시즌 종료 후엔 데뷔 첫 FA 자격을 취득했고, 현재 새 행선지를 물색 중이다.   한편, ‘팬크레드 스포츠’ 존 헤이먼은 필라델피아뿐만 아니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도 브리튼 영입전에 뛰어들었다고 보도했다. 최근 성적은 다소 아쉬웠지만, 여전히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브리튼이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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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 빌리 해밀턴, 캔자스시티와 1+1년 계약 체결

'대도' 빌리 해밀턴, 캔자스시티와 1+1년 계약 체결

[엠스플뉴스] ‘총알 탄 사나이’ 빌리 해밀턴(28)이 캔자스시티 로열스로 향한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2월 12일(이하 한국시간) ‘캔자스시티가 FA 외야수 해밀턴과 1년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내년엔 425만 달러를 받고 2020년엔 750만 달러의 구단 옵션(바이..

  [엠스플뉴스]   ‘총알 탄 사나이’ 빌리 해밀턴(28)이 캔자스시티 로열스로 향한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2월 12일(이하 한국시간) ‘캔자스시티가 FA 외야수 해밀턴과 1년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내년엔 425만 달러를 받고 2020년엔 750만 달러의 구단 옵션(바이아웃 100만 달러)이 걸린 계약이다.     2013년 빅리그 무대를 밟은 해밀턴은 통산 690경기에서 무려 277도루를 훔친 대도다. 특히 2014년부터 2017년까진 4년 연속 50도루 이상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뛰어난 운동능력을 바탕으로 한 수비력도 일품이다.   하지만 타석에선 처참했다. 통산 OPS가 .631에 불과할 정도로 공격력에선 빅리그 평균을 한참 밑돌았다. 올해 성적도 153경기 동안 타율 .236 4홈런 29타점 34도루 OPS .626에 그쳤다. 여기에 내년 연봉 상승까지 예상되자 결국, 신시내티 레즈는 해밀턴과의 인연을 정리했다.   해밀턴이 논텐더로 풀리자 팀의 기동력 보완을 원하던 캔자스시티는 그를 영입 대상으로 삼았고, 이날 해밀턴의 캔자스시티 입단이 공식 발표됐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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