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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수술' NYM 세스페데스, 2019시즌 복귀 불가

'발목 수술' NYM 세스페데스, 2019시즌 복귀 불가

[엠스플뉴스] 요에니스 세스페데스(33·뉴욕 메츠)가 올 시즌도 뛸 수 없게 됐다. MLB.com 24일(한국시간) “세스페데스가 오른 발목 수술을 받고 올 시즌 복귀하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지난해 양쪽 발뒤꿈치 석회제거술을 받은 세스페데스는 올 시즌 복귀를 목표로 재활 중..

  [엠스플뉴스]   요에니스 세스페데스(33·뉴욕 메츠)가 올 시즌도 뛸 수 없게 됐다.   MLB.com 24일(한국시간) “세스페데스가 오른 발목 수술을 받고 올 시즌 복귀하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지난해 양쪽 발뒤꿈치 석회제거술을 받은 세스페데스는 올 시즌 복귀를 목표로 재활 중이었다. 하지만 지난 21일 플로리다주에 있는 본인의 목장에서 오른쪽 발목이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다.   세스페데스는 2016시즌 132경기 타율 .280 31홈런 86타점 OPS .884를 기록하고 4년 1억 1천만 달러에 메츠와 재계약했다. 하지만 2017시즌부터 2시즌 햄스트링과 발뒤꿈치 부상으로 각각 81경기, 38경기 출전에 그쳤다.   지난해 7월 21일 뉴욕 양키스전 이후 빅리그 출전이 없는 세스페데스는 빨라야 2020시즌 개막전에 볼 수 있을 전망이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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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투나잇] '5홈런 폭발' 양키스, 주전 줄부상에도 화력 과시

[메이저리그 투나잇] '5홈런 폭발' 양키스, 주전 줄부상에도 화력 과시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텍사스, 시애틀 3연전 스윕…추신수 3타수 1안타 텍사스가 시즌 두 번째 시리즈 스윕을 이뤘다. 오프너 전략을 들고 나온 텍사스는 애드리안 샘슨이 5.1이닝..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텍사스, 시애틀 3연전 스윕…추신수 3타수 1안타   텍사스가 시즌 두 번째 시리즈 스윕을 이뤘다. 오프너 전략을 들고 나온 텍사스는 애드리안 샘슨이 5.1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다. 1회 노마 마자라의 적시타로 앞서간 텍사스는 6회 헌터 펜스의 솔로포로 승리에 필요한 2점을 얻었다. 추신수는 1안타와 몸에 맞는 공으로 멀티출루했다.     '7회 7득점' TB, 다저스에 설욕…최지만 멀티히트   탬파베이가 전날 패배를 되갚았다. 리치 힐에게 6회까지 1점으로 묶인 탬파베이는 7회 상대 불펜을 공략해 대거 7점을 뽑아냈다. 케빈 키어마이어는 7회 3점 홈런을 포함해 공수에서 팀을 이끌었다. 최지만은 재치 있는 번트 시도와 투수 강습타구로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양키스, 홈런 5방으로 BAL 격파…사바시아 IL행 유력   차포가 모두 빠져도 양키스의 타선은 여전히 강력했다. 홈런포 5방으로 상대의 추격을 뿌리치고 4연전 위닝시리즈를 확보했다. 멀티홈런을 날린 글레이버 토레스는 12홈런 중 10홈런을 볼티모어 상대로 기록 중이다. 통산 249승을 기록한 C.C 사바시아는 무릎 치료를 위해 뉴욕으로 향할 예정.   시즌 팀 홈런 순위 1. 시애틀 93개 2. 휴스턴 90개 2. 미네소타 90개 4. 밀워키 81개 5. 양키스 78개   현역 투수 통산 다승 순위 C.C. 사바시아 : 249 저스틴 벌랜더 : 212 잭 그레인키 : 193 존 레스터 : 180 펠릭스 에르난데스 : 169     ‘타선 빈공+불펜 방화’ 슈어저, 6이닝 무실점에도 승리 실패   맥스 슈어저가 고독한 시즌 초반을 보내고 있다. 메츠를 상대로 6이닝 9탈삼진 무실점 투구를 기록했지만, 8회 불펜이 무너지며 승수 추가에 실패했다. 션 두리틀은 아웃카운트 없이 4실점을 헌납했다. 제이콥 디그롬은 6이닝 8탈삼진 1실점으로 승패 없이 물러났다.    수비가 야속한 슈어저, 수비 무관 평균자책(FIP) 순위 (규정이닝 기준) 1. 타일러 글래스노 :  2.17 (6승 1패) 2. 맥스 슈어저 : 2.32 (2승 5패) 3. 블레이크 스넬 : 2.57 (3승 4패) 4. 류현진  2.61 (6승 1패) 5. 프랭키 몬타스 : 2.71 (6승 2패)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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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Y 사바시아, 무릎 치료 위해 25일 뉴욕행…IL 유력

NYY 사바시아, 무릎 치료 위해 25일 뉴욕행…IL 유력

[엠스플뉴스] 고질적인 무릎 통증을 달고 뛰던 C.C. 사바시아(38·뉴욕 양키스)가 결국 전열에서 이탈할 전망이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3일(한국시간) ‘사바시아가 오른 무릎 염증을 가라앉히기 위해 오는 25일 뉴욕에서 치료를 받을 예정'이라며 '그는 조만간 10일..

  [엠스플뉴스]   고질적인 무릎 통증을 달고 뛰던 C.C. 사바시아(38·뉴욕 양키스)가 결국 전열에서 이탈할 전망이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3일(한국시간) ‘사바시아가 오른 무릎 염증을 가라앉히기 위해 오는 25일 뉴욕에서 치료를 받을 예정'이라며 '그는 조만간 10일자 부상자 명단(Injured List)에 오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고질적인 무릎 통증이 도진 모양새다. 2012년부터 잦은 무릎 부상에 시달렸던 사바시아는 올해 초에도 무릎과 심장에 무리가 생겨 부상자 명단에서 시즌을 맞이한 바 있다. 최근엔 주축 선수들이 줄줄이 부상으로 이탈해 고통을 안고 투구를 강행했지만, 결국 잠시 쉬어가기로 했다.   향후 사바시아는 무릎 염증을 가라앉히기 위해 코르티손 주사 치료를 받을 계획이다.   애런 분 양키스 감독은 “사바시아는 늘 무릎에 무언가를 달고 살았다”며 이번 부상에 대해 따로 사바시아와 면담 시간을 갖겠다고 말했다.   양키스 구단은 사바시아를 부상자 명단에 올릴지 여부를 확정하진 않았다. 하지만 사바시아는 적어도 선발 등판을 한 차례 이상 건너뛸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하겠다고 선언한 사바시아는 올해 8경기 동안 41.1이닝을 소화하며 3승 1패 평균자책 3.48의 준수한 성적을 남겼다. 다만 이날 볼티모어전에선 5이닝 5실점(4자책)으로 고전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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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호투+타선 폭발' COL. PIT에 2연승…오승환 휴식

'그레이 호투+타선 폭발' COL. PIT에 2연승…오승환 휴식

[엠스플뉴스] 콜로라도 로키스가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에 2연승을 거뒀다. 콜로라도는 23일(한국시간) PNC 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전에서 선발 존 그레이의 호투와 장단 16안타를 몰아친 타선을 앞세워 9-3으로 승리했다. 1회부터 콜로라도 타선이 기세를 올렸다. 트레버 스토리와..

  [엠스플뉴스]   콜로라도 로키스가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에 2연승을 거뒀다.   콜로라도는 23일(한국시간) PNC 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전에서 선발 존 그레이의 호투와 장단 16안타를 몰아친 타선을 앞세워 9-3으로 승리했다.   1회부터 콜로라도 타선이 기세를 올렸다. 트레버 스토리와 라이멜 타피아가 안타-볼넷으로 출루한 2사 1, 2루에서 다니엘 머피가 선제 3점 홈런을 터뜨렸다.   피츠버그도 반격에 나섰다. 2회말 조시 벨이 비거리 454피트(약 .138.4미터) 대형 홈런을 날린 데 이어 2사 1루에서 케빈 뉴먼이 1타점 2루타로 추격했다.   하지만 콜로라도는 다시 홈런포로 앞서갔다. 놀란 아레나도와 브랜든 로저스가 안타로 출루한 2사 1, 2루에서 토니 월터스가 시즌 첫 홈런포를 쏘아올렸다. 5회에도 5안타 1볼넷을 묶어 3득점에 성공한 콜로라도는 1점을 추가한 피츠버그를 제치고 대승을 거뒀다.   콜로라도 선발 존 그레이는 7이닝을 7피안타 7탈삼진 3실점으로 막고 시즌 4승을 챙겼다. 한편 오승환은 팀이 크게 앞서는 상황에서 휴식을 취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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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 회복' SEA 카일 시거, 26일 OAK전서 복귀

'왼손 회복' SEA 카일 시거, 26일 OAK전서 복귀

[엠스플뉴스] 카일 시거(31·시애틀 매리너스)가 빅리그 복귀를 앞두고 있다. MLB.com은 23일(한국시간) “시거가 오는 26일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전에서 시즌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시거는 지난해 155경기에 출전해 타율 .221 22홈런 78타점 OPS .673을 기록한 시애..

  [엠스플뉴스]   카일 시거(31·시애틀 매리너스)가 빅리그 복귀를 앞두고 있다.   MLB.com은 23일(한국시간) “시거가 오는 26일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전에서 시즌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시거는 지난해 155경기에 출전해 타율 .221 22홈런 78타점 OPS .673을 기록한 시애틀 주전 3루수다. 7년 연속 20홈런은 성공했지만, 전체적인 타격 지표에서 하락세가 뚜렷했다.   올 시즌은 시작부터 꼬였다. 지난 3월 시범경기에서 다이빙 캐치를 시도하다 왼손 힘줄이 손상돼 수술을 받았다. 최근 재활경기에 나선 시거는 트리플A 7경기에서 32타수 9안타 타율 .281을 기록하며 타격감을 조율했다.   시애틀도 시거의 복귀를 고대하고 있다. 시즌 초 주전 3루수로 뛰던 라이언 힐리가 전날 허리 염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2루수 디 고든 역시 오른쪽 손목 부상으로 이탈해 내야수 충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한편 시애틀은 이날 텍사스 레인저스에 1-2로 패배, 3연전 스윕패를 당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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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2안타' TB, LAD에 8-1 승리…2연패 탈출

'최지만 2안타' TB, LAD에 8-1 승리…2연패 탈출

[엠스플뉴스] 최지만(28·탬파베이 레이스)이 리치 힐을 상대로 안타 2개를 때려냈다. 최지만은 23일(한국시간)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LA 다저스와의 홈경기에 3번 겸 1루수로 선발 출전, 4타수 2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시즌 성적은 타율 .264 OPS .739가 됐다. 지난 2..

  [엠스플뉴스]   최지만(28·탬파베이 레이스)이 리치 힐을 상대로 안타 2개를 때려냈다.   최지만은 23일(한국시간)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LA 다저스와의 홈경기에 3번 겸 1루수로 선발 출전, 4타수 2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시즌 성적은 타율 .264 OPS .739가 됐다.     지난 2경기에서 무안타 침묵을 지킨 최지만은 첫 타석에 좌완 선발 리치 힐을 상대로 ‘깜짝’ 번트안타를 뽑았다. 다저스 내야진이 우측으로 치우친 상황에 3루 쪽으로 번트를 대 살아나갔다.    4회 두 번째 타석엔 투수 땅볼로 돌아선 최지만은 6회엔 멀티히트를 완성했다. 내야 땅볼을 때렸는데 타구가 상대 투수 힐을 맞고 튕겨 2루로 향했다. 최지만은 그사이 1루를 밟았지만, 후속타 불발로 득점을 수확하진 못했다.   최지만은 7회엔 좌완 불펜 케일럽 퍼거슨을 상대로 파울팁 삼진으로 돌아섰고, 이후 더는 타석 기회가 돌아오지 않았다.     한편, 탬파베이는 다저스를 8-1로 꺾고 2연패 사슬을 끊었다.   ‘오프너’ 전략을 활용해 6회까지 1-1 팽팽한 승부를 이어가던 탬파베이는 7회 대거 7점을 뽑아 승기를 잡았다. 브랜든 로우가 적시타, 아비사일 가르시아가 스리런 홈런을 터뜨렸고, 케빈 키어마이어가 스리런 아치를 그리며 사실상 경기에 쐐기를 박았다.   다저스 선발 리치 힐은 6이닝 7탈삼진 1실점으로 잘 던졌다. 하지만 딜런 플로로(0이닝 4실점)와 퍼거슨(1이닝 3실점)이 7회 무너지면서 그대로 경기가 탬파베이 쪽으로 기울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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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LAD전 6회 내야안타로 멀티히트…타율 .266

최지만, LAD전 6회 내야안타로 멀티히트…타율 .266

[엠스플뉴스] 최지만(28·탬파베이 레이스)이 6회 내야 안타로 멀티히트를 완성했다. 최지만은 23일(한국시간)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LA 다저스와의 홈경기에 3번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지난 2경기에서 무안타 침묵을 지킨 최지만은 첫 타석에 좌완 선발 리치 힐을 상대..

  [엠스플뉴스]   최지만(28·탬파베이 레이스)이 6회 내야 안타로 멀티히트를 완성했다.   최지만은 23일(한국시간)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LA 다저스와의 홈경기에 3번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지난 2경기에서 무안타 침묵을 지킨 최지만은 첫 타석에 좌완 선발 리치 힐을 상대로 ‘깜짝’ 번트안타를 뽑았다. 다저스 내야진이 우측으로 치우친 상황에 3루 쪽으로 번트를 대 살아나갔다. 후속타 불발로 득점은 없었다.   4회 두 번째 타석엔 투수 땅볼로 돌아선 최지만은 6회엔 멀티히트를 완성했다. 내야 땅볼을 때렸는데 타구가 상대 투수 힐을 맞고 튕겨 2루로 향했다. 그 사이 최지만이 출루에 성공했다.   한편, 최지만의 시즌 타율은 .256에서 .266으로 올랐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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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타격감' 게레로 Jr, 포셀로 상대 시즌 5호 홈런 작렬

'뜨거운 타격감' 게레로 Jr, 포셀로 상대 시즌 5호 홈런 작렬

[엠스플뉴스]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20·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시즌 5호 홈런을 터뜨렸다. 게레로 주니어는 23일(한국시간)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홈경기에 2번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지난 15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에서 시즌 1, 2호 홈런을 연..

  [엠스플뉴스]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20·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시즌 5호 홈런을 터뜨렸다.   게레로 주니어는 23일(한국시간)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홈경기에 2번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지난 15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에서 시즌 1, 2호 홈런을 연달아 터뜨린 이후 최근 7경기에서 타율 .346 3홈런 9타점 OPS 1.222 맹타를 휘두른 게레로 주니어는 1회 첫 타석엔 중견수 뜬공으로 돌아섰다.   두 번째 타석은 달랐다. 팀이 0-2로 끌려가던 4회 말 선두타자로 나서 우완 선발 릭 포셀로를 상대로 중월 솔로포(시즌 5호)를 터뜨렸다. 홈경기 첫 홈런. ‘스탯캐스트’에 따르면 홈런 비거리는 424피트(약 129.24m), 타구 속도는 시속 110마일을 찍었다.   한편, ‘괴수 아들’ 게레로 주니어는 올 시즌 21경기에 출전해 타율 .253 5홈런 11타점 OPS .813을 기록 중이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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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투구 소화' 마에다, 27일 PIT전 선발 등판

'불펜투구 소화' 마에다, 27일 PIT전 선발 등판

[엠스플뉴스] 마에다 겐타(31·LA 다저스)가 빅리그 로스터 복귀를 앞두고 있다. MLB.com은 23일(한국시간) 데이브 로버츠 감독의 말을 인용해 “마에다가 오는 27일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전에 선발 등판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마에다는 지난 16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서 6.2이..

  [엠스플뉴스]   마에다 겐타(31·LA 다저스)가 빅리그 로스터 복귀를 앞두고 있다.   MLB.com은 23일(한국시간) 데이브 로버츠 감독의 말을 인용해 “마에다가 오는 27일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전에 선발 등판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마에다는 지난 16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서 6.2이닝 12탈삼진 무실점 역투로 시즌 5승을 손에 넣었다. 하지만 마지막 타석에서 자신의 파울타구에 허벅지를 맞아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하지만 큰 부상이 아닌 예방 차원이었기에 빠른 복귀가 가능할 전망이다. 이날 불펜에서 50구를 던진 마에다는 몸 상태에 이상이 없었다는 소식. 다저스는 오는 25일부터 시작되는 피츠버그 3연전에 워커 뷸러-류현진-마에다를 선발로 내세울 계획이다.   마에다는 올 시즌 9경기 5승 2패 평균자책 3.51을 기록 중이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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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시프트 깬 기습 번트 안타…2G 연속 무안타 탈출

최지만, 시프트 깬 기습 번트 안타…2G 연속 무안타 탈출

[엠스플뉴스] 최지만(28·탬파베이 레이스)이 절묘한 기습번트 안타로 수비 시프트를 뚫었다. 최지만은 23일(한국시간)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LA 다저스와의 홈경기에 3번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지난 2경기에서 무안타 침묵을 지킨 최지만은 첫 타석에 좌완 선발 리치 힐..

  [엠스플뉴스]   최지만(28·탬파베이 레이스)이 절묘한 기습번트 안타로 수비 시프트를 뚫었다.   최지만은 23일(한국시간)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LA 다저스와의 홈경기에 3번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지난 2경기에서 무안타 침묵을 지킨 최지만은 첫 타석에 좌완 선발 리치 힐을 상대로 ‘깜짝’ 번트안타를 뽑았다. 다저스 내야진이 우측으로 치우친 상황에 3루 쪽으로 번트를 대 살아나갔다. 후속타 불발로 득점은 없었다.   한편, 최지만의 시즌 타율은 .256에서 .262로 올랐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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