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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이달의 투수상 순항중...가능성은? [엠엘비 한마당 LIVE]

류현진, 이달의 투수상 순항중...가능성은? [엠엘비 한마당 LIVE]

[엠스플뉴스] * [엠엘비 한마당]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를 중심으로 그날 메이저리그에 있었던 중요한 소식들을 돌아보는 영상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메이저리그 2019시즌 개막과 더불어 [엠엘비 한마당] LIVE가 시작됐습니다. 이번 [엠엘비 한마당] 라이..

         [엠스플뉴스]    * [엠엘비 한마당]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를 중심으로 그날 메이저리그에 있었던 중요한 소식들을 돌아보는 영상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메이저리그 2019시즌 개막과 더불어 [엠엘비 한마당] LIVE가 시작됐습니다. 이번 [엠엘비 한마당] 라이브(오후 3시 시작)에서는 5월 22일 경기 리뷰와 코리안리거들의 활약상 소식을 준비했습니다.   #류현진, 이달의 투수상 수상 가능성은? #위협적인 라이벌, 소로카의 등장    #LIVE          출연 : 손건영 (MBC SPORTS+ 해설위원) 이현우 (엠스플뉴스 기자) 황형순 (엠스플뉴스 기자)   제작 : 김태영 (MBC PLUS 미디어운영제작팀) 기획 : 엠스플뉴스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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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인키, 현역 5번째로 통산 2500K 달성

그레인키, 현역 5번째로 통산 2500K 달성

[엠스플뉴스] 잭 그레인키(35·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개인 통산 2500탈삼진 금자탑을 쌓았다. 그레인키는 22일(한국시간) 펫코 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경기 전까지 통산 2497탈삼진을 기록한 그레인키는 4회까지 탈삼진 3개를 추가..

  [엠스플뉴스]   잭 그레인키(35·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개인 통산 2500탈삼진 금자탑을 쌓았다.   그레인키는 22일(한국시간) 펫코 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경기 전까지 통산 2497탈삼진을 기록한 그레인키는 4회까지 탈삼진 3개를 추가해 2500탈삼진 달성에 성공했다.   1회엔 1사엔 프랜밀 레예스를 삼진 처리한 그레인키는 2회 1사엔 헌터 렌프로를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탈삼진 개수를 쌓았다. 그리고 4회 레예스를 대기록의 희생양으로 삼았다. 4회 선두타자 레예스와의 6구 승부 끝에 헛스윙 삼진을 잡아냈다.   이로써 그레인키는 C.C. 사바시아, 저스틴 벌랜더, 맥스 슈어저, 펠릭스 에르난데스에 이어 현역 5번째로 2500탈삼진 클럽에 가입하는 영예를 누렸다. 메이저리그 역대로 따지면 37번째다.   ‘디 애슬레틱’ 잭 뷰캐넌은 “그레인키는 지난 2시즌 동안 평균 200탈삼진을 솎아냈다. 이대로만 하면 애리조나와의 계약이 끝날 때까지 3000탈삼진을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참고로 그레인키와 애리조나의 계약은 2021시즌을 끝으로 만료된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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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로 15호포' 텍사스, SEA 잡고 3연승…추신수는 휴식

'갈로 15호포' 텍사스, SEA 잡고 3연승…추신수는 휴식

[엠스플뉴스] 텍사스 레인저스가 3연승을 달렸다. 텍사스는 22일(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전에서 선발 랜스 린의 호투와 조이 갈로의 2안타 1홈런 2타점 활약을 앞세워 5-3으로 승리했다. 선취점은 텍사스의 몫이었다. 갈로가 선두타자 2루타를 치..

  [엠스플뉴스]   텍사스 레인저스가 3연승을 달렸다.   텍사스는 22일(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전에서 선발 랜스 린의 호투와 조이 갈로의 2안타 1홈런 2타점 활약을 앞세워 5-3으로 승리했다.   선취점은 텍사스의 몫이었다. 갈로가 선두타자 2루타를 치고 나간 후 2사 3루에서 로날드 구즈만이 우익수 방면 1타점 2루타를 터뜨렸다.         4회 텍사스 타선은 추가점을 마련했다. 노마 마자라가 2루타와 도루로 3루에 진출했고 아스드루발 카브레라가 희생플라이로 마자라를 불러들였다. 6회 1사에서는 헌터 펜스의 안타, 루그네드 오도어의 1타점 2루타로 3-0을 만들었다.   시애틀은 7회초 반격을 시작했다. 첫 두 타자 다니엘 보겔백과 에드윈 엔카나시온이 볼넷-안타로 출루했다. 이어 오마 나바에즈의 적시타, 제이 브루스의 희생플라이로 2점을 따라갔다.   하지만 텍사스는 장타 한 방으로 점수차를 벌렸다. 8회말 선두타자 마자라가 안타로 출루한 무사 1루에서 조이 갈로가 시즌 15호 투런 홈런을 작렬했다.   이날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한 숀 켈리는 9회 나바에즈에게 솔로포를 헌납했지만, 팀의 리드를 끝까지 지켰다. 선발 린은 7이닝 5피안타 1볼넷 11탈삼진 2실점으로 시즌 6승을 수확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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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무안타' TB, LAD에 져 2연패

'최지만 무안타' TB, LAD에 져 2연패

[엠스플뉴스] 최지만(28·탬파베이 레이스)이 2경기 연속 무안타 침묵을 지켰다. 최지만은 22일(한국시간)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LA 다저스와의 홈경기에 3번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4타수 무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시즌 성적은 타율 .256 OPS .731으로 나빠졌다. 모처..

  [엠스플뉴스]   최지만(28·탬파베이 레이스)이 2경기 연속 무안타 침묵을 지켰다.   최지만은 22일(한국시간)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LA 다저스와의 홈경기에 3번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4타수 무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시즌 성적은 타율 .256 OPS .731으로 나빠졌다.   모처럼 좌완 선발을 상대로 선발 출격한 최지만은 클레이튼 커쇼에게 막혀 침묵을 지켰다. 1회엔 7구 승부 끝에 루킹 삼진으로 돌아섰고, 4회엔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다. 6회엔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나며 아쉬움을 삼켰다.   최지만은 7회 말엔 좌완 불펜 스캇 알렉산더를 상대로 좌익수 뜬공을 기록했고, 이후 더는 타석 기회가 돌아오지 않았다.     한편, 탬파베이는 다저스에 3-7로 져 2연패에 빠졌다.   ‘오프너’ 헌터 우드는 2이닝 1실점(무자책)으로 활약했으나, 잘렌 빅스가 4.2이닝 4실점으로 흔들렸다. 커쇼에게 막혀 6회까지 침묵을 지키던 팀 타선은 7회 3점을 뽑는 뒷심을 발휘했지만, 결국 경기를 돌이키진 못했다.   다저스는 1회 저스틴 터너의 안타에 이은 우익수 실책으로 선취점을 뽑았다. 3회 1사 3루엔 터너가 중견수 희생플라이로 3루 주자를 홈으로 불러들였고, 4회 투수 폭투에 이은 오스틴 반스의 적시타로 격차가 0-3으로 벌어졌다.   커쇼의 호투로 탬파베이 타선을 잠재운 다저스는 7회 추가점을 뽑았다. 7회 초 맥스 먼시와 코디 벨린저가 볼넷 2개로 장작을 쌓았고, 키케 에르난데스와 코리 시거가 연달아 적시타를 터뜨렸다.    잠잠하던 탬파베이는 7회 기지개를 켰다. 7회 1사 2, 3루에 윌리 아다메스가 투수 강습타구로 첫 점수를 뽑았다. 이후 탬파베이는 페드로 바에즈의 무릎 부상으로 긴급 투입된 스캇 알렉산더를 난타했다. 오스틴 미도우스, 토미 팸이 연달아 적시타(3-6)를 때렸다.    단숨에 격차를 석 점차로 좁힌 탬파베이는 8회에도 기회를 이어가기 위해 노력했다. 첫 타자 케빈 키어마이어가 장타성 타구를 때려냈을 때만 하더라도 분위기가 조금씩 넘어가는 것처럼 보였다. 그런데 중견수 알렉스 버두고가 3루로 내달리던 타자 주자를 ‘저격’하면서 탬파베이의 추격세가 꺾였다.   8회 3점 차 리드를 지킨 다저스는 9회 작 피더슨의 적시 2루타로 한 점을 더 달아났고, 9회 말 마무리 켄리 잰슨을 투입해 7-3 승리를 지켰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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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매체 "건강한 류현진, 다저스 1선발로 급부상"

美 매체 "건강한 류현진, 다저스 1선발로 급부상"

[엠스플뉴스] 화려한 시즌 초반을 보내고 있는 류현진(32·LA 다저스)에 대해 외신의 호평이 이어졌다. ‘베이스볼 아메리카’는 22일(한국시간) 최근 상승세에 있는 세 명의 선수 중 한 명으로 류현진을 꼽았다. 매체는 “류현진은 얼마나 압도적인 선수였나. 그는 선발로 나와 31이..

  [엠스플뉴스]   화려한 시즌 초반을 보내고 있는 류현진(32·LA 다저스)에 대해 외신의 호평이 이어졌다.   ‘베이스볼 아메리카’는 22일(한국시간) 최근 상승세에 있는 세 명의 선수 중 한 명으로 류현진을 꼽았다.   매체는 “류현진은 얼마나 압도적인 선수였나. 그는 선발로 나와 31이닝 연속 무실점을 기록 중”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평균자책, 이닝당 출루허용, 9이닝당 볼넷, 삼진/볼넷 비율에서 내셔널리그 1위를 달리고 있다”고 최근 활약상을 언급했다.   류현진의 지난해 성적에도 주목했다. BA는 “류현진은 지난해를 시작으로 142.1이닝 평균자책 1.77, 탈삼진 148개, 볼넷 19개를 기록 중”이라고 설명했다. 또 “지난 12번의 선발 경기에서 2실점 이상 내준 경우가 없고 최근 5경기 연속 7이닝을 투구했다”고 전했다.   끝으로 매체는 “간단히 말해 류현진은 지난해 건강했을 때는 사이영상급 활약을 펼쳤다. 그는 클레이튼 커쇼, 워커 뷸러가 속한 다저스 선발진에서 최고의 선수로 비상하고 있다”고 마무리했다.   한편 류현진은 5월 4경기에서 32이닝 3승 평균자책 0.28을 기록, 이달의 투수상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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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 흔들' LAD 커쇼, 우여곡절 끝 시즌 4승

'7회 흔들' LAD 커쇼, 우여곡절 끝 시즌 4승

[엠스플뉴스] 클레이튼 커쇼(31·LA 다저스)가 우여곡절 끝에 시즌 4승을 챙겼다. 커쇼는 22일(한국시간)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 6.1이닝 동안 공 97개를 던져 6피안타 2볼넷 8탈삼진 2실점을 기록, 시즌 4승을 신고했다. 평균자책은 ..

  [엠스플뉴스]   클레이튼 커쇼(31·LA 다저스)가 우여곡절 끝에 시즌 4승을 챙겼다.    커쇼는 22일(한국시간)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 6.1이닝 동안 공 97개를 던져 6피안타 2볼넷 8탈삼진 2실점을 기록, 시즌 4승을 신고했다. 평균자책은 3.40에서 3.30으로 낮췄다.     경기 초반엔 안정적인 투구를 선보였다. 1회를 삼자범퇴로 막은 커쇼는 2회 첫 타자에게 볼넷을 내줬지만, 후속 세 타자를 모두 삼진으로 솎아내는 괴력을 발휘했다. 3회 2사엔 오스틴 미도우스에게 안타를 맞았지만, 토미 팸을 범타로 잡고 이닝을 넘겼다.   4, 5회에도 별다른 위기가 없었다. 4회엔 가르시아, 5회엔 길레르로 에레디아에게 각각 내야 안타를 맞았지만, 단 한 명의 주자도 득점권으로 보내지 않았다. 6회 2사엔 아비사일 가르시아에게 2루타를 맞았으나 후속타자를 유격수 땅볼로 돌려세우며 무실점 행진을 이어갔다.   7회가 문제였다. 7회 1사에 다니엘 로버트슨, 에레디아에게 안타, 2루타를 맞아 1사 2, 3루 위기에 봉착했다. 속구 구속도 시속 80마일 후반대로 떨어지는 등 불안한 면모를 보였다. 이에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커쇼를 마운드에서 내리고 ‘셋업맨’ 페드로 바에즈를 투입했다.   충분히 납득할만한 교체였다. 그런데 바에즈가 윌리 아다메스에게 강습타구에 무릎을 맞고 쓰러지면서 로버츠 감독의 계획이 어그러졌다. 그 사이 3루 주자는 득점. 긴급 투입된 스캇 알렉산더가 미도우스에게 중전 적시타를 허용하면서 커쇼의 실점은 ‘2점’으로 불었다.   승계주자 2명을 모두 홈으로 불러들인 알렉산더는 팸에게도 2루타를 맞고 한 점을 더 내줬다. 다행히 딜런 플로로가 2사 2, 3루 위기에 가르시아를 2루 땅볼로 잡아 추가점을 내주지 않았다.   8회에도 아찔한 순간이 있었다. 8회 말 선두타자 케빈 키어마이어가 2루타를 때린 후 추가 진루를 노렸다. 하지만 알렉스 버두고의 키어마이어를 3루에서 '저격해' 탬파베이의 추격세에 찬물을 끼얹었다. 분위기를 가져온 다저스는 9회 켄리 잰슨을 투입해 7-3 승리를 지켰다.   여러모로 가슴을 쓸어내릴 일이 많았던 커쇼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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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 강등' HOU 맥휴, 팔꿈치 부상 겹쳐 IL행

'불펜 강등' HOU 맥휴, 팔꿈치 부상 겹쳐 IL행

[엠스플뉴스] 콜린 맥휴(31·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MLB.com은 22일(한국시간) “맥휴가 오른쪽 팔꿈치에 불편함을 느끼고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등재됐다”고 보도했다. 맥휴는 지난 15일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전에서 2이닝 무실점을 기록한 후 최근 5경기에..

  [엠스플뉴스]   콜린 맥휴(31·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MLB.com은 22일(한국시간) “맥휴가 오른쪽 팔꿈치에 불편함을 느끼고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등재됐다”고 보도했다.   맥휴는 지난 15일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전에서 2이닝 무실점을 기록한 후 최근 5경기에서 등판하지 않았다. 맥휴가 전날 21일 경기 후 A.J. 힌치 감독의 방을 찾아가 팔꿈치가 좋지 않다고 밝혔다는 소식이다.   맥휴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나와 팀을 위한 최선의 방법이 무엇일지 생각했다. 그리고 며칠 휴식을 취하는 것이 더 큰 부상 위험을 감수하는 것보다 낫겠다고 판단했다”고 했다.   맥휴는 지난해 58경기 6승 2패 평균자책 1.99를 기록, 팀의 핵심 불펜으로 활약한 우완이다. 올 시즌을 앞두고 댈러스 카이클과 찰리 모튼이 FA 시장에 나왔고 맥휴는 이 공백을 메우기 위해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했다.   하지만 성적은 실망스러웠다. 개막 후 첫 8경기에서 3승 4패 평균자책 6.37로 부진했다. 결국 맥휴는 지난 8일 캔자스시티 로열스전을 끝으로 불펜으로 강등됐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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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 혐의' LAD 우리아스, 8일 만에 로스터 복귀

'폭행 혐의' LAD 우리아스, 8일 만에 로스터 복귀

[엠스플뉴스] 훌리오 우리아스(22·LA 다저스)가 8일 만에 팀에 복귀했다. MLB.com은 22일(한국시간) “우리아스가 공무 휴직을 마치고 다저스에 합류했다”고 보도했다. 동시에 외야수 카일 갈릭은 트리플A로 향했다. 우리아스는 현지시각 13일 오후 9시 30분경 로스엔젤레스의 한 ..

  [엠스플뉴스]   훌리오 우리아스(22·LA 다저스)가 8일 만에 팀에 복귀했다.   MLB.com은 22일(한국시간) “우리아스가 공무 휴직을 마치고 다저스에 합류했다”고 보도했다. 동시에 외야수 카일 갈릭은 트리플A로 향했다.   우리아스는 현지시각 13일 오후 9시 30분경 로스엔젤레스의 한 쇼핑몰 주차장에서 여자친구와 말다툼을 벌이다 손으로 밀어 넘어뜨린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다수의 목격자는 우리아스가 여자친구를 넘어뜨린 것이 맞다고 증언했지만, 피해자는 우리아스와 단순히 말다툼만 벌였으며 폭행은 없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우리아스는 다음날 새벽 보석금 2만 달러를 내고 풀려났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으로부터 행정휴직 처분(Administrative Leave)을 받은 우리아스는 8일 만에 선수단에 합류했다. 사무국은 사건 조사가 끝나는 대로 우리아스의 징계 수위를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우리아스는 올 시즌 9경기(4선발) 2승 2패 평균자책 3.18을 기록 중이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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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한화' 데이비드 헤일, 빅리그 복귀…양키스서 콜업

'전 한화' 데이비드 헤일, 빅리그 복귀…양키스서 콜업

[엠스플뉴스] 한화 이글스 출신 투수 데이비드 헤일(31·뉴욕 양키스)이 다시 빅리그 무대를 밟는다. 양키스 구단은 22일(한국시간) ‘좌완 투수 네스터 코르테스 주니어(24)를 트리플A로 내려보내고 헤일을 빅리그로 콜업했다. 헤일의 40인 로스터 자리를 확보하기 위해 미겔 안두하..

  [엠스플뉴스]   한화 이글스 출신 투수 데이비드 헤일(31·뉴욕 양키스)이 다시 빅리그 무대를 밟는다.   양키스 구단은 22일(한국시간) ‘좌완 투수 네스터 코르테스 주니어(24)를 트리플A로 내려보내고 헤일을 빅리그로 콜업했다. 헤일의 40인 로스터 자리를 확보하기 위해 미겔 안두하가 60일 부상자 명단으로 이동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한화는 지난해 7월 ‘현역 빅리거’ 헤일을 영입하는 승부수를 던졌다. 제이슨 휠러의 대체 선수로 한국 땅을 밟은 헤일은 12경기 동안 66.1이닝을 던져 3승 4패 평균자책 4.34를 기록했다. 넥센과의 준플레이오프에선 6이닝 2실점 호투를 선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한화는 무난하지만 압도적이진 않았던 헤일과의 재계약을 포기했다. 결국 미국으로 돌아간 헤일은 원소속팀 양키스와 마이너 계약을 맺었고, 올해 트리플A에선 6경기에 등판해 30.2이닝을 던져 3승 1패 평균자책 4.11의 성적을 남겼다.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다시 빅리그 무대를 밟은 헤일은 향후 양키스에서 불펜투수로 활약할 전망이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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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1라운드 지명' 투수 유망주, 日 소프트뱅크와 계약

ML '1라운드 지명' 투수 유망주, 日 소프트뱅크와 계약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지난해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전체 8순위에 지명됐던 투수 유망주가 일본 프로야구팀에 입단하는 파격적인 행보를 보였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2일(한국시간) ‘지난해 신인드래프..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지난해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전체 8순위에 지명됐던 투수 유망주가 일본 프로야구팀에 입단하는 파격적인 행보를 보였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2일(한국시간) ‘지난해 신인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8순위로 애틀랜타에 지명됐던 카터 스튜어트(19)가 일본 소프트뱅크 호크스와 최소 400만 달러 이상의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스튜어트는 지난해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에 지명받으나, 프로 무대에 발을 들여놓진 못했다. 애틀랜타 구단이 메디컬 테스트에 발견된 손목 부상을 이유로 계약금을 200만 달러 수준으로 낮춰 제시하면서 협상이 틀어졌다.   이후 2년제 주니어 칼리지에 입학하며 드래프트 ‘재수’를 노린 스튜어트는 미국이 아닌 일본으로도 눈을 돌렸다. 그리고 그의 에이전트 스캇 보라스는 소프트뱅크와의 계약을 이끌어냈다.    그동안 유망주 계약에서 일본행을 협상 카드로만 썼던 보라스가 실제로 일본 구단과의 계약을 성사시키자 현지 매체들도 놀란 눈치다.   한편, 스튜어트는 올해 이스트 플로리다 주립대학 소속으로 뛰며 74.1이닝 동안 2승 2패 평균자책 1.70의 성적을 남겼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s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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