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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잡는 호수비' 푸이그, 이주의 플레이 선정

'류현진 잡는 호수비' 푸이그, 이주의 플레이 선정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야시엘 푸이그(28·신시내티 레즈)가 몸을 아끼지 않는 수비로 호평을 받았다. MLB.com은 지난 20일(한국시간)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LA 다저스와의 경기에서 푸이그가 펼친 호수비를 ‘이..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야시엘 푸이그(28·신시내티 레즈)가 몸을 아끼지 않는 수비로 호평을 받았다.   MLB.com은 지난 20일(한국시간)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LA 다저스와의 경기에서 푸이그가 펼친 호수비를 ‘이주의 플레이’로 선정했다.   타석에서는 3타수 무안타로 침묵했지만, 수비에서는 멋진 장면을 연출했다. 푸이그는 6회초 2사 만루에서 류현진이 친 파울타구를 쫓아 펜스에 몸을 부딪히며 잡아냈다. 그라운드에 쓰러져 왼팔에 고통을 호소한 푸이그는 8회 대수비와 교체됐다.         류현진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푸이그는 수비를 잘하는 선수다. 호수비 이후 교체됐는데, 투수 타석에서는 그런 플레이를 무리해서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며 전 동료의 부상을 우려했다.   푸이그는 본인의 수비에 대해 “수년간 빅리그에서 뛰며 안타를 치지 못해도 어떻게 하면 팀에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알았다”고 전했다. 푸이그는 올 시즌 45경기에 출전해 타율 .206 7홈런 25타점 OPS .610을 기록 중이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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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타석 안타+득점' 추신수, 11G 연속 출루 행진

'첫 타석 안타+득점' 추신수, 11G 연속 출루 행진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추신수(36·텍사스 레인저스)가 첫 타석 안타에 이어 팀의 선취점을 책임졌다. 추신수는 21일(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전에 1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 1회 안타 ..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추신수(36·텍사스 레인저스)가 첫 타석 안타에 이어 팀의 선취점을 책임졌다.   추신수는 21일(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전에 1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 1회 안타 이후 득점을 올렸다.         시애틀 선발 마이크 리크를 상대한 추신수는 초구를 밀어 좌전 안타로 연결했다. 좌익수가 공을 한 번에 포구하지 못하며 추신수는 2루에 도달했다.   후속타자 대니 산타나 역시 초구를 받아쳐 우전 안타를 뽑아냈다. 이틈에 추신수가 홈을 밟아 텍사스는 1-0으로 앞서갔다.   이날 안타로 추신수는 11경기 연속 출루 행진을 펼쳤다. 시즌 타율은 .293에서 .297로 끌어올렸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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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 경기 출전' NYY 스탠튼, 이달 내 복귀 예정

'재활 경기 출전' NYY 스탠튼, 이달 내 복귀 예정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지안카를로 스탠튼(29·뉴욕 양키스)이 복귀를 앞두고 있다. MLB.com은 21일(한국시간) “스탠튼이 상위 싱글A 탬파 타폰스 소속으로 마이너리그 재활 경기에 나선다”고 보도했다. 스탠튼은 지난 4월..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지안카를로 스탠튼(29·뉴욕 양키스)이 복귀를 앞두고 있다.   MLB.com은 21일(한국시간) “스탠튼이 상위 싱글A 탬파 타폰스 소속으로 마이너리그 재활 경기에 나선다”고 보도했다.   스탠튼은 지난 4월 왼쪽 이두근 부상으로 3경기 만에 부상자 명단에 등재됐다. 5월 초 복귀가 예상됐지만, 이두근 회복과 동시에 왼쪽 어깨 염좌가 겹쳤다.   코티손 주사를 맞고 재활에 들어간 스탠튼은 이날 플로리다 파이어 프로그스(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산하)와의 경기에 3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구단 측은 스탠튼이 이달 말에 복귀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스탠튼은 지난해 158경기 타율 .266 38홈런 100타점 OPS .852를 기록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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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지연' NYM 세스페데스, 오른 발목 골절상

'복귀 지연' NYM 세스페데스, 오른 발목 골절상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요에니스 세스페데스(33·뉴욕 메츠)의 복귀가 더 미뤄졌다. MLB.com은 21일(한국시간) 브로디 반 와게넨 단장의 발표를 인용해 “세스페데스가 오른쪽 발목 골절상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세스페데..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요에니스 세스페데스(33·뉴욕 메츠)의 복귀가 더 미뤄졌다.   MLB.com은 21일(한국시간) 브로디 반 와게넨 단장의 발표를 인용해 “세스페데스가 오른쪽 발목 골절상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세스페데스는 지난해 양쪽 발뒤꿈치 석회제거술을 받고 올 시즌 내 복귀를 노리고 있었다. 하지만 플로리다주에 있는 본인의 목장에서 심하게 넘어지며 또 다시 큰 부상을 당했다.   자세한 부상 소식과 복귀 일정은 나오지 않았다. 세스페데스는 정확한 검진을 위해 뉴욕으로 향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스페데스는 지난해 38경기 타율 .262 9홈런 29타점 OPS .821을 기록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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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엘비 한마당] '31이닝 연속 무실점' 류현진, 이젠 다저스의 심장

[엠엘비 한마당] '31이닝 연속 무실점' 류현진, 이젠 다저스의 심장

[엠스플뉴스] * [엠엘비 한마당]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를 중심으로 그날 메이저리그에 있었던 중요한 소식들을 돌아보는 영상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메이저리그 2019시즌 개막과 더불어 [엠엘비 한마당] LIVE가 시작됐습니다. 이번 [엠엘비 한마당] 라이브..

  [엠스플뉴스]    * [엠엘비 한마당]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를 중심으로 그날 메이저리그에 있었던 중요한 소식들을 돌아보는 영상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메이저리그 2019시즌 개막과 더불어 [엠엘비 한마당] LIVE가 시작됐습니다. 이번 [엠엘비 한마당] 라이브(오후 3시 시작)에서는 5월 20일 경기 리뷰와 코리안리거들의 활약상 소식을 준비했습니다.   # '31이닝 연속 무실점' 류현진, 이젠 다저스의 심장         # 풀버전       출연 : 손건영 (MBC SPORTS+ 해설위원) 이현우 (엠스플뉴스 기자) 도상현 (엠스플뉴스 기자)   제작 : 김태영 (MBC PLUS 미디어운영제작팀) 기획 : 엠스플뉴스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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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투나잇] 'ML 적응 완료' 게레로 Jr, 최근 6경기서 4홈런 괴력

[메이저리그 투나잇] 'ML 적응 완료' 게레로 Jr, 최근 6경기서 4홈런 괴력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ML 적응완료’ 게레로 Jr, 최근 6경기서 4홈런 괴력 적응을 끝마친 걸까. 게레로 Jr의 타격감이 최근 뜨겁다. 지난 15일 샌프란시스코전에서 시즌 1·2..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ML 적응완료’ 게레로 Jr, 최근 6경기서 4홈런 괴력   적응을 끝마친 걸까. 게레로 Jr의 타격감이 최근 뜨겁다. 지난 15일 샌프란시스코전에서 시즌 1·2호 홈런을 터뜨린 후 최근 6경기에서 4홈런을 몰아치는 기염을 토했다. 오늘은 8회 결승 투런포를 작렬. 덕분에 토론토도 5-2로 이겼다.   ‘괴수 아들’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2019년 성적 첫 13경기 : 47타수 9안타(0홈런) 타율 .191 최근 6경기 : 21타수 7안타(4홈런) 타율 .333  시즌 성적 : 타율 .235 4홈런 10타점 OPS .766 wRC+ 107     ‘ML ERA 1위’ 류현진, 이달의 투수 향해 성큼   원정, 낮 경기도 문제가 없었다. 류현진이 7이닝 5K 무실점 호투로 신시내티 타선을 제압했다. 평균자책은 1.52로 양대리그 전체 1위로 등극. 1회엔 불안했지만, ‘옛 동료’ 푸이그에게 병살타를 유도해 위기를 넘겼고 특유의 팔색조 투구를 앞세워 시즌 6승을 챙겼다.   다저스도 8-3으로 승리. 벨린저는 7회 투런 아치(시즌 17호)를 그리며 MVP급 활약을 이어갔다. 마틴은 8회 솔로포를 터뜨려 류현진의 어깨를 가볍게 했고, 버두고는 9회 쐐기 2타점 2루타를 때려 승기를 굳혔다. 불펜 가르시아가 1.1이닝 3실점에 그친 건 옥에 티.   ‘류현진 1위’ ML 평균자책 순위 1위 류현진(LAD) : 1.52 2위 잭 데이비스(MIL) : 1.54 3위 타일러 글래스노(TB) : 1.86 4위 루이스 카스티요(CIN) : 1.90 5위 조던 라일스(PIT) : 1.97 *류현진 5월 ERA 0.28   ‘옐리치? 벨린저?’ NL 홈런왕 레이스 1위 크리스티안 옐리치(MIL) 19홈런 2위 코디 벨린저(LAD) 17홈런 3위 피트 알론소(NYM) 14홈런     조시 벨(PIT) 14홈런     작 피더슨(LAD) 14홈런     프랜밀 레예스(SD) 14홈런 *옐리치, ATL전서 1회 19호포 작렬     ‘7호포’ 추신수, 2안타 1볼넷 3출루…텍사스도 승리   5월 들어 OPS .711로 고전하던 추신수의 방망이가 살아나고 있다. 이날엔 리드오프 홈런 포함 2장타(홈런, 2루타) 1볼넷 ‘3출루’로 활약했고, 성적도 덩달아 타율 .293 OPS .926로 좋아졌다. 텍사스도 5-4 승리. 연장 10회 말 마자라가 끝내기 희생플라이를 때렸다.     ‘최지만 무안타’ TB, NYY에 5-13 완패   탬파베이 선발 모튼이 4이닝 5실점(3자책)으로 부진한 경기. 승부는 6회에 갈렸다. 5-5로 맞선 6회 말 양키스가 대거 7점을 뽑아 승기를 굳혔다. 탬파베이 입장에선 ‘필승조’ 카스티요(1.1이닝 3실점)가 무너진 게 뼈아팠다. 3번으로 나선 최지만은 5타수 무안타 2삼진에 그쳤다.   ‘양키스↑·탬파베이↓’ AL 동부지구 선두경쟁 1위 양키스 : 28승 17패 승률 .622 2위 탬파베이 : 27승 17패 승률 .614  3위 보스턴 : 24승 22패 승률 .522 *팬그래프 기준 지구우승 확률 NYY 55.2%/BOS 25.2%/TB 19.6%   ‘하퍼 2G 연속 홈런’ PHI, COL에 7-5 승리   2경기 전까진 OPS 0.8선이 무너졌던 하퍼. 하지만 2경기 연속 홈런포를 가동하며 단숨에 OPS를 .847로 끌어올렸다. 오늘은 좌완 불펜 던을 상대로 6회 결승 투런포를 작렬. 케플러 감독은 “우리 모두 이 순간이 다시 올 것이라는 걸 알고 있었다”며 미소를 지었다.   알칸타라, NYM 상대 ‘9이닝 89구’ 완봉승 MIA 3-0 승리   알칸타라(9이닝 8K)가 캘러웨이 감독의 경질설로 어수선한 메츠를 상대로 ‘매덕스(100구 이하 완봉승)’했다. 마이애미 역사상 90구 이하 완봉승은 핸더슨 알바레즈(2014) 이후 알칸타라가 역대 두 번째. ‘베테랑’ 그랜더슨은 8회 쐐기 솔로포를 터뜨리며 알칸타라의 승리를 도왔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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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이그 "류현진은 좋은 친구, 선전을 기원한다"

푸이그 "류현진은 좋은 친구, 선전을 기원한다"

[엠스플뉴스] 야시엘 푸이그(28·신시내티 레즈)는 ‘옛 동료’ 류현진(32·LA 다저스)을 보고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 푸이그는 20일(한국시간)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다저스와의 홈경기에 4번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 3타수 무안타 침묵을 지켰다. ‘절친’ 류현진과의 ..

  [엠스플뉴스]   야시엘 푸이그(28·신시내티 레즈)는 ‘옛 동료’ 류현진(32·LA 다저스)을 보고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   푸이그는 20일(한국시간)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다저스와의 홈경기에 4번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 3타수 무안타 침묵을 지켰다.    ‘절친’ 류현진과의 첫 맞대결에서 호되게 당했다. 1회 1사 1, 2루에 병살타를 쳐 찬물을 끼얹었고, 4회엔 유격수 땅볼, 6회엔 투수 땅볼로 돌아섰다. 그래도 6회 수비에선 파울라인을 벗어나 관중석으로 향하는 류현진의 타구를 낚아채며 마냥 당하지만은 않았다.   경기 후 푸이그는 류현진과 만난 소감을 묻자 “정말 대단했다. 우리 팀도 최선을 다했지만, 계속 좋은 투구를 선보였다. 전 소속팀에서 함께하던 시절에도 정말 잘 던졌고, 오늘도 마운드에 올라 커리어 내내 하던 걸 그대로 해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류현진의 타구를 낚아챈 호수비에 대한 감상을 묻는 말엔 “좋은 수비였다. 선수 생활 동안 좋은 캐치를 여럿 해냈는데 그런 수비 덕분에 우익수를 보고 있는 것 같다”며 “여러 시즌을 거치며 타석에서 안타를 치지 못하더라도 팀 승리에 기여할 방법이 많다는 걸 알게 됐다. 타석에서 성과를 내지 못하더라도 최선을 다해 팀과 동료들을 돕고자 한다”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푸이그는 전날 류현진과 만나 어떤 얘기를 나눴는지를 묻자 “그냥 인사를 나누고 헤어졌다. 포옹을 한 차례 했다. 좋은 친구였던 만큼 정말 그리웠다. 류현진의 부인과 가족, 형제들을 만났는데 다들 좋은 분들이었다. 그의 선전을 기원한다”고 했다.     현장취재 이준 통신원 cityactivation@gmail.com 글/정리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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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6승' 류현진, MLB 특급 투수로 거듭나다 [엠엘비 한마당 LIVE]

'시즌 6승' 류현진, MLB 특급 투수로 거듭나다 [엠엘비 한마당 LIVE]

[엠스플뉴스] * [엠엘비 한마당]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를 중심으로 그날 메이저리그에 있었던 중요한 소식들을 돌아보는 영상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메이저리그 2019시즌 개막과 더불어 [엠엘비 한마당] LIVE가 시작됐습니다. 이번 [엠엘비 한마당] 라이..

        [엠스플뉴스]    * [엠엘비 한마당]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를 중심으로 그날 메이저리그에 있었던 중요한 소식들을 돌아보는 영상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메이저리그 2019시즌 개막과 더불어 [엠엘비 한마당] LIVE가 시작됐습니다. 이번 [엠엘비 한마당] 라이브(오후 3시 시작)에서는 5월 20일 경기 리뷰와 코리안리거들의 활약상 소식을 준비했습니다.   #류현진, 시즌 6승 달성 #MLB 평균자책점 1위 등극 #사이영 후보로 손색없다    #LIVE          출연 : 손건영 (MBC SPORTS+ 해설위원) 이현우 (엠스플뉴스 기자) 도상현 (엠스플뉴스 기자)   제작 : 김태영 (MBC PLUS 미디어운영제작팀) 기획 : 엠스플뉴스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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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츠 감독 "류현진 집중력 최고조, 보는 게 즐겁다"

로버츠 감독 "류현진 집중력 최고조, 보는 게 즐겁다"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원정, 낮 경기도 문제가 없었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신시내티 레즈 타선을 압도하며 이달의 투수상을 향해 한 걸음 더 다가갔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의 얼굴에도 웃음꽃이 ..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원정, 낮 경기도 문제가 없었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신시내티 레즈 타선을 압도하며 이달의 투수상을 향해 한 걸음 더 다가갔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의 얼굴에도 웃음꽃이 폈다.   류현진은 20일(한국시간)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5피안타 1볼넷 5탈삼진 무실점을 호투를 선보였다. 팀이 8-3으로 승리하면서 시즌 6승도 챙겼다.   ‘승장’ 로버츠 감독은 류현진의 활약에 만족감을 표했다. 로버츠 감독은 “류현진의 집중력이 최고조에 달했다”며 “구종 배합도 훌륭하고 좌·우타자를 가리지 않고 있다. 변화구도 패스트볼도 잘 들어간다. (류현진처럼) 경기에 완전히 몰입한 선수를 지켜보는 건 즐거운 일”이라고 했다.   이어 로버츠 감독은 "류현진이 지닌 투구 감각을 생각하면 등판 조건 같은 건 별 의미가 없다. 며칠을 더 쉬든 원래대로 나오든 차이가 없다"며 안정감있는 류현진의 투구에 박수를 보냈다.   한편, 다저스는 2-0으로 앞선 6회에 2사 만루 기회를 잡았다. 다음은 투수 타석. 하지만 로버츠 감독은 대타를 기용하지 않고 류현진을 쭉 밀고 나갔다.   그 이유를 묻는 말에 로버츠 감독은 “불펜진을 가동할 수도 있었다. 하지만 투구수가 60개 정도밖에 안 됐고 류현진이 경기를 지배하고 있다고 느꼈다”며 “이미 리드를 잡고 있었기 때문에 계속 밀고 가는 게 옳다고 봤다”고 답했다.     현장취재 조미예 특파원 miyejo@gmail.com 글/정리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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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스, 토론토 마무리 자일스 트레이드 문의

컵스, 토론토 마무리 자일스 트레이드 문의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토론토 블루제이스 마무리 켄 자일스(28)가 시카고 컵스 이적설에 휘말렸다. 미국 ‘670 더 스코어’ 브루스 르바인은 지난 19일(한국시간) “컵스가 토론토에 자일스 트레이드가 가능한지 여부를 문의했..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토론토 블루제이스 마무리 켄 자일스(28)가 시카고 컵스 이적설에 휘말렸다.   미국 ‘670 더 스코어’ 브루스 르바인은 지난 19일(한국시간) “컵스가 토론토에 자일스 트레이드가 가능한지 여부를 문의했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7월 말 로베르토 오수나(휴스턴)과 유니폼을 맞바꿔 입은 자일스는 올 시즌 쾌조의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19.2이닝 동안 1승 1패 10세이브 평균자책 1.37을 기록, 지난 시즌 부진(평균자책 4.65)을 말끔히 털었다.   분명히 자일스는 페드로 스트롭(햄스트링)과 브랜든 모로우(팔꿈치)가 부상으로 이탈한 컵스에 큰 보탬이 될 선수다. 양키스, 탬파베이, 보스턴에 밀려 지구 우승 경쟁권에선 멀어진 토론토도 자일스를 반드시 지켜야 할 이유는 없다.   결국 관건은 대가다. 유망주층이 빈약한 편에 속하는 컵스(2019 ESPN 팜 랭킹 29위)가 과연 상대방이 솔깃할 만한 대가를 제시할 수 있을까. 2020년까지 자일스를 보유할 수 있는 토론토는 굳이 트레이드를 서두를 필요가 없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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