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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CS] '초반 제구 난조' HOU 모튼, 2.1이닝 3실점 강판

[ALCS] '초반 제구 난조' HOU 모튼, 2.1이닝 3실점 강판

[엠스플뉴스] 찰리 모튼(34, 휴스턴 애스트로스)이 조기에 강판됐다. 모튼은 10월 18일(이하 한국시간) 미닛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챔피언십시리즈 4차전에서 2.1이닝 3피안타 3실점을 기록하고 물러났다. 초반 제구가 잡히지 않았다. 모튼은 1회 선두타자 무..

  [엠스플뉴스]   찰리 모튼(34, 휴스턴 애스트로스)이 조기에 강판됐다.   모튼은 10월 18일(이하 한국시간) 미닛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챔피언십시리즈 4차전에서 2.1이닝 3피안타 3실점을 기록하고 물러났다.   초반 제구가 잡히지 않았다. 모튼은 1회 선두타자 무키 베츠에게 몸에 맞는 공, J.D 마르티네스에게 볼넷을 허용했다. 잰더 보가츠와의 승부에서는 폭투를 기록하며 1사 2, 3루 위기를 자초했다. 그리고 라파엘 데버스에게 2타점 좌전 안타를 얻어맞았다.   2회를 무실점으로 넘겼지만, 3회 1점을 더 내줬다. 앤드류 베닌텐디와 보가츠에게 2루타 2개를 헌납한 모튼은 결국 3회를 채우지 못하고 조쉬 제임스와 교체됐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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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리와 재대결' 류현진, 다저스 WS 진출 주역 될까

'마일리와 재대결' 류현진, 다저스 WS 진출 주역 될까

[엠스플뉴스] 류현진(31, LA 다저스)이 팀의 월드시리즈 진출이 걸린 6차전에 등판한다. 다저스는 10월 18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챔피언십시리즈 5차전에서 5-2로 승리했다. 그리고 류현진은 오는 20일 밀러 파크에서 열리는 6차전에 등판을 ..

  [엠스플뉴스]   류현진(31, LA 다저스)이 팀의 월드시리즈 진출이 걸린 6차전에 등판한다.   다저스는 10월 18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챔피언십시리즈 5차전에서 5-2로 승리했다. 그리고 류현진은 오는 20일 밀러 파크에서 열리는 6차전에 등판을 앞두고 있다.   팀의 월드시리즈 진출을 결정지을 기회다. 코디 벨린저의 연장 13회 끝내기 안타로 4차전을 승리한 다저스는 이날 승리로 2연승을 거뒀다. 동시에 시리즈 전적 3승 2패로 월드시리즈 진출까지는 1승만을 남겨 놨다.   6차전을 승리하면 팀은 2년 연속 월드시리즈 진출을 달성한다. 다저스의 2년 연속 월드시리즈 진출은 1977-1978년 이후 처음이다.   지난 14일 2차전 투구 내용은 나쁘지 않았다. 류현진은 2차전 4.2이닝 2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5회 1사 후 올랜도 아르시아의 1점 홈런을 시작으로 3안타를 내주고 교체됐다. 하지만 4회까지 무실점으로 막아내 팀이 추격할 수 있는 최소한의 발판은 마련했다.   그리고 20일 웨이드 마일리와 재대결을 펼친다. 5차전에 선발 등판했던 마일리는 투구수 5개만 소화하고 브랜든 우드러프와 교체됐다. 마일리를 6차전에 선발 등판시키기 밀워키의 위장 전술이었던 것.   개인적으로도 설욕해야 할 명분이 있다. 2차전에 등판했던 마일리는 5.2이닝 3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선보였다. 타석에서는 류현진을 상대로 안타 2개를 때렸다. 류현진은 2차전 경기 후 인터뷰에서 “(아르시아의) 홈런 이후 투수에게 내준 안타가 컸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류현진이 호투와 함께 개인 첫 월드시리즈 등판 기회를 손에 쥘지 관심이 쏠린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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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고리우스, 토미 존 수술 성공적으로 마쳐…내년 복귀 전망

그레고리우스, 토미 존 수술 성공적으로 마쳐…내년 복귀 전망

[엠스플뉴스] 뉴욕 양키스 주전 유격수 디디 그레고리우스(28)가 예정대로 토미 존 수술을 받았다.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ESPN은 10월 18일(이하 한국시간) “양키스 유격수 그레고리우스가 이날 오른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을 받았다”며 “수술은 뉴욕에서 진행됐으며 데이빗 알첵 박..

  [엠스플뉴스]   뉴욕 양키스 주전 유격수 디디 그레고리우스(28)가 예정대로 토미 존 수술을 받았다.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ESPN은 10월 18일(이하 한국시간) “양키스 유격수 그레고리우스가 이날 오른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을 받았다”며 “수술은 뉴욕에서 진행됐으며 데이빗 알첵 박사가 집도했다”고 보도했다.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디비전시리즈 1차전에서 오른 팔꿈치를 다친 그레고리우스는 검진 결과 토미 존 수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결국 예정대로 이날 수술대에 올랐고, 다행히 수술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것으로 알려졌다.   예상 복귀 시점은 2019시즌 중반. ESPN에 따르면 브라이언 캐시먼 양키스 단장은 그레고리우스가 6월과 8월 사이에 돌아올 것으로 내다봤다.   부상 전까지 그레고리우스는 올 시즌 134경기에 출전해 타율 268 27홈런 86타점 OPS .829 fWAR 4.6승의 훌륭한 성적을 남겼다.   한편, 현지에선 그레고리우스를 대신해 글레이버 토레스가 2019년 양키스의 주전 유격수를 맡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하지만 매니 마차도 FA 영입을 통해 그레고리우스의 공백을 메우는 방안도 거론되고 있는 상태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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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CS] '또 선취점' 보스턴, 1회 데버스 적시타로 2-0 리드

[ALCS] '또 선취점' 보스턴, 1회 데버스 적시타로 2-0 리드

[엠스플뉴스] 보스턴 레드삭스가 초반 기세를 가져왔다. 보스턴은 10월 18일(이하 한국시간) 미닛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경기에서 1회 라파엘 데버스의 적시타로 2-0 리드를 잡았다. 휴스턴 선발 찰리 모튼이 경기 초반 흔들렸다. 모튼은 1회 선두타자 무키..

  [엠스플뉴스]   보스턴 레드삭스가 초반 기세를 가져왔다.   보스턴은 10월 18일(이하 한국시간) 미닛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경기에서 1회 라파엘 데버스의 적시타로 2-0 리드를 잡았다.   휴스턴 선발 찰리 모튼이 경기 초반 흔들렸다. 모튼은 1회 선두타자 무키 베츠에게 몸에 맞는 공, J.D 마르티네스에게 볼넷을 허용했다. 잰더 보가츠와의 승부에서는 폭투를 기록하며 1사 2, 3루 위기를 자초했다.   보스턴 타선이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보가츠가 삼진으로 물러났지만, 라파엘 데버스가 좌전 안타로 주자 2명을 홈으로 불러들였다.   보스턴은 이날 경기 포함 최근 3경기에서 모두 선취점을 올리고 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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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CS] '커쇼 역투' 다저스, 밀워키 꺾고 3승 2패 우위

[NLCS] '커쇼 역투' 다저스, 밀워키 꺾고 3승 2패 우위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밀워키 브루어스를 꺾고 월드시리즈 진출까지 단 1승만을 남겨뒀다. 다저스는 10월 18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밀워키와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5차전서 5-2로 승리했다. 이로써 다저스는 시리즈 전적 3승 2패를 기록, 유리한 고지..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밀워키 브루어스를 꺾고 월드시리즈 진출까지 단 1승만을 남겨뒀다.   다저스는 10월 18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밀워키와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5차전서 5-2로 승리했다. 이로써 다저스는 시리즈 전적 3승 2패를 기록, 유리한 고지에 올라섰다. 반면 밀워키는 벼랑 끝 위기에 몰렸다.     다저스의 득점 행진은 계속됐다. 6회 1사 1, 2루에 맥스 먼시가 좌전 적시타로 역전을 일궈냈고 대타 야시엘 푸이그가 중전 안타(3-1)로 한 점을 더 보탰다. 다저스는 7회엔 저스틴 터너의 적시타와 브라이언 도저의 3루 땅볼 타점으로 두 점(5-1)을 더 달아나며 승기를 잡았다.   밀워키는 쉽사리 경기를 내주진 않았다. 9회 말 2사에 아귈라가 2루타로 포문을 열었고, 대타 커티스 그랜더슨이 적시 2루타(5-2)를 터뜨려 격차를 3점 차로 좁혔다. 이에 다저스는 마무리 켄리 잰슨을 마운드로 호출했고, 잰슨은 무스타커스를 헛스윙 삼진으로 솎아내며 팀의 5-2 승리를 지켰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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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CS] '1차전 부진 설욕' 커쇼, 7이닝 9K 1실점 역투

[NLCS] '1차전 부진 설욕' 커쇼, 7이닝 9K 1실점 역투

[엠스플뉴스] 클레이튼 커쇼(30, LA 다저스)가 1차전 부진을 말끔하게 털어냈다. 커쇼는 10월 18일(이하 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5차전에 선발 등판, 7이닝 동안 공 98개를 던져 3피안타 2볼넷 9탈삼진 1실점 역투를 펼쳤..

  [엠스플뉴스]   클레이튼 커쇼(30, LA 다저스)가 1차전 부진을 말끔하게 털어냈다.   커쇼는 10월 18일(이하 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5차전에 선발 등판, 7이닝 동안 공 98개를 던져 3피안타 2볼넷 9탈삼진 1실점 역투를 펼쳤다. 아울러 포스트시즌 개인 통산 9승을 눈앞에 뒀다.     NLDS 2차전에선 애틀랜타를 상대로 8이닝 무실점 완벽투를 선보인 커쇼는 NLCS 1차전엔 3이닝 5실점으로 무너지며 패전의 멍에를 썼다. 하지만 이날엔 다시 한번 에이스의 면모를 발휘하며 지난 1차전 부진을 설욕했다.   1, 2회는 깔끔하게 처리했다. 1회 첫 타자 로렌조 케인에게 안타를 맞았지만, 크리스티안 옐리치를 중견수 직선타로 처리하며 한숨을 돌렸다. 라이언 브론의 타석 땐 케인이 2루 도루에 실패했고, 브론은 삼진으로 고개를 숙였다. 2회는 삼자범퇴로 정리했다.   3회엔 흔들렸다. 1사 이후 올랜도 아르시아에게 안타, 투수 브랜든 우드러프에게 볼넷을 허용해 1사 1, 2루에 몰렸다. 결국 케인에겐 적시 2루타를 맞았다. 이후 커쇼는 브론에게 볼넷을 허용해 2사 만루 위기에 봉착했지만, 헤수스 아귈라를 삼진으로 잡고 위기를 넘겼다.   이후 빠르게 안정세를 찾았다. 4회를 삼자범퇴로 막은 커쇼는 5회엔 탈삼진 2개를 곁들여 밀워키 타선을 재차 삼자범퇴로 요리했다. 6회엔 옐리치, 브론, 아귈라로 이어지는 상위타선을 또 삼자범퇴로 잡는 기염을 토했다.   커쇼의 호투에 다저스 타선도 화답했다. 1-1로 팽팽히 맞선 6회 말에 맥스 먼시가 역전 적시타를 터뜨렸고, 대타 야시엘 푸이그가 2사 1, 2루에 중전 안타(3-1)를 때려 2루 주자 매니 마차도를 홈으로 불러들였다.   승리 요건을 갖춘 커쇼는 7회에도 삼자범퇴로 이닝을 삭제했다. 에르난 페레즈를 삼진으로 잡았고, 마이크 무스타커스를 1루 땅볼, 에릭 크라츠를 유격수 땅볼로 돌려세우며 분위기를 다저스 쪽으로 가져왔다. 타선도 7회 말 2점을 뽑아 커쇼의 어깨를 가볍게 했다.   이후 커쇼는 8회 페드로 바에즈와 교체돼 경기를 마무리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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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CS] '포셀로 vs 모튼' BOS-HOU, 4차전 라인업 공개

[ALCS] '포셀로 vs 모튼' BOS-HOU, 4차전 라인업 공개

[엠스플뉴스] 보스턴 레드삭스와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4차전 선발로 모두 우완투수를 예고했다. 양 팀은 10월 18일(이하 한국시간) 미닛메이드 파크에서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 4차전을 치른다. 보스턴은 릭 포셀로가 선발로 등판한다. 포셀로는 지난 15일 2차전 8회에 등..

  [엠스플뉴스]   보스턴 레드삭스와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4차전 선발로 모두 우완투수를 예고했다.   양 팀은 10월 18일(이하 한국시간) 미닛메이드 파크에서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 4차전을 치른다.   보스턴은 릭 포셀로가 선발로 등판한다. 포셀로는 지난 15일 2차전 8회에 등판해 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포스트시즌 3경기 등판 기록은 6.2이닝 1승 평균자책 1.35다.   휴스턴 선발은 찰리 모튼이다. 이번 포스트시즌 첫 경기를 치르는 모튼은 올 시즌 30경기에 선발 등판해 167이닝을 소화, 15승 3패 평균자책 3.13을 기록했다.   보스턴이 월드시리즈 진출에 한 발 더 다가갈지, 휴스턴이 다시 시리즈 균형을 맞출지 주목된다.   양 팀 선발 라인업   보스턴 레드삭스 (선발투수 : 릭 포셀로) 무키 베츠(우익수)-앤드류 베닌텐디(좌익수)-J.D 마르티네스(지명타자)-잰더 보가츠(유격수)-라파엘 데버스(3루수)-스티브 피어스(1루수)-브록 홀트(2루수)-크리스티안 바스케스(포수)-재키 브래들리 주니어(중견수)   휴스턴 애스트로스 (선발투수 : 찰리 모튼) 알렉스 브레그먼(3루수)-조지 스프링어(중견수)-호세 알투베(지명타자)-마윈 곤잘레스(2루수)-율리 구리엘(1루수)-조쉬 레딕(우익수)-카를로스 코레아(유격수)-마틴 말도나도(포수)-토니 켐프(좌익수)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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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통 여파?' 보스턴 세일, 5차전 아닌 6차전 선발 예정

'복통 여파?' 보스턴 세일, 5차전 아닌 6차전 선발 예정

[엠스플뉴스] 크리스 세일(29, 보스턴 레드삭스)이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ALCS) 5차전이 아닌 6차전 선발투수로 나설 것으로 보인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0월 18일(이하 한국시간) 알렉스 코라 보스턴 감독의 발언을 인용해 ‘세일이 ALCS 6차전에 선발 등..

  [엠스플뉴스]   크리스 세일(29, 보스턴 레드삭스)이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ALCS) 5차전이 아닌 6차전 선발투수로 나설 것으로 보인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0월 18일(이하 한국시간) 알렉스 코라 보스턴 감독의 발언을 인용해 ‘세일이 ALCS 6차전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애초 구단은 세일을 5차전에 내세울 예정이었지만, 계획이 변경됐다.     지난 14일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ALCS 1차전서 4이닝 2실점을 기록한 세일은 갑작스러운 복통으로 다음 날인 15일 병원에 입원했다. 다행히 곧바로 퇴원했지만, 보스턴 구단은 세일에게 좀 더 휴식 기간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그를 5차전이 아닌 6차전 선발로 내세우기로 했다.   한편, 세일을 대신할 보스턴의 5차전 선발투수가 누구인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현지에선 보스턴의 5차전 선발투수로 데이빗 프라이스, 에두아르도 로드리게스 등이 거론되고 있는 상태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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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CS] '위장 선발' 마일리, 한 타자만 상대…6차전 등판 예정

[NLCS] '위장 선발' 마일리, 한 타자만 상대…6차전 등판 예정

[엠스플뉴스] 밀워키 브루어스가 웨이드 마일리를 ‘위장 선발’로 활용했다. 곤잘레스는 10월 18일(이하 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LA 다저스와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5차전에 선발 등판했다. 마일리는 첫 타자 코디 벨린저를 만나 5구 승부 끝에 볼넷을 ..

  [엠스플뉴스]   밀워키 브루어스가 웨이드 마일리를 ‘위장 선발’로 활용했다.   곤잘레스는 10월 18일(이하 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LA 다저스와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5차전에 선발 등판했다.     마일리는 첫 타자 코디 벨린저를 만나 5구 승부 끝에 볼넷을 내줬다. 그러자 크레이그 카운셀 밀워키 감독은 마일리를 곧바로 내리고 우완 불펜 브랜든 우드러프를 투입했다. 이로써 마일리는 0이닝 1볼넷이라는 기이한 기록을 남긴 채 마운드를 내려갔다.   소화한 이닝이 터무니없이 적어 ‘오프너’라고 보기도 힘들었다. 그리고 그 이유가 공개됐다.   ‘디 애슬레틱’ 켄 로젠탈은 “마일리가 교체된 건 밀워키의 작전이었으며, 그는 다가올 NLCS 6차전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마일리의 뒤를 이어 등판한 우드러프는 저스틴 터너에게 몸맞는공을 내줘 무사 1, 2루 위기에 몰렸지만, 데이빗 프리즈를 삼진, 매니 마차도를 유격수 병살타로 솎아내며 실점 없이 이닝을 마쳤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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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CS] 밀워키 곤잘레스, 발목 부상으로 로스터 제외…대체자는 데이비스

[NLCS] 밀워키 곤잘레스, 발목 부상으로 로스터 제외…대체자는 데이비스

[엠스플뉴스] 왼 발목을 접질린 지오 곤잘레스(밀워키 브루어스)가 결국, 로스터에서 제외됐다. 곤잘레스를 대신해 잭 데이비스가 로스터에 합류했다. 밀워키는 10월 18일(이하 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LA 다저스와의 챔피언십시리즈 5차전 경기를 앞두고 곤잘레스를 대신..

  [엠스플뉴스]   왼 발목을 접질린 지오 곤잘레스(밀워키 브루어스)가 결국, 로스터에서 제외됐다. 곤잘레스를 대신해 잭 데이비스가 로스터에 합류했다.   밀워키는 10월 18일(이하 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LA 다저스와의 챔피언십시리즈 5차전 경기를 앞두고 곤잘레스를 대신해 데이비스를 로스터에 합류시켰다. 규정에 따라 곤잘레스는 밀워키가 월드시리즈에 진출하더라도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     전날 경기에서 탈이 났다. NLCS 4차전에 선발 등판한 곤잘레스는 2회 야시엘 푸이그의 강습타구를 잡으려다 착지 과정에서 왼 발목을 접질리는 악재를 맞았다. 이 여파로 결국 로스터에서 제외됐고 그대로 시즌을 마감하게 됐다.   한편, 곤잘레스를 대신해 로스터에 합류한 데이비스는 올해 밀워키의 2선발로 시즌을 시작했다. 하지만 어깨와 허리 부상으로 단 13경기 등판에 그쳤다. 성적도 2승 7패 평균자책 4.77로 아쉬움을 남겼다.   이에 밀워키는 데이비스를 포스트시즌 로스터에서 제외했지만, 곤잘레스가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이탈하자 대체자로 데이비스를 낙점했다. 이로써 데이비스는 빅리그 데뷔 후 처음으로 포스트시즌 무대를 밟게 됐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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