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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회 등판' 오승환, BOS전 1이닝 1K 무실점…ERA 2.89

'8회 등판' 오승환, BOS전 1이닝 1K 무실점…ERA 2.89

오승환(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엠스플뉴스] ‘돌부처’ 오승환(35, 토론토 블루제이스)이 4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을 달렸다. 오승환은 7월 13일(이하 한국시간)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원정경기서 팀이 4-6으로 뒤진 8회 말 구원 등판, 1이닝 동안 공 24개..

오승환(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엠스플뉴스]   ‘돌부처’ 오승환(35, 토론토 블루제이스)이 4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을 달렸다.   오승환은 7월 13일(이하 한국시간)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원정경기서 팀이 4-6으로 뒤진 8회 말 구원 등판, 1이닝 동안 공 24개를 던져 1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시즌 평균자책은 2.89로 좋아졌다.    MOVIE_PMBC::/mbcplus_mbcpvod/mbcplus/archive/sports/2018/07/13/GA201807130006/CA201807130047/CA201807130047.mp4::MOVIE_PMBC MOVIE_DAUM::https://kakaotv.daum.net/embed/player/cliplink/387826896?service=daum_searchview::MOVIE_DAUM   7월 11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 이후 이틀 만에 마운드에 오른 오승환은 첫 타자 블레이크 스와이하트에게 2루타를 내주며 기분 나쁜 출발을 했다. 6구째 속구가 스트라이크 존 한복판에 몰리고 말았다.   하지만 곧바로 안정세를 찾았다. 후속타자 잰더 보가츠는 3구째 몸쪽 커브를 던져 유격수 땅볼을 유도해냈다. 보가츠의 진루타로 계속된 1사 3루 위기엔 브록 홀트를 파울팁 삼진, 에두아르도 누네즈를 우익수 뜬공으로 요리하며 실점 없이 이닝을 마무리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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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매체 "샌디에이고, '토르' 신더가드 영입 관심"

미 매체 "샌디에이고, '토르' 신더가드 영입 관심"

[엠스플뉴스] ‘토르’ 노아 신더가드(26, 뉴욕 메츠)가 다시 한번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이적설에 휘말렸다. 다만 윈 나우를 선언한 메츠가 유망주 패키지를 받고 신더가드를 내줄지는 의문이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디 애슬레틱’ 켄 로젠탈은 지난 11월 17일(이하 한국시간) "올해 ..

    [엠스플뉴스]   ‘토르’ 노아 신더가드(26, 뉴욕 메츠)가 다시 한번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이적설에 휘말렸다. 다만 윈 나우를 선언한 메츠가 유망주 패키지를 받고 신더가드를 내줄지는 의문이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디 애슬레틱’ 켄 로젠탈은 지난 11월 17일(이하 한국시간) "올해 논 웨이버 트레이드 마감일을 앞두고 신더가드 트레이드를 시도했던 샌디에이고가 그에게 꾸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기사를 통해 보도했다.     로젠탈에 따르면 신더가드를 비롯한 메츠 선발투수들은 수많은 구단의 관심을 받는 상태. 다만 메츠는 내년에도 '윈 나우' 버튼을 누르겠다고 천명한 바 있다. 이에 로젠탈도 “신더가드가 떠난다고 하더라도 유망주 패키지에 트레이드될 일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샌디에이고 입장에선 아쉬운 소식.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를 비롯해 정상급 유망주를 다수 보유한 반면 메츠가 원하는 즉전감 선수는 부족한 만큼, 신더가드 트레이드 영입 가능성이 희박해졌기 때문이다.   물론 메츠가 유망주 패키지를 받고 그 선수들을 활용해 다시 즉전감 선수들을 영입하는 방법도 있다. 로젠탈도 이러한 가능성을 언급하며 만일 신더가드가 떠날 경우, 메츠가 J.A. 햅 등 FA 선발투수와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내다봤다.   과연 신더가드의 거취는 어떻게 될까.   신더가드, 2018시즌 성적 25경기 154.1이닝 13승 4패 평균자책 3.30 fWAR 4.2승 *2021시즌 끝으로 FA 자격 취득 *오른 검지 부상 탓에 6월 한 달간 결장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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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츠 COO "디그롬과 연장계약, 최우선 목표는 아냐"

메츠 COO "디그롬과 연장계약, 최우선 목표는 아냐"

[엠스플뉴스] 제이콥 디그롬(30)이 뉴욕 메츠와 재계약을 맺을까. 현시점에서 메츠는 디그롬과의 연장 계약보단 외부 영입에 좀 더 초점을 두는 모양새다. 뉴욕 데일리뉴스는 11월 19일(이하 한국시간) ‘제프 윌폰 메츠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최근 디그롬과 대화를 나눴지만, 연장..

    [엠스플뉴스]    제이콥 디그롬(30)이 뉴욕 메츠와 재계약을 맺을까. 현시점에서 메츠는 디그롬과의 연장 계약보단 외부 영입에 좀 더 초점을 두는 모양새다.   뉴욕 데일리뉴스는 11월 19일(이하 한국시간) ‘제프 윌폰 메츠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최근 디그롬과 대화를 나눴지만, 연장계약에 관련된 주제는 꺼내지 않았다. 하지만 다음 달 무렵엔 연장계약을 위한 협상을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윌폰 COO는 “우리는 가까운 시일 내에 디그롬의 새 에이전트와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아마 그 시기는 윈터미팅이 될 것”이라고 했다. 브로디 반 와게넨이 메츠의 신임단장으로 부임하면서 현재 디그롬의 에이전트는 와게넨의 전 소속 에이전시 CAA에 속한 제프 베리가 담당하고 있다.   단, 현시점에서 디그롬의 연장계약이 최우선 목표는 아니라는 게 윌폰 COO의 말이다. 윌폰은 “우선순위로 삼을 것이 많다. 우리는 지난해 많은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며 “와게넨 단장은 수많은 트레이드 시나리오를 고려하고 있다. 그다음 순위가 FA고 우리 선수들에 관련된 업무는 마지막”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도 윌폰은 “어느 시점에선 디그롬과 연장계약을 두고 대화를 나눌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좀 더 우선순위에 있는 과제를 다룬 뒤에 디그롬과 본격적으로 재계약 협상에 들어갈 것이라는 계획을 밝혔다.   한편, 디그롬은 올해 32경기에 등판해 217이닝을 던져 10승 9패 평균자책 1.70 fWAR 8.8승을 기록, 데뷔 후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이 성적을 바탕으로 2018년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수상 영광도 누렸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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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선발' 이볼디, 영입전 본격 시동…9개 구단 관심

'FA 선발' 이볼디, 영입전 본격 시동…9개 구단 관심

[엠스플뉴스] 보스턴 레드삭스의 월드시리즈 우승에 공헌한 네이선 이볼디(28, FA)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미국 ‘보스턴 글로브’ 닉 카파도는 11월 19일(이하 한국시간) 기사를 통해 ‘FA 선발투수 이볼디에게 9개 구단이 관심을 드러냈다’고 보도했다. 카파도에 따르..

  [엠스플뉴스]   보스턴 레드삭스의 월드시리즈 우승에 공헌한 네이선 이볼디(28, FA)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미국 ‘보스턴 글로브’ 닉 카파도는 11월 19일(이하 한국시간) 기사를 통해 ‘FA 선발투수 이볼디에게 9개 구단이 관심을 드러냈다’고 보도했다.      카파도에 따르면 ‘친정팀’ 보스턴을 비롯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밀워키 브루어스, 필라델피아 필리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LA 에인절스, 시카고 화이트삭스, 토론토 블루제이스 그리고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이볼디 영입에 눈독을 들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스턴 지역 라디오 ‘WEEI’의 롭 브래드포드는 뉴욕 양키스가 적어도 이볼디 영입을 고려할 팀이라는 예상을 내놨다. 단, 추수감사절 이전까진 이볼디 영입을 진심으로 원하는 팀의 윤곽이 드러나진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2016년 8월 토미 존 수술을 받은 뒤 뉴욕 양키스에서 논텐더로 풀린 이볼디는 탬파베이 레이스와 1+1년 계약을 맺고 재기를 노렸다. 2017시즌은 통째로 날린 이볼디는 올해 5월 말 빅리그로 복귀했고 시속 100마일에 이르는 강속구를 앞세워 3승 4패 평균자책 4.26을 기록했다.   이를 눈여겨본 보스턴은 7월 25일 유망주 잘렌 빅스를 내주고 이볼디를 품에 안았다. 보스턴에 입성한 이볼디는 이적 후 3승 3패 평균자책 3.33의 훌륭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포스트시즌에선 6경기에 등판해 22.1이닝을 던져 2승 1패 평균자책 1.61을 기록,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시즌 종료 후엔 FA 자격을 취득했고, 현재 수많은 팀의 관심을 받는 중이다. 한편, 이볼디는 퀄리파잉 오퍼를 받지 않아 드래프트픽 소모 없이 영입할 수 있는 선수이기도 하다. 이볼디가 복수 구단의 관심을 받는 이유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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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시장 리포트] '11개 구단 눈독' 양키스 그레이 향한 관심 증폭

[이적시장 리포트] '11개 구단 눈독' 양키스 그레이 향한 관심 증폭

[엠스플뉴스] 엠스플뉴스에서는 MLB 비시즌 동안 이적시장 소식을 모아서 전달드리는 데일리 콘텐츠. '이적시장 리포트'를 연재할 예정입니다. ‘가치 저점’ 토론토 스트로먼, 매물로 나오나 토론토 선발투수 마커스 스트로먼..

    [엠스플뉴스]   엠스플뉴스에서는 MLB 비시즌 동안 이적시장 소식을 모아서 전달드리는 데일리 콘텐츠. '이적시장 리포트'를 연재할 예정입니다.     ‘가치 저점’ 토론토 스트로먼, 매물로 나오나   토론토 선발투수 마커스 스트로먼이 이적설에 휘말렸다. MLB.com 존 모로시는 ‘토론토는 마커스 스트로먼 트레이드 협상에 진지하게 임하고 있진 않다’면서도 ‘신시내티 레즈는 스트로먼에게 어느 정도 관심을 보인 몇몇 팀 중 하나’라며 스트로먼의 이적 가능성을 다뤘다.    선발 보강을 원하는 신시내티가 스트로먼 영입에 눈독을 들이는 건 충분히 예측 가능한 일. 다만 올해 어깨 부상에 시달려 가치가 하락했고, 아직 FA까지 2시즌이 남은 스트로먼을 토론토가 팔지는 의문이다.   마커스 스트로먼, 2017/2018시즌 성적 비교  2017년 : 201이닝 13승 9패 평균자책 3.09 fWAR 3.3승 2018년 : 102.1이닝 4승 9패 평균자책 5.54 fWAR 1.5승 *스트로먼, 2020시즌 이후 FA 자격 취득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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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토크] 밀워키 '최고 유망주' 히우라 "가을리그 MVP 수상, 큰 영광"

[MLB 토크] 밀워키 '최고 유망주' 히우라 "가을리그 MVP 수상, 큰 영광"

[엠스플뉴스] 케스턴 히우라(22, 밀워키 브루어스)가 2018 가을리그 MVP로 선정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1월 18일(이하 한국시간) ‘밀워키 브루어스 팀 내 1위 유망주(MLB 파이프라인 전체 30위) 히우라가 2018년 애리조나 가을리그(AFL) MVP로 선정됐다’고 보도..

    [엠스플뉴스]   케스턴 히우라(22, 밀워키 브루어스)가 2018 가을리그 MVP로 선정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1월 18일(이하 한국시간) ‘밀워키 브루어스 팀 내 1위 유망주(MLB 파이프라인 전체 30위) 히우라가 2018년 애리조나 가을리그(AFL) MVP로 선정됐다’고 보도했다.   히우라는 올해 가을리그에서 23경기 동안 타율 .323/출루율 .371/장타율 .563 4홈런 33타점을 기록, 순도 높은 타격감을 뽐냈다. 특히 33타점은 최근 10시즌을 기준으로 마이크 올트 이후 역대 두 번째 기록이다.   이러한 성적을 바탕으로 AFL MVP로 선정된 히우라는 “큰 영광이다. 이곳에서 정말 귀중한 시간을 보냈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전 세계에서 최고의 재능을 지닌 선수들과 대결을 펼칠 수 있었다”며 “이 상을 받게 돼 정말 감사하다”고 했다.   올해 더블A와 상위 싱글A에서 뛰며 123경기에 출전해 타율 .293 13홈런 43타점 OPS .821의 준수한 성적을 남긴 히우라는 올 한해에 대해 “내 눈엔 성공적”이라며 “최우선 목표는 건강을 유지하며 많은 게임을 소화하는 것이었고 그 목표를 이룰 수 있었다”고 되돌아봤다.   한편, 오른 팔꿈치 부상으로 2018시즌 초반엔 지명타자로 뛴 히우라는 이번 가을리그에선 풀타임 2루수로 활약하며 그간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했다.   히우라, MLB 파이프라인 20-80 스케일 타격 70 파워 50 주루 50 어깨 50 수비 50 총합 55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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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 저점' 토론토 스트로먼, 매물로 나오나…신시내티 관심

'가치 저점' 토론토 스트로먼, 매물로 나오나…신시내티 관심

[엠스플뉴스] 마커스 스트로먼(27, 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이적설에 휘말렸다. MLB.com 존 모로시는 11월 18일(이하 한국시간) ‘토론토는 마커스 스트로먼 트레이드를 위한 진지한 협상에 임하고 있진 않다’면서도 ‘신시내티 레즈는 스트로먼에게 어느 정도 관심을 보인 몇몇 팀 중 ..

  [엠스플뉴스]   마커스 스트로먼(27, 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이적설에 휘말렸다.   MLB.com 존 모로시는 11월 18일(이하 한국시간) ‘토론토는 마커스 스트로먼 트레이드를 위한 진지한 협상에 임하고 있진 않다’면서도 ‘신시내티 레즈는 스트로먼에게 어느 정도 관심을 보인 몇몇 팀 중 하나’라며 스트로먼의 이적 가능성을 제기했다.     신시내티는 올겨울 선발 자원 보강을 최우선 목표로 내세운 팀이다. 페이롤에 여유가 있는 상황이라 FA 선발투수 중 다수의 차기 행선지로 꼽히기도 했다. 'MLB 트레이드 루머스'도 신시내티가 스트로먼 영입에 관심을 두고 있는 건 그리 놀라운 일은 아니라고 평가했다.   다만 토론토가 2020년까지 보유할 수 있는 스트로먼을 가치가 저점인 상황에서 팔지는 의문이다. 지난해 201이닝을 던져 13승 9패 평균자책 3.09 fWAR 3.3승의 준수한 성적을 남긴 스트로먼은 올해엔 어깨 부상에 시달리며 102.1이닝 동안 평균자책 5.54에 머문 바 있다.   한편, 모로시는 지난 17일 신시내티가 뉴욕 양키스와 우완 선발 소니 그레이드 트레이드를 두고 협상 테이블을 차렸다는 소식을 전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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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토론토 내야수 알레드미스 디아즈 영입

휴스턴, 토론토 내야수 알레드미스 디아즈 영입

[엠스플뉴스] 알레드미스 디아즈(28)가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유니폼을 입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1월 18일(이하 한국시간) ‘휴스턴이 토론토 블루제이스 유격수 디아즈를 영입했다’며 ‘휴스턴은 트레이드 대가로 우완투수 트렌트 손튼을 내줬다’고 보도했다. ..

    [엠스플뉴스]   알레드미스 디아즈(28)가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유니폼을 입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1월 18일(이하 한국시간) ‘휴스턴이 토론토 블루제이스 유격수 디아즈를 영입했다’며 ‘휴스턴은 트레이드 대가로 우완투수 트렌트 손튼을 내줬다’고 보도했다.   트로이 툴로위츠키, 루어스데스 구리엘, 데본 트래비스, 브랜든 드루리, 리차드 우레냐 등 다양한 내야수를 보유한 토론토는 올겨울 내야 교통정리 작업에 착수했다. 이 과정에서 디아즈가 매물로 나왔고, FA로 풀린 '유틸리티맨' 마윈 곤잘레스의 대체자를 찾던 휴스턴이 트레이드에 응했다.     휴스턴에 새 둥지를 틀게 된 디아즈는 빅리그 3시즌 통산 320경기에 출전해 타율 .275 43홈런 140타점 11도루 OPS .783을 기록 중인 우타자다. 2016년 빅리그 무대를 밟았고 데뷔 첫 두 해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뛰었다.   특히 데뷔 첫해엔 111경기에 나서 타율 .300 17홈런 65타점 OPS .879 fWAR 2.7승을 기록, 깜짝 스타로 떠올랐다. 생애 첫 올스타 선정도 누렸다. 하지만 이듬해에 OPS .682에 그치며 2년 차 징크스에 시달렸고 폴 데용에게 밀려 결국 2017년 12월 토론토로 트레이드됐다.   토론토에선 툴로위츠키와 조시 도날드슨의 부상 이탈로 주전 기회를 잡았다. 주로 유격수로 뛰며 타율 .263 18홈런 55타점 OPS .756 fWAR 1.6승을 기록, 어느 정도 반등에 성공했다. 하지만 토론토는 내야 교통정리 및 투수 보강 차원에서 디아즈를 휴스턴으로 보냈다.   한편, 토론토 유니폼을 입게 된 손톤은 'MLB 파이프라인' 기준 휴스턴 팀 내 24순위 유망주다. 속구 구속은 평균 시속 93-95마일 정도에서 형성되며 커브와 슬라이더를 주무기로 사용하는 선수다. 올해엔 트리플A에서 뛰며 9승 8패 평균자책 4.42의 성적을 남겼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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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득점 빈공' 질롱코리아, ABL 개막 3연패 수렁

'1득점 빈공' 질롱코리아, ABL 개막 3연패 수렁

[엠스플뉴스] 질롱코리아가 3연패를 당했다. 질롱코리아는 11월 17일(이하 한국시간) 시드니 블랙타운 베이스볼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드니 블루삭스와 경기에서 길나온의 123구 역투에도 불구, 타선이 빈공에 허덕여 1-4로 패했다. 선발 데뷔전을 치른 길나온은 1회 선취점을 내..

  [엠스플뉴스]   질롱코리아가 3연패를 당했다.   질롱코리아는 11월 17일(이하 한국시간) 시드니 블랙타운 베이스볼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드니 블루삭스와 경기에서 길나온의 123구 역투에도 불구, 타선이 빈공에 허덕여 1-4로 패했다.   선발 데뷔전을 치른 길나온은 1회 선취점을 내줬다. 1사 후 2루타를 내준 후 이어진 2사 3루 위기에서 폭투로 주자의 득점을 허용했다.         3회 길나온이 다시 흔들렸다. 길나온은 선두타자 볼넷 이후 알렉스 하우의 적시 2루타, 제이콥 유니스 적시타로 2점을 더 잃었다.   4회부터 7회까지 무실점 투구를 펼친 길나온은 8회 2사 1루에서 박지웅에게 마운드를 넘겼다. 바통을 받은 박지웅은 작 셰퍼드에게 1타점 3루타를 헌납해 점수차는 3점가 됐다.   질롱코리아는 2회 1득점을 제외하고 9회까지 답답한 공격을 전개했다. 결국 7안타 1득점에 묶인 질롱코리아는 개막 3연패 사슬을 끊지 못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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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구 역투' 길나온, 선발 데뷔전 7.2이닝 4실점

'123구 역투' 길나온, 선발 데뷔전 7.2이닝 4실점

[엠스플뉴스] 길나온(25)이 선발 데뷔전에서 역투를 펼쳤다. 길나온은 11월 17일(이하 한국시간) 시드니 블랙타운 베이스볼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드니 블루삭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7.2이닝 7피안타 5볼넷 5탈삼진 4실점을 기록했다. 1회 다소 아쉬운 실점을 허용했다. 1사 후 ..

  [엠스플뉴스]   길나온(25)이 선발 데뷔전에서 역투를 펼쳤다.   길나온은 11월 17일(이하 한국시간) 시드니 블랙타운 베이스볼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드니 블루삭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7.2이닝 7피안타 5볼넷 5탈삼진 4실점을 기록했다.   1회 다소 아쉬운 실점을 허용했다. 1사 후 2루타를 내준 길나온은 셴 하오웨이를 땅볼로 잡아냈지만, 2사 3루에서 폭투를 범해 3루 주자가 홈을 밟았다.         박지웅이 작 셰퍼드에게 1타점 3루타를 맞아 길나온의 실점은 4점으로 불어났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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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시장 리포트] '이적시장 큰손' NYY·PHI, 영입 계획은 동상이몽?

[이적시장 리포트] '이적시장 큰손' NYY·PHI, 영입 계획은 동상이몽?

[엠스플뉴스] 엠스플뉴스에서는 MLB 비시즌 동안 이적시장 소식을 모아서 전달드리는 데일리 콘텐츠. '이적시장 리포트'를 연재할 예정입니다. 보스턴, 피어스와 1년 625만 달러 계약 보스턴이 월드시리즈 MVP와 1년 더 함께 간다. 보스턴..

  [엠스플뉴스]   엠스플뉴스에서는 MLB 비시즌 동안 이적시장 소식을 모아서 전달드리는 데일리 콘텐츠. '이적시장 리포트'를 연재할 예정입니다.     보스턴, 피어스와 1년 625만 달러 계약   보스턴이 월드시리즈 MVP와 1년 더 함께 간다. 보스턴 구단은 피어스와 1년 625만 달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올 시즌을 토론토에서 시작한 피어스는 지난 6월 보스턴으로 트레이드,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5개 팀을 모두 경험한 현역 선수가 됐다. 이적 후 성적(OPS .901)도 좋았지만, 그의 진가는 월드시리즈에서 나타났다. 월드시리즈 12타수 4안타 3홈런 8타점으로 시리즈 MVP를 차지한 것.   한편 ‘디 어슬레틱’ 짐 보우든은 “보스턴이 크렉 킴브렐을 대체할 마무리를 구하기 쉽지 않을 것”이라며 킴브렐과도 재계약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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