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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출루' 추신수, 1안타 2득점…텍사스는 7회 강우콜드 승리

'멀티출루' 추신수, 1안타 2득점…텍사스는 7회 강우콜드 승리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멀티출루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 추신수는 9월 22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사구 2득점을 기록했다. 선발 에라스모 라미레즈..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멀티출루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   추신수는 9월 22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사구 2득점을 기록했다.         선발 에라스모 라미레즈를 상대한 추신수는 1회 선두타자로 나와 중전 안타를 기록, 애드리안 벨트레의 홈런을 통해 홈을 밟았다.   3회 몸에 맞는 공으로 멀티출루에 성공한 추신수는 또 한 번 벨트레의 적시타를 틈타 득점을 추가했다.   추신수는 4회 좌익수 직선타, 6회 1루수 땅볼로 물러나고 이날 경기를 마쳤다. 7회 폭우로 경기가 중단되면서 추신수의 타석은 돌아오지 않았다.   한편, 이날 제프 배니스터 감독을 경질한 텍사스는 돈 와카마츠 감독대행 체제로 첫 승리를 따냈다. 1회 3점 홈런을 터뜨린 벨트레가 3회에도 2타점 적시타를 추가해 3타수 2안타(1홈런) 5타점으로 맹활약했다.   경기는 텍사스가 8-3으로 앞선 7회 초에 갑작스레 쏟아진 폭우로 중단됐다. 1시간을 기다렸지만 비는 그치지 않았고, 결국 심판진은 텍사스의 강우콜드 승리를 선언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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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히트+2득점' 최지만, 6회 무릎 통증으로 교체…TB는 승리

'멀티히트+2득점' 최지만, 6회 무릎 통증으로 교체…TB는 승리

[엠스플뉴스] 최지만(27, 탬파베이 레이스)이 멀티히트 포함 2득점으로 활약했지만, 무릎 통증으로 경기에서 빠졌다. 최지만은 9월 22일(이하 한국시간)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3타수 2안타 2득점을 기록하고 6회 오스틴 미..

  [엠스플뉴스]   최지만(27, 탬파베이 레이스)이 멀티히트 포함 2득점으로 활약했지만, 무릎 통증으로 경기에서 빠졌다.   최지만은 9월 22일(이하 한국시간)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3타수 2안타 2득점을 기록하고 6회 오스틴 미도우스와 교체됐다. 팀은 11-3으로 크게 이겼다.   3경기 만의 멀티히트다. 최지만은 1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우전 안타로 출루, 후속 타자의 타석 때 상대 1루수 실책을 틈타 홈을 밟았다.   3회에는 3루수 파울플라이로 물러났지만, 5회 우익수 방면 2루타를 터뜨려 멀티출루에 성공했다.   하지만 5회 주루과정에서 왼쪽 무릎을 다쳐 고통을 호소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토미 팸의 3루타 때 홈을 밟은 최지만은 결국 6회 대타 오스틴 미도우스와 교체됐다. 시즌 타율은 .267로 상승했다.   한편, 탬파베이는 대승을 거뒀다. 탬파베이는 1회 2사 1, 2루에서 상대 1루수 실책으로 2점을 선취했다 4회에는 1사 2루에서 말렉스 스미스가 1타점 2루타를 추가했다.   토론토의 반격도 만만치 않았다. 토론토는 루어데스 구리엘의 연타석 홈런과 4회 랜달 그리칙의 솔로포를 더해 동점을 만들었다. (3-3)   하지만 탬파베이가 경기 중반 대량 득점에 성공했다. 5회 1점에 이어 6, 7회 도합 7점을 퍼부어 11-3으로 승기를 가져왔다. 최지만을 대신해 출전한 미도우스는 3타수 3안타 3타점으로 대활약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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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SEA전 1회 안타 이어 득점까지…타율 .270

추신수. SEA전 1회 안타 이어 득점까지…타율 .270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1회부터 타격감을 조율했다. 추신수는 9월 22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첫 타석 안타를 신고했다. 선발 에라스모 라미레즈를 상대한 추신수는 1회 선두..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1회부터 타격감을 조율했다.   추신수는 9월 22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첫 타석 안타를 신고했다.   선발 에라스모 라미레즈를 상대한 추신수는 1회 선두타자로 나와 깨끗한 중전 안타를 기록했다. 이후 애드리안 벨트레의 홈런이 터지며 홈을 밟았다.   지난 20일 탬파베이 레이스전에서 1안타를 기록했던 추신수는 2경기 연속 안타로 반등의 발판을 놓았다.   시즌 타율은 .269에서 .270으로 상승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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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5회 2루타로 멀티히트 완성…타율 .267

최지만. 5회 2루타로 멀티히트 완성…타율 .267

[엠스플뉴스] 최지만(27, 탬파베이 레이스)이 2루타로 멀티히트를 완성했다. 최지만은 9월 22일(이하 한국시간)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5회 초 2루타를 추가했다. 1회 초 안타를 친 후 선취 득점을 올린 최지만은 경기 중..

  [엠스플뉴스]   최지만(27, 탬파베이 레이스)이 2루타로 멀티히트를 완성했다.   최지만은 9월 22일(이하 한국시간)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5회 초 2루타를 추가했다.   1회 초 안타를 친 후 선취 득점을 올린 최지만은 경기 중반 다시 한번 안타를 신고했다. 3-3으로 팽팽하던 5회 선두타자로 나서 우측 2루타를 기록, 후속 타자 토미 팸의 안타를 틈타 이날 두 번째 득점을 추가했다.   멀티히트 포함 2득점을 기록한 최지만은 지난 18일 텍사스 레인저스전 이후 3경기 만에 멀티히트에 성공했다.   시즌 타율은 .267로 상승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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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TOR전 첫 타석 안타 신고…타율 .265

최지만, TOR전 첫 타석 안타 신고…타율 .265

[엠스플뉴스] 최지만(27, 탬파베이 레이스)이 첫 타석부터 안타를 신고했다. 최지만은 9월 22일(이하 한국시간)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1회 안타로 출루했다. 공격의 시작을 알리는 안타였다. 최지만은 1회 초 2사 주자 ..

  [엠스플뉴스]   최지만(27, 탬파베이 레이스)이 첫 타석부터 안타를 신고했다.   최지만은 9월 22일(이하 한국시간)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1회 안타로 출루했다.   공격의 시작을 알리는 안타였다. 최지만은 1회 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선발 션 레이드폴리를 상대로 우전 안타를 기록했다. 후속 타자 조이 웬들의 타석에서 야수 실책을 틈타 선취득점도 올렸다.   전날 1볼넷을 기록한 최지만은 이날 안타를 재가동하며 초반 팀 공격을 주도하고 있다.   시즌 타율은 종전 .261에서 .265로 올랐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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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SEA전 1번-DH…분위기 반전 성공할까

추신수, SEA전 1번-DH…분위기 반전 성공할까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 추신수는 9월 22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리는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후반기 부진이 계속되고 있다. 추신수는 9월 한 달 타율 .184에 그치며 시즌 타..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   추신수는 9월 22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리는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후반기 부진이 계속되고 있다. 추신수는 9월 한 달 타율 .184에 그치며 시즌 타율이 .269까지 하락했다.   이날 제프 배니스터 감독의 경질 소식까지 전해지며 팀 분위기 역시 어수선한 상황. 추신수가 좋은 활약으로 개인과 팀 분위기 모두 반등시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날 추신수는 우완 에라스모 라미레즈를 상대한다. 라미레즈는 올 시즌 9경기 선발 등판해 2승 3패 평균자책 5.65를 기록했다.   양 팀 선발 라인업   시애틀 매리너스 (선발투수 : 에라스모 라미레즈) 미치 해니거(중견수)-진 세구라(유격수)-로빈슨 카노(1루수)-넬슨 크루즈(지명타자)-카일 시거(3루수)-디나드 스팬(좌익수)-벤 가멜(우익수)-마이크 주니노(포수)-디 고든(2루수)   텍사스 레인저스 (선발투수 : 코너 새드잭) 추신수(지명타자)-주릭슨 프로파(1루수)-엘비스 앤드루스(유격수)-노마 마자라(우익수)-애드리안 벨트레(3루수)-루그네드 오도어(2루수)-로빈슨 치리노스(포수)-조이 갈로(중견수)-윌리 칼훈(좌익수)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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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최하위' 텍사스, 배니스터 감독 경질 발표

'지구 최하위' 텍사스, 배니스터 감독 경질 발표

[엠스플뉴스] 텍사스 레인저스 제프 배니스터 감독이 결국 경질됐다. 텍사스 구단은 9월 22일(이하 한국시간) “배니스터 감독을 경질하고 돈 와카마츠 벤치코치가 남은 시즌 감독대행을 맡는다”고 전했다. 존 다니엘스 단장은 MLB.com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날 경기를 앞두고 배..

  [엠스플뉴스]   텍사스 레인저스 제프 배니스터 감독이 결국 경질됐다.   텍사스 구단은 9월 22일(이하 한국시간) “배니스터 감독을 경질하고 돈 와카마츠 벤치코치가 남은 시즌 감독대행을 맡는다”고 전했다.   존 다니엘스 단장은 MLB.com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날 경기를 앞두고 배니스터에게 구단의 결정을 전달했다”고 하며 “배니스터가 지난 4년간 보여준 헌신과 노력에 대해 감사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팀이 전진하기 위해서는 리더십의 변화가 필요했다”며 불가피한 결정이었다고 말했다.   배니스터는 2015시즌부터 텍사스를 맡아 325승 313패를 기록했다. 2015년과 2016년 팀을 2년 연속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우승으로 이끌었고, 부임 첫해 아메리칸리그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 시즌 78승 84패로 5할 승률에 실패한 데 이어, 올 시즌 역시 64승 88패로 지구 최하위에 머물렀다. 이에 텍사스는 2019년까지 임기가 남은 배니스터의 경질을 결정했다.   한편, 텍사스 감독대행을 맡은 와카마츠는 2009시즌부터 2010시즌 8월까지 시애틀 매리너스의 감독을 역임, 메이저리그 첫 아시아계 미국인 감독으로 임명된 바 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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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오늘은] 이치로, 10년 연속 200안타 달성한 날 (2010.09.23)

[MLB 오늘은] 이치로, 10년 연속 200안타 달성한 날 (2010.09.23)

[엠스플뉴스] *'MLB 오늘은'은 과거의 오늘에 일어났던 MLB 에피소드를 소개해 드리는 프로그램 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 입니다. 메이저리그 오늘은 이런일이! 과거의 9월 23일에는 어떤 MLB 소식들이 있었는지 살펴볼까요? # 2013.09.23 추신수, 통산 3번째 20..

    [엠스플뉴스]    *'MLB 오늘은'은 과거의 오늘에 일어났던 MLB 에피소드를 소개해 드리는 프로그램 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 입니다. 메이저리그 오늘은 이런일이! 과거의 9월 23일에는 어떤 MLB 소식들이 있었는지 살펴볼까요?     # 2013.09.23 추신수, 통산 3번째 20-20 & 통산 5번째 끝내기 안타 # 2013.09.23 피츠버그, 21년 만에 포스트시즌 진출 # 2010.09.23 이치로, 10년 연속 200안타         출연: 최은지 (MBC SPORTS+ 아나운서)    제작 : MBC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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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메프리뷰 09.22] 구속 '껑충' 오승환, 휴식이 보약됐나

[코메프리뷰 09.22] 구속 '껑충' 오승환, 휴식이 보약됐나

[엠스플뉴스] * '코메프리뷰'는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의 다음 경기 프리뷰를 인포그래픽과 짧은 멘트로 전해드리는 코너입니다. 열흘 만에 마운드로 복귀한 오승환이 0.2이닝 무실점으로 건재함을 알렸다. 복귀보다도 고무적인 부분은 구속 향상. 패스트볼과 슬라이더 모..

  [엠스플뉴스]   * '코메프리뷰'는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의 다음 경기 프리뷰를 인포그래픽과 짧은 멘트로 전해드리는 코너입니다.   열흘 만에 마운드로 복귀한 오승환이 0.2이닝 무실점으로 건재함을 알렸다. 복귀보다도 고무적인 부분은 구속 향상. 패스트볼과 슬라이더 모두 구속이 약 2~3km/h 상승한 모습을 보였다. 부상 회복과 함께 유종의 미(美)를 거둘 준비를 마친 오승환이다.   <9월 22일 관전포인트> #휴식_후_돌아온_돌부처 #구속_향상 #오승환 #가을야구_진출_가능성_떡락 #콜로라도 #엠스플뉴스     콜로라도가 불과 일주일 만에 포스트시즌 진출권에서 멀어졌다. 연패 늪에 빠지며 일년 농사를 망칠 위기다. 지난 13일 70%에 가까웠던 PS 진출 확률은 다저스와의 3연전을 모두 내준 뒤 곤두박질쳤다. 와일드카드 2위 세인트루이스와의 게임차도 어느덧 1.5경기 차이로 벌어졌다.   <어제 코리안리거, 최지만 4타수 1볼넷>      글/그래픽 : 도상현 기자 shdo@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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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투나잇] 보스턴, 양키스 안방에서 3년 연속 지구우승 확정

[메이저리그 투나잇] 보스턴, 양키스 안방에서 3년 연속 지구우승 확정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애틀랜타, 필라델피아 꺾고 우승 매직넘버 ‘4’ 가우스먼은 애틀랜타 이적 후 날아다니는 중. 이날엔 6.1이닝 7K 3실점 호투로 팀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 ..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애틀랜타, 필라델피아 꺾고 우승 매직넘버 ‘4’   가우스먼은 애틀랜타 이적 후 날아다니는 중. 이날엔 6.1이닝 7K 3실점 호투로 팀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 6회까지 3-3으로 맞서던 애틀랜타는 7회에 터진 두다의 적시타로 경기를 뒤집었고 8회엔 대거 4점을 뽑아 지구우승 매직넘버를 ‘4’로 줄였다.   'ATL 이적 후 맹활약' 가우스먼 이적 전/후 성적 볼티모어 : 124이닝 5승 8패 평균자책 4.43 애틀랜타 : 54.2이닝 5승 2패 평균자책 2.80    ‘애틀랜타 지구우승 눈앞’ NL 동부지구 선두경쟁 1위 애틀랜타 85승 68패 승률 .556 2위 필라델피아 78승 74패 승률 .513 (1위와 6.5경기 차) 3위 워싱턴 77승 76패 승률 .503 (1위와 8경기 차) *팬그래프 기준 우승확률 : 애틀랜타 99.1% 필라델피아 0.9% 워싱턴 0%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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