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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 BACK] '8이닝 완벽투' 뷸러, STL 타선을 잠재우다

[플래시 BACK] '8이닝 완벽투' 뷸러, STL 타선을 잠재우다

[엠스플뉴스] '플래시 BACK'은 당일 성적을 바탕으로 가장 중요한 순간 화려하게 빛났던 선수들의 활약상을 정리한 코너입니다. #3 크리스 데이비스 (오클랜드 어슬레틱스) vs 탬파베이 레이스 / 오클랜드 2:1 승리 데이비스 : 3타수 1안타(1..

  [엠스플뉴스] '플래시 BACK'은 당일 성적을 바탕으로 가장 중요한 순간 화려하게 빛났던 선수들의 활약상을 정리한 코너입니다.     #3 크리스 데이비스 (오클랜드 어슬레틱스) vs 탬파베이 레이스 / 오클랜드 2:1 승리 데이비스 : 3타수 1안타(1홈런) 1볼넷 1타점   활약상 : ‘AL 홈런 1위’ 데이비스의 방망이가 중요한 순간 불을 뿜었다. 연장 10회 초 1-1 균형을 깨는 솔로아치(42호)를 그린 것. 데이비스의 홈런으로 승기를 잡은 오클랜드는 마무리 블레이크 트레이넨을 9, 10회 연달아 마운드에 올려 경기에 종지부를 찍었다.   인터뷰 : 데이비스는 오클랜드가 시즌 90승을 거둔 것에 대해 “정말 의미가 크다”며 “구단을 도울 기회를 붙잡은 건 나에게 의미 있는 일(산호세 머큐리뉴스)”이라고 했다.    AL 홈런 순위  1위 크리스 데이비스(42호, 오클랜드) 2위 J.D. 마르티네즈(41호, 보스턴) 3위 호세 라미레즈(38호, 클리블랜드)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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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타' 추신수, 6G 연속출루 마감…텍사스 2연패 탈출

'무안타' 추신수, 6G 연속출루 마감…텍사스 2연패 탈출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6경기 연속출루 행진을 마감했다. 추신수는 9월 15일(이하 한국시간) 펫코 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경기에 2번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 4타수 무안타 1삼진 침묵을 지켰다. 시즌 타율은 .270 OPS는 .833으로 나빠졌..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6경기 연속출루 행진을 마감했다.   추신수는 9월 15일(이하 한국시간) 펫코 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경기에 2번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 4타수 무안타 1삼진 침묵을 지켰다. 시즌 타율은 .270 OPS는 .833으로 나빠졌다.     1회 헛스윙 삼진, 3회 투수 직선타로 물러난 추신수는 6회엔 1루수 땅볼을 쳤다. 야수선택으로 출루한 추신수는 이후 2루로 내달려 시즌 6도루를 기록했다. 하지만 후속타 불발로 득점을 올리진 못했다. 샌디에이고 선발 로비 얼린에게 꽁꽁 묶였다.    8회엔 필 메이튼을 상대로 유격수 땅볼에 그쳤고 이후 더는 타석이 돌아오지 않았다.   수비에선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2회 프레디 갈비스의 뜬공 타구를 쫓아 슬라이딩 캐치로 잡아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다만 타석에선 무안타로 아쉬움을 남겼다.   한편, 텍사스는 샌디에이고를 꺾고 2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텍사스 ‘오프너’ 코너 새드잭은 1이닝 무실점으로 자신의 역할을 다했다. 요한더 멘데스는 5이닝 5탈삼진 무실점으로 실질적인 선발 역할을 했다. 주릭슨 프로파는 7회 쐐기 투런포 포함 3안타 3타점 맹타를 휘두르며 승리의 주역으로 떠올랐다.   샌디에이고 선발 얼린은 5.1이닝 6탈삼진 2실점(1자책)으로 나쁘지 않은 투구를 선보였으나 팀 타선 불발로 시즌 7패(3승)를 안았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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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2.01' ARI 벅홀츠, 오른팔 굴근 염좌로 시즌 아웃

'ERA 2.01' ARI 벅홀츠, 오른팔 굴근 염좌로 시즌 아웃

[엠스플뉴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서 부활을 알렸던 클레이 벅홀츠(34)가 오른팔 부상으로 2018시즌을 마감한다.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디 애슬레틱’ 잭 뷰캐넌은 9월 15일(이하 한국시간) 토리 로불로 애리조나 감독의 발언을 인용해 “벅홀츠가 오른팔 굴근 염좌로 시즌을 ..

  [엠스플뉴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서 부활을 알렸던 클레이 벅홀츠(34)가 오른팔 부상으로 2018시즌을 마감한다.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디 애슬레틱’ 잭 뷰캐넌은 9월 15일(이하 한국시간) 토리 로불로 애리조나 감독의 발언을 인용해 “벅홀츠가 오른팔 굴근 염좌로 시즌을 마감한다”고 전했다. 팔꿈치 부위에 이상이 생겨 14일 콜로라도전 등판을 걸렀고 결국, 시즌아웃 판정을 받았다.     지난해 오른 팔꿈치를 다쳐 2경기 등판에 그친 벅홀츠는 올해 5월 2일에야 애리조나와 마이너 계약을 맺었다. 이후 선발진 부상을 틈타 빅리그 재입성에 성공했고 올 시즌 16경기에 등판해 7승 2패 평균자책 2.01을 기록, 부활을 알렸다.   하지만 시즌 내내 그를 괴롭혔던 오른팔 통증이 다시 재발해 이대로 시즌을 마무리하게 됐다.    갈길 바쁜 애리조나가 벅홀츠의 부상 이탈이라는 악재를 맞은 가운데,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지 궁금하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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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뷸러 8이닝 무실점' LAD, STL 꺾고 3연승

'뷸러 8이닝 무실점' LAD, STL 꺾고 3연승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워커 뷸러의 역투를 앞세워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를 꺾었다. 다저스는 9월 15일(이하 한국시간)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원정경기서 3-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다저스는 세인트루이스 4연전 첫 2경기를 내리 승리로 장식하며 ..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워커 뷸러의 역투를 앞세워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를 꺾었다.    다저스는 9월 15일(이하 한국시간)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원정경기서 3-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다저스는 세인트루이스 4연전 첫 2경기를 내리 승리로 장식하며 와일드카드 2위 세인트루이스와 동률(81승 67패)을 이뤘다.       뷸러는 8이닝 9탈삼진 무실점 역투로 시즌 7승(5패)을 수확했다. 4회까지 퍼펙트 투구를 이어갔고, 피안타가 단 2개에 불과할 정도로 좋은 투구를 선보였다. 야시엘 푸이그는 멀티홈런을 터뜨리며 뷸러의 승리를 뒷받침했다.   세인트루이스 선발 잭 플래허티도 6이닝 8탈삼진 1실점 호투를 선보였다. 하지만 뷸러의 투구엔 미치지 못했고, 타선이 무득점 빈공에 허덕이면서 패전(8승 7패)의 멍에를 썼다.   선취점은 다저스의 몫. 2회 초 1사 주자 없이 세인트루이스 선발 플래허티와 맞붙은 푸이그는 9구 승부 끝에 속구를 공략, 그대로 중간 담장(1-0)을 넘겼다. 푸이그의 시즌 17호포. 홈런 비거리는 410피트(약 124.96m)를 마크했다.   잠잠하던 다저스는 7회 다시 득점을 추가했다. 7회 초 코디 벨린저의 사구와 푸이그의 안타 그리고 체이스 어틀리의 진루타로 2사 2, 3루 기회를 맞았는데, 작 피더슨의 타석 때 투수 폭투(2-0)가 나와 한 점을 더 달아났다.   뷸러가 105구 투혼을 발휘해 8회도 무실점으로 틀어막은 가운데, 9회 초 다저스 타선이 다시 기지개를 켰다. 푸이그가 좌완 불펜 타일러 웹을 상대로 달아나는 솔로 홈런(18호)을 터뜨린 것.    푸이그의 활약으로 격차를 3점 차로 벌린 다저스는 9회 말 마무리 켄리 잰슨을 투입했다. 잰슨은 실점 없이 이닝을 정리하며 시즌 35세이브를 수확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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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무안타' TB, OAK와 연장 혈투 끝 패배

'최지만 무안타' TB, OAK와 연장 혈투 끝 패배

[엠스플뉴스] 최지만(27, 탬파베이 레이스)이 무안타 침묵을 지켰다. 최지만은 9월 15일(이하 한국시간)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의 홈경기에 3번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4타수 무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273 OPS는 .881로 떨어졌다. 1회..

  [엠스플뉴스]   최지만(27, 탬파베이 레이스)이 무안타 침묵을 지켰다.   최지만은 9월 15일(이하 한국시간)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의 홈경기에 3번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4타수 무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273 OPS는 .881로 떨어졌다.   1회엔 3루수 파울 플라이로 물러난 최지만은 4회엔 우익수 직선타로 아쉬움을 삼켰다. 팀이 1-1로 맞선 6회엔 절호의 기회를 놓쳤다. 투수 폭투로 무사 2, 3루 기회를 잡았지만,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나며 고개를 숙였다.   8회엔 중견수 직선타로 아웃됐고 이후 더는 타석이 돌아오지 않았다.   한편, 탬파베이는 오클랜드와의 연장 승부 끝에 1-2로 졌다.   탬파베이는 ‘불펜데이’ 전략을 활용해 9회까지 오클랜드 타선을 1실점으로 틀어막았다. 오클랜드는 선발 에드윈 잭슨의 5이닝 1실점 호투와 숀 켈리-라이언 벅터-라이언 벅터-루 트리비노의 활약에 힘입어 팽팽한 투수전을 전개했다.   경기의 향방이 갈린 건 연장 10회. 오클랜드는 10회 초 크리스 데이비스의 솔로 홈런(42호)을 앞세워 팽팽했던 승부의 균형을 깼다. 오클랜드 마무리 블레이크 트레이넨은 9회에 이어 10회도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승리투수가 됐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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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10대' 워싱턴 소토, 시즌 20호 아치

'무서운 10대' 워싱턴 소토, 시즌 20호 아치

[엠스플뉴스] '신성' 후안 소토(19, 워싱턴 내셔널스)가 시즌 20홈런 고지를 밟았다. 소토는 9월 15일(이하 한국시간) 선트러스트 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원정경기에 5번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2회 첫 타석엔 볼넷을 고른 소토는 두 번째 타석엔 홈런포를 가..

  [엠스플뉴스]   '신성' 후안 소토(19, 워싱턴 내셔널스)가 시즌 20홈런 고지를 밟았다.   소토는 9월 15일(이하 한국시간) 선트러스트 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원정경기에 5번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2회 첫 타석엔 볼넷을 고른 소토는 두 번째 타석엔 홈런포를 가동했다.   홈런은 4회에 터졌다. 팀이 2-4로 끌려가던 4회 초에 선두타자로 나선 소토는 애틀랜타 선발 케빈 가우스먼의 초구 속구를 공략해 중간 담장을 넘기는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소토의 시즌 20호포. 홈런 비거리는 392피트(약 119.5m)를 찍었다.   이로써 소토는 10대 단일시즌 홈런 2위 브라이스 하퍼의 22홈런까지 단 2개만을 남겨뒀다.   한편, 소토는 올 시즌 타율 .305 20홈런 62타점 2도루 OPS .956을 기록, 로날드 아쿠냐(애틀랜타)와 치열한 내셔널리그 신인왕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10대 단일시즌 최다홈런 순위 1위 토니 코니글리아로(1964년)-24홈런 2위 브라이스 하퍼(2012년)-22홈런 3위 후안 소토(2018년)-20홈런 4위 멜 오트(1928년)-18홈런 5위 켄 그리피 주니어(1989년)-16홈런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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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A, 트라웃과 계약연장 준비…하퍼 FA 계약이 기준점 될 듯

LAA, 트라웃과 계약연장 준비…하퍼 FA 계약이 기준점 될 듯

[엠스플뉴스] 마이크 트라웃(27)이 LA 에인절스 ‘원팀맨’으로 남을까. 미국 ‘팬크레드 스포츠’ 존 헤이먼은 9월 15일(이하 한국시간) “에인절스는 트라웃을 평생 에인절스에 눌러 앉히기 위해 올겨울 연장계약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기사를 통해 보도했다. 트라웃의 6년 ..

  [엠스플뉴스]   마이크 트라웃(27)이 LA 에인절스 ‘원팀맨’으로 남을까.   미국 ‘팬크레드 스포츠’ 존 헤이먼은 9월 15일(이하 한국시간) “에인절스는 트라웃을 평생 에인절스에 눌러 앉히기 위해 올겨울 연장계약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기사를 통해 보도했다.     트라웃의 6년 1억 4,450만 달러 계약은 2020시즌을 끝으로 종료된다. 이제 FA까지 2년밖에 남지 않았다는 뜻이다. 이에 에인절스는 이번 시즌 종료 후 트라웃 측과 본격적으로 협상 테이블을 차릴 전망이다.   하지만 현역 최고의 선수 트라웃과 ‘평생 계약’을 맺기 위해선 상당한 거금이 필수적이다. 그리고 이를 잘 알고 있는 트라웃 측도 계약을 서두르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    미국의 한 에이전트는 “트라웃 측 에이전트는 매니 마차도와 브라이스 하퍼가 FA 계약을 맺을 때까지 기다린 뒤, 그 금액을 연장계약의 기준점으로 삼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에인절스가 팀 내 최고스타 트라웃 붙잡기에 나선 가운데, 과연 이 시도가 어떤 결과를 낳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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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스 마무리 스트롭, 햄스트링 부상으로 시즌 아웃

컵스 마무리 스트롭, 햄스트링 부상으로 시즌 아웃

[엠스플뉴스] 시카고 컵스 불펜진에 적신호가 켜졌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9월 15일(이하 한국시간) '컵스 우완 불펜 페드로 스트롭이 왼 햄스트링 염좌 부상 진단을 받아 남은 정규시즌에 나서지 못한다'고 보도했다. 포스트시즌 합류 여부는 아직 미지수다. 전..

  [엠스플뉴스]   시카고 컵스 불펜진에 적신호가 켜졌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9월 15일(이하 한국시간) '컵스 우완 불펜 페드로 스트롭이 왼 햄스트링 염좌 부상 진단을 받아 남은 정규시즌에 나서지 못한다'고 보도했다. 포스트시즌 합류 여부는 아직 미지수다.   전날 워싱턴 내셔널스전에서 탈이 났다. 연장 10회 말 3루수 땅볼을 때린 스트롭은 1루까지 전력 질주를 감행하다 왼 다리에 이상을 호소했다. 정밀검진 결과 햄스트링 염좌가 발견됐고 결국 그대로 정규시즌을 마감하게 됐다.   그간 스트롭은 부상으로 이탈한 브랜든 모로우를 대신해 컵스의 마무리로 활약했다. 성적도 60경기에 등판해 6승 1패 13세이브 평균자책 2.26으로 훌륭했다. 하지만 스트롭마저 부상 악령에 발목이 잡히면서 컵스 불펜진엔 큰 공백이 생기게 됐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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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SD전 2번-LF 선발…7G 연속출루 도전

추신수, SD전 2번-LF 선발…7G 연속출루 도전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선발 출격한다. 추신수는 9월 15일(이하 한국시간) 펫코 파크에서 열리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경기에 2번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한다. 지난 13일 LA 에인절스전에 1안타 1볼넷으로 멀티출루에 성공한 추신수는 이날 7경기 ..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선발 출격한다.   추신수는 9월 15일(이하 한국시간) 펫코 파크에서 열리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경기에 2번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한다.   지난 13일 LA 에인절스전에 1안타 1볼넷으로 멀티출루에 성공한 추신수는 이날 7경기 연속출루에 도전한다.   추신수와 상대하는 샌디에이고 선발투수는 좌완 로비 얼린(3승 6패 평균자책 4.42). 올해 8월 선발로 전향한 얼린은 선발 등판경기에서 평균자책 7.46에 그치며 고전하고 있다. 추신수는 얼린을 상대로 1타수 무안타를 기록 중이다.   다음은 양 팀의 선발 라인업 텍사스 레인저스 (선발투수 : 코너 새드잭) 델라이노 드쉴즈(중견수)-추신수(좌익수)-엘비스 앤드루스(유격수)-노마 마자라(우익수)-애드리안 벨트레(3루수)-루그네드 오도어(2루수)-주릭슨 프로파(1루수)-아이재아 카이너-팔레파(포수)-코너 새드잭(투수)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선발투수 : 로비 얼린) 프란시스코 메히아(포수)-윌 마이어스(3루수)-헌터 렌프로(좌익수)-에릭 호스머(1루수)-프랜밀 레예스(우익수)-프레디 갈비스(유격수)-호세 피렐라(2루수)-마누엘 마고(중견수)-로비 얼린(투수)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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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OAK전 3번-DH 선발…6G 연속안타 도전

최지만, OAK전 3번-DH 선발…6G 연속안타 도전

[엠스플뉴스] 최지만(27, 탬파베이 레이스)이 6경기 연속안타에 도전한다. 최지만은 9월 15일(이하 한국시간)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리는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의 홈경기에 3번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9월 들어 최지만은 타율 .353 4홈런 12타점 OPS 1.263을 기록, 매서..

  [엠스플뉴스]   최지만(27, 탬파베이 레이스)이 6경기 연속안타에 도전한다.   최지만은 9월 15일(이하 한국시간)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리는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의 홈경기에 3번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9월 들어 최지만은 타율 .353 4홈런 12타점 OPS 1.263을 기록, 매서운 타격감을 뽐내고 있다. 과연 최지만이 이번 경기에서도 좋은 활약을 선보일 수 있을지 기대된다.   최지만과 맞붙는 오클랜드 선발 투수는 메이저리그 대표적인 ‘저니맨’ 에드윈 잭슨. 잭슨은 올 시즌 5승 3패 평균자책 3.26의 준수한 성적으로 부상자가 많은 오클랜드 선발진의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최지만은 잭슨과 처음으로 상대한다.   다음은 양 팀의 선발 라인업 탬파베이 레이스 (선발투수 : 디에고 카스티요) 말렉스 스미스(우익수)-맷 더피(3루수)-최지만(지명타자)-토미 팸(좌익수)-조이 웬들(2루수)-윌리 아다메스(유격수)-케빈 키어마이어(중견수)-제이크 바우어스(1루수)-닉 슈포(포수)   오클랜드 어슬레틱스 (선발투수 : 에드윈 잭슨) 닉 마르티니(좌익수)-맷 채프먼(3루수)-제드 라우리(2루수)-크리스 데이비스(지명타자)-맷 올슨(1루수)-스티븐 피스코티(우익수)-라몬 로리아노(중견수)-마커스 세미엔(유격수)-조나단 루크로이(포수)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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