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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류현진, 무사 1, 2루 위기 탈출…5이닝 7K 무실점

[류현진 중계] 류현진, 무사 1, 2루 위기 탈출…5이닝 7K 무실점

[엠스플뉴스] 류현진(31, LA 다저스)이 시즌 6승 도전에 나섰다. 류현진은 9월 24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콜로라도에 1.5경기차 지구 선두를 달리고 있는 다저스는 3연전 위닝시리즈를 노리는 상황. 이에 류현진..

  [엠스플뉴스]   류현진(31, LA 다저스)이 시즌 6승 도전에 나섰다.   류현진은 9월 24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콜로라도에 1.5경기차 지구 선두를 달리고 있는 다저스는 3연전 위닝시리즈를 노리는 상황. 이에 류현진이 연승을 통해 팀의 지구 선두자리를 지켜야 하는 중책을 맡았다.   [5회]   이날 경기 처음으로 득점권에 주자를 내보냈다. 류현진은 메히아에게 3루 방면 내야안타, 갈비스에게 좌전 안타를 내주고 무사 1, 2루 위기를 맞았다.   하지만 날카로운 제구로 위기를 탈출했다. 마고를 내야플라이, 스팬젠버그를 삼진으로 잡아냈다. 이어 A.J 엘리스에게도 바깥쪽 공으로 삼진을 뽑아내고 5회를 마무리했다. 투구수는 74개.   [4회]   4회에도 류현진은 거침이 없었다. 선두타자 레예스에게서 3루 파울플라이를 유도했고 저스틴 터너의 호수비로 아웃카운트를 올렸다.   이후 렌프로와 호스머를 모두 외야 뜬공으로 처리, 연속 삼자범퇴 투구를 펼쳤다.   [3회]   2점의 리드를 등에 업은 류현진은 3회에도 호투를 이어갔다. 선두타자 코리 스팬젠버그를 3구 삼진 처리한 류현진은 투수 타석에 나온 조이 루체시에게도 유격수 땅볼을 유도했다.   류현진은 두 번째 타석에 나온 마이어스까지 좌익수 뜬공으로 잡고 삼자범퇴 이닝을 완성했다.   [2회]   피안타가 있었지만 류현진은 흔들리지 않았다. 류현진은 선두타자 에릭 호스머에게 좌측 빗맞은 안타를 내줬다.   하지만 프란시스코 메히아를 좌익수 뜬공으로 잡은 후, 프레디 갈비스 역시 포수 파울플라이로 돌려보냈다. 이어 마누엘 마고를 삼진 처리하고 2회를 실점 없이 넘겼다.   [1회]   1회 첫 타자 윌 마이어스를 4구 만에 삼진으로 처리한 류현진은 프란밀 레예스 역시 5구 빠른공으로 삼진을 솎아냈다.   이어 헌터 렌프로까지 체인지업으로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세 타자에게서 모두 삼진을 뺏어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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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류현진, 4회도 삼자범퇴…4이닝 5K 무실점

[류현진 중계] 류현진, 4회도 삼자범퇴…4이닝 5K 무실점

[엠스플뉴스] 류현진(31, LA 다저스)이 시즌 6승 도전에 나섰다. 류현진은 9월 24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콜로라도에 1.5경기차 지구 선두를 달리고 있는 다저스는 3연전 위닝시리즈를 노리는 상황. 이에 류현진..

  [엠스플뉴스]   류현진(31, LA 다저스)이 시즌 6승 도전에 나섰다.   류현진은 9월 24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콜로라도에 1.5경기차 지구 선두를 달리고 있는 다저스는 3연전 위닝시리즈를 노리는 상황. 이에 류현진이 연승을 통해 팀의 지구 선두자리를 지켜야 하는 중책을 맡았다.   [4회]   4회에도 류현진은 거침이 없었다. 선두타자 레예스에게서 3루 파울플라이를 유도했고 저스틴 터너의 호수비로 아웃카운트를 추가했다.   이후 렌프로와 호스머에게서 모두 외야 뜬공을 유도, 연속 삼자범퇴 투구를 펼쳤다.   [3회]   2점의 리드를 등에 업은 류현진은 3회에도 호투를 이어갔다. 선두타자 코리 스팬젠버그를 3구 삼진 처리한 류현진은 투수 타석에 나온 조이 루체시에게도 유격수 땅볼을 유도했다.   류현진은 두 번째 타석에 나온 마이어스까지 좌익수 뜬공으로 잡고 삼자범퇴 이닝을 완성했다.   [2회]   피안타가 있었지만 류현진은 흔들리지 않았다. 류현진은 선두타자 에릭 호스머에게 좌측 빗맞은 안타를 내줬다.   하지만 프란시스코 메히아를 좌익수 뜬공으로 잡은 후, 프레디 갈비스 역시 포수 파울플라이로 돌려보냈다. 이어 마누엘 마고를 삼진 처리하고 2회를 실점 없이 넘겼다.   [1회]   1회 첫 타자 윌 마이어스를 4구 만에 삼진으로 처리한 류현진은 프란밀 레예스 역시 5구 빠른공으로 삼진을 솎아냈다.   이어 헌터 렌프로까지 체인지업으로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세 타자에게서 모두 삼진을 뺏어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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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위력투' 류현진, 3회 삼자범퇴…3이닝 5K 무실점

[류현진 중계] '위력투' 류현진, 3회 삼자범퇴…3이닝 5K 무실점

[엠스플뉴스] 류현진(31, LA 다저스)이 시즌 6승 도전에 나섰다. 류현진은 9월 24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콜로라도에 1.5경기차 지구 선두를 달리고 있는 다저스는 3연전 위닝시리즈를 노리는 상황. 이에 류현진..

  [엠스플뉴스]   류현진(31, LA 다저스)이 시즌 6승 도전에 나섰다.   류현진은 9월 24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콜로라도에 1.5경기차 지구 선두를 달리고 있는 다저스는 3연전 위닝시리즈를 노리는 상황. 이에 류현진이 연승을 통해 팀의 지구 선두자리를 지켜야 하는 중책을 맡았다.   [3회]   2점의 리드를 등에 업은 류현진은 3회에도 호투를 이어갔다. 선두타자 코리 스팬젠버그를 3구 삼진 처리한 류현진은 투수 타석에 나온 조이 루체시에게서 유격수 땅볼을 유도했다.   류현진은 두 번째 타석에 나온 마이어스까지 좌익수 뜬공으로 잡고 삼자범퇴 이닝을 완성했다.   [2회]   피안타가 있었지만 류현진은 흔들리지 않았다. 류현진은 선두타자 에릭 호스머에게 좌측 빗맞은 안타를 내줬다.   하지만 프란시스코 메히아를 좌익수 뜬공으로 잡은 후, 프레디 갈비스 역시 포수 파울플라이로 돌려보냈다. 이어 마누엘 마고를 삼진 처리하고 2회를 실점 없이 넘겼다.   [1회]   1회 첫 타자 윌 마이어스를 4구 만에 삼진으로 처리한 류현진은 프란밀 레예스 역시 5구 빠른공으로 삼진을 솎아냈다.   이어 헌터 렌프로까지 체인지업으로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세 타자에게서 모두 삼진을 뺏어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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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류현진, 2회 1피안타 무실점…2이닝 4K 무실점

[류현진 중계] 류현진, 2회 1피안타 무실점…2이닝 4K 무실점

[엠스플뉴스] 류현진(31, LA 다저스)이 시즌 6승 도전에 나섰다. 류현진은 9월 24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콜로라도에 1.5경기차 지구 선두를 달리고 있는 다저스는 3연전 위닝시리즈를 노리는 상황. 이에 류현진..

  [엠스플뉴스]   류현진(31, LA 다저스)이 시즌 6승 도전에 나섰다.   류현진은 9월 24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콜로라도에 1.5경기차 지구 선두를 달리고 있는 다저스는 3연전 위닝시리즈를 노리는 상황. 이에 류현진이 연승을 통해 팀의 지구 선두자리를 지켜야 하는 중책을 맡았다.   [2회]   피안타가 있었지만 류현진은 흔들리지 않았다. 류현진은 선두타자 에릭 호스머에게 좌측 안타를 내줬다.   하지만 프란시스코 메히아를 좌익수 뜬공으로 잡은 후, 프레디 갈비스 역시 포수 파울플라이로 돌려보냈다. 이어 마누엘 마고를 삼진 처리하고 2회를 실점 없이 넘겼다.   [1회]   출발이 순조로웠다. 1회 첫 타자 윌 마이어스를 4구 만에 삼진으로 처리한 류현진은 프란밀 레예스 역시 5구 빠른공으로 삼진을 솎아냈다.   이어 헌터 렌프로까지 체인지업으로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세 타자에게서 모두 삼진을 뺏어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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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순조로운 출발' 류현진, 1이닝 3K 퍼펙트

[류현진 중계] '순조로운 출발' 류현진, 1이닝 3K 퍼펙트

[엠스플뉴스] 류현진이 시즌 6승 도전에 나섰다. 류현진은 9월 24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콜로라도에 1.5경기차 지구 선두를 달리고 있는 다저스는 3연전 위닝시리즈를 노리는 상황. 이에 류현진이 연승을 통해 ..

  [엠스플뉴스]   류현진이 시즌 6승 도전에 나섰다.   류현진은 9월 24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콜로라도에 1.5경기차 지구 선두를 달리고 있는 다저스는 3연전 위닝시리즈를 노리는 상황. 이에 류현진이 연승을 통해 팀의 지구 선두자리를 지켜야 하는 중책을 맡았다.   [1회]   출발이 순조로웠다.   1회 첫 타자 윌 마이어스를 4구 만에 삼진으로 처리한 류현진은 프란밀 레예스 역시 5구 빠른공으로 삼진을 솎아냈다.   이어 헌터 렌프로까지 체인지업을 통해 삼진을 기록, 세 타자에게서 모두 삼진을 뺏어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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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 BACK] '쇼 미 더 머니' 마차도, 데뷔 첫 100타점 달성

[플래시 BACK] '쇼 미 더 머니' 마차도, 데뷔 첫 100타점 달성

[엠스플뉴스] '플래시 BACK'은 당일 성적을 바탕으로 가장 중요한 순간 화려하게 빛났던 선수들의 활약상을 정리한 코너입니다. #1 매니 마차도 (LA 다저스) vs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 다저스 7대2 승리 마차도 : 3타수 1..

  [엠스플뉴스]   '플래시 BACK'은 당일 성적을 바탕으로 가장 중요한 순간 화려하게 빛났던 선수들의 활약상을 정리한 코너입니다.       #1 매니 마차도 (LA 다저스) vs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 다저스 7대2 승리 마차도 : 3타수 1안타(1홈런) 1볼넷 3타점   활약상 : 자신의 버블헤드 데이를 맞아 마차도의 방망이가 불을 뿜었다. 3회 스리런 홈런을 터뜨리며 빅리그 데뷔 첫 100타점을 기록한 것. 다저스 이적 후에도 뜨거운 방망이를 선보이며 FA를 앞두고 자신의 가치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는 마차도다.   인터뷰 :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며 미소를 지은 마차도는 다저스가 222홈런을 작성하며 한 시즌 팀홈런 최다기록을 갈아치웠다는 말에 “우리 팀엔 훌륭한 타자들이 있다. 모두 자신감에 차 있으며, 우리가 어떤 팀인지를 잘 알고 있다(ESPN)”고 했다.    ‘예비 FA’ 매니 마차도, 2018시즌 성적 154경기 타율 .295 36홈런 100타점 14도루 OPS .903 fWAR 5.8승(ML 전체 8위)   #2 타일러 오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vs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 세인트루이스 5대4 승리 오닐 : 2타수 1안타(1홈런) 1타점   활약상 : 7회 초 대수비로 투입된 ‘루키’ 오닐이 연장 10회 일을 냈다. 팀이 4-4로 맞선 10회 말에 샌프란시스코 필승계투 마크 멜란슨을 상대로 끝내기 홈런을 작렬했다. 세인트루이스도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와일드카드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인터뷰 : 승리의 주역 오닐은 “마이너에서 몇 번 끝내기 홈런을 때린 적이 있지만, 그 어떤 것도 빅리그 정규시즌에 때린 것과 비교할 순 없다(MLB.com)”며 기쁨을 만끽했다.   ‘MIL vs STL vs COL 3파전?’ NL 와일드카드 경쟁 밀워키 88승 67패 승률 .568 +2경기 세인트루이스 86승 69패 승률 .555 콜로라도 84승 70패 승률 .545 (WC 2위와 1.5경기 차) *팬그래프 기준 PS 진출확률 : 밀워키 98.7% 세인트루이스 79.5% 콜로라도 27.7%   #3 애런 힉스 (뉴욕 양키스) vs 볼티모어 오리올스 / 양키스 3대2 승리 힉스 : 5타수 2안타(1홈런) 2타점   활약상 : 양키스가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지었다. 이날 경기서 가장 돋보인 건 힉스. 2회 보이트와 함께 솔로홈런 두 방을 터뜨려 양키스가 250홈런을 달성한 역대 6번째 팀이 되는 데 공헌했고, 연장 11회 말엔 끝내기 2루타를 작렬하며 경기에 종지부를 찍었다.   인터뷰 : 애런 분 양키스 감독은 “힉스는 가장 저평가된 선수 가운데 하나(ESPN)”라며 그의 활약에 엄지를 치켜세웠다.   애런 힉스 2018시즌 성적 132경기 타율 .249 26홈런 76타점 11도루 OPS .837 fWAR 4.9승(양키스 타자 1위) *양키스 fWAR 2위 저지(4.8승) 3위 그레고리우스(4.5승)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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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투나잇] '홈런 군단' 양키스, 2년 연속 와일드카드 진출

[메이저리그 투나잇] '홈런 군단' 양키스, 2년 연속 와일드카드 진출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힐 시즌 10승’ 다저스, SD에 전날 패배 설욕 다저스가 홈런포 3방과 힐의 호투를 앞세워 샌디에이고를 제압했다. 마차도는 3..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힐 시즌 10승’ 다저스, SD에 전날 패배 설욕   다저스가 홈런포 3방과 힐의 호투를 앞세워 샌디에이고를 제압했다. 마차도는 3회 3점 홈런으로 첫 100타점 시즌을 만들었다. 하지만 다저스는 힐이 7이닝을 소화했음에도 불구, 2이닝 동안 불펜 5명을 투입했다. 9회 1사 만루 위기는 잰슨이 올라와서야 진압됐다.   '24일 등판' 류현진 통산 SD전 성적 9경기(9선발) 53.2이닝 6승 1패 ERA 2.52 피안타율 .248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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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토크] '5년 만에 지구우승' ATL 프리먼 "팀 성적 계속 이어갈 것"

[MLB 토크] '5년 만에 지구우승' ATL 프리먼 "팀 성적 계속 이어갈 것"

[엠스플뉴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간판타자 프레디 프리먼이 5년 만에 지구 우승의 감격을 맛봤다. 애틀랜타는 9월 23일(이하 한국시간) 선트러스트 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경기에서 5-3으로 승리,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우승을 확정지었다. 프리먼도 팀 승리에 기..

  [엠스플뉴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간판타자 프레디 프리먼이 5년 만에 지구 우승의 감격을 맛봤다.   애틀랜타는 9월 23일(이하 한국시간) 선트러스트 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경기에서 5-3으로 승리,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우승을 확정지었다.   프리먼도 팀 승리에 기여하는 안타를 날렸다. 2-0으로 앞선 2회 말 2사 2, 3루에서 프리먼은 주자 2명을 모두 불러들이는 2타점 적시타를 기록했다.   젊은 선수들의 성장이 동반된 우승이었기에 의미가 더 컸다. 프리먼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스프링캠프 기간에 재능있는 선수들을 많이 있다는 걸 알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 “로날드 아쿠냐와 아지 앨비스 등 어린 선수들의 성장이 팀에 큰 영향을 미쳤다”며 “(우리 팀은) 좋은 성적을 계속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자신했다.   프리먼은 올 시즌 155경기에 출전해 타율 .311 23홈런 95타점 OPS .896을 기록 중이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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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3방+힐 10승' 다저스, SD에 7-2 승리

'홈런 3방+힐 10승' 다저스, SD에 7-2 승리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3연전 1승 1패로 균형을 맞췄다. 다저스는 9월 23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서 홈런포 3방과 선발 리치 힐의 호투를 앞세워 7-2로 승리했다. 홈런포로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다저스는 1회 선두타자 작 피..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3연전 1승 1패로 균형을 맞췄다.   다저스는 9월 23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서 홈런포 3방과 선발 리치 힐의 호투를 앞세워 7-2로 승리했다.   홈런포로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다저스는 1회 선두타자 작 피더슨이 선제 솔로 아치를 그렸다.   그리고 3회 대거 5득점으로 기세를 올렸다. 크리스 테일러와 피더슨이 안타로 만든 1사 2, 3루 기회에서 저스틴 터너가 2타점 2루타를 터뜨렸다. 이어 맥스 먼시가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했고 매니 마차도가 승기를 가져오는 시즌 36호 3점 홈런을 작렬했다. (6-0)         다저스는 6회 초 헌터 렌프로에게 1점 홈런을 내준 후, 다음 공격에서 곧바로 야스마니 그랜달의 1점 홈런으로 응수했다.   하지만 9회 만루 위기에서 1점을 추가 실점, 결국 마무리 켄리 잰슨이 나와 위기를 진압하고 리드를 지켰다.   선발 힐은 7이닝 4피안타 7탈삼진 1실점 역투로 시즌 10승을 달성했다. 다저스는 이날 승리로 2위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승차를 1.5경기로 유지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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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A 오타니. AL 실버슬러거 DH 후보 선정

LAA 오타니. AL 실버슬러거 DH 후보 선정

[엠스플뉴스] 오타니 쇼헤이가 데뷔 첫 해 실버슬러거 후보에 올랐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9월 23일(이하 한국시간) 포지션별로 타격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선보인 선수에게 수여하는 실버슬러거상 후보를 발표했다. 오타니는 아메리칸리그 지명타자 부문에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

  [엠스플뉴스]   오타니 쇼헤이가 데뷔 첫 해 실버슬러거 후보에 올랐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9월 23일(이하 한국시간) 포지션별로 타격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선보인 선수에게 수여하는 실버슬러거상 후보를 발표했다. 오타니는 아메리칸리그 지명타자 부문에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오타니는 이날 경기 전까지 시즌 96경기에 출전, 타율 .286 20홈런 55타점 OPS .941을 기록 중이다.   이에 일본인 선수로는 스즈키 이치로 이후 첫 실버슬러거 수상에 도전한다. 이치로는 2001, 2007, 2009년 총 3회 실버슬러거를 수상한 바 있다.   한편, 오타니와 함께 지명타자 후보군에 포함된 선수로는 J.D 마르티네스(보스턴 레드삭스), 지안카를로 스탠튼(뉴욕 양키스), 넬슨 크루즈(시애틀 매리너스), 에드윈 엔카나시온(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이 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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