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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트링 부상' TB 라모스, 올스타전 출전 불발

'햄스트링 부상' TB 라모스, 올스타전 출전 불발

[엠스플뉴스] 윌슨 라모스(30, 탬파베이 레이스)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올스타전에 출전하지 못할 전망이다. '탬파베이 타임즈' 마크 톱킨은 7월 15일(이하 한국시간) "라모스가 경기 도중 왼쪽 햄스트링 부상을 당해 오는 18일 올스타전에 출전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라..

  [엠스플뉴스]   윌슨 라모스(30, 탬파베이 레이스)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올스타전에 출전하지 못할 전망이다.   '탬파베이 타임즈' 마크 톱킨은 7월 15일(이하 한국시간) "라모스가 경기 도중 왼쪽 햄스트링 부상을 당해 오는 18일 올스타전에 출전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라모스는 이날 타깃 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경기에 4번 타자 겸 포수로 선발 출장했다.   하지만 불의의 부상으로 경기에서 빠졌다. 6회 초 선두타자로 나온 라모스는 3루 땅볼을 치고 나가는 과정에서 왼쪽 햄스트링에 불편함을 느꼈다. 라모스는 덕아웃에서 트레이너와 이야기를 나눈 후, 헤수스 수크레와 교체됐다. 부상자 명단 등재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다.   라모스는 지난 올스타전 팬투표에서 포수 부문 1위를 차지, 아메리칸리그 올스타로 선정됐다. 하지만 이날 부상으로 올스타전 출전이 힘들어졌다. 라모스는 경기 후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경기에 뛸 생각에 굉장히 흥분됐지만, 지금은 너무나 슬프다”고 말하며 “경기에는 출전하지 못하지만, 가족들과 함께 올스타전 행사에는 참석할 것”이라고 전했다.    라모스는 올 시즌 78경기에 출전해 타율 .297 14홈런 53타점 OPS .834를 기록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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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불펜' 산티아고 카시야, OAK서 양도지명

'베테랑 불펜' 산티아고 카시야, OAK서 양도지명

[엠스플뉴스] 오클랜드 어슬레틱스가 ‘베테랑 불펜’ 산티아고 카시야(37)를 양도지명했다. 오클랜드 구단은 7월 15일(이하 한국시간) 카시야를 양도지명(DFA) 처리하고, 우완 J.B. 웬델켄을 빅리그로 콜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카시야는 빅리그 15시즌 통산 655경기에 등판해 6..

    [엠스플뉴스]   오클랜드 어슬레틱스가 ‘베테랑 불펜’ 산티아고 카시야(37)를 양도지명했다.   오클랜드 구단은 7월 15일(이하 한국시간) 카시야를 양도지명(DFA) 처리하고, 우완 J.B. 웬델켄을 빅리그로 콜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카시야는 빅리그 15시즌 통산 655경기에 등판해 645.1이닝을 던져 42승 31패 144세이브 93홀드 평균자책 3.29를 기록 중인 우완 투수다. 2004년 오클랜드에서 데뷔했고,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2010~2016)를 거쳐 지난해 ‘친정팀’ 오클랜드로 복귀했다.   올해 표면적인 성적은 나쁘지 않았다. 31.1이닝을 던져 1세이브 1홀드 평균자책 3.16을 기록했다. 하지만 수비 무관 평균자책(FIP)에서 4.03으로 아쉬움을 남겼고, 피홈런에 대한 구장의 영향을 반영한 xFIP는 5.80으로 좋지 못했다.   볼넷과 삼진율도 나빠졌다. 지난해와 비교해 볼넷 비율은 8.5%에서 15.2%로 치솟았고, 삼진율은 22%에서 16.7%로 떨어졌다.    이에 오클랜드는 카시야를 양도지명하며 전력구상에서 제외했다.     웨이버 클레임을 통해 다른 구단으로 이적할 가능성은 희박하다는 게 현지 언론의 분석이다.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수잔 슬러서는 카시야의 올해 연봉이 550만 달러라는 점을 강조하며 웨이버 클레임을 받을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봤다.   만일 웨이버 공시 마감일에도 카시야를 원하는 팀이 나오지 않는다면, 그는 오클랜드의 마이너행을 수용하거나 이를 거부하고 FA 시장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오클랜드는 이날 우완불펜 라이언 덜을 트리플A로 보내고, 내야수 프랭클린 바레토를 빅리그로 호출했다. 또 6월 27일 오른발 염좌로 이탈한 우완 선발 다니엘 멩덴을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시키고 곧바로 트리플A로 내려보냈다.   멩덴의 트리플A행은 올스타 브레이크를 통해 멩덴에게 휴식을 부여하면서 빅리그 로스터에 유동성을 주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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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 비스카이노, 오른 어깨 염증 재발로 DL행

ATL 비스카이노, 오른 어깨 염증 재발로 DL행

[엠스플뉴스] 아로디스 비스카이노(27,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다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애틀랜타 구단은 7월 15일(이하 한국시간) “비스카이노가 오른쪽 어깨 염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시즌 두 번째 부상자 명단행이다. 비스카이노는 지난 6월 말에도 오..

  [엠스플뉴스]   아로디스 비스카이노(27,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다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애틀랜타 구단은 7월 15일(이하 한국시간) “비스카이노가 오른쪽 어깨 염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시즌 두 번째 부상자 명단행이다. 비스카이노는 지난 6월 말에도 오른쪽 어깨에 불편함을 느껴 부상자 명단에 오른 바 있다. 7월 4일 빅리그에 복귀했지만, 2주도 채 되지 않아 같은 부상으로 다시 쓰러졌다.   비스카이노는 올 시즌 마무리로 뛰며 33경기에 등판, 2승 2패 15세이브 평균자책 1.65를 기록했다.   한편, 애틀랜타는 비스카이노를 대신해 A.J 민터를 마무리로 기용할 계획이다. 동시에 오른쪽 팔뚝 부상으로 이탈해 있던 우완 피터 모일란을 로스터에 복귀시켰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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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렌더♥업튼, 부모된다 "멋진 엄마가 될 것, 많이 사랑해"

벌렌더♥업튼, 부모된다 "멋진 엄마가 될 것, 많이 사랑해"

[엠스플뉴스] 저스틴 벌렌더(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아내 케이트 업튼이 임신 사실을 알렸다. 업튼은 지난 14일(이하 한국 시간) 자신의 사진과 함께 ‘마이애미에서 임신(#PregnantinMiami)’이라는 해시태그에 남편 벌레더를 태그, 임신 사실을 알렸다. 사진 속 업튼은 강렬한 레드 ..

  [엠스플뉴스] 저스틴 벌렌더(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아내 케이트 업튼이 임신 사실을 알렸다.    업튼은 지난 14일(이하 한국 시간) 자신의 사진과 함께 ‘마이애미에서 임신(#PregnantinMiami)’이라는 해시태그에 남편 벌레더를 태그, 임신 사실을 알렸다.   사진 속 업튼은 강렬한 레드 색상의 수트 안에 흰색의 이너 의상을 받쳐 입고 폭발적인 볼륨감을 자랑하고 있다. 사진 속에서도 그녀만의 당당한 매력이 느껴진다.    남편 벌렌더 역시 업튼의 해당 게시물을 리포스트한 뒤 “당신은 가장 멋진 엄마가 될거야. 당신과 시작할 새로운 여정이 어서 빨리 왔으면 좋겠다. 당신은 내가 만난 여성 중에 가장 생각이 깊고, 사랑스럽고, 강한 여성이다. 나는 우리 아이가 당신같은 여자 밑에서 자랄 것이라는 사실이 너무 자랑스럽다. 많이 사랑한다”라는 글을 남겼다.    MLB를 대표하는 슈퍼스타 벌렌더와 업튼은 지난 2014년 처음 만났다.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하던 두 사람은 지난 2016년초 약혼한 뒤 지난해 11월 이탈리아에서 영화같은 결혼식을 올렸다.    이상빈 기자 sangbin03@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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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G 연속출루' 추신수, 볼넷 2개로 멀티출루 완성

'50G 연속출루' 추신수, 볼넷 2개로 멀티출루 완성

[엠스플뉴스] ‘출루머신’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볼넷 2개를 골라 멀티출루를 완성했다. 추신수는 7월 15일(이하 한국시간) 오리올 파크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원정경기에 1번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첫 두 타석에 볼넷을 골랐다. 전날 볼티모어전..

  [엠스플뉴스]   ‘출루머신’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볼넷 2개를 골라 멀티출루를 완성했다.   추신수는 7월 15일(이하 한국시간) 오리올 파크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원정경기에 1번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첫 두 타석에 볼넷을 골랐다.     전날 볼티모어전에 현역 최장 연속출루 신기록(종전 알버트 푸홀스, 조이 보토-48경기)을 쓴 추신수는 이날엔 50경기 연속출루에 성공하며 1923년 베이브 루스가 기록한 개인 최장 연속출루 기록까지 단 한 경기(51경기)만을 남겨뒀다.   5월 14일 휴스턴 애스트로전을 시작으로 모든 경기에서 1루를 밟은 추신수는 아시아 출신 최장기록(종전 스즈키 이치로 43경기), 텍사스 구단 단일시즌 기록(종전 훌리오 프랑코 46경기), 현역 최장기록을 연이어 새로 쓰며 메이저리그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새겨넣었다.   첫 타석부터 출루에 성공했다. 1회 초 선두타자로 나선 추신수는 볼티모어 ‘루키’ 예프리 라미레즈를 상대로 볼넷을 골라 1루를 밟았다. 하지만 후속타자 엘비스 앤드루스의 3루수 땅볼 때 2루에서 아웃돼 득점을 추가하진 못했다.   3회에도 볼넷을 골랐다. 팀이 0-0으로 맞선 3회 초 선두타자로 나선 추신수는 라미레즈와 6구 승부 끝에 볼넷으로 출루했다. 6구째 몸쪽 속구를 참아내 멀티출루를 완성했다. 다만 후속타 불발로 득점은 없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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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 라미레즈, 시즌 29호포 작렬…ML 공동 선두

CLE 라미레즈, 시즌 29호포 작렬…ML 공동 선두

[엠스플뉴스] 호세 라미레즈(25, 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홈런 공동 1위에 올랐다. 라미레즈는 7월 15일(이하 한국시간)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 3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장, 1회 첫 타석에서 홈런포를 가동했다. 팀의 초반 실점을 만회하는 홈런..

  [엠스플뉴스]   호세 라미레즈(25, 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홈런 공동 1위에 올랐다.   라미레즈는 7월 15일(이하 한국시간)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 3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장, 1회 첫 타석에서 홈런포를 가동했다.   팀의 초반 실점을 만회하는 홈런이었다. 라미레즈는 팀이 0-3으로 끌려가던 1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양키스 선발 C.C 사바시아를 상대했다. 이어 5구 변화구를 걷어 올려 좌측 담장을 넘기는 시즌 29호 1점 홈런을 날렸다.   라미레즈는 이 홈런으로 보스턴 레드삭스의 J.D 마르티네스와 함께 메이저리그 홈런 공동 선두에 올랐다. 시즌 타점 역시 70타점을 기록, 타점 부문 단독 2위로 치고 나갔다.   이날 경기 전까지 라미레즈의 시즌 성적은 92경기 타율 .299 28홈런 69타점 OPS 1.023이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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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G 연속출루' 추신수, '전설' 베이브 루스까지 '-1'

'50G 연속출루' 추신수, '전설' 베이브 루스까지 '-1'

[엠스플뉴스] '출루머신’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전설’ 베이브 루스의 기록까지 단 한 경기만을 남겨뒀다. 추신수는 7월 15일(이하 한국시간) 오리올 파크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원정경기에 1번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첫 타석부터 볼넷을 골랐다. ..

  [엠스플뉴스]   '출루머신’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전설’ 베이브 루스의 기록까지 단 한 경기만을 남겨뒀다.   추신수는 7월 15일(이하 한국시간) 오리올 파크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원정경기에 1번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첫 타석부터 볼넷을 골랐다.     전날 볼티모어전에 현역 최장 연속출루 신기록(종전 알버트 푸홀스, 조이 보토-48경기)을 쓴 추신수는 이날엔 50경기 연속출루에 성공하며 1923년 베이브 루스가 기록한 개인 최장 연속출루 기록(51경기)까지 한 경기만을 남겨뒀다.   5월 14일 휴스턴 애스트로전을 시작으로 모든 경기에서 1루를 밟은 추신수는 아시아 출신 최장기록(종전 스즈키 이치로 43경기), 텍사스 구단 단일시즌 기록(종전 훌리오 프랑코 46경기), 현역 최장기록을 연이어 새로 쓰며 메이저리그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새겨넣었다.   첫 타석부터 출루에 성공했다. 1회 초 선두타자로 나선 추신수는 볼티모어 ‘루키’ 예프리 라미레즈를 상대로 볼넷을 골라 1루를 밟았다. 하지만 후속타자 엘비스 앤두르스의 3루수 땅볼 때 2루에서 아웃돼 득점을 추가하진 못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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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차도 영입전, 필라델피아·밀워키 2파전 양상

마차도 영입전, 필라델피아·밀워키 2파전 양상

[엠스플뉴스] 이적시장 ‘최대어’ 매니 마차도(26, 볼티모어 오리올스) 영입전이 필라델피아 필리스-밀워키 브루어스 2파전으로 압축되는 모양새다.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ESPN 버스터 올니는 7월 15일(이하 한국시간) ‘볼티모어가 마차도 트레이드 협상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면서..

  [엠스플뉴스]   이적시장 ‘최대어’ 매니 마차도(26, 볼티모어 오리올스) 영입전이 필라델피아 필리스-밀워키 브루어스 2파전으로 압축되는 모양새다.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ESPN 버스터 올니는 7월 15일(이하 한국시간) ‘볼티모어가 마차도 트레이드 협상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면서 ‘필라델피아와 밀워키가 최종후보군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어 올니는 ‘트레이드 협상과 밀접한 관계자의 발언에 의하면 현재 볼티모어는 마차도 트레이드에 대한 동기부여가 확실한 상황이며, 최대한 트레이드를 빠르게 성사하려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구체적인 선수들의 이름도 거론됐다. 올니는 ‘볼티모어가 필라델피아 유망주 투수 프랭클린 킬로메(23), 외야수 하일린 오티즈(19), 내야수 아르키메데스 감보아(20), 투수 아도니스 메디나(22)를 평가 중’이라며 ‘3루수 마이켈 프랑코의 포함 여부도 흥미로울 것’이라는 의견을 덧붙였다.   각 지구에서 치열한 선두다툼을 벌이는 필라델피아와 밀워키가 마차도 영입에 박차를 가하는 가운데, 과연 어떤 팀이 마차도 영입전에서 승리를 거둘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지구 우승은 어떤 팀?’ NL 동부지구 선두경쟁 1위 필라델피아 필리스 53승 40패 승률 .570 2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51승 42패 승률 .548(1위와 2경기 차) 3위 워싱턴 내셔널스 47승 48패 승률 .495(1위와 7경기 차)   ‘살얼음판’ NL 중부지구 선두경쟁 1위 시카고 컵스 53승 38패 승률 .582 2위 밀워키 브루어스 55승 41패 승률 .573(1위와 0.5경기 차) 3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47승 45패 승률 .511(1위와 6.5경기 차)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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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BAL전 1번 DH 선발…50G 연속출루 도전

추신수, BAL전 1번 DH 선발…50G 연속출루 도전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50경기 연속출루에 도전한다. 추신수는 7월 15일(이하 한국시간) 오리올 파크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원정경기에 1번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전날 볼티모어전에서 안타 1개를 때려내며 현역 최장출루 신기록을 작성..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50경기 연속출루에 도전한다.   추신수는 7월 15일(이하 한국시간) 오리올 파크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원정경기에 1번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전날 볼티모어전에서 안타 1개를 때려내며 현역 최장출루 신기록을 작성한 추신수는 이날엔 50경기 연속출루에 도전한다.   추신수와 상대하는 볼티모어 선발투수는 ‘루키’ 예프리 라미레즈다. 도미니카 출신 투수 라미레즈는 올 시즌 4경기에 등판해 3패 평균자책 3.93을 기록 중이다. 추신수는 라미레즈와 처음으로 만난다. 다음은 양 팀의 선발 라인업   텍사스 레인저스 (선발투수 : 마틴 페레즈) 추신수(지명타자)-엘비스 앤드루스(유격수)-노마 마자라(우익수)-애드리안 벨트레(3루수)-주릭슨 프로파(2루수)-로날드 구즈먼(1루수)-로빈슨 치리노스(포수)-조이 갈로(좌익수)-델라이노 드쉴즈(중견수)   볼티모어 오리올스 (예프리 마르티네즈) 팀 베컴(3루수)-조나단 스쿱(2루수)-매니 마차도(유격수)-아담 존스(중견수)-마크 트럼보(지명타자)-대니 발렌시아(우익수)-크리스 데이비스(1루수)-트레이 맨시니(좌익수)-케일럽 조셉(포수)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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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MIN전 3타수 무안타 2삼진…타율 .220

최지만, MIN전 3타수 무안타 2삼진…타율 .220

[엠스플뉴스] 최지만(27, 탬파베이 레이스)이 무안타 침묵을 지켰다. 최지만은 7월 15일(이하 한국시간) 타깃 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 5번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3타수 무안타 2삼진을 기록했다. 지난 12일 탬파베이 데뷔전에선 멀티히트를 때린 최지..

  [엠스플뉴스]   최지만(27, 탬파베이 레이스)이 무안타 침묵을 지켰다.   최지만은 7월 15일(이하 한국시간) 타깃 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 5번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3타수 무안타 2삼진을 기록했다.   지난 12일 탬파베이 데뷔전에선 멀티히트를 때린 최지만은 최근 2경기에선 안타를 신고하지 못했다. 시즌 타율은 .220 OPS는 .695로 나빠졌다.   2회 첫 타석에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난 최지만은 4회 무사 2루엔 우익수 뜬공으로 아웃됐다. 6회 세 번째 타석에도 헛스윙 삼진으로 고개를 떨군 최지만은 7회 초 대타 C.J. 크론과 교체돼 경기를 마쳤다.   한편, 탬파베이는 미네소타를 19-6으로 대파했다. 7, 8, 9회에만 무려 15점을 뽑는 엄청난 뒷심을 발휘해 미네소타를 눌렀다. ESPN에 따르면 19점은 탬파베이 역대 한 경기 최다득점 타이기록이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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