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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 강정호, 피츠버그가 놓지 못한 '악마의 재능'

[인포그래픽] 강정호, 피츠버그가 놓지 못한 '악마의 재능'

[엠스플뉴스] 강정호가 '친정팀' 피츠버그와 1년 재계약을 맺었다. 550만 달러(약 62억 원)의 팀 옵션을 실행하지 않은 피츠버그는 대신 강정호에게 보장금액 1년 300만 달러에 250만 달러의 인센티브를 포함한 새 계약을 제시했다. 2년 간의 실전 공백을 감안하면 섭섭하지 않은 금..

  [엠스플뉴스]   강정호가 '친정팀' 피츠버그와 1년 재계약을 맺었다. 550만 달러(약 62억 원)의 팀 옵션을 실행하지 않은 피츠버그는 대신 강정호에게 보장금액 1년 300만 달러에 250만 달러의 인센티브를 포함한 새 계약을 제시했다.   2년 간의 실전 공백을 감안하면 섭섭하지 않은 금액이다. 강정호에 대한 피츠버그의 기대감을 엿볼 수 있는 대목. 강정호가 음주운전 파문으로 빅리그를 떠나기 전 거둔 성적은 실로 대단했다. 피츠버그가 강정호에게 건 도박은 성공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강정호가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던 2015~2016 시즌 동안 거둔 wRC+(조정 득점창출력, 100이 평균)는 무려 129였다. 동 기간 메이저리그 3루수들과 비교해도 밀리지 않는 성적. 강정호와 비슷한 wRC+를 기록한 선수 중 매니 마차도, 저스틴 터너의 이름이 눈에 띈다.   [강정호 메이저리그 복귀 직전 인터뷰]   글/그래픽 : 도상현 기자 shdo@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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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실버슬러거 발표…J.D. 역대 최초 2관왕

2018 실버슬러거 발표…J.D. 역대 최초 2관왕

[엠스플뉴스] 2018 메이저리그 실버슬러거가 발표됐다. 실버슬러거는 메이저리그 양대 리그의 각 포지션에서 가장 뛰어난 타격 능력을 보인 선수들이 받는 상이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9일(한국시간) 2018시즌 메이저리그 실버슬러거를 수상한 선수 명단을 공개..

  [엠스플뉴스]   2018 메이저리그 실버슬러거가 발표됐다.   실버슬러거는 메이저리그 양대 리그의 각 포지션에서 가장 뛰어난 타격 능력을 보인 선수들이 받는 상이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9일(한국시간) 2018시즌 메이저리그 실버슬러거를 수상한 선수 명단을 공개했다.     아메리칸리그 실버슬러거는 살바도르 페레즈(포수), 호세 아브레유(1루수), 호세 알투베(2루수), 프란시스코 린도어(유격수), 호세 라미레즈(3루수), 무키 베츠(외야수), 마이크 트라웃(외야수), J.D. 마르티네스(외야수, 지명타자)가 받았다.     내셔널리그 실버슬러거는 J.T. 리얼무토(포수), 폴 골드슈미트(1루수), 하비에르 바에즈(2루수), 트레버 스토리(유격수), 놀란 아레나도(3루수), 크리스티안 옐리치(외야수), 데이빗 페랄타(외야수), 닉 마케이키스(외야수), 저먼 마르케스(투수)가 차지했다.   놀라운 점이 있다면 마르티네스가 아메리칸리그 외야수 부문과 지명타자 부문을 독식했다는 것이다.    성적만 놓고 보면 이해가 안 가는 결정은 아니다. 마르티네스는 2018시즌 150경기에 출전해 43홈런 130타점 타율 .330 OPS 1.031으로 타율과 홈런 부문에서 전체 2위, 타점 부문에서 전체 1위를 기록하는 등 양대리그 트리플크라운에 준하는 성적을 거뒀기 때문이다.   하지만 마르티네스는 외야수로서는 단 57경기(지명타자 93경기)에 출전했을 뿐이다. 이에 따라 지명타자 수상에 그치지 않고 외야수 부분까지 독식한 것은 과하다는 의견도 있다. 한 선수가 단일 시즌 두 포지션에서 수상한 것은 1980년 실버슬러가 도입된 이후 처음이다.       한편, 트라웃은 통산 6번째 실버슬러거를 받으면서 올해 수상자 가운데 가장 많은 누적 수상 횟수를 기록했다. 리얼무토, 바에즈, 스토리, 페랄타, 마케이키스, 마르케스는 통산 첫 번째 로 실버슬러거를 수상했다.    아메리칸리그 수상자들은 모두 기존에 한번 이상 수상경력이 있는 반면, 내셔널리그는 수상자 가운데 무려 6명이 새로운 얼굴이라는 점이 눈에 띈다.   이현우 기자 hwl05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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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피츠버그 복귀 1년 300만+보너스 250만$

강정호, 피츠버그 복귀 1년 300만+보너스 250만$

[엠스플뉴스] 강정호와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구체적인 계약 조건이 밝혀졌다. <야후 스포츠>는 9일(한국시간) "강정호가 피츠버그에 남았다. 계약 조건은 보장 금액 1년 300만 달러에 250만 달러의 인센티브가 포함됐다"고 전했다. 강정호는 2019시즌 200, 300, 400, 500..

  [엠스플뉴스]   강정호와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구체적인 계약 조건이 밝혀졌다.   <야후 스포츠>는 9일(한국시간) "강정호가 피츠버그에 남았다. 계약 조건은 보장 금액 1년 300만 달러에 250만 달러의 인센티브가 포함됐다"고 전했다.   강정호는 2019시즌 200, 300, 400, 500타석을 달성할 때마다 각각 62만 5000달러를 보너스로 지급받는다. 500타석을 돌파할 경우 최대 550만 달러까지 연봉이 오르는 구조다.   이는 2015년 메이저리그 진출 당시에 맺었던 계약에 포함되어 있던 조항인 2019시즌 팀 옵션 550만 달러와 일치하는 금액이다. 피츠버그는 2018시즌 종료 후 강정호와의 팀 옵션을 실행하지 않았으나, 그에 준하는 조건으로 강정호와 재계약을 맺었다.   피츠버그 단장 닐 헌팅턴은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강정호가 2019시즌 타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느꼈기 때문에 그를 재영입했다. 경쟁과 다양한 옵션은 모든 조직에게 중요하며, 이 계약은 우리에게 두 가지 모두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강정호는 2015년 포스팅 제도를 통해 피츠버그와 4년 1100만 달러 계약을 맺고 메이저리그에 진출했다. 2015시즌 126경기에 출전해 15홈런 58타점 타율 .287 OPS .816 WAR(대체선수 대비 기여승수) 3.7승을 기록하며 NL 올해의 신인 투표 3위를 기록했고, 무릎 수술을 받고 복귀한 2016시즌에는 103경기 21홈런 62타점 타율 .255 OPS .867 WAR 2.1승을 기록했다.   그러나 2016년 말 음주운전이 적발되면서 2017시즌을 통째로 결장했고, 2018시즌 막바지에서야 빅리그에 복귀할 수 있었다.   피츠버그가 2018시즌 종료 후 팀 옵션을 행사하지 않으면서 강정호는 FA가 됐다. 하지만 이번 계약을 통해 강정호는 내년에도 메이저리그에서 뛸 수 있게 됐다.    이현우 기자 hwl05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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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피츠버그와 1년 재계약 체결

강정호, 피츠버그와 1년 재계약 체결

[엠스플뉴스] 강정호(31, 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1년 더 피츠버그에서 뛴다. 피츠버그 구단은 11월 8일(이하 한국시간) 강정호와의 1년 재계약 사실을 발표했다. 세부 계약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2015시즌을 앞두고 강정호는 4년 총액 1,100만 달러에 피츠버그와 계약했다. ..

  [엠스플뉴스]   강정호(31, 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1년 더 피츠버그에서 뛴다.   피츠버그 구단은 11월 8일(이하 한국시간) 강정호와의 1년 재계약 사실을 발표했다. 세부 계약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2015시즌을 앞두고 강정호는 4년 총액 1,100만 달러에 피츠버그와 계약했다. 첫 2년은 호성적을 기록했지만, 2016년 12월 음주운전, 뺑소니 사건으로 2017시즌을 통째로 날렸다. 하지만 올 시즌 막판에 복귀해 3경기 6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최근 피츠버그는 강정호에게 걸려있던 2019시즌 550만 달러 옵션을 포기했다. 하지만 2015, 2016시즌 총 fWAR 5.8을 기록한 강정호와 재계약해야 한다는 현지의 반응이 이어졌고 피츠버그는 고심 끝에 강정호를 붙잡았다.   다시 피츠버그의 부름을 받은 강정호가 팀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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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실책' ML 올스타, 승리에도 아쉬웠던 경기 내용

'4실책' ML 올스타, 승리에도 아쉬웠던 경기 내용

[엠스플뉴스] 다소 아쉬운 경기력이었다. 메이저리그 올스타는 11월 8일(이하 한국시간) 도쿄돔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올스타 투어 in Japan' 첫 번째 경기에서 요미우리 자이언츠에 9-6으로 승리했다. 타선은 솔로 홈런 포함 2안타 2타점을 올린 J.T 리얼무토가 공격을 주..

  [엠스플뉴스]   다소 아쉬운 경기력이었다.   메이저리그 올스타는 11월 8일(이하 한국시간) 도쿄돔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올스타 투어 in Japan' 첫 번째 경기에서 요미우리 자이언츠에 9-6으로 승리했다.   타선은 솔로 홈런 포함 2안타 2타점을 올린 J.T 리얼무토가 공격을 주도했다. 화력을 앞세워 승리했지만, 수비에서는 허점을 남겼다. 메이저리그 올스타는 수비에서 크고 작은 실수들이 이어지며 요미우리에 추격을 허용했다.   첫 실책은 3회에 나왔다. 유격수 아메드 로사리오는 사카모토 하야토의 유격수 땅볼 타구를 잡아냈지만, 송구 실책을 범해 타자를 2루 진루를 허용했다.     아쉬운 장면은 외야에서도 나왔다. 4회 말 1사 2, 3루에서 마쓰바라 세이야가 좌중간으로 타구를 날렸다. 하지만 후안 소토와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가 모두 타구를 잡지 못했고 타자 주자까지 홈을 밟았다.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으로 기록됐지만, 외야진의 콜 플레이 미스로 인한 결과였다.   6회 J.T 리얼무토의 2루 송구실책, 8회 우완 존 브레비아의 견제 실수까지 나온 메이저리그 올스타는 이날 도합 4개의 실책을 범했다. 팬들의 기대를 채우기에는 부족했던 경기 내용이었다.   수비에서 빈틈을 보인 메이저리그 올스타가 일본 대표팀과의 경기에서는 다른 활약을 펼칠지 주목된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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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무토 솔로포' MLB 올스타, 요미우리에 9-6 승리

'리얼무토 솔로포' MLB 올스타, 요미우리에 9-6 승리

[엠스플뉴스] 메이저리그 올스타가 일본 투어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메이저리그 올스타는 11월 8일(이하 한국시간) 도쿄돔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올스타 투어 in Japan' 첫 번째 경기에서 J.T 리얼무토의 솔로홈런 포함 2안타 2타점 활약으로 요미우리 자이언츠를 9-6으..

  [엠스플뉴스]   메이저리그 올스타가 일본 투어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메이저리그 올스타는 11월 8일(이하 한국시간) 도쿄돔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올스타 투어 in Japan' 첫 번째 경기에서 J.T 리얼무토의 솔로홈런 포함 2안타 2타점 활약으로 요미우리 자이언츠를 9-6으로 눌렀다.         1회 메이저리그 올스타가 선취점을 뽑았다. 야디에르 몰리나와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가 안타-2루타로 만든 1사 2, 3루에서 후안 소토가 유격수 땅볼을 때렸다. 하지만 유격수 사카모토 하야토가 유격수 송구 실책을 범해 주자 2명이 모두 득점했다.   3회에는 빅이닝에 성공했다. 메이저리그 올스타는 요미우리 수비진이 흔들린 틈을 타 5안타 1볼넷을 추가해 대거 5점을 얻었다. (7-0)   요미우리도 반격을 시작했다. 3회 말 선두타자 코바야시 세이지가 두 번째 투수 다니엘 노리스를 상대로 2루타를 치고 나갔고, 후속 타자 2명이 땅볼 2개로 주자를 불러들였다. 4회 말에도 첫 두 타자가 안타-실책으로 출루했고 마쓰바라 세이야가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으로 3점을 추가했다. (7-4)   하지만 메이저리그 올스타는 리드를 뺏기지 않았다. 5회 리얼무토의 솔로포, 7회 무사 1, 3루에서 키케 에르난데스의 병살타 때 3루 주자의 득점으로 2점을 추가했다.   요미우리도 6회와 8회 우사미 신고와 이시카와 신고의 적시타를 묶어 2점을 만회했지만, 점수차를 극복하지 못했다.   메이저리그 올스타 선발 헥터 벨라스케스는 2이닝 2피안타 3탈삼진 무실점으로 승패 없이 물러났다. 요미우리 선발 타카타 호세이는 3이닝 7피안타 7실점(5자책) 난타를 당하고 패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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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불펜 보강 선언한 메츠, 밀러 영입에 관심"

MLB.com "불펜 보강 선언한 메츠, 밀러 영입에 관심"

[엠스플뉴스] 불펜 보강을 선언한 뉴욕 메츠가 앤드류 밀러(33)를 잡을까. MLB.com은 11월 8일(이하 한국시간) “메츠가 좌완 불펜 밀러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최근 메츠는 유명 에이전트 브로디 반 와게넨을 단장으로 선임해 팀 개편 작업에 들어갔다. 메츠는 정..

  [엠스플뉴스]   불펜 보강을 선언한 뉴욕 메츠가 앤드류 밀러(33)를 잡을까.   MLB.com은 11월 8일(이하 한국시간) “메츠가 좌완 불펜 밀러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최근 메츠는 유명 에이전트 브로디 반 와게넨을 단장으로 선임해 팀 개편 작업에 들어갔다. 메츠는 정상급 불펜 영입을 시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8시즌 메츠는 트레이드를 통해 핵심 불펜 쥬리스 파밀리아를 오클랜드 어슬레틱스로 보냈다. 세스 루고, 로버츠 그셀먼 등이 뒷문을 담당했지만, 모두 마무리로 정착하지 못했다.   이에 외신은 FA 시장에 나온 밀러가 메츠의 가장 적합한 선택지라고 보도했다. MLB.com은 “밀러는 클리블랜드로부터 퀄리파잉 오퍼를 제시받지 않았다. 이는 메츠가 드래프트 지명권을 잃지 않아도 된다는 뜻”이라고 보도했다.   동시에 “크렉 킴브렐(보스턴)은 퀄리파잉 오퍼를 거절할 가능성이 높다”는 말로 밀러의 메츠행 가능성을 킴브렐보다 높게 봤다.   밀러는 올 시즌 오른쪽 무릎 부상으로 37경기 출장에 그쳤다. 2018시즌 성적은 34이닝 2승 4패 10홀드 2세이브 평균자책 4.24다.   하지만 이전까지 리그 정상급 불펜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메츠의 마무리 보직을 맡기기에 충분하다. 밀러는 2015시즌을 시작으로 3년 연속 60경기, 2점대 초반 이하의 평균자책을 기록했다. 특히 2016시즌에는 70경기 74.1이닝 10승 1패 12세이브 25홀드 평균자책 1.45를 기록했다.   메츠가 불펜 영입을 통해 팀 개편에 성공할지 주목된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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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시장 리포트] 'FA 시장 주가 변동?' 류현진, QO 선택까지 D-5

[이적시장 리포트] 'FA 시장 주가 변동?' 류현진, QO 선택까지 D-5

[엠스플뉴스] 엠스플뉴스에서는 MLB 비시즌 동안 이적시장 소식을 모아서 전달드리는 데일리 콘텐츠. '이적시장 리포트'를 연재할 예정입니다. 하퍼, 워싱턴 3억 달러 제안 거절…현지 예상은 필라델피아행 FA 최대어 중 한 명인 브라이스..

  [엠스플뉴스]   엠스플뉴스에서는 MLB 비시즌 동안 이적시장 소식을 모아서 전달드리는 데일리 콘텐츠. '이적시장 리포트'를 연재할 예정입니다.         하퍼, 워싱턴 3억 달러 제안 거절…현지 예상은 필라델피아행   FA 최대어 중 한 명인 브라이스 하퍼가 워싱턴의 제안을 거절한 것으로 드러났다. 워싱턴이 제시한 계약은 10년 3억 달러다.   동시에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하퍼의 유력 행선지로 다시 거론됐다. 현지에서는 올 시즌 필라델피아가 스타 선수를 필요로 한다는 점, 2019년 페이롤이 감소한 점을 이유로 하퍼의 필라델피아행을 강하게 점치고 있다. USA 투데이는 하퍼의 예상 계약 규모를 10년 4억 달러로 내다봤다.   필라델피아 연간 팀 페이롤 2017년 : 1억 402만 달러 (ML 22위) 2018년 : 1억 429만 달러 (ML 23위) 2019년 : 6,893만 달러 (11월 8일 기준)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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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톡 EP.17] '롤코' 탄 추추트레인, 새 감독과 질주 OK?

[MLB톡 EP.17] '롤코' 탄 추추트레인, 새 감독과 질주 OK?

[엠스플뉴스] * [MLB톡]은 메이저리그의 이슈를 기자들의 다앙한 시각으로 이야기해보는 토크 프로그램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MLB톡] EP.17 에서는 추신수 2018 시즌 리뷰와 함께 내년 시즌 전망에 대해 이야기 해봤습니다. # 52경기 연속 출..

  [엠스플뉴스]   * [MLB톡]은 메이저리그의 이슈를 기자들의 다앙한 시각으로 이야기해보는 토크 프로그램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MLB톡] EP.17 에서는 추신수 2018 시즌 리뷰와 함께 내년 시즌 전망에 대해 이야기 해봤습니다.    # 52경기 연속 출루, 기록을 쓴 추추! # 생애 첫 올스타까지 겹경사~ # 아쉬웠던 후반기…새 감독과 반등 가나?     출연:  안진희 (MBC SPORTS+ 아나운서) 이현우 (엠스플뉴스 기자)   기획/제작 : 엠스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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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CUT]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 LAA 시몬스의 안정적인 수비

[MLB CUT]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 LAA 시몬스의 안정적인 수비

[엠스플뉴스] 안드렐턴 시몬스(29, LA 에인절스)의 편안한 수비는 올해도 변함없었다. MLB.com은 11월 8일(이하 한국시간) ‘윌슨 올해의 수비상’ 수상자 9명을 공개했다. 양 리그를 통틀어 포지션별 한 명씩 뽑은 가운데 최고의 유격수로는 시몬스가 선정됐다. 유격수 수비에서는..

  [엠스플뉴스]   안드렐턴 시몬스(29, LA 에인절스)의 편안한 수비는 올해도 변함없었다.   MLB.com은 11월 8일(이하 한국시간) ‘윌슨 올해의 수비상’ 수상자 9명을 공개했다. 양 리그를 통틀어 포지션별 한 명씩 뽑은 가운데 최고의 유격수로는 시몬스가 선정됐다.   유격수 수비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선수다. 2012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데뷔한 시몬스는 2013년을 시작으로 각종 수비상을 싹쓸이했다.     2013년 생애 첫 골드글러브를 수상한 시몬스는 2014, 2017, 2018시즌 총 4번의 골드글러브를 수상했다. 특히 2013년에는 리그에서 최고로 평가받은 수비수 한 명에게만 수여되는 플래티넘 글러브까지 확보했다.   윌슨 올해의 수비상은 2013년을 시작으로 총 5번을 수상했다. 수상에 실패한 해는 2016시즌뿐이다. 수비능력을 수치로 평가하는 ‘필딩 바이블 닷컴’도 6년 연속으로 시몬스를 최고의 유격수로 지목했다.   MLB.com은 "시몬스의 올 시즌 디펜시브런세이브(DRS)는 21로 2위인 프란시스코 린도어(클리블랜드)의 14를 앞선다"며 시몬스의 수비에 찬사를 보냈다.   한편, 타격 역시 지난 시즌부터 발전을 이뤘다. 2017시즌 OPS .700을 넘어선 시몬스는 올 시즌도 146경기에 출전해 타율 .292 11홈런 75타점 OPS .754을 기록했다. 약점으로 지적됐던 타격까지 향상된 시몬스는 현존 최고의 유격수로 거듭나고 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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