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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투나잇] '49G 연속 출루' 추신수, 현역 최고 자리 '우뚝'

[메이저리그 투나잇] '49G 연속 출루' 추신수, 현역 최고 자리 '우뚝'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복귀전 승리’ 신더가드, 5이닝 1실점 호투 신더가드가 오른손 검지 인대 부상에서 돌아와 승리를 챙겼다. 타석에서도 1타점 적시타를 때려낸 신더..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복귀전 승리’ 신더가드, 5이닝 1실점 호투   신더가드가 오른손 검지 인대 부상에서 돌아와 승리를 챙겼다. 타석에서도 1타점 적시타를 때려낸 신더가드는 이날 5이닝 3탈삼진 1실점 호투를 펼쳤다. 구속은 최고 99.7마일을 기록. (MLB.com 기준) 워싱턴 선발 로아크도 3회 3루타에 이어 득점까지 올렸지만, 본업인 마운드에서 부진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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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시 22호포' 다저스, LAA 꺾고 3연승 질주

'먼시 22호포' 다저스, LAA 꺾고 3연승 질주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3연승을 질주했다. 다저스는 7월 14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서 시즌 22호 홈런포를 터뜨린 맥스 먼시를 앞세워 3-2 신승을 거뒀다. 하지만 7회 말 다저스가 리드를 되찾아왔다. 로건 포사이드와 작 피..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3연승을 질주했다.   다저스는 7월 14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서 시즌 22호 홈런포를 터뜨린 맥스 먼시를 앞세워 3-2 신승을 거뒀다.     하지만 7회 말 다저스가 리드를 되찾아왔다. 로건 포사이드와 작 피더슨은 연속 안타로 무사 2, 3루 기회를 만들었다. 여기서 먼시가 다시 한번 해결사로 나섰다. 먼시는 우중간 적시타를 날려 3루 주자를 불러들였고, 이 과정에서 에인절스 야수진의 중계플레이 실책이 나오며 2루 주자 피더슨까지 홈을 밟았다. (3-2)   다저스는 에릭 괴델과 스캇 알렉산더가 2이닝을 무실점으로 막고 1점 차 승리를 챙겼다. 다저스 선발 워커 뷸러는 5이닝 6피안타 5탈삼진 2실점, 에인절스 선발 펠릭스 페냐는 4이닝 3피안타 5탈삼진 1실점으로 승패 없이 물러났다.   3연승을 달린 다저스는 시즌 52승 42패를 기록,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를 지켰다.   한편, 에인절스의 오타니 쇼헤이는 9회 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대타로 출전, 좌중간을 가르는 2루타를 때렸지만 팀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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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BOS전 1이닝 2K 무실점…5G 연속 무실점

오승환, BOS전 1이닝 2K 무실점…5G 연속 무실점

[엠스플뉴스] 오승환(35, 토론토 블루제이스)이 5경기 연속 무실점 투구를 펼쳤다. 오승환은 7월 14일(이하 한국시간)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경기에 8-7로 앞선 7회 2사에서 구원 등판, 1이닝 1피안타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7회 2사에서 존 엑스포드에..

  [엠스플뉴스]   오승환(35, 토론토 블루제이스)이 5경기 연속 무실점 투구를 펼쳤다.   오승환은 7월 14일(이하 한국시간)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경기에 8-7로 앞선 7회 2사에서 구원 등판, 1이닝 1피안타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7회 2사에서 존 엑스포드에게 바통을 이어받은 오승환은 보스턴 강타자 무키 베츠를 상대했다. 베츠에게 잘 맞은 타구를 내줬지만, 3루수 얀헤비스 솔라르테의 호수비에 힘입어 이닝을 마무리했다.   8회에도 마운드에 오른 오승환은 선두타자 브록 홀트에게 좌측 2루타를 헌납했다. 하지만 후속 타자 J.D 마르티네스와 잰더 보가츠를 연달아 삼진 처리하고 2아웃을 잡았다.   오승환은 8회 2사 2루에서 팀 메이자에게 마운드를 넘기고 이날 경기를 마쳤다. 메이자가 이닝을 무실점으로 끝내며 오승환의 실점은 기록되지 않았다.   최근 5경기에서 실점하지 않은 오승환은 평균자책을 종전 2.89에서 2.82로 끌어내렸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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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안타' 추신수, 49G 연속 출루 달성…현역 선수 최장기록

'1안타' 추신수, 49G 연속 출루 달성…현역 선수 최장기록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현역 선수 최장 연속출루 신기록을 달성했다. 추신수는 7월 14일(이하 한국시간) 캠든 야즈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5타수 1안타를 3삼진을 기록했다. 지난 11일 보스턴 레드삭스..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현역 선수 최장 연속출루 신기록을 달성했다.   추신수는 7월 14일(이하 한국시간) 캠든 야즈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5타수 1안타를 3삼진을 기록했다.     지난 11일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경기에서 48경기 연속출루 기록을 달성한 추신수는 오른쪽 허벅지 통증으로 12일 경기에서 휴식을 취했다.   그리고 이날 출루에 성공하며 연속 출루 기록을 이어나갔다. 볼티모어 선발 알렉스 콥을 상대한 추신수는 1회 첫 타석 삼진으로 물러났다. 하지만 3회 초 1사 1루에서 좌전 안타로 출루에 성공, 현역 선수 최장경기 연속출루를 달성했다.   5회 1사에서 좌익수 직선타로 물러난 추신수는 7회와 9회에도 삼진에 그쳤다. 9회 삼진을 당하는 상황에서는 주심의 석연찮은 볼 판정도 있었다.   한편, 텍사스는 이날 볼티모어에 승리했다. 5회 선두타자로 나온 조이 갈로가 1점 홈런으로 포문을 열었다.   하지만 텍사스는 곧바로 동점을 허용했다. 5회 말 애덤 존스가 2루타로 출루한 1사 3루 상황에서 대니 발렌시아에게 희생플라이를 내줬다.   7회 텍사스가 홈런포로 다시 앞서나갔다. 로빈슨 치리노스가 안타, 갈로가 볼넷으로 출루한 1사 1, 2루에서 대타 라이언 루아가 좌월 3점 홈런을 터뜨렸다. (4-1) 이어진 2사 1루 기회에서 노마 마자라가 1타점 2루타로 점수 차를 벌렸다. (5-1)   볼티모어의 반격도 만만치 않았다. 볼티모어는 곧바로 7회 말 공격에서 안타 2개와 볼넷을 묶어 만루 기회를 만들었다. 그리고 2사에서 케일럽 조셉이 싹쓸이 3타점 2루타를 작렬했다. (5-4)   하지만 마지막에 웃은 팀은 텍사스였다. 텍사스는 9회 2사 2루 위기를 막아내고 1점 차로 승리, 3연패를 탈출했다. 이날 승리로 텍사스는 시즌 성적 42승 54패를 기록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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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LAD 어틀리, 올 시즌 마치고 현역 은퇴

'베테랑' LAD 어틀리, 올 시즌 마치고 현역 은퇴

[엠스플뉴스] 체이스 어틀리(39, LA 다저스)가 올 시즌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감한다. 어틀리는 7월 14일(이하 한국시간) 기자회견을 통해 “올 시즌을 마치고 은퇴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지난 2월, 어틀리는 다저스와 2년 200만 달러 계약을 체결했다. 하지만 만 40세가 되는 ..

  [엠스플뉴스]   체이스 어틀리(39, LA 다저스)가 올 시즌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감한다.   어틀리는 7월 14일(이하 한국시간) 기자회견을 통해 “올 시즌을 마치고 은퇴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지난 2월, 어틀리는 다저스와 2년 200만 달러 계약을 체결했다. 하지만 만 40세가 되는 2019년 시즌을 포기하고 현역을 마무리하기로 했다.   2000년 필라델피아 필리스에 1라운드 전체 15순위로 지명된 어틀리는 2003시즌에 데뷔, 필라델피아에서만 12년을 뛰었다. 2008시즌에는 타율 .292 33홈런 104타점 OPS .915를 기록하며 팀의 월드시리즈 우승에도 기여했다.   굵직한 커리어도 남겼다. 어틀리는 통산 6번의 내셔널리그 올스타 선정, 4번의 실버슬러거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품행 역시 타의 모범이 됐다. 2015시즌 중 다저스로 트레이드된 후에도 뛰어난 리더십과 최선을 다하는 플레이로 클럽하우스 리더 역할을 맡았다.   이날 경기 전까지 어틀리의 빅리그 통산 성적은 1907경기 타율 .276 259홈런 1025타점 OPS .825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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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BAL전 3회 안타로 49G 연속 출루…현역 최장기록

추신수, BAL전 3회 안타로 49G 연속 출루…현역 최장기록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현역 최장 연속출루 신기록을 달성했다. 추신수는 7월 14일(이하 한국시간) 캠든 야즈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회 초 안타를 때려냈다. 지난 11일 추신수는 48경기 연속출루 기..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현역 최장 연속출루 신기록을 달성했다.   추신수는 7월 14일(이하 한국시간) 캠든 야즈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회 초 안타를 때려냈다.     지난 11일 추신수는 48경기 연속출루 기록을 달성하며 알버트 푸홀스(LA 에인절스) 조이 보토(신시내티 레즈)와 동률을 이뤘다. 하지만 오른쪽 허벅지 통증을 이유로 12일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경기에서 휴식을 취했다.   이날 선발 라인업에 복귀한 추신수는 두 번째 타석에서 출루에 성공했다. 첫 번째 타석 삼진으로 물러난 추신수는 3회 초 1사 1루에서 볼티모어 선발 알렉스 콥을 상대로 좌전 안타로 출루, 49경기 연속 출루를 기록했다.   이로써 추신수는 현역 선수 중에서는 가장 긴 연속출루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시즌 타율은 종전 .290에서 291로 상승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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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630홈런' 푸홀스, 왼 무릎 염증으로 DL행

'통산 630홈런' 푸홀스, 왼 무릎 염증으로 DL행

[엠스플뉴스] 알버트 푸홀스(38, LA 에인절스)가 전반기 남은 경기에 출전하지 않는다. 에인절스 구단은 7월 14일(이하 한국시간) “푸홀스가 왼쪽 무릎 염증으로 10일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푸홀스는 지난 13일 경기에서 금자탑을 쌓았다. 시애틀 매리너스를 상대로..

  [엠스플뉴스]   알버트 푸홀스(38, LA 에인절스)가 전반기 남은 경기에 출전하지 않는다.   에인절스 구단은 7월 14일(이하 한국시간) “푸홀스가 왼쪽 무릎 염증으로 10일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푸홀스는 지난 13일 경기에서 금자탑을 쌓았다. 시애틀 매리너스를 상대로 멀티홈런을 작렬하며 통산 630홈런을 달성, 켄 그리피 주니어와 함께 역대 공동 6위에 올랐다. 동시에 안타 역시 3055개를 기록하며 통산 안타 공동 24위에 올랐다.   하지만 다음날 곧바로 왼 무릎 부상을 이유로 부상자 명단으로 향했다. 이에 푸홀스는 16일까지 이어지는 LA 다저스와의 3연전에서 휴식을 취하며 전반기를 마감하게 됐다.   푸홀스는 올 시즌 타율 .251 16홈런 52타점 OPS .723을 기록 중이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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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BAL전 1번-DH 선발…49G 연속 출루 도전

추신수, BAL전 1번-DH 선발…49G 연속 출루 도전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49경기 연속 출루에 도전한다. 추신수는 7월 14일(이하 한국시간) 캠든 야즈에서 열리는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지난 11일 추신수는 48경기 연속출루로 현역 최장기록을 달성, 앨버트 푸홀스(L..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49경기 연속 출루에 도전한다.   추신수는 7월 14일(이하 한국시간) 캠든 야즈에서 열리는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지난 11일 추신수는 48경기 연속출루로 현역 최장기록을 달성, 앨버트 푸홀스(LA 에인절스), 조이 보토(신시내티 레즈)와 동률을 이뤘다.    하지만 추신수는 최근 오른쪽 허벅지 통증을 안고 있다. 이에 지난 10일과 12일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경기에서 휴식을 취했다. 이날 선발 라인업에 복귀한 추신수가 현역 최장경기 연속출루 신기록을 달성할지 주목된다.    한편, 이날 상대할 볼티모어 선발은 우완 알렉스 콥이다. 콥은 올 시즌 16경기 선발로 나와 2승 11패 평균자책 6.67을 기록 중이다. 통산 상대 전적은 12타수 5안타 타율 .417이다.   양 팀 선발 라인업   텍사스 레인저스 (선발투수 : 콜 해멀스) 추신수(지명타자)-엘비스 앤드루스(유격수)-노마 마자라(우익수)-애드리안 벨트레(3루수)-루그네드 오도어(2루수)-로날드 구즈만(1루수)-로빈슨 치리노스(포수)-조이 갈로(좌익수)-카를로스 토치(중견수)   볼티모어 오리올스 (선발투수 : 알렉스 콥) 팀 베컴(3루수)-조나단 스쿱(2루수)-매니 마차도(우격수)-애덤 존스(중견수)-마크 트럼보(지명타자)-대니 발렌시아(우익수)-크리스 데이비스(1루수)-트레이 맨시니(좌익수)-케일럽 조셉(중견수)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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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투나잇] '전율 그 자체' 베츠, 13구 승부 끝에 만루포 '쾅'

[메이저리그 투나잇] '전율 그 자체' 베츠, 13구 승부 끝에 만루포 '쾅'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아귈라-하퍼 홈런, NL 홈런왕 레이스 향방은? 비록 팀은 패했지만, 아귈라의 방망이 솜씨는 여전했다. 이날엔 시즌 24호 홈런으로 NL 홈런..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아귈라-하퍼 홈런, NL 홈런왕 레이스 향방은?   비록 팀은 패했지만, 아귈라의 방망이 솜씨는 여전했다. 이날엔 시즌 24호 홈런으로 NL 홈런 단독 선두로 등극. 최종투표를 통해 생애 첫 올스타전에 나서는 아귈라는 홈런더비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한편, 하퍼는 시즌 23호포로 아귈라를 뒤쫓으며 홈런왕 레이스에 불을 지폈다.   NL 홈런왕 레이스, 미궁 속으로 1위 헤수스 아귈라(밀워키)-24홈런 2위 브라이스 하퍼(워싱턴)-23홈런      놀란 아레나도(콜로라도) 4위 맥스 먼시(다저스)-21홈런      폴 골드슈미트(애리조나)-21홈런 *아귈라, 하퍼, 먼시는 홈런더비에 참가할 예정   ‘끝없는 추락’ 볼티모어, 전반기 승률 .277 수모   시즌 초 PS를 노리던 볼티모어는 이젠 캔자스시티와 최하위 경쟁 중. 이날엔 필라델피아에 4-5로 져 승률도 .277(26승 68패)로 곤두박질쳤다. 이는 2003년 디트로이트(승률 .272)와 맞먹는 기록. 2003년 당시 디트로이트는 119패라는 최악의 성적을 거둔 바 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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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오늘은] 미네소타, 역대 최초 '1G 2개 트리플플레이' 펼친 날 (1990.07.17)

[MLB 오늘은] 미네소타, 역대 최초 '1G 2개 트리플플레이' 펼친 날 (1990.07.17)

[엠스플뉴스] *'MLB 오늘은'은 과거의 오늘에 일어났던 MLB 에피소드를 소개해 드리는 프로그램 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 입니다. 메이저리그 오늘은 이런일이! 과거의 7월 17일에는 어떤 MLB 소식들이 있었는지 살펴볼까요? # 1990.07.17 미네소타 트윈스, 역..

  [엠스플뉴스]    *'MLB 오늘은'은 과거의 오늘에 일어났던 MLB 에피소드를 소개해 드리는 프로그램 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 입니다. 메이저리그 오늘은 이런일이! 과거의 7월 17일에는 어떤 MLB 소식들이 있었는지 살펴볼까요?    # 1990.07.17 미네소타 트윈스, 역대 최초 한 경기 2개 트리플플레이  # 1941.07.17 조 디마지오, 56경기 연속 안타행진 마감          출연: 정새미나 (MBC SPORTS+ 아나운서)    제작 : MBC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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