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lish Español 日本語

[MLB 토크] BAL 존스 "PHI행 거부? FA 고려하면 좋은 선택 아니었다"

[MLB 토크] BAL 존스 "PHI행 거부? FA 고려하면 좋은 선택 아니었다"

[엠스플뉴스] 볼티모어 오리올스 ‘캡틴’ 아담 존스(33)가 올여름 필라델피아 필리스행을 거부한 이유를 밝혔다. 미국 ‘MASN 스포츠’는 9월 20일(이하 한국시간) 존스에게 필라델피아행을 거부한 이유를 물었다. 존스는 올해 여름 필라델피아로 이적할 기회가 있었지만, 전구단 트레..

  [엠스플뉴스]   볼티모어 오리올스 ‘캡틴’ 아담 존스(33)가 올여름 필라델피아 필리스행을 거부한 이유를 밝혔다.   미국 ‘MASN 스포츠’는 9월 20일(이하 한국시간) 존스에게 필라델피아행을 거부한 이유를 물었다. 존스는 올해 여름 필라델피아로 이적할 기회가 있었지만, 전구단 트레이드 거부권을 활용해 볼티모어에 잔류한 바 있다.     존스는 “나에게 적합한 곳이 아니었다”며 “당시 중견수로 뛰고 있었고, 필라델피아는 나를 우익수 겸 플래툰으로 활용하겠다고 했다. 필라델피아의 상황은 이해한다”면서도 “FA를 앞둔 나에겐 좋은 선택이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존스는 “나는 놀란 아레나도나 매니 마차도, 브라이스 하퍼처럼 ‘FA 대박’을 노릴 선수는 아니다. 하지만 꾸준한 기회 속에 성적을 쌓길 바랐다. 필라델피아는 좋은 팀이지만, 그곳에서 플래툰으로 활약하는 건 장기적으로 나에게 악영향을 끼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예비 FA’ 존스는 올 시즌 타율 .285 15홈런 58타점 7도루 OPS .743을 기록 중이며, 올해 8월 중순부턴 세드릭 멀린스(23)에게 중견수 자리를 내주고 볼티모어의 주전 우익수로 활약하고 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More

'복귀 시동' 강정호, 시뮬레이션 게임 소화 예정

'복귀 시동' 강정호, 시뮬레이션 게임 소화 예정

[엠스플뉴스] 강정호(31, 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차근차근 복귀 수순을 밟고 있다. MLB.com 피츠버그 담당 기자 아담 베리는 9월 20일(이하 한국시간) “손목 부상 이후 재활 중인 강정호가 이날 시뮬레이션 게임에 나서 몇 차례 타석을 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8월 4일 왼 ..

  [엠스플뉴스]   강정호(31, 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차근차근 복귀 수순을 밟고 있다.   MLB.com 피츠버그 담당 기자 아담 베리는 9월 20일(이하 한국시간) “손목 부상 이후 재활 중인 강정호가 이날 시뮬레이션 게임에 나서 몇 차례 타석을 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8월 4일 왼 손목 수술을 받은 강정호는 9월 7일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의 스프링캠프 시설로 이동해 본격적인 재활 훈련에 돌입했다. 이날엔 시뮬레이션 게임을 소화할 예정이며, 별다른 문제가 없다면 가을 교육리그에도 참가할 계획이다.   한편, 최근 닐 헌팅턴 피츠버그 단장은 강정호의 2019년 550만 달러 구단옵션 실행 여부에 관해 “데이터가 더 필요하다”며 말을 아꼈다. 강정호의 몸 상태와 FA시장 상황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결정을 내리겠다고 했다.   피츠버그 수뇌부가 강정호의 몸 상태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가운데, 과연 그가 건재함을 과시해 피츠버그에 잔류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More

추신수, TB전 4타수 1안타…텍사스 4연패

추신수, TB전 4타수 1안타…텍사스 4연패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안타 생산을 재개했다. 추신수는 9월 20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홈경기에 1번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 2삼진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269 OPS는 .826이 됐다. 지난 18일 ..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안타 생산을 재개했다.   추신수는 9월 20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홈경기에 1번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 2삼진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269 OPS는 .826이 됐다.   지난 18일 탬파베이전에서 안타 없이 볼넷 한 개를 고른 추신수는 이날 다시 안타 생산을 재개했다.     한편, 텍사스는 탬파베이에 져 4연패에 빠졌다. 탬파베이는 텍사스 3연전을 모두 승리하며 5연승을 질주했다. 최지만은 이날 하루 휴식을 취했다.   텍사스 선발 요한더 멘데스는 3.2이닝 8실점(7자책)으로 무너지며 시즌 2패(2승)를 안았다. 애드리안 벨트레는 2안타 1홈런(13호)으로 고군분투했지만, 팀 패배를 막진 못했다.   반면 탬파베이 ‘오프너’ 디에고 카스티요는 1.2이닝 2탈삼진 무실점으로 제 몫을 했다. 실질적 선발 야브로는 4이닝 3실점. 이후 불펜 3명이 남은 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타선에선 토미 팸이 멀티홈런 포함 3안타로 활약하며 승리의 주역으로 떠올랐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  
More

'종아리 골절' CLE 바우어, 복귀전 확정…22일 보스턴전

'종아리 골절' CLE 바우어, 복귀전 확정…22일 보스턴전

[엠스플뉴스] 트레버 바우어(27,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부상 복귀 날짜가 정해졌다. MLB.com 클리블랜드 전담 기자 조던 바스티안은 9월 20일(이하 한국시간) 테리 프랑코나 클리블랜드 감독의 발언을 인용해 “바우어가 22일 보스턴 레드삭스를 상대로 ‘오프너’로 나선다. 약 2이..

  [엠스플뉴스]   트레버 바우어(27,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부상 복귀 날짜가 정해졌다.   MLB.com 클리블랜드 전담 기자 조던 바스티안은 9월 20일(이하 한국시간) 테리 프랑코나 클리블랜드 감독의 발언을 인용해 “바우어가 22일 보스턴 레드삭스를 상대로 ‘오프너’로 나선다. 약 2이닝을 소화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8월 12일 오른 종아리뼈 피로 골절로 전열에서 이탈한 바우어는 9월 19일 라이브 피칭을 소화하며 몸 상태를 자신했다. 이에 클리블랜드는 바우어를 복귀시키기로 했다. 바우어는 남은 시즌 동안 투구 이닝을 늘려가며 포스트시즌에 대비할 전망이다.   프랑코나 감독은 바우어가 ‘오프너’로 나선 이후엔 쉐인 비버가 불펜투수로 뒤를 이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 23일엔 마이크 클레빈저, 24일엔 아담 플루코를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에이스’ 코리 클루버는 25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전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바우어는 올 시즌 25경기에 등판해 166이닝을 던져 12승 6패 평균자책 2.22 fWAR 6.0승으로 빅리그 데뷔 후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 다만 부상에 발목 잡혀 아메리칸리그 사이영 경쟁에선 한 발 멀어진 모양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More

[메이저리그 투나잇] 'COL에 2연승' 다저스, 지구 1위 가능성 UP

[메이저리그 투나잇] 'COL에 2연승' 다저스, 지구 1위 가능성 UP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스트라스버그 6이닝 11K' 워싱턴, MIA에 전날 패배 설욕 스트라스버그가 부상 복귀 후 최다 탈삼진 경기를 펼쳤다. 6타자 연속 삼..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스트라스버그 6이닝 11K' 워싱턴, MIA에 전날 패배 설욕   스트라스버그가 부상 복귀 후 최다 탈삼진 경기를 펼쳤다. 6타자 연속 삼진을 포함해 11탈삼진을 쓸어 담았다. 구속은 부상 전보다 떨어졌지만, 7개의 삼진을 유도한 체인지업이 돋보였다. 이 와중에 하퍼는 2016년(5월 9일 컵스전 6볼넷) 이후 또 한 번 5볼넷 경기를 펼쳤다.   ‘오타니 3출루’ LAA, OAK 꺾고 2연승   전날 1볼넷을 기록한 오타니가 이날은 3출루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 첫 타석 볼넷에 이어 6회에는 안타로 멀티출루를 완성했다. 8회에도 볼넷을 기록한 오타니는 5경기 만에 3출루 경기를 다시 선보였다. 소속팀 에인절스도 갈길 바쁜 오클랜드의 발목을 잡았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More

[플래시 BACK] '20승-200K' 스넬, 이제는 어엿한 TB 에이스

[플래시 BACK] '20승-200K' 스넬, 이제는 어엿한 TB 에이스

[엠스플뉴스] '플래시 BACK'은 당일 성적을 바탕으로 가장 중요한 순간 화려하게 빛났던 선수들의 활약상을 정리한 코너입니다. #3 닐 워커 (뉴욕 양키스) vs 보스턴 레드삭스 / 양키스 3:2 승리 워커 :..

  [엠스플뉴스]   '플래시 BACK'은 당일 성적을 바탕으로 가장 중요한 순간 화려하게 빛났던 선수들의 활약상을 정리한 코너입니다.     #3 닐 워커 (뉴욕 양키스) vs 보스턴 레드삭스 / 양키스 3:2 승리 워커 : 2타수 1안타(1홈런) 3타점 1볼넷   활약상 : 승리를 위해서 한 방이면 충분했다. 6회까지 상대 선발에 2안타로 묶인 타선은 7회 득점 기회를 잡았다. 워커는 1사 1, 2루에서 역전 3점포를 때려 매직넘버를 줄이려던 보스턴에 찬물을 끼얹었다. 워커는 이 홈런으로 9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에도 성공했다.   인터뷰 : “저지가 돌아오면서 나머지 타자들도 파급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한다. 최고의 전력으로 돌아갈 때가 머지않았다.” - 워커 (MLB.com)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More

'테일러 끝내기포' 다저스, COL 꺾고 지구 선두 수성

'테일러 끝내기포' 다저스, COL 꺾고 지구 선두 수성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지구 1위 자리를 지켰다. 다저스는 9월 19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서 10회 말 크리스 테일러의 끝내기 홈런으로 3-2 승리를 거뒀다. 다저스가 1회 기선을 제압했다. 2사 후 매니 마차도와 데이빗 프리스가 ..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지구 1위 자리를 지켰다.   다저스는 9월 19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서 10회 말 크리스 테일러의 끝내기 홈런으로 3-2 승리를 거뒀다.   다저스가 1회 기선을 제압했다. 2사 후 매니 마차도와 데이빗 프리스가 2루타-볼넷으로 출루했고 우전 안타로 마차도를 불러들였다. (1-0)   콜로라도도 상대의 실책을 득점으로 연결했다. 클레이튼 커쇼의 볼넷 2개로 만든 2사 1, 2루에서 3루수 저스틴 터너가 평범한 3루 땅볼을 뒤로 흘렸다. (1-1) 5회 초에는 찰리 블랙먼이 시즌 27호 역전 1점 홈런을 뽑아냈다.     다저스 선발 커쇼는 7이닝 3피안타 3탈삼진 2실점, 콜로라도 선발 프리랜드는 6.2이닝 5피안타 4탈삼진 2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다저스는 이날 승리로 콜로라도와의 승차를 1.5경기로 벌렸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More

'1안타 1볼넷' 최지만, 2G 연속 멀티출루…TB는 4연승

'1안타 1볼넷' 최지만, 2G 연속 멀티출루…TB는 4연승

[엠스플뉴스] 최지만(27, 탬파베이 레이스)이 2경기 연속 멀티출루했다. 최지만은 9월 19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 1볼넷 1타점을 기록했다. 안타는 첫 타석부터 터졌다. 최지만은 1회 ..

  [엠스플뉴스]   최지만(27, 탬파베이 레이스)이 2경기 연속 멀티출루했다.   최지만은 9월 19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 1볼넷 1타점을 기록했다.   안타는 첫 타석부터 터졌다. 최지만은 1회 텍사스 선발 요바니 가야르도를 상대로 좌전 안타로 출루했다. 3회 1사 2, 3루에서는 볼넷으로 팀에 만루 기회를 제공했다.   5회 선두타자로 나와 2루수 땅볼로 물러난 최지만은 7회 무사 1, 3루에서 내야 땅볼로 2경기 연속타점을 추가했다. 8회 2사 만루에서는 삼진으로 돌아섰다.   팀은 4연승을 질주했다. 탬파베이는 4회 윌리 아다메스의 투런포에 이어 헤수스 수크레, 조이 웬들의 연속 2루타로 3점을 선취했다. (3-0)   7회 최지만이 타점을 더한 탬파베이는 4안타 무득점에 그친 텍사스를 제압하고 4연승을 거뒀다. 선발 블레이크 스넬은 5이닝 1피안타 5탈삼진 무실점을 기록, 올 시즌 최초로 20승 고지에 올랐다.   한편, 텍사스의 추신수는 이날 벤치에서 휴식을 취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More

'19승' 클루버, 5년 연속 200K 달성…구단 역대 2번째

'19승' 클루버, 5년 연속 200K 달성…구단 역대 2번째

[엠스플뉴스] 코리 클루버가 시즌 19승과 5년 연속 200탈삼진을 동시에 달성했다. 클루버는 9월 19일(이하 한국시간)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8이닝 11탈삼진 3실점을 기록, 팀의 5-3 승리를 견인했다. 5회까지 완벽한 투구를 펼쳤..

  [엠스플뉴스]   코리 클루버가 시즌 19승과 5년 연속 200탈삼진을 동시에 달성했다.   클루버는 9월 19일(이하 한국시간)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8이닝 11탈삼진 3실점을 기록, 팀의 5-3 승리를 견인했다.   5회까지 완벽한 투구를 펼쳤다. 2회까지 단 12개의 공을 던진 클루버는 8이닝을 공 107개로 막아내는 효율성을 선보였다.   위기는 6회부터 찾아왔다. 6회 솔로 홈런 2방에 이어 7회 욜머 산체스에게 1타점 2루타를 내준 것.   하지만 고비마다 삼진을 솎아내며 팀의 두 점차 리드를 지켰다. 8회를 마친 클루버는 9회 앤드류 밀러에게 바통을 넘겼고 밀러는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의미 있는 기록도 만들었다. 이날 경기 전까지 194탈삼진을 쌓은 클루버는 5회 라이언 라마르를 삼진으로 돌려세우고 시즌 200탈삼진을 달성, 5년 연속 200탈삼진 고지를 밟았다. 샘 맥도웰(1965~1970)의 6년 연속 기록에 이은 구단 역대 2번째다.   클루버는 올 시즌 31경기에 선발 등판해 203이닝을 투구, 19승 7패 평균자책 2.93을 기록하고 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More

최지만, 텍사스전 첫 타석 안타…타율 .271

최지만, 텍사스전 첫 타석 안타…타율 .271

[엠스플뉴스] 최지만(27, 탬파베이 레이스)이 첫 타석부터 방망이를 가열했다. 최지만은 9월 19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1회 좌전 안타를 때려냈다. 1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나온 최지만..

  [엠스플뉴스]   최지만(27, 탬파베이 레이스)이 첫 타석부터 방망이를 가열했다.   최지만은 9월 19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1회 좌전 안타를 때려냈다.   1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나온 최지만은 텍사스 선발 요바니 가야르도를 상대, 4구 커브를 받아쳐 좌전 안타로 연결했다.   전날 시즌 10호 홈런과 멀티히트를 동시에 기록했던 최지만은 2경기 연속 안타로 타격감을 이어갔다.   시즌 타율은 종전 .267에서 .271로 상승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