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lish Español 日本語

추신수, 양키스전 2타점 2루타 포함 4출루…팀은 패배

추신수, 양키스전 2타점 2루타 포함 4출루…팀은 패배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2루타 포함 4출루로 대활약했다. 추신수는 8월 10일(이하 한국시간)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 2타수 1안타 2타점 1볼넷 2사구를 기록했다. 팀은 상대에 홈런 5방을 헌납하고 패했다. ..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2루타 포함 4출루로 대활약했다.   추신수는 8월 10일(이하 한국시간)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 2타수 1안타 2타점 1볼넷 2사구를 기록했다. 팀은 상대에 홈런 5방을 헌납하고 패했다.   이날 좌완 선발 J.A 햅을 상대한 추신수는 첫 두 타석 모두 몸에 맞는 공을 기록했다. 후속 타자 불발로 득점은 올리지 못했다.     양키스의 5회 지안카를로 스탠튼이 타구 속도 122마일에 이르는 1점 홈런을 작렬했고, 6회 워커가 연타석 홈런을 터뜨렸다.   결국, 3점을 만회하는 데 그친 텍사스는 양키스 3-7로 패했다. 텍사스 선발 아리엘 후라도는 5이닝 7피안타(4피홈런) 6실점으로 시즌 2패를 기록했다. 양키스 선발 햅은 6이닝 4피안타 9탈삼진 3실점으로 시즌 12승을 거뒀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More

'ML 홈런 선두' 마르티네스, TOR전 시즌 35호 아치

'ML 홈런 선두' 마르티네스, TOR전 시즌 35호 아치

[엠스플뉴스] J.D 마르티네스(30, 보스턴 레드삭스)가 홈런 선두 자리를 지켰다. 마르티네스는 8월 10일(이하 한국시간)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원정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시즌 35호 홈런을 쏘아 올렸다. 팀이 2-4로 뒤져있던 5회 초, 마르티네..

  [엠스플뉴스]   J.D 마르티네스(30, 보스턴 레드삭스)가 홈런 선두 자리를 지켰다.   마르티네스는 8월 10일(이하 한국시간)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원정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시즌 35호 홈런을 쏘아 올렸다.   팀이 2-4로 뒤져있던 5회 초, 마르티네스는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라이언 보루키를 상대로 5구를 통타해 좌중월 솔로 아치를 그렸다.   이로써 마르티네스는 2위 호세 라미레즈(클리블랜드 인디언스, 33홈런)와의 격차를 2개로 벌리고 메이저리그 홈런 1위를 수성했다.   마르티네스는 올 시즌 109경기 타율 .332 35홈런 99타점 OPS 1.057을 기록하고 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More

추신수, NYY전 5회 2타점 2루타…타율 .272

추신수, NYY전 5회 2타점 2루타…타율 .272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팀에 만회점을 안기는 적시타를 때렸다. 추신수는 8월 10일(이하 한국시간)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 5회 2타점 적시 2루타를 기록했다. 앞선 두 타석에서 추신수는 좌완 .J.A 햅으..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팀에 만회점을 안기는 적시타를 때렸다.   추신수는 8월 10일(이하 한국시간)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 5회 2타점 적시 2루타를 기록했다.   앞선 두 타석에서 추신수는 좌완 .J.A 햅으로부터 두 번 모두 몸에 맞는 공을 얻어냈다.   타점 기회는 팀이 1-5로 끌려가던 5회 초에 찾아왔다. 추신수는 1사 주자 1, 2루에서 중견수 방면 큰 타구로 2루타를 작렬, 주자 2명을 모두 홈으로 불러들였다.   팀에 추격의 발판을 마련한 추신수는 이날 적시타로 세 타석 만에 3출루를 달성했다. 시즌 타율은 종전 .270에서 .272로 상승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More

최지만, BAL전 시즌 4호포 작렬…타율 .246

최지만, BAL전 시즌 4호포 작렬…타율 .246

[엠스플뉴스] 최지만(27, 탬파베이 레이스)이 홈런포를 가동했다. 최지만은 8월 10일(이하 한국시간)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경기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 4회 두 번째 타석에서 1점 홈런을 쏘아 올렸다. 7월 22일 이후 10경기 만의 홈런이었다. ..

  [엠스플뉴스]   최지만(27, 탬파베이 레이스)이 홈런포를 가동했다.   최지만은 8월 10일(이하 한국시간)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경기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 4회 두 번째 타석에서 1점 홈런을 쏘아 올렸다.    7월 22일 이후 10경기 만의 홈런이었다. 최지만은 2회 첫 타석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지만 큰 타구를 만들며 장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그리고 다음 타석에서 기어이 장타를 날렸다. 최지만은 팀이 1-3으로 끌려가던 4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우완 데이빗 헤스 상대 좌월 1점 홈런을 때렸다.   시즌 4호 홈런을 기록한 최지만은 시즌 타율을 종전 .221에서 .246으로 끌어올렸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More

'ERA 6.31' BOS 포머란츠, 결국 불펜으로 강등

'ERA 6.31' BOS 포머란츠, 결국 불펜으로 강등

[엠스플뉴스] 드류 포머란츠(29, 보스턴 레드삭스)가 불펜으로 이동했다. 미 현지 매체 ‘보스턴 글로브’의 피트 아브라함은 8월 10일(이하 한국시간) 알렉스 코라 감독의 말을 인용해 “포머란츠가 선발에서 불펜으로 보직을 변경했다”고 보도했다. 올 시즌 포머란츠는 제 기량을 ..

  [엠스플뉴스]   드류 포머란츠(29, 보스턴 레드삭스)가 불펜으로 이동했다.   미 현지 매체 ‘보스턴 글로브’의 피트 아브라함은 8월 10일(이하 한국시간) 알렉스 코라 감독의 말을 인용해 “포머란츠가 선발에서 불펜으로 보직을 변경했다”고 보도했다.   올 시즌 포머란츠는 제 기량을 찾지 못하고 있다. 포머란츠는 지난 시즌 32경기 선발 등판에서 173.2이닝을 소화, 17승 6패 평균자책 3.32를 기록했다. 하지만 올 시즌은 11경기(11선발) 1승 5패 평균자책 6.31에 그치고 있다.   여기에 부상까지 겹쳤다. 포머란츠는 시즌 개막 전 왼쪽 팔뚝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에서 시즌을 시작했다. 지난 6월 5일에는 왼쪽 이두근 건염으로 한 달 이상을 결장했다. 복귀 후에도 3경기 중 2경기에서 볼넷을 삼진보다 더 많이 내주는 투구로 실망감을 안겼다.   결국 구단 측은 포머란츠를 불펜으로 이동시키는 방법을 택했다. 선발 로테이션의 빈자리는 크리스 세일이 메울 예정이다. 가벼운 어깨 염증이 있었던 세일은 오는 13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경기에서 복귀전을 치른다.   한편, 보스턴은 시즌 81승 34패로 메이저리그 전체 1위를 질주하고 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More

추신수, NYY전 1번-DH 선발…좌완 햅 상대

추신수, NYY전 1번-DH 선발…좌완 햅 상대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좌완 J.A 햅을 상대한다. 추신수는 8월 10일(이하 한국시간)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8일 3볼넷으로 3출루에 성공한 추신수는 전날 경기에서 휴식을 취했다. 그리고 이날 다..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좌완 J.A 햅을 상대한다.   추신수는 8월 10일(이하 한국시간)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8일 3볼넷으로 3출루에 성공한 추신수는 전날 경기에서 휴식을 취했다. 그리고 이날 다시 선발 명단에 복귀해 공격 첨병을 역할을 맡는다.   이날 추신수가 상대할 선발은 햅이다. 햅은 지난 7월 27일 트레이드를 통해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양키스로 이적, 올 시즌 21경기 11승 6패 평균자책 4.05를 기록하고 있다. 추신수는 통산 햅 상대 9타수 무안타로 아직 안타가 없다.   양 팀 선발 라인업   텍사스 레인저스 (선발투수 : 아리엘 후라도) 추신수(지명타자)-루그네드 오도어(2루수)-엘비스 앤드루스(유격수)-애드리안 벨트레(3루수)-주릭슨 프로파(1루수)-조이 갈로(우익수)-로빈슨 치리노스(포수)-윌리 칼훈(좌익수)-카를로스 토치(중견수)   뉴욕 양키스 (선발투수 : J.A 햅) 브렛 가드너(좌익수)-지안카를로 스탠튼(지명타자)-디디 그레고리우스(유격수)-애런 힉스(중견수)-그렉 버드(1루수)-미겔 안두하(3루수)-닐 워커(2루수)-오스틴 로마인(포수)-셰인 로빈슨(우익수)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More

[메이저리그 투나잇] '15G 연속 무실점' 오승환, COL에서도 '애니콜 등판'

[메이저리그 투나잇] '15G 연속 무실점' 오승환, COL에서도 '애니콜 등판'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최지만, 3타수 무안타...탬파베이도 역전패 최지만은 조용한 하루를 보냈다. 지난 경기 3타점을 기록하며 기대를 모..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최지만, 3타수 무안타...탬파베이도 역전패   최지만은 조용한 하루를 보냈다. 지난 경기 3타점을 기록하며 기대를 모았던 최지만은 이날 3타수 무안타에 그치고 8회 타석에서 대타 크론과 교체됐다. 불규칙한 출장도 타격감 회복에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 팀은 9회 초 역전을 허용하고 패했다.   ‘악수가 된 플래툰?’ 최지만-크론 최근 7경기 최지만 : 21타수 3안타 0홈런 5타점 타율 .143 OPS .486 크론 : 18타수 2안타 0홈런 2타점 타율 .111 OPS .367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More

'베테랑' NYM 레예스 "내년에도 메츠에서 뛰고 싶다"

'베테랑' NYM 레예스 "내년에도 메츠에서 뛰고 싶다"

[엠스플뉴스] 호세 레예스(35, 뉴욕 메츠)가 메츠에서 선수생활을 이어가고 싶다고 밝혔다. 미 현지 매체 ‘뉴욕 포스트’는 8월 9일(이하 한국시간) 레예스의 인터뷰를 인용해 “레예스가 메츠에 남기를 희망한다”고 보도했다. 레예스는 이날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 전 현지 매체..

  [엠스플뉴스]   호세 레예스(35, 뉴욕 메츠)가 메츠에서 선수생활을 이어가고 싶다고 밝혔다.   미 현지 매체 ‘뉴욕 포스트’는 8월 9일(이하 한국시간) 레예스의 인터뷰를 인용해 “레예스가 메츠에 남기를 희망한다”고 보도했다.   레예스는 이날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 전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올 시즌 이후에도 메츠에서 뛰고 싶다”며 “몸 상태도 이상이 없다”는 말을 남겼다. 이어 “미래가 어떻게 될지는 생각하고 싶지 않다”면서 “올 시즌 마무리를 잘한 다음 상황을 지켜볼 것”이라고 말했다.   2003년 메츠에서 데뷔한 레예스는 통산 1849경기에 출장해 타율 .284 144홈런 713타점 OPS .762를 기록한 스위치히터다. 통산 4번의 올스타와 1번의 실버슬러거 경력을 보유한 베테랑 내야수다.   하지만 이후 악재가 겹쳤다. 2012년 6년 1억 600만 달러에 마이애미 말린스로 이적했지만, 타격 성적이 하락했다. 여기에 마이애미 구단이 파이어세일을 단행하며 2013시즌 토론토 블루제이스로 트레이드됐다. 2015년 말 아내를 폭행한 것이 드러나 다음 시즌 52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는 홍역을 치르기도 했다.   2016시즌 메츠로 복귀한 레예스는 올 시즌을 앞두고 메츠와 1년 200만 달러 재계약을 맺었다. 하지만 82경기에 나와 타율 .186 3홈런 10타점 OPS .542에 머물고 있어 내년 시즌 재계약 여부는 불투명하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More

다저스, OAK에 2-3 패배…하루 만에 지구 2위

다저스, OAK에 2-3 패배…하루 만에 지구 2위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전날 기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다저스는 8월 9일(이하 한국시간) O.co 콜리세움에서 열린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의 경기에서 선발 클레이튼 커쇼의 퀄리티스타트 투구에도 불구하고 2-3으로 패했다. 3회까지 0-0 균형을 이어가던 양 팀은 4회부터 공격..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전날 기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다저스는 8월 9일(이하 한국시간) O.co 콜리세움에서 열린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의 경기에서 선발 클레이튼 커쇼의 퀄리티스타트 투구에도 불구하고 2-3으로 패했다.    3회까지 0-0 균형을 이어가던 양 팀은 4회부터 공격을 주고받았다. 4회 말 1사 이후 오클랜드는 크리스 데이비스와 마크 캔하가 연속 안타로 커쇼를 몰아붙였다. 그리고 2사 1, 2루에서 스티븐 피스코티와 라몬 라우레아노가 연속 적시타로 2점을 선취했다.   그러자 다저스도 반격에 나섰다. 5회 선두타자 야스마니 그랜달이 시즌 20호 1점 홈런으로 쫓아갔다. 7회에는 코디 벨린저가 안타로 출루한 2사 2루에서 크리스 테일러의 동점 적시타가 터졌다.   하지만 오클랜드가 경기 막판 리드를 되찾아왔다. 오클랜드는 마커스 세미엔과 제드 라우리의 안타로 1사 1, 3루를 만들었다. 그리고 데이비스의 3루 땅볼 때 3루수 매니 마차도가 공을 홈으로 연결했지만, 그랜달이 포구하지 못하며 오클랜드의 득점이 인정됐다. (3-2)   9회 초 마무리 블레이크 트레이넨이 1이닝을 지우며 경기는 오클랜드의 승리로 끝났다.   커쇼는 6이닝 6피안타 2실점, 오클랜드 선발 마이크 파이어스는 5.1이닝 4피안타 1실점으로 승패 없이 물러났다.   1점 차로 패한 다저스는 오클랜드 2연전을 1승 1패로 마무리, 하루 만에 지구 2위로 떨어졌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More

MIA 지터 구단주 "리얼무토와 연장계약 원해"

MIA 지터 구단주 "리얼무토와 연장계약 원해"

[엠스플뉴스] J.T. 리얼무토(27, 마이애미 말린스)의 맹활약에 데릭 지터 구단주도 지갑을 열 태세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8월 9일(이하 한국시간) “리얼무토는 올해 빅리그 최정상급 포수로 거듭났다. 그리고 마이애미는 가까운 미래에도 리얼무토를 지키길 원한다..

  [엠스플뉴스]   J.T. 리얼무토(27, 마이애미 말린스)의 맹활약에 데릭 지터 구단주도 지갑을 열 태세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8월 9일(이하 한국시간) “리얼무토는 올해 빅리그 최정상급 포수로 거듭났다. 그리고 마이애미는 가까운 미래에도 리얼무토를 지키길 원한다”며 리얼무토와의 장기계약에 관한 지터 구단주의 생각을 기사에 담았다.     지터 구단주는 “리얼무토는 야구계 최고의 포수 가운데 하나”라며 “그동안 특정한 선수의 미래에 관해 얘기하는 건 좋아하지 않았다. 하지만 리얼무토는 장기적으로 잡고 싶은 선수”라며 리얼무토와 장기계약을 맺고 싶다는 속내를 드러냈다.   마이애미는 올 시즌을 앞두고 지안카를로 스탠튼, 크리스티안 옐리치, 마르셀 오주나, 디 고든 등 주축 선수들을 내보내며 몸집 줄이기에 나섰다. 팀 동료들의 이탈에 반발한 리얼무토는 트레이드를 요구하며 구단에 실망감을 표출하기도 했다.   결국, 구단에 잔류한 리얼무토는 올해 커리어 최고의 성적을 거두며 리그 최정상급 포수로 자리매김했다. 타율 .294 14홈런 53타점 OPS .851 fWAR 3.6승의 뛰어난 성적으로 생애 첫 올스타 선정 영광도 누렸다.    또 MLB.com에 따르면 리얼무토는 최근엔 마이애미 구단을 대표하는 얼굴로 거듭난 것에 만족하는 분위기다. 리얼무토의 마이애미 잔류도 불가능한 일은 아니라는 뜻이다.   물론 장기계약의 가장 큰 관건은 돈이다. 스타 선수로 거듭난 리얼무토의 마음을 사기 위해선 대형 계약을 안길 필요가 있다. ‘선수 팔이’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지터 구단주가 본격적으로 지갑을 열어 상처 입은 마이애미 팬들에게 값진 선물을 안길 수 있을지 기대된다.   한편, 리얼무토의 올해 연봉은 290만 달러며, 2020시즌 종료 후 FA 자격을 취득한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