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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CS] '패전 위기' 류현진, 4.1이닝 4K 2실점

[NLCS] '패전 위기' 류현진, 4.1이닝 4K 2실점

[엠스플뉴스] 류현진(31, LA 다저스)이 5이닝을 채우지 못했다. 류현진은 10월 14일(이하 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2차전에 선발 등판했다. 4.1이닝 동안 공 72개를 던져 6피안타(1피홈런) 무볼넷 4탈삼진 2실점을 기록, ..

  [엠스플뉴스]   류현진(31, LA 다저스)이 5이닝을 채우지 못했다.   류현진은 10월 14일(이하 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2차전에 선발 등판했다. 4.1이닝 동안 공 72개를 던져 6피안타(1피홈런) 무볼넷 4탈삼진 2실점을 기록, 패전 위기에 몰렸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디비전시리즈 1차전에 선발 등판해 7이닝 8탈삼진 무실점 역투를 선보인 류현진은 이번 NLCS 2차전에선 많은 이닝을 소화하지 못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속구와 커터, 커브, 체인지업을 섞어가며 경기를 풀어갔다. 3회까진 안정감 있는 투구로 밀워키 타선을 요리했다. 하지만 4회부턴 제구가 흔들려 연달아 3볼까지 승부를 가져갔고, 5회엔 3타자 연속 안타를 허용한 끝에 마운드를 내려갔다.   1, 2회는 훌륭했다. 1회엔 크리스티안 옐리치에게 좌전 안타를 맞았지만, 탈삼진 1개를 곁들여 무실점으로 막았다. 2회엔 마이크 무스타커스-트래비스 쇼-에릭 크라츠를 삼자범퇴로 잡고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3회 1사엔 상대 선발 웨이드 마일리에게 2루타를 맞았지만, 흔들리지 않았다. 로렌조 케인을 삼진, 옐리치를 1루수 땅볼로 돌려세우며 실점 없이 이닝을 막았다.   그러나 4회부터 흔들리기 시작했다. 라이언 브론, 헤수스 아귈라, 무스타커스에게 던진 초구가 모두 볼이 되는 등 불안한 면모를 보였다. 결국, 아귈라에게 안타를 맞았지만, 후속 타자를 모두 범타로 잠재워 이닝을 마쳤다.   류현진은 5회엔 뼈아픈 한 방을 얻어맞았다. 올랜도 아르시아에게 던진 초구 커터가 솔로홈런으로 연결됐다. 투수 마일리에겐 안타, 케인에겐 2루타를 맞아 1사 2, 3루 위기에 봉착했다.    이에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류현진을 내리고 라이언 매드슨을 마운드로 긴급 호출했다.   매드슨은 옐리치는 고의4구로 걸렀다. 계속된 2사 만루엔 브론에게 유격수 땅볼을 맞아 3루 주자의 득점(0-2)을 허용했지만, 아귈라를 파울팁 삼진으로 잡고 위기를 막았다.   매드슨이 브론에게 유격수 땅볼 타점을 내주면서 류현진의 실점은 ‘2’로 불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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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아르시아에 피홈런' 류현진, 5회 1사 2, 3루에 교체

[류현진 중계] '아르시아에 피홈런' 류현진, 5회 1사 2, 3루에 교체

[엠스플뉴스] 5회 솔로포를 허용한 류현진(31, LA 다저스)이 1사 2, 3루 위기에 몰린 끝에 마운드를 내려갔다. 류현진은 10월 14일(이하 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2차전에 선발 등판했다. 가을에 유독 약했던 커쇼는 N..

  [엠스플뉴스]   5회 솔로포를 허용한 류현진(31, LA 다저스)이 1사 2, 3루 위기에 몰린 끝에 마운드를 내려갔다.   류현진은 10월 14일(이하 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2차전에 선발 등판했다.   가을에 유독 약했던 커쇼는 NLCS 1차전서 3이닝 5실점(4자책)으로 고개를 숙였다. 결국 다저스도 커쇼의 부진과 야스마니 그랜달의 결정적 실책 탓에 1차전을 내줬다. 2차전 선발로 나선 류현진이 과연 안 좋은 흐름을 끊어내고 시리즈를 다시 원점으로 돌릴 수 있을지 기대된다.   [5회]   크라츠를 2루 땅볼로 잡은 류현진은 후속 아르시아에게 솔로 홈런을 허용했다. 초구 커터가 피홈런으로 연결돼 선취점을 내줬다. 위기는 계속됐다. 투수 마일리에게 안타, 케인에게 2루타를 허용해 1사 2, 3루에 몰렸다. 투구수는 72개.   이를 지켜본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류현진을 재빠르게 내리고, 라이언 매드슨을 긴급 투입했다.   [4회]   에르난데스의 견고한 수비 덕분에 브론을 2루수 땅볼로 잠재운 류현진은 아귈라에겐 좌전 안타를 허용했다. 후속 무스타커스는 8구째 몸쪽 낮은 체인지업으로 4번째 삼진을 잡은 류현진은 쇼에겐 1루수 땅볼을 유도해내 무실점 투구를 이어갔다.    [3회]   올랜도 아르시아를 1구 만에 좌익수 뜬공으로 솎아낸 류현진은 투수 웨이드 마일리에겐 좌전 안타를 맞았다. 여기에 맷 켐프의 실책성 플레이가 겹쳤다. 기록은 2루타. 하지만 류현진은 케인을 삼진, 옐리치를 1루수 땅볼로 돌려세우며 이닝을 마무리했다.   [2회]   2회도 무실점 퍼레이드가 벌여졌다. 마이크 무스타커스를 2루수 땅볼, 트래비스 쇼를 삼진으로 잡았다. 특히 쇼에겐 시속 92.9마일 속구를 던지며 힘을 내기 시작했다. 이후 류현진은 에릭 크라츠는 3루수 직선타로 잡고 삼자범퇴로 이닝을 정리했다.     [1회]   첫 타자 로렌조 케인을 1구 만에 2루수 땅볼로 돌려세웠다. 키케 에르난데스도 좋은 수비로 류현진을 도왔다. 크리스티안 옐리치에겐 좌전 안타를 맞았지만, 라이언 브론에겐 너클 커브를 던져 루킹 삼진, 후속 헤수스 아귈라는 우익수 뜬공으로 잡고 깔끔하게 이닝을 마쳤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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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류현진, 4회도 무실점 역투…4이닝 4K 무실점

[류현진 중계] 류현진, 4회도 무실점 역투…4이닝 4K 무실점

[엠스플뉴스] 류현진(31, LA 다저스)이 호투를 이어가고 있다. 류현진은 10월 14일(이하 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2차전에 선발 등판했다. 가을에 유독 약했던 커쇼는 NLCS 1차전서 3이닝 5실점(4자책)으로 고개를 숙..

  [엠스플뉴스]   류현진(31, LA 다저스)이 호투를 이어가고 있다.   류현진은 10월 14일(이하 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2차전에 선발 등판했다.   가을에 유독 약했던 커쇼는 NLCS 1차전서 3이닝 5실점(4자책)으로 고개를 숙였다. 결국 다저스도 커쇼의 부진과 야스마니 그랜달의 결정적 실책 탓에 1차전을 내줬다. 2차전 선발로 나선 류현진이 과연 안 좋은 흐름을 끊어내고 시리즈를 다시 원점으로 돌릴 수 있을지 기대된다.   [4회]   에르난데스의 견고한 수비 덕분에 브론을 2루수 땅볼로 잠재운 류현진은 아귈라에겐 좌전 안타를 허용했다. 후속 무스타커스는 8구째 몸쪽 낮은 체인지업으로 4번째 삼진을 잡은 류현진은 쇼에겐 1루수 땅볼을 유도해내 무실점 투구를 이어갔다.    [3회]   올랜도 아르시아를 1구 만에 좌익수 뜬공으로 솎아낸 류현진은 투수 웨이드 마일리에겐 좌전 안타를 맞았다. 여기에 맷 켐프의 실책성 플레이가 겹쳤다. 기록은 2루타. 하지만 류현진은 케인을 삼진, 옐리치를 1루수 땅볼로 돌려세우며 이닝을 마무리했다.   [2회]   2회도 무실점 퍼레이드가 벌여졌다. 마이크 무스타커스를 2루수 땅볼, 트래비스 쇼를 삼진으로 잡았다. 특히 쇼에겐 시속 92.9마일 속구를 던지며 힘을 내기 시작했다. 이후 류현진은 에릭 크라츠는 3루수 직선타로 잡고 삼자범퇴로 이닝을 정리했다.     [1회]   첫 타자 로렌조 케인을 1구 만에 2루수 땅볼로 돌려세웠다. 키케 에르난데스도 좋은 수비로 류현진을 도왔다. 크리스티안 옐리치에겐 좌전 안타를 맞았지만, 라이언 브론에겐 너클 커브를 던져 루킹 삼진, 후속 헤수스 아귈라는 우익수 뜬공으로 잡고 깔끔하게 이닝을 마쳤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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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류현진, 3회 2루타 맞았지만 무실점…3이닝 3K 무실점

[류현진 중계] 류현진, 3회 2루타 맞았지만 무실점…3이닝 3K 무실점

[엠스플뉴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1, LA 다저스)이 3이닝 연속 무실점 행진을 달렸다. 류현진은 10월 14일(이하 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2차전에 선발 등판했다. 가을에 유독 약했던 커쇼는 NLCS 1차전서 3이닝 ..

  [엠스플뉴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1, LA 다저스)이 3이닝 연속 무실점 행진을 달렸다.   류현진은 10월 14일(이하 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2차전에 선발 등판했다.   가을에 유독 약했던 커쇼는 NLCS 1차전서 3이닝 5실점(4자책)으로 고개를 숙였다. 결국 다저스도 커쇼의 부진과 야스마니 그랜달의 결정적 실책 탓에 1차전을 내줬다. 2차전 선발로 나선 류현진이 과연 안 좋은 흐름을 끊어내고 시리즈를 다시 원점으로 돌릴 수 있을지 기대된다.   [3회]   올랜도 아르시아를 1구 만에 좌익수 뜬공으로 솎아낸 류현진은 투수 웨이드 마일리에겐 좌전 안타를 맞았다. 여기에 맷 켐프의 실책성 플레이가 겹쳤다. 기록은 2루타. 하지만 류현진은 케인을 삼진, 옐리치를 1루수 땅볼로 돌려세우며 이닝을 마무리했다.   [2회]   2회도 무실점 퍼레이드가 벌여졌다. 마이크 무스타커스를 2루수 땅볼, 트래비스 쇼를 삼진으로 잡았다. 특히 쇼에겐 시속 92.9마일 속구를 던지며 힘을 내기 시작했다. 이후 류현진은 에릭 크라츠는 3루수 직선타로 잡고 삼자범퇴로 이닝을 정리했다.     [1회]   첫 타자 로렌조 케인을 1구 만에 2루수 땅볼로 돌려세웠다. 키케 에르난데스도 좋은 수비로 류현진을 도왔다. 크리스티안 옐리치에겐 좌전 안타를 맞았지만, 라이언 브론에겐 너클 커브를 던져 루킹 삼진, 후속 헤수스 아귈라는 우익수 뜬공으로 잡고 깔끔하게 이닝을 마쳤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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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최고 92.9마일' 류현진, 2회는 삼자범퇴…2이닝 2K 무실점

[류현진 중계] '최고 92.9마일' 류현진, 2회는 삼자범퇴…2이닝 2K 무실점

[엠스플뉴스] 류현진(31, LA 다저스)이 2회도 무실점으로 막았다. 류현진은 10월 14일(이하 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2차전에 선발 등판했다. 가을에 유독 약했던 커쇼는 NLCS 1차전서 3이닝 5실점(4자책)으로 고개를 ..

  [엠스플뉴스]   류현진(31, LA 다저스)이 2회도 무실점으로 막았다.   류현진은 10월 14일(이하 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2차전에 선발 등판했다.   가을에 유독 약했던 커쇼는 NLCS 1차전서 3이닝 5실점(4자책)으로 고개를 숙였다. 결국 다저스도 커쇼의 부진과 야스마니 그랜달의 결정적 실책 탓에 1차전을 내줬다. 2차전 선발로 나선 류현진이 과연 안 좋은 흐름을 끊어내고 시리즈를 다시 원점으로 돌릴 수 있을지 기대된다.   [2회]   2회도 무실점 퍼레이드를 벌였다. 마이크 무스타커스를 2루수 땅볼, 트래비스 쇼를 삼진으로 잡았다. 특히 쇼에겐 시속 92.9마일 속구를 던지며 힘을 내기 시작했다. 이후 류현진은 에릭 크라츠는 3루수 직선타로 잡고 삼자범퇴로 이닝을 정리했다.   [1회]   첫 타자 로렌조 케인을 1구 만에 2루수 땅볼로 돌려세웠다. 키케 에르난데스도 좋은 수비로 류현진을 도왔다. 크리스티안 옐리치에겐 좌전 안타를 맞았지만, 라이언 브론에겐 너클 커브를 던져 루킹 삼진, 후속 헤수스 아귈라는 우익수 뜬공으로 잡고 깔끔하게 이닝을 마쳤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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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산뜻한 출발' 류현진, 1회 무실점…1이닝 1K 무실점

[류현진 중계] '산뜻한 출발' 류현진, 1회 무실점…1이닝 1K 무실점

[엠스플뉴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1, LA 다저스)이 좋은 스타트를 끊었다. 류현진은 10월 14일(이하 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2차전에 선발 등판했다. 가을에 유독 약했던 커쇼는 NLCS 1차전서 3이닝 5실점(4자책..

  [엠스플뉴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1, LA 다저스)이 좋은 스타트를 끊었다.   류현진은 10월 14일(이하 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2차전에 선발 등판했다.   가을에 유독 약했던 커쇼는 NLCS 1차전서 3이닝 5실점(4자책)으로 고개를 숙였다. 결국 다저스도 커쇼의 부진과 야스마니 그랜달의 결정적 실책 탓에 1차전을 내줬다. 2차전 선발로 나선 류현진이 과연 안 좋은 흐름을 끊어내고 시리즈를 다시 원점으로 돌릴 수 있을지 기대된다.   [1회]   첫 타자 로렌조 케인을 1구 만에 2루수 땅볼로 돌려세웠다. 키케 에르난데스도 좋은 수비로 류현진을 도왔다. 크리스티안 옐리치에겐 좌전 안타를 맞았지만, 라이언 브론에겐 너클 커브를 던져 루킹 삼진, 후속 헤수스 아귈라는 우익수 뜬공으로 잡고 깔끔하게 이닝을 마쳤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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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CS] 류현진, 반스와 배터리 호흡…LAD-MIL 라인업 공개

[NLCS] 류현진, 반스와 배터리 호흡…LAD-MIL 라인업 공개

[엠스플뉴스] 류현진(31, LA 다저스)가 포수 오스틴 반스와 배터리 호흡을 맞춘다. 류현진은 10월 14일(이하 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열리는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2차전에 선발 등판한다. 챔피언십시리즈 1차전서 5-6으로 석패한 다저스는 류현진을 ..

  [엠스플뉴스]   류현진(31, LA 다저스)가 포수 오스틴 반스와 배터리 호흡을 맞춘다.   류현진은 10월 14일(이하 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열리는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2차전에 선발 등판한다.    챔피언십시리즈 1차전서 5-6으로 석패한 다저스는 류현진을 내세워 시리즈 원점 돌리기에 나선다.   류현진과 호흡을 맞추는 포수는 반스. 1차전에서 결정적인 실책을 연거푸 범한 야스마니 그랜달은 이날엔 벤치를 지켰다. 또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코디 벨린저와 그랜달을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하고 우타자로 라인업을 꾸렸다.   밀워키는 1차전과 비슷한 라인업을 꾸린 가운데, 포수 마스크는 매니 피냐 대신 ‘베테랑’ 에릭 크라츠에게 맡겼다. 다음은 양 팀의 선발 라인업 LA 다저스 (선발투수 : 류현진) 크리스 테일러(중견수)-저스틴 터너(3루수)-데이빗 프리즈(1루수)-매니 마차도(유격수)-맷 켐프(좌익수)-키케 에르난데스(2루수)-야시엘 푸이그(우익수)-오스틴 반스(포수)-류현진(투수)   밀워키 브루어스 (선발투수 : 웨이드 마일리) 로렌조 케인(중견수)-크리스티안 옐리치(우익수)-라이언 브론(좌익수)-헤수스 아귈라(1루수)-마이크 무스타커스(3루수)-트래비스 쇼(2루수)-에릭 크라츠(포수)-올랜도 아르시아(유격수)-웨이드 마일리(투수)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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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시즌 투데이] '12연승' 밀워키, 커쇼 무너뜨리고 CS 1차전 선점

[포스트시즌 투데이] '12연승' 밀워키, 커쇼 무너뜨리고 CS 1차전 선점

[엠스플뉴스] 오늘의 포스트시즌 소식을 한눈에! 포스트시즌 투데이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극과 극’ 커쇼, 최근 2G 성적 DS 2차전 : 8이닝 2피안타 무실점 CS 1차전 : 3이닝 6피안타(1피홈런) 5실점 ‘2차전 등판’..

  [엠스플뉴스]   오늘의 포스트시즌 소식을 한눈에! 포스트시즌 투데이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극과 극’ 커쇼, 최근 2G 성적 DS 2차전 : 8이닝 2피안타 무실점 CS 1차전 : 3이닝 6피안타(1피홈런) 5실점   ‘2차전 등판’ 류현진, 밀워키 타자 상대 성적 그랜더슨 7타수 3안타 옐리치 7타수 2안타 브론 2타수 1안타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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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전 패배' 로버츠 감독 "수비진, 커쇼 받쳐주지 못했다"

'1차전 패배' 로버츠 감독 "수비진, 커쇼 받쳐주지 못했다"

[엠스플뉴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수비 문제를 패인으로 꼽았다. 다저스는 10월 13일(이하 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챔피언십시리즈 1차전에서 경기 초반 야수진의 실책이 겹쳐 5-6으로 패했다. 포수 야스마니 그랜달이 실수를 연발했다. 1회와 3회 ..

  [엠스플뉴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수비 문제를 패인으로 꼽았다.   다저스는 10월 13일(이하 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챔피언십시리즈 1차전에서 경기 초반 야수진의 실책이 겹쳐 5-6으로 패했다.   포수 야스마니 그랜달이 실수를 연발했다. 1회와 3회 모두 패스트볼 1개씩을 기록한 그랜달은 3회 1사 2, 3루 헤수스 아귈라의 타석에서 타격방해를 저질렀다.   크리스 테일러의 외야 실책까지 겹친 다저스는 커쇼가 3이닝 만에 내려가는 악조건 속에 패하고 말았다.     로버츠 감독은 3이닝 5실점(4자책) 패전을 당한 에이스를 감쌌다. 로버츠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그가 마운드에 있을 때 깔끔한 경기를 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또 “실투가 있었지만, 커쇼의 투구는 좋았다. 야수진이 그를 돕지 못했다”고 평가했다.   우드러프의 홈런에 대해서도 놀랐다고 말했다. 로버츠는 “우드러프의 스윙이 괜찮았다. 커쇼를 상대로 홈런을 쳤을 때, 우리 모두 놀랐다”고 밝혔다.   이날 챔피언십시리즈 로스터에 포함된 훌리오 유리아스는 7회 구원 등판해 1이닝 2피안타(1피홈런) 1실점을 기록했다. 로버츠는 “유리아스의 이날 투구는 좋았다. 아귈라에게 맞은 홈런은 그가 좋은 스윙을 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내일 경기 승리에 대한 의지도 드러냈다. 로버츠는 "이날 경기에서 긍정적인 점도 확인했다. 경기에서 승리하겠다는 목표는 같다"고 말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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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 BACK] '3이닝 4K 무실점' 헤이더, 팀 승리에 징검다리 놨다

[플래시 BACK] '3이닝 4K 무실점' 헤이더, 팀 승리에 징검다리 놨다

[엠스플뉴스] '플래시 BACK'은 당일 성적을 바탕으로 가장 중요한 순간 화려하게 빛났던 선수들의 활약상을 정리한 코너입니다. #3 도밍고 산타나 (밀워키 브루어스) 산타나 : 1타수 1안타 2타점 활약상 : 연이은 실책으로 ..

  [엠스플뉴스]   '플래시 BACK'은 당일 성적을 바탕으로 가장 중요한 순간 화려하게 빛났던 선수들의 활약상을 정리한 코너입니다.     #3 도밍고 산타나 (밀워키 브루어스) 산타나 : 1타수 1안타 2타점   활약상 : 연이은 실책으로 자멸하던 다저스에 결정타를 날렸다. 4회 좌익수 테일러의 실책으로 무사 2, 3루 기회가 찾아왔고 대타로 나선 산타나가 이를 놓치지 않았다. 결국, 이 적시타 한 방으로 커쇼는 이른 시기에 마운드를 내려갔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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