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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회 등판' 오승환, 다저스전 1이닝 1K 무실점…ERA 2.59

'8회 등판' 오승환, 다저스전 1이닝 1K 무실점…ERA 2.59

[엠스플뉴스] ‘돌부처’ 오승환(36, 콜로라도 로키스)이 한 이닝을 깔끔하게 막았다. 오승환은 8월 12일(이하 한국시간)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LA 다저스와의 홈경기서 팀이 0-2로 뒤진 8회 초 구원 등판, 1이닝 1탈삼진 무실점 퍼펙트 투구를 선보였다. 오승환의 평균자책은 2.59로 ..

  [엠스플뉴스]   ‘돌부처’ 오승환(36, 콜로라도 로키스)이 한 이닝을 깔끔하게 막았다.   오승환은 8월 12일(이하 한국시간)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LA 다저스와의 홈경기서 팀이 0-2로 뒤진 8회 초 구원 등판, 1이닝 1탈삼진 무실점 퍼펙트 투구를 선보였다. 오승환의 평균자책은 2.59로 좋아졌다.   지난 10일 다저스전서 코디 벨린저에게 투런포를 맞았던 오승환은 이날엔 무실점으로 다저스 타선을 틀어막으며 지난 아픔을 씻어냈다.   첫 타자는 매니 마차도. 오승환은 커터 3개로 헛스윙을 연달아 유도해내며 마차도를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저스틴 터너는 풀카운트 승부 끝에 몸쪽 체인지업을 던져 1루수 뜬공을 유도해냈다.   계속된 키케 에르난데스와의 승부에선 4구째 커터로 중견수 뜬공을 유도해내며 가볍게 이닝을 정리했다.   이후 오승환은 8회 대타로 교체돼 경기를 마쳤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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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CUT] '다저스 이적생' 도저-마차도의 환상적인 병살수비

[MLB CUT] '다저스 이적생' 도저-마차도의 환상적인 병살수비

[엠스플뉴스] LA 다저스 ‘이적생’ 브라이언 도저와 매니 마차도가 ‘명품 수비’를 선보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도저와 마차도는 8월 12일(이하 한국시간)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경기에 1번 겸 2루수, 2번 겸 유격수로 각각 선발 출전했다. 그리고 두..

  [엠스플뉴스]   LA 다저스 ‘이적생’ 브라이언 도저와 매니 마차도가 ‘명품 수비’를 선보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도저와 마차도는 8월 12일(이하 한국시간)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경기에 1번 겸 2루수, 2번 겸 유격수로 각각 선발 출전했다. 그리고 두 선수는 환상적인 병살 수비를 연출하며 ‘루키’ 워커 뷸러를 도왔다.     호수비는 3회에 나왔다. 3회 말 1사 1루에 D.J. 르메이휴가 2루수 방면으로 날카로운 타구를 날렸다. 도저는 곧바로 몸을 날려 안타성 타구를 막아냈고, 환상적인 글러브 토스로 아웃 카운트를 잡았다.   묘기에 가까운 수비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도저에게 공을 넘겨받은 마차도는 불안정한 자세에도 재빨리 1루로 공을 뿌려 타자 주자 르메이휴를 잡아냈다.   도저와 마차도가 르메이휴의 타구를 병살타로 처리하면서 3회를 무사히 넘긴 뷸러는 7이닝 6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친 뒤 8회 불펜진에게 바통을 넘겼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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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 마르티네즈, 시즌 36호포 '쾅'…단독 선두 수성

JD 마르티네즈, 시즌 36호포 '쾅'…단독 선두 수성

[엠스플뉴스] J.D. 마르티네즈(30, 보스턴 레드삭스)가 시즌 36호 홈런을 쏘아 올렸다. 마르티네즈는 8월 12일(이하 한국시간) 오리올 파크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더블헤더 2차전에 4번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2회 첫 타석엔 볼넷을 고른 마르티네즈는 두 번째 타석..

  [엠스플뉴스]   J.D. 마르티네즈(30, 보스턴 레드삭스)가 시즌 36호 홈런을 쏘아 올렸다.   마르티네즈는 8월 12일(이하 한국시간) 오리올 파크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더블헤더 2차전에 4번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2회 첫 타석엔 볼넷을 고른 마르티네즈는 두 번째 타석엔 홈런 아치를 그렸다.   홈런포는 4회에 가동됐다. 팀이 0-2로 뒤진 4회 초 1사 주자 없이 볼티모어 선발 예프리 라미레즈와 상대한 마르티네즈는 무려 10구 승부를 펼치며 투수를 끈질기게 물고 늘어졌다. 그리고 이번 타석 8번째 슬라이더가 들어오자 이를 놓치지 않고 중월 솔로포(1-2)로 연결했다.   마르티네즈의 시즌 36호포. 이번 홈런으로 빅리그 홈런 2위 호세 라미레즈(클리블랜드-34홈런)와의 격차는 2개 차로 벌어졌다. ‘스탯캐스트’에 따르면 마르티네즈의 홈런 비거리는 419피트(약 127.7m)를 찍었다.   10일 토론토전 이후 2경기 만에 홈런포를 재가동한 마르티네즈는 올 시즌 타율 .330 36홈런 102타점 OPS 1.057의 뛰어난 성적을 거두고 있다.   한편, 보스턴은 이날 열린 볼티모어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선 5-0으로 승리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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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가벼운 불펜 투구 소화…투구 수 23개

오타니, 가벼운 불펜 투구 소화…투구 수 23개

[엠스플뉴스] 오타니 쇼헤이(24, LA 에인절스)가 불펜 투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 마리아 과르다도는 8월 12일(이하 한국시간) “오타니가 부상 이후 첫 불펜 투구를 실시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6월 8일 주사 치료를 받은 후 마운드에서 투구한..

  [엠스플뉴스]   오타니 쇼헤이(24, LA 에인절스)가 불펜 투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 마리아 과르다도는 8월 12일(이하 한국시간) “오타니가 부상 이후 첫 불펜 투구를 실시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6월 8일 주사 치료를 받은 후 마운드에서 투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오타니는 포수가 일어난 상태에서 23개를 투구, 마운드 경사에 적응하는 과정을 거쳤다. 이 중에는 2개의 슬라이더와 2개의 커브볼도 섞여 있었다.   마이크 소시아 감독도 만족감을 드러냈다. 소시아는 MLB.com과의 인터뷰에서 “오타니의 팔꿈치 상태에 문제가 없다”고 설명하면서 “9월 투수 복귀 계획에 변동은 없다”고 말했다.   또 “(오타니가) 의료진이 지시한 루틴을 따라야 한다”며 “그가 계속 전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오타니는 올 시즌 부상 전까지 9경기에 선발로 등판해 4승 1패 평균자책 3.10을 기록했다. 타석에서의 성적은 62경기 타율 .273 12홈런 32타점 OPS .887이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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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5호포' 푸이그, 통산 100호 홈런 고지

'시즌 15호포' 푸이그, 통산 100호 홈런 고지

[엠스플뉴스] ‘야생마’ 야시엘 푸이그(27, LA 다저스)가 개인 통산 100호 홈런을 터뜨렸다. 푸이그는 8월 12일(이하 한국시간)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경기에 7번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 첫 타석에 홈런을 터뜨렸다. 지난 3일 밀워키 브루어스전에 나선 ..

  [엠스플뉴스]   ‘야생마’ 야시엘 푸이그(27, LA 다저스)가 개인 통산 100호 홈런을 터뜨렸다.   푸이그는 8월 12일(이하 한국시간)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경기에 7번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 첫 타석에 홈런을 터뜨렸다.   지난 3일 밀워키 브루어스전에 나선 푸이그는 멀티홈런을 터뜨리며 개인 통산 99홈런에 도달했다. 이후 잠시 침묵을 지켰지만, 6경기 만에 다시 홈런포를 재가동하며 ‘아홉수’를 깼다.     홈런은 2회에 터졌다. 팀이 1-0으로 앞선 2회 초 1사에 콜로라도 좌완 선발 카일 프리랜드와 조우한 푸이그는 4구째 슬라이더를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포(2-0)로 연결했다. 푸이그의 시즌 15호포.   이로써 푸이그는 빅리그 데뷔 6년 만에 100홈런 달성에 성공했다.    또 다저스는 최소 15홈런 이상을 기록한 타자 7명(푸이그, 맥스 먼시, 야스마니 그랜달, 코디 벨린저, 작 피더슨, 키케 에르난데스, 맷 켐프)을 보유한 빅리그 유일한 팀이 됐다.   한편, 푸이그는 올 시즌 타율 .269 15홈런 44타점 8도루 OPS .815를 기록 중이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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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 불펜 투이바일라, 아킬레스건 수술로 시즌 아웃

SEA 불펜 투이바일라, 아킬레스건 수술로 시즌 아웃

[엠스플뉴스] 데려오고 반 달도 안 돼 시즌 아웃이다. 샘 투이바일라(25, 시애틀 매리너스)가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수술대에 오른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8월 12일(이하 한국시간) 스캇 서비스 시애틀 감독의 발언을 인용해 “시애틀 불펜 투이바일라가 아킬레스건 ..

  [엠스플뉴스]   데려오고 반 달도 안 돼 시즌 아웃이다. 샘 투이바일라(25, 시애틀 매리너스)가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수술대에 오른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8월 12일(이하 한국시간) 스캇 서비스 시애틀 감독의 발언을 인용해 “시애틀 불펜 투이바일라가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며 “이로써 투이바일라는 부상으로 시즌을 마감하게 됐다”고 보도했다.   투이바일라는 빅리그 5시즌 통산 101경기에 구원 등판해 104이닝을 던져 7승 7패 7홀드 평균자책 3.55를 기록 중인 우완 투수다. 2014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소속으로 빅리그 무대를 밟았고 지난해엔 3승 3패 평균자책 2.55의 쏠쏠한 활약을 선보였다.   올해 7월 28일엔 트레이드를 통해 세인트루이스에서 시애틀로 이적했다. 이적 후 5경기에 등판해 5.1이닝을 던져 평균자책 1.69의 훌륭한 성적도 거뒀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시즌을 마감하게 됐다.   MLB.com은 ‘투이바일라가 내년 스프링트레이닝 시작에 맞춰 합류할 수 있을지 여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그가 시애틀의 장기계획에 포함된 선수인 건 분명하다'는 의견을 덧붙였다.   한편, MLB.com에 따르면 시애틀은 부진 끝에 불펜으로 강등된 ‘킹’ 펠릭스 에르난데스를 대신해 에라스모 라미레즈를 8월 13일 휴스턴 애스트로스전 선발투수로 내세울 계획이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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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스 앤서니 리조, 통산 1000안타 달성

컵스 앤서니 리조, 통산 1000안타 달성

[엠스플뉴스] 앤서니 리조(29,시카고 컵스)가 개인 통산 1000안타 고지를 밟았다. 리조는 8월 12일(이하 한국시간)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홈경기에 1번 겸 1루수로 선발 출전, 2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3회 통산 1000안타 기록을 세웠고 6회 교체돼 경기를 마무..

  [엠스플뉴스]   앤서니 리조(29,시카고 컵스)가 개인 통산 1000안타 고지를 밟았다.   리조는 8월 12일(이하 한국시간)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홈경기에 1번 겸 1루수로 선발 출전, 2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3회 통산 1000안타 기록을 세웠고 6회 교체돼 경기를 마무리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소속으로 빅리그에 데뷔한 리조는 2011년 6월 10일 첫 안타를 3루타로 장식했다. 이후 컵스(2012~2018)로 이적해 총 982안타를 때리며 1000안타 고지를 밟았다.     안타는 3회에 터졌다. 팀이 0-3으로 뒤진 3회 말 무사 1루에 워싱턴 선발 태너 로악과 상대한 리조는 4구째 체인지업을 받아쳐 우전 안타로 연결했다. 전날엔 무안타 침묵을 지켰던 리조는 이날 곧바로 안타를 신고하며 가볍게 아홉수를 넘었다.   한편, 컵스는 워싱턴에 4-9로 졌다.   컵스 선발 존 레스터는 3.2이닝 9실점(8자책)으로 무너지며 시즌 5패를 안았다. 화려했던 전반기(평균자책 2.58)와는 달리 후반기 들어 고전하는 모양새(후반기 평균자책 8.53)다.   워싱턴은 7.2이닝 7탈삼진 2실점으로 활약한 태너 로어크와 2홈런 6타점 맹타를 휘두른 라이언 짐머맨의 활약을 앞세워 컵스에 전날 패배 설욕에 성공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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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TOR전 2루타로 3G 연속 장타…TB는 3연승

최지만, TOR전 2루타로 3G 연속 장타…TB는 3연승

[엠스플뉴스] 최지만(27, 탬파베이 레이스)이 3경기 연속 장타를 신고했다. 최지만은 8월 12일(이하 한국시간)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경기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2루타 1개) 1삼진을 기록했다. 선발 샘 가비글리오를 상대한 최..

  [엠스플뉴스]   최지만(27, 탬파베이 레이스)이 3경기 연속 장타를 신고했다.   최지만은 8월 12일(이하 한국시간)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경기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2루타 1개) 1삼진을 기록했다.     선발 샘 가비글리오를 상대한 최지만은 1회 2사 2루에서 우익수 직선타로 물러났다. 하지만 4회에는 3구를 잡아당겨 우익수 방면 2루타를 기록했다. 후속 타자 불발로 득점은 올리지 못했다.   6회 1사 1루에서는 2루수 땅볼, 8회 1사 2루에서는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나며 이날 경기를 마쳤다.    지난 경기에서 2경기 연속 홈런을 터뜨렸던 최지만은 이날도 장타를 신고, 3경기 연속 장타 행진을 이어갔다. 시즌 타율은 종전 .226에서 .227로 소폭 올랐다.   한편, 탬파베이는 토론토에 승리를 거뒀다. 1회 말렉스 스미스, 조이 웬들이 2루타 2방으로 선취점을 가져갔다.   2회 케빈 키어마이어가 안타와 상대 실책을 묶어 2루에 출루, 3루 도루까지 성공시켰다. 이어 윌리 아다메스가 유격수 땅볼로 3루 주자를 불러들였다. (2-0)   탬파베이는 5회 디아즈에게 1점 홈런을 내주고 1점 차 추격을 허용했지만, 9회 헤수스 수크레의 적시타가 터지며 3-1 승리를 지켰다.   이날 승리로 탬파베이는 3연승을 질주, 시즌 성적 60승 57패를 기록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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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추가 재활 등판 없어…다음주 복귀 예상

류현진, 추가 재활 등판 없어…다음주 복귀 예상

[엠스플뉴스] 류현진(31, LA 다저스)의 복귀가 임박했다. ‘디 애슬레틱’ 페드로 모우라는 8월 12일(이하 한국시간) 데이브 로버츠 감독의 인터뷰를 인용해 “류현진이 다음주 중으로 로스터에 복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지난 5월 사타구니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던 ..

  [엠스플뉴스]   류현진(31, LA 다저스)의 복귀가 임박했다.   ‘디 애슬레틱’ 페드로 모우라는 8월 12일(이하 한국시간) 데이브 로버츠 감독의 인터뷰를 인용해 “류현진이 다음주 중으로 로스터에 복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지난 5월 사타구니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던 류현진은 지난 두 번의 재활 등판에서 복귀 가능성을 높였다. 3일 더블A 등판에서 4이닝 무실점, 8일 트리플A 등판에서는 5이닝 1실점으로 호투를 펼쳤다.   그리고 로버츠 감독은 류현진의 복귀 시점을 구체화했다. 로버츠 감독은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류현진의 추가적인 마이너리그 재활 등판은 없을 것”이라고 전하며 류현진의 복귀가 임박했음을 전했다.   류현진은 부상 전까지 올 시즌 6경기에 등판해 3승 무패 평균자책 2.12를 기록했다.   한편, 다저스 선발 알렉스 우드 역시 오는 15일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상대로 선발 등판할 예정이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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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TOR전 4회 2루타 작렬…3G 연속 장타

최지만, TOR전 4회 2루타 작렬…3G 연속 장타

[엠스플뉴스] 최지만(27, 탬파베이 레이스)이 3경기 연속 장타를 터뜨렸다. 최지만은 8월 12일(이하 한국시간)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경기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4회 2루타를 작렬했다. 선발 샘 가비글리오를 상대한 최지만은 3구 싱커를 끌어당겨 ..

  [엠스플뉴스]   최지만(27, 탬파베이 레이스)이 3경기 연속 장타를 터뜨렸다.   최지만은 8월 12일(이하 한국시간)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경기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4회 2루타를 작렬했다.   선발 샘 가비글리오를 상대한 최지만은 3구 싱커를 끌어당겨 우익수 방면 큼지막한 2루타를 기록했다.   지난 경기에서 2경기 연속 홈런을 터뜨렸던 최지만은 이날도 장타를 신고, 3경기 연속 장타 행진을 이어갔다.   최지만의 시즌 타율은 종전 .226에서 .233으로 올랐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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