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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5회' SEA 기쿠치, ML 데뷔전 4.2이닝 1자책

'아쉬운 5회' SEA 기쿠치, ML 데뷔전 4.2이닝 1자책

* 2019 MLB 시범경기 생중계,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기쿠치 유세이(27, 시애틀 매리너스)가 빅리그 데뷔전에서 기대감과 아쉬움을 동시에 남겼다. 기쿠치는 21일(한국시간)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의 개막 2차전에 선발 등판, 4.2이닝..

  * 2019 MLB 시범경기 생중계,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기쿠치 유세이(27, 시애틀 매리너스)가 빅리그 데뷔전에서 기대감과 아쉬움을 동시에 남겼다.   기쿠치는 21일(한국시간)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의 개막 2차전에 선발 등판, 4.2이닝 4피안타 1볼넷 3탈삼진 2실점(1자책)을 기록했다.     기쿠치는 1회를 삼자범퇴로 지우고 순조롭게 출발했다. 2회 크리스 데이비스에게 볼넷을 허용했지만, 삼진 2개를 포함해 후속타자 세 명을 범타로 묶었다.   3회에는 선두타자 라몬 로리아노를 상대로 메이저리그 첫 피안타를 기록했다. 하지만 내야뜬공 2개와 땅볼 1개로 가볍게 위기를 넘겼다.   4회에는 투구수 조절에 성공했다. 2회 20개, 3회 19개를 투구한 기쿠치는 4회를 13구로 삼자범퇴 처리했다.   하지만 5회 실점 위기를 넘지 못했다. 첫 두 타자에게 연속 안타를 내준 기쿠치는 로리아노와 조쉬 페글리를 직선타로 잡아낸 후 마커스 세미엔에게 적시타를 허용했다. 투구수가 91개에 달한 기쿠치는 로에니스 엘리아스와 교체됐다. 팀이 3-1로 앞선 상황이었지만, 5회를 채우지 못해 첫 승 달성에는 실패했다.   이후 맷 채프먼의 타석에서 제이 브루스의 포구 실책이 나오며 실점이 추가됐지만, 기쿠치의 자책점은 늘어나지 않았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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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야구 영웅' 이치로, 개막시리즈 직후 ML 은퇴 발표

'日 야구 영웅' 이치로, 개막시리즈 직후 ML 은퇴 발표

* 2019 MLB 시범경기 생중계,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스즈키 이치로(45·시애틀 매리너스)가 메이저리그 은퇴를 선언한다. MLB.com은 21일(한국시간) 일본 교도 통신을 인용해 "이치로가 이날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의 경기 후 메이저리그 은퇴를 발표할 것"..

  * 2019 MLB 시범경기 생중계,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스즈키 이치로(45·시애틀 매리너스)가 메이저리그 은퇴를 선언한다.   MLB.com은 21일(한국시간) 일본 교도 통신을 인용해 "이치로가 이날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의 경기 후 메이저리그 은퇴를 발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2015년부터 3시즌을 마이애미 말린스에서 뛴 이치로는 지난해 친정팀 시애틀과 1년 200만 달러에 계약했다. 하지만 이치로에게도 세월의 무게는 버거웠다. 만 44세가 된 이치로는 2018시즌 15경기에 출전해 44타수 9안타 타율 .205에 그쳤고 5월에는 구단 고문으로 전향했다.   이치로는 “50세까지 현역으로 뛰겠다”며 현역 연장 의지를 꺾지 않았다. 2019시즌을 앞두고 훈련에 매진한 이치로는 지난 1월 시애틀과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했다.   타격폼 변화와 함께 빅리그 잔류를 노렸지만 이치로는 반등하지 못했다. 시범경기 25타수 2안타, 요미우리 자이언츠와의 2경기 포함 31타수 2안타로 부진했다. 하지만 이치로는 구단의 배려로 고국에서 열리는 개막 2연전 28인 로스터에 합류할 수 있었다.   지난 20일 일본 팬들의 기립박수를 받은 이치로는 결국 개막 2연전을 끝으로 19년 메이저리그 여정에 종지부를 찍는다. 이치로는 이날 경기 전까지 통산 2652경기 타율 .311 3089안타 117홈런 780타점 1420득점 509도루 OPS .757을 기록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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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엘비 한마당] 이치로의 사실상 MLB 마지막 경기?

[엠엘비 한마당] 이치로의 사실상 MLB 마지막 경기?

[엠스플뉴스] * [엠엘비 한마당]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를 중심으로 그날 메이저리그에 있었던 중요한 소식들을 돌아보는 영상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메이저리그 2019시즌을 앞두고 [엠엘비 한마당] LIVE가 시작됐습니다. 이번 [엠엘비 한마당] LIVE에서는 ..

  [엠스플뉴스]   * [엠엘비 한마당]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를 중심으로 그날 메이저리그에 있었던 중요한 소식들을 돌아보는 영상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메이저리그 2019시즌을 앞두고 [엠엘비 한마당] LIVE가 시작됐습니다. 이번 [엠엘비 한마당] LIVE에서는 일본인 좌완 투수 기쿠치 유세이의 데뷔전이자, 스즈키 이치로의 사실상 마지막 경기가 될 확률이 높은 2019 메이저리그 도쿄 개막시리즈 2차전 프리뷰를 준비했습니다.   # 이치로의 사실상 MLB 마지막 경기?       # 기쿠치 유세이 데뷔전 프리뷰       # 풀버전       출연 : 손건영 (MBC SPORTS+ 해설위원) 이현우 (엠스플뉴스 기자) 도상현 (엠스플뉴스 기자)   제작 : 김태영 (MBC PLUS 미디어운영제작팀) 기획 : 엠스플뉴스   * 2019 MLB 시범경기 생중계,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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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데뷔' 기쿠치, OAK전 선발 등판…이치로는 9번 RF

'ML 데뷔' 기쿠치, OAK전 선발 등판…이치로는 9번 RF

* 2019 MLB 시범경기 생중계,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기쿠치 유세이(27·시애틀 매리너스)가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가진다. 기쿠치는 21일(한국시간)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의 개막 2차전에 선발로 등판한다. 기쿠치는 일본 프로야..

  * 2019 MLB 시범경기 생중계,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기쿠치 유세이(27·시애틀 매리너스)가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가진다.   기쿠치는 21일(한국시간)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의 개막 2차전에 선발로 등판한다.   기쿠치는 일본 프로야구 통산 성적은 74승 48패 1035.1이닝 평균자책 2.81 925탈삼진을 기록한 좌완투수다. 최고구속 158km의 패스트볼, 떨어지는 슬라이더를 주무기로 활용한다. 지난 1월 기쿠치는 보장 금액 4년 5600만 달러, 최대 7년 1억 900만 달러에 시애틀과 계약했다.    시범경기 3경기 성적은 9이닝 6실점(4자책) 평균자책 4.00이다. 기쿠치가 고국 팬들 앞에서 호투를 선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스즈키 이치로는 이날 9번타자 겸 우익수로 출전, 두 경기 연속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양 팀 선발 라인업   시애틀 매리너스 (선발투수 : 기쿠치 유세이)   디 고든(2루수)-미치 해니거(중견수)-제이 브루스(1루수)-에드윈 엔카나시온(지명타자)-도밍고 산타나(좌익수)-오마르 나바에즈(포수)-라이언 힐리(3루수)-팀 베컴(유격수)-스즈키 이치로(우익수)   오클랜드 어슬레틱스 (선발투수 : 마르코 에스트라다)   마커스 세미엔(유격수)-맷 채프먼(3루수)-스티븐 피스코티(우익수)-크리스 데이비스(지명타자)-채드 핀더(좌익수)-맷 올슨(1루수)-주릭슨 프로파(2루수)-라몬 로리아노(중견수)-조쉬 페글리(포수)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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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범경기 데뷔전' 시거 "복귀 자체만으로도 기쁘다"

'시범경기 데뷔전' 시거 "복귀 자체만으로도 기쁘다"

* 2019 MLB 시범경기 생중계,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코리 시거(24·LA 다저스)가 시범경기 데뷔전에서 존재감을 뽐냈다. 시거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메사 슬로언 파크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시범경기에 3번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 2타..

  * 2019 MLB 시범경기 생중계,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코리 시거(24·LA 다저스)가 시범경기 데뷔전에서 존재감을 뽐냈다.   시거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메사 슬로언 파크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시범경기에 3번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 2타수 1안타 1홈런 2타점을 기록했다.         부상 복귀 후 첫 시범경기 출전에도 시거의 방망이는 매서웠다. 시거는 3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콜 해멀스를 상대로 우중간 담장을 넘기는 솔로포를 때려냈다.   5회 타점 기회 역시 놓치지 않았다. 시거는 무사 주자 3루 상황에서 중견수 방면 희생플라이로 저스틴 터너를 불러들였다. 시거는 7회초 타석에서 다니엘 카스트로와 교체됐다.   부상 이후 첫 실전을 치른 시거는 경기 후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시거는 “(부상에서) 돌아온 것 자체만으로도 좋았다. 아주 짜릿한 경기였다”며 “경기에 출전한 지 오래돼 꽤 긴장했다”고 밝혔다.   4회말 수비에서 하비에르 바에즈의 타구를 놓치는 실책이 있었지만, 본인은 크게 개의치 않았다. 시거는 “아직 수비에서 미세한 조정이 필요하다. 서두르지 않고 이전의 리듬을 찾아가려고 한다”고 전했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최근 시거의 개막전 출전 여부에 대해 "당연히 가능하다"는 말로 신뢰를 보냈다. 시거는 “정말 좋은 소식이다. 여기까지 오는 과정이 길었지만, 그간의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다저스는 컵스와의 공방전 끝에 4-4 무승부를 기록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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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 선발 후보' 류현진, 22일 밀워키전 등판 예정

'개막전 선발 후보' 류현진, 22일 밀워키전 등판 예정

* 2019 MLB 시범경기 생중계,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류현진(31·LA 다저스)이 시즌 개막을 앞두고 마지막 점검에 들어간다. 류현진은 오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아메리칸 패밀리 필즈에서 열리는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시범경기에 선발로 ..

  * 2019 MLB 시범경기 생중계,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류현진(31·LA 다저스)이 시즌 개막을 앞두고 마지막 점검에 들어간다.   류현진은 오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아메리칸 패밀리 필즈에서 열리는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시범경기에 선발로 나선다.   류현진의 시범경기 페이스는 좋다. 시범경기 4경기에 등판해 10이닝 2실점 평균자책 1.80을 기록 중이다. 지난 15일 신시내티 레즈전에서 4이닝을 소화한 류현진은 밀워키전에서 5이닝 이상을 소화할 가능성이 높다.   29일 개막전 일정을 고려하면 류현진은 다저스 선발 가운데 가장 유력한 개막전 등판 후보다. 22일 경기를 소화하고 6일 휴식 후 등판이 가능하기 때문. 또다른 개막전 등판 후보인 리치 힐은 23일 등판이 예정돼 개막전에 등판하면 5일 휴식 후 출전하게 된다.   현지 매체 ‘디 애슬레틱’ 역시 다저스의 선발 로테이션을 류현진-리치 힐-로스 스트리플링-워커 뷸러-마에다 겐타로 예상했다. 동시에 류현진에 대해 “잭 그레인키와 맞설 만한 투수”라고 평가했다. 류현진이 22일 호투로 개막전 선발 가능성을 실현시킬지 주목된다.   한편 류현진의 등판 경기는 22일 오전 5시 MBC스포츠플러스와 엠스플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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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엘비 한마당 LIVE] 기쿠치 선발 프리뷰&도쿄 개막전 리뷰

[엠엘비 한마당 LIVE] 기쿠치 선발 프리뷰&도쿄 개막전 리뷰

[엠스플뉴스] * [엠엘비 한마당]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를 중심으로 그날 메이저리그에 있었던 중요한 소식들을 돌아보는 영상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메이저리그 2019시즌을 앞두고 [엠엘비 한마당] LIVE가 시작됐습니다. 이번 [엠엘비 한마당] 라이브 에..

  [엠스플뉴스]   * [엠엘비 한마당]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를 중심으로 그날 메이저리그에 있었던 중요한 소식들을 돌아보는 영상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메이저리그 2019시즌을 앞두고 [엠엘비 한마당] LIVE가 시작됐습니다. 이번 [엠엘비 한마당] 라이브 에서는 도쿄 개막전 리뷰와 기쿠치 유세이의 첫 선발 경기 프리뷰를 준비했습니다.      출연 : 손건영 (MBC SPORTS+ 해설위원) 이현우 (엠스플뉴스 기자) 도상현 (엠스플뉴스 기자)   제작 : 김태영 (MBC PLUS 미디어운영제작팀) 기획 : 엠스플뉴스   * 2019 MLB 시범경기 생중계,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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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거 마수걸이포' 다저스, 컵스와 4-4 무승부

'시거 마수걸이포' 다저스, 컵스와 4-4 무승부

* 2019 MLB 시범경기 생중계,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시카고 컵스와 치열한 접전을 펼쳤으나 결국 우열을 가리진 못했다. 다저스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메사의 슬로안 파크에서 열린 컵스와의 시범경기서 4-4로 비겼다. 선발..

    * 2019 MLB 시범경기 생중계,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시카고 컵스와 치열한 접전을 펼쳤으나 결국 우열을 가리진 못했다.   다저스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메사의 슬로안 파크에서 열린 컵스와의 시범경기서 4-4로 비겼다.     선발로 나선 트레버 메이는 3이닝을 1실점으로 막았다. 하지만 훌리오 우리아스가 6, 7회 대거 3실점을 헌납하면서 경기가 원점으로 돌아갔다. 부상 복귀전을 치른 코리 시거는 두 타석 만에 마수걸이포를 신고하며 녹슬지 않은 방망이 솜씨를 뽐냈다.   다저스는 1, 2회 연달아 점수를 뽑았다. 1회 초 선두타자 A.J. 폴락이 좌중월 솔로포를 터뜨렸다. 2회엔 코디 벨린저의 2루타와 크리스 테일러의 볼넷, 오스틴 반스의 진루타로 1사 1, 3루 기회를 만들었고, 에드윈 리오스의 유격수 땅볼 때 벨린저가 득점(2-0)을 추가했다.   컵스가 해멀스의 적시타로 한 점을 따라붙자 다저스는 3회 홈런포로 다시 한번 달아났다. 홈런을 때린 건 부상 복귀전에 나선 시거. 시거는 해멀스의 공이 한복판에 몰리자 이를 놓치지 않고 우중월 솔로포로 연결했다. 5회엔 시거가 희생플라이로 한 점(4-1)을 더 보탰다.   하지만 컵스는 호락호락 물러나지 않았다. 6회 앤서니 리조의 솔로포로 반격의 발판을 마련했고, 7회엔 이안 햅의 3루수 땅볼 타점과 벤 조브리스트의 적시타로 경기를 4-4 원점으로 돌렸다.   결국 다저스와 컵스는 9회에도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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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복귀' LAD 시거, 시범경기 첫 홈런 작렬

'부상 복귀' LAD 시거, 시범경기 첫 홈런 작렬

* 2019 MLB 시범경기 생중계,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부상 복귀전에 나선 코리 시거(24·LA 다저스)가 시범경기 첫 홈런을 쏘아 올렸다. 시거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메사 슬로언 파크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시범경기에 3번 겸 유격수로 선발 ..

  * 2019 MLB 시범경기 생중계,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부상 복귀전에 나선 코리 시거(24·LA 다저스)가 시범경기 첫 홈런을 쏘아 올렸다.   시거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메사 슬로언 파크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시범경기에 3번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1회 첫 타석엔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난 시거는 두 번째 타석에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지난해 팔꿈치와 왼쪽 골반뼈 수술을 받아 조기에 시즌을 마감한 시거는 최근 마이너리그 경기에 출전하며 컨디션을 조율했다. 그리고 첫 시범경기에 홈런포를 가동하며 다저스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홈런은 3회에 터졌다. 3회 초 1사에 컵스 좌완 선발 콜 해멀스와 맞붙은 시거는 2구째 공을 공략해 우중간 담장을 넘겼다. 부상 복귀전에서 때려낸 솔로포. 1년에 가까운 공백기에도 불구하고 화끈한 방망이 실력을 뽐낸 시거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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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풀머, 결국 토미 존 수술…DET '날벼락'

마이클 풀머, 결국 토미 존 수술…DET '날벼락'

* 2019 MLB 시범경기 생중계,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마이클 풀머(26·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결국 수술대에 오른다. 미국 ‘M Live’ 에반 우드버리는 21일(한국시간) ‘풀머가 3차 소견에서도 같은 진단을 받았다. 결국 토미 존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전했..

    * 2019 MLB 시범경기 생중계,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마이클 풀머(26·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결국 수술대에 오른다.   미국 ‘M Live’ 에반 우드버리는 21일(한국시간) ‘풀머가 3차 소견에서도 같은 진단을 받았다. 결국 토미 존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사실상 2019시즌을 통째로 날리게 된 풀머다.   이번 시범경기에서 구속 저하 기미를 보인 풀머는 최근 저명한 정형외과 전문의 제임스 앤드류스 박사로부터 토미 존 수술을 권유받았다. 다른 의사에게 3차 소견을 구했지만, 같은 진단을 받았고 결국 수술대에 오르기로 했다.   MLB.com에 따르면 풀머는 “토미 존 수술이 필요하단 소식을 접했을 때 머리를 한 대 얻어맞은 기분이었다”며 고개를 숙였다.   아직 구체적인 수술 일정은 잡지 않은 상태다.   한편, 2016년 아메리칸리그 신인왕 출신 풀머는 지난해엔 24경기 동안 132.1이닝을 던져 3승 12패 평균자책 4.69을 기록, 슬럼프를 겪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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