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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오늘은] '결승포' 호세 바티스타, 빠던한 날 (2015.10.14)

[MLB 오늘은] '결승포' 호세 바티스타, 빠던한 날 (2015.10.14)

[엠스플뉴스] *'MLB 오늘은'은 과거의 오늘에 일어났던 MLB 에피소드를 소개해 드리는 프로그램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 입니다. 메이저리그 오늘은 이런일이! 과거의 10월 14일에는 어떤 MLB 소식들이 있었는지 살펴볼까요? # 2013.10.14 '7이닝 무실점' 류현..

  [엠스플뉴스]    *'MLB 오늘은'은 과거의 오늘에 일어났던 MLB 에피소드를 소개해 드리는 프로그램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 입니다. 메이저리그 오늘은 이런일이! 과거의 10월 14일에는 어떤 MLB 소식들이 있었는지 살펴볼까요?     # 2013.10.14 '7이닝 무실점' 류현진, 최초 PS 선발승 # 2015.10.14 바티스타의 '빠던' 텍사스 PS 탈락 # 1965.10.14 샌디 쿠팩스, 9이닝 10K 완봉승 'WS 우승'     출연: 김희주 (MBC SPORTS+ 아나운서)    제작 : MBC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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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CS] BOS 코라 감독, 5회 볼판정 항의로 퇴장

[ALCS] BOS 코라 감독, 5회 볼판정 항의로 퇴장

[엠스플뉴스] 보스턴 레드삭스가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지만, 알렉스 코라 감독이 퇴장당하는 악재를 맞았다. 보스턴은 10월 14일(이하 한국시간)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챔피언십시리즈 1차전에서 5회 휴스턴 선발 저스틴 벌랜더를 상대로 2득점했다. 경기 ..

  [엠스플뉴스]   보스턴 레드삭스가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지만, 알렉스 코라 감독이 퇴장당하는 악재를 맞았다.   보스턴은 10월 14일(이하 한국시간)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챔피언십시리즈 1차전에서 5회 휴스턴 선발 저스틴 벌랜더를 상대로 2득점했다.   경기 초반은 어렵게 흘러갔다. 선발 크리스 세일이 제구 난조를 겪으며 4이닝 1피안타 4볼넷 2실점하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0-2)   보스턴은 5회 말 동점에 성공했다. 선두타자 스티브 피어스가 벌랜더에게 안타를 뽑아냈다. 1사 후 연속 3개의 볼넷으로 1점을 만회한 보스턴은 2사 후 앤드류 베닌텐디의 타석에서 벌랜더의 폭투로 동점을 만들었다.   하지만 베닌텐디가 삼진으로 물러나며 추가 득점에는 실패했다. 그리고 코라 감독은 베닌텐디의 볼판정에 격하게 항의했고 결국 퇴장을 선언받았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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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토크] '역전 투런포' 터너 "때릴 때 느낌이 왔다"

[MLB 토크] '역전 투런포' 터너 "때릴 때 느낌이 왔다"

[엠스플뉴스] ‘해결사’ 저스틴 터너(33, LA 다저스)가 짜릿한 역전 투런포 손맛을 봤다. 다저스는 10월 14일(이하 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2차전서 4-3으로 이겼다. 이로써 다저스는 밀워키와의 시리즈 전적을 1승 1패로 맞췄..

  [엠스플뉴스]   ‘해결사’ 저스틴 터너(33, LA 다저스)가 짜릿한 역전 투런포 손맛을 봤다.   다저스는 10월 14일(이하 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2차전서 4-3으로 이겼다. 이로써 다저스는 밀워키와의 시리즈 전적을 1승 1패로 맞췄다.     8회에 터진 저스틴 터너의 역전 투런포가 결정적이었다. 다저스가 2-3으로 추격한 8회 초 무사 1루에 타석에 들어선 터너는 밀워키 필승계투 제레미 제프리스의 스플리터를 공략해 짜릿한 역전 투런 아치를 그렸다.   지난해 챔피언십시리즈 2차전을 재현하는 듯한 활약. 지난해 시카고 컵스와의 NLCS 2차전에서 터너는 끝내기 스리런 홈런을 터뜨린 바 있다.   경기 후 ESPN과 인터뷰를 진행한 터너는 “정말 기분이 좋다”며 “그저 뭔가를 이루려 했고, 때릴 때 느낌이 왔다. 홈런이라는 걸 직감했다. 베이스를 돌 때 팀 동료들이 열광하며 나를 기다리는 걸 지켜보는 건 정말 즐거운 일”이라는 소감을 밝혔다.   사실 NLCS 1차전에선 터너의 방망이는 짜게 식었다. 빅리그 데뷔 후 처음으로 한 경기에 4삼진을 당하는 굴욕을 맛봤다. 해결사답지 않은 활약이었다.   이에 대해 터너는 “NLCS 1차전은 공격적인 측면에서 내 인생 최악의 경기였다”며 “하지만 야구를 할 땐 그런 건 잊어버려야 한다. 잠을 자고 일어나 다시 하루를 시작해야 한다. 분명히 지난 경기 결과에 기분이 좋진 않았다. 하지만 오늘은 또 새로운 날”이라고 답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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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CS] '4볼넷 남발' BOS 세일, 4이닝 2실점 강판

[ALCS] '4볼넷 남발' BOS 세일, 4이닝 2실점 강판

[엠스플뉴스] 크리스 세일(29, 보스턴 레드삭스)이 조기에 강판됐다. 세일은 10월 14일(이하 한국시간)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챔피언십시리즈 1차전에서 4이닝 1피안타 4볼넷 5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경기 초반 영점이 잡히지 않았다. 1회에도 선두타자..

  [엠스플뉴스]   크리스 세일(29, 보스턴 레드삭스)이 조기에 강판됐다.   세일은 10월 14일(이하 한국시간)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챔피언십시리즈 1차전에서 4이닝 1피안타 4볼넷 5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경기 초반 영점이 잡히지 않았다. 1회에도 선두타자 볼넷을 내줬던 세일은 2회 2아웃 이후 볼넷 2개, 사구 1개로 만루 위기를 자초했다. 이어 조지 스프링어에게 적시타를 맞고 2점을 내줬다. (0-2)   추가 실점은 없었다. 이후 2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은 세일은 4회까지 투구수 86개를 기록했다. 결국 보스턴은 세일을 내리고 5회부터 조 켈리를 등판시켰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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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CS] '가을사나이' HOU 스프링어, 세일 상대 2타점 적시타

[ALCS] '가을사나이' HOU 스프링어, 세일 상대 2타점 적시타

[엠스플뉴스] 조지 스프링어(29,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팀에 선취점을 안겼다. 휴스턴은 10월 14일(이하 한국시간)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챔피언십시리즈 1차전에서 2회 스프링어의 적시타로 2-0 리드를 잡았다. 2회부터 보스턴 선발 크리스 세일이 흔들렸다..

  [엠스플뉴스]   조지 스프링어(29,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팀에 선취점을 안겼다.   휴스턴은 10월 14일(이하 한국시간)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챔피언십시리즈 1차전에서 2회 스프링어의 적시타로 2-0 리드를 잡았다.   2회부터 보스턴 선발 크리스 세일이 흔들렸다. 2아웃을 잘 잡은 세일은 세 타자에게 볼넷 2개, 몸에 맞는 공 1개로 만루 위기를 자초했다.   그리고 스프링어가 3루수 옆을 스치는 좌전 안타로 주자 2명을 불러들였다.   지난 디비전시리즈에서도 14타수 6안타(3홈런) 3타점을 기록한 스프링어는 이날 두 타석에서 안타 1개, 볼넷 1개로 가을무대 강세를 이어갔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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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매체 "'4.1이닝 2실점' 류현진, 제법 잘 던졌다"

美 매체 "'4.1이닝 2실점' 류현진, 제법 잘 던졌다"

[엠스플뉴스] 류현진(31, LA 다저스)이 다소 아쉬운 피칭을 했다. 5이닝을 채 채우지 못하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하지만 현지 언론은 “제법 잘 던졌다”고 평가하며 류현진의 공을 인정했다. 류현진은 10월 14일(이하 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내셔널리그 ..

  [엠스플뉴스]   류현진(31, LA 다저스)이 다소 아쉬운 피칭을 했다. 5이닝을 채 채우지 못하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하지만 현지 언론은 “제법 잘 던졌다”고 평가하며 류현진의 공을 인정했다.   류현진은 10월 14일(이하 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2차전에 선발 등판했다. 4.1이닝 동안 공 72개를 던져 6피안타(1피홈런) 무볼넷 4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다저스 타선이 밀워키 선발 웨이드 마일리(5.2이닝 무실점)를 상대로 침묵을 지키면서 한때 패전 위기에 몰렸던 류현진은 8회에 터진 저스틴 터너의 역전 투런포 덕분에 패전 위기에서 벗어났다. 다저스도 4-3 진땀승을 거두며 시리즈 전적을 1승 1패로 맞췄다.     미국 CBS 스포츠는 류현진이 어느 정도 자신의 몫을 해냈다고 평가했다.   이 매체는 “류현진은 제법 잘 던졌다”며 “NLDS 1차전을 포함해 최근 4경기에서 평균자책 0.35를 기록한 류현진은 지난 경기처럼 밀워키 타자들을 압도하진 못했다”면서도 “하지만 그는 다저스가 따라갈 수 있는 격차를 유지했다”고 했다.   이어 CBS 스포츠는 “류현진 특유의 경기라고 보긴 힘들었다. 하지만 그의 투구는 내셔널리그 최고의 공격력을 지닌 다저스를 돕기엔 충분했다”고 덧붙였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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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CS] '벌랜더 vs 세일' HOU-BOS, 1차전 선발 라인업

[ALCS] '벌랜더 vs 세일' HOU-BOS, 1차전 선발 라인업

[엠스플뉴스]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보스턴 레드삭스가 격돌한다. 양 팀은 10월 14일(이하 한국시간) 펜웨이 파크에서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 1차전을 치른다. 휴스턴 선발은 우완 저스틴 벌랜더다. 벌랜더는 올 시즌 34경기 선발로 나와 16승 9패 평균자책 2.52를 기록, 아..

  [엠스플뉴스]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보스턴 레드삭스가 격돌한다.   양 팀은 10월 14일(이하 한국시간) 펜웨이 파크에서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 1차전을 치른다.   휴스턴 선발은 우완 저스틴 벌랜더다. 벌랜더는 올 시즌 34경기 선발로 나와 16승 9패 평균자책 2.52를 기록,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후보로 평가받고 있다.   보스턴은 벌랜더에 맞서 세일을 출격시킨다. 세일은 올 시즌 27경기 선발로 나서 12승 4패 평균자책 2.11을 기록한 좌완투수다. 후반기 어깨 통증으로 고전했지만, 지난 디비전시리즈 2경기에서 선발과 불펜을 오가는 활약으로 우려를 불식시켰다.   에이스간의 맞대결 승자는 어느 팀이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양 팀 선발 라인업 휴스턴 애스트로스 (선발투수 : 저스틴 벌랜더) 조지 스프링어(중견수)-호세 알투베(2루수)-알렉스 브레그먼(3루수)-율리 구리엘(1루수)-타일러 화이트(지명타자)-마윈 곤잘레스(좌익수)-카를로스 코레아(유격수)-마틴 말도나도(포수)-조쉬 레딕(우익수)   보스턴 레드삭스 (선발투수 : 크리스 세일) 무키 베츠(우익수)-앤드류 베닌텐디(좌익수)-J.D 마르티네스(지명타자)-잰더 보가츠(유격수)-스티브 피어스(1루수)-브록 홀트(2루수)-에두아르도 누네즈(3루수)-재키 브래들리 주니어(중견수)-샌디 레온(포수)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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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CS] '터너 역전 투런포' 다저스, 밀워키 꺾고 1승 1패

[NLCS] '터너 역전 투런포' 다저스, 밀워키 꺾고 1승 1패

[엠스플뉴스] 저스틴 터너가 ‘터너 타임’을 재현했다. LA 다저스도 터너의 역전 투런포를 앞세워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2차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다저스는 10월 14일(이하 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NLCS 2차전서 4-3으로 승리했다. 1차전서 5-..

  [엠스플뉴스]   저스틴 터너가 ‘터너 타임’을 재현했다. LA 다저스도 터너의 역전 투런포를 앞세워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2차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다저스는 10월 14일(이하 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NLCS 2차전서 4-3으로 승리했다. 1차전서 5-6으로 아깝게 진 다저스는 이날엔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시리즈 전적을 1승 1패로 맞췄다.     류현진은 4.1이닝 4탈삼진 2실점에 머무르며 아쉬움을 삼켰다. 5회 고비를 넘기지 못했다. 하지만 다저스는 강력한 뒷심을 발휘해 경기를 뒤집었다. 7회 2점을 뽑아 추격을 개시했고, 터너는 8회 역전 투런포를 쏘아 올리며 류현진을 패전의 수렁에서 구해냈다.   밀워키 선발 웨이드 마일리는 5.2이닝 3탈삼진 무실점 역투를 펼쳤으나, 불펜진이 무너져 포스트시즌 개인 통산 첫 승을 날렸다. 코빈 번스와 제레미 제프리스는 7, 8회에만 총 4실점을 헌납하며 고개를 숙였다.   선취점은 밀워키의 몫. 5회 말 1사에 올랜도 아르시아가 류현진을 상대로 선제 솔로포를 터뜨렸다. 투수 마일리가 안타, 케인이 2루타, 크리스티안 옐리치의 고의4구로 장작을 쌓았다. 계속된 1사 만루엔 라이언 브론이 유격수 땅볼 타점(0-2)으로 한 점을 더 보탰다.   분위기를 가져온 밀워키는 6회 홈런포로 한 점을 더 달아났다. 6회 말 1사에 트래비스 쇼가 알렉스 우드의 초구 투심 패스트볼을 공략해 중간 담장(0-3)을 넘겼다.   다저스는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 7회 무사 1, 2루에 코디 벨린저가 중전 안타로 첫 득점을 안겼다. 1사 만루 찬스엔 오스틴 반스가 침착하게 밀어내기 볼넷(2-3)을 골랐다. 다만 야스마니 그랜달이 2루수 병살타로 찬물을 끼얹어 추가 득점을 올리진 못했다.   8회엔 결정적인 홈런이 터졌다. 주인공은 터너. 크리스 테일러의 내야안타로 무사 1루에 타석에 들어선 터너는 밀워키 필승조 제프리스의 스플리터를 받아쳐 역전 투런홈런(4-3)을 작렬했다. 제프리스가 스플리터를 던져 피홈런을 허용한 건 개인 통산 처음.   극적으로 경기를 뒤집은 다저스는 페드로 바에즈, 케일럽 퍼거슨, 마에다 겐타를 활용해 8회를 무실점으로 막았다. 마무리 켄리 잰슨은 9회 마운드에 올라 다저스의 4-3 승리를 지켰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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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CS] '역시 해결사' 터너, 8회 역전 투런포 '쾅'

[NLCS] '역시 해결사' 터너, 8회 역전 투런포 '쾅'

[엠스플뉴스] '터너 타임' 저스틴 터너(33, LA 다저스)가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터너는 10월 14일(이하 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2차전에 2번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NLCS 1차전에서 터너는 5타수 무안타 ..

  [엠스플뉴스]   '터너 타임' 저스틴 터너(33, LA 다저스)가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터너는 10월 14일(이하 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2차전에 2번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NLCS 1차전에서 터너는 5타수 무안타 4삼진 침묵을 지키며 아쉬움을 삼켰다. 하지만 이날엔 중요한 역전 홈런을 터뜨리며 지난 부진을 말끔히 씻어냈다.     홈런은 8회에 터졌다. 팀이 2-3으로 추격한 8회 초 무사 1루에 밀워키 필승계투 제레미 제프리스와 맞붙은 터너는 3구째 스플리터를 받아쳐 좌월 역전 투런 아치(4-3)를 그렸다. 류현진도 터너의 홈런 덕분에 패전 위기를 모면했다.   터너의 한 방으로 분위기를 가져온 다저스는 8회 초 현재 4-3으로 앞서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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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CS] 밀워키 쇼, 6회 달아나는 솔로포…PS 통산 첫 홈런

[NLCS] 밀워키 쇼, 6회 달아나는 솔로포…PS 통산 첫 홈런

[엠스플뉴스] 트래비스 쇼(28, 밀워키 브루어스)가 포스트시즌 통산 첫 홈런 아치를 그렸다. 쇼는 10월 14일(이하 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열린 LA 다저스와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2차전에 나섰다. 6번 겸 2루수로 선발 출격한 쇼는 2회 삼진, 4회 1루수 땅볼로 물러났지만,..

  [엠스플뉴스]   트래비스 쇼(28, 밀워키 브루어스)가 포스트시즌 통산 첫 홈런 아치를 그렸다.   쇼는 10월 14일(이하 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열린 LA 다저스와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2차전에 나섰다. 6번 겸 2루수로 선발 출격한 쇼는 2회 삼진, 4회 1루수 땅볼로 물러났지만, 세 번째 타석엔 홈런 손맛을 봤다.   홈런은 6회에 터졌다. 팀이 2-0으로 앞선 6회 말 1사에 좌완 알렉스 우드와 맞붙은 쇼는 초구 낮은 투심 패스트볼을 걷어올려 중간 담장을 넘는 솔로포로 연결했다. 이로써 쇼는 포스트시즌 6경기 만에 홈런을 신고하게 됐다.   한편, 밀워키는 쇼의 솔로포를 앞세워 6회 말 현재 3-0으로 앞서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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