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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트리플A 2G 연속 무안타 침묵

강정호, 트리플A 2G 연속 무안타 침묵

강정호(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엠스플뉴스] 최근 트리플A로 올라온 강정호(31, 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2경기 연속 무안타 침묵을 지켰다. 피츠버그 산하 트리플A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언스에서 뛰는 강정호는 6월 13일(이하 한국시간) 톨레도 머드헨스(디트로이트 산하)와의..

강정호(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엠스플뉴스]   최근 트리플A로 올라온 강정호(31, 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2경기 연속 무안타 침묵을 지켰다.   피츠버그 산하 트리플A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언스에서 뛰는 강정호는 6월 13일(이하 한국시간) 톨레도 머드헨스(디트로이트 산하)와의 경기에 3번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4타수 무안타에 머물렀다.   싱글A를 폭격하고 트리플A에 오른 강정호는 지난 12일부터 경기에 나섰다. 하지만 전날 4타수 무안타 3삼진에 그친 데 이어 이날도 방망이가 침묵을 지켰다. 트리플A 적응에 다소 애를 먹고 있는 모양새다.   1회 첫 타석에 1루수 땅볼에 그친 강정호는 3회 두 번째 타석엔 우익수 뜬공으로 아웃됐다. 4회엔 2루수 땅볼에 그쳤고 7회에 또다시 2루수 땅볼로 물러나며 아쉬움을 삼켰다.   한편, 강정호의 상위 싱글A에선 타율 .417 OPS 1.406의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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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CUT] '2루수 희생플라이?' 센스로 만든 타티스 주니어의 '진기명기'

[MLB CUT] '2루수 희생플라이?' 센스로 만든 타티스 주니어의 '진기명기'

[엠스플뉴스]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20·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빠른 발과 재치로 보기 드문 장면을 연출했다. 샌디에이고는 24일(한국시간) PNC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경기에서 연장 11회 접전 끝에 10-11로 역전패했다. 비록 패했지만 샌디에이고에게는 타티..

  [엠스플뉴스]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20·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빠른 발과 재치로 보기 드문 장면을 연출했다.   샌디에이고는 24일(한국시간) PNC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경기에서 연장 11회 접전 끝에 10-11로 역전패했다.   비록 패했지만 샌디에이고에게는 타티스 주니어의 가치를 재확인하는 경기였다. 1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타티스 주니어는 1회 볼넷으로 출루한 뒤 매니 마차도의 인정 2루타 때 3루를 밟았다. 1사 2, 3루에서 헌터 렌프로는 평범한 2루수 뜬공을 쳤고 케빈 뉴먼은 손쉽게 타구를 처리했다.   이때 타티스 주니어는 뉴먼이 머뭇거리는 틈을 타 홈으로 쇄도, 포수 엘리아스 디아즈의 미트를 피해 홈 베이스를 태그했다. 주심의 최초 판정은 아웃이었지만 샌디에이고가 챌린지를 요청한 결과 판정이 번복됐다.     팀의 선취점을 만든 타티스 주니어는 이날 4타수 2안타 2타점 3득점 2볼넷으로 분전했다. 앤디 그린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그는 특별하다. 놀라운 일을 해낼 수 있는 선수”라며 흡족해했다.   타티스 주니어는 시즌 전 ‘MLB 파이프라인’ 유망주 랭킹 전체 2위에 선정된 내야수다. 올 시즌 성적은 43경기 타율 .323 8홈런 23타점 OPS .958이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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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루키 삼인방' 3일 연속 끝내기 홈런쇼! [엠엘비 한마당 LIVE]

'다저스 루키 삼인방' 3일 연속 끝내기 홈런쇼! [엠엘비 한마당 LIVE]

[엠스플뉴스] * [엠엘비 한마당]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를 중심으로 그날 메이저리그에 있었던 중요한 소식들을 돌아보는 코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엠엘비 한마당] 라이브(오후 3시 시작)에서는 6월 24일 경기 리뷰와 함께 코리안리거들의 소식을..

    [엠스플뉴스]    * [엠엘비 한마당]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를 중심으로 그날 메이저리그에 있었던 중요한 소식들을 돌아보는 코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엠엘비 한마당] 라이브(오후 3시 시작)에서는 6월 24일 경기 리뷰와 함께 코리안리거들의 소식을 준비했습니다.   # 다저스, 3경기 연속 신인 끝내기 홈런 진기록 # 비티-버두고-스미스, 다저스의 화수분 야구 # 추신수 1안타-강정호 2삼진   # LIVE       출연 : 손건영 (MBC SPORTS+ 해설위원) 이현우 (엠스플뉴스 기자) 도상현 (엠스플뉴스 기자)   제작 : 김태영 (MBC PLUS 미디어운영제작팀) 기획 : 엠스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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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CUT] '파울타구 사고·관중 난입' 벨린저, 수난의 날

[MLB CUT] '파울타구 사고·관중 난입' 벨린저, 수난의 날

[엠스플뉴스] 코디 벨린저(23·LA 다저스)가 유독 힘든 하루를 보냈다. 벨린저는 24일(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 4번 우익수로 선발 출격했다. 3타수 무안타 1볼넷으로 이번 경기에선 잠잠했던 벨린저는 경기 외적인 이유로 힘든 하루를 보냈다. ..

  [엠스플뉴스]   코디 벨린저(23·LA 다저스)가 유독 힘든 하루를 보냈다.   벨린저는 24일(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 4번 우익수로 선발 출격했다. 3타수 무안타 1볼넷으로 이번 경기에선 잠잠했던 벨린저는 경기 외적인 이유로 힘든 하루를 보냈다.     1회엔 벨린저가 때린 파울 타구가 관중석에 앉아있던 젊은 여성 팬의 머리를 강타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파울 안전망이 끝나는 덕아웃 가장자리에서 불과 몇m 떨어지지 않은 곳에 있었던 여성 팬은 벨린저의 시속 161km 타구를 미처 피하지 못했다.   당시 손으로 머리를 감싸며 안타까워하던 벨린저는 ESPN과의 인터뷰에서 “기분이 이상하다. 말 그대로 타구가 팬의 얼굴을 강타하는 걸 봤다. 모두에게 힘든 일이었다. 그녀에게 괜찮은지 물어봤는데 다행히 괜찮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고 말했다.   9회엔 관중의 경기장 난입으로 곤욕을 치렀다. 한 여성 팬이 우익수 수비를 보던 벨린저에게 다가와 그를 껴안은 것. 이 여성은 결국 경기장으로 달려온 경비원에게 제압돼 그라운드 밖으로 끌려나갔다.   ‘야후 스포츠’에 따르면 벨린저는 “분명히 특이한 일이었다. 여성 팬이 나에게 달려왔을 때 ‘이러다 감옥에 갈 수도 있다’고 말했는데 그녀도 ‘알고 있다’고 답했다. 내 생각에 나를 껴안는 게 감옥에 갈 위험을 감수할 가치가 있다고 여겼던 것 같다. 하지만 그녀의 부모님 생각은 다를 것 같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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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군단' 양키스, 팀 26G 연속 홈런…구단 신기록 달성

'홈런 군단' 양키스, 팀 26G 연속 홈런…구단 신기록 달성

[엠스플뉴스] 뉴욕 양키스 타선이 구단 홈런 역사를 새로 썼다. 양키스는 24일(한국시간)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전에서 경기 초반 상대의 공세에 밀려 4-9로 패했다. 경기는 패했지만, 팀은 의미 있는 기록을 만들어냈다. 팀이 0-9로 끌려가던 5회말, 애런 힉..

  [엠스플뉴스]   뉴욕 양키스 타선이 구단 홈런 역사를 새로 썼다.   양키스는 24일(한국시간)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전에서 경기 초반 상대의 공세에 밀려 4-9로 패했다.   경기는 패했지만, 팀은 의미 있는 기록을 만들어냈다. 팀이 0-9로 끌려가던 5회말, 애런 힉스와 브렛 가드너가 연속 안타로 2사 1, 2루 기회를 만들었다. 그리고 D.J. 르메이휴가 저스틴 벌랜더의 3구 슬라이더를 노려 우월 3점 홈런을 뽑아냈다.   이 홈런으로 양키스는 지난 5월 27일 캔자스시티 로열스전부터 시작된 연속경기 홈런을 26경기로 늘렸다. 양키스 구단 역대 최장기록이다. 종전 기록은 1941년 6월 2일부터 30일까지 이어진 25경기 연속 홈런이다.   양키스는 오는 25일 시작되는 토론토 블루제이스 3연전에서 이 부문 메이저리그 신기록에 도전한다. 역대 팀 최장경기 연속 홈런은 2002년 텍사스 레인저스가 기록한 27경기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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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 메츠 감독, 취재진에 욕설 논란…구단 "진심으로 유감"

캘러웨이 메츠 감독, 취재진에 욕설 논란…구단 "진심으로 유감"

[엠스플뉴스] 미키 캘러웨이(44) 뉴욕 메츠 감독이 취재진에 폭언을 퍼부어 구설에 올랐다. ‘야후 스포츠’ ‘AP 통신’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24일(한국시간) 캘러웨이 감독은 메츠가 시카고 컵스 원정에서 3-5로 패한 뒤 클럽하우스에서 ‘뉴스 데이’ 팀 힐리와 충돌한 것으로 알려졌..

  [엠스플뉴스]   미키 캘러웨이(44) 뉴욕 메츠 감독이 취재진에 폭언을 퍼부어 구설에 올랐다.   ‘야후 스포츠’ ‘AP 통신’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24일(한국시간) 캘러웨이 감독은 메츠가 시카고 컵스 원정에서 3-5로 패한 뒤 클럽하우스에서 ‘뉴스 데이’ 팀 힐리와 충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8회까지 3-2로 앞서가던 메츠는 피홈런 한 방에 경기를 내줬다. 세스 루고가 하비에르 바에즈에게 역전 스리런포를 헌납하면서 그대로 경기가 기울었다.    경기 후 힐리는 캘러웨이 감독에게 왜 8회 1사에 마무리 에드윈 디아즈를 기용하지 않았는지를 수차례 질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질문에 심기가 불편해진 캘러웨이 감독은 기자회견을 마친 후 클럽하우스에서 힐리를 만났다. 힐리는 자신을 지나쳐 가는 캘러웨이 감독을 향해 “내일 보자”며 인사를 건넸고 이 발언에 폭발한 캘러웨이 감독은 욕설을 퍼부으며 힐리에게 클럽하우스를 떠날 것을 요구했다.   클럽하우스에 있던 좌완 투수 제이슨 바르가스가 힐리에게 달려들면서 사태가 커졌다. 다행히 카를로스 고메즈와 노아 신더가드가 바르가스를 뜯어말리면서 몸싸움으로 번지지는 않았다.   메츠 구단은 공식 성명을 통해 이 사태에 대한 사과의 뜻을 전했다. 메츠 구단은 “우리 팀 담당 기자에게 벌어진 사건에 대해 진심으로 유감을 표한다. 그 어떤 직원이라도 이러한 행동을 하는 걸 용납하지 않는다. 구단은 해당 리포터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으며, 이 사건 관계자들에 대한 사항을 내부적으로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캘러웨이 감독은 성적 부진으로 인해 5월 말 경질설에 휘말리기도 했다. 브로디 반 와게넨 단장이 ‘캘러웨이 감독과 끝까지 가겠다’고 밝혀 소문이 수면 아래로 가라앉았지만, 이번 일로 인해 경질설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뉴욕 포스트’ 마이크 퓨마는 “코칭 스태프와 선수 그리고 프런트 오피스 사이에 불신이 팽배하다. 아마 캘러웨이 감독이 경질되길 원했을 수도 있다”고 진단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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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 켈리, SF전 6이닝 2실점 노디시전…ERA 3.93

ARI 켈리, SF전 6이닝 2실점 노디시전…ERA 3.93

[엠스플뉴스] 메릴 켈리(30·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호투에도 불구하고 시즌 8승에 실패했다. 켈리는 24일(한국시간)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에 선발 등판, 6이닝 4피안타 1피홈런 9탈삼진 2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지난 등판에서의 부진을 씻는 투..

  [엠스플뉴스]   메릴 켈리(30·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호투에도 불구하고 시즌 8승에 실패했다.   켈리는 24일(한국시간)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에 선발 등판, 6이닝 4피안타 1피홈런 9탈삼진 2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지난 등판에서의 부진을 씻는 투구였다. 켈리는 19일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6이닝 8피안타 6실점(5자책) 패전을 기록한 바 있다.   이날도 출발은 다소 불안했다. 1회 선두타자 조 패닉을 좌익수 방면 2루타로 출루시켰다. 하지만 켈리는 후속타자 세 명을 삼진-삼진-좌익수 뜬공으로 막고 위기를 지웠다.   3회까지 무실점 투구를 펼친 켈리는 4회 첫 실점을 내줬다. 에반 롱고리아와 브랜든 벨트에게 안타-2루타를 맞았고 스티븐 보그트의 내야 땅볼 때 3루 주자 득점을 허용했다. 켈리는 케빈 필라를 삼진, 브랜든 크로포드를 땅볼 처리하고 추가 실점을 막았다.   5회와 6회를 삼자범퇴로 넘긴 켈리는 2-1로 앞선 7회 마운드에 올랐다. 하지만 필라에게 초구 커브를 던지다 좌중월 동점 솔로포를 헌납하고 승리 기회를 날렸다. 투구수 98개를 기록한 켈리는 앤드류 셰이핀에게 바통을 넘겼다. 평균자책은 종전 3.99에서 3.93으로 떨어트렸다.   한편 애리조나는 연장 10회말 1사 만루에서 팀 로카스트로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3-2로 승리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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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신인들, ML 최초 3일 연속 끝내기포 기염

다저스 신인들, ML 최초 3일 연속 끝내기포 기염

[엠스플뉴스] LA 다저스 신인들이 메이저리그 역사에 길이 남을 명장면을 연출했다. 다저스는 24일(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홈경기서 콜로라도 로키스를 6-3으로 누르고 파죽의 6연승을 질주했다. 아울러 콜로라도 3연전을 모두 쓸어 담았다. 1차전엔 신인 맷 비..

  [엠스플뉴스]   LA 다저스 신인들이 메이저리그 역사에 길이 남을 명장면을 연출했다.   다저스는 24일(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홈경기서 콜로라도 로키스를 6-3으로 누르고 파죽의 6연승을 질주했다. 아울러 콜로라도 3연전을 모두 쓸어 담았다.     1차전엔 신인 맷 비티가 승리의 주역으로 떠올랐다. 우완 투수 조시 스보즈의 부상 이탈로 하루 만에 극적으로 재콜업된 비티는 9회 말 우완 불펜 하이로 디아즈를 생애 첫 끝내기 홈런의 제물로 삼았다.     ‘루키’ 알렉스 버두고도 2차전에 끝내기 홈런 손맛을 봤다. A.J. 폴락의 부상을 틈타 다저스의 주전 중견수로 도약한 버두고는 5회 동점 솔로포를 터뜨려 패전 위기에 빠진 류현진을 구했다. 그리고 연장 11회 말 길었던 승부에 마침표를 찍는 우월 솔로 아치를 그렸다.     신인들의 활약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데이빗 프리즈의 부상 이탈로 이날 다시 빅리그 무대를 밟은 스미스는 벤치에서 출전 기회를 노렸다. 그리고 3-3으로 맞선 9회 말 2사 1, 2루에 대타로 나서 끝내기 스리런 홈런을 터뜨리는 기염을 토했다.   ‘MLB Stats’는 ‘다저스가 신인들의 끝내기 홈런으로 3경기 연속 승리를 따낸 역대 최초의 팀이 됐다. 심지어 2경기 연속으로 이런 승리를 따낸 것도 다저스가 처음’이라며 다저스 신인들의 활약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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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6.37' ATL 폴티네비치, 부진 끝에 트리플A 강등

'ERA 6.37' ATL 폴티네비치, 부진 끝에 트리플A 강등

[엠스플뉴스] 마이크 폴티네비치(27·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마이너행을 통보받았다. 현지 매체 ‘ESPN’은 24일(한국시간) “폴티네비치가 애틀랜타 산하 트리플A 그윈넷으로 이동했다”고 보도했다. 폴티네비치는 지난해 애틀랜타 1선발로 떠오른 우완이다. 2018시즌 31경기 183이..

  [엠스플뉴스]   마이크 폴티네비치(27·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마이너행을 통보받았다.   현지 매체 ‘ESPN’은 24일(한국시간) “폴티네비치가 애틀랜타 산하 트리플A 그윈넷으로 이동했다”고 보도했다.   폴티네비치는 지난해 애틀랜타 1선발로 떠오른 우완이다. 2018시즌 31경기 183이닝 13승 10패 평균자책 2.85를 기록했고 생애 첫 올스타에 선정되는 영광도 누렸다.   하지만 올 시즌 추락을 거듭하고 있다. 폴티네비치는 스프링 트레이닝 기간에 오른쪽 팔꿈치를 다쳐 부상자 명단에서 시즌을 시작했다.   지난 4월 28일 빅리그에 복귀했지만 11경기에서 2승 5패 평균자책 6.37에 그쳤다. 전날 워싱턴 내셔널스전에서는 4이닝 8피안타 8실점으로 크게 무너졌다. 96.4마일이었던 패스트볼 구속이 올해 95.2마일로 하락한 점이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한편 애틀랜타는 폴티네비치를 대신해 우완 채드 소보카를 콜업했다. 소보카는 올해 빅리그 13경기에 구원 등판해 1홀드 평균자책 8.25를 기록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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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호포' 알론소, 77G 만에 메츠 신인 최다홈런 신기록

'27호포' 알론소, 77G 만에 메츠 신인 최다홈런 신기록

[엠스플뉴스] ‘슈퍼 루키’ 피트 알론소(24)가 뉴욕 메츠 구단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새겨넣었다. 알론소는 24일(한국시간)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에 2번 겸 1루수로 선발 출전, 2타수 1안타(1홈런) 2볼넷 1타점을 기록했다. 전날 컵스전서 26호 홈런 아치를..

  [엠스플뉴스]   ‘슈퍼 루키’ 피트 알론소(24)가 뉴욕 메츠 구단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새겨넣었다.   알론소는 24일(한국시간)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에 2번 겸 1루수로 선발 출전, 2타수 1안타(1홈런) 2볼넷 1타점을 기록했다.    전날 컵스전서 26호 홈런 아치를 그리며 내셔널리그 전반기 신인 최다홈런 신기록을 작성한 알론소는 하루 만에 메츠 구단 기록도 갈아치웠다.   홈런은 4회에 폭발했다. 4회 초 선두타자로 나선 알론소는 컵스 선발 콜 해멀스의 3구째 체인지업을 공략해 중월 솔로포로 연결했다. 시즌 27호 홈런. 홈런 비거리는 454피트(약 138.38m), 타구 속도는 시속 110마일을 찍었다.   이로써 알론소는 1983년 대릴 스트로베리(26홈런)가 작성한 메츠 신인 최다 홈런 기록을 전반기가 끝나기도 전에 갈아치우는 기염을 토했다.   내셔널리그 신인왕 유력 후보로 급부상한 알론소는 올 시즌 77경기에 출전해 타율 .276 27홈런 61타점 OPS 1.008을 기록 중이다.   한편, 메츠는 컵스에 3-5로 졌다. 세스 루고가 8회 하비에르 바에즈에게 역전 스리런포를 헌납하면서 그대로 경기가 컵스 쪽으로 기울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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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스 3점포' 다저스, 3G 연속 끝내기…6연승 질주

'스미스 3점포' 다저스, 3G 연속 끝내기…6연승 질주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3경기 연속 끝내기 홈런으로 승리했다. 다저스는 24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9회 윌 스미스의 3점 홈런으로 6-3 승리를 거뒀다. 선취점은 콜로라도가 가져갔다. 콜로라도는 1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데이빗 달이 ..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3경기 연속 끝내기 홈런으로 승리했다.   다저스는 24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9회 윌 스미스의 3점 홈런으로 6-3 승리를 거뒀다.   선취점은 콜로라도가 가져갔다. 콜로라도는 1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데이빗 달이 마에다 겐타에게 선제 솔로포를 뺏어냈다.   3회에는 추가점을 마련했다. 개럿 햄슨과 다니엘 머피가 안타로 출루한 2사 1, 2루에서 라이언 맥마혼의 중전 적시타가 나왔다.   다저스는 7회 전세를 뒤집었다, 1사 후 맷 비티와 키케 에르난데스가 연속 안타로 1사 2, 3루를 만들었다. 그리고 대타 크리스 테일러가 바뀐 투수 채드 베티스를 상대로 좌월 역전 3점포를 작렬했다.     콜로라도는 8회 2사 1루에서 토니 월터스의 1타점 2루타로 동점을 만들었다. 하지만 마지막에 웃은 팀은 다저스였다. 9회말 2사 1, 2루에서 대타 스미스가 중월 3점포를 터뜨려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동시에 다저스는 3일 연속 신인 선수가 끝내기 홈런을 터뜨리는 기염을 토했다. 22일 경기에서는 맷 비티가 9회 끝내기 투런포, 23일에는 연장 11회 알렉스 버두고가 끝내기 솔로포를 터뜨렸다.   다저스 선발 마에다는 7이닝 7피안타 6탈삼진 2실점으로 승패 없이 물러났다. 콜로라도 3연전을 모두 쓸어담은 다저스는 6연승을 질주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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