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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DS] '포셀로 역투' 보스턴, 양키스 꺾고 CS행 막차

[ALDS] '포셀로 역투' 보스턴, 양키스 꺾고 CS행 막차

[엠스플뉴스] 보스턴 레드삭스가 ‘라이벌’ 뉴욕 양키스를 누르고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행 막차를 탔다. 보스턴은 10월 10일(이하 한국시간)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양키스와의 디비전시리즈 4차전서 4-3 진땀승을 거뒀다. 이로써 보스턴은 시리즈 전적 3승 1패를 기록, 휴스..

  [엠스플뉴스]   보스턴 레드삭스가 ‘라이벌’ 뉴욕 양키스를 누르고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행 막차를 탔다.   보스턴은 10월 10일(이하 한국시간)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양키스와의 디비전시리즈 4차전서 4-3 진땀승을 거뒀다. 이로써 보스턴은 시리즈 전적 3승 1패를 기록,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챔피언십시리즈를 치르게 됐다.     양키스는 9회 역전 희망의 불씨를 살렸다. 1사 만루 기회에 닐 워커가 몸맞는공으로 밀어내기 타점을 올렸다. 곧이어 개리 산체스의 좌익수 희생플라이도 나왔다. 이제 격차는 1점 차. 하지만 토레스가 간발의 차로 3루수 땅볼로 물러나면서 보스턴이 챔피언십시리즈 마지막 티켓을 거머쥐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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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DS] '강수' 세일, 8회 불펜으로 나와 1이닝 무실점

[ALDS] '강수' 세일, 8회 불펜으로 나와 1이닝 무실점

[엠스플뉴스] 알렉스 코라 보스턴 레드삭스 감독이 ‘에이스’ 크리스 세일을 불펜으로 투입하는 강수를 뒀다. 세일은 1이닝을 삭제하며 자신의 역할을 100% 수행했다. 세일은 10월 10일(이하 한국시간)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 4차전서 팀..

  [엠스플뉴스]   알렉스 코라 보스턴 레드삭스 감독이 ‘에이스’ 크리스 세일을 불펜으로 투입하는 강수를 뒀다. 세일은 1이닝을 삭제하며 자신의 역할을 100% 수행했다.   세일은 10월 10일(이하 한국시간)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 4차전서 팀이 4-1로 앞선 8회 말 구원 등판, 1이닝 동안 공 13개를 던져 무실점 퍼펙트 투구를 선보였다.     지난 6일 디비전시리즈 1차전 선발로 등판해 5.1이닝 8탈삼진 2실점 호투를 선보인 세일은 4일 만에 ‘구원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   8회 첫 타자 글레이버 토레스는 중견수 뜬공으로 돌려세웠다. 4구째 체인지업으로 범타를 유도해냈다. 대타 앤드류 매커친은 3루수 땅볼로 처리한 세일은 애런 힉스를 3구 삼진으로 요리하며 삼자범퇴로 이닝을 정리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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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DS] '5이닝 1실점' 포셀로, 양키스 원정 악몽 씻었다

[ALDS] '5이닝 1실점' 포셀로, 양키스 원정 악몽 씻었다

[엠스플뉴스] 릭 포셀로(29, 보스턴 레드삭스)가 뉴욕 양키스 원정 악몽을 털어냈다. 포셀로는 10월 10일(이하 한국시간)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양키스와의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 4차전에 선발 등판했다. 5이닝 동안 공 65개를 던져 4피안타 무볼넷 1탈삼진 1실점 호투를 선..

  [엠스플뉴스]   릭 포셀로(29, 보스턴 레드삭스)가 뉴욕 양키스 원정 악몽을 털어냈다.   포셀로는 10월 10일(이하 한국시간)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양키스와의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 4차전에 선발 등판했다. 5이닝 동안 공 65개를 던져 4피안타 무볼넷 1탈삼진 1실점 호투를 선보였다.   그간 포셀로는 양키스 원정에선 유독 힘을 못 썼다. 홈에선 좋았다. 양키스를 펜웨이파크로 불러들인 경기에선 평균자책 1.21(59.2이닝)의 압도적 성적을 거뒀다. 하지만 양키스타디움에만 나서면 평균자책 5.74(26.2이닝)로 작아졌다.   아울러 포스트시즌 성적도 좋지 못했다. 통산 12차례(4선발) 등판해 0승 3패 평균자책 5.33에 머물렀다. 포셀로가 우려 섞인 시선을 받는 이유였다.      하지만 포셀로는 자신의 실력으로 이러한 우려를 불식시켰다.   1회를 삼자범퇴로 막고 기분좋은 출발을 알린 포셀로는 2회 첫 두 타자를 연달아 3루수 땅볼로 처리했다. 닐 워커에겐 안타를 맞았지만, 개리 산체스에겐 유격수 땅볼을 유도해 이닝을 정리했다. 3회도 삼자범퇴 이닝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존 높낮이를 적극 활용해 4회도 무실점으로 막은 포셀로는 5회 위기를 맞았다. 산체스에게 2루타, 글레이버 토레스에게 내야안타를 맞았다. 결국 브렛 가드너의 희생플라이에 1실점 허용. 하지만 애런 힉스를 2루수 팝플라이로 돌려세우며 추가 실점없이 이닝을 넘겼다.   이후 포셀로는 불펜투수 맷 반스에게 바통을 넘기고 5회를 끝으로 마운드를 내려왔다. 반스는 6회를 삼자범퇴로 막고 자신의 역할을 100% 수행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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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DS] '집중타 허용' NYY 사바시아, 3이닝 3실점 부진

[ALDS] '집중타 허용' NYY 사바시아, 3이닝 3실점 부진

[엠스플뉴스] C.C. 사바시아(38, 뉴욕 양키스)가 3회에만 3실점을 헌납하며 고개를 떨궜다. 사바시아는 10월 10일(이하 한국시간)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 4차전 선발 등판, 3이닝 동안 공 59개를 던져 5피안타 2볼넷 1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전날 ..

  [엠스플뉴스]   C.C. 사바시아(38, 뉴욕 양키스)가 3회에만 3실점을 헌납하며 고개를 떨궜다.   사바시아는 10월 10일(이하 한국시간)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 4차전 선발 등판, 3이닝 동안 공 59개를 던져 5피안타 2볼넷 1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전날 보스턴 타선에 뭇매를 맞은 양키스는 4차전 선발로 사바시아를 예고했다. 탈락 위기에 몰린 양키스엔 사바시아의 관록투가 절실했다. 하지만 사바시아가 일찌감치 무너지면서 양키스는 어려운 상황에 처하게 됐다.   1회는 나쁘지 않았다. 첫 두 타자를 연달아 땅볼로 돌려세운 사바시아는 스티븐 피어스와 J.D. 마르티네즈에겐 연속 안타를 맞았다. 후속 잰더 보가츠에겐 볼넷을 내줘 2사 만루에 몰렸지만, 이안 킨슬러를 좌익수 뜬공으로 솎아내며 한숨을 돌렸다.   2회도 무실점으로 막았다. 에두아르도 누네즈를 우익수 뜬공, 재키 브래들리 주니어를 헛스윙 삼진으로 요리한 사바시아는 크리스티안 바스케스에겐 볼넷을 허용했다. 이후 1번 타자 무키 베츠를 다시 만난 사바시아는 우익수 뜬공을 유도해내며 이닝을 정리했다.   하지만 3회부터 급격하게 흔들렸다. 스스로 자처한 무사 1, 3루 위기엔 마르티네즈에게 희생플라이를 내줬다. 보가츠를 투수 땅볼로 돌려세워 아웃 카운트 2개를 채웠지만, 이안 킨슬러, 에두아르도 누네즈에게 연달아 적시타를 맞고 고개를 숙였다. 3실점째.   결국, 애런 분 양키스 감독은 3회를 끝으로 사바시아를 내리고, 잭 브리튼을 마운드에 올렸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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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토크] '극적 부활' 아니발 산체스 "내년에도 ATL서 뛰고파"

[MLB 토크] '극적 부활' 아니발 산체스 "내년에도 ATL서 뛰고파"

[엠스플뉴스] 올 시즌 극적으로 부활한 아니발 산체스(34)가 내년에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뛰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미국 지역지 ‘애틀랜타 저널 컨스티튜션’은 10월 10일(이하 한국시간) 한 때 은퇴 고민을 토로하기도 했던 산체스를 만나 향후 계획을 물었다. 현역생활 연..

     [엠스플뉴스]   올 시즌 극적으로 부활한 아니발 산체스(34)가 내년에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뛰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미국 지역지 ‘애틀랜타 저널 컨스티튜션’은 10월 10일(이하 한국시간) 한 때 은퇴 고민을 토로하기도 했던 산체스를 만나 향후 계획을 물었다. 현역생활 연장 의지를 드러낸 산체스는 내년에도 애틀랜타에 남고 싶다는 뜻도 밝혔다.   산체스는 2006년 플로리다 말린스 소속으로 데뷔해 10승 3패 평균자책 2.83을 기록, 빅리그에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후 선발투수 입지를 확고하게 다진 산체스는 2013시즌을 앞두고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5년 8000만 달러의 FA ‘잭팟’을 터뜨렸다.   디트로이트 이적 첫해엔 엄청났다. 14승 8패 평균자책 2.57 fWAR 6승의 뛰어난 성적으로 사이영상 투표 4위에도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이후 부상과 부진에 시달리며 급격한 내리막길을 걸었다. 특히 지난해엔 3승 7패 평균자책 6.41로 무너지며 ‘먹튀’ 오명을 썼다.   올해도 우여곡절을 겪었다. 미네소타 트윈스와 스플릿 계약을 맺었지만, 랜스 린 영입 직격탄을 맞아 방출 수모를 맛봤다. 하지만 애틀랜타와 마이너 계약을 체결한 후 빅리그 재입성에서 성공했고 올 시즌 136.2이닝 동안 7승 6패 평균자책 2.83을 기록, 화려하게 부활했다.   또 이번 '가을야구'에선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2차전 선발투수 중책을 맡기도 했다.    극적인 부활을 통해 '앞으로 몇 년간 더 뛰어도 되겠다는 느낌을 받았다’는 산체스는 애틀랜타 잔류 의사를 묻자 “그랬으면 좋겠다. 나에게 뛸 기회를 준 팀”이라며 “내년엔 애틀랜타에 긍정적인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걸 알고 있다. 이곳에서 다시 뛰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산체스가 애틀랜타와의 재계약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가운데, 과연 애틀랜타가 산체스를 눌러 앉힐지 궁금하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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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토크] 브레그먼의 투정 "휴스턴 경기, 황금시간대에 배정해야"

[MLB 토크] 브레그먼의 투정 "휴스턴 경기, 황금시간대에 배정해야"

[엠스플뉴스] 알렉스 브레그먼(24, 휴스턴 애스트로스)이 소속팀 경기를 "황금시간대에 배정해달라"는 투정을 부렸다. 휴스턴은 10월 9일(이하 한국시간)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의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 3차전에서 11-3 대승을 거뒀다. 이번 승리로..

  [엠스플뉴스]   알렉스 브레그먼(24, 휴스턴 애스트로스)이 소속팀 경기를 "황금시간대에 배정해달라"는 투정을 부렸다.   휴스턴은 10월 9일(이하 한국시간)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의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 3차전에서 11-3 대승을 거뒀다. 이번 승리로 휴스턴은 1~3차전을 내리 따내며 챔피언십시리즈 진출을 확정했다.   경기 후 ESPN은 클럽하우스에서 샴페인 파티를 벌인 브레그먼을 찾아 그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팀의 챔피언십시리즈 진출에 만족감을 드러낸 브레그먼은 ‘디펜딩 챔피언’ 휴스턴의 경기 시간을 황금시간대에 배정해야 한다는 소신 발언도 했다.   브레그먼은 “한 가지 얘기하고 싶은 게 있다”며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의 경기가 첫 번째로 치러지나? 아니면 메인이벤트에서 열리나? 타이거 우즈의 티오프가 오전 8에 시작하나?”라고 반문했다.   이어 브레그먼은 “이제 휴스턴의 경기가 황금시간대(prime-time)에 열려야 할 시간이 됐다.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에선 그렇게 되길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실제로 휴스턴과 클리블랜드의 ALDS 1~3차전은 현지시각으로 각각 오후 2시, 오후 4시 30분, 오후 1시 30분에 열렸다. 텔레비전 황금 시간대와는 거리가 멀었다.   이에 브레그먼이 ‘우리 경기도 황금 시간대에 틀어달라’는 투정을 부린 가운데, 과연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그의 바람을 들어줄지 관심이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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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317홈런' 애드리안 곤잘레스, 현역 연장 원해

'통산 317홈런' 애드리안 곤잘레스, 현역 연장 원해

[엠스플뉴스] ‘베테랑 타자’ 애드리안 곤잘레스(36)가 내년에도 현역 생활을 이어갈 수 있을까. 미 ‘MLB 트레이드 루머스’는 10월 10일(이하 한국시간) '곤잘레스가 현역 연장 의지를 드러냈다'며 ‘MLB 네트워크 라디오에 출현한 곤잘레스가 “내년에도 뛰기 위해 준비할 것”이라고 ..

  [엠스플뉴스]   ‘베테랑 타자’ 애드리안 곤잘레스(36)가 내년에도 현역 생활을 이어갈 수 있을까.   미 ‘MLB 트레이드 루머스’는 10월 10일(이하 한국시간) '곤잘레스가 현역 연장 의지를 드러냈다'며 ‘MLB 네트워크 라디오에 출현한 곤잘레스가 “내년에도 뛰기 위해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2000년 플로리다 말린스에 전체 1순위로 지명된 곤잘레스는 2004년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빅리그 데뷔를 이뤘다. 텍사스(2004-2005)에선 별다른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던 곤잘레스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2006-2010)로 트레이드된 이후 전성기를 구가하기 시작했다.    특히 2009년엔 ‘타자들의 지옥’ 펫코 파크에서 무려 40홈런을 때려내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이후 보스턴(2011-2012)을 거쳐 다저스(2012~2017년)에 둥지를 튼 곤잘레스는 ‘클럽하우스 리더’ 역할까지 맡으며 팀의 주축 타자로 활약했다.    하지만 세월의 흐름은 피할 수 없었다. ‘루키’ 코디 벨린저에게 밀려 자리를 잃은 곤잘레스는 올해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를 거쳐 뉴욕 메츠에 둥지를 틀었다. 다만 54경기 동안 성적은 타율 .237 6홈런 OPS .672에 머물렀고 결국 6월 11일 방출 아픔을 겪었다.   이후 곤잘레스가 오랜 휴식기를 가지면서 그가 이대로 선수 생활을 마감할 수도 있다는 소문도 돌았다. 그러나 곤잘레스는 내년에도 현역 생활을 이어가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과연 곤잘레스가 노쇠화 우려를 털어내고 내년에도 빅리그 그라운드를 누빌 수 있을지 궁금하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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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베이, 케빈 캐시 감독과 6+1년 재계약

탬파베이, 케빈 캐시 감독과 6+1년 재계약

[엠스플뉴스] 탬파베이 레이스가 케빈 캐시 감독에게 이례적인 6+1년 계약을 안기며 전폭적인 신뢰를 보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0월 10일(이하 한국시간) “탬파베이가 캐시 감독과 6+1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보장계약은 2024년까지며 2025년엔 구단 옵..

    [엠스플뉴스]   탬파베이 레이스가 케빈 캐시 감독에게 이례적인 6+1년 계약을 안기며 전폭적인 신뢰를 보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0월 10일(이하 한국시간) “탬파베이가 캐시 감독과 6+1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보장계약은 2024년까지며 2025년엔 구단 옵션이 걸린 것으로 알려졌다.   2015년 탬파베이에 부임한 캐시 감독은 4년 차인 올해엔 90승 72패 승률 .556을 기록했다. '동부지구 100승 팀' 보스턴 레드삭스와 뉴욕 양키스에 밀려 가을야구완 연을 맺진 못했지만, 준수한 성적으로 앞으로의 미래를 기대하게 했다.   또 올해엔 첫 번째 투수를 조기에 내리는 ‘오프너’ 전략을 가장 먼저 도입해 뎁스가 약했던 탬파베이의 로스터 활용을 극대화하는 지략적인 면모도 보였다. 또 팀 분위기를 잘 조율해 선수들의 신뢰도 샀다.   이에 탬파베이는 캐시 감독에게 최대 7년 계약을 안기며 그의 노고를 인정했다.   스튜 스턴버그 탬파베이 구단주는 “캐시 감독의 능력과 리더십 그리고 인격은 우리의 높았던 기대치를 뛰어넘었다”며 “그와 함께할 미래를 기대하고 있다”며 캐시 감독과의 재계약을 반겼다.   캐시 감독은 “기회를 준 구단에 감사하다”는 소감을 남겼다.   케빈 캐시 감독, 2015~2018 성적 2015년 80승 82패 승률 .494 2016년 68승 94패 승률 .420 2017년 80승 82패 승률 .494 2018년 90승 72패 승률 .556 *4년 통산 318승 330패 승률 .491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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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DS] 보스턴-양키스, 4차전 라인업 공개…포셀로-사바시아 격돌

[ALDS] 보스턴-양키스, 4차전 라인업 공개…포셀로-사바시아 격돌

[엠스플뉴스] 보스턴 레드삭스가 뉴욕 양키스를 누르고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행 막차를 탈 수 있을까. 보스턴과 양키스는 10월 10일(이하 한국시간)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 4차전을 치른다. 1, 2차전에선 1승 1패를 기록한 보스턴은 전날 양키..

  [엠스플뉴스]   보스턴 레드삭스가 뉴욕 양키스를 누르고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행 막차를 탈 수 있을까.   보스턴과 양키스는 10월 10일(이하 한국시간)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 4차전을 치른다. 1, 2차전에선 1승 1패를 기록한 보스턴은 전날 양키스를 16-1로 대파하며 챔피언십시리즈까지 단 1승만을 남겨뒀다.     시리즈 전적에서 우위를 점한 보스턴은 선발투수로 릭 포셀로를 내세웠다. 보스턴으로 입단한 2015시즌 이후 양키스 원정에서 유독 약한 면모(평균자책 5.74)를 보였던 포셀로가 과연 이번 경기에선 지난 아쉬움을 털어낼 수 있을지 궁금하다.   전날 치욕스러운 하루를 보내며 벼랑 끝에 몰린 양키스엔 ‘베테랑’ C.C. 사바시아의 호투가 절실하다. '노장' 사바시아가 활화산 같이 불타오른 보스턴 타선을 잠재우고 팀을 탈락 위기에서 구할 수 있을까.   다음은 양 팀의 선발 라인업 보스턴 레드삭스 (선발투수 : 릭 포셀로) 무키 베츠(우익수)-앤드류 베닌텐디(좌익수)-스티브 피어스(1루수)-J.D. 마르티네즈(지명타자)-잰더 보가츠(유격수)-이안 킨슬러(2루수)-에두아르도 누네즈(3루수)-재키 브래들리 주니어(중견수)-크리스티안 바스케스(포수)   뉴욕 양키스 (선발투수 : C.C. 사바시아) 애런 힉스(중견수)-애런 저지(우익수)-디디 그레고리우스(유격수)-지안카를로 스탠튼(지명타자)-루크 보이트(1루수)-닐 워커(3루수)-개리 산체스(포수)-글레이버 토레스(2루수)-브렛 가드너(좌익수)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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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시즌 투데이] 'CS행' 다저스-휴스턴의 가을야구는 계속된다

[포스트시즌 투데이] 'CS행' 다저스-휴스턴의 가을야구는 계속된다

[엠스플뉴스] 오늘의 포스트시즌 소식을 한눈에! 포스트시즌 투데이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와르르 무너진 클리블랜드 투수진 트레버 바우어 1.1이닝 3실점 코디 앨런 0.2이닝 4실점 브래드 핸드 0.2이닝 2실점 아담 심버 1..

  [엠스플뉴스]   오늘의 포스트시즌 소식을 한눈에! 포스트시즌 투데이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와르르 무너진 클리블랜드 투수진 트레버 바우어 1.1이닝 3실점 코디 앨런 0.2이닝 4실점 브래드 핸드 0.2이닝 2실점 아담 심버 1이닝 1실점 *핸드-심버, SD에 포수 유망주 전체 1위 메히아 내주고 영입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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