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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 최지만, 트리플A서 멀티히트…팀은 패배

TB 최지만, 트리플A서 멀티히트…팀은 패배

[엠스플뉴스] 최지만(27, 탬파베이 레이스)이 트리플A에서 멀티히트를 작성했다. 탬파베이 산하 트리플A 더램 불스에서 뛰는 최지만은 6월 17일(이하 한국시간) 그윈넷 스트리퍼스(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산하)와의 홈경기에 4번 겸 1루수로 선발 출전, 5타수 2안타 1타점 1삼진을 기..

  [엠스플뉴스]   최지만(27, 탬파베이 레이스)이 트리플A에서 멀티히트를 작성했다.   탬파베이 산하 트리플A 더램 불스에서 뛰는 최지만은 6월 17일(이하 한국시간) 그윈넷 스트리퍼스(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산하)와의 홈경기에 4번 겸 1루수로 선발 출전, 5타수 2안타 1타점 1삼진을 기록했다.   전날 1안타 2삼진으로 물러난 최지만은 탬파베이 이적 후 선발출전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15일 경기에선 대타로 나섰으나 삼진으로 물러난 바 있다.   2회 첫 타석엔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난 최지만은 4회엔 1루수 땅볼로 물러나며 아쉬움을 삼켰다. 하지만 5회 2사 1, 3루엔 우전 적시타를 때려내며 침묵을 깼다. 7회엔 좌전 안타로 멀티히트를 완성했고 8회엔 헛스윙 삼진으로 아웃되며 마지막 타석을 마쳤다.   한편, 더램은 그윈넷에게 5-8로 졌다.   트리플A서 두 번째 재활경기에 나선 케빈 키어마이어(탬파베이)는 2안타 2볼넷 1타점으로 활약하며 빅리그 복귀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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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 호세 라미레즈, 시즌 21호 아치…홈런 단독 3위

CLE 호세 라미레즈, 시즌 21호 아치…홈런 단독 3위

[엠스플뉴스] 호세 라미레즈(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시즌 21호 아치를 그리며 홈런 단독 3위로 도약했다. 라미레즈는 6월 17일(이하 한국시간)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경기에 3번 겸 3루수로 선발출전, 4타수 1안타(1홈런) 1삼진을 기록했다. 홈런은 1..

  [엠스플뉴스]   호세 라미레즈(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시즌 21호 아치를 그리며 홈런 단독 3위로 도약했다.   라미레즈는 6월 17일(이하 한국시간)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경기에 3번 겸 3루수로 선발출전, 4타수 1안타(1홈런) 1삼진을 기록했다.   홈런은 1회에 터졌다. 팀이 1-4로 뒤진 1회 말 1사에 미네소타 선발 페르난도 로메로와 상대한 라미레즈는 8구 승부 끝에 우월 솔로포를 작렬했다. 속구가 가운데로 몰리자 그대로 받아쳐 담장을 넘겼다. 시즌 21호포.    이로써 라미레즈는 크리스 데이비스(오클랜드-20홈런)를 넘어 메이저리그 홈런 부문 단독 3위로 올라섰다. 홈런 선두 마이크 트라웃(에인절스-23홈런)과는 2개 차이. ‘스탯캐스트’에 따르면 홈런 비거리는 388피트(약 118.2m)를 마크했다.   15일 화이트삭스전 이후 2경기 만에 홈런포를 가동한 라미레즈는 올 시즌 타율 .292 21홈런 47타점 8도루 OPS .997을 기록, MVP급 활약을 펼치고 있다.     한편, 이날 1회 4실점으로 뭇매를 맞은 카를로스 카라스코(클리블랜드)는 2회 조 마우어의 강습타구에 오른 팔뚝을 맞아 교체되는 불운을 겪었다. 경기장을 떠난 카라스코는 가까운 병원에서 X-ray 검사를 받았고 다행히 단순 타박상 진단을 받았다.   카라스코가 일찌감치 무너지면서 패색이 짙던 클리블랜드는 결국, 미네소타에 3-9로 패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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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롱고리아, 왼손 골절로 수술대 올라…재활기간 6~8주

SF 롱고리아, 왼손 골절로 수술대 올라…재활기간 6~8주

[엠스플뉴스] 에반 롱고리아(32,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수술을 받는다. 샌프란시스코 구단은 6월 17일(이하 한국시간) “롱고리아가 왼손 골절상으로 오는 20일 수술을 받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복귀까지는 6~8주가 소요될 전망이다. 롱고리아는 지난 15일 마이애미 말린스전..

  [엠스플뉴스]   에반 롱고리아(32,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수술을 받는다.   샌프란시스코 구단은 6월 17일(이하 한국시간) “롱고리아가 왼손 골절상으로 오는 20일 수술을 받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복귀까지는 6~8주가 소요될 전망이다.   롱고리아는 지난 15일 마이애미 말린스전에 5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하지만 몸에 맞는 공으로 큰 부상을 당했다. 4회 초 선두타자로 나온 롱고리아는 상대 선발 댄 스트레일리의 투구에 왼손을 맞았다.   고통을 호소하던 롱고리아는 루상에 나가며 투지를 보였지만, 결국 4회 말 수비를 앞두고 앨런 핸슨과 교체됐다.   검진 결과 왼손 새끼손가락 중수골 골절이었다. 이는 최근 복귀한 매디슨 범가너가 스프링캠프에서 당한 골절상과 비슷하다.   한편, 롱고리아는 2008년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데뷔해 10년을 뛴 후 올 시즌을 앞두고 샌프란시스코로 트레이드됐다. 11시즌 통산 성적은 1502경기 271홈런 926타점 OPS .818이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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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부상' 커쇼, 재활등판 거친 후 복귀 예정

'허리부상' 커쇼, 재활등판 거친 후 복귀 예정

[엠스플뉴스] 클레이튼 커쇼(30, LA 다저스)가 이번엔 재활 경기를 소화한 뒤 복귀한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6월 17일(이하 한국시간)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의 말을 인용해 “커쇼가 오는 20일 또는 21일에 시뮬레이션 게임에 나서 3~4이닝을 소화할 예정”이라..

  [엠스플뉴스]   클레이튼 커쇼(30, LA 다저스)가 이번엔 재활 경기를 소화한 뒤 복귀한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6월 17일(이하 한국시간)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의 말을 인용해 “커쇼가 오는 20일 또는 21일에 시뮬레이션 게임에 나서 3~4이닝을 소화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MLB.com에 따르면 커쇼는 시뮬레이션 게임을 소화한 이후엔 마이너리그 재활 등판을 거친 뒤 다저스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할 계획이다.         5월 초 왼팔 이두근 건염으로 부상자 명단에 오른 커쇼는 재활 경기를 거치지 않고 지난 6월 1일 복귀전을 치렀다. 이러한 조급증이 독이 됐을까. 복귀전 속구 구속은 경기 내내 시속 90마일을 밑돌았고 결국, 고질적인 허리 통증이 재발해 재차 전열에서 이탈하고 말았다.   이번엔 예전과는 다르게 조바심을 내지 않는 모양새. 캐치볼과 불펜투구를 소화하며 차근차근 재활 단계를 밟은 커쇼는 시뮬레이션 게임과 마이너 재활 경기까지 소화한 뒤 빅리그 마운드에 오를 예정이다.   한편, 부상 전까지 커쇼는 올 시즌 8경기에 등판해 1승 4패 평균자책 2.76의 성적을 남겼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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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우완 드류 허치슨과 마이너 계약

LA 다저스, 우완 드류 허치슨과 마이너 계약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우완 투수 드류 허치슨(27)과 마이너 계약을 맺었다. 미 ‘MLB 트레이드 루머스’는 6월 17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 산하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전담 방송인 알렉스 프리드먼을 인용해 “다저스가 허치슨과 마이너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구체적인 계..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우완 투수 드류 허치슨(27)과 마이너 계약을 맺었다.   미 ‘MLB 트레이드 루머스’는 6월 17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 산하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전담 방송인 알렉스 프리드먼을 인용해 “다저스가 허치슨과 마이너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구체적인 계약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허치슨은 빅리그 4시즌 통산 82경기(74선발)에 등판해 30승 21패 평균자책 4.93을 기록 중인 우완 투수다. 2014~2015시즌엔 토론토 블루제이스 소속으로 2년 연속 10승 고지를 밟았고, 2년간 승리기여도(fWAR) 3.7승을 쌓기도 했다.   그러나 2016년 이후 급격한 하락세를 겪었다. 올해엔 필라델피아 소속으로 다시 빅리그 무대를 밟았으나 21.1이닝을 던져 평균자책 4.64에 머무르며 고전했다. 결국, 필라델피아의 전력 구상에서 제외된 허치슨은 다저스에서 재기를 노리게 됐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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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출루' 추신수, 30G 연속 출루…텍사스 7연패 탈출

'3출루' 추신수, 30G 연속 출루…텍사스 7연패 탈출

[엠스플뉴스] 추신수(35, 텍사스 레인저스)가 멀티히트 포함 3출루 활약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추신수는 6월 17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텍사스..

  [엠스플뉴스]   추신수(35, 텍사스 레인저스)가 멀티히트 포함 3출루 활약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추신수는 6월 17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텍사스는 8회 말 역전에 성공했다. 델라이노 드쉴즈와 주릭슨 프로파가 볼넷-안타로 무사 1, 3루 기회를 만들었다. 그리고 베테랑 애드리안 벨트레가 기회를 살렸다. 벨트레는 우익수 키를 넘기는 3루타로 주자 2명을 불러들이며 경기를 뒤집었다. 이어 오도어가 희생플라이 1타점으로 점수 차를 벌렸다. (5-2)   마무리 키오니 켈라가 경기를 마무리하며 텍사스는 7연패 사슬을 끊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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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트래비스 홈런포로 2연승…오승환은 휴식

토론토, 트래비스 홈런포로 2연승…오승환은 휴식

[엠스플뉴스] 오승환(35, 토론토 블루제이스)이 휴식을 취한 가운데 토론토가 2연승을 거뒀다. 토론토는 6월 17일(이하 한국시간)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서 데본 트레비스의 2점 홈런에 힘입어 2-0으로 승리했다. 경기는 투수전 양상으로 진행됐다. 토..

  [엠스플뉴스]   오승환(35, 토론토 블루제이스)이 휴식을 취한 가운데 토론토가 2연승을 거뒀다.   토론토는 6월 17일(이하 한국시간)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서 데본 트레비스의 2점 홈런에 힘입어 2-0으로 승리했다.   경기는 투수전 양상으로 진행됐다. 토론토 선발 마르코 에스트라다와 워싱턴 선발 맥스 슈어저는 한 치도 물러섬이 없는 경기를 펼쳤다.     팽팽하던 균형은 5회 말에 깨졌다. 1사 이후 루크 마일리가 몸 맞는 공으로 출루한 데 이어 트레비스가 좌월 2점 홈런으로 리드를 가져왔다. (2-0)   이후 더 이상의 득점은 없었다. 워싱턴은 7회 앤서니 렌돈의 볼넷과 마이클 테일러의 안타로 2사 1, 2루 기회를 잡았지만, 윌머 디포가 1루 땅볼로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에스트라다는 6.2이닝 3피안타 4탈삼진 무실점 승리를 챙겼다. 반면, 슈어저는 6이닝 4피안타(1피홈런) 10탈삼진 2실점 패배를 당했다.   토론토는 이틀 연속 워싱턴을 제압하고 시즌 성적 32승 38패를 만들었다.   한편, 이날 경기는 타일러 클리파드가 9회 마무리로 등판하며 오승환은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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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히트+볼넷' 추신수, COL전 3출루 활약…타율 .277

'멀티히트+볼넷' 추신수, COL전 3출루 활약…타율 .277

[엠스플뉴스] 추신수(35, 텍사스 레인저스)가 멀티히트와 볼넷으로 3출루 활약을 펼쳤다. 추신수는 6월 17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2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1회 첫 타석부터 출루..

  [엠스플뉴스]   추신수(35, 텍사스 레인저스)가 멀티히트와 볼넷으로 3출루 활약을 펼쳤다.   추신수는 6월 17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2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1회 첫 타석부터 출루 본능을 과시했다. 추신수는 상대 선발 카일 프리랜드를 상대로 11구까지 가는 끈질긴 승부 끝에 볼넷을 얻어냈다. 동시에 30경기 연속 출루에도 성공했다.   3회에도 좌전 안타로 방망이를 조율한 추신수는 6회에도 타격감을 이어갔다. 6회 말 선두타자로 나온 추신수는 3구 변화구를 받아쳐 유격수 키를 넘기는 중전 안타로 출루했다.   추신수는 이날 멀티히트를 통해 시즌 타율을 종전 .271에서 .277까지 올렸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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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넷+안타' 추신수, 30G 연속 출루…타율 .274

'볼넷+안타' 추신수, 30G 연속 출루…타율 .274

[엠스플뉴스] 추신수(35, 텍사스 레인저스)가 30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했다. 추신수는 6월 17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볼넷과 안타를 기록했다. 첫 타석부터 출루 본능을 유감..

  [엠스플뉴스]   추신수(35, 텍사스 레인저스)가 30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했다.   추신수는 6월 17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볼넷과 안타를 기록했다.         첫 타석부터 출루 본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1회 상대 선발 카일 프리랜드를 상대로 11구까지 가는 끈질긴 승부 끝에 볼넷을 얻어냈다. 30경기 연속 출루를 이어가는 볼넷이었다.   두 번째 타석에서도 출루가 이어졌다. 3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프리랜드의 2구 변화구를 받아쳐 좌전 안타를 기록했다. 후속 타자 불발로 득점에는 실패했다.   첫 두 타석 모두 출루에 성공한 추신수는 시즌 타율을 .271에서 .274로 끌어올렸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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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투나잇] '6승' 스트리플링, 다저스 주축선발로 급부상

[메이저리그 투나잇] '6승' 스트리플링, 다저스 주축선발로 급부상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PIT 강정호, 제한선수 명단 해제…40인 로스터 등록 1년 3개월 만에 족쇄가 풀렸다. 강정호가 제한선수 명단에서 해제돼 40인 로스터에 등록됐다. ..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PIT 강정호, 제한선수 명단 해제…40인 로스터 등록   1년 3개월 만에 족쇄가 풀렸다. 강정호가 제한선수 명단에서 해제돼 40인 로스터에 등록됐다. 이제 연봉도 정상적으로 지급 재개. 또 언제든 피츠버그 구단이 원하면 빅리그 입성이 가능한 상태가 됐다.   ‘15호포’ ATL 프리먼, 생애 첫 MVP 정조준   애틀랜타 ‘간판타자’ 프레디 프리먼의 질주가 놀랍다. 비교적 아쉽던 홈런 순위도 공동 3위(15홈런)로 대폭 상승. 애틀랜타의 팀 성적(동부지구 1위) 그리고 타자가 MVP 수상에 유리하다는 점을 고려하면 현시점에서 NL MVP에 가장 가까운 선수는 프리먼이다.   ‘MVP 모드’ 프레디 프리먼, 2018시즌 성적(MLB.com 기준) 타율 .342(NL 1위) 15홈런(NL 공동 3위) 49타점(NL 2위) 출루율 .434(NL 1위) 장타율 .597(NL 1위) OPS 1.031(NL 1위) 90안타(NL 1위)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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