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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CS] '선취득점' BOS, 베닌텐디-데버스 적시타로 2-0 리드

[ALCS] '선취득점' BOS, 베닌텐디-데버스 적시타로 2-0 리드

[엠스플뉴스] 보스턴 레드삭스가 초반 기세를 올렸다. 보스턴은 10월 15일(이하 한국시간)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챔피언십시리즈 2차전에서 1회 앤드류 베닌텐디와 라파엘 데버스의 적시타로 2-0 리드를 잡았다. 시작부터 공격을 전개했다. 보스턴은 무키 ..

  [엠스플뉴스]   보스턴 레드삭스가 초반 기세를 올렸다.   보스턴은 10월 15일(이하 한국시간)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챔피언십시리즈 2차전에서 1회 앤드류 베닌텐디와 라파엘 데버스의 적시타로 2-0 리드를 잡았다.   시작부터 공격을 전개했다. 보스턴은 무키 베츠가 중견수 방면 펜스를 직격하는 2루타로 출루했고 앤드류 베닌텐디의 적시타로 앞서갔다.   휴스턴 선발 게릿 콜은 J.D 마르티네스를 2루수 직선타로 잡아냈지만, 잰더 보가츠의 투수 땅볼 과정에서 1루 송구 실책을 저질렀다.   스티브 피어스의 볼넷으로 만루 기회를 맞은 보스턴은 라파엘 데버스의 1타점 적시타로 점수를 추가했다. 후속 타자 2명이 범타로 물러나며 추가 득점은 없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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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CS] 휴스턴-보스턴, 2차전 라인업 공개…콜 vs 프라이스 격돌

[ALCS] 휴스턴-보스턴, 2차전 라인업 공개…콜 vs 프라이스 격돌

[엠스플뉴스]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연승이냐, 보스턴 레드삭스의 반격이냐. 양 팀은 10월 15일(이하 한국시간) 펜웨이 파크에서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 2차전을 치른다. 지난 1차전 기선 제압에 성공한 휴스턴은 게릿 콜이 바통을 이어받는다. 콜은 지난 7일 클리블랜드 인..

  [엠스플뉴스]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연승이냐, 보스턴 레드삭스의 반격이냐.   양 팀은 10월 15일(이하 한국시간) 펜웨이 파크에서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 2차전을 치른다.   지난 1차전 기선 제압에 성공한 휴스턴은 게릿 콜이 바통을 이어받는다. 콜은 지난 7일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의 디비전시리즈 2차전에서 7이닝 1실점 역투를 펼친 바 있다.   반면, 보스턴 선발 데이빗 프라이스는 악순환을 끊어야 한다. 프라이스는 뉴욕 양키스와의 디비전시리즈 2차전에서 1.2이닝 3피안타(2피홈런) 3실점으로 패배, 포스트시즌 선발 9연패 수렁에 빠졌다.   입장이 다른 두 선발 맞대결에서 누가 승자가 될지 주목된다.   양 팀 선발 라인업   휴스턴 애스트로스 (선발투수 : 게릿 콜) 조지 스프링어(중견수)-호세 알투베(2루수)-알렉스 브레그먼(3루수)-율리 구리엘(1루수)-타일러 화이트(지명타자)-마윈 곤잘레스(좌익수)-카를로스 코레아(유격수)-마틴 말도나도(포수)-조쉬 레딕(우익수)   보스턴 레드삭스 (선발투수 : 데이빗 프라이스) 무키 베츠(우익수)-앤드류 베닌텐디(좌익수)-J.D 마르티네스(지명타자)-잰더 보가츠(유격수)-스티브 피어스(1루수)-라파엘 데버스(3루수)-이안 킨슬러(2루수)-재키 브래들리 주니어(중견수)-크리스티안 바스케스(포수)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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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시즌 투데이] '터너 타임 부활' 다저스, 2차전 승리로 반격 시작

[포스트시즌 투데이] '터너 타임 부활' 다저스, 2차전 승리로 반격 시작

[엠스플뉴스] 오늘의 포스트시즌 소식을 한눈에! 포스트시즌 투데이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내일이 불안한 보스턴’ ALCS 2차전 선발 PS 성적 콜 (휴스턴) : 4G 23이닝 2승 2패 ERA 3.13 프라이스 (보스턴) : 18G 75이닝 ..

  [엠스플뉴스]   오늘의 포스트시즌 소식을 한눈에! 포스트시즌 투데이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내일이 불안한 보스턴’ ALCS 2차전 선발 PS 성적 콜 (휴스턴) : 4G 23이닝 2승 2패 ERA 3.13 프라이스 (보스턴) : 18G 75이닝 2승 9패 ERA 5.28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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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토크] '6이닝 2실점' 벌랜더 "1회 병살타가 전환점 됐다"

[MLB 토크] '6이닝 2실점' 벌랜더 "1회 병살타가 전환점 됐다"

[엠스플뉴스] 저스틴 벌랜더(35,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에이스다운 투구를 펼쳤다. 휴스턴은 10월 14일(이하 한국시간)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챔피언십시리즈 1차전에서 7-2로 승리했다. 승리 배경에는 벌랜더의 활약이 있었다. 이날 선발로 등판했..

  [엠스플뉴스]   저스틴 벌랜더(35,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에이스다운 투구를 펼쳤다.   휴스턴은 10월 14일(이하 한국시간)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챔피언십시리즈 1차전에서 7-2로 승리했다.     승리 배경에는 벌랜더의 활약이 있었다. 이날 선발로 등판했던 벌랜더는 6이닝 2피안타 4볼넷 6탈삼진 2실점으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 1회 1사 1, 2루 위기를 병살타로 넘긴 벌랜더는 2회부터 4회까지 연속 삼자범퇴 투구를 선보였다.   크게 흔들린 시기도 있었다. 5회 제구 난조를 겪은 벌랜더는 볼넷 3개와 폭투로 상대에게 2점을 내줬다. 하지만 곧바로 본연의 위력을 되찾고 6회를 삼자범퇴로 지웠다.   1회 실점하지 않은 것이 크게 작용했다. 벌랜더는 경기 후 인터뷰를 통해 “나는 땅볼을 많이 만들어내지 못한다. 그렇기에 병살타가 나올 땐 굉장히 기쁘다. (보가츠에게서 유도한) 병살타 하나가 이날 경기의 큰 전환점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좋았던 점으로는 커브를 꼽았다. 벌랜더는 “최근 몇 달간 커브가 잘 먹혔다. 오늘도 상대 타선의 밸런스를 뺏을 때 요긴하게 활용했다”고 설명했다.   향후 일정에 대해서도 승리를 자신했다. 벌랜더는 “우리 팀은 계속 나아갈 수 있다. 경기에서 이기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고 말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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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 BACK] '데자뷰?' 터너, 다시 한번 가을담장 넘겼다

[플래시 BACK] '데자뷰?' 터너, 다시 한번 가을담장 넘겼다

[엠스플뉴스] '플래시 BACK'은 당일 성적을 바탕으로 가장 중요한 순간 화려하게 빛났던 선수들의 활약상을 정리한 코너입니다. #2 저스틴 벌랜더 (휴스턴 애스트로스) vs 보스턴 레드삭스/ 휴스턴 7대2 승리 벌랜더 : 6이닝 6K 2실점 ..

  [엠스플뉴스]   '플래시 BACK'은 당일 성적을 바탕으로 가장 중요한 순간 화려하게 빛났던 선수들의 활약상을 정리한 코너입니다.     #2 저스틴 벌랜더 (휴스턴 애스트로스) vs 보스턴 레드삭스/ 휴스턴 7대2 승리 벌랜더 : 6이닝 6K 2실점   활약상 : 벌랜더가 세일과의 에이스 맞대결서 완승을 거뒀다. 5회엔 밀어내기 볼넷과 폭투로 2실점을 내줬지만, 6회 다시 안정세를 찾아 팀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 휴스턴 타선도 9회만 4점을 뽑는 뒷심을 발휘, 벌랜더의 승리를 도왔다.   인터뷰 : "우리는 멈추지 않을 것이다. 경기에서 승리하는 데에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고 우리 팀은 그 방법을 찾는다." - USA 투데이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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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이닝 2실점' 류현진 "투수에게 내준 안타가 컸다"

'4.1이닝 2실점' 류현진 "투수에게 내준 안타가 컸다"

[엠스플뉴스] 류현진(31, LA 다저스)이 ‘투수에게 내준 안타가 컸다’며 반성의 목소리를 냈다. 류현진은 10월 14일(이하 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2차전에 선발 등판, 4.1이닝 동안 공 72개를 던져 6피안타(1피홈런) 무볼넷 4탈..

  [엠스플뉴스]   류현진(31, LA 다저스)이 ‘투수에게 내준 안타가 컸다’며 반성의 목소리를 냈다.   류현진은 10월 14일(이하 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2차전에 선발 등판, 4.1이닝 동안 공 72개를 던져 6피안타(1피홈런) 무볼넷 4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경기 후 현지 통신원과 인터뷰를 진행한 류현진은 “그전까지는 실투가 없었는데, 홈런 맞은 이후 실투가 나오다 보니 장타로 연결됐다. 투수를 잡았어야 했는데, 그 안타가 크게 작용한 것 같다”며 경기를 되돌아봤다.   5회 1사 2, 3루에 교체된 점에 대해선 “가장 중요한 상황이었고, 감독님이 올라와서 많은 얘기를 하셨다. 투수 입장에선 흔들리는 상황이었다. 결과적으로 좋았기 때문에 괜찮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류현진은 “분위기가 우리 쪽으로 왔다고 생각한다. 내일 워커 뷸러가 잘해주면 이후 선발투수들이 큰 역할을 해줄거라고 본다”며 팀의 선전을 기원했다.   글/정리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현장취재 조미예 특파원 miyej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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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CS] '9회 홈런포 2방' 휴스턴, CS 1차전 7-2 승리

[ALCS] '9회 홈런포 2방' 휴스턴, CS 1차전 7-2 승리

[엠스플뉴스]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1차전을 가져왔다. 휴스턴은 10월 14일(이하 한국시간)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챔피언십시리즈 1차전에서 저스틴 벌랜더의 호투와 9회 말 홈런포 2방을 앞세워 7-2로 승리했다. 조지 스프링어가 먼저 포문을 열었다. 2회 초..

  [엠스플뉴스]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1차전을 가져왔다.   휴스턴은 10월 14일(이하 한국시간)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챔피언십시리즈 1차전에서 저스틴 벌랜더의 호투와 9회 말 홈런포 2방을 앞세워 7-2로 승리했다.   조지 스프링어가 먼저 포문을 열었다. 2회 초 보스턴 선발 크리스 세일이 사사구 3개로 베이스를 모두 채웠고, 스프링어가 2타점 좌전 적시타를 때려냈다.   보스턴은 벌랜더가 흔들린 틈을 타 동점에 성공했다. 5회 말 1사 1루에서 벌랜더가 제구 난조로 볼넷 3개를 연속 허용했고, 앤드류 베닌텐디의 타석에서 폭투로 1점을 더 뺏겼다. (2-2)   하지만 휴스턴은 곧바로 리드를 찾아왔다. 6회 초 알렉스 브레그먼과 율리 구리엘이 몸에 맞는 공, 3루수 실책으로 출루했고 카를로스 코레아가 1타점 적시타를 추가했다.   그리고 9회 승기가 완벽하게 넘어갔다. 조쉬 레딕이 선두타자 홈런, 구리엘이 쐐기를 박는 3점 홈런으로 7-2를 만들었다. 9회 말 올라온 콜린 맥휴가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고 경기를 매조졌다.   벌랜더는 5회 난조를 극복하고 6이닝 2피안타 4볼넷 6탈삼진 2실점 승리를 따냈다.   반면, 보스턴은 선발 세일이 사사구 5개를 내준 끝에 4이닝 4볼넷 1사구 2실점으로 조기 강판됐다. 총 6명이 등판한 보스턴 투수진은 이날 10개의 볼넷을 내주고 자멸했다. 5회 베닌텐디의 삼진 과정에서 알렉스 코라 감독이 격한 항의로 퇴장당하는 악재도 겹쳤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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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CS] HOU 벌랜더, 6이닝 6K 2실점…승리 요건 충족

[ALCS] HOU 벌랜더, 6이닝 6K 2실점…승리 요건 충족

[엠스플뉴스] 저스틴 벌랜더(35,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본인의 임무를 완수했다. 벌랜더는 10월 14일(이하 한국시간)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챔피언십시리즈 1차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2피안타 4볼넷 6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에이스다운 활약이었다. 벌랜..

  [엠스플뉴스]   저스틴 벌랜더(35,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본인의 임무를 완수했다.   벌랜더는 10월 14일(이하 한국시간)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챔피언십시리즈 1차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2피안타 4볼넷 6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에이스다운 활약이었다. 벌랜더는 1회 1사 1, 2루 위기를 병살타로 넘긴 벌랜더는 2회부터 4회까지 연속 삼자범퇴 투구를 선보였다.   5회 갑작스러운 제구 난조를 겪었다. 벌랜더는 선두타자 스티브 피어스에게 안타를 내준 후 볼넷 2개로 1사 만루에 몰렸다. 미치 모어랜드를 노볼 2스트라이크로 몰아넣었지만, 볼 4개를 연속으로 던져 밀어내기 볼넷을 내줬다.   무키 베츠를 잡은 2사 후에도 앤드류 베닌텐디의 타석에서 폭투로 1점을 더 헌납했다. (2-2)   하지만 벌랜더는 6회 다시 안정을 찾고 세 타자를 모두 내야 땅볼로 처리했다. 팀이 6회 초 1점을 뽑아내며 승리 요건도 갖춘 벌랜더는 7회 마운드를 라이언 프레슬리에게 넘겼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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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오늘은] 양키스 WS행 이끈 애런 분의 끝내기포 (2003.10.16)

[MLB 오늘은] 양키스 WS행 이끈 애런 분의 끝내기포 (2003.10.16)

[엠스플뉴스] *'MLB 오늘은'은 과거의 오늘에 일어났던 MLB 에피소드를 소개해 드리는 프로그램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 입니다. 메이저리그 오늘은 이런일이! 과거의 10월 16일에는 어떤 MLB 소식들이 있었는지 살펴볼까요? # 2016.10.16. 클레이튼 커쇼, 데뷔 ..

    [엠스플뉴스]    *'MLB 오늘은'은 과거의 오늘에 일어났던 MLB 에피소드를 소개해 드리는 프로그램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 입니다. 메이저리그 오늘은 이런일이! 과거의 10월 16일에는 어떤 MLB 소식들이 있었는지 살펴볼까요?     # 2016.10.16. 클레이튼 커쇼, 데뷔 후 첫 PS 무실점 경기 # 2014.10.16 '이시카와 끝내기포' SF WS 진출 # 2003.10.16 양키스 WS 진출 이끈 애런 분의 끝내기포         출연: 김희주 (MBC SPORTS+ 아나운서)    제작 : MBC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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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오늘은] KC, PS 11연승 '29년 만의 WS 진출' (2014.10.15)

[MLB 오늘은] KC, PS 11연승 '29년 만의 WS 진출' (2014.10.15)

[엠스플뉴스] *'MLB 오늘은'은 과거의 오늘에 일어났던 MLB 에피소드를 소개해 드리는 프로그램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 입니다. 메이저리그 오늘은 이런일이! 과거의 10월 15일에는 어떤 MLB 소식들이 있었는지 살펴볼까요? # 1988.10.15 '다저스의 영웅' 커크 ..

    [엠스플뉴스]    *'MLB 오늘은'은 과거의 오늘에 일어났던 MLB 에피소드를 소개해 드리는 프로그램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 입니다. 메이저리그 오늘은 이런일이! 과거의 10월 15일에는 어떤 MLB 소식들이 있었는지 살펴볼까요?     # 1988.10.15 '다저스의 영웅' 커크 깁슨, WS 1차전 끝내기포 # 2017.10.15 'NLCS 2차전' 저스틴 터너, 9회 말 끝내기 홈런 # 2014.10.15 캔자스시티 PS 11연승 '29년 만의 WS 진출'         출연: 최은지 (MBC SPORTS+ 아나운서)    제작 : MBC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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