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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안타' 추신수, 31G 연속 출루…텍사스, 난타전 끝에 승리

'1안타' 추신수, 31G 연속 출루…텍사스, 난타전 끝에 승리

[엠스플뉴스] 추신수(35, 텍사스 레인저스)가 1안타를 추가하며 31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했다. 추신수는 6월 18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텍사스는 끈질긴 추격..

  [엠스플뉴스]   추신수(35, 텍사스 레인저스)가 1안타를 추가하며 31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했다.   추신수는 6월 18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텍사스는 끈질긴 추격 끝에 13-12로 끝내기 역전승을 거뒀다.     한편, 이날 경기는 텍사스가 난타전 끝에 승리했다. 1-5로 끌려가던 텍사스는 6회 말 주릭슨 프로파의 3점 홈런을 묶어 대거 5점을 득점했다. (6-5)   7회 초 콜로라도가 곧바로 경기를 뒤집었다. 콜로라도는 장단 6안타를 기록하며 다시 5점을 뺏어냈다. 텍사스는 7회 말 3점을 만회했지만 9회 말 트레버 스토리에게 2점 홈런을 허용하며 다시 실점했다. (9-12)   하지만 마지막에 웃은 팀은 텍사스였다. 텍사스는 9회 말 안타 1개와 볼넷 4개를 얻어내며 1점 차로 추격했다. 그리고 호세 트레비노의 2타점 끝내기 적시타로 승리를 가져왔다. (13-12)   텍사스 선발 요바니 가야르도는 5이닝 6피안타 3볼넷 4탈삼진 5실점, 콜로라도 선발 존 그레이는 5이닝 6피안타 9탈삼진 6실점(5자책)으로 물러났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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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홈런' 테임즈, 부상 복귀 5경기 만에 홈런포

'멀티홈런' 테임즈, 부상 복귀 5경기 만에 홈런포

[엠스플뉴스] 에릭 테임즈(31, 밀워키 브루어스)가 부상 복귀 후 첫 홈런을 포함해 멀티홈런 경기를 펼쳤다. 테임즈는 6월 18일(이하 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경기에 1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 4타수 2안타(2홈런) 1볼넷 4타점을 기록했다. ..

  [엠스플뉴스]   에릭 테임즈(31, 밀워키 브루어스)가 부상 복귀 후 첫 홈런을 포함해 멀티홈런 경기를 펼쳤다.   테임즈는 6월 18일(이하 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경기에 1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 4타수 2안타(2홈런) 1볼넷 4타점을 기록했다.   복귀 후 5경기 만의 홈런이었다. 테임즈는 팀이 0-2로 끌려가던 1회 말 선두타자로 나와 상대 선발 애런 놀라에게서 우중월 1점 홈런을 뺏어냈다.   3회 삼진, 4회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난 테임즈는 6회 몸 맞는 공, 8회 볼넷으로 출루에 성공했다.   그리고 6-10으로 끌려가던 9회 말 2사 2, 3루에서 다시 손맛을 봤다. 우완 헥터 네리스를 상대로 3점 홈런을 날린 것.   지난 6월 13일 테임즈는 엄지손가락 인대 부상에서 복귀해 시카고 컵스전에 출장했다. 하지만 복귀전 1안타 이후 3경기에서 안타가 없었다. 이에 테임즈는 지난 16일 본인의 트레이드마크인 턱수염을 말끔하게 면도하며 변화를 시도했다. 그리고 이날 하루 만에 시즌 8, 9호 홈런을 작렬하며 본인의 실력을 입증했다.   한편, 밀워키는 테임즈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필라델피아에 9-10으로 패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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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트리플A서 2루타 포함 멀티히트…타율 .182

강정호, 트리플A서 2루타 포함 멀티히트…타율 .182

[엠스플뉴스] 강정호(31, 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트리플A 경기에서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피츠버그 산하 트리플A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언스에서 뛰는 강정호는 6월 18일(이하 한국시간) 헌팅턴 파크에서 열린 콜럼버스 클리퍼스(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산하)와의 경기에 3번 타자 겸 3..

  [엠스플뉴스]   강정호(31, 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트리플A 경기에서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피츠버그 산하 트리플A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언스에서 뛰는 강정호는 6월 18일(이하 한국시간) 헌팅턴 파크에서 열린 콜럼버스 클리퍼스(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산하)와의 경기에 3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장, 5타수 2안타 2득점을 기록했다.   1회 1사 1루에서 우익수 뜬공으로 물러난 강정호는 3회 선두타자로 나와 좌측 2루타로 출루했다. 트리플A 승격 후 첫 장타였다. 후속 타자 호세 오수나의 안타로 득점에도 성공했다.   다음 타석에서도 출루를 이어갔다. 강정호는 4회 1사 1루에서도 유격수 방면 내야안타를 기록했다. 이어 오수나의 3점 홈런으로 다시 한번 득점을 올렸다.   강정호는 6회 3루 땅볼, 8회 삼진을 기록한 후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날 장타를 포함한 멀티히트로 타격감을 끌어올린 강정호는 시즌 타율도 .118에서 .182로 올렸다.   한편, 소속팀 인디애나폴리스는 콜럼버스에 6-3으로 승리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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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COL전 안타로 31G 연속 출루…타율 .276

추신수, COL전 안타로 31G 연속 출루…타율 .276

[엠스플뉴스] 추신수(35, 텍사스 레인저스)가 안타를 기록하며 31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했다. 추신수는 6월 18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6회 말 안타를 뽑아냈다. 경기 초반은 좋지 않았다. 추신..

  [엠스플뉴스]   추신수(35, 텍사스 레인저스)가 안타를 기록하며 31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했다.   추신수는 6월 18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6회 말 안타를 뽑아냈다.   경기 초반은 좋지 않았다. 추신수는 상대 선발 존 그레이에 막혀 1회와 4회 모두 삼진으로 물러났다.   하지만 세 번째 타석은 달랐다. 추신수는 6회 무사 주자 1루에서 6구를 받아쳐 우전 안타를 기록했다. 상대 야수진의 중계플레이가 흔들리는 사이 추신수는 2루에 도달했다. 후속 타자의 연속안타로 득점에도 성공했다.   이날 안타로 추신수는 31경기 연속출루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시즌 타율은 종전 .275에서 .276으로 소폭 상승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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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WSH전 피안타로 동점 허용…ERA 3.32

오승환, WSH전 피안타로 동점 허용…ERA 3.32

[엠스플뉴스] 지난 경기 휴식을 취한 오승환(35, 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위기상황에서 등판했지만. 동점을 허용했다. 오승환은 6월 18일(이하 한국시간)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 6회 구원 등판해 0.2이닝 1피안타 무실점을 기록했다. 팀이 5-4로..

  [엠스플뉴스]   지난 경기 휴식을 취한 오승환(35, 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위기상황에서 등판했지만. 동점을 허용했다.   오승환은 6월 18일(이하 한국시간)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 6회 구원 등판해 0.2이닝 1피안타 무실점을 기록했다.     팀이 5-4로 앞선 6회 1사 주자 1, 3루 위기에서 오승환은 조 비아지니에 이어 마운드에 올랐다. 첫 타자 상대는 좋지 않았다. 오승환은 워싱턴 대타 애덤 이튼에게 좌측 2루타를 허용하며 3루 주자 득점을 허용했다. (5-5)   하지만 야수진의 좋은 수비로 3루로 들어가던 1루 주자 윌머 디포를 태그아웃 처리했다. 오승환은 이어진 타자 트레이 터너를 우익수 파울플라이로 잡아내고 이닝을 끝냈다.   두 타자를 상대한 오승환은 이날 경기를 마쳤다. 평균자책점은 종전 3.41에서 3.34로 떨어졌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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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투나잇] '선발 WAR 1위' 세베리노, 리그 정상급 투수로 '우뚝'

[메이저리그 투나잇] '선발 WAR 1위' 세베리노, 리그 정상급 투수로 '우뚝'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슈어저, 호투에도 2경기 연속 패전투수 ‘고배’ 디그롬의 불행이 슈어저에게도 전염된 걸까. 지난 등판서 7이닝 9K 2실점 패전을 당했고, 이날 토론토전..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슈어저, 호투에도 2경기 연속 패전투수 ‘고배’   디그롬의 불행이 슈어저에게도 전염된 걸까. 지난 등판서 7이닝 9K 2실점 패전을 당했고, 이날 토론토전에선 6이닝 10K 2실점 호투에도 또 고배(10승 3패)를 들이켰다. 5회에 허용한 트래비스의 투런홈런이 두고두고 아쉬울 슈어저다.    강정호 3출루-최지만 2안타, 빅리그 승격 청신호   강정호(피츠버그)가 트리플A에서 1안타 1볼넷 1사구로 활약했다. 트리플A 승격 후 5경기 만에 처음으로 작성한 3출루. 한편, 최근 탬파베이로 이적한 최지만도 트리플A에서 멀티히트를 작성하며 빅리그 입성 전망을 밝혔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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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집 부상' 리치 힐, 20일 컵스전 복귀 예정

'물집 부상' 리치 힐, 20일 컵스전 복귀 예정

[엠스플뉴스] 고질적인 물집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한 리치 힐(38, LA 다저스)의 복귀전 날짜가 정해졌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6월 17일(이하 한국시간) “지난 5월 21일 왼손 중지 물집으로 부상자 명단에 등재된 다저스 좌완 투수 힐이 6월 20일 시카고 컵스를 상..

  [엠스플뉴스]   고질적인 물집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한 리치 힐(38, LA 다저스)의 복귀전 날짜가 정해졌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6월 17일(이하 한국시간) “지난 5월 21일 왼손 중지 물집으로 부상자 명단에 등재된 다저스 좌완 투수 힐이 6월 20일 시카고 컵스를 상대로 선발 복귀전을 치를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부상 이후 재활에 전념한 힐은 지난 14일 상위 싱글A에서 재활 등판을 치렀고 4.2이닝 동안 공 75개를 던져 10탈삼진 무실점 역투를 선보이며 빅리그 복귀를 향한 청신호를 켰다. 그리고 이날 복귀전 날짜가 확정됐다.   재활 도중 힐의 물집증세가 재발하지 않은 점을 높이 산 로버츠 감독은 MLB.com과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힐이 20일 컵스전에 마운드에 올라 좋은 실력을 발휘할 거라고 믿고 있다”며 힐의 복귀에 기대를 걸었다.   한편, 부상 전까지 힐은 올 시즌 6경기에 등판해 1승 2패 평균자책 6.20에 머무르며 실망감을 남겼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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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 폴티네비치, 삼두근 부상으로 DL…테헤란 로스터 복귀

ATL 폴티네비치, 삼두근 부상으로 DL…테헤란 로스터 복귀

[엠스플뉴스] 마이크 폴티네비치(26,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애틀랜타 구단은 6월 17일(이하 한국시간) “폴티네비치가 오른쪽 삼두근 긴장 증세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이번 부상자 명단 등재는 6월 14일자로 소급 적용된다. 폴티네비치는 ..

  [엠스플뉴스]   마이크 폴티네비치(26,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애틀랜타 구단은 6월 17일(이하 한국시간) “폴티네비치가 오른쪽 삼두근 긴장 증세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이번 부상자 명단 등재는 6월 14일자로 소급 적용된다.   폴티네비치는 지난 13일 뉴욕 메츠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2피안타 6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5회까지 투구 수는 73개밖에 되지 않았다. 하지만 오른쪽 삼두근에 문제가 생겨 6회 마운드에 오르지 않았다.   이날 불펜 세션을 소화한 폴티네비치는 통증은 없지만 여전히 불편함이 남아있다고 알려졌다. 이에 애틀랜타는 선수에게 추가적인 휴식을 주기로 결정했다.   폴티네비치는 올 시즌 14경기 선발로 나와 5승 4패 평균자책 2.16을 기록하며 애틀랜타 선발진의 핵심을 맡았다.   한편, 애틀랜타는 폴티네비치를 대신해 훌리오 테헤란을 로스터에 등록시켰다. 지난 6월 6일 오른손 엄지 타박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던 테헤란은 오는 18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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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케 결승 투런포' 다저스, SF 꺾고 5연승 질주

'키케 결승 투런포' 다저스, SF 꺾고 5연승 질주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키케 에르난데스의 결승 투런포를 앞세워 5연승을 질주했다. 다저스는 6월 17일(이하 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서 3-1로 승리했다. 이로써 다저스는 37승 32패를 기록, 서부지구 2위 자리를 지켰다. 반면 샌프란..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키케 에르난데스의 결승 투런포를 앞세워 5연승을 질주했다.   다저스는 6월 17일(이하 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서 3-1로 승리했다. 이로써 다저스는 37승 32패를 기록, 서부지구 2위 자리를 지켰다. 반면 샌프란시스코는 3연전 첫 2경기서 내리 패하며 고개를 떨궜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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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트리플A 경기서 1안타 포함 3출루

강정호, 트리플A 경기서 1안타 포함 3출루

[엠스플뉴스] 강정호(31, 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트리플A 경기에서 3출루 활약을 펼쳤다. 피츠버그 산하 트리플A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언스에서 뛰는 강정호는 6월 17일(이하 한국시간) 헌팅턴 파크에서 열린 콜럼버스 클리퍼스(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산하)와의 경기에 3번 타자 겸 3..

  [엠스플뉴스]   강정호(31, 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트리플A 경기에서 3출루 활약을 펼쳤다.   피츠버그 산하 트리플A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언스에서 뛰는 강정호는 6월 17일(이하 한국시간) 헌팅턴 파크에서 열린 콜럼버스 클리퍼스(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산하)와의 경기에 3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장, 2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첫 타석부터 출루에 성공했다. 강정호는 1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볼 4개를 연속으로 고르며 볼넷 출루했다.   3회 1사에서는 3루 땅볼로 물러났지만. 6회 몸에 맞는 공으로 다시 한번 출루했다. 이어 후속 타자의 안타와 홈런을 통해 홈을 밟았다. 8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는 상대 투수 벤 테일러에게서 중전 안타를 뽑아냈다.   1안타를 추가한 강정호는 시즌 타율을 .067에서 .118로 끌어올렸다.   한편, 인디애나폴리스는 콜럼버스에 4-10으로 패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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