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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2000만 달러' 베츠, 연봉조정 2년차 신기록

'연봉 2000만 달러' 베츠, 연봉조정 2년차 신기록

[엠스플뉴스] 최고의 시즌을 보낸 무키 베츠(26, 보스턴 레드삭스)가 ‘연봉대박’에 성공했다. MLB.com은 1월 12일(이하 한국시간) “보스턴 구단과 베츠가 연봉조정을 피해 2019시즌 연봉 2000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보도했다. 베츠의 몸값이 뛰는 것은 기정사실이었..

  [엠스플뉴스]   최고의 시즌을 보낸 무키 베츠(26, 보스턴 레드삭스)가 ‘연봉대박’에 성공했다.   MLB.com은 1월 12일(이하 한국시간) “보스턴 구단과 베츠가 연봉조정을 피해 2019시즌 연봉 2000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보도했다.         베츠의 몸값이 뛰는 것은 기정사실이었다. 베츠는 2018시즌 136경기 타율 .346 32홈런 80타점 129득점 OPS 1.078 fWAR 10.4를 기록했다. 팀은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했고 베츠는 아메리칸리그 MVP, 골드글러브, 실버슬러거 등 각종 상을 독식했다.   그리고 베츠는 연봉조정 2년차 역대 최고액인 2000만 달러에 도장을 찍었다. 2018년 연봉 1050만 달러에서 약 두 배 뛰어오른 금액이다.   한편 보스턴은 잰더 보가츠(1200만 달러), 재키 브래들리 주니어(855만 달러), 에두아르도 로드리게스(433만 달러), 브룩 홀트(357만 5000달러)를 포함해 10명의 선수와 연봉조정을 피해 계약을 마쳤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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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달 떠난' 다저스, 트레이드로 러셀 마틴 영입

'그랜달 떠난' 다저스, 트레이드로 러셀 마틴 영입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포수 영입에 성공했다. MLB.com은 1월 12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가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우완 앤드류 솝코, 내야수 로니 브리토를 내주고 러셀 마틴과 현금을 받는다”고 보도했다. 마틴은 2006년 빅리그에 데뷔해 첫 4시즌을 다저스에서..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포수 영입에 성공했다.   MLB.com은 1월 12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가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우완 앤드류 솝코, 내야수 로니 브리토를 내주고 러셀 마틴과 현금을 받는다”고 보도했다.         마틴은 2006년 빅리그에 데뷔해 첫 4시즌을 다저스에서 소화했다. 이후 뉴욕 양키스,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토론토를 거쳐 9년 만에 친정팀에 복귀했다.   다저스는 2018시즌 후 야스마니 그랜달에게 퀄리파잉 오퍼를 제시했지만, 그랜달은 이를 거절하고 FA 시장에 나왔다. 그랜달이 밀워키 브루어스로 떠나면서 주전 포수가 사라진 다저스는 마틴을 영입해 급한 불을 껐다.   마틴은 13시즌 통산 1610경기 타율. 249 185홈런 OPS .749를 기록 중이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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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야수 추가 영입' 양키스, 르메이휴와 2년 2400만 달러 계약

'내야수 추가 영입' 양키스, 르메이휴와 2년 2400만 달러 계약

[엠스플뉴스] 뉴욕 양키스가 D.J 르메이휴를 잡았다. MLB.com은 1월 12일(이하 한국시간) "양키스가 르메이휴와 2년 2400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르메이휴는 골드글러브 수상 3회, 올스타 선정 2회 경력을 가진 2루수다. 2018시즌 콜로라도 로키스에서 ..

  [엠스플뉴스]   뉴욕 양키스가 D.J 르메이휴를 잡았다.   MLB.com은 1월 12일(이하 한국시간) "양키스가 르메이휴와 2년 2400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르메이휴는 골드글러브 수상 3회, 올스타 선정 2회 경력을 가진 2루수다. 2018시즌 콜로라도 로키스에서 기록한 성적은 128경기 타율 .276 15홈런 62타점 OPS .749다.    양키스는 토미 존 수술에서 재활 중인 디디 그레고리우스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오프시즌 내야수 영입에 착수했다. 그리고 지난 12월 트로이 툴로위츠키 영입에 이어 르메이휴를 추가해 센터라인 보강에 성공했다.   MLB.com 마크 파인샌드는 소식통을 인용해 “양키스는 르메이휴에게 1루와 2루, 3루를 맡겨 내야 전천후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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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시장 리포트] '도저는 WSH, 라우리는 NYM' 요동치는 2루수 FA 시장

[이적시장 리포트] '도저는 WSH, 라우리는 NYM' 요동치는 2루수 FA 시장

[엠스플뉴스] 엠스플뉴스에서는 MLB 비시즌 동안 이적시장 소식을 모아서 전달드리는 데일리 콘텐츠. '이적시장 리포트'를 연재할 예정입니다. ‘초과공급’ 2루수 FA 시장, 누가 남았나 아직 FA 시장에는 2루수 자원이 즐비하다. D.J 르메이휴를 포함..

  [엠스플뉴스]   엠스플뉴스에서는 MLB 비시즌 동안 이적시장 소식을 모아서 전달드리는 데일리 콘텐츠. '이적시장 리포트'를 연재할 예정입니다.         ‘초과공급’ 2루수 FA 시장, 누가 남았나   아직 FA 시장에는 2루수 자원이 즐비하다. D.J 르메이휴를 포함해 아스드루발 카브레라, 조쉬 해리슨, 닐 워커가 타 구단의 오퍼를 기다리고 있다..   최근 밀워키가 르메이휴에게 큰 관심을 보였지만, 야스마니 그랜달 영입으로 다시 큰돈을 투자하기 부담스러워졌다. 그러자 도저를 잃은 다저스, 조 패닉 트레이드를 고려 중인 샌프란시스코가 유력 행선지로 떠올랐다. MLB.com 마크 파인샌드는 "가능성은 낮지만 탬파베이 역시 르메이휴 영입을 추진한다"고 전했다.    ‘유틸리티’ 마윈 곤잘레스도 주목받고 있다. 지난 두 시즌 볼넷 비율이 리그 평균(8.5%)을 웃돈 곤잘레스는 타석에서 인내심을 찾았다. fWAR 4.0을 기록한 2017시즌까지는 아니더라도 충분히 좋은 활약을 기대할 수 있다. ‘팬크레드 스포츠’ 존 헤이먼은 “메츠에서 논텐더로 풀린 윌머 플로레스도 복수 구단의 관심을 받는 중”이라고 전했다    도저와 라우리로 시작된 2루수 FA 시장이 어떻게 마무리될지 흥미롭다.   FA 2루수$유틸리티 2018시즌 fWAR 르메이휴 : 2.0 카브레라 : 2.7 곤잘레스 : 1.6 플로레스 : 0.5 해리슨 : 0.3 워커 : 0.1         ‘드래프트 1순위 출신’ 팀 베컴, 시애틀과 1년 계약   ‘포거베’의 주인공 팀 베컴이 시애틀로 향한다. 베컴은 시애틀과 1년 보장금액 175만 달러, 인센티브 25만 달러에 시애틀과 입단 계약을 맺었다.   2008년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탬파베이에 지명된 베컴은 한때 5툴 플레이어 유격수로 주목받았다. 하지만 기대만큼 활약하지 못하고 2017시즌 도중 볼티모어로 트레이드, 지난해 11월 논텐더 방출됐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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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순간] '커리어 하이' WSH 슈어저, NL 에이스 입지 굳건

[최고의 순간] '커리어 하이' WSH 슈어저, NL 에이스 입지 굳건

[엠스플뉴스]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에도 워싱턴의 에이스는 굳건했다. 맥스 슈어저는 2018시즌 33경기 220.2이닝 18승 7패 평균자책 2.53로 지난해도 변함없는 위용을 과시했다. 2015년 워싱턴 입단 후 슈어저는 매년 두 자릿수 승리와 2점대 평균자책, 200이닝 이상을 기록 중이..

  [엠스플뉴스]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에도 워싱턴의 에이스는 굳건했다.   맥스 슈어저는 2018시즌 33경기 220.2이닝 18승 7패 평균자책 2.53로 지난해도 변함없는 위용을 과시했다.   2015년 워싱턴 입단 후 슈어저는 매년 두 자릿수 승리와 2점대 평균자책, 200이닝 이상을 기록 중이다. 지난해 기록한 fWAR 7.2는 개인 한 시즌 최고기록. 여기에 개인 최초 300탈삼진을 달성하며 메이저리그 탈삼진 전체 1위에 등극했다.   사이영상 투표에서는 제이콥 디그롬에게 밀려 아쉽게 수상에 실패했다. 하지만 통산 3회 사이영상 수상 경력이 말해주듯 여전히 슈어저는 리그 최고의 에이스 중 한 명이다.   슈어저의 폭발적인 구위를 영상으로 확인했다.     '300K 달성' 슈어저, 7이닝 10K 1실점 (9월 26일 마이애미전)   시즌 마지막 등판에서 개인 첫 300탈삼진 대업을 이뤘다. 시즌 300탈삼진에 성공한 우투수는 2002년 커트 실링이 마지막이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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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달 잡은' 밀워키, 내야수 추가 영입 준비

'그랜달 잡은' 밀워키, 내야수 추가 영입 준비

[엠스플뉴스] 밀워키 브루어스가 오프시즌 영입을 계속하겠다는 입장이다. MLB.com은 1월 11일(이하 한국시간) 다수의 현지 매체를 인용해 “밀워키가 또 다른 영입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2018시즌 챔피언십시리즈 진출팀 밀워키는 올해도 치열한 지구 경쟁을 앞두고 있다..

  [엠스플뉴스]   밀워키 브루어스가 오프시즌 영입을 계속하겠다는 입장이다.   MLB.com은 1월 11일(이하 한국시간) 다수의 현지 매체를 인용해 “밀워키가 또 다른 영입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2018시즌 챔피언십시리즈 진출팀 밀워키는 올해도 치열한 지구 경쟁을 앞두고 있다. 이에 FA 포수 최대어로 평가받던 야스마니 그랜달을 1년 1825만 달러에 붙잡았다. 그랜달의 영입은 공수 양면에서 팀에 큰 전력 상승을 가져다줄 수 있다.   하지만 풀어야 할 숙제가 남아있다. ESPN 제프 파산은 “밀워키가 2루나 3루를 맡을 내야 자원을 물색 중”이라고 언급했다. 2018시즌 중 데려온 조나단 스콥은 논텐더 방출 후 미네소타 트윈스로 떠났다. 에르난 페레즈와 코리 스팬젠버그가 있지만 지구 우승을 노리는 팀의 주전으로 보기에는 다소 부족하다.   FA 시장에는 내야수가 다수 남아있다. 이날 브라이언 도저와 제드 라우리는 각각 워싱턴 내셔널스와 뉴욕 메츠로 떠났다. 하지만 D,J 르메이휴, 아스드루발 카브레라, 조쉬 해리슨 등 선택지는 여전히 많다. 특히 르메이휴는 최근 밀워키가 큰 관심을 보인 선수다.   마윈 곤잘레스도 2루 수비가 가능한 유틸리티다. MLB.com 밀워키 담당 애덤 맥칼비는 밀워키 영입에 적합한 선수로 곤잘레스를 지목하기도 했다.   오프시즌 바쁘게 움직이고 있는 밀워키가 2019시즌에도 돌풍을 이어갈지 주목된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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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라운더 출신' 팀 베컴, 시애틀과 1년 계약

'1라운더 출신' 팀 베컴, 시애틀과 1년 계약

[엠스플뉴스] 한때 촉망받는 유망주였던 팀 베컴(28)이 시애틀 매리너스에 입단한다. MLB.com은 1월 11일(이하 한국시간) “시애틀이 베컴과 1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보장금액 175만 달러, 인센티브 25만 달러가 포함됐다. 베컴은 2008년 신인드래프트 1라..

  [엠스플뉴스]   한때 촉망받는 유망주였던 팀 베컴(28)이 시애틀 매리너스에 입단한다.   MLB.com은 1월 11일(이하 한국시간) “시애틀이 베컴과 1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보장금액 175만 달러, 인센티브 25만 달러가 포함됐다.         베컴은 2008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번으로 탬파베이 레이스에 지명된 내야수다. 당시에는 5툴을 갖춘 최고의 유격수 유망주로 평가받았다.   하지만 주변의 기대만큼 성장하지 못했다. 2014시즌 오른쪽 무릎 부상으로 마이너리그에 머물렀고 이후 빅리그에서 두 시즌 연속 2할 대 초반의 타율에 그쳤다.   2017시즌 중 볼티모어 오리올스로 트레이드된 베컴은 50경기 10홈런 OPS .871로  반등의 조짐을 보였다. 하지만 2018시즌 96경기 타율 .230 12홈런 OPS .661로 미끄러졌고 구단은 11월 베컴을 논텐더로 풀었다.   제리 디포토 단장은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베컴에 대해 “재능이 뛰어남에도 불구하고 1년 동안 좋은 활약을 하지 못한 선수”라고 평했다. 이어 “그는 위협적인 공격과 멀티 포지션 수비가 모두 가능한 선수로 우리 팀과 매우 잘 맞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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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나우' 메츠, 제드 라우리와 2년 2000만 달러 계약

'윈나우' 메츠, 제드 라우리와 2년 2000만 달러 계약

[엠스플뉴스] 뉴욕 메츠가 2루수 영입에 성공했다. MLB.com은 1월 11일(이하 한국시간) “메츠가 제드 라우리와 2년 2000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라우리는 D.J 르메이휴, 브라이언 도저와 함께 FA 시장에서 주요 2루수로 주목받았다 내야 전 포지션 수..

  [엠스플뉴스]   뉴욕 메츠가 2루수 영입에 성공했다.   MLB.com은 1월 11일(이하 한국시간) “메츠가 제드 라우리와 2년 2000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라우리는 D.J 르메이휴, 브라이언 도저와 함께 FA 시장에서 주요 2루수로 주목받았다 내야 전 포지션 수비가 가능하다는 장점도 갖췄다.   2018시즌 성적은 157경기 타율 .267 23홈런 99타점 OPS .801이다. 20홈런은 데뷔 후 처음. 여기에 fWAR 4.9로 메이저리그 2루수 전체 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메츠는 이번 영입으로 내야가 한층 두터워졌다. 메츠는 오프시즌 초반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트레이드를 통해 2루수 로빈슨 카노를 확보한 상태였다.   ‘디 애슬레틱’ 켄 로젠탈은 메츠가 “카노를 1루로 이동시키거나 3루수 토드 프레이저의 출전 시간을 줄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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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도저, 워싱턴과 1년 900만 달러 계약

브라이언 도저, 워싱턴과 1년 900만 달러 계약

[엠스플뉴스] 브라이언 도저(31)의 행선지는 워싱턴 내셔널스다. MLB.com은 1월 11일(이하 한국시간) “워싱턴이 브라이언 도저와 1년 900만 달러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도저는 지난 시즌 미네소타 트윈스와 LA 다저스에서 뛰며 151경기 타율 .215 21홈런 72..

  [엠스플뉴스]   브라이언 도저(31)의 행선지는 워싱턴 내셔널스다.   MLB.com은 1월 11일(이하 한국시간) “워싱턴이 브라이언 도저와 1년 900만 달러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도저는 지난 시즌 미네소타 트윈스와 LA 다저스에서 뛰며 151경기 타율 .215 21홈런 72타점 OPS .696를 기록했다. 2016시즌 42홈런 홈런, 2017년 34홈런을 기록해 장타력은 검증된 선수다.   워싱턴은 2018시즌 도중 다니엘 머피를 시카고 컵스로 트레이드하면서 이번 오프시즌 주전 2루수를 물색했다. 내야 유망주 카터 키붐이 성장하고 있어 단기계약 2루수를 원하던 워싱턴은 도저를 1년 계약으로 붙잡는데 성공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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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시장 리포트] 밀워키, 단년계약으로 'FA 포수 최대어' 그랜달 낚았다

[이적시장 리포트] 밀워키, 단년계약으로 'FA 포수 최대어' 그랜달 낚았다

[엠스플뉴스] 엠스플뉴스에서는 MLB 비시즌 동안 이적시장 소식을 모아서 전달드리는 데일리 콘텐츠. '이적시장 리포트'를 연재할 예정입니다. 텍사스, ‘FA 내야수’ 조시 해리슨 영입 관심 애드리안 벨트레의 은퇴와 주릭슨 프로파(OAK) 트레..

  [엠스플뉴스]   엠스플뉴스에서는 MLB 비시즌 동안 이적시장 소식을 모아서 전달드리는 데일리 콘텐츠. '이적시장 리포트'를 연재할 예정입니다.   텍사스, ‘FA 내야수’ 조시 해리슨 영입 관심   애드리안 벨트레의 은퇴와 주릭슨 프로파(OAK) 트레이드로 내야진에 구멍이 생긴 텍사스가 ‘FA 내야수’ 조시 해리슨을 눈여겨보고 있다. MLB.com 존 모로시는 “텍사스가 FA 해리슨에게 꾸준히 관심을 보이는 중”이라고 했다.   해리슨은 2루와 3루 그리고 유격수까지 가능한 내야수. 심지어 코너 외야수를 맡은 경험도 있다. 다만 지난 시즌 타격에선 실망감을 안겼다. 특히 최근 2017~18년 사이 OPS가 .771에서 .656으로 급락했다.    물론 이러한 부진 탓에 예상 몸값은 낮은 편이다. 저렴한 베테랑 내야수를 찾는 텍사스가 해리슨을 영입 대상으로 점찍은 이유다.   조시 해리슨, 2017~18시즌 성적  2017년 : 128경기 타율 .272 16홈런 47타점 OPS .771 fWAR 2.6승 2018년 : 97경기 타율 .250 8홈런 37타점 OPS .656 fWAR 0.3승 *팬크레드 스포츠 : 해리슨, 2년 1200만 달러 예상   텍사스, 셸비 밀러와 1년 계약 합의   텍사스가 셸비 밀러의 부활에 기대를 걸었다. 최근 3시즌 동안 극심한 부진(평균자책 6.35)에 시달린 끝에 결국 애리조나에서 논텐더로 풀린 밀러는 텍사스에서 재기를 노리게 됐다. 계약 기간은 1년이며 보장 액수는 200만 달러다. 인센티브를 포함한 총액은 500만 달러 수준이다.   과연 밀러가 과거의 영광을 재현해 텍사스의 기대에 부응할지 지켜볼 일이다.   2015년 12월 셸비 밀러 트레이드, 결과는 ‘대실패’ 애리조나 in : 셸비 밀러, 게이브 스파이어 애틀랜타 in : 앤더 인시아테, 댄스비 스완슨, 애런 블레어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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